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한투증권 투자전략 김대준]
난사 준비 중
Iran's Islamic Revolutionary Guard Corps (IRGC) issued on Wednesday an evacuation notice for several oil facilities in Saudi Arabia, the United Arab Emirates (UAE) and Qatar.
Iran's Islamic Revolutionary Guard Corps (IRGC) issued on Wednesday an evacuation notice for several oil facilities in Saudi Arabia, the United Arab Emirates (UAE) and Qatar.
Forwarded from 한투증권 중국/신흥국 정정영
* 이란, 사우디-UAE-카타르 석유시설 타격 긴급 경고
• 이란은 사우디아라비아/UAE/카타르의 정유, 가스전, 석유화학 단지 등 시설에서 멀리 떨어지라고 긴급 경고
1) 사우디: 삼레프 정유공장
2) UAE: 알호젠 가스전
3) 사우디: 주바일 석유화학단지
4) 카타르: 메사이드 석유화학단지 및 메사이드 지주회사(셰브론 자회사)
5) 카타르: 라스라판 정유공장(1기, 2기)
등은 직접적이고 합법적인 표적. 앞으로 몇시간 내에 타격
伊朗方面紧急警告:将对沙特、阿联酋和卡塔尔石油设施进行打击
伊朗方面紧急警告称,远离沙特、阿联酋和卡塔尔的石油设施。致以下设施周边的公民与居民:1)沙特阿拉伯:萨姆雷夫炼油厂;2)阿联酋:阿尔霍森气田;3)沙特阿拉伯朱拜勒:朱拜勒石化综合体;4)卡塔尔:梅赛义德石化综合体及梅赛义德控股公司(雪佛龙附属公司);5)卡塔尔:拉斯拉凡炼油厂(一期、二期),这些地点已成为直接且合法目标,将在未来数小时内遭打击。(新浪)
https://www.nsnews.com/the-mix/iran-threatens-energy-assets-in-saudi-arabia-qatar-and-the-uae-after-attack-on-its-gas-facilities-12020957
• 이란은 사우디아라비아/UAE/카타르의 정유, 가스전, 석유화학 단지 등 시설에서 멀리 떨어지라고 긴급 경고
1) 사우디: 삼레프 정유공장
2) UAE: 알호젠 가스전
3) 사우디: 주바일 석유화학단지
4) 카타르: 메사이드 석유화학단지 및 메사이드 지주회사(셰브론 자회사)
5) 카타르: 라스라판 정유공장(1기, 2기)
등은 직접적이고 합법적인 표적. 앞으로 몇시간 내에 타격
伊朗方面紧急警告:将对沙特、阿联酋和卡塔尔石油设施进行打击
伊朗方面紧急警告称,远离沙特、阿联酋和卡塔尔的石油设施。致以下设施周边的公民与居民:1)沙特阿拉伯:萨姆雷夫炼油厂;2)阿联酋:阿尔霍森气田;3)沙特阿拉伯朱拜勒:朱拜勒石化综合体;4)卡塔尔:梅赛义德石化综合体及梅赛义德控股公司(雪佛龙附属公司);5)卡塔尔:拉斯拉凡炼油厂(一期、二期),这些地点已成为直接且合法目标,将在未来数小时内遭打击。(新浪)
https://www.nsnews.com/the-mix/iran-threatens-energy-assets-in-saudi-arabia-qatar-and-the-uae-after-attack-on-its-gas-facilities-12020957
North Shore News
Iran threatens energy assets in Saudi Arabia, Qatar and the UAE after attack on its gas facilities
DUBAI, United Arab Emirates (AP) — Iran’s state television published a threat Wednesday, saying that the Islamic Republic would be attacking oil and gas infrastructure in Qatar, Saudi Arabia and the United Arab Emirates.
