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SKP CFO의 개인 공간❤️
1.08K subscribers
21K photos
172 videos
248 files
23K links
해외 / 국내 경제, 증시 및 다양한 이슈를 전달합니다!

협업 문의 : yeominyoon1981@gmail.com

Disclaimer

- 본 채널/유튜브에서 업로드 되는 모든 종목은 작성자 및 작성자와 연관된 사람들이 보유하고 있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또한, 해당 종목 및 상품은 언제든 매도할 수 있습니다.

- 본 게시물에 올라온 종목 및 상품에 대한 투자 의사 결정 시, 전적으로 투자자의 책임과 판단하에 진행됨을 알립니다.
Download Telegram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AI 칩 테스팅 공정이 반도체 공급망 내 핵심 병목 구간으로 부상하면서 관련 장비 및 프로빙 솔루션 기업들이 구조적 성장 국면으로 진입

» 일반적인 스마트폰 프로세서 대비 AI 칩은 테스트 시간이 수 분에서 최대 10분 이상까지 증가하는 추세이며, 높은 신뢰성 요구로 인해 전수 검사 비중이 확대되는 흐름

» 이러한 공정 난이도 상승과 검사 수요 증가는 테스트 장비 및 프로브 카드 기업들의 실적 성장으로 직결

» 미국의 FormFactor를 비롯해 일본의 Micronics Japan, JEM, 대만의 WinWay, CHPT 등 주요 프로빙 업체들의 매출이 가파른 성장세를 보일 전망

» 테스트 장비 시장에서도 Advantest를 중심으로 Teradyne, Chroma 등의 외형 성장과 수익성 개선이 동시에 나타나는 구조

» 결과적으로 AI 반도체의 복잡성 증가는 후공정 테스트 단계의 중요도를 크게 높이고 있으며, 이는 관련 장비 및 부품 기업들에게 중장기 성장 동력으로 작용
메모리 이어 '전력반도체' 가격도 줄줄이 인상…생산 비용 동반 상승 - 전자신문

인공지능(AI) 서버와 자동차에 필요한 '전력관리칩(PMIC)'가격이 빠르게 상승 중이다. AI 수요 폭증과 성숙공정(8인치·12인치 레거시노드)의 공급 긴축, 원자재 비용상승까지 복합적 원인이 두루 작용한 결과라는 평가다.

18일 업계에 따르면 글로벌 파운드리 기업 UMC·VIS·PSMC 등 성숙공정 중심 파운드리들이 내달을 시작으로 가격을 10% 내외로 인상할 계획이다.

미국에 본사를 둔 텍사스인스트루먼트(TI)도 4월부터 PMIC와 디지털 절연기(아이솔레이터) 등에 최대 85% 가격 인상을 적용할 것으로 알려졌다. 같은 기간 독일계 파운드리 인피니언(Infineon)도 전력스위치 및 관련 칩 제품 가격을 5~15% 인상할 예정이다.

대규모 AI센터 구축이 증가하자 전력 반도체 수요가 크게 늘어났다. AI센터를 돌리려면 대용량 전력 공급이 필요하고, 이를 컨트롤하는 전력 반도체가 필수다.

이미 레거시 라인이 축소되고 재고 수준도 낮아진 상태에서 전력반도체 수요가 늘자 남아있던 라인 가동률이 85~90% 수준으로 치솟았다.

최근 들어 라인에 투입되는 원자재 비용도 더 비싸졌다. 미중 갈등과 이란 사태 영향으로 구리·알루미늄·팔라듐 가격이 한꺼번에 올랐다. 리드타임이 길어지고 시장 변동성이 커지자 결국 레거시 라인들도 가격을 인상해 비용 부담을 고객사로 전가하기 시작한 것이다.

