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미래에셋증권 채권] 민지희
- 국고채 금리 급등 및 환율 1,500원 터치에 장 초반 한은 구두개입
*한은 부총재 "금융·외환시장 변동성 지속…필요시 시장안정화 조치"
*한은 부총재 "금융·외환시장 변동성 지속…필요시 시장안정화 조치"
Forwarded from [DAOL퀀트 김경훈] 탑다운 전략 (경훈 김)
└ 그래도 선방한 3월 FOMC 👏👏
▪︎ 경제 전망 - "고용 걱정에서 다시 물가로?"
• Core PCE 2.5% → 2.7%
• GDP 2.3% → 2.4%
• 실업률 4.4% → 4.4%
▪︎ 점도표 - "사라진 금리 인상 의견!"
• 7명 → 동결
• 7명 → 1회 인하
• 2명 → 2회 인하
• 1명 → 4번 인하
👉 올 한차례 금리인하 기조 유지 (호재😘)
👉 기자회견서 파월 중동사태로 "중립금리"가 올라갈 수 있어 (악재😭)
▪︎ 경제 전망 - "고용 걱정에서 다시 물가로?"
• Core PCE 2.5% → 2.7%
• GDP 2.3% → 2.4%
• 실업률 4.4% → 4.4%
▪︎ 점도표 - "사라진 금리 인상 의견!"
• 7명 → 동결
• 7명 → 1회 인하
• 2명 → 2회 인하
• 1명 → 4번 인하
👉 올 한차례 금리인하 기조 유지 (호재😘)
👉 기자회견서 파월 중동사태로 "중립금리"가 올라갈 수 있어 (악재😭)
Forwarded from [한투 선진국] 최보원
3월 FOMC 회의 이후 상반기 기준금리 인하 기대감 후퇴. 2026년 하반기에도 동결될 가능성 높게 평가. 2026년에 더해 내년 상반기 인하 기대감도 후퇴. 고유가ㅡ고물가ㅡ고금리 경계 심화되며 기준금리가 높은 수준으로 유지될 가능성 재부각
결국 이란 가스전 폭격...이란 대통령 “전세계 휩쓸 통제 불능 결과 초래”
마수드 페제시키안 이란 대통령은 18일(현지시간) 자국의 핵심 에너지 인프라에 대한 공격이 엄청난 위험을 초래할 수 있다고 강력히 경고
모하마드 바게르 갈리바프 이란 의회 의장도 에너지 시설 피격 이후 ‘눈에는 눈’ 방식의 보복을 예고하면서 “새로운 단계의 대결이 시작됐다” 선언
이란 국영방송에 따르면 미국과 이스라엘은 이날 오전 이란의 최대 천연가스 공급 시설인 사우스 파르스 해상 가스전 인프라와 이란 남서부 해안 아살루예의 처리 시설을 공격
사우스 파르스 가스전은 세계 최대 규모의 가스전. 미국과 이스라엘이 이란의 에너지 생산시설을 공격한 것은 이번 전쟁에서 처음
https://naver.me/5yhczQAE
마수드 페제시키안 이란 대통령은 18일(현지시간) 자국의 핵심 에너지 인프라에 대한 공격이 엄청난 위험을 초래할 수 있다고 강력히 경고
모하마드 바게르 갈리바프 이란 의회 의장도 에너지 시설 피격 이후 ‘눈에는 눈’ 방식의 보복을 예고하면서 “새로운 단계의 대결이 시작됐다” 선언
이란 국영방송에 따르면 미국과 이스라엘은 이날 오전 이란의 최대 천연가스 공급 시설인 사우스 파르스 해상 가스전 인프라와 이란 남서부 해안 아살루예의 처리 시설을 공격
사우스 파르스 가스전은 세계 최대 규모의 가스전. 미국과 이스라엘이 이란의 에너지 생산시설을 공격한 것은 이번 전쟁에서 처음
https://naver.me/5yhczQAE
Naver
결국 이란 가스전 폭격...이란 대통령 “전세계 휩쓸 통제 불능 결과 초래”
마수드 페제시키안 이란 대통령은 18일(현지시간) 자국의 핵심 에너지 인프라에 대한 공격이 엄청난 위험을 초래할 수 있다고 강력히 경고했다. 페제시키안 대통령은 소셜미디어 엑스(X)에 “이번 공격은 상황을 더욱 복잡
Forwarded from 미래에셋증권 시황 김석환
간밤 부담스러운 지표들
브렌트유 110달러 돌파
미 국채 2년물 10bp 넘게 상승
달러인덱스 100 돌파
달러/원 환율 1509원
코스피200 야간선물 -3.6%
브렌트유 110달러 돌파
미 국채 2년물 10bp 넘게 상승
달러인덱스 100 돌파
달러/원 환율 1509원
코스피200 야간선물 -3.6%
Forwarded from DAOL 시황 김지현 & 경제/전략 조병현
달러인덱스 100pt
WTI 98달러, 브렌트유 109달러
10년물 금리 4.27%
전고점 재돌파 -> 인플레이션 트레이딩
WTI 98달러, 브렌트유 109달러
10년물 금리 4.27%
전고점 재돌파 -> 인플레이션 트레이딩
Forwarded from Decoded Narratives
헤지펀드들은 이란 전쟁으로 여전히 ‘JGB 매도, 엔화 매도’ 전략을 선호하고 있지만 점차 당국 개입 리스크를 고려
- 이란 전쟁이 인플레이션 리스크를 확대시키면서, 점점 더 많은 헤지펀드들이 일본은행의 잠재적인 매파적 신호에 대비해 포지셔닝
- 트레이더들은 일본은행이 오늘 정책 회의에서 금리를 동결할 가능성이 매우 높다고 보고 있지만, 이후 가즈오 우에다 총재의 기자회견 발언에는 훨씬 더 많은 변수들이 작용할 것으로 예상
#INDEX
- 이란 전쟁이 인플레이션 리스크를 확대시키면서, 점점 더 많은 헤지펀드들이 일본은행의 잠재적인 매파적 신호에 대비해 포지셔닝
- 트레이더들은 일본은행이 오늘 정책 회의에서 금리를 동결할 가능성이 매우 높다고 보고 있지만, 이후 가즈오 우에다 총재의 기자회견 발언에는 훨씬 더 많은 변수들이 작용할 것으로 예상
#INDEX
백악관은 대(對)이란 군사작전 여파로 급등한 에너지 가격을 완화하기 위해 '존스법'(Jones Act) 적용을 60일간 한시적으로 면제한다고 18일(현지시간) 밝혔다.
캐롤라인 레빗 백악관 대변인은 이날 성명을 통해 "이번 조치는 미군이 '에픽 퓨리'(Epic Fury) 작전 목표를 달성하는 가운데 석유 시장의 단기적 혼란을 완화하기 위한 또 하나의 조치"라며 이같이 밝혔다.
