LSKP CFO의 개인 공간❤️
1.08K subscribers
21K photos
172 videos
248 files
23K links
해외 / 국내 경제, 증시 및 다양한 이슈를 전달합니다!

협업 문의 : yeominyoon1981@gmail.com

Disclaimer

- 본 채널/유튜브에서 업로드 되는 모든 종목은 작성자 및 작성자와 연관된 사람들이 보유하고 있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또한, 해당 종목 및 상품은 언제든 매도할 수 있습니다.

- 본 게시물에 올라온 종목 및 상품에 대한 투자 의사 결정 시, 전적으로 투자자의 책임과 판단하에 진행됨을 알립니다.
Download Telegram
Forwarded from 서화백의 그림놀이 🚀
두산에너빌리티, 삼성물산, 현대건설, 대우건설, GS건설 (HSBC)
Who stands to benefit from US-Korea nuclear co-operation?
───── ✦ ─────
🚀 글로벌 원전 시장의 부활과 한미 협력 수혜
• 전 세계적으로 공공 및 민간 부문의 강력한 지원 속에 원자력 산업의 부활이 진행 중임
• 미국은 2025년 5월, 2050년까지 원전 용량을 400GW로 4배 확대한다는 야심찬 목표를 발표함
• 유럽 연합 또한 SMR(소형모듈원자로)에 대한 새로운 전략을 제시하며 원전 축소를 전략적 실수로 규정함
• 한국 공급망은 이러한 미국 시장 확대 및 양국 협력의 핵심 수혜자로 자리 잡고 있음
•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현대건설은 국내 원전 프로젝트의 약 56%를 수행한 최다 경험 보유 기업임
• 두산에너빌리티는 주기기 제작 독점적 지위와 더불어 EPC 수주 기회 확장이 기대됨
───── ✦ ─────
🏗️ 주요 기업별 분석 및 전망
• 두산에너빌리티(Buy): 원자력 증기 공급 계통(NSSS)의 준독점적 지위를 확보하고 있음
• 최근 체코 및 국내 프로젝트 3건에서 EPC 계약자로 선정되며 사업 범위가 확장됨
• 삼성물산(Buy): 루마니아 SMR 프로젝트 및 스웨덴 파트너십을 통해 원전 역량이 강화됨
• 풍부한 수주 잔고와 그룹사 배당 수익 기반의 강력한 주주 환원 정책이 긍정적임
• 현대건설(Buy): 웨스팅하우스 및 홀텍과의 강력한 파트너십을 통해 미국 내 원전 배포의 주역이 될 전망임
• 2026년 상반기 미국 팔리세이즈 SMR EPC 계약 등 가시적인 신규 수주가 예상됨
• 대우건설(Hold): 체코 프로젝트의 주관 EPC이나 향후 수주 주도권에 대한 신중한 접근이 필요함
• GS건설(Hold): 하도급 경험을 바탕으로 팀코리아의 수주 확대 시 참여 기회 증가가 예상됨
───── ✦ ─────
📉 과거 대비 시각 변화 및 밸류에이션 조정
• 분석 대상 모든 기업의 목표주가를 상향 조정하며 업황 회복에 대한 확신을 반영함
• 두산에너빌리티 목표주가를 135,000원에서 150,000원으로 상향함 (WACC 6.0% 적용)
• 현대건설은 목표주가를 140,000원에서 215,000원으로 대폭 상향하며 원전 가치를 DCF로 산출함
• 대우건설은 밸류에이션 방식을 P/B에서 SOTP로 변경하며 목표가를 14,000원으로 조정함
• 불가리아 원전 FID 지연 등 일부 리스크를 반영하여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매출 추정치는 일부 하향 조정함
───── ✦ ─────
💰 연간 실적 추정 (단위: 십억 원)
[두산에너빌리티 기준]
2025E: 매출 17,058 / 영업이익 763 / 순이익 147 / EPS 230원 / P/E 466.2배 / P/B 9.0배
2026E: 매출 17,568 / 영업이익 1,039 / 순이익 298 / EPS 465원 / P/E 230.9배 / P/B 8.7배
2027E: 매출 19,616 / 영업이익 1,432 / 순이익 534 / EPS 834원 / P/E 128.6배 / P/B 8.1배
[삼성물산 기준]
2025E: 매출 40,742 / 영업이익 3,293 / 순이익 2,439 / EPS 14,227원 / P/E 21.0배 / P/B 1.6배
2026E: 매출 45,169 / 영업이익 4,042 / 순이익 2,884 / EPS 16,820원 / P/E 17.8배 / P/B 1.4배
2027E: 매출 48,761 / 영업이익 4,544 / 순이익 3,222 / EPS 18,794원 / P/E 15.9배 / P/B 1.4배
[현대건설 기준]
2025E: 매출 31,063 / 영업이익 653 / 순이익 373 / EPS 3,319원 / P/E 51.2배 / P/B 2.3배
2026E: 매출 27,273 / 영업이익 828 / 순이익 541 / EPS 4,814원 / P/E 35.3배 / P/B 2.2배
2027E: 매출 30,725 / 영업이익 1,290 / 순이익 818 / EPS 7,278원 / P/E 23.4배 / P/B 2.0배
🖌 서화백의그림놀이
✉️ https://t.me/easobi
🖌 서화백의대시보드
✉️ https://dashboard.camelresearch.com
양지수는 조금씩 들어올리는 모습.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648/0000045431?sid=101