Forwarded from 해결
Samsung Electronics: Memory super-cycle and foundry outlook recovery
(삼성전자: 메모리 슈퍼 사이클과 파운드리 전망 회복)
출처: 노무라 (Nomura)
삼전 영업이익 전망
• 2026년 전망(2026F): 320조 5,060억 원
• 2027년 전망(2027F): 440조 4,420억 원
주요 요약
• 투자의견: Buy (매수) 유지
• 목표주가: 320,000원으로 상향 (기존 290,000원)
• 현재주가 (2026년 3월 17일 기준): 193,900원
• 상승 여력: +65.0%
핵심 분석 내용
1. 엔비디아(Nvidia)의 LPU 도입과 삼성의 새로운 기회
• 엔비디아가 '베라 루빈(Vera Rubin)' 시스템에 언어처리장치(LPU)를 도입하기로 함에 따라 삼성전자에 새로운 파운드리 기회가 열렸습니다.
• 삼성전자의 4nm 공정은 안정적인 수율을 바탕으로 현재 수요가 공급을 초과하는 상태이며, 2026년 하반기부터 엔비디아 LPU 양산을 시작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2. 메모리 사업부 이익 전망 상향
• 2026년 2분기 범용 DRAM 및 NAND 가격이 기존 예상치(DRAM 한 자릿수 중반, NAND +20%)를 크게 상회하는 40~50% 수준의 분기 대비 상승률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 이에 따라 2026년과 2027년 영업이익 전망치를 각각 32%, 37% 상향 조정했습니다.
3. 강력한 주주 환원 정책
• 2026년 삼성전자는 잉여현금흐름(FCF)의 50% 이상을 주주에게 환원할 것으로 추정됩니다.
• 현금 배당과 자사주 매입 및 소각을 포함한 총 주주 환원 수익률은 현재 주가 기준 약 8.6%에 달할 것으로 보입니다.
4. 밸류에이션 및 투자 매력
• 현재 삼성전자의 주가는 2026년 예상 실적 기준 P/E 4.6배 수준으로 현저히 저평가되어 있습니다.
• 메모리 가격 상승 모멘텀과 파운드리 사업의 회복, 그리고 강력한 현금 흐름을 바탕으로 한 주주 환원 확대가 향후 주가 상승을 견인할 핵심 요소입니다.
(삼성전자: 메모리 슈퍼 사이클과 파운드리 전망 회복)
출처: 노무라 (Nomura)
삼전 영업이익 전망
• 2026년 전망(2026F): 320조 5,060억 원
• 2027년 전망(2027F): 440조 4,420억 원
주요 요약
• 투자의견: Buy (매수) 유지
• 목표주가: 320,000원으로 상향 (기존 290,000원)
• 현재주가 (2026년 3월 17일 기준): 193,900원
• 상승 여력: +65.0%
핵심 분석 내용
1. 엔비디아(Nvidia)의 LPU 도입과 삼성의 새로운 기회
• 엔비디아가 '베라 루빈(Vera Rubin)' 시스템에 언어처리장치(LPU)를 도입하기로 함에 따라 삼성전자에 새로운 파운드리 기회가 열렸습니다.
• 삼성전자의 4nm 공정은 안정적인 수율을 바탕으로 현재 수요가 공급을 초과하는 상태이며, 2026년 하반기부터 엔비디아 LPU 양산을 시작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2. 메모리 사업부 이익 전망 상향
• 2026년 2분기 범용 DRAM 및 NAND 가격이 기존 예상치(DRAM 한 자릿수 중반, NAND +20%)를 크게 상회하는 40~50% 수준의 분기 대비 상승률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 이에 따라 2026년과 2027년 영업이익 전망치를 각각 32%, 37% 상향 조정했습니다.
3. 강력한 주주 환원 정책
• 2026년 삼성전자는 잉여현금흐름(FCF)의 50% 이상을 주주에게 환원할 것으로 추정됩니다.
• 현금 배당과 자사주 매입 및 소각을 포함한 총 주주 환원 수익률은 현재 주가 기준 약 8.6%에 달할 것으로 보입니다.
4. 밸류에이션 및 투자 매력
• 현재 삼성전자의 주가는 2026년 예상 실적 기준 P/E 4.6배 수준으로 현저히 저평가되어 있습니다.
• 메모리 가격 상승 모멘텀과 파운드리 사업의 회복, 그리고 강력한 현금 흐름을 바탕으로 한 주주 환원 확대가 향후 주가 상승을 견인할 핵심 요소입니다.
2026년 3월 19일 매크로 데일리
세줄요약
(1) 마이크론이 예상을 42% 웃도는 3분기 매출 가이던스를 제시하고 시간외서 내렸습니다.