이번 조치로 해당 기간 동안 외국 국적 선박도 미국 항구 간 석유와 천연가스 등 에너지 관련 화물을 운송할 수 있게 된다.
https://n.news.naver.com/article/421/0008834741
캐롤라인 레빗 백악관 대변인은 이날 성명을 통해 "이번 조치는 미군이 '에픽 퓨리'(Epic Fury) 작전 목표를 달성하는 가운데 석유 시장의 단기적 혼란을 완화하기 위한 또 하나의 조치"라며 이같이 밝혔다.
이번 조치로 해당 기간 동안 외국 국적 선박도 미국 항구 간 석유와 천연가스 등 에너지 관련 화물을 운송할 수 있게 된다.
https://n.news.naver.com/article/421/0008834741
Naver
美, '존스법' 60일 면제…중동發 유가 급등 완화 조치
류정민 특파원 = 백악관은 대(對)이란 군사작전 여파로 급등한 에너지 가격을 완화하기 위해 '존스법'(Jones Act) 적용을 60일간 한시적으로 면제한다고 18일(현지시간) 밝혔다. 캐롤라인 레빗 백악관 대변인은
잭 쿠퍼 미국기업연구소(AEI) 선임연구원은 18일(현지 시간) 미국 싱크탱크 전략국제문제연구소(CSIS) 팟캐스트에 출연해 최근 트럼프 대통령의 호르무즈 해협 파병 요구에 대해 "일본과 한국에는 유감스럽게도 한일이 단호히 '노(NO)'라고 할 수는 없는 입장이다"고 말했다.
그러면서도 "'일본이 지뢰제거함을 호르무즈 해협에 보낼 것이라 기대하냐'면 가능성이 없다고 생각한다. 특히 유럽 국가들이 참여하지 않겠다고 분명히 하고 있기 때문이다"고 부연했다.쿠퍼 선임연구원은 이어 "일본이 어쩌면 공증급유 작전을 지원하는 것은 어떨까"라며 "이란의 잠재적 공격 범위에서 멀리 떨어진 인도양 한가운데서 진행된다면 가능할지도 모르겠다"고 말했다.
그는 "그게 일본이 해협에서 직접 공격을 받을 위험을 감수하지 않으면서도 미국에 어느정도 지지를 보일 수 있는 방법이 될 수 있다"고 예상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3/0013831171
그러면서도 "'일본이 지뢰제거함을 호르무즈 해협에 보낼 것이라 기대하냐'면 가능성이 없다고 생각한다. 특히 유럽 국가들이 참여하지 않겠다고 분명히 하고 있기 때문이다"고 부연했다.쿠퍼 선임연구원은 이어 "일본이 어쩌면 공증급유 작전을 지원하는 것은 어떨까"라며 "이란의 잠재적 공격 범위에서 멀리 떨어진 인도양 한가운데서 진행된다면 가능할지도 모르겠다"고 말했다.
그는 "그게 일본이 해협에서 직접 공격을 받을 위험을 감수하지 않으면서도 미국에 어느정도 지지를 보일 수 있는 방법이 될 수 있다"고 예상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3/0013831171
Naver
美전문가 "韓日, 트럼프 지원요구에 'NO'할 입장 못돼"
이윤희 특파원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동맹국들에 요청한 호르무즈 해협 군함 파견을 한국과 일본이 단호히 거절하긴 힘들 것이며, 어떤 방식으로도 협조할 가능성이 있다고 미국 내 전문가가 분석했다. 잭 쿠퍼 미
美 마이크론, 매출 3배 '껑충'…사상 최대 분기 실적 - 전자신문
마이크론이 인공지능(AI)발 메모리 호황에 힘입어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이 3배 급증하며 사상 최대 분기 실적을 갈아치웠다.
마이크론은 2분기 매출액이 지난해 같은 기간의 296%인 238억6000만 달러(약 35조5000억원)로 사상 최고액을 기록했다고 18일(현지시간) 공시했다. 이는 전년 동기(80억 5300만달러)에서 3배 가까이 급증한 수준이다.
이는 시장조사업체 LSEG가 집계한 시장 전망치 200억7000만 달러를 크게 웃도는 수치이며, 직전 분기인 회계연도 1분기 매출액(136억4000만 달러)과 비교해도 1.7배 이상이다.
이번 실적은 DRAM과 NAND 가격 급등이 견인했다. D램 매출은 188억달러로 전체 매출의 79%를 차지하며 전년 대비 207% 성장했다. 특히 평균판매가격(ASP)이 전분기 대비 60%대 중반 상승하며 실적을 끌어올렸다.
낸드 역시 매출 50억달러로 전년 대비 169% 증가했고, ASP는 70%대 후반 상승률을 기록했다. 메모리 가격 반등이 단순 회복을 넘어 구조적 상승 국면에 진입했음을 보여주는 대목이다. 특히 마이크론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보다 실적을 먼저 내놓는 만큼 업계에서는 메모리 경기의 선행지표로 본다.
조정 주당순이익(EPS)은 12.2달러로, 월가 예상치 9.31달러를 상당한 차이로 웃돌았다.
전망도 더욱 가파르다. 마이크론은 2026 회계연도 3분기(FQ3) 매출을 335억달러(±7억5000만달러)로 제시했다. 이는 과거 연간 매출을 단일 분기에서 뛰어넘는 수준이다. 매출총이익률은 약 81%, EPS는 19.15달러를 전망했다. 연간 자본지출(Capex)도 250억달러 이상으로 확대해 AI 수요 대응을 위한 생산능력 확충에 나설 계획이다.
산제이 메흐로트라 최고경영자(CEO)는 “3분기에도 의미 있는 기록을 이어갈 것”이라며 “AI 시대에 메모리는 우리 고객사에 전략적 자산이고 우리는 그들의 증가하는 수요를 지원하기 위해 글로벌 생산 기반 확충에 투자하고 있다”고 말했다.
https://m.etnews.com/20260319000002
마이크론이 인공지능(AI)발 메모리 호황에 힘입어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이 3배 급증하며 사상 최대 분기 실적을 갈아치웠다.
마이크론은 2분기 매출액이 지난해 같은 기간의 296%인 238억6000만 달러(약 35조5000억원)로 사상 최고액을 기록했다고 18일(현지시간) 공시했다. 이는 전년 동기(80억 5300만달러)에서 3배 가까이 급증한 수준이다.
이는 시장조사업체 LSEG가 집계한 시장 전망치 200억7000만 달러를 크게 웃도는 수치이며, 직전 분기인 회계연도 1분기 매출액(136억4000만 달러)과 비교해도 1.7배 이상이다.
이번 실적은 DRAM과 NAND 가격 급등이 견인했다. D램 매출은 188억달러로 전체 매출의 79%를 차지하며 전년 대비 207% 성장했다. 특히 평균판매가격(ASP)이 전분기 대비 60%대 중반 상승하며 실적을 끌어올렸다.
