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BUYagra
FOMC전 민감하네요..
2월 PPI 상회 주요 원인
1️⃣에너지 및 원자재 가격 상승
• 에너지 지수 2.3% 상승: 휘발유, 경유, 항공유 가격이 일제히 오르며 상품 물가를 견인
• 천연가스 급등: 중간 수요 단계에서 천연가스 가격이 10.9% 상승하며 제조 원가 부담 가중
2️⃣식료품 가격의 폭등
• 최종 수요 식품 2.4% 상승: 2021년 중반 이후 최대 상승폭을 기록
• 채소류 급등: 신선 및 건조 채소 가격이 무려 48.9% 폭등하며 전체 상품 물가 상승분의 20% 이상을 차지. 달걀 가격 또한 상승세
3️⃣서비스 비용 및 금융 수수료 증가
• 여행 및 숙박 서비스: 여행객 숙박 지수가 5.7% 급등하며 서비스 물가 상승의 핵심 동력
• 금융 서비스: 증권 중개 및 투자 자문 관련 수수료가 4.2% 상승
4️⃣공급망 차질 및 반도체 인플레이션
• 반도체 가격 상승: AI 수요 폭주로 인한 전력 반도체 및 메모리 공급 부족이 지속되며 IT 관련 제조 비용이 상승
5️⃣지정학적 불안: 중동 지역의 긴장 고조(미·이스라엘-이란 갈등)로 인한 물류비용 상승 및 유가 급등 우려가 선반영
2월 PPI 상회 주요 원인
1️⃣에너지 및 원자재 가격 상승
• 에너지 지수 2.3% 상승: 휘발유, 경유, 항공유 가격이 일제히 오르며 상품 물가를 견인
• 천연가스 급등: 중간 수요 단계에서 천연가스 가격이 10.9% 상승하며 제조 원가 부담 가중
2️⃣식료품 가격의 폭등
• 최종 수요 식품 2.4% 상승: 2021년 중반 이후 최대 상승폭을 기록
• 채소류 급등: 신선 및 건조 채소 가격이 무려 48.9% 폭등하며 전체 상품 물가 상승분의 20% 이상을 차지. 달걀 가격 또한 상승세
3️⃣서비스 비용 및 금융 수수료 증가
• 여행 및 숙박 서비스: 여행객 숙박 지수가 5.7% 급등하며 서비스 물가 상승의 핵심 동력
• 금융 서비스: 증권 중개 및 투자 자문 관련 수수료가 4.2% 상승
4️⃣공급망 차질 및 반도체 인플레이션
• 반도체 가격 상승: AI 수요 폭주로 인한 전력 반도체 및 메모리 공급 부족이 지속되며 IT 관련 제조 비용이 상승
5️⃣지정학적 불안: 중동 지역의 긴장 고조(미·이스라엘-이란 갈등)로 인한 물류비용 상승 및 유가 급등 우려가 선반영
Forwarded from BUYagra
2월 마지막 날(2월 28일) 발발한 미국-이란 전쟁은 2월 전체 에너지 가격 상승의 '결과'라기보다는, 2월 내내 가격을 밀어 올린 ‘기대 심리와 지정학적 긴장감' 의 정점이었음
실제 전쟁 발발 전인 2월 중순부터 에너지 가격이 상승
☑️전쟁 임박에 따른 '공포 프리미엄' 반영
• 2월 중순부터 미국과 이란 간의 핵 협상 결렬 소식과 트럼프 행정부의 강경 발언이 이어지며 군사적 충돌 가능성이 꾸준히 제기되었음
• 2월 19일경 이미 국제 유가는 전면전 우려로 인해 4% 이상 폭등하며 시장에 리스크를 선반영하기 시작
☑️공급망 차질 (홍해 및 수에즈 운하)
• 이란과의 갈등이 깊어지면서 중동의 주요 해상 운송로인 홍해 지역의 불안정이 심화
• 물류비용 상승과 운송 지연이 2월 내내 이어지며 에너지 관련 상품의 중간 가격을 높였음
☑️천연가스 및 정제유 수요 증가
• 제트유(13.2%↑)와 디젤(13.9%↑) 가격이 2월 한 달간 급등. 전쟁 직전 군수 물자 비축 수요와 맞물려 이동량이 증가한 영향이 컸음
• 미국 내 산업용 천연가스 가격도 데이터 센터 전력 수요와 LNG 수출 증가로 인해 견조한 상승세
☑️미국의 대이란 및 베네수엘라 제재 강화
• 2월 초부터 미국의 봉쇄 조치로 인해 베네수엘라의 원유 수출량이 급감(일일 88만 배럴 → 30만 배럴). 이란의 원유 적재량도 감소하며 글로벌 공급 우려를 자극
실제 전쟁 발발 전인 2월 중순부터 에너지 가격이 상승
☑️전쟁 임박에 따른 '공포 프리미엄' 반영