가격 인상과 공급 긴축 현상은 연내 지속될 가능성이 높다. AI 데이터센터 확장과 전기차(EV)·엣지 AI 수요가 구조적으로 증가하면서 성숙 공정 용량이 여전히 타이트한 상태로 유지되고, TSMC·삼성전자가 첨단 공정 투자에 집중함에 따라 '풍선 효과'가 장기화될 전망이다.

https://m.etnews.com/20260318000334
Forwarded from 선수촌
블룸버그피셜 마이크론 시간외 하락 이유

: 캐팩스
•마이크론, 막대한 설비 투자 부담에 시간외 주가 6% 하락

>美光科技美股盘后跌幅扩大至6%,该公司工厂开支庞大,掩盖了存储芯片销售的强劲表现。
한국 기업 지배구조 개혁과 KOSPI 리레이팅, KOSPI 8,500P 시나리오 (MS)

1. 매크로 / 시장 전망

1) 지수 상단 확장 가능성

KOSPI 7,500~8,500pt 시나리오는 단순 밸류에이션 확장이 아니라 구조적 ROE 상승을 전제로 함

• 과거 한국 시장은 ROE 8~9% 수준에서 장기 정체 → 개혁 이후 11~14%로 상승 가능성 반영

ROE 상승 → P/B multiple 확장 → 지수 레벨 구조적 상향 구조

• 일본 사례처럼 “저ROE → 정상화” 구간 진입 시 멀티플 리레이팅이 가장 큰 알파 원천

2) 현재 밸류에이션 매력

Forward P/E 8배 중반은 글로벌 대비 현저한 디스카운트 상태

• 한국 시장 디스카운트 요인은 지배구조, 낮은 주주환원, 복잡한 소유구조였음

• 정책 변화로 디스카운트 요인 일부 해소 중이나 아직 fully priced 아님

즉, 이익 성장 없이도 multiple expansion 여지 존재

3) 조정 = 재진입 기회

• 최근 시장 조정은 중동 리스크, 유가 상승 등 외생 변수 영향

• 구조적 개혁 스토리는 정책 기반 이미 확보 → 훼손되지 않음

• 단기 변동성 확대 구간에서 reform beneficiaries 비중 확대 전략 유효

• 특히 외국인 수급 이탈 구간은 중장기 투자자에게 유리한 진입 구간

2. 정책 / 제도 변화

1) 지배구조 개혁 ‘5부 능선’ 통과

• 상법 개정(자사주 소각 의무화 등)으로 기업의 자본 활용 방식 변화 유도

• 단순 권고 수준이 아닌 “제도적 강제력” 확보 단계 진입

과거와 달리 정책 방향성이 일관되게 유지되고 있다는 점이 중요

즉, 정책 리스크보다는 실행 속도가 핵심 변수로 전환

2) 향후 핵심 정책 모멘텀

• Anti-Stock Suppression: 기업의 저평가 유지 유인을 제거

• 상속세 개편: 오너가 구조개편을 선택하도록 유도

• 자본시장법 개정: 중복상장 제한, 공개매수 규제 → 소수주주 보호 강화

정책 방향은 “지배주주 중심 → 주주 전체 중심”으로 이동

3) 정책 방향: carrot + stick 병행

규제만으로는 기업 행동 변화 제한적 → 인센티브 병행 필요

• 배당소득세 완화, 자사주 매입 세제 혜택 등 유인 중요

• 기업이 voluntary하게 참여하도록 설계된 정책이 장기 성공 가능성 높임

• 일본 역시 인센티브 + 압박 병행으로 성공한 사례

3. 기업 행동 변화 (Corporate DNA)

