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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채널/유튜브에서 업로드 되는 모든 종목은 작성자 및 작성자와 연관된 사람들이 보유하고 있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또한, 해당 종목 및 상품은 언제든 매도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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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가치투자클럽
TIGER 기술이전바이오액티브. 유동시총 대비 편입비중 내림차순
Forwarded from 삼성리서치 매크로 정성태 (Hiena)
2월인데도 물가 높음
Inflation is coming!
미국 노동부 노동통계국은 지난 2월 생산자물가지수(PPI)가 전월 대비 0.7% 상승했다고 18일(현지시간) 밝혔다.

이는 다우존스 집계 전문가 전망치(0.3%)를 웃도는 수치다.

최종 수요 서비스 가격이 전월 대비 1.1% 오른 게 전체 지수 상승에 기여했다.

전년 동기 대비 상승률은 3.4%로 집계됐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5967499
Forwarded from 블록미디어
“물가 다시 불붙나”…美 PPI 0.7% 급등, 예상 크게 상회

미국의 2월 생산자물가지수(PPI)가 전월 대비 0.7% 상승하며 시장 예상치를 크게 웃돌았다. 서비스와 재화 가격이 동시에 오르며 물가 압력이 다시 확대되는 흐름이다.…

기사 보기 👉 https://www.blockmedia.co.kr/archives/1065362?utm_source=telegram&utm_medium=social
2월 PPI가 쇼크났대서 데이터를 까봤는데 어마어마한 수치가...

전월 대비 상승률 상위순으로 정리해보니(제미나이 돌리고 크로스체크)

① 계란 +93.6%
② 채소 +48.9%
③ 연료 +11.4~16.7%
④ 화물 운송 +13.9%
⑤ 전자부품 · 액세서리 +10.3%

식품과 기름값 상승과 더불어 전자부품까지 급등했습니다. 노동통계국(BLS)이 정의한 <전자부품 · 액세서리> 항목을 보니 반도체 / 인쇄회로기판(PCB) / 커패시터 / 스위치 / 디스플레이 등이 포함되네요. 이 경우 전자부품 제조사가 시장에서 받아내는 판매 가격이 올라갔다는 말이므로 이익에 긍정적인 신호로 해석됩니다.
Forwarded from iM전략 김준영
=> Core PPI MoM: 0.5% (0.3% exp)
=> Core PPI YoY: 3.9% (3.7% exp)
=> PPI MoM: 0.7% (0.3% exp)
=> PPI YoY: 3.4% (3.0% exp)
술먹고 잠이나 잘걸
난사 준비 중

Iran's Islamic Revolutionary Guard Corps (IRGC) issued on Wednesday an evacuation notice for several oil facilities in Saudi Arabia, the United Arab Emirates (UAE) and Qatar.
* 이란, 사우디-UAE-카타르 석유시설 타격 긴급 경고

• 이란은 사우디아라비아/UAE/카타르의 정유, 가스전, 석유화학 단지 등 시설에서 멀리 떨어지라고 긴급 경고

1) 사우디: 삼레프 정유공장
2) UAE: 알호젠 가스전
3) 사우디: 주바일 석유화학단지
4) 카타르: 메사이드 석유화학단지 및 메사이드 지주회사(셰브론 자회사)
5) 카타르: 라스라판 정유공장(1기, 2기)

등은 직접적이고 합법적인 표적. 앞으로 몇시간 내에 타격

伊朗方面紧急警告:将对沙特、阿联酋和卡塔尔石油设施进行打击
伊朗方面紧急警告称,远离沙特、阿联酋和卡塔尔的石油设施。致以下设施周边的公民与居民:1)沙特阿拉伯:萨姆雷夫炼油厂;2)阿联酋:阿尔霍森气田;3)沙特阿拉伯朱拜勒:朱拜勒石化综合体;4)卡塔尔:梅赛义德石化综合体及梅赛义德控股公司(雪佛龙附属公司);5)卡塔尔:拉斯拉凡炼油厂(一期、二期),这些地点已成为直接且合法目标,将在未来数小时内遭打击。(新浪)

https://www.nsnews.com/the-mix/iran-threatens-energy-assets-in-saudi-arabia-qatar-and-the-uae-after-attack-on-its-gas-facilities-12020957
Forwarded from 해결
Samsung Electronics: Memory super-cycle and foundry outlook recovery
(삼성전자: 메모리 슈퍼 사이클과 파운드리 전망 회복)
출처: 노무라 (Nomura)

