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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증시는 중동의 지정학적 위기 고조와 연방준비제도의 매파적 동결 선언이 겹치며 일제히 급락세를 보였습니다. 이스라엘과 미국이 이란 최대의 사우스 파르스 가스전을 타격했다는 소식은 에너지 공급 차질 우려를 극대화하며 시장을 얼어붙게 만들었습니다. 이란이 카타르와 사우디아라비아 등 인근 에너지 허브에 대한 즉각적인 보복을 예고함에 따라 국제 유가는 장중 폭등했고, 이는 인플레이션 재점화 공포로 직결되었습니다. 설상가상으로 발표된 2월 생산자물가지수(PPI)가 시장 예상치를 크게 웃도는 전월 대비 0.7% 상승을 기록하며 물가 압력이 여전히 견고함을 증명했습니다. 이러한 혼란 속에서 연방준비제도는 기준 금리를 3.50~3.75%로 동결했으나, 제롬 파월 의장은 유가 급등에 따른 경제적 타격을 경고하며 향후 금리 인상 가능성까지 배제하지 않는 매파적 발언을 쏟아냈습니다. 결국 다우 지수는 1.63% 급락한 46,225.15에 마감했으며 S&P 500과 나스닥 역시 각각 1.36%, 1.46% 하락하며 전방위적인 매도세를 피하지 못했습니다. 특히 월가의 공포지수로 불리는 VIX는 12.16% 폭등하며 투자 심리가 극도의 공포 단계로 진입했음을 보여주었습니다.

주요 종목별 움직임을 살펴보면 시장을 주도하던 빅테크 기업들이 하락을 주도했습니다. 엔비디아는 장 초반의 상승분을 반납하고 0.84% 하락 전환했으며, 애플과 마이크로소프트도 각각 1.69%, 1.91% 내리며 기술주 전반에 하방 압력을 가했습니다. 소비자 접점 기업들의 타격은 더욱 컸는데, 고유가로 인한 소비 위축 우려에 맥도날드와 프록터앤드갬블, 나이키 등이 약 3% 수준의 낙폭을 기록했습니다. 마이크론은 시장 예상을 압도하는 실적과 낙관적인 전망을 발표했음에도 불구하고, 정규장 이후 시간외 거래에서 하락 반전하며 시장의 차가운 반응을 확인했습니다. 반면 에너지 위기 속에서 비스트라 등 일부 에너지 관련주만이 강세를 보이며 극명한 대조를 이뤘습니다.

채권 시장 역시 인플레이션 우려와 매파적인 FOMC 결과에 민감하게 반응하며 금리가 급등했습니다. 통화 정책에 민감한 2년물 국채 금리는 7.20bp 뛰어오른 3.7430%를 기록했고, 10년물 금리 또한 4.25%선을 돌파하며 베어 플래트닝 현상이 심화되었습니다. 선물 시장에서는 6월 금리 동결 가능성을 90% 이상으로 반영하기 시작했으며, 미세하게나마 추가 금리 인상에 베팅하는 움직임까지 포착되었습니다. 이는 시장이 연준의 금리 인하 경로가 사실상 더 멀어졌음을 인정하고 하이어 포 롱거(Higher for longer) 기조를 재수용하고 있음을 시사합니다.

외환 시장에서는 안전 자산인 달러화의 강세가 돋보였습니다. 주요 6개국 통화 대비 달러 가치를 나타내는 달러 인덱스는 파월 의장의 매파적 발언과 고유가 상황에 힘입어 다시 100선을 넘어섰습니다. 달러-엔 환율은 엔화 약세와 달러 강세가 맞물리며 159.82엔까지 상승해 엔저 현상을 심화시켰으며, 유로화 역시 유럽 내 천연가스 가격 급등에 따른 경제 위기감으로 인해 달러 대비 약세를 면치 못했습니다.

