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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DS Tech 이수림
반도체및장비_산업리포트_260318.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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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S투자증권 반도체 Analyst 이수림

[반도체] GTC 2026: AI 5단 케이크가 완성되었습니다

1. AI 산업의 모든 레이어를 엔비디아의 생태계로 통합하겠다는 의지
- AI는 1단(에너지), 2단(칩), 3단(인프라), 4단(모델), 5단(어플리케이션)이 층층이 쌓여있는 케이크
- 1단이 튼튼해야 5단이 존재할 수 있다는 논리

2. GPU 단일 구조를 탈피하고 추론의 경제성을 확보
- GTC 2026의 핵심 키워드는 ‘수익화 가능한 효율성’
- 이는 금번 공개한 제품 라인업과 함께 "에너지는 800V로 아끼고 추론은 Groq와 ICMS로 싸게 해줄 테니 이제 이걸로 돈(GaaS, 로봇)을 벌어보라"는 메시지로 이어짐
- 1단&3단 혁신에 해당하는 800V DC 아키텍처와 CPO는 엔비디아의 핵심 승부수
- 2단에 해당하는 Groq LPU 기술 내재화와 ICMS를 통한 낸드 활용은 추론 처리량은 높이고 처리 비용은 획기적으로 낮출 수 있는 솔루션

3. 5단 케이크의 완성형 칩, 파인만
- 파인만은 1~3단의 혁신을 집약하여 하나의 칩 안에 때려 넣은 결정체
- 1nm급 공정 & 3D 다이 스태킹 적용, 커스텀 HBM5와 Rosa CPU를 탑재. 초저지연 하이브리드 아키텍처가 칩 수준에서 통합
- 파인만이 등장함으로써 비로소 로봇과 자율주행 같은 물리적 지능이 5단 케이크의 최종 결과물로 탄생할 수 있게 됨

4. 메모리 레이어의 다변화(SRAM-HBM-NAND)
- HBM으로 모델의 지능을 유지하면서, SRAM으로 반응 속도를 높여 서비스 가치(GaaS)를 올리고, NAND(ICMS)로 운영 비용을 낮춰 마진을 확보하는 구조로 갈 것
- 메모리 수요의 질적·양적 동시 팽창 효과
- HBM으로만 국한되던 AI 메모리의 영역을 확장