• 2월 중순부터 미국과 이란 간의 핵 협상 결렬 소식과 트럼프 행정부의 강경 발언이 이어지며 군사적 충돌 가능성이 꾸준히 제기되었음
• 2월 19일경 이미 국제 유가는 전면전 우려로 인해 4% 이상 폭등하며 시장에 리스크를 선반영하기 시작
☑️공급망 차질 (홍해 및 수에즈 운하)
• 이란과의 갈등이 깊어지면서 중동의 주요 해상 운송로인 홍해 지역의 불안정이 심화
• 물류비용 상승과 운송 지연이 2월 내내 이어지며 에너지 관련 상품의 중간 가격을 높였음
☑️천연가스 및 정제유 수요 증가
• 제트유(13.2%↑)와 디젤(13.9%↑) 가격이 2월 한 달간 급등. 전쟁 직전 군수 물자 비축 수요와 맞물려 이동량이 증가한 영향이 컸음
• 미국 내 산업용 천연가스 가격도 데이터 센터 전력 수요와 LNG 수출 증가로 인해 견조한 상승세
☑️미국의 대이란 및 베네수엘라 제재 강화
• 2월 초부터 미국의 봉쇄 조치로 인해 베네수엘라의 원유 수출량이 급감(일일 88만 배럴 → 30만 배럴). 이란의 원유 적재량도 감소하며 글로벌 공급 우려를 자극
파월 의장은 이날 기자회견 모두발언에서 "단기적으로는 에너지 가격 상승이 전반적인 인플레이션을 끌어올릴 것이나, 경제에 미칠 잠재적 영향의 범위와 지속 기간을 판단하기에는 아직 이르다"고 설명했다.
중동 분쟁으로 인한 유가 상승과 이것이 초래할 인플레이션을 Fed가 무시하는 것이 올바른 접근 방식이냐는 취재진의 질문에 파월 의장은 "올해 우리가 주목해야 할 점은 가격과 관세에 대한 일시적 영향이 시스템과 경제 전반에 반영되면서 상품 물가상승률이 감소함에 따라 인플레이션이 개선되는 것"이라고 답했다.
FOMC는 이날 연방기금금리 목표 범위를 연 3.50~3.75%로 유지했다. 다만 함께 발표된 경제전망(SEP)에서는 물가 경로가 기존보다 높아지면서 정책 불확실성이 커진 것으로 나타났다. Fed 위원들의 중간값 기준 올해 개인소비지출(PCE) 물가상승률 전망은 2.7%로, 지난해 12월 전망치(2.4%)보다 크게 상향됐다. 근원 PCE 역시 2.7%로 올랐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5264067
중동 분쟁으로 인한 유가 상승과 이것이 초래할 인플레이션을 Fed가 무시하는 것이 올바른 접근 방식이냐는 취재진의 질문에 파월 의장은 "올해 우리가 주목해야 할 점은 가격과 관세에 대한 일시적 영향이 시스템과 경제 전반에 반영되면서 상품 물가상승률이 감소함에 따라 인플레이션이 개선되는 것"이라고 답했다.
FOMC는 이날 연방기금금리 목표 범위를 연 3.50~3.75%로 유지했다. 다만 함께 발표된 경제전망(SEP)에서는 물가 경로가 기존보다 높아지면서 정책 불확실성이 커진 것으로 나타났다. Fed 위원들의 중간값 기준 올해 개인소비지출(PCE) 물가상승률 전망은 2.7%로, 지난해 12월 전망치(2.4%)보다 크게 상향됐다. 근원 PCE 역시 2.7%로 올랐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5264067
Naver
파월 "에너지가격 상승, 단기 인플레 초래.. 잠재적 영향 판단은 일러"[Fed워치]
제롬 파월 Fed 의장이 18일(현지시간)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후 기자회견에서 중동 지역의 지정학적 위기를 언급하면서도 "지금 판단하기에는 너무 이르다"라고 말했다. 그는 유가 상승으로 인한 인플레이션의 영
▶️현재 상황을 스태그플레이션으로 볼 수 있나.
“그렇지 않다. 스태그플레이션은 1970년대와 같은 상황을 의미하며, 당시에는 실업률과 물가가 모두 매우 높은 수준이었다. 현재는 실업률이 장기 평균 수준에 가깝고, 물가도 그 정도로 높은 수준은 아니다.
다만 현재는 물가 상방 리스크와 고용 하방 리스크가 동시에 존재하는 ‘긴장 상태’라고 보는 것이 적절하다.
▶️후임 의장이 인준되지 않으면 어떻게 할 것인가.