삼전 영업이익 전망
• 2026년 전망(2026F): 320조 5,060억 원 
• 2027년 전망(2027F): 440조 4,420억 원
 

주요 요약
투자의견: Buy (매수) 유지 
목표주가: 320,000원으로 상향 (기존 290,000원) 
현재주가 (2026년 3월 17일 기준): 193,900원 
상승 여력: +65.0% 

핵심 분석 내용
1. 엔비디아(Nvidia)의 LPU 도입과 삼성의 새로운 기회

• 엔비디아가 '베라 루빈(Vera Rubin)' 시스템에 언어처리장치(LPU)를 도입하기로 함에 따라 삼성전자에 새로운 파운드리 기회가 열렸습니다. 
• 삼성전자의 4nm 공정은 안정적인 수율을 바탕으로 현재 수요가 공급을 초과하는 상태이며, 2026년 하반기부터 엔비디아 LPU 양산을 시작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2. 메모리 사업부 이익 전망 상향
• 2026년 2분기 범용 DRAM 및 NAND 가격이 기존 예상치(DRAM 한 자릿수 중반, NAND +20%)를 크게 상회하는 40~50% 수준의 분기 대비 상승률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 이에 따라 2026년과 2027년 영업이익 전망치를 각각 32%, 37% 상향 조정했습니다. 

3. 강력한 주주 환원 정책
• 2026년 삼성전자는 잉여현금흐름(FCF)의 50% 이상을 주주에게 환원할 것으로 추정됩니다. 
• 현금 배당과 자사주 매입 및 소각을 포함한 총 주주 환원 수익률은 현재 주가 기준 약 8.6%에 달할 것으로 보입니다. 

4. 밸류에이션 및 투자 매력
• 현재 삼성전자의 주가는 2026년 예상 실적 기준 P/E 4.6배 수준으로 현저히 저평가되어 있습니다. 
• 메모리 가격 상승 모멘텀과 파운드리 사업의 회복, 그리고 강력한 현금 흐름을 바탕으로 한 주주 환원 확대가 향후 주가 상승을 견인할 핵심 요소입니다. 
Forwarded from Rafiki research
21 -> 19
2026년 3월 19일 매크로 데일리

세줄요약

(1) 마이크론이 예상을 42% 웃도는 3분기 매출 가이던스를 제시하고 시간외서 내렸습니다.

(2) 미 2월 PPI가 예상을 웃돌면서 연내 금리인하 확률이 100%에서 56%로 떨어졌습니다.

(3) NDF서 원/달러 환율이 1,508원까지 뛰었습니다.

K200 야간선물 등락률, -3.78% (오전 6시 기준)

