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SKP CFO의 개인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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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채널/유튜브에서 업로드 되는 모든 종목은 작성자 및 작성자와 연관된 사람들이 보유하고 있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또한, 해당 종목 및 상품은 언제든 매도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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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유진투자증권 ETF/파생 강송철 (Songchul Kang)
(3)
* 현대 국가 간 전쟁은 더 이상 전선 자체가 아니라 후방에서 벌어지는 일에 의해 결정됨.

*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과 우크라이나의 방어 사례는, 이론상 더 강한 군대가 반드시 승리하지 않는다는 점, 특정 무기 체계가 결정적이지 않다는 점, 적응과 혁신이 일시적 우위를 제공하지만 결국 상대에게 따라잡히거나 무력화된다는 점, 그리고 사회적 회복력이 군사력을 뒷받침한다는 점을 보여줌.

* 전쟁 2단계에서 이스라엘은 이란 군사 인프라를 추가적으로 파괴하고, 혁명수비대 및 관련 민병대인 Basij를 약화시키기 위해 통제 장치에 대한 타격을 강화할 것으로 예상됨

* 미국의 목표는 해상 교통 정상화, 아랍 동맹국 방어 강화, 그리고 이란의 전술 변화에 대한 대응이 될 것임

* 이란의 경우 아직 많이 사용되지 않은 무기를 활용할 가능성이 있으며, 특히 순항미사일(cruise missiles)을 충분히 사용하지 않은 점이 주요 미스터리로 남아 있음

* 이에 대해 낙관적인 해석은 대부분이 이미 파괴되었다는 것이지만, 보다 현실적인 해석은 호르무즈 해협 근접 전투에서 유용하게 사용하기 위해 상당량을 비축하고 있다는 것임

* 큰 타격을 입었음에도 불구하고 이란 정권이 쉽게 물러서지 않을 가능성이 높은 이유는 지리적 조건, 시간, 비대칭 전략이라는 세 가지 강점을 보유하고 있기 때문

* 이란은 더 많은 지역과 국가를 다양한 위치에서 타격할 수 있으며, 전쟁이 장기화될수록 다른 국가들이 부담해야 할 비용은 증가하게 됨

* 또한 이란 정권은 고통을 감내하는 능력이 상대적으로 높으며, 생존이 목표가 되는 상황에서는 수단을 가리지 않는 전략을 취할 가능성이 높음.
https://www.ft.com/content/587cd030-459a-4340-abe6-59c4b27f2071
Forwarded from [KB 채권] 임재균, 박문현🙂 (임재균)
닉 터미머라우스 WSJ 기자

이번 FOMC에서 주목해야 하는 것은

1. 성명서: 1월 소수 의원들은 다음 행보가 인하임을 시사하는 문구를 삭제하자고 언급했지만, 유지. 하지만, 이번에 삭제된다면 완화 주기가 끝났을 수 있음

2. 점도료: 지난 12월에는 12명이 최소 한 차례의 금리인하를 주장. 하지만, 3명이 주장을 바꾸면 전망치는 변화

3. 기자회견: 파월의 스탠스. 관세 이후 FOMC인 지난 5월 파월은 기다리며 지켜보겠다는 표현을 11번 사용

오일 쇼크에 직면한 중앙은행은 '무시하고 지나가는 것'이지만, 이는 대중이 인플레이션이 다시 내려올 것이라고 믿는다는 전제하에 성립
🇺🇸미국의 경우 내일 FOMC에서 기준금리 결정보다는 점도표와 파월 의장의 인플레 리스크 대한 생각이 중요할 것. PCE 물가와 실업률 전망치 소폭 상향, 성장률 소폭 하향조정 예상

기자회견에서 파월 의장은 연준이 인플레 상승 추세를 일시적인 것으로 간주하고 지켜보겠지만, 향후 통화정책은 기대 인플레이션이 안정적으로 유지되는지에 달려 있다는 점을 언급할 것으로 예상. 5월까지 케빈 워시가 인준될 가능성이 낮은 가운데 파월 의장의 지위와 임기 기간에 대한 질문도 많을 것
Forwarded from 루팡
웨드부시, Nvidia는 GTC 키노트 이후 Wedbush Securities로부터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으며, Wedbush는 이번 행사를 기술주 투자자들에게 매우 중요한 자신감 회복 계기라고 평가

Wedbush의 애널리스트 Dan Ives는 CEO 젠슨 황이 시장의 잡음에도 불구하고 AI 혁명이 둔화되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가속화되고 있다는 점을 분명히 보여줬다고 밝혔습니다. Wedbush는 발표 평가에서 황을 “AI의 대부(Godfather of AI)”라고 표현했습니다.