(2) 미 2월 PPI가 예상을 웃돌면서 연내 금리인하 확률이 100%에서 56%로 떨어졌습니다.
(3) NDF서 원/달러 환율이 1,508원까지 뛰었습니다.
K200 야간선물 등락률, -3.78% (오전 6시 기준)
1개월 NDF 환율 1,508.34원 (+7.74원)
테더 1,488.00원
자세히 보기
rafikiresearch.blogspot.com
t.me/rafikiresearch
세줄요약
(1) 마이크론이 예상을 42% 웃도는 3분기 매출 가이던스를 제시하고 시간외서 내렸습니다.
(2) 미 2월 PPI가 예상을 웃돌면서 연내 금리인하 확률이 100%에서 56%로 떨어졌습니다.
(3) NDF서 원/달러 환율이 1,508원까지 뛰었습니다.
K200 야간선물 등락률, -3.78% (오전 6시 기준)
1개월 NDF 환율 1,508.34원 (+7.74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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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fiki research
Global macro research
Forwarded from 한국투자증권/기관영업부/이민근
뉴욕 증시는 중동의 지정학적 위기 고조와 연방준비제도의 매파적 동결 선언이 겹치며 일제히 급락세를 보였습니다. 이스라엘과 미국이 이란 최대의 사우스 파르스 가스전을 타격했다는 소식은 에너지 공급 차질 우려를 극대화하며 시장을 얼어붙게 만들었습니다. 이란이 카타르와 사우디아라비아 등 인근 에너지 허브에 대한 즉각적인 보복을 예고함에 따라 국제 유가는 장중 폭등했고, 이는 인플레이션 재점화 공포로 직결되었습니다. 설상가상으로 발표된 2월 생산자물가지수(PPI)가 시장 예상치를 크게 웃도는 전월 대비 0.7% 상승을 기록하며 물가 압력이 여전히 견고함을 증명했습니다. 이러한 혼란 속에서 연방준비제도는 기준 금리를 3.50~3.75%로 동결했으나, 제롬 파월 의장은 유가 급등에 따른 경제적 타격을 경고하며 향후 금리 인상 가능성까지 배제하지 않는 매파적 발언을 쏟아냈습니다. 결국 다우 지수는 1.63% 급락한 46,225.15에 마감했으며 S&P 500과 나스닥 역시 각각 1.36%, 1.46% 하락하며 전방위적인 매도세를 피하지 못했습니다. 특히 월가의 공포지수로 불리는 VIX는 12.16% 폭등하며 투자 심리가 극도의 공포 단계로 진입했음을 보여주었습니다.
주요 종목별 움직임을 살펴보면 시장을 주도하던 빅테크 기업들이 하락을 주도했습니다. 엔비디아는 장 초반의 상승분을 반납하고 0.84% 하락 전환했으며, 애플과 마이크로소프트도 각각 1.69%, 1.91% 내리며 기술주 전반에 하방 압력을 가했습니다. 소비자 접점 기업들의 타격은 더욱 컸는데, 고유가로 인한 소비 위축 우려에 맥도날드와 프록터앤드갬블, 나이키 등이 약 3% 수준의 낙폭을 기록했습니다. 마이크론은 시장 예상을 압도하는 실적과 낙관적인 전망을 발표했음에도 불구하고, 정규장 이후 시간외 거래에서 하락 반전하며 시장의 차가운 반응을 확인했습니다. 반면 에너지 위기 속에서 비스트라 등 일부 에너지 관련주만이 강세를 보이며 극명한 대조를 이뤘습니다.
채권 시장 역시 인플레이션 우려와 매파적인 FOMC 결과에 민감하게 반응하며 금리가 급등했습니다. 통화 정책에 민감한 2년물 국채 금리는 7.20bp 뛰어오른 3.7430%를 기록했고, 10년물 금리 또한 4.25%선을 돌파하며 베어 플래트닝 현상이 심화되었습니다. 선물 시장에서는 6월 금리 동결 가능성을 90% 이상으로 반영하기 시작했으며, 미세하게나마 추가 금리 인상에 베팅하는 움직임까지 포착되었습니다. 이는 시장이 연준의 금리 인하 경로가 사실상 더 멀어졌음을 인정하고 하이어 포 롱거(Higher for longer) 기조를 재수용하고 있음을 시사합니다.