낸드 역시 매출 50억달러로 전년 대비 169% 증가했고, ASP는 70%대 후반 상승률을 기록했다. 메모리 가격 반등이 단순 회복을 넘어 구조적 상승 국면에 진입했음을 보여주는 대목이다. 특히 마이크론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보다 실적을 먼저 내놓는 만큼 업계에서는 메모리 경기의 선행지표로 본다.
조정 주당순이익(EPS)은 12.2달러로, 월가 예상치 9.31달러를 상당한 차이로 웃돌았다.
전망도 더욱 가파르다. 마이크론은 2026 회계연도 3분기(FQ3) 매출을 335억달러(±7억5000만달러)로 제시했다. 이는 과거 연간 매출을 단일 분기에서 뛰어넘는 수준이다. 매출총이익률은 약 81%, EPS는 19.15달러를 전망했다. 연간 자본지출(Capex)도 250억달러 이상으로 확대해 AI 수요 대응을 위한 생산능력 확충에 나설 계획이다.
산제이 메흐로트라 최고경영자(CEO)는 “3분기에도 의미 있는 기록을 이어갈 것”이라며 “AI 시대에 메모리는 우리 고객사에 전략적 자산이고 우리는 그들의 증가하는 수요를 지원하기 위해 글로벌 생산 기반 확충에 투자하고 있다”고 말했다.
https://m.etnews.com/20260319000002
미래를 보는 창 - 전자신문
美 마이크론, 매출 3배 '껑충'…사상 최대 분기 실적
마이크론이 인공지능(AI)발 메모리 호황에 힘입어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이 3배 급증하며 사상 최대 분기 실적을 갈아치웠다. 마이크론은 2분기 매출액이 지난해 같은 기간의 296%인 238억6000만 달러(약 35조5000억원)로 사상 최고액을 기록했다고 18일(현지시간