엔비디아는 이번 행사에서 자사의 Blackwell 및 Rubin 플랫폼이 이제 1조 달러가 넘는 매출 기회를 가지고 있다고 보고 있다고 밝혔으며, Wedbush는 이를 기존 추정치와 비교해 “놀라운 수준(stunner)”이라고 평가했습니다. 회사는 키노트에서 Vera Rubin 플랫폼도 공개했습니다. 이러한 낙관론은 기초 체력에 의해 뒷받침되고 있습니다.

Wedbush는 GB200 NVL72가 에이전틱 AI 워크로드를 확장하려는 기업들에게 사실상 가장 선호되는 아키텍처로 자리 잡았다고 밝혔습니다. Wedbush는 이러한 포지셔닝이 엔비디아가 AI라는 산의 정상에 홀로 서 있음을 확인해 준다고 평가했습니다.

Wedbush는 엔비디아 칩에 1달러가 지출될 때마다 소프트웨어, 사이버보안, 에너지 부문 전반에 걸쳐 8~10달러의 승수 효과가 발생한다고 추정했습니다. Wedbush는 이를 “골드 스탠더드(gold standard)”급 영향력이라고 설명했습니다.
Forwarded from 서화백의 그림놀이 🚀
NVIDIA Corp (UBS)
GTC - Keynote and Day 1 Highligh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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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TC 2026 주요 하이라이트 및 핵심 테마
• 이번 GTC는 추론, 인프라, 로봇 공학이 주요 테마로 다루어짐
• 제품 발표는 예상 범위 내였으나 CPU에 대한 톤은 더욱 낙관적임
• 베라 루빈(Vera Rubin) 시스템의 2026년 하반기 출시가 재확인됨
• 루빈 울트라 및 파인만(Feynman) 세대 로드맵이 함께 제시됨
•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 파인만 세대는 2028년 출시 예정으로 Rosa CPU 등 7개 칩이 포함됨
• 로봇 공학은 R&D 단계를 넘어 실제 물류 및 제조 현장에 배치되는 변곡점임
• 초고속 추론 시장 점유율 전망치가 기존 10%에서 25%로 상향 조정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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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주 잔고 및 데이터센터 매출 전망 변화
• 2025-2027년 회계연도 수주 잔고(Backlog)가 1조 달러 이상으로 대폭 증가함
• 이는 지난 가을 발표된 5,000억 달러(2025-2026년) 대비 크게 확대된 수치임
• 블랙웰 및 루빈 GPU와 네트워킹 주문이 이 잔고의 핵심을 구성함
• CPX, LPX, 단독형 CPU 및 RTX 비즈니스는 잔고에 포함되지 않은 추가 동력임
• 2027년 데이터센터 매출은 시장 컨센서스인 4,500억 달러를 상회할 전망임
• UBS는 자체 공급망 분석을 통해 4,850억~4,900억 달러 수준을 예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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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술적 혁신 및 플랫폼 경쟁력
• 개별 칩 성능보다 시스템 레벨의 통합(Co-design) 성과를 강조함
• GB300 NVL72는 H200 대비 와트당 성능 50배, 토큰당 비용 35배 개선됨
• GPU와 LPU를 결합한 하이브리드 설계로 추론 효율성을 극대화함
• NVLink를 파트너사에게 개방하여 에코시스템 Moat를 더욱 공고히 함
• 소프트웨어 스택(CUDA, Dynamo)이 하드웨어 성능 최적화의 핵심 역할을 수행함
• 스펙트럼-X(Spectrum-X)는 범용 이더넷 대비 가동 시간을 5배 향상시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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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간 실적 추정 (단위: 백만 USD)
2026E: 매출 215,938 / 영업이익 137,299 / 순이익 116,996 / EPS 4.78 / P/E 33.1배 / P/B 24.4배
2027E: 매출 392,572 / 영업이익 261,396 / 순이익 216,016 / EPS 8.89 / P/E 20.6배 / P/B 15.6배
2028E: 매출 548,361 / 영업이익 368,426 / 순이익 305,256 / EPS 12.68 / P/E 14.4배 / P/B 9.2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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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투자 의견 및 밸류에이션
• 투자의견 'Buy' 및 목표주가 245달러를 유지함
• 목표주가는 2027년 예상 EPS 12.68달러에 PER 19배를 적용하여 산출함
• 시장 예상치보다 높은 수익 추정치를 유지하며 중장기 가시성이 확보됨
• 공급 제약보다는 고객사의 전력 및 공간 확보 여부가 매출의 주요 변수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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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서화백의 그림놀이 🚀
NVIDIA, 삼성전자, SK하이닉스, TSMC, Micron, Hon Hai Precision, Mediatek, Global Unichip, Alchip, ASPEED Technology, ASE Industrial, King Yuan Electronics, Chroma ATE, Unimicron Technology, Kinsus Interconnect, Shennan Circuits, Shengyi Tech, KYEC