“법에 따라 임시 의장으로 계속 직무를 수행할 것이다. 또한 법무부 조사가 종료되기 전까지는 Fed(이사직)에서 물러날 계획이 없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5264070
“그렇지 않다. 스태그플레이션은 1970년대와 같은 상황을 의미하며, 당시에는 실업률과 물가가 모두 매우 높은 수준이었다. 현재는 실업률이 장기 평균 수준에 가깝고, 물가도 그 정도로 높은 수준은 아니다.
다만 현재는 물가 상방 리스크와 고용 하방 리스크가 동시에 존재하는 ‘긴장 상태’라고 보는 것이 적절하다.
▶️후임 의장이 인준되지 않으면 어떻게 할 것인가.
“법에 따라 임시 의장으로 계속 직무를 수행할 것이다. 또한 법무부 조사가 종료되기 전까지는 Fed(이사직)에서 물러날 계획이 없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5264070
Naver
[일문일답]파월 "통화정책서 이란전이 가장 중요한 변수"[Fed워치]
제롬 파월 미국 중앙은행(Fed) 의장이 관세에 이어 이란전에 따른 에너지 가격 충격이 인플레이션 요인이 될 수 있다고 내다봤다. 파월 의장은 18일(현지시간)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직후 가진 기자간담회에서
Forwarded from YIELD & SPREAD (성수)
[채권 김성수] FOMC 리뷰 3월.pdf
627.2 KB
[FOMC 리뷰] 중동 말고 관세
▶ 기준금리 동결
▶ 성명서 및 기자회견: 중동사태 판단은 신중, 관세에 주목
▶ 상반기 동결 전망 유지, 전쟁 상황 전개가 하반기 정책 결정
연준은 중동사태에 대한 판단과 전망을 유보 중이며 현안 과제였던 관세와 이로 인한 상품물가 상승 억제에 집중하고 있음. 결국 전쟁의 전개 양상이 하반기 정책 흐름을 결정할 전망. 여전히 하반기 2회 기준금리 인하(9, 12월)가 가능하다는 판단. 또한, 공개적으로 언급된 인상 가능성으로 수익률 커브는 Flattening 양상 이어갈 전망
▶ 기준금리 동결
▶ 성명서 및 기자회견: 중동사태 판단은 신중, 관세에 주목
▶ 상반기 동결 전망 유지, 전쟁 상황 전개가 하반기 정책 결정
연준은 중동사태에 대한 판단과 전망을 유보 중이며 현안 과제였던 관세와 이로 인한 상품물가 상승 억제에 집중하고 있음. 결국 전쟁의 전개 양상이 하반기 정책 흐름을 결정할 전망. 여전히 하반기 2회 기준금리 인하(9, 12월)가 가능하다는 판단. 또한, 공개적으로 언급된 인상 가능성으로 수익률 커브는 Flattening 양상 이어갈 전망
Forwarded from DAOL 시황 김지현 & 경제/전략 조병현
[Macro Issue / 다올투자증권 투자전략 조병현 ☎ 2184-2351]
★ 3월 FOMC Review: 기대보다 매파적 면모의 연준
▶ 3월 FOMC 정책금리 동결(3.75%). 소수의견 1인(마이런 25bp 인하)
▶ Longer run 금리, 상향, 성장전망 상향, 물가전망 상향. 기자회견 내용은 매파적. 따라서 시장금리 상승 재료로 소화
▶ FOMC 소화하며 일시적으로 동결 기대가 69%, 미미한 인상 기대가 생겼었다는 점에서 매파적 해석이 필요한 회의라고 판단
▶ 중동 정세에 대해서는 일단은 불확실(uncertain)하다는 입장
▶ 기본 전망(26년 추가 1회 인하) 유지하나, 다음 인하 시점은 하반기로 예상
♣ 보고서 원문 및 Compliance Notice : https://buly.kr/Gku2BNd
★ 3월 FOMC Review: 기대보다 매파적 면모의 연준
▶ 3월 FOMC 정책금리 동결(3.75%). 소수의견 1인(마이런 25bp 인하)
▶ Longer run 금리, 상향, 성장전망 상향, 물가전망 상향. 기자회견 내용은 매파적. 따라서 시장금리 상승 재료로 소화
▶ FOMC 소화하며 일시적으로 동결 기대가 69%, 미미한 인상 기대가 생겼었다는 점에서 매파적 해석이 필요한 회의라고 판단
▶ 중동 정세에 대해서는 일단은 불확실(uncertain)하다는 입장
▶ 기본 전망(26년 추가 1회 인하) 유지하나, 다음 인하 시점은 하반기로 예상
♣ 보고서 원문 및 Compliance Notice : https://buly.kr/Gku2BNd
Forwarded from 유진투자증권 ETF/파생 강송철 (Songchul Kang)