Forwarded from 다올투자증권 리서치센터
#Micron FY2Q26 컨퍼런스콜 Q&A 정리
_다올 반도체 고영민, 김연미
Q. 3Q GPM 가이던스가 81%로 매우 높은데, HBM4 비중 확대를 감안해도 이익률이 지속 가능할지?
- 3Q GPM 가이던스는 전분기 대비 600bp 상승한 81% 제시
- 회사는 4Q GPM은 제시하지 않았으나, 시장 수급 타이트는 CY26 이후에도 지속될 것으로 전망
- 현재 높은 마진은 AI발 Multi-Year 투자 사이클, 고성능 메모리 수요 확대, 공급 제약이 함께 반영된 결과
- 81% 가이던스에는 HBM4 비중 확대가 이미 반영되어 있음
- 다만 마진 레벨이 매우 높아진 만큼, 추가 가격 상승이 GPM에 미치는 한계효과는 과거보다 작아질 수 있음
Q. 새롭게 언급한 SCA(Strategic Customer Agreement)는 기존 LTA와 어떻게 다른지?
- SCA는 기존 통상 1년 수준이던 LTA와 달리 다년 계약 구조
- 고객의 공급 안정성 확보와 당사의 가시성·사업 안정성 제고를 동시에 목적으로 함
- 고객 측 공급 확보 약정뿐 아니라, 당사가 기대할 수 있는 고객의 구체적 commitment도 포함
- 업황이 매우 타이트할 때뿐 아니라, 향후 다른 국면까지 염두에 둔 장기 계약 구조
- 첫번째 5년짜리 SCA 체결 완료
- 세부 조항은 공개X
Q. 수급이 타이트한 상황에서 데이터센터에 물량을 우선 배분하면 PC·스마트폰 쪽 수요 훼손 우려는 없는지?
- 공급은 전 end market에서 전반적으로 매우 타이트한 상황
- 데이터센터가 산업 TAM 내 비중이 커지고 있어 공급 배분도 그쪽으로 더 늘어나는 것은 사실
- 다만 회사 전략은 특정 시장 편중이 아닌 diversified supplier 유지
- PC/스마트폰 등 가격 민감 시장은 고가격 영향으로 일부 수요 압박 가능성 존재
- 그럼에도 해당 시장들의 전체 수요는 여전히 견조하다고 평가
- 데이터센터뿐 아니라 PC, 스마트폰, 자동차, 산업용 시장까지 균형 있게 대응 중
Q. 주요 고객 수요를 현재 어느 정도 수준까지 충족시키고 있는지?
- 지난 분기와 동일하게, 일부 핵심 고객 수요의 약 50%~3분의 2 정도만 충족 가능한 상황
- 중기적으로도 여전히 수요 대비 공급 부족이 이어지고 있다는 의미
Q. SCA가 향후 다운사이클에서 마진 하단을 방어하는 장치로 볼 수 있는지?
- 회사는 계약 세부 구조상 직접적인 답변은 어려움
- 다만 SCA는 다년 계약이며 구체적인 commitment를 포함
- 목적은 사업 모델의 가시성과 안정성 제고
Q. 급증하는 현금과 향후 자본배분 계획은? 자사주 매입 여력은 어떻게 보는지?
- 당분기, 기록적인 FCF 및 순현금 기록. 차분기에는 FCF QoQ 두 배 수준까지 확대 가능
- 우선순위는 강한 재무구조 유지 및 R&D & CapEx 등 유기적 투자
- 최근 3개 분기 동안 총부채 50억달러 이상 축소
- 당분기, 분기 배당금 30% 인상
- 향후에는 주식보상 희석 상쇄와 기회적 자사주 매입을 포함한 주주환원 여력도 커질 것
Q. SCA 논의 대상 고객 범위는 어느 정도인지? 특정 고객군에 국한되는지?
- 이미 체결한 첫 SCA는 대형 고객과의 계약
- 현재 복수 고객과 추가 논의 진행 중
- 고객군은 단일 시장이 아니라 multiple markets에 걸쳐 있음
- 향후 공급 계획에 대해 더 높은 확신을 갖고 투자할 수 있게 해주는 구조
Q. HBM TAM 전망 유지? 현재는 non-HBM이 HBM보다 마진이 더 높은데, 고객이 DDR5/LPDDR5 쪽으로 선호를 이동시키는 조짐이 있는지?
- 이전에 제시한 HBM 시장 전망치는 아직 업데이트X
- 현재 시점에서는 non-HBM 마진이 HBM보다 더 높음
- 그러나 데이터센터 내 HBM, DDR5, LPDDR, SSD 수요 모두 강한 상황
- 고객 수요와 전체 데이터센터 포트폴리오를 보며 믹스 관리 중
- HBM만이 아니라 LP, SoC RAM, DDR5, 데이터센터 SSD까지 포함한 풀 포트폴리오 성장이 중요
Q. 데이터센터 SSD 성장 지속 가능성과 HBF에 대한 견해
- 데이터센터 SSD는 앞으로도 강한 성장 분야로 평가
- NAND 수급이 매우 타이트한 가운데, 데이터센터 SSD가 NAND 성장의 핵심 동력 중 하나
- 당사는 TLC·QLC를 포함해 용량형/고성능형 SSD 포트폴리오를 모두 갖추고 있어 유리
- 데이터센터 SSD 확대는 수익성 높은 영역으로의 포트폴리오 전환 전략과도 부합
- HBF는 용량 측면 장점은 있으나, NAND 특유의 write speed·power·retention 한계가 존재
- 일부 workload에서는 가능성이 있으나 아직 초기 단계이며, 고객과의 value proposition 검증이 필요
Q. 최근의 SCA 확대는 HBM 커스터마이즈, 베이스다이 협업 등으로 고객과 더 이른 단계부터 협업해야 하는 것과 관련 있는지?
- 특정 고객 유형이나 세부 구조는 언급X
- SCA는 고객과의 관계를 더 긴밀하게 만들고, R&D 협업과 로드맵 계획 측면에서 더 밀접한 파트너십을 가능하게 함
- 공급 계약을 넘어 공동 개발·장기 계획 수립까지 연결
Q. LPU/SRAM 기반 새 AI 아키텍처가 확산되면 DRAM/HBM 수요에 부정적일지?
- AI 인프라 효율성을 높이는 모든 구조는 전체 AI 시장 확대에 긍정적
- 해당 아키텍처들도 기존 HBM·DRAM을 대체한다기보다 보완하는 역할
- 예시: Vera Rubin은 막대한 HBM을 사용하며, Nvidia의 LPU 기반 랙도 12TB DRAM을 탑재
- AI 효율 개선은 토큰 경제성, 전력 효율, 추론 확산을 높여 전체 메모리 수요를 오히려 키울 수 있음
- 메모리는 AI 학습·추론 확장의 핵심 전략 자산
Q. HBM4 점유율은 바로 DRAM 점유율 수준으로 올라갈 수 있는지?
- 이미 CY3Q25 기준 HBM 점유율을 DRAM 점유율 수준까지 끌어올리는 목표를 달성
- 이후부터는 HBM 점유율을 별도로 공개하지 않고 있음
- 다만 HBM3와 HBM4 모두 유의미한 M/S를 차지할 것이며, 두 제품 모두 공급할 예정
- 전반적인 HBM 포지셔닝과 믹스 관리에 대한 자신 있음
Q. 과거 Micron 마진 피크와 비교했을 때, 이번 고마진 사이클이 다른 이유는 무엇인지?
- 단순히 과거 평균으로 돌아간 것이 아니라 AI가 메모리 산업 구조를 바꾸고 있음
- AI는 더 많은 메모리, 더 높은 성능의 메모리를 요구
→ 토큰 비용 절감·에너지 효율 향상·AI 성능 향상으로 연결
- 동시에 낮은 재고, 노드 전환 시 bits/wafer 성장 둔화, HBM trade ratio 상승, 신규 캐파 증설의 장기 리드타임 등 구조적 공급 제약도 지속