이 자료는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루어진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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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S투자증권 반도체 텔레그램 링크 : https://t.me/dssemicon
Forwarded from 서화백의 그림놀이 🚀
모건스탠리 (Morgan Stanley)
Flexible Power - The Next Wave of Growth in AI
• CATL, 테슬라, LG에너지솔루션, 플루언스 에너지, BYD, 삼성SDI, 간펑리튬, 앨버말, 티엔치리튬, 시위안전기, ABB, 포드, SK이노베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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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I 전력 테마의 새로운 국면: 에너지 저장 장치(ESS)
• 지난 2년간 AI 전력 공급 테마는 약 1.5조 달러 규모의 시장 가치를 형성하며 급격히 성장함.
• 초기 투자는 원자력(기저 부하)에서 시작되어 그리드 인프라, 가스 터빈, 연료 전지로 순차적으로 이동함.
•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모건스탠리는 다음 성장 동력으로 ESS를 지목함.
• AI 전력의 초점이 단순한 '에너지 가용성'에서 '시스템 유연성'과 '전력 변동성 관리'로 전환되고 있기 때문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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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론(Inference) 단계 진입에 따른 전력 부하의 특성 변화
• AI 학습(Training)은 전력 수요가 일정하고 예측 가능한 반면, 추론은 실시간 사용자 반응에 따라 전력 수요가 급격히 요동침.
• 추론 작업의 급증은 초 단위의 미세 피크 부하를 유발하여 기존 그리드 시스템에 큰 부담을 줌.
• ESS는 이러한 전력 변동성을 흡수하고 피크 쉐이빙(Peak-shaving)을 수행하는 최적의 솔루션임.
• 전력 시스템의 패러다임이 '수요 대비 선제적 구축'에서 '재고(ESS)를 활용한 완충' 방식으로 재편되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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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SS의 경제성 확보와 인프라 지연 가치
• ESS는 단순한 균등화발전비용(LCOE) 측면에서도 가스 피커(Gas peaker) 대비 경쟁력을 확보함.
• 더 중요한 것은 ESS가 막대한 자본이 투입되는 전력망 업그레이드 투자를 지연시키거나 규모를 축소할 수 있다는 점임.
• 미국 3대 그리드 사업자의 750억 달러 규모 송전망 확장 프로젝트에 적용 시 약 56~90억 달러의 투자 절감 효과가 예상됨.
• 나트륨 이온 배터리의 상업화는 ESS 초기 설치 비용을 최대 30%까지 낮추어 경제성을 더욱 강화할 전망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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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장 규모 및 지역별 수요 전망
• 2030년까지 글로벌 ESS 연간 신규 설치량은 30%의 연평균 성장률(CAGR)을 기록할 것으로 보임.
• 2025년 325GWh 수준에서 2030년 1,200GWh 규모로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성장이 가속화될 것임.
• 특히 데이터 센터 관련 ESS 수요는 2030년 321GWh에 달하며 전체 시장의 핵심축으로 부상할 전망임.
• 미국은 데이터 센터 수요가 성장을 견인하고, 중국은 정책적 지원과 재생에너지 연계 수요가 주도할 것으로 분석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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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존 뷰와의 차이점: 용량에서 유연성으로
• 과거 보고서가 데이터 센터의 절대적 전력 수요량과 원자력 등 발전 용량 확충에 집중했다면, 이번 보고서는 전력망의 '유연성'에 초점을 맞춤.
• ESS를 단순한 부속 장치가 아닌 전력 시스템의 핵심 필수 요소로 재정의함.
• 공급망 제약이 심한 가스 터빈이나 건설 기간이 긴 원자력의 대안으로 즉각 배치가 가능한 ESS의 가치를 상향 조정함.
• 나트륨 이온 배터리의 준비 상태를 '연구 단계'에서 '양산 가능 단계'로 업데이트하며 비용 하락 경로를 구체화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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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요 기업별 실적 및 가치 평가 전망 (보고서 요약)
• CATL: 2026-27년 이익 성장률 22.8% 전망, 나트륨 이온 배터리 상용화로 시장 지배력 강화 예상.
• Reliance Industries: 2026년부터 100GWh 규모 배터리 공장 가동, 2027년 신에너지 부문 이익 기여도 13% 도달 전망.
• LG에너지솔루션: 미국 ESS 생산 용량을 2025년 17GWh에서 2026년 50GWh 이상으로 공격적 확대 추진.
• Tesla: 에너지 부문 매출 총이익률이 2022년 7%에서 2026년 28%로 급격히 개선될 것으로 추정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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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서화백의 그림놀이 🚀
Heat Map of Beneficiaries
연기금, 2분기 코스닥150지수 BM에 넣는다
https://m.thebell.co.kr/m/newsview.asp?svccode=00&newskey=202603121616268440108434

연기금이 내달부터 코스닥 투자에 본격적으로 나설 예정이다. 국내주식 위탁운용사를 대상으로 코스닥 투자를 사실상 의무화할 것이란 전망도 나온다.

코스피와 코스닥150을 각각 90~95%, 5~10% 비중으로 혼합할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전해진다.

👉 이거 큰거라고 했지말입니다😁
증시 코스피 개상승. 19일 마이크론 실발 기대감
3월16일자 EWY 종목 구성비율
[KB: 기업]
SK하이닉스 (Buy, 유지, 목표가 1,700,000원) : 재평가 국면 진입 기대
김동원, 2026-03-18

- 목표주가 170만원, 2028년까지 공급부족 지속
- 2026년 추정 영업이익 177조원, 275% YoY
- 메모리 공급부족 장기화, 리레이팅 국면 진입

https://rcv.kbsec.com/streamdocs/pdfview?id=B520190322125512762443&url=aHR0cDovL3JkYXRhLmtic2VjLmNvbS9wZGZfZGF0YS8yMDI2MDMxNzE1MTUzMzA0N0sucGRm&wInfo=a2hhbjE=#
최근 보고서 재공유드립니다.