• Check : 금(gold miner) -6%, 이더 -6%, 비트 -5%, 구리 miner -4%
• 유가 상승, 달러(UUP) +0.6%. 인도(INDY) 52주 최저
■ Global ETF Daily & News ■ (2026/03/19)
유진증권 ETF/파생 강송철 (02-368-6153)
▶️ 전일 상승 상위/하위
* Gainers: WEAT(+2.7%), USO(+2.4%), XOP(+1.9%), UGA(+1.9%), DBC(+1.8%)
* Losers: PALL(-7.2%), GDX(-6.2%), ETHA(-5.9%), EZA(-4.8%), IBIT(-4.8%)
▶️ 최근 5일 상승 상위/하위
* Gainers: UGA(+13.5%), USO(+12.6%), XOP(+5.3%), ETHA(+5.2%), DBC(+4.1%)
* Losers: GDX(-13.1%), SLV(-11.8%), REMX(-10.6%), PALL(-9.3%), COPX(-8.9%)
▶️ 52 Week High
BNO(+5.6%), DBE(+4.6%), UGA(+1.9%), PDBC(+1.7%), IEO(+1.0%)
▶️ 52 Week Low
INDY(-1.9%), INCO(-1.2%), SMIN(-0.8%),
* 상승 ETF 키워드: OIL, WHEAT, UTIL, SOLAR
* 하락 ETF 키워드: GOLD, SILVER, INDIA, METALS, COPPER
♣️ News
"[WSJ] Fed Holds Rates Steady as Iran War Clouds Outlook
* 연준 금리 동결, 올해 금리 인하 경로를 일단 유지
* 수요일 회의에서 기준금리를 3.5%~3.75% 범위로 유지하기로 11대1로 결정, 이는 두 차례 연속 동결 결정
* 기자회견에서 Powell은 금리 인하가 임박했다는 신호를 거의 주지 않았으며, 현재 정책이 경기 부양도 억제도 하지 않는 중립 수준에 가까워 금리 인하를 정당화하기 어려운 상황이라고 강조. 경제가 약화되지 않는 한 금리 인하 여지가 제한적일 수 있다고 언급
* 분기 경제 전망(SEP)에서 19명 중 12명 위원이 올해 최소 1회 금리 인하를 예상, 12월과 동일한 수준. 다만 일부 위원은 인하 횟수를 줄여 전망했고, 1명은 내년 금리 인상 예상
* Powell은 이러한 점도표(dot plot)에 대해 “평소보다 더 참고용으로만 봐야 한다”고 언급하며 신뢰도를 낮추는 발언을 했음
* 일반적으로 중앙은행은 공급 충격 발생 시 이를 일시적 현상으로 보고 지나가는 것이 권장되며, 이는 성장 둔화와 물가 상승이 서로 상쇄된다는 전제에 기반함. Fed는 지난해 관세로 인한 공급망 충격에 대해 이러한 접근을 취한 바 있음
* 그러나 Powell은 이번 공급 충격에 대해 “가볍게 넘길 사안이 아니다”라고 언급하며 기존 원칙보다 신중한 태도를 보였음
* 이는 최근 5년간 목표치를 상회하는 인플레이션과 반복된 가격 충격으로 인해, 대중의 인플레이션 기대가 안정적으로 유지된다고 가정하기 어려워졌기 때문
* 최근 데이터에 따르면 중동 전쟁 이전부터 인플레이션 둔화 흐름이 정체된 것으로 나타났음.
* Fed가 선호하는 핵심 물가지표인 core PCE는 1월 기준 3.1%로 상승했으며, 이는 지난해 4월 2.6%까지 하락했던 수준보다 다시 높아진 것
* 위원들의 전망에 따르면 대부분은 올해 근원 인플레이션이 기존 예상보다 더 높게 유지되지만 이후 2년 동안 다시 하락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음
* BNP Paribas 미국 수석 이코노미스트 James Egelhof는 2월 도매물가 지표가 전쟁 이전에도 이미 지속적인 인플레이션 압력이 존재했음을 시사한다고 분석
* 자동차 보험, 의료 서비스, 스트리밍 구독료 등 일상 서비스 가격 상승이 지속되고 있으며, 이는 관세로 설명하기 어려운 구조적 압력
* Egelhof는 이러한 현상이 팬데믹 이전과 달리 인플레이션 기대가 안정적으로 고정돼 있지 않음을 보여준다고 지적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링크 : https://bit.ly/4bnEpuY
* 유진 ETF/파생 강송철 개별 텔레그램
https://t.me/buykkang
* 위 내용은 보도된 사실의 단순요약으로 별도의 컴플라이언스 절차 없이 제공됩니다.