_다올 반도체 고영민, 김연미
Q. 3Q GPM 가이던스가 81%로 매우 높은데, HBM4 비중 확대를 감안해도 이익률이 지속 가능할지?
- 3Q GPM 가이던스는 전분기 대비 600bp 상승한 81% 제시
- 회사는 4Q GPM은 제시하지 않았으나, 시장 수급 타이트는 CY26 이후에도 지속될 것으로 전망
- 현재 높은 마진은 AI발 Multi-Year 투자 사이클, 고성능 메모리 수요 확대, 공급 제약이 함께 반영된 결과
- 81% 가이던스에는 HBM4 비중 확대가 이미 반영되어 있음
- 다만 마진 레벨이 매우 높아진 만큼, 추가 가격 상승이 GPM에 미치는 한계효과는 과거보다 작아질 수 있음
Q. 새롭게 언급한 SCA(Strategic Customer Agreement)는 기존 LTA와 어떻게 다른지?
- SCA는 기존 통상 1년 수준이던 LTA와 달리 다년 계약 구조
- 고객의 공급 안정성 확보와 당사의 가시성·사업 안정성 제고를 동시에 목적으로 함
- 고객 측 공급 확보 약정뿐 아니라, 당사가 기대할 수 있는 고객의 구체적 commitment도 포함
- 업황이 매우 타이트할 때뿐 아니라, 향후 다른 국면까지 염두에 둔 장기 계약 구조
- 첫번째 5년짜리 SCA 체결 완료
- 세부 조항은 공개X
Q. 수급이 타이트한 상황에서 데이터센터에 물량을 우선 배분하면 PC·스마트폰 쪽 수요 훼손 우려는 없는지?
- 공급은 전 end market에서 전반적으로 매우 타이트한 상황
- 데이터센터가 산업 TAM 내 비중이 커지고 있어 공급 배분도 그쪽으로 더 늘어나는 것은 사실
- 다만 회사 전략은 특정 시장 편중이 아닌 diversified supplier 유지
- PC/스마트폰 등 가격 민감 시장은 고가격 영향으로 일부 수요 압박 가능성 존재
- 그럼에도 해당 시장들의 전체 수요는 여전히 견조하다고 평가
- 데이터센터뿐 아니라 PC, 스마트폰, 자동차, 산업용 시장까지 균형 있게 대응 중
Q. 주요 고객 수요를 현재 어느 정도 수준까지 충족시키고 있는지?
- 지난 분기와 동일하게, 일부 핵심 고객 수요의 약 50%~3분의 2 정도만 충족 가능한 상황
- 중기적으로도 여전히 수요 대비 공급 부족이 이어지고 있다는 의미
Q. SCA가 향후 다운사이클에서 마진 하단을 방어하는 장치로 볼 수 있는지?
- 회사는 계약 세부 구조상 직접적인 답변은 어려움
- 다만 SCA는 다년 계약이며 구체적인 commitment를 포함
- 목적은 사업 모델의 가시성과 안정성 제고
Q. 급증하는 현금과 향후 자본배분 계획은? 자사주 매입 여력은 어떻게 보는지?
- 당분기, 기록적인 FCF 및 순현금 기록. 차분기에는 FCF QoQ 두 배 수준까지 확대 가능
- 우선순위는 강한 재무구조 유지 및 R&D & CapEx 등 유기적 투자
- 최근 3개 분기 동안 총부채 50억달러 이상 축소
- 당분기, 분기 배당금 30% 인상
- 향후에는 주식보상 희석 상쇄와 기회적 자사주 매입을 포함한 주주환원 여력도 커질 것
Q. SCA 논의 대상 고객 범위는 어느 정도인지? 특정 고객군에 국한되는지?
- 이미 체결한 첫 SCA는 대형 고객과의 계약
- 현재 복수 고객과 추가 논의 진행 중
- 고객군은 단일 시장이 아니라 multiple markets에 걸쳐 있음
- 향후 공급 계획에 대해 더 높은 확신을 갖고 투자할 수 있게 해주는 구조
Q. HBM TAM 전망 유지? 현재는 non-HBM이 HBM보다 마진이 더 높은데, 고객이 DDR5/LPDDR5 쪽으로 선호를 이동시키는 조짐이 있는지?
- 이전에 제시한 HBM 시장 전망치는 아직 업데이트X
- 현재 시점에서는 non-HBM 마진이 HBM보다 더 높음
- 그러나 데이터센터 내 HBM, DDR5, LPDDR, SSD 수요 모두 강한 상황
- 고객 수요와 전체 데이터센터 포트폴리오를 보며 믹스 관리 중
- HBM만이 아니라 LP, SoC RAM, DDR5, 데이터센터 SSD까지 포함한 풀 포트폴리오 성장이 중요
Q. 데이터센터 SSD 성장 지속 가능성과 HBF에 대한 견해
- 데이터센터 SSD는 앞으로도 강한 성장 분야로 평가
- NAND 수급이 매우 타이트한 가운데, 데이터센터 SSD가 NAND 성장의 핵심 동력 중 하나
- 당사는 TLC·QLC를 포함해 용량형/고성능형 SSD 포트폴리오를 모두 갖추고 있어 유리
- 데이터센터 SSD 확대는 수익성 높은 영역으로의 포트폴리오 전환 전략과도 부합
- HBF는 용량 측면 장점은 있으나, NAND 특유의 write speed·power·retention 한계가 존재
- 일부 workload에서는 가능성이 있으나 아직 초기 단계이며, 고객과의 value proposition 검증이 필요
Q. 최근의 SCA 확대는 HBM 커스터마이즈, 베이스다이 협업 등으로 고객과 더 이른 단계부터 협업해야 하는 것과 관련 있는지?
- 특정 고객 유형이나 세부 구조는 언급X
- SCA는 고객과의 관계를 더 긴밀하게 만들고, R&D 협업과 로드맵 계획 측면에서 더 밀접한 파트너십을 가능하게 함
- 공급 계약을 넘어 공동 개발·장기 계획 수립까지 연결
Q. LPU/SRAM 기반 새 AI 아키텍처가 확산되면 DRAM/HBM 수요에 부정적일지?
- AI 인프라 효율성을 높이는 모든 구조는 전체 AI 시장 확대에 긍정적
- 해당 아키텍처들도 기존 HBM·DRAM을 대체한다기보다 보완하는 역할
- 예시: Vera Rubin은 막대한 HBM을 사용하며, Nvidia의 LPU 기반 랙도 12TB DRAM을 탑재
- AI 효율 개선은 토큰 경제성, 전력 효율, 추론 확산을 높여 전체 메모리 수요를 오히려 키울 수 있음
- 메모리는 AI 학습·추론 확장의 핵심 전략 자산
Q. HBM4 점유율은 바로 DRAM 점유율 수준으로 올라갈 수 있는지?
- 이미 CY3Q25 기준 HBM 점유율을 DRAM 점유율 수준까지 끌어올리는 목표를 달성
- 이후부터는 HBM 점유율을 별도로 공개하지 않고 있음
- 다만 HBM3와 HBM4 모두 유의미한 M/S를 차지할 것이며, 두 제품 모두 공급할 예정
- 전반적인 HBM 포지셔닝과 믹스 관리에 대한 자신 있음
Q. 과거 Micron 마진 피크와 비교했을 때, 이번 고마진 사이클이 다른 이유는 무엇인지?
- 단순히 과거 평균으로 돌아간 것이 아니라 AI가 메모리 산업 구조를 바꾸고 있음
- AI는 더 많은 메모리, 더 높은 성능의 메모리를 요구
→ 토큰 비용 절감·에너지 효율 향상·AI 성능 향상으로 연결
- 동시에 낮은 재고, 노드 전환 시 bits/wafer 성장 둔화, HBM trade ratio 상승, 신규 캐파 증설의 장기 리드타임 등 구조적 공급 제약도 지속
Forwarded from 하나증권 미국주식 강재구
Micron FY26 Q2 Prepared Remarks
1. 전체 요약
• FY26 2분기 매출·매출총이익률·EPS·FCF 사상 최고치
• 실적 급증 배경: AI 중심 메모리 수요 증가, 구조적 공급 제약, 기술·생산 실행력
• FY26 3분기 추가 사상 최대 실적 가이던스 제시