1. 반도체: Breaking the rules

보고서 링크: 📎PDF
| ➡️보고서원문| 📝요약/해설

2. 삼성전자: 지금이라도 사야 하는 이유

보고서 링크: https://link24.kr/AlmFjS7

3. SK하이닉스: 현저한 저평가

보고서 링크: https://link24.kr/6tda9WG
Forwarded from 서화백의 그림놀이 🚀
삼성전자 vs 삼성전자우
Forwarded from 회색인간의 매크로 + 투자 (Gray KIM)
외국인이 삼전 닉스를 사는구만...
■ 2Q26 Micron Technology(MU) 실적 Consensus
* 실적발표 : 한국시간 26.03.19.목 아침

Revenue (USD bil) 19.23
Earnings (USD) 8.82

- 매출액 상단은 최근 올라왔지만 컨센서스는 크게 변동 없었고
- EPS는 상단과 하단 모두 위로 올라옴
- 다만 컨센서스는 3개월 간 큰 변동 없었음
Forwarded from [ IT는 SK ] (DOMA HAN)
[SK증권 반도체 한동희X해외주식 박제민]
 
안녕하세요,
SK증권 반도체 한동희, 해외주식 박제민입니다.
New paradigm, New multiple Part.2 (02/24)
재공유드립니다.
11월에 이어 Earnings기반 메모리 재평가 주장입니다.

목표주가
삼성전자 300,000원 (P/E 13X). 26E OP 208조
SK하이닉스 1,600,000원 (P/E 9X). 26E OP 176조
 
Coding Agent의 리드
26년 AI는 보조 도구에서 동료로 진화
수요 증분 핵심:Coding Agent, 성능 강화/접근성 증가
Token 수요 급증 감지:
Claude Cowork, Codex, OpenClaw
수요 확신 CSP Capex 증가 , AI Labs 자금 조달 적극
Shopping Agent, Physical AI->인프라 수요 견고
 
한국 메모리 재평가의 명분: 시대가 변했다
수요 기반 변화: 세트 교체주기 -> AI 시스템 운영 구조
: 소순환주기 (경기)에서 대순환주기 (AI) 사이클로
메모리 계층화 필수->추론 고도화, 비용 효율 제고
: AI 메모리 HBM, DRAM, NAND로 확산 (위상 격상)
: Earnings power 상향 재정의, 실적 분산 크게 완화
: AI는 메모리에 Earnings frame 제공. LTAs가 강화
메모리 호황이 유동성 확장과 동반된 최초의 국면
글로벌 AI 관련주 중 한국 메모리 가장 저렴
 
New paradigm, New multiple Part.2
1)AI Agent 진입 국면
2)메모리 전방. 과반은 서버
3)AI 공급 점검: 강해진 서버 사업자들의 확신
4)AI 수요 점검: 챗봇보다 더 큰 수요. Coding Agent
5)메모리 산업. 무엇이 다른가
수요 기반 변화, 메모리 위상 격상, 공급의 복합제약
6)메모리 밸류에이션 P/E 유지
왜 P/B에 갇혔나, AI는 Earnings frame 형성
7)Still ‘LONG’: 한국 메모리 재평가의 명분

URL: https://buly.kr/6MtByqa

* SK증권 리서치 IT팀 채널 : https://t.me/skitteam
Forwarded from 프리라이프
#AI #메모리 #삼성전자 #하이닉스
1. AI 도입으로 메모리 산업은 ‘소순환(경기)’ → ‘대순환(구조적 수요)’로 변화

2. 메모리는 AI 성능·비용을 결정하는 직접 변수 → 수요가 경기 아닌 구조적으로 고정

3. HBM이 DRAM 캐파를 잠식, NAND도 pSLC·OP 확대로 유효 용량 감소 → 공급 제약 심화

4. CSP 3사 Capex: 2026년 가이던스가 컨센서스 대비 +25~50%, 2025 대비 +50~90%로 공격적 투자

4. MS Backlog Google 토큰 사용량 급증 → 실제 AI 수요와 메모리 사용 동반 증가

5. 에이전트·코딩 AI 확산으로 ‘항시 구동 + 긴 작업 지속’ → 메모리 사용 구조적으로 확대

6. 최신 모델(Cosmos 등)은 GPU VRAM 26~56GB 요구 → 기존 LLM 대비 더 높은 메모리 소모

7. 메모리 부족 시 GPU 대기 증가 → 토큰당 비용 상승 → 메모리는 고객 KPI의 필수 요소

8. 장기 공급계약·Earnings power 상승 → 메모리 산업은 P/E 기반 재평가 국면 진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