• 유가 상승, 달러(UUP) +0.6%. 인도(INDY) 52주 최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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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증권 ETF/파생 강송철 (02-368-6153)
▶️ 전일 상승 상위/하위
* Gainers: WEAT(+2.7%), USO(+2.4%), XOP(+1.9%), UGA(+1.9%), DBC(+1.8%)
* Losers: PALL(-7.2%), GDX(-6.2%), ETHA(-5.9%), EZA(-4.8%), IBIT(-4.8%)
▶️ 최근 5일 상승 상위/하위
* Gainers: UGA(+13.5%), USO(+12.6%), XOP(+5.3%), ETHA(+5.2%), DBC(+4.1%)
* Losers: GDX(-13.1%), SLV(-11.8%), REMX(-10.6%), PALL(-9.3%), COPX(-8.9%)
▶️ 52 Week High
BNO(+5.6%), DBE(+4.6%), UGA(+1.9%), PDBC(+1.7%), IEO(+1.0%)
▶️ 52 Week Low
INDY(-1.9%), INCO(-1.2%), SMIN(-0.8%),
* 상승 ETF 키워드: OIL, WHEAT, UTIL, SOLAR
* 하락 ETF 키워드: GOLD, SILVER, INDIA, METALS, COPPER
♣️ News
"[WSJ] Fed Holds Rates Steady as Iran War Clouds Outlook
* 연준 금리 동결, 올해 금리 인하 경로를 일단 유지
* 수요일 회의에서 기준금리를 3.5%~3.75% 범위로 유지하기로 11대1로 결정, 이는 두 차례 연속 동결 결정
* 기자회견에서 Powell은 금리 인하가 임박했다는 신호를 거의 주지 않았으며, 현재 정책이 경기 부양도 억제도 하지 않는 중립 수준에 가까워 금리 인하를 정당화하기 어려운 상황이라고 강조. 경제가 약화되지 않는 한 금리 인하 여지가 제한적일 수 있다고 언급
* 분기 경제 전망(SEP)에서 19명 중 12명 위원이 올해 최소 1회 금리 인하를 예상, 12월과 동일한 수준. 다만 일부 위원은 인하 횟수를 줄여 전망했고, 1명은 내년 금리 인상 예상
* Powell은 이러한 점도표(dot plot)에 대해 “평소보다 더 참고용으로만 봐야 한다”고 언급하며 신뢰도를 낮추는 발언을 했음
* 일반적으로 중앙은행은 공급 충격 발생 시 이를 일시적 현상으로 보고 지나가는 것이 권장되며, 이는 성장 둔화와 물가 상승이 서로 상쇄된다는 전제에 기반함. Fed는 지난해 관세로 인한 공급망 충격에 대해 이러한 접근을 취한 바 있음
* 그러나 Powell은 이번 공급 충격에 대해 “가볍게 넘길 사안이 아니다”라고 언급하며 기존 원칙보다 신중한 태도를 보였음
* 이는 최근 5년간 목표치를 상회하는 인플레이션과 반복된 가격 충격으로 인해, 대중의 인플레이션 기대가 안정적으로 유지된다고 가정하기 어려워졌기 때문
* 최근 데이터에 따르면 중동 전쟁 이전부터 인플레이션 둔화 흐름이 정체된 것으로 나타났음.
* Fed가 선호하는 핵심 물가지표인 core PCE는 1월 기준 3.1%로 상승했으며, 이는 지난해 4월 2.6%까지 하락했던 수준보다 다시 높아진 것
* 위원들의 전망에 따르면 대부분은 올해 근원 인플레이션이 기존 예상보다 더 높게 유지되지만 이후 2년 동안 다시 하락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음
* BNP Paribas 미국 수석 이코노미스트 James Egelhof는 2월 도매물가 지표가 전쟁 이전에도 이미 지속적인 인플레이션 압력이 존재했음을 시사한다고 분석
* 자동차 보험, 의료 서비스, 스트리밍 구독료 등 일상 서비스 가격 상승이 지속되고 있으며, 이는 관세로 설명하기 어려운 구조적 압력
* Egelhof는 이러한 현상이 팬데믹 이전과 달리 인플레이션 기대가 안정적으로 고정돼 있지 않음을 보여준다고 지적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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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수 변경, 패시브 이벤트
- 기타 시장, 종목에 대한 아이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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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유진투자증권 ETF/파생 강송철 (Songchul Kang)
(2)
* 향후 정책 방향에 대한 논쟁은 2022~2023년 Fed의 급격한 금리 인상이 현재까지 경제에 얼마나 영향을 미치고 있는지에 대한 불확실성으로 더 복잡해지고 있음.