금융당국은 근본적인 자본시장의 체질개선을 위해 신뢰, 주주보호, 혁신, 시장 접근성 등 4대 축을 중심으로 제도 개선에 나선다. 특히 혁신기업의 성장 단계별로 맞춤형 자금지원이 이루어지도록 코스닥·코넥스 시장구조를 개편한다.

먼저 코스닥 시장은 세그먼트로 나누고 '승강제'를 운영한다는 구상이다. 현재 코스닥 시장은 성숙기업과 초기 성장기업이 혼재돼 '우량 기술주 시장'이라는 정체성이 약화된 상태다. 이에 코스닥 시장을 프리미엄과 스탠다드로 구분하는 세그먼트 구조를 도입하고 승강제를 운영한다. 시가총액과 실적 지배구조 요건을 충족한 대형 성숙기업은 프리미엄에 배치하고 일반 성장기업은 스탠다드에 편입한다. 상장폐지 우려 등 위험기업은 별도 관리군으로 분리해 운영한다.

각 세그먼트에는 차별화된 진입과 유지 요건을 적용한다. 상위 요건을 충족하면 프리미엄으로 이동하고 유지 기준을 충족하지 못할 경우 하위로 내려가는 방식이다. 단일 시장 구조에서 발생하던 평가 왜곡을 줄이고 기업 성장에 따른 단계별 이동을 유도하겠다는 취지다.

또 프리미엄 세그먼트 내 최상위 기업 중심 지수를 개발하고 연계 ETF를 도입해 기관투자자 유입 등 투자 기반 확대도 추진한다. 이를 통해 코스닥 시장의 역동성과 경쟁력을 동시에 끌어올린다는 구상이다. 이를 위해 거래소 상장·공시 규정 개정을 추진하고 지수 개발과 ETF 출시를 위한 업계 협의도 올 하반기까지 진행할 계획이다.

거래소 규정 시행세칙을 개정해 맞춤형 기술특례상장 분야도 첨단로봇, K-콘텐츠, 사이버보안 등까지 확대한다. 딥테크 등 장기투자가 필요한 분야는 모태펀드 투자시 장기만기 펀드를 우대하는 방법으로 개선함으로써 모험자본 생태계도 개선한다.