마지막으로 국제 유가는 중동의 물리적 공급망 훼손 소식에 요동쳤습니다. 서부텍사스산원유(WTI)는 아시아 거래 저점 대비 4달러 이상 반등하며 배럴당 96.21달러에 마감했고, 브렌트유는 장중 한때 110달러에 육박하며 에너지 위기의 심각성을 드러냈습니다. 미국의 원유 재고가 예상보다 크게 증가했다는 발표가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이란의 보복 위협과 에너지 시설 타격이라는 지정학적 리스크가 수급 지표를 압도하며 시장 전반에 강력한 인플레이션 경고등을 켰습니다.
[3/19, 이슈 분석, 키움 한지영]

"3월 FOMC 이후 남겨진 여러 과제 속 대응 방안"


(요약)

- 3월 FOMC는 예상보다 매파적으로 귀결되면서 주식시장의 위험선호심리를 위축

- 에너지 인플레이션 불확실성이 연준의 매파 전망을 초래했지만, 추후 미-이란 전쟁 수습 국면 돌입으로 유가 급등세 진정 시 이들의 전망은 재차 시장 친화적으로 바뀔 가능성을 열고 가는 것이 적절

- 주식시장도 전쟁 불확실성에 종속되고 있으나, 전쟁 초기 증시 하락 -> 이후 회복 경로 진입”의 패턴을 학습해왔다는 점에 주목할 필요

- 연초 이후 34조원대 코스피를 순매도한 외국인 수급 향방도 관건. 미-이란 전쟁 포함 기존 악재는 정점을 통과하고 있는 가운데, 코스피 이익 컨센서스 추가 상향 가능성, 여타 증시 대비 밸류에이션 진입 매력 등을 고려 시 이들의 순매도 작업은 종반부에 들어선 것으로 판단

- 단기적으로 변동성이 높은 환경에 직면하겠지만, 국내 증시는 하방 경직성을 보유하면서 회복 궤도에서 벗어나지 않을 전망

- 업종 측면에서는 최근 연속적인 주가 조정 및 이후의 변동성 확대를 겪었음에도, 반도체 등 주도주들이 반등 국면에서 상대적으로 빠른 회복 탄력성을 보였으며, 추후에도 이 같은 주가 회복력을 유지할 전망

https://www.kiwoom.com/h/invest/research/VMarketSIDetailView?sqno=1294
외국인 수급 관련 차트들

업황과 펀더멘털을 매도한 것이 아닌, 가격과 비중을 매도한 성격 존재

이들의 공격적 순매도는 종반주 진입했을 가능성
★ DAOL Daily Morning Brief (3/19)

▶️ 미국증시: Dow (-1.63%), S&P500 (-1.36%), Nasdaq (-1.46%)
- 미국증시, 시장 예상을 상회한 생산자물가지수와 중동 지역 에너지 시설 피격 소식에 따른 유가 상승에 3대 지수 하락 마감. 파월 연준 의장의 매파적 발언이 하방 압력을 키움
- 파월 연준 의장, FOMC 회의에서는 금리 인상 논의가 나왔으며, 인플레이션에 진전이 없다면 금리 인하는 없을 것이라고 밝힘
- 파월 연준 의장, 통화정책을 약간 제약적이거나 그에 근접한 수준으로 유지하는게 적절하다고 밝힘
- 엔비디아, 중국향 H200을 생산 시작하고 그록 칩 또한 수출을 준비한다는 보도에 -0.8% 하락
- 마이크로소프트, 파이낸셜타임즈가 오픈AI와 아마존 클라우드 계약의 법정 대응을 검토한다 보도하자 -1.9% 하락
- 아마존, USPS 배송 물량을 대폭 축소하고 마이크로소프트가 클라우드 계약 문제를 제기하자 -2.5% 하락
- S&P500, 필수소비재 -2.4%, 재량소비재 -2.3%, 소재 -2.3% 등 11개 업종 모두 하락
- 변동성지수(VIX), 전일 대비 +12.16% 상승한 25.09 기록

▶️ 미국국채: 2yr 3.773%(+9.9bp), 10yr 4.265%(+6.6bp)
- 미 국채금리, 국제유가 상승과 예상치를 상회한 생산자물가지수에 인플레이션 우려 확대되며 상승. 파월 의장의 금리 인상 논의 발언에 2년물 위주 상승 압력
- Germany 10yr 2.94%(+3.4bp), Italy 10yr 3.73%(+2.0bp)