* 지난 1년간 경제 성장률은 안정적이었고 인플레이션은 Fed 목표에 크게 접근하지 못하면서, 일부 정책 당국자와 분석가들은 현재 금리가 실제로 경기 억제 수준인지에 대해 의문을 제기
* 인플레이션이 다시 상승하고 있다고 보는 당국자들은 금리가 이미 중립 수준에 있다고 판단할 경우 금리 인하를 정당화하기 어려운 상황
* Yale School of Management 교수인 William English는 지난해 관세로 물가 상승 압력이 나타났을 때는 금리가 명확히 중립 이상이었기 때문에 충격을 어느 정도 무시할 여지가 있었다고 설명했음
* 그는 “당시에는 금리를 인하할 여지가 있었지만 지금은 그렇지 않은 상황”이라고 언급
* 동시에 현재 정책이 여전히 긴축적이라고 보는 당국자들은 노동시장이 더 악화될 경우 금리를 유지하는 것 자체가 리스크가 될 수 있다고 우려. Fed 이사 Stephen Miran은 이번 회의에서 금리 인하를 주장하며 유일하게 반대표를 행사
* 현재 노동시장은 2022년과는 크게 다른 모습을 보이고 있음. 당시에는 전쟁으로 원자재 가격이 급등했지만 기업들은 매월 수십만 개의 일자리를 창출했고, 소비자들은 팬데믹 기간 동안 축적한 저축 여력이 있었음.
* 반면 현재는 월간 고용 증가가 사실상 정체 상태이며, 소비자들의 완충 여력도 크게 줄어든 상황
* 이러한 상황에서 Fed 리더십 교체 이슈까지 겹치며 정책 불확실성은 더 커지고 있음
* Powell 의장 임기는 5월 15일 종료 예정, Trump가 지명한 전 Fed 이사 Kevin Warsh가 6월 회의 이전에 인준될 경우 이번 회의는 Powell의 사실상 마지막 두 번째 회의
* 그러나 Kevin Warsh 인준은 법무부의 중앙은행 조사와 관련해 공화당 상원의원의 반대로 지연되고 있음.
* Powell은 별도로 2028년까지 Fed 이사로서의 임기는 유지되며, 후임자가 확정되지 않을 경우 의장 임기 종료 이후에도 기관 리더 역할을 계속 수행할 것이라고 밝혔음.
* 그는 2022년에도 상원 인준이 지연되면서 몇 달간 동일한 방식으로 역할을 수행한 바 있음
* 또한 Powell은 법무부 조사가 “완전히 종료되고 투명성과 최종성이 확보될 때까지” 이사직을 사임하지 않을 것이라고 언급. 조사 종료 이후 이사회에 남을지 여부는 아직 결정하지 않았다고 밝혔음
https://www.wsj.com/economy/central-banking/fed-holds-steady-and-maintains-rate-cut-projection-2c378384?st=WxgrWT
* 향후 정책 방향에 대한 논쟁은 2022~2023년 Fed의 급격한 금리 인상이 현재까지 경제에 얼마나 영향을 미치고 있는지에 대한 불확실성으로 더 복잡해지고 있음.
* 지난 1년간 경제 성장률은 안정적이었고 인플레이션은 Fed 목표에 크게 접근하지 못하면서, 일부 정책 당국자와 분석가들은 현재 금리가 실제로 경기 억제 수준인지에 대해 의문을 제기
* 인플레이션이 다시 상승하고 있다고 보는 당국자들은 금리가 이미 중립 수준에 있다고 판단할 경우 금리 인하를 정당화하기 어려운 상황
* Yale School of Management 교수인 William English는 지난해 관세로 물가 상승 압력이 나타났을 때는 금리가 명확히 중립 이상이었기 때문에 충격을 어느 정도 무시할 여지가 있었다고 설명했음
* 그는 “당시에는 금리를 인하할 여지가 있었지만 지금은 그렇지 않은 상황”이라고 언급
* 동시에 현재 정책이 여전히 긴축적이라고 보는 당국자들은 노동시장이 더 악화될 경우 금리를 유지하는 것 자체가 리스크가 될 수 있다고 우려. Fed 이사 Stephen Miran은 이번 회의에서 금리 인하를 주장하며 유일하게 반대표를 행사
* 현재 노동시장은 2022년과는 크게 다른 모습을 보이고 있음. 당시에는 전쟁으로 원자재 가격이 급등했지만 기업들은 매월 수십만 개의 일자리를 창출했고, 소비자들은 팬데믹 기간 동안 축적한 저축 여력이 있었음.