• 분기 배당금 30% 인상
2. 경영진 핵심 메시지
AI가 메모리 산업 구조를 변화시키는 국면
• 메모리의 성격 변화: 단순 부품 → AI 시대 전략 자산
• 구조 변화 배경: 긴 컨텍스트, 심화 추론, 멀티에이전트 확산
• 결과: 컴퓨트 아키텍처의 메모리 집약도 상승
• Micron의 포지셔닝: 핵심 수혜 기업이자 주요 공급사
고객 계약 구조 변화
• 기존 LTA 대비 진화된 SCA 확대
• SCA의 의미: 다년간 구체적 커밋먼트 기반 계약 구조
• 효과: 수요 가시성 및 사업 안정성 제고
• 첫 5년 SCA 체결
3. 기술/제품 로드맵
DRAM
• 1γ DRAM: Micron 역사상 최대 볼륨 노드 전망
• 특징: 빠른 수율 안정화, 빠른 양산 램프
• 2026년 중반: DRAM 비트 믹스 과반 전망
• 1δ DRAM: 진화된 EUV 적용 통한 생산성 개선 계획
NAND
• G9 NAND 순조로운 램프 진행
• 2026년 중반: 비트 기준 과반 전망
• 분기 중 QLC 비중 사상 최고
R&D
• Boise·Singapore R&D-양산 공동 배치
• 목적: 출시 속도 제고
• FY27 R&D 투자 의미 있는 확대 계획
4. 엔드마켓별 정리
4-1. 데이터센터
• 가장 중요한 성장 축
• 2026년: 데이터센터 DRAM/NAND bit TAM, 전체 TAM의 50% 첫 초과 전망
• 서버 수요 배경: AI 워크로드 증가, 서버 교체 수요
• 시장 상황: 강한 수요 대비 공급 부족
• 2026년 서버 출하량: low-teens 성장 예상
HBM
• HBM4 36GB 12H 양산 출하 시작
• 용도: NVIDIA Vera Rubin용
• HBM4 16-high(48GB) 샘플링 진행
• 의미: 12H 대비 33% 용량 확대
• HBM4E 개발 진행
• 2027년 양산 램프 목표
• 차별화 포인트: 성능 개선 + 커스터마이징 옵션
데이터센터 SSD
• 수요 확대 배경: AI 확산, SSD 채택 확대
• PCIe Gen6 고성능 SSD 양산 진행
• 122TB 고용량 SSD 채택 확대
• 2025년 데이터센터 SSD 점유율 4년 연속 상승, 최고치 기록
• Q2 데이터센터 NAND 매출: 전분기 대비 2배 이상 증가
• 수급 전망: NAND 수요의 공급 초과 지속 전망
4-2. PC / 모바일
• 핵심 포인트: 출하량보다 콘텐츠 증가
• 2026년 PC·스마트폰 출하량: 공급 제약 영향으로 low-double-digits 감소 가능성
• 중장기 포인트: 온디바이스 AI에 따른 기기당 메모리 탑재량 증가
PC
• 에이전틱 AI PC 권장 메모리: 최소 32GB
• 의미: 일반 평균 대비 약 2배
• personal AI workstation: 128GB 구성 등장
• Micron 경쟁력:
• 주요 OEM LPCAMM2 qualification 완료
• 업계 최초 Gen5 QLC client SSD 출시
• LPDDR5X AI 워크스테이션 채택
스마트폰
• 에이전틱 AI 기능 통합 확대
• 12GB 이상 DRAM 탑재 플래그십 비중 급상승
• 1γ 기반 LPDDR6 샘플에 대한 OEM 관심 확대
4-3. 자동차 / 산업 / 임베디드
• 전반적 흐름: 가격 개선 지속
• AEBU 매출: 사상 최고
• 자동차+산업 매출 합계: 분기 20억 달러 초과
자동차
• L2+ ADAS 보급 확대
• 현재 평균 차량 DRAM: 약 16GB
• L4 자율주행 차량 DRAM: 300GB 이상 필요
• 장기 성장 동인: ADAS 고도화, 스마트 캐빈 확산
로보틱스
• 향후 20년 성장 벡터
• 휴머노이드 로봇: L4급 차량 수준 컴퓨팅 플랫폼 채택 전망
• 의미: 대규모 메모리·스토리지 수요 유발
5. 업황 전망
DRAM / NAND 공통
• 2026년 공급이 수요를 따라가지 못하는 구조
• 타이트한 수급의 2026년 이후 지속 가능성
DRAM 전망
• 2026년 업계 DRAM bit shipment 성장률: low-20s%
• 공급 제약 요인:
• cleanroom 부족
• 긴 건설 리드타임
• 높은 HBM trade ratio
• HBM 성장 가속
• 노드 전환에 따른 wafer당 bit 성장 둔화
NAND 전망
• 2026년 NAND bit shipment: 약 20% 성장 예상
• 공급 제약 요인:
• 일부 업체의 DRAM 전환
• 제한적 cleanroom 공간
Micron 공급
• 2026년 자사 DRAM/NAND 공급 성장률: 업계와 대체로 유사
6. 생산능력 확대 계획
DRAM
• Tongluo 사이트 인수 조기 완료
• FY28부터 의미 있는 출하 지원 전망
• FY26 말까지 두 번째 cleanroom 착공 계획
• Idaho 1공장: 2027년 중반 첫 웨이퍼 출력 예상
• Idaho 2, New York 1, Hiroshima 확장 진행 중
NAND
• Singapore 신규 NAND fab 착공 결정
• 배경: 수요 증가 + R&D-양산 공동 배치
• 2028년 하반기 첫 웨이퍼 출력 예상
패키징 / 테스트
• 인도 신규 조립·테스트 시설 상업 출하 시작
• Singapore HBM advanced packaging facility:
• 2027년 HBM 공급 확대 기여 전망
7. FY26 Q2 실적 정리
총괄
• 매출: 239억 달러
• 전분기 대비: +75%
• 전년 동기 대비: +196%
• 4분기 연속 매출 신기록
DRAM
• 매출: 188억 달러
• 매출 비중: 79%
• 전년 동기 대비: +207%
• 전분기 대비: +74%
• bit shipment: mid-single digits 증가
• 가격: mid-60%대 상승
NAND
• 매출: 50억 달러
• 매출 비중: 21%
• 전년 동기 대비: +169%
• 전분기 대비: +82%
• bit shipment: low-single digits 증가
• 가격: high-70%대 상승
수익성
• Gross margin: 75%
• 전분기 대비 18%p 상승
• 회사 역사상 최고치
8. 손익 / 현금흐름 / 재무상태
손익
• Opex: 14억 달러
• Operating income: 165억 달러
• Operating margin: 69.0%
• 세율: 15.1%
• Non-GAAP EPS: 12.20달러
현금흐름
• 영업현금흐름: 119억 달러
• Capex: 50억 달러
• Free cash flow: 69억 달러
• FCF 사상 최고
재고 / 재무구조
• 재고: 83억 달러
• 재고일수: 123일
• DRAM 재고일수: 120일 이하
• 현금 및 투자자산: 167억 달러
• 총 유동성: 200억 달러 이상
• 자사주 매입: 3.5억 달러
• 부채 상환: 16억 달러
• 총부채: 101억 달러
• 순현금: 65억 달러
주주환원
• 분기 배당금: 주당 0.15달러
• 30% 인상
9. FY26 Q3 가이던스
• 매출: 335억 달러 ± 7.5억 달러
• Gross margin: 약 81.0%
• Opex: 약 14억 달러
• EPS: 19.15달러 ± 0.40달러
• 세율: 약 15.1%
• Q3 Capex: 약 70억 달러