외환 시장에서는 안전 자산인 달러화의 강세가 돋보였습니다. 주요 6개국 통화 대비 달러 가치를 나타내는 달러 인덱스는 파월 의장의 매파적 발언과 고유가 상황에 힘입어 다시 100선을 넘어섰습니다. 달러-엔 환율은 엔화 약세와 달러 강세가 맞물리며 159.82엔까지 상승해 엔저 현상을 심화시켰으며, 유로화 역시 유럽 내 천연가스 가격 급등에 따른 경제 위기감으로 인해 달러 대비 약세를 면치 못했습니다.
마지막으로 국제 유가는 중동의 물리적 공급망 훼손 소식에 요동쳤습니다. 서부텍사스산원유(WTI)는 아시아 거래 저점 대비 4달러 이상 반등하며 배럴당 96.21달러에 마감했고, 브렌트유는 장중 한때 110달러에 육박하며 에너지 위기의 심각성을 드러냈습니다. 미국의 원유 재고가 예상보다 크게 증가했다는 발표가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이란의 보복 위협과 에너지 시설 타격이라는 지정학적 리스크가 수급 지표를 압도하며 시장 전반에 강력한 인플레이션 경고등을 켰습니다.
주요 종목별 움직임을 살펴보면 시장을 주도하던 빅테크 기업들이 하락을 주도했습니다. 엔비디아는 장 초반의 상승분을 반납하고 0.84% 하락 전환했으며, 애플과 마이크로소프트도 각각 1.69%, 1.91% 내리며 기술주 전반에 하방 압력을 가했습니다. 소비자 접점 기업들의 타격은 더욱 컸는데, 고유가로 인한 소비 위축 우려에 맥도날드와 프록터앤드갬블, 나이키 등이 약 3% 수준의 낙폭을 기록했습니다. 마이크론은 시장 예상을 압도하는 실적과 낙관적인 전망을 발표했음에도 불구하고, 정규장 이후 시간외 거래에서 하락 반전하며 시장의 차가운 반응을 확인했습니다. 반면 에너지 위기 속에서 비스트라 등 일부 에너지 관련주만이 강세를 보이며 극명한 대조를 이뤘습니다.
채권 시장 역시 인플레이션 우려와 매파적인 FOMC 결과에 민감하게 반응하며 금리가 급등했습니다. 통화 정책에 민감한 2년물 국채 금리는 7.20bp 뛰어오른 3.7430%를 기록했고, 10년물 금리 또한 4.25%선을 돌파하며 베어 플래트닝 현상이 심화되었습니다. 선물 시장에서는 6월 금리 동결 가능성을 90% 이상으로 반영하기 시작했으며, 미세하게나마 추가 금리 인상에 베팅하는 움직임까지 포착되었습니다. 이는 시장이 연준의 금리 인하 경로가 사실상 더 멀어졌음을 인정하고 하이어 포 롱거(Higher for longer) 기조를 재수용하고 있음을 시사합니다.
외환 시장에서는 안전 자산인 달러화의 강세가 돋보였습니다. 주요 6개국 통화 대비 달러 가치를 나타내는 달러 인덱스는 파월 의장의 매파적 발언과 고유가 상황에 힘입어 다시 100선을 넘어섰습니다. 달러-엔 환율은 엔화 약세와 달러 강세가 맞물리며 159.82엔까지 상승해 엔저 현상을 심화시켰으며, 유로화 역시 유럽 내 천연가스 가격 급등에 따른 경제 위기감으로 인해 달러 대비 약세를 면치 못했습니다.
마지막으로 국제 유가는 중동의 물리적 공급망 훼손 소식에 요동쳤습니다. 서부텍사스산원유(WTI)는 아시아 거래 저점 대비 4달러 이상 반등하며 배럴당 96.21달러에 마감했고, 브렌트유는 장중 한때 110달러에 육박하며 에너지 위기의 심각성을 드러냈습니다. 미국의 원유 재고가 예상보다 크게 증가했다는 발표가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이란의 보복 위협과 에너지 시설 타격이라는 지정학적 리스크가 수급 지표를 압도하며 시장 전반에 강력한 인플레이션 경고등을 켰습니다.