▶️ FX: JPY 159.86(+0.5%), EUR 1.145(-0.8%), Dollar 100.19(+0.6%)
- 달러 인덱스, 국제유가 반등 및 파월 의장의 매파적 발언과 맞물려 강세 압력

▶️ Commodity: WTI $96.32(+0.1%), Brent $110.4(+6.7%)
- WTI, 이스라엘이 이란 최대 가스전인 사우스 파르스를 공격하고, 이란이 주변 국가 에너지 시설에 반격하며 상승. 호르무즈 해협이 봉쇄된 상황에서 석유-가스 등 에너지 시설에 대한 공격은 에너지 공급 차질 문제를 악화시킬 것으로 전망

보고서 원문 및 링크: https://buly.kr/9MSCz22
달러인덱스 100pt
WTI 98달러, 브렌트유 109달러
10년물 금리 4.27%

전고점 재돌파 -> 인플레이션 트레이딩
S&P500 map

석유 에너지, 해운 업종 제외한 모든 섹터 하락
다우 1.6% 급락, 연중 최저…연준 매파 동결·고유가 압박[뉴욕마감] - 뉴스1

뉴욕증시는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매파적 금리 동결, 예상치를 크게 웃돈 생산자 물가, 중동 전쟁 격화에 따른 유가 급등이 맞물리며 일제히 급락했다.

이날 증시는 예상을 웃도는 인플레이션 지표에 하락세로 출발했다. 미 노동부에 따르면 2월 생산자물가지수(PPI)는 전월 대비 0.7% 상승해 다우존스가 집계한 전문가 예상치(0.3%)를 두 배 이상 상회했다.

전년 대비로도 3.4% 올라 예상치인 2.9%를 훌쩍 넘겼다.연준은 기준금리를 3.5%~3.75% 범위에서 동결하며 시장의 우려에 무게를 더했다.

연준은 성명서를 통해 중동 사태가 미국 경제에 미치는 불확실성을 언급했고, 제롬 파월 의장은 기자회견에서 인플레이션 완화가 기대만큼 빠르지 않다고 인정했다.

특히 연준 위원들은 점도표를 통해 올해 단 한 차례의 금리 인하만을 예고하며 긴축 기조를 연장하겠다는 신호를 보냈다.

https://www.news1.kr/world/international-economy/6106228
Forwarded from BUYagra
🦅🦅🦅3/19(수) 미 증시: 다우 768p 급락, 연중 신저가 경신…뜨거운 PPI와 Fed 동결, 중동발 유가 부담이 동시 압박

지수 마감
• DJIA: -1.63%)
S&P 500: -1.36%
• NASDAQ:-1.46%

전체 흐름
• 미국 증시는 새 경제지표연준 의장 발언 이후 인플레이션 우려가 커지며 하락
• 다우는 2026년 신규 종가 저점을 기록 / 200일 이동평균선 아래에서 마감
• 다우의 3월 누적 하락률은 5% 이상으로 확대돼 2022년 이후 최악의 월간 흐름을 향하는 중
• 중동 전쟁, 유가 상승, 뜨거운 도매물가가 함께 작용하며 시장 전반에 부담


🦅🦅🦅연준(Fed)

금리 결정
• 연준은 기준금리를 3.5%~3.75% 로 동결
FOMC 표결은 11대 1
• 성명서에서 중동 상황과 관련해
“중동 사태가 미국 경제에 미치는 영향은 불확실하다”

파월 발언
인플레이션은 진전이 있겠지만 기대했던 만큼은 아니고, 어느 정도 진전 정도일 것
• 연준은 올해 1회 금리인하 전망은 유지
• 연준은 경제 인식에서 2026년 성장률 전망은 약간 더 빠르게 인플레이션 전망은 더 높게

Fed 관련 사전 관측
• 시장은 회의 전부터 이번 회의에서 금리 동결 가능성을 거의 100% 수준으로 반영
• 선물시장은 적어도 9월 또는 10월 전까지는 인하가 어려울 것으로 반영
• 올해도 한 차례 인하 정도만 반영
• 미국 경제 기초체력은 아직 견조하지만, 추가 금리인하의 문턱은 높다고 평가