* 반면 현재는 월간 고용 증가가 사실상 정체 상태이며, 소비자들의 완충 여력도 크게 줄어든 상황
* 이러한 상황에서 Fed 리더십 교체 이슈까지 겹치며 정책 불확실성은 더 커지고 있음
* Powell 의장 임기는 5월 15일 종료 예정, Trump가 지명한 전 Fed 이사 Kevin Warsh가 6월 회의 이전에 인준될 경우 이번 회의는 Powell의 사실상 마지막 두 번째 회의
* 그러나 Kevin Warsh 인준은 법무부의 중앙은행 조사와 관련해 공화당 상원의원의 반대로 지연되고 있음.
* Powell은 별도로 2028년까지 Fed 이사로서의 임기는 유지되며, 후임자가 확정되지 않을 경우 의장 임기 종료 이후에도 기관 리더 역할을 계속 수행할 것이라고 밝혔음.
* 그는 2022년에도 상원 인준이 지연되면서 몇 달간 동일한 방식으로 역할을 수행한 바 있음
* 또한 Powell은 법무부 조사가 “완전히 종료되고 투명성과 최종성이 확보될 때까지” 이사직을 사임하지 않을 것이라고 언급. 조사 종료 이후 이사회에 남을지 여부는 아직 결정하지 않았다고 밝혔음
https://www.wsj.com/economy/central-banking/fed-holds-steady-and-maintains-rate-cut-projection-2c378384?st=WxgrWT
The Wall Street Journal
Fed Holds Rates Steady as Iran War Clouds Outlook
A new oil shock is threatening to prolong the Fed’s yearslong fight to bring down inflation ahead of a leadership transition.
Forwarded from [KB 채권] 임재균, 박문현🙂 (임재균)
FOMC 기자회견
사법부의 조사가 끝날때까지 연준을 떠나지 않을 것. 언제 떠날지는 결정하지 않음
임기 만료 전 후임 결정이 안되면, 임시 의장지 수행
중동에 따른 경제의 영향을 판단하기에는 아직 이름. 토론조차 하지 않음
유가 급등에 과도하게 반응하고 싶지 않으며, 에너지가격에 대한 대응은 기대 인플레이션에 따라 결정. 단기 기대 인플레이션은 상승했지만, 5년 등 중장기 기대 인플레이션은 고정
관세 및 유가 충격은 물가 둔화를 방해
물가 전망치가 상향 조정된 것은 유가 충격도 있지만, 관세의 영향이 더딘것도 있음
관세가 물가에 미치는 기간에 대한 전망에 겸손해야 함
물가 진전이 없으면, 추가 인하도 없음
현재 금리는 긴축적인 수준과 아닌 수준 경계에 있음
향후 금리의 방향성이 인상일 가능성이 등장했지만, 대부분 인상을 기본 시나리오로 보고 있지 않음
고용시장의 하방 리스크로 통화정책에 너무 제약을 가하지 않을 것
고용지표는 견고하지만, 몇몇 고용지표는 약해지는 모습이 확인
1970년대와 같은 스태그플레이션은 아님
사법부의 조사가 끝날때까지 연준을 떠나지 않을 것. 언제 떠날지는 결정하지 않음
임기 만료 전 후임 결정이 안되면, 임시 의장지 수행
중동에 따른 경제의 영향을 판단하기에는 아직 이름. 토론조차 하지 않음
유가 급등에 과도하게 반응하고 싶지 않으며, 에너지가격에 대한 대응은 기대 인플레이션에 따라 결정. 단기 기대 인플레이션은 상승했지만, 5년 등 중장기 기대 인플레이션은 고정
관세 및 유가 충격은 물가 둔화를 방해
물가 전망치가 상향 조정된 것은 유가 충격도 있지만, 관세의 영향이 더딘것도 있음
관세가 물가에 미치는 기간에 대한 전망에 겸손해야 함
물가 진전이 없으면, 추가 인하도 없음
현재 금리는 긴축적인 수준과 아닌 수준 경계에 있음
향후 금리의 방향성이 인상일 가능성이 등장했지만, 대부분 인상을 기본 시나리오로 보고 있지 않음
고용시장의 하방 리스크로 통화정책에 너무 제약을 가하지 않을 것
고용지표는 견고하지만, 몇몇 고용지표는 약해지는 모습이 확인
1970년대와 같은 스태그플레이션은 아님
Forwarded from [미래에셋증권 채권] 민지희
3월 FOMC(3/17-18) 주요 결정
- 연준, 정책금리 3.50~3.75%로 동결 (마이런 이사 25bp 금리 인하 소수의견 제시)
- 2026년 점도표 올해 1회 인하 전망 유지. 2027년 1회 인하 전망도 유지 (단, longer run 전망치는 3.0%에서 3.1%로 상향)
- 2026년 코어 PCE 인플레 전망은 2.7%로 12월 전망(2.5%) 대비 상향, 실업률 전망은 이전 수준 대체로 유지
- 2026년 성장률 전망치 2.4%로 12월 전망(2.3%)에서 상향 조정
- 파월 의장, 인플레이션 둔화 속도가 당초 기대보다 느릴 것이라고 평가 (미국-이란 갈등 등 중동 사태로 인한 경제 불확실성 성명서에 명시)
- 연준, 정책금리 3.50~3.75%로 동결 (마이런 이사 25bp 금리 인하 소수의견 제시)
- 2026년 점도표 올해 1회 인하 전망 유지. 2027년 1회 인하 전망도 유지 (단, longer run 전망치는 3.0%에서 3.1%로 상향)
- 2026년 코어 PCE 인플레 전망은 2.7%로 12월 전망(2.5%) 대비 상향, 실업률 전망은 이전 수준 대체로 유지
- 2026년 성장률 전망치 2.4%로 12월 전망(2.3%)에서 상향 조정
- 파월 의장, 인플레이션 둔화 속도가 당초 기대보다 느릴 것이라고 평가 (미국-이란 갈등 등 중동 사태로 인한 경제 불확실성 성명서에 명시)
Forwarded from [미래에셋증권 채권] 민지희
3/19 [3월 FOMC] 인플레 위험에 맞춰진 정책 초점
안녕하세요, 미래에셋증권 민지희 입니다. 3월 FOMC 리뷰 및 하우스 뷰 전달드립니다.