중복상장의 경우 '원칙 금지, 예외 허용' 기조로 엄격히 심사한다는 방침이다. 현재 거래소 상장규정은 '분할 후 중복상장(쪼개기 상장)'에 대해서만 '주주보호 노력을 충실히 이행할 것'이라는 다소 추상적인 기준으로 중복상장을 규율하고 있다. 하지만 앞으로는 분할 뿐 아니라 '인수·신설한 자회사'도 실질적 지배력이 있으면 중복상장의 유형으로 심사한다. 심사를 위한 '종합적·구체적 기준'을 신설해 기준을 명확히 충족하는 예외적인 경우만 허용한다. 세부기준은 올 2분기 거래소 규정개정 과정에서 의견수렴을 통해 확정될 예정이다.

또 업종별 저PBR(주당순자산비율) 기업 리스트를 공표하고 종목명에 태그를 표출시키도록 시스템을 개편한다. 다만 해당 기업이 기업가치 제고 계획을 통해 PBR 현황진단-목표설정-실행계획 등을 공시하는 경우 일정기간 리스트 공표 및 태그 표출을 면제한다. 재평가 기준 자산가치 공시도 도입한다. 기업이 자산가치 상승에도 자산을 시가가 아닌 원가로 계상하는 경우 회계장부상 기업가치가 저평가되는 왜곡이 발생할 수 있다. 이를 최소화하기 위해 장부가치(원가)와 공정가치의 차이를 주석공시하도록 의무화한다.

아울러 국내외 자금의 투자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국민참여형 국민성장펀드, BDC(기업성장펀드), RIA(국내시장복귀계좌) 등 장기투자형·국민체감형 신상품을 조속히 출시한다. MSCI 선진지수 편입을 위해 외환시장 24시간 개장 통합계좌 활성화 영문공시 확대 등도 추진한다. 내년 2월 예정된 토큰증권(STO) 법 시행에 맞춰 발행 유통 결제 인프라를 구축하고 디지털 투자상품 활성화를 추진한다.
Forwarded from 주식창고210
지수는 올랐어도 하락 종목 1960개 넘음
Forwarded from 도PB의 생존투자
🤩2026년, S&P500 11개 전 섹터가 모두 EPS 성장

• IT: 34%
• Materials: 28%
• Industrials: 11%
• Utilities: 11%
• Communication Services: 10%
• Financials: 9%
• Consumer Discretionary: 9%
• Healthcare: 7%
• Consumer Staples: 6%
• Real Estate: 4%
• Energy: 2%
Please open Telegram to view this post
VIEW IN TELEGRAM
Forwarded from 리포트 갤러리
코스닥 150 섹터별 유동시가총액 상위 종목
외신에서는 카타르 인근 해역에서 선박 1척이 피격받았다는 소식이 있습니다.
지수 밀린 이유 추정. 시황맨

카타르 라스 라판 지역 동쪽에서 한 선박이 발사체에 의한 공격을 받았다는 보도

라스 라판은 카타트의 LNG 시설이 있는 곳이라 예민하게 받아들인 듯합니다.

바로 직전에 트럼프가 이란측의 에너지 시설 공격이 없다면 추가 대응은 없을 것이라고 한 시점이라..자칫 맞대응으로 번지지 않을까 우려한 듯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글로벌 파운드리 매출 규모
북미 클라우드 서비스 기업(CSP)과 AI 스타트업들이 AI에 투자를 지속하면서 올해 AI 프로세서와 이를 지원하는 집적회로(IC) 수요가 강세를 이어갈 전망이다.

이에 따라 글로벌 파운드리 매출은 전년 대비 24.8% 증가한 약 2천188억달러(약 328조원)에 이를 것으로 예상된다.