물가 / 경제지표

생산자물가지수(PPI)
2월 PPI +0.7% m/m
• 시장 예상치: +0.3% 예상보다 크게 높았음 (위 포스트 참고하세요)

근원 PPI
식품·에너지 제외 core PPI +0.5%
• 시장 예상치: +0.3%

해석
이 수치는 이란 전쟁 이전부터도 인플레이션이 이미 불안정한 상태였음을 보여준다고 설명
• 여기에 전쟁 이후의 유가 상승이 더해져 스태그플레이션 우려가 강화됨


😱시장 코멘트
• 이번 물가 서프라이즈는 관세 영향이 반영된 결과
• 금속, 산업용 투입재, 제조원가가 오르고 있다고 설명
• 이를 일시적이 아닌 구조적 인플레이션이라고 평가
• 통화정책에 3분기 깊숙이 영향을 줄 수 있음
• 전쟁 이후 높아진 에너지 가격이 아직 지표에 충분히 반영되지 않았기 때문에
소비자 물가로의 전가 가능성을 우려


🛢️유가 마감
브렌트유: $107.38/bbl (+3.83%)
WTI: $96.32/bbl (소폭 상승 마감)

유가 상승 배경
• 이스라엘이 이란 부셰르주의 최대 가스 처리 시설을 타격한 것으로 보도
• 이란은 사우디아라비아, UAE, 카타르의 에너지 시설 공격 위협
• 이란은 이번 주 이미 UAE 에너지 인프라에 대한 새로운 공격을 감행
• 이로 인해 원유와 연료 수송 차질 우려가 강화


🚢중동 전쟁 / 해운 / 운송 관련 정책

트럼프의 해운법(Jones Act) 60일 면제
• 트럼프 대통령은 미국의 오랜 해운법(Jones Act)을 60일간 면제

관련 시장 반응
Global Shipping ETF (BOAT): 장중 +2% 이상
Genco Shipping & Trading: +4% 이상
Frontline: 장중 +4%

🔺#CPO #광통신 반등
-Lumentum +7%
-Coherent +4%

🔺#발전 강세
-Constellation +3%
-Vistra +3%
-GE Vernova +1%
-Talen +3%
장전 시장요약 (3/19 목요일)
(https://t.me/selfstudyview)

Key Takeaways
미 증시 1%대 급락: 다우(-1.63%) 연중 최저치 경신. 고물가와 금리 인상 우려가 시장을 압도.

파월의 경고 "인상 가능성 배제 안 해": FOMC 금리 동결 후, 물가 진전 없으면 인하 없다는 매파적 발언 쏟아내.

브렌트유 110불 돌파: 이스라엘-이란 간 에너지 시설 상호 보복 공습으로 유가 폭등.

환율 1,500원 시대: 2009년 금융위기 이후 첫 1,500원 돌파. 수입 물가 비상 및 외인 이탈 우려.

마이크론 '역대급 실적'에도 하락: 실적은 예상치를 상회했으나, 주가 선반영 인식에 시간외 약세.

미국 시장 섹터 요약

📈 상승 섹터:

에너지/에너지원: 유가 폭등 수혜 및 대안 에너지 부각 (셰브론, NRG 에너지, 솔라엣지 등).

방산: 이란의 사우디·UAE 보복 예고로 긴장감 최고조 (록히드마틴, RTX 등).

반도체(일부): AMD(+1.6%, 삼성전자 협력 MOU 효과), 인텔(+2.2%).

📉 하락 섹터:

소비재: 물가 상승 및 금리 부담에 따른 소비 위축 (스타벅스 -5%, 맥도날드 -3.2%).

기술주: 금리 인하 기대감 소멸에 따른 밸류에이션 하향 압력.

금융: 경기 침체 및 스태그플레이션 우려 반영.
Forwarded from TIME ACT!VE ETF
[TIME ETF Morning Brief 2026.03.19]

▫️전일 미 증시
» S&P500 -1.36%, Nasdaq -1.46%, DOW -1.63%

에너지 인프라 전쟁으로 확전

이스라엘, 이란 최대 가스전 공습. 이란은 카타르 세계 최대 LNG 수출단지에 미사일 보복. 브렌트 장중 $111까지 급등, WTI $98~100. 유가에 대응하기 위해 트럼프 정부 존스법 60일 면제 결정, 밴스 부통령 석유업계 긴급 회동 실시

FOMC - 동결, 그러나 매파적

금리 3.5~3.75% 동결. 26년 인플레이션 전망 2.4% → 2.7%로 상향. 연내 1회 인하 전망 유지했으나 파월의 "관세와 에너지 쇼크로 인한 인플레 개선 없으면 인하 없다" 발언으로 시장 충격. 2월 PPI MoM +0.7%(예상 +0.3%)로 인플레 우려 가중.