1개월 NDF 환율 1,508.34원 (+7.74원)
테더 1,488.00원

자세히 보기

rafikiresearch.blogspot.com
t.me/rafikiresearch
뉴욕 증시는 중동의 지정학적 위기 고조와 연방준비제도의 매파적 동결 선언이 겹치며 일제히 급락세를 보였습니다. 이스라엘과 미국이 이란 최대의 사우스 파르스 가스전을 타격했다는 소식은 에너지 공급 차질 우려를 극대화하며 시장을 얼어붙게 만들었습니다. 이란이 카타르와 사우디아라비아 등 인근 에너지 허브에 대한 즉각적인 보복을 예고함에 따라 국제 유가는 장중 폭등했고, 이는 인플레이션 재점화 공포로 직결되었습니다. 설상가상으로 발표된 2월 생산자물가지수(PPI)가 시장 예상치를 크게 웃도는 전월 대비 0.7% 상승을 기록하며 물가 압력이 여전히 견고함을 증명했습니다. 이러한 혼란 속에서 연방준비제도는 기준 금리를 3.50~3.75%로 동결했으나, 제롬 파월 의장은 유가 급등에 따른 경제적 타격을 경고하며 향후 금리 인상 가능성까지 배제하지 않는 매파적 발언을 쏟아냈습니다. 결국 다우 지수는 1.63% 급락한 46,225.15에 마감했으며 S&P 500과 나스닥 역시 각각 1.36%, 1.46% 하락하며 전방위적인 매도세를 피하지 못했습니다. 특히 월가의 공포지수로 불리는 VIX는 12.16% 폭등하며 투자 심리가 극도의 공포 단계로 진입했음을 보여주었습니다.

주요 종목별 움직임을 살펴보면 시장을 주도하던 빅테크 기업들이 하락을 주도했습니다. 엔비디아는 장 초반의 상승분을 반납하고 0.84% 하락 전환했으며, 애플과 마이크로소프트도 각각 1.69%, 1.91% 내리며 기술주 전반에 하방 압력을 가했습니다. 소비자 접점 기업들의 타격은 더욱 컸는데, 고유가로 인한 소비 위축 우려에 맥도날드와 프록터앤드갬블, 나이키 등이 약 3% 수준의 낙폭을 기록했습니다. 마이크론은 시장 예상을 압도하는 실적과 낙관적인 전망을 발표했음에도 불구하고, 정규장 이후 시간외 거래에서 하락 반전하며 시장의 차가운 반응을 확인했습니다. 반면 에너지 위기 속에서 비스트라 등 일부 에너지 관련주만이 강세를 보이며 극명한 대조를 이뤘습니다.

채권 시장 역시 인플레이션 우려와 매파적인 FOMC 결과에 민감하게 반응하며 금리가 급등했습니다. 통화 정책에 민감한 2년물 국채 금리는 7.20bp 뛰어오른 3.7430%를 기록했고, 10년물 금리 또한 4.25%선을 돌파하며 베어 플래트닝 현상이 심화되었습니다. 선물 시장에서는 6월 금리 동결 가능성을 90% 이상으로 반영하기 시작했으며, 미세하게나마 추가 금리 인상에 베팅하는 움직임까지 포착되었습니다. 이는 시장이 연준의 금리 인하 경로가 사실상 더 멀어졌음을 인정하고 하이어 포 롱거(Higher for longer) 기조를 재수용하고 있음을 시사합니다.

외환 시장에서는 안전 자산인 달러화의 강세가 돋보였습니다. 주요 6개국 통화 대비 달러 가치를 나타내는 달러 인덱스는 파월 의장의 매파적 발언과 고유가 상황에 힘입어 다시 100선을 넘어섰습니다. 달러-엔 환율은 엔화 약세와 달러 강세가 맞물리며 159.82엔까지 상승해 엔저 현상을 심화시켰으며, 유로화 역시 유럽 내 천연가스 가격 급등에 따른 경제 위기감으로 인해 달러 대비 약세를 면치 못했습니다.

마지막으로 국제 유가는 중동의 물리적 공급망 훼손 소식에 요동쳤습니다. 서부텍사스산원유(WTI)는 아시아 거래 저점 대비 4달러 이상 반등하며 배럴당 96.21달러에 마감했고, 브렌트유는 장중 한때 110달러에 육박하며 에너지 위기의 심각성을 드러냈습니다. 미국의 원유 재고가 예상보다 크게 증가했다는 발표가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이란의 보복 위협과 에너지 시설 타격이라는 지정학적 리스크가 수급 지표를 압도하며 시장 전반에 강력한 인플레이션 경고등을 켰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