"올해 파운드리 매출 300조원대"…삼성·TSMC 가격 인상 가능성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5969854?sid=104
[단독] 삼성, 평택 파운드리 50% HBM4 베이스다이 배정

(한국경제TV) 19일 반도체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올해 평택 파운드리 라인 생산 능력의 50% 이상을 외부 고객용이 아니라 자사 HBM4 베이스다이에 배정하기로 했다. 평택 파운드리 라인은 생산 능력 월 3만 장(웨이퍼 투입량 기준)에 4~7N 공정으로 구성된 핵심 생산시설이다.
[단독] 삼성전자, 오픈AI에 HBM4 단독 공급

(한국경제) 19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올해 하반기 오픈AI에 최대 8억기가비트(Gb) 용량의 HBM4(12단 제품)를 단독 공급하기로 했다. 8억Gb는 삼성전자가 올해 생산할 계획인 전체 HBM 생산량(110억Gb 이상)의 7%에 달하는 규모다. 간판 제품인 HBM4 기준(55억Gb)으로 따지면 약 15%의 물량이 오픈AI에 할당된 셈이다. 엔비디아와 AMD 공급량에 이어 세 번째로 큰 규모로 알려졌다.
삼성전자는 올해 하반기 오픈AI에 최대 8억기가비트(Gb) 용량의 HBM4(12단 제품)를 단독 공급하기로 했다. 8억Gb는 삼성전자가 올해 생산할 계획인 전체 HBM 생산량(110억Gb 이상)의 7%에 달하는 규모다.

간판 제품인 HBM4 기준(55억Gb)으로 따지면 약 15%의 물량이 오픈AI에 할당된 셈이다. 엔비디아와 AMD 공급량에 이어 세 번째로 큰 규모로 알려졌다.

[단독] 삼성전자, 오픈AI도 뚫었다…8억Gb 'HBM4' 단독 공급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5264485?sid=101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삼성전자는 올해 733억 달러(약 110조원) 이상을 설비투자와 연구개발에 투입할 계획이며, 이는 메모리 반도체 생산능력 확대와 AI 등 신규 분야로의 확장을 반영하는 전략

» 이번 투자는 AI 기술 분야에서의 리더십을 확보하기 위한 목적이며, 회사는 이를 통해 차세대 성장 기반을 강화하고자 한다고 설명
삼성전자, 올해 110조원 규모 '통큰 R&D·시설 투자'…"역대 최대 규모"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3/0013833636?sid=101

지난해에는 시설투자 52조7000억원, 연구개발 37조7000억원 등 총 90조4000억원을 투자했는데 올해 처음으로 100조원이 넘는 투자를 집행하기로 했다.

신사업 확대를 위한 인수합병(M&A)도 추진한다.

삼성전자는 "첨단로봇과 메디텍(MedTech), 전장, 냉난방공조(HVAC) 등 미래성장 분야에 의미있는 규모의 M&A도 추진한다"고 했다.
2026년 삼성전자 기업가치 제고 계획

<목표 설정>
□ 메모리, Foundry, 선단 패키징을 모두 갖춘 '0ne-stop solution'이 가능한 세계 유일의 반도체 회사로서 AI 반도체 시대에 주도권 확보

□ HBM 등 고부가 메모리 시장에서 업계내 확고한 위상을 확보하고, 지속적으로 초격차 유지. 투자효율 제고를 통한 최고의 제품 경쟁력 확보

□ AI 선도기업으로 도약 및 신성장 포트폴리오 사업 강화. AI 기반 혁신을 바탕으로, AI 및 첨단로봇 등 미래형 사업. 구조로 사업을 재편하여 중장기 성장 모멘텀 확보

□ 중장기 주주환원 정책에 따라 주주가치를 지속적으로 제고

<계획 수립>

□ AI 반도체 시대 주도권 확보를 위해 '26년에 총 110조원 이상의 시설 및 R&D 투자 집행 계획

□ 첨단로봇, MedTech, 전장, HVAC 등 미래성장 분야에 의미있는 규모의 M&A 추진

□ 4기 주주환원 정책 이행 실적 및 계획. '24~'25년 : 현금배당 20.9조원(정규 19.6, 추가 1.3) 및 소각 목적 자사주 매입 8.4조원. '26년 : 3년간 총 Free Cash Flow의 50% 중에서 '24~'25년 주주환원 및 '26년 정규배당(9.8조원) 이후에도 잔여재원 발생시 추가로 환원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3198013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