UBS Tech Views: NVIDIA GTC Keynote implications - US$1trn POs to keep the supply chain tight and bus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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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VIDIA GTC 주요 발표 및 수요 전망
• 젠슨 황 CEO는 Blackwell과 Rubin 플랫폼에 대한 강력한 수요를 확인해줌.
• 2025~27년 Blackwell 및 Rubin의 주문 총액(PO) 전망치를 1조 달러로 상향함.
• 기존 2025~26년 전망치였던 5,000억 달러 대비 기간은 1년 늘었으나 규모는 2배로 급증함.
• 수요처는 상위 5대 하이퍼스케일러가 60%, 소버린 AI 및 기업 고객이 40%를 차지함.
• xAI, Gemini, OpenAI, Anthropic 등 신규 고객의 유입으로 펀널이 확대됨.
•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컴퓨팅 수요가 지난 수년간 100만 배 증가했다고 언급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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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ra Rubin 플랫폼 및 기술적 진화
• Vera Rubin 플랫폼은 2027년까지 공급망을 매우 바쁘게 만들 핵심 아키텍처임.
• H200 대비 GB300 NVL72는 와트당 성능이 50배 향상되었고 비용은 35배 절감됨.
• Rubin 플랫폼은 100% 액체 냉각 방식을 채택하며 보드 제조 주기를 2일에서 2시간으로 단축함.
• Groq LPU를 통합하여 추론 성능을 최적화하고 단일 랙에서 256개 LPU 구성이 가능함.
• 2028년 차세대 아키텍처인 Feynman(파인만) 로드맵을 공개하며 구리 및 광학 연결 옵션을 제공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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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급망(Supply Chain) 영향 및 하드웨어 전망
• AI 랙 수요 전망치를 2026~27년 기준 6.5만 대 및 8.3만 대로 상향 조정함.
• CoWoS 및 HBM 수요 전망 또한 상향되었으며 2026~27년 자본지출(Capex) 증가를 예상함.
• ODM 업체들의 랙 제조 주기가 기존 6주에서 1~2일 수준으로 단축되며 효율성이 극대화됨.
• Rubin 랙은 2025년 3분기 말부터 4분기 사이에 본격적인 램프업이 시작될 예정임.
• 반도체 공급 부족과 가격 협상력 우위로 로직 반도체 섹터에 대해 긍정적인 시각을 유지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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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메모리 및 기판 업종 뷰
• Groq LPU의 채택은 LPDDR5X 수요를 창출하여 DRAM 시장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침.
• 삼성전자의 파운드리 사업부가 Groq 칩 생산을 통해 2027년 손익분기점 달성이 가능할 것으로 봄.
• Rubin Ultra 아키텍처는 100층 이상의 고다층 PCB 설계를 요구하여 기판 공급망의 가치를 높임.
•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유리 기판 및 고성능 CCL 소재의 가격 상승세가 나타나고 있음.
•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마이크론에 대해 모두 '매수(Buy)' 의견을 유지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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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요 종목 현재가 및 의견 (2026.03.17 기준)
• NVIDIA (NVDA.O): US$183.22 / Buy
• 삼성전자 (005930.KS): Won193,900 / Buy
• SK하이닉스 (000660.KS): Won970,000 / Buy
• TSMC (2330.TW): NT$1,870 / Buy
• Micron (MU.O): US$441.80 / Buy
• Hon Hai Precision (2317.TW): NT$212.00 / Bu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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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 중국 시장용 'H200' 칩 생산 재개... 미 정부 승인 및 가드레일 확보

* 엔비디아(NVIDIA)가 대중국 수출 금지 조치로 중단되었던 H200 AI 칩의 중국향 제조를 전격 재개함. 이는 미 상무부와의 긴밀한 협의 끝에 도출된 결과로 풀이

* 이번에 공급되는 H200은 중국 시장 전용으로 성능이 일부 조정된 버전(H200-China 등)이거나, 미국의 최신 수출 통제 가이드라인을 엄격히 준수하는 소프트웨어/하드웨어적 제한 조치가 적용된 모델