연간 및 월간전망에서 말씀 드렸던 대로, 미국 인플레 고착화 우려가 현실화되고 있습니다. 하우스 뷰에 변동 없습니다.
*상반기 연준 금리 동결 전망 유지
*상반기 코어 PCE 인플레 3% 내외 수준 예상
*연준 금리 인하 여력 축소
*기대 인플레 상승 우려, 유가 불안, 감세정책의 경기 부양 및 재정적자 확대 등을 반영해 미 국채 커브 스티프닝 전망
▶️자료 링크: https://han.gl/Tq2YQ
안녕하세요, 미래에셋증권 민지희 입니다. 3월 FOMC 리뷰 및 하우스 뷰 전달드립니다.
연간 및 월간전망에서 말씀 드렸던 대로, 미국 인플레 고착화 우려가 현실화되고 있습니다. 하우스 뷰에 변동 없습니다.
*상반기 연준 금리 동결 전망 유지
*상반기 코어 PCE 인플레 3% 내외 수준 예상
*연준 금리 인하 여력 축소
*기대 인플레 상승 우려, 유가 불안, 감세정책의 경기 부양 및 재정적자 확대 등을 반영해 미 국채 커브 스티프닝 전망
▶️자료 링크: https://han.gl/Tq2YQ
Forwarded from [미래에셋증권 채권] 민지희
- 국고채 금리 급등 및 환율 1,500원 터치에 장 초반 한은 구두개입
*한은 부총재 "금융·외환시장 변동성 지속…필요시 시장안정화 조치"
*한은 부총재 "금융·외환시장 변동성 지속…필요시 시장안정화 조치"
Forwarded from [DAOL퀀트 김경훈] 탑다운 전략 (경훈 김)
└ 그래도 선방한 3월 FOMC 👏👏
▪︎ 경제 전망 - "고용 걱정에서 다시 물가로?"
• Core PCE 2.5% → 2.7%
• GDP 2.3% → 2.4%
• 실업률 4.4% → 4.4%
▪︎ 점도표 - "사라진 금리 인상 의견!"
• 7명 → 동결
• 7명 → 1회 인하
• 2명 → 2회 인하
• 1명 → 4번 인하
👉 올 한차례 금리인하 기조 유지 (호재😘)
👉 기자회견서 파월 중동사태로 "중립금리"가 올라갈 수 있어 (악재😭)
▪︎ 경제 전망 - "고용 걱정에서 다시 물가로?"
• Core PCE 2.5% → 2.7%
• GDP 2.3% → 2.4%
• 실업률 4.4% → 4.4%
▪︎ 점도표 - "사라진 금리 인상 의견!"
• 7명 → 동결
• 7명 → 1회 인하
• 2명 → 2회 인하
• 1명 → 4번 인하
👉 올 한차례 금리인하 기조 유지 (호재😘)
👉 기자회견서 파월 중동사태로 "중립금리"가 올라갈 수 있어 (악재😭)
Forwarded from [한투 선진국] 최보원
3월 FOMC 회의 이후 상반기 기준금리 인하 기대감 후퇴. 2026년 하반기에도 동결될 가능성 높게 평가. 2026년에 더해 내년 상반기 인하 기대감도 후퇴. 고유가ㅡ고물가ㅡ고금리 경계 심화되며 기준금리가 높은 수준으로 유지될 가능성 재부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