• FY26 전체 Capex: 250억 달러 초과
추가 투자 방향
• FY27: HBM/DRAM 중심 투자 확대
• FY27 construction-related CapEx: 전년 대비 100억 달러 이상 증가 가능성
1. 전체 요약
• FY26 2분기 매출·매출총이익률·EPS·FCF 사상 최고치
• 실적 급증 배경: AI 중심 메모리 수요 증가, 구조적 공급 제약, 기술·생산 실행력
• FY26 3분기 추가 사상 최대 실적 가이던스 제시
• 분기 배당금 30% 인상
2. 경영진 핵심 메시지
AI가 메모리 산업 구조를 변화시키는 국면
• 메모리의 성격 변화: 단순 부품 → AI 시대 전략 자산
• 구조 변화 배경: 긴 컨텍스트, 심화 추론, 멀티에이전트 확산
• 결과: 컴퓨트 아키텍처의 메모리 집약도 상승
• Micron의 포지셔닝: 핵심 수혜 기업이자 주요 공급사
고객 계약 구조 변화
• 기존 LTA 대비 진화된 SCA 확대
• SCA의 의미: 다년간 구체적 커밋먼트 기반 계약 구조
• 효과: 수요 가시성 및 사업 안정성 제고
• 첫 5년 SCA 체결
3. 기술/제품 로드맵
DRAM
• 1γ DRAM: Micron 역사상 최대 볼륨 노드 전망
• 특징: 빠른 수율 안정화, 빠른 양산 램프
• 2026년 중반: DRAM 비트 믹스 과반 전망
• 1δ DRAM: 진화된 EUV 적용 통한 생산성 개선 계획
NAND
• G9 NAND 순조로운 램프 진행
• 2026년 중반: 비트 기준 과반 전망
• 분기 중 QLC 비중 사상 최고
R&D
• Boise·Singapore R&D-양산 공동 배치
• 목적: 출시 속도 제고
• FY27 R&D 투자 의미 있는 확대 계획
4. 엔드마켓별 정리
4-1. 데이터센터
• 가장 중요한 성장 축
• 2026년: 데이터센터 DRAM/NAND bit TAM, 전체 TAM의 50% 첫 초과 전망
• 서버 수요 배경: AI 워크로드 증가, 서버 교체 수요
• 시장 상황: 강한 수요 대비 공급 부족
• 2026년 서버 출하량: low-teens 성장 예상
HBM
• HBM4 36GB 12H 양산 출하 시작
• 용도: NVIDIA Vera Rubin용
• HBM4 16-high(48GB) 샘플링 진행
• 의미: 12H 대비 33% 용량 확대
• HBM4E 개발 진행
• 2027년 양산 램프 목표
• 차별화 포인트: 성능 개선 + 커스터마이징 옵션
데이터센터 SSD
• 수요 확대 배경: AI 확산, SSD 채택 확대
• PCIe Gen6 고성능 SSD 양산 진행
• 122TB 고용량 SSD 채택 확대
• 2025년 데이터센터 SSD 점유율 4년 연속 상승, 최고치 기록
• Q2 데이터센터 NAND 매출: 전분기 대비 2배 이상 증가
• 수급 전망: NAND 수요의 공급 초과 지속 전망
4-2. PC / 모바일
• 핵심 포인트: 출하량보다 콘텐츠 증가
• 2026년 PC·스마트폰 출하량: 공급 제약 영향으로 low-double-digits 감소 가능성
• 중장기 포인트: 온디바이스 AI에 따른 기기당 메모리 탑재량 증가
PC
• 에이전틱 AI PC 권장 메모리: 최소 32GB
• 의미: 일반 평균 대비 약 2배
• personal AI workstation: 128GB 구성 등장
• Micron 경쟁력:
• 주요 OEM LPCAMM2 qualification 완료
• 업계 최초 Gen5 QLC client SSD 출시
• LPDDR5X AI 워크스테이션 채택
스마트폰
• 에이전틱 AI 기능 통합 확대
• 12GB 이상 DRAM 탑재 플래그십 비중 급상승
• 1γ 기반 LPDDR6 샘플에 대한 OEM 관심 확대
4-3. 자동차 / 산업 / 임베디드
• 전반적 흐름: 가격 개선 지속
• AEBU 매출: 사상 최고
• 자동차+산업 매출 합계: 분기 20억 달러 초과
자동차
• L2+ ADAS 보급 확대
• 현재 평균 차량 DRAM: 약 16GB
• L4 자율주행 차량 DRAM: 300GB 이상 필요
• 장기 성장 동인: ADAS 고도화, 스마트 캐빈 확산
로보틱스
• 향후 20년 성장 벡터
• 휴머노이드 로봇: L4급 차량 수준 컴퓨팅 플랫폼 채택 전망
• 의미: 대규모 메모리·스토리지 수요 유발
5. 업황 전망
DRAM / NAND 공통
• 2026년 공급이 수요를 따라가지 못하는 구조
• 타이트한 수급의 2026년 이후 지속 가능성
DRAM 전망
• 2026년 업계 DRAM bit shipment 성장률: low-20s%
• 공급 제약 요인:
• cleanroom 부족
• 긴 건설 리드타임
• 높은 HBM trade ratio
• HBM 성장 가속
• 노드 전환에 따른 wafer당 bit 성장 둔화
NAND 전망
• 2026년 NAND bit shipment: 약 20% 성장 예상
• 공급 제약 요인:
• 일부 업체의 DRAM 전환
• 제한적 cleanroom 공간
Micron 공급
• 2026년 자사 DRAM/NAND 공급 성장률: 업계와 대체로 유사
6. 생산능력 확대 계획
DRAM
• Tongluo 사이트 인수 조기 완료
• FY28부터 의미 있는 출하 지원 전망
• FY26 말까지 두 번째 cleanroom 착공 계획
• Idaho 1공장: 2027년 중반 첫 웨이퍼 출력 예상
• Idaho 2, New York 1, Hiroshima 확장 진행 중
NAND
• Singapore 신규 NAND fab 착공 결정
• 배경: 수요 증가 + R&D-양산 공동 배치
• 2028년 하반기 첫 웨이퍼 출력 예상
패키징 / 테스트
• 인도 신규 조립·테스트 시설 상업 출하 시작
• Singapore HBM advanced packaging facility:
• 2027년 HBM 공급 확대 기여 전망
7. FY26 Q2 실적 정리
총괄
• 매출: 239억 달러
• 전분기 대비: +75%
• 전년 동기 대비: +196%
• 4분기 연속 매출 신기록
DRAM
• 매출: 188억 달러
• 매출 비중: 79%
• 전년 동기 대비: +207%
• 전분기 대비: +74%
• bit shipment: mid-single digits 증가
• 가격: mid-60%대 상승
NAND
• 매출: 50억 달러
• 매출 비중: 21%
• 전년 동기 대비: +169%
• 전분기 대비: +82%
• bit shipment: low-single digits 증가
• 가격: high-70%대 상승
수익성
• Gross margin: 75%
• 전분기 대비 18%p 상승
• 회사 역사상 최고치
8. 손익 / 현금흐름 / 재무상태
손익
• Opex: 14억 달러
• Operating income: 165억 달러
• Operating margin: 69.0%
• 세율: 15.1%
• Non-GAAP EPS: 12.20달러
현금흐름
• 영업현금흐름: 119억 달러
• Capex: 50억 달러
• Free cash flow: 69억 달러
• FCF 사상 최고
재고 / 재무구조
• 재고: 83억 달러
• 재고일수: 123일
• DRAM 재고일수: 120일 이하