1) 핵심 변화 4가지 프레임

Governance: 이사회 독립성, 정보공개 강화

Ownership/Structure: 순환출자 해소, 지주사 구조 단순화

Capital Allocation: 배당, 자사주, 투자 우선순위 변화

Stakeholder Behavior: 소수주주 고려 확대

• 이 4가지가 동시에 변화해야 valuation re-rating 지속 가능

2) 자본배분: 가장 빠른 변화 영역

• 자사주 매입/소각은 즉각적인 EPS 상승 효과

• 배당 확대는 valuation floor 형성 역할

• 기업 입장에서 실행 난이도 낮고 단기 효과 확실

• 따라서 초기 개혁 국면에서는 capital return이 가장 먼저 나타남

3) 구조개편: 가장 큰 업사이드

• 비핵심 자산 매각 → ROIC 개선

• 복잡한 지배구조 해소 → 할인율 축소

지주사 디스카운트 축소 → valuation re-rating 핵심

• 단, 실행까지 시간 필요 → 중장기 투자 포인트

4) 세대교체 압력

• 높은 상속세 구조 → 오너가 지배구조 단순화 필요

• 세대교체 시점에서 구조개편 확률 상승

• 정책 + 오너 니즈가 동시에 맞물리는 구간

한국 기업 변화의 가장 강력한 트리거 중 하나

4. 수급 / 투자자 행동 변화

1) 주주행동주의 확대

• 주주제안, 경영 참여 요구 증가

• 배당 확대, 자사주 소각 요구가 일반화

• 일본처럼 activist pressure가 ROE 개선의 촉매 역할

• 기업이 더 이상 passive하게 대응하기 어려운 환경

2) 국민연금 역할 강화

• 대형 기관의 적극적 의결권 행사 확대

• ESG 및 지배구조 개선 요구 강화

• 기업 경영진에 대한 실질적 견제 기능 강화

• 장기 투자자 관점에서 governance premium 형성

3) 기관 중심 시장 구조 변화

• 외국인/기관 비중 확대 시 valuation 안정성 상승

• 개인 투자자 비중 감소 시 변동성은 낮아지나 momentum 약화 가능

장기적으로는 기관 중심 시장이 리레이팅에 유리

• 단기적으로는 개인 수급 감소가 상승 속도 제한

5. 섹터 / 스타일 전략

1) 이미 반영된 영역

자사주 보유 많은 기업: capital return 기대 상당 부분 반영

지주사: 구조개편 기대 선반영된 종목 존재

단기적으로 valuation 부담 존재 → 선별 필요

2) 조정 후 기회 영역

은행/증권: 배당 + 자사주 + 정책 수혜 동시 반영 가능

금융업: ROE 개선과 capital return 연결 가장 명확

최근 조정으로 risk-reward 개선 구간 진입

3) 저평가 섹터

소비재/자동차: 글로벌 경쟁력 대비 낮은 valuation

금융: 구조적 디스카운트 지속 → 정책 변화 시 가장 큰 re-rating 가능

• 공통 특징: ROE 대비 valuation 괴리 큰 섹터

6. 그룹별 전략 포인트

1) 구조개편 가능성 높은 그룹

한화, SK, LG, 롯데, 현대차

• 공통점: 복잡한 지배구조 + 자산 재배치 필요성

• 정책 압력 + 내부 효율화 필요성 동시에 존재

구조개편 발생 시 valuation uplift 가장 큼

2) 대기업 vs 중견기업

• 대기업: 변화 필요성 높지만 이해관계 복잡 → 실행 속도 느림

• 중견기업: 구조 단순 → 실행 용이하지만 의지 부족

• 시장은 아직 중견기업 변화 가능성 충분히 반영 안함

• 즉, mid-cap에서 alpha 기회 존재
Forwarded from 회색인간의 매크로 + 투자 (Gray KIM)
이런 날 자그마한 위로가 되어주는 UBS의 한국 증시 전략. 코스피 목표 7300
Forwarded from 서화백의 그림놀이 🚀
두산에너빌리티, 삼성물산, 현대건설, 대우건설, GS건설 (HSBC)
Who stands to benefit from US-Korea nuclear co-operation?
───── ✦ ─────
🚀 글로벌 원전 시장의 부활과 한미 협력 수혜
• 전 세계적으로 공공 및 민간 부문의 강력한 지원 속에 원자력 산업의 부활이 진행 중임
• 미국은 2025년 5월, 2050년까지 원전 용량을 400GW로 4배 확대한다는 야심찬 목표를 발표함
• 유럽 연합 또한 SMR(소형모듈원자로)에 대한 새로운 전략을 제시하며 원전 축소를 전략적 실수로 규정함
• 한국 공급망은 이러한 미국 시장 확대 및 양국 협력의 핵심 수혜자로 자리 잡고 있음