안전자산마저도
...
주식-채권-금 동반 하락. 10년물 +6bp(4.26%), 2년물 +10bp(3.77%). 금 -3.2%로 한 달 최저. UBS, MSCI ACWI 목표 1,130→1,100 하향. 분쟁 3개월 이상 지속 시 700까지 하락(-30%) 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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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종목 뉴스


» MU(장마감 -4.8%)

3Q 매출 가이던스 $335억(컨센 상회). 직전 분기 매출 전년비 약 3배 증가. 단, 수요 대응 위한 대규모 CapEx 부담과 마진 둔화 우려에 차익실현.

» VG(+14.5%)

LNG 공급 차질 수혜. 카타르 Ras Laffan 피격으로 글로벌 LNG 시장 혼란 — 미국 LNG 수출 인프라 가치 부각.

» MiniMax(+19.9%)
차세대 에이전트 플래그십 모델 M2.7 발표. 업계 최초 '모델 자기진화' 경로 제시(모델이 자체 학습·최적화 과정에 직접 참여하도록 설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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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ME Active ETFs


»차이나AI테크 (0043Y0)
- 상승: Minimax +19.9%, Zhipu.AI +19.5%, Eoptolink +10.7%
- 하락: Ganfeng Lithium -4.8%, TSMC -1.8%

»글로벌AI인공지능 (456600)
- 상승: AXTI +9.9%, SK하이닉스 +8.9%, LITE +7.9%
- 하락: RKLB -11.6%, MSTR -6.5%

»글로벌우주테크 (478150)
- 상승: Kawasaki +4.8%, 쎄트렉아이 +3.0%
- 하락: RKLB -11.6%, PL -8.4%

»미국S&P500 (426020)
- 상승: LITE +7.9%, SNDK +4.7%, CIEN +4.1%
- 하락: COIN -3.8%, MRVL -3.5%, PG -3.1%

» 미국나스닥100 (426030)
» 나스닥100채권혼합50(0019K0
)
- 상승: AXTI +9.9%, LITE +7.9%, AAOI +7.3%
- 하락: RKLB -11.6%, MSTR -6.5%

» 글로벌소비트렌드(494180)
- 상승: 한스바이오메드 +24.0%, SK하이닉스 +8.9%
- 하락: CCL -3.7%, NKE -3.0%

»글로벌바이오 (485810)
- 상승: 삼천당제약 +6.1%, TEVA +2.8%
- 하락: GPCR -7.6%, ABBV -5.2%

» 미국배당다우존스(0036D0)
- 상승: LITE +7.9%, SNDK +4.7%
- 하락: TGB -7.0%, ABBV -5.2%
Forwarded from 미국주식과 투자이야기 (ITK 미주투)
😱 생산자물가지수가 전월 대비 0.7%로 두 배가 넘게 급등했습니다.

당연히 최근 원자재 가격의 상승세로 인한 것이지만 식품과 에너지를 제외해도 0.5%가 오르면서 물가가 전반적으로 모두 오르고 있는 상황입니다.

진짜 문제는 이게 이란전쟁 이전의 물가라는 점입니다. 원자재 가격 상승세가 본격화되기 시작한 시점입니다.

당장 식품 가격은 채소 등 신선제품의 경우 49%나 폭등했습니다. 2021년 인플레가 가장 심각하던 시기 이후 가장 큰 폭의 상승세입니다.

중산층 소비 충격이 더 커지게 생겼습니다.

사람들이 여행같은 곳에 계속 돈을 쓰는 것도 문제입니다. 서비스 비용이 전체 상승분의 거의 절반에 달합니다.