• 현금 및 투자자산: 167억 달러
• 총 유동성: 200억 달러 이상
• 자사주 매입: 3.5억 달러
• 부채 상환: 16억 달러
• 총부채: 101억 달러
• 순현금: 65억 달러
주주환원
• 분기 배당금: 주당 0.15달러
• 30% 인상
9. FY26 Q3 가이던스
• 매출: 335억 달러 ± 7.5억 달러
• Gross margin: 약 81.0%
• Opex: 약 14억 달러
• EPS: 19.15달러 ± 0.40달러
• 세율: 약 15.1%
• Q3 Capex: 약 70억 달러
• FY26 전체 Capex: 250억 달러 초과
추가 투자 방향
• FY27: HBM/DRAM 중심 투자 확대
• FY27 construction-related CapEx: 전년 대비 100억 달러 이상 증가 가능성
Forwarded from 딘스티커 Dean's Ticker
마이크론, 4Q25 실적 요약 $MU
2Q FY26 Results
= 매출 $23.86B (est. $19.51B)
= GPM 74.9% (est. 69.0%)
= OPM 69.0% (est. 60.2%)
= EPS $12.20 (est. $8.73)
= OCF $11.90B (est. $8.04B)
= CAPEX $11.78B (est. $5.25B)
= BVPS $64.35 [P/B = 7.2x]
= ROIC : 36.8% (Prior. 7.6%)
Key Metrics
= DRAM Bit Growth QoQ MSD %
= DRAM ASP QoQ mid-60s %
= NAND Bit Growth QoQ LSD %
= NAND ASP QoQ high-70s %
3Q FY26 Guidance
= 매출 $32.75~34.25B (est. $23.27B)
= GPM 81% (est. 71.4%)
= OPEX $1.40B (est. $2.07B)
= EPS $18.75~19.55 (est. $10.77)
2Q FY26 Results
= 매출 $23.86B (est. $19.51B)
= GPM 74.9% (est. 69.0%)
= OPM 69.0% (est. 60.2%)
= EPS $12.20 (est. $8.73)
= OCF $11.90B (est. $8.04B)
= CAPEX $11.78B (est. $5.25B)
= BVPS $64.35 [P/B = 7.2x]
= ROIC : 36.8% (Prior. 7.6%)
Key Metrics
= DRAM Bit Growth QoQ MSD %
= DRAM ASP QoQ mid-60s %
= NAND Bit Growth QoQ LSD %
= NAND ASP QoQ high-70s %
3Q FY26 Guidance
= 매출 $32.75~34.25B (est. $23.27B)
= GPM 81% (est. 71.4%)
= OPEX $1.40B (est. $2.07B)
= EPS $18.75~19.55 (est. $10.77)
예상치 큰 폭 상회에도 장후 하락
Forwarded from 딘스티커 Dean's Ticker
[요약] 마이크론, 4Q25 어닝콜 $MU
Q. GPM
3분기 GPM 81%는 HBM4 성장을 반영한 것이나, 시장 전반의 강세 영향이다. GPM 전망치는 다년간의 AI 사이클 혜택이라고 보면 된다. 다만 GPM이 80%대 수준에 도달하면 평균판매가격(ASP)의 추가 상승이 이익률에 미치는 점진적 영향은 이전보다 줄어들 수 있다는 점을 유의해야 한다.
Q. 계약
전략적고객합의(SCA)는 다년 간 계약으로, 1년 단위인 장기공급계약(LTA)보다 기간이 길다. 공급이 극도로 제약적인 환경에서 고객사는 계획 수립과 예측 가능성을 높이기 위해 SCA를 원한다. 고객이 공급 약정을 믿고 실행하는 동안 당사도 고객에 확실한 구속을 건다(위약금이 크거나, 가격 하한선이 있다는 뜻). SCA는 대형 고객과 체결했고 다양한 고객과 논의 중이다. 고객사와 함께 베이스다이 설계부터 최종까지 12~18개월 동안 협력해야 하는 상황이 SCA 동인이 된다.
Q. 물량
(일부 고객사가 요청 물량의 33~50%만 공급받지 못하는지에 대해) 주요 고객들에 중기적으로 수요의 50~66% 정도만 충족해주고 있는 상황은 지금도 여전하다. 공급은 모든 최종 시장에 걸쳐 제약적이나, PC·모바일은 메모리 값 상승으로 수요에 일부 영향이 있을 수 있다.
Q. 현금
(연말 $50B 이상 현금이 예상된다는 질문에) 자본 배분의 우선순위는 재무 강화와 부채 감축이다. 이번 분기에 2단계의 신용등급 상향을 통해 BBB등급(투자적격)으 달성했다. 이를 더 개선할 계획이다. 그 다음이 CAPEX와 R&D다. 세 번째로 배당이다. 이번 실적에서 배당금을 30% 인상한다고 발표했다. 마지막으로 주식 보상에 따른 희석 방지와 자사주 매입이다.
Q. 점유율
(HBM4 점유율 목표가 20~25%라는 점에 대해) 이미 1Q25부터 HBM 점유율 목표치가 DRAM 점유율과 유사한 수준에 도달했다. 앞으로 분기별 점유율을 따로 공개하지는 않겠으나 현 위치에 매우 만족한다.
Q. GPM
3분기 GPM 81%는 HBM4 성장을 반영한 것이나, 시장 전반의 강세 영향이다. GPM 전망치는 다년간의 AI 사이클 혜택이라고 보면 된다. 다만 GPM이 80%대 수준에 도달하면 평균판매가격(ASP)의 추가 상승이 이익률에 미치는 점진적 영향은 이전보다 줄어들 수 있다는 점을 유의해야 한다.
Q. 계약
전략적고객합의(SCA)는 다년 간 계약으로, 1년 단위인 장기공급계약(LTA)보다 기간이 길다. 공급이 극도로 제약적인 환경에서 고객사는 계획 수립과 예측 가능성을 높이기 위해 SCA를 원한다. 고객이 공급 약정을 믿고 실행하는 동안 당사도 고객에 확실한 구속을 건다(위약금이 크거나, 가격 하한선이 있다는 뜻). SCA는 대형 고객과 체결했고 다양한 고객과 논의 중이다. 고객사와 함께 베이스다이 설계부터 최종까지 12~18개월 동안 협력해야 하는 상황이 SCA 동인이 된다.
Q. 물량
(일부 고객사가 요청 물량의 33~50%만 공급받지 못하는지에 대해) 주요 고객들에 중기적으로 수요의 50~66% 정도만 충족해주고 있는 상황은 지금도 여전하다. 공급은 모든 최종 시장에 걸쳐 제약적이나, PC·모바일은 메모리 값 상승으로 수요에 일부 영향이 있을 수 있다.
Q. 현금
(연말 $50B 이상 현금이 예상된다는 질문에) 자본 배분의 우선순위는 재무 강화와 부채 감축이다. 이번 분기에 2단계의 신용등급 상향을 통해 BBB등급(투자적격)으 달성했다. 이를 더 개선할 계획이다. 그 다음이 CAPEX와 R&D다. 세 번째로 배당이다. 이번 실적에서 배당금을 30% 인상한다고 발표했다. 마지막으로 주식 보상에 따른 희석 방지와 자사주 매입이다.
Q. 점유율
(HBM4 점유율 목표가 20~25%라는 점에 대해) 이미 1Q25부터 HBM 점유율 목표치가 DRAM 점유율과 유사한 수준에 도달했다. 앞으로 분기별 점유율을 따로 공개하지는 않겠으나 현 위치에 매우 만족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