•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현대건설은 국내 원전 프로젝트의 약 56%를 수행한 최다 경험 보유 기업임
• 두산에너빌리티는 주기기 제작 독점적 지위와 더불어 EPC 수주 기회 확장이 기대됨
───── ✦ ─────
🏗️ 주요 기업별 분석 및 전망
• 두산에너빌리티(Buy): 원자력 증기 공급 계통(NSSS)의 준독점적 지위를 확보하고 있음
• 최근 체코 및 국내 프로젝트 3건에서 EPC 계약자로 선정되며 사업 범위가 확장됨
• 삼성물산(Buy): 루마니아 SMR 프로젝트 및 스웨덴 파트너십을 통해 원전 역량이 강화됨
• 풍부한 수주 잔고와 그룹사 배당 수익 기반의 강력한 주주 환원 정책이 긍정적임
• 현대건설(Buy): 웨스팅하우스 및 홀텍과의 강력한 파트너십을 통해 미국 내 원전 배포의 주역이 될 전망임
• 2026년 상반기 미국 팔리세이즈 SMR EPC 계약 등 가시적인 신규 수주가 예상됨
• 대우건설(Hold): 체코 프로젝트의 주관 EPC이나 향후 수주 주도권에 대한 신중한 접근이 필요함
• GS건설(Hold): 하도급 경험을 바탕으로 팀코리아의 수주 확대 시 참여 기회 증가가 예상됨
───── ✦ ─────
📉 과거 대비 시각 변화 및 밸류에이션 조정
• 분석 대상 모든 기업의 목표주가를 상향 조정하며 업황 회복에 대한 확신을 반영함
• 두산에너빌리티 목표주가를 135,000원에서 150,000원으로 상향함 (WACC 6.0% 적용)
• 현대건설은 목표주가를 140,000원에서 215,000원으로 대폭 상향하며 원전 가치를 DCF로 산출함
• 대우건설은 밸류에이션 방식을 P/B에서 SOTP로 변경하며 목표가를 14,000원으로 조정함
• 불가리아 원전 FID 지연 등 일부 리스크를 반영하여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매출 추정치는 일부 하향 조정함
───── ✦ ─────
💰 연간 실적 추정 (단위: 십억 원)
[두산에너빌리티 기준]
2025E: 매출 17,058 / 영업이익 763 / 순이익 147 / EPS 230원 / P/E 466.2배 / P/B 9.0배
2026E: 매출 17,568 / 영업이익 1,039 / 순이익 298 / EPS 465원 / P/E 230.9배 / P/B 8.7배
2027E: 매출 19,616 / 영업이익 1,432 / 순이익 534 / EPS 834원 / P/E 128.6배 / P/B 8.1배
[삼성물산 기준]
2025E: 매출 40,742 / 영업이익 3,293 / 순이익 2,439 / EPS 14,227원 / P/E 21.0배 / P/B 1.6배
2026E: 매출 45,169 / 영업이익 4,042 / 순이익 2,884 / EPS 16,820원 / P/E 17.8배 / P/B 1.4배
2027E: 매출 48,761 / 영업이익 4,544 / 순이익 3,222 / EPS 18,794원 / P/E 15.9배 / P/B 1.4배
[현대건설 기준]
2025E: 매출 31,063 / 영업이익 653 / 순이익 373 / EPS 3,319원 / P/E 51.2배 / P/B 2.3배
2026E: 매출 27,273 / 영업이익 828 / 순이익 541 / EPS 4,814원 / P/E 35.3배 / P/B 2.2배
2027E: 매출 30,725 / 영업이익 1,290 / 순이익 818 / EPS 7,278원 / P/E 23.4배 / P/B 2.0배
🖌 서화백의그림놀이
✉️ https://t.me/easobi
🖌 서화백의대시보드
✉️ https://dashboard.camelresearch.com
양지수는 조금씩 들어올리는 모습.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648/0000045431?sid=101

금융당국은 근본적인 자본시장의 체질개선을 위해 신뢰, 주주보호, 혁신, 시장 접근성 등 4대 축을 중심으로 제도 개선에 나선다. 특히 혁신기업의 성장 단계별로 맞춤형 자금지원이 이루어지도록 코스닥·코넥스 시장구조를 개편한다.

먼저 코스닥 시장은 세그먼트로 나누고 '승강제'를 운영한다는 구상이다. 현재 코스닥 시장은 성숙기업과 초기 성장기업이 혼재돼 '우량 기술주 시장'이라는 정체성이 약화된 상태다. 이에 코스닥 시장을 프리미엄과 스탠다드로 구분하는 세그먼트 구조를 도입하고 승강제를 운영한다. 시가총액과 실적 지배구조 요건을 충족한 대형 성숙기업은 프리미엄에 배치하고 일반 성장기업은 스탠다드에 편입한다. 상장폐지 우려 등 위험기업은 별도 관리군으로 분리해 운영한다.