Forwarded from 키움증권 전략/시황 한지영
[3/19, 이슈 분석, 키움 한지영]
"3월 FOMC 이후 남겨진 여러 과제 속 대응 방안"
(요약)
- 3월 FOMC는 예상보다 매파적으로 귀결되면서 주식시장의 위험선호심리를 위축
- 에너지 인플레이션 불확실성이 연준의 매파 전망을 초래했지만, 추후 미-이란 전쟁 수습 국면 돌입으로 유가 급등세 진정 시 이들의 전망은 재차 시장 친화적으로 바뀔 가능성을 열고 가는 것이 적절
- 주식시장도 전쟁 불확실성에 종속되고 있으나, 전쟁 초기 증시 하락 -> 이후 회복 경로 진입”의 패턴을 학습해왔다는 점에 주목할 필요
- 연초 이후 34조원대 코스피를 순매도한 외국인 수급 향방도 관건. 미-이란 전쟁 포함 기존 악재는 정점을 통과하고 있는 가운데, 코스피 이익 컨센서스 추가 상향 가능성, 여타 증시 대비 밸류에이션 진입 매력 등을 고려 시 이들의 순매도 작업은 종반부에 들어선 것으로 판단
- 단기적으로 변동성이 높은 환경에 직면하겠지만, 국내 증시는 하방 경직성을 보유하면서 회복 궤도에서 벗어나지 않을 전망
- 업종 측면에서는 최근 연속적인 주가 조정 및 이후의 변동성 확대를 겪었음에도, 반도체 등 주도주들이 반등 국면에서 상대적으로 빠른 회복 탄력성을 보였으며, 추후에도 이 같은 주가 회복력을 유지할 전망
https://www.kiwoom.com/h/invest/research/VMarketSIDetailView?sqno=1294
"3월 FOMC 이후 남겨진 여러 과제 속 대응 방안"
(요약)
- 3월 FOMC는 예상보다 매파적으로 귀결되면서 주식시장의 위험선호심리를 위축
- 에너지 인플레이션 불확실성이 연준의 매파 전망을 초래했지만, 추후 미-이란 전쟁 수습 국면 돌입으로 유가 급등세 진정 시 이들의 전망은 재차 시장 친화적으로 바뀔 가능성을 열고 가는 것이 적절
- 주식시장도 전쟁 불확실성에 종속되고 있으나, 전쟁 초기 증시 하락 -> 이후 회복 경로 진입”의 패턴을 학습해왔다는 점에 주목할 필요
- 연초 이후 34조원대 코스피를 순매도한 외국인 수급 향방도 관건. 미-이란 전쟁 포함 기존 악재는 정점을 통과하고 있는 가운데, 코스피 이익 컨센서스 추가 상향 가능성, 여타 증시 대비 밸류에이션 진입 매력 등을 고려 시 이들의 순매도 작업은 종반부에 들어선 것으로 판단
- 단기적으로 변동성이 높은 환경에 직면하겠지만, 국내 증시는 하방 경직성을 보유하면서 회복 궤도에서 벗어나지 않을 전망
- 업종 측면에서는 최근 연속적인 주가 조정 및 이후의 변동성 확대를 겪었음에도, 반도체 등 주도주들이 반등 국면에서 상대적으로 빠른 회복 탄력성을 보였으며, 추후에도 이 같은 주가 회복력을 유지할 전망
https://www.kiwoom.com/h/invest/research/VMarketSIDetailView?sqno=1294
Forwarded from 키움증권 전략/시황 한지영
외국인 수급 관련 차트들
업황과 펀더멘털을 매도한 것이 아닌, 가격과 비중을 매도한 성격 존재
이들의 공격적 순매도는 종반주 진입했을 가능성
업황과 펀더멘털을 매도한 것이 아닌, 가격과 비중을 매도한 성격 존재
이들의 공격적 순매도는 종반주 진입했을 가능성
Forwarded from DAOL 시황 김지현 & 경제/전략 조병현
★ DAOL Daily Morning Brief (3/19)
▶️ 미국증시: Dow (-1.63%), S&P500 (-1.36%), Nasdaq (-1.46%)
- 미국증시, 시장 예상을 상회한 생산자물가지수와 중동 지역 에너지 시설 피격 소식에 따른 유가 상승에 3대 지수 하락 마감. 파월 연준 의장의 매파적 발언이 하방 압력을 키움