3월 물가가 걱정이네요...ㅠ

ITK / 미주투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미국 2월 생산자 물가지수(PPI) 예상치 상회

​» 2월 Headline PPI는 전년대비 +3.4% 상승하며 예상치(+3.0%) 및 전월치(+2.9%) 대폭 상회

​» Core PPI(식품 및 에너지 제외) 전년대비 +3.9% 기록하며 시장 전망(+3.7%) 상회 및 가파른 우상향 곡선 지속

​» 전월대비 헤드라인 PPI 0.7% 급등하며 인플레이션 하락세 정체 및 재발진 우려 확산

​» PPI는 소비자물가지수(CPI)의 선행지표 역할을 수행하므로 향후 소비 부문으로의 가격 전가 가능성

​» 연준의 금리인하 지연 압박 가중. 기업들의 비용 부담 증가에 따른 마진 압박 우려로 주식시장의 실적 차별화 장세 심화 전망
Forwarded from BUYagra
FOMC전 민감하네요..

2월 PPI 상회 주요 원인

1️⃣에너지 및 원자재 가격 상승

에너지 지수 2.3% 상승: 휘발유, 경유, 항공유 가격이 일제히 오르며 상품 물가를 견인
천연가스 급등: 중간 수요 단계에서 천연가스 가격이 10.9% 상승하며 제조 원가 부담 가중

2️⃣식료품 가격의 폭등
최종 수요 식품 2.4% 상승: 2021년 중반 이후 최대 상승폭을 기록
채소류 급등: 신선 및 건조 채소 가격이 무려 48.9% 폭등하며 전체 상품 물가 상승분의 20% 이상을 차지. 달걀 가격 또한 상승세

3️⃣서비스 비용 및 금융 수수료 증가
여행 및 숙박 서비스: 여행객 숙박 지수가 5.7% 급등하며 서비스 물가 상승의 핵심 동력
금융 서비스: 증권 중개 및 투자 자문 관련 수수료가 4.2% 상승

4️⃣공급망 차질 및 반도체 인플레이션
반도체 가격 상승: AI 수요 폭주로 인한 전력 반도체 및 메모리 공급 부족이 지속되며 IT 관련 제조 비용이 상승

5️⃣지정학적 불안: 중동 지역의 긴장 고조(미·이스라엘-이란 갈등)로 인한 물류비용 상승 및 유가 급등 우려가 선반영
Forwarded from BUYagra
2월 마지막 날(2월 28일) 발발한 미국-이란 전쟁은 2월 전체 에너지 가격 상승의 '결과'라기보다는, 2월 내내 가격을 밀어 올린 ‘기대 심리와 지정학적 긴장감' 의 정점이었음

실제 전쟁 발발 전인 2월 중순부터 에너지 가격이 상승

☑️전쟁 임박에 따른 '공포 프리미엄' 반영
• 2월 중순부터 미국과 이란 간의 핵 협상 결렬 소식과 트럼프 행정부의 강경 발언이 이어지며 군사적 충돌 가능성이 꾸준히 제기되었음
2월 19일경 이미 국제 유가는 전면전 우려로 인해 4% 이상 폭등하며 시장에 리스크를 선반영하기 시작

☑️공급망 차질 (홍해 및 수에즈 운하)
• 이란과의 갈등이 깊어지면서 중동의 주요 해상 운송로인 홍해 지역의 불안정이 심화
• 물류비용 상승과 운송 지연이 2월 내내 이어지며 에너지 관련 상품의 중간 가격을 높였음

☑️천연가스 및 정제유 수요 증가
• 제트유(13.2%↑)와 디젤(13.9%↑) 가격이 2월 한 달간 급등. 전쟁 직전 군수 물자 비축 수요와 맞물려 이동량이 증가한 영향이 컸음
• 미국 내 산업용 천연가스 가격도 데이터 센터 전력 수요와 LNG 수출 증가로 인해 견조한 상승세

☑️미국의 대이란 및 베네수엘라 제재 강화
• 2월 초부터 미국의 봉쇄 조치로 인해 베네수엘라의 원유 수출량이 급감(일일 88만 배럴 → 30만 배럴). 이란의 원유 적재량도 감소하며 글로벌 공급 우려를 자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