각 세그먼트에는 차별화된 진입과 유지 요건을 적용한다. 상위 요건을 충족하면 프리미엄으로 이동하고 유지 기준을 충족하지 못할 경우 하위로 내려가는 방식이다. 단일 시장 구조에서 발생하던 평가 왜곡을 줄이고 기업 성장에 따른 단계별 이동을 유도하겠다는 취지다.

또 프리미엄 세그먼트 내 최상위 기업 중심 지수를 개발하고 연계 ETF를 도입해 기관투자자 유입 등 투자 기반 확대도 추진한다. 이를 통해 코스닥 시장의 역동성과 경쟁력을 동시에 끌어올린다는 구상이다. 이를 위해 거래소 상장·공시 규정 개정을 추진하고 지수 개발과 ETF 출시를 위한 업계 협의도 올 하반기까지 진행할 계획이다.

거래소 규정 시행세칙을 개정해 맞춤형 기술특례상장 분야도 첨단로봇, K-콘텐츠, 사이버보안 등까지 확대한다. 딥테크 등 장기투자가 필요한 분야는 모태펀드 투자시 장기만기 펀드를 우대하는 방법으로 개선함으로써 모험자본 생태계도 개선한다.

중복상장의 경우 '원칙 금지, 예외 허용' 기조로 엄격히 심사한다는 방침이다. 현재 거래소 상장규정은 '분할 후 중복상장(쪼개기 상장)'에 대해서만 '주주보호 노력을 충실히 이행할 것'이라는 다소 추상적인 기준으로 중복상장을 규율하고 있다. 하지만 앞으로는 분할 뿐 아니라 '인수·신설한 자회사'도 실질적 지배력이 있으면 중복상장의 유형으로 심사한다. 심사를 위한 '종합적·구체적 기준'을 신설해 기준을 명확히 충족하는 예외적인 경우만 허용한다. 세부기준은 올 2분기 거래소 규정개정 과정에서 의견수렴을 통해 확정될 예정이다.

또 업종별 저PBR(주당순자산비율) 기업 리스트를 공표하고 종목명에 태그를 표출시키도록 시스템을 개편한다. 다만 해당 기업이 기업가치 제고 계획을 통해 PBR 현황진단-목표설정-실행계획 등을 공시하는 경우 일정기간 리스트 공표 및 태그 표출을 면제한다. 재평가 기준 자산가치 공시도 도입한다. 기업이 자산가치 상승에도 자산을 시가가 아닌 원가로 계상하는 경우 회계장부상 기업가치가 저평가되는 왜곡이 발생할 수 있다. 이를 최소화하기 위해 장부가치(원가)와 공정가치의 차이를 주석공시하도록 의무화한다.

아울러 국내외 자금의 투자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국민참여형 국민성장펀드, BDC(기업성장펀드), RIA(국내시장복귀계좌) 등 장기투자형·국민체감형 신상품을 조속히 출시한다. MSCI 선진지수 편입을 위해 외환시장 24시간 개장 통합계좌 활성화 영문공시 확대 등도 추진한다. 내년 2월 예정된 토큰증권(STO) 법 시행에 맞춰 발행 유통 결제 인프라를 구축하고 디지털 투자상품 활성화를 추진한다.
Forwarded from 주식창고210
지수는 올랐어도 하락 종목 1960개 넘음
Forwarded from 도PB의 생존투자
🤩2026년, S&P500 11개 전 섹터가 모두 EPS 성장

• IT: 34%
• Materials: 28%
• Industrials: 11%
• Utilities: 11%
• Communication Services: 10%
• Financials: 9%
• Consumer Discretionary: 9%
• Healthcare: 7%
• Consumer Staples: 6%
• Real Estate: 4%
• Energy: 2%
Please open Telegram to view this post
VIEW IN TELEGRAM
Forwarded from 리포트 갤러리
코스닥 150 섹터별 유동시가총액 상위 종목
외신에서는 카타르 인근 해역에서 선박 1척이 피격받았다는 소식이 있습니다.
지수 밀린 이유 추정. 시황맨

카타르 라스 라판 지역 동쪽에서 한 선박이 발사체에 의한 공격을 받았다는 보도

라스 라판은 카타트의 LNG 시설이 있는 곳이라 예민하게 받아들인 듯합니다.

바로 직전에 트럼프가 이란측의 에너지 시설 공격이 없다면 추가 대응은 없을 것이라고 한 시점이라..자칫 맞대응으로 번지지 않을까 우려한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