- 파월 연준 의장, FOMC 회의에서는 금리 인상 논의가 나왔으며, 인플레이션에 진전이 없다면 금리 인하는 없을 것이라고 밝힘
- 파월 연준 의장, 통화정책을 약간 제약적이거나 그에 근접한 수준으로 유지하는게 적절하다고 밝힘
- 엔비디아, 중국향 H200을 생산 시작하고 그록 칩 또한 수출을 준비한다는 보도에 -0.8% 하락
- 마이크로소프트, 파이낸셜타임즈가 오픈AI와 아마존 클라우드 계약의 법정 대응을 검토한다 보도하자 -1.9% 하락
- 아마존, USPS 배송 물량을 대폭 축소하고 마이크로소프트가 클라우드 계약 문제를 제기하자 -2.5% 하락
- S&P500, 필수소비재 -2.4%, 재량소비재 -2.3%, 소재 -2.3% 등 11개 업종 모두 하락
- 변동성지수(VIX), 전일 대비 +12.16% 상승한 25.09 기록
▶️ 미국국채: 2yr 3.773%(+9.9bp), 10yr 4.265%(+6.6bp)
- 미 국채금리, 국제유가 상승과 예상치를 상회한 생산자물가지수에 인플레이션 우려 확대되며 상승. 파월 의장의 금리 인상 논의 발언에 2년물 위주 상승 압력
- Germany 10yr 2.94%(+3.4bp), Italy 10yr 3.73%(+2.0bp)
▶️ FX: JPY 159.86(+0.5%), EUR 1.145(-0.8%), Dollar 100.19(+0.6%)
- 달러 인덱스, 국제유가 반등 및 파월 의장의 매파적 발언과 맞물려 강세 압력
▶️ Commodity: WTI $96.32(+0.1%), Brent $110.4(+6.7%)
- WTI, 이스라엘이 이란 최대 가스전인 사우스 파르스를 공격하고, 이란이 주변 국가 에너지 시설에 반격하며 상승. 호르무즈 해협이 봉쇄된 상황에서 석유-가스 등 에너지 시설에 대한 공격은 에너지 공급 차질 문제를 악화시킬 것으로 전망
♣ 보고서 원문 및 링크: https://buly.kr/9MSCz22
▶️ 미국증시: Dow (-1.63%), S&P500 (-1.36%), Nasdaq (-1.46%)
- 미국증시, 시장 예상을 상회한 생산자물가지수와 중동 지역 에너지 시설 피격 소식에 따른 유가 상승에 3대 지수 하락 마감. 파월 연준 의장의 매파적 발언이 하방 압력을 키움
- 파월 연준 의장, FOMC 회의에서는 금리 인상 논의가 나왔으며, 인플레이션에 진전이 없다면 금리 인하는 없을 것이라고 밝힘
- 파월 연준 의장, 통화정책을 약간 제약적이거나 그에 근접한 수준으로 유지하는게 적절하다고 밝힘
- 엔비디아, 중국향 H200을 생산 시작하고 그록 칩 또한 수출을 준비한다는 보도에 -0.8% 하락
- 마이크로소프트, 파이낸셜타임즈가 오픈AI와 아마존 클라우드 계약의 법정 대응을 검토한다 보도하자 -1.9% 하락
- 아마존, USPS 배송 물량을 대폭 축소하고 마이크로소프트가 클라우드 계약 문제를 제기하자 -2.5% 하락
- S&P500, 필수소비재 -2.4%, 재량소비재 -2.3%, 소재 -2.3% 등 11개 업종 모두 하락
- 변동성지수(VIX), 전일 대비 +12.16% 상승한 25.09 기록
▶️ 미국국채: 2yr 3.773%(+9.9bp), 10yr 4.265%(+6.6bp)
- 미 국채금리, 국제유가 상승과 예상치를 상회한 생산자물가지수에 인플레이션 우려 확대되며 상승. 파월 의장의 금리 인상 논의 발언에 2년물 위주 상승 압력
- Germany 10yr 2.94%(+3.4bp), Italy 10yr 3.73%(+2.0bp)
▶️ FX: JPY 159.86(+0.5%), EUR 1.145(-0.8%), Dollar 100.19(+0.6%)
- 달러 인덱스, 국제유가 반등 및 파월 의장의 매파적 발언과 맞물려 강세 압력
▶️ Commodity: WTI $96.32(+0.1%), Brent $110.4(+6.7%)
- WTI, 이스라엘이 이란 최대 가스전인 사우스 파르스를 공격하고, 이란이 주변 국가 에너지 시설에 반격하며 상승. 호르무즈 해협이 봉쇄된 상황에서 석유-가스 등 에너지 시설에 대한 공격은 에너지 공급 차질 문제를 악화시킬 것으로 전망
♣ 보고서 원문 및 링크: https://buly.kr/9MSCz22
Forwarded from DAOL 시황 김지현 & 경제/전략 조병현
달러인덱스 100pt
WTI 98달러, 브렌트유 109달러
10년물 금리 4.27%
전고점 재돌파 -> 인플레이션 트레이딩
WTI 98달러, 브렌트유 109달러
10년물 금리 4.27%
전고점 재돌파 -> 인플레이션 트레이딩
다우 1.6% 급락, 연중 최저…연준 매파 동결·고유가 압박[뉴욕마감] - 뉴스1
뉴욕증시는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매파적 금리 동결, 예상치를 크게 웃돈 생산자 물가, 중동 전쟁 격화에 따른 유가 급등이 맞물리며 일제히 급락했다.
이날 증시는 예상을 웃도는 인플레이션 지표에 하락세로 출발했다. 미 노동부에 따르면 2월 생산자물가지수(PPI)는 전월 대비 0.7% 상승해 다우존스가 집계한 전문가 예상치(0.3%)를 두 배 이상 상회했다.
전년 대비로도 3.4% 올라 예상치인 2.9%를 훌쩍 넘겼다.연준은 기준금리를 3.5%~3.75% 범위에서 동결하며 시장의 우려에 무게를 더했다.
연준은 성명서를 통해 중동 사태가 미국 경제에 미치는 불확실성을 언급했고, 제롬 파월 의장은 기자회견에서 인플레이션 완화가 기대만큼 빠르지 않다고 인정했다.
특히 연준 위원들은 점도표를 통해 올해 단 한 차례의 금리 인하만을 예고하며 긴축 기조를 연장하겠다는 신호를 보냈다.
https://www.news1.kr/world/international-economy/6106228
뉴욕증시는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매파적 금리 동결, 예상치를 크게 웃돈 생산자 물가, 중동 전쟁 격화에 따른 유가 급등이 맞물리며 일제히 급락했다.
이날 증시는 예상을 웃도는 인플레이션 지표에 하락세로 출발했다. 미 노동부에 따르면 2월 생산자물가지수(PPI)는 전월 대비 0.7% 상승해 다우존스가 집계한 전문가 예상치(0.3%)를 두 배 이상 상회했다.
전년 대비로도 3.4% 올라 예상치인 2.9%를 훌쩍 넘겼다.연준은 기준금리를 3.5%~3.75% 범위에서 동결하며 시장의 우려에 무게를 더했다.
연준은 성명서를 통해 중동 사태가 미국 경제에 미치는 불확실성을 언급했고, 제롬 파월 의장은 기자회견에서 인플레이션 완화가 기대만큼 빠르지 않다고 인정했다.
특히 연준 위원들은 점도표를 통해 올해 단 한 차례의 금리 인하만을 예고하며 긴축 기조를 연장하겠다는 신호를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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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
다우 1.6% 급락, 연중 최저…연준 매파 동결·고유가 압박[뉴욕마감]
생산자물가 PPI 충격 인플레 우려 재점화…유가 110달러 점도표 ‘연내 1회 인하’ 유지에 긴축 장기화 신호 뉴욕증시는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매파적 금리 동결, 예상치를 크게 웃돈 생산자 물가, 중동 전쟁 격화에 따른 유가 급등이 맞물리며 일제히 급락했다.18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