* 화웨이(Huawei) 등 중국 현지 AI 칩 업체들이 딥시크(DeepSeek) 등과 손잡고 빠르게 시장을 잠식하자, 엔비디아가 더 이상 중국 시장을 방치할 수 없다는 판단을 내린 것으로 보임

* 최근 상무부가 AI 칩 수출 규제 강화안을 철회(3월 13일 보도)한 것과 궤를 같이하며, 전면적 차단보다는 '미국 기술 영향력 하의 통제적 공급'으로 정책이 선회했음을 시사

* H200 생산 재개는 엔비디아의 단기 실적 가시성을 높이는 동시에, HBM(고대역폭 메모리) 등 관련 부품사들에게도 긍정적인 신호로 작용할 전망

* 대중 강경파 의원들의 반발과 향후 추가적인 가드레일 설정 여부가 변수로 남아 있으며, 중국 기업들이 해당 칩을 군사적 목적으로 전용하지 못하도록 하는 실시간 모니터링 체계가 동반될 예정

https://www.semafor.com/article/03/17/2026/nvidia-is-restarting-h200-chip-manufacturing-for-china
• 엔비디아, 그록 그리고 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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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국 시장에 출시될 그록 칩은 성능이 저하됐거나, 중국 시장만을 위해 특별히 제작된 것은 아니라고 소식통은 전했다

~ 다만 해당 버전은 시스템과 호환을 위해 조정을 거치게 되는 것으로 알려졌다

~ 이 소식통은 해당 그록 칩이 5월에 출시될 예정이라고 말했다

~ 다만 이는 앞서 그록 칩을 파운드리(반도체수탁생산) 생산하는 삼성전자가 그록 칩의 양산 시기를 올해 3분기 말에서 4분기 초로 밝힌 것과는 다소 배치되는 것이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5965255?sid=104
BofA) 엔비디아 GTC: 1조 달러의 가시성을 확보한 풀스택 분산 파이프라인으로 AI 추론 선도력 확대
투자의견 유지: 매수(BUY) | 목표주가: 300.00 USD

1. 모든 워크로드를 위한 엔드 투 엔드 맞춤형 AI 파이프라인
엔비디아(NVDA)의 핵심 행사인 GTC 컨퍼런스와 CFO와의 기조연설 후 미팅을 바탕으로, 당사의 최선호 AI 종목에 대한 매수 의견과 목표주가 300달러를 유지합니다. 주요 하이라이트는 다음과 같습니다. 1) 2025~2027년 회계연도 기준 1조 달러 이상의 새로운 데이터센터 매출 가시성 확보(기존 2025~2026년 0.5조 달러 이상에서 상향), 독립형 CPU/LPU 추가 및 공급 물량 완전 확보, 2) 파인만(Feynman, 2028년)까지 업데이트된 제품 로드맵과 엔드 투 엔드 학습, 프리필(prefill), 디코딩 및 배치 최적화 맞춤형 포트폴리오 구축, 3) 2026년 3분기 출시 예정인 SRAM 기반 Groq LPU 및 LPX 랙(각 256개 칩 탑재)을 통해 초저지연 디코딩에서 전 세대 대비 최대 35배의 처리량 구현, 4) 루빈(Rubin)/파인만 세대를 위한 102T/204T CPO 스케일아웃 스위치 및 파인만 세대용 CPO 스케일업 NVLink 스위치 제공(채택 여부는 고객의 선택 사항이며 기존 구리선 유지 가능), 5) 1GW 규모의 데이터센터는 현재 약 400억 달러의 자본 지출(Capex)을 의미하며, 엔비디아는 네트워킹 구성에 따라 이 중 200~300억 달러 시장을 공략 중입니다. 전반적으로 엔비디아가 확장 중인 풀스택 엔드 투 엔드 파이프라인, 고객과의 긴밀한 공동 설계, 그리고 공급 보증을 통해 AI 리더십을 지속할 것으로 보입니다.

2. 2025~2027년 매출 1조 달러 이상 전망, CPU/LPU 추가 성장 동력
엔비디아는 데이터센터 매출 전망을 기존 2025~2026년 0.5조 달러 이상에서 2025~2027년 1조 달러 이상으로 업데이트했습니다. 이 수치는 GPU 시스템 판매를 포괄하며 관련 CPU 및 네트워킹 판매를 포함하는 기존 산정 방식을 유지합니다. 다만, 엔비디아가 발표한 잠재적인 독립형 베라(Vera) CPU 및 LPX 솔루션은 포함되지 않았으므로, 이들이 1조 달러에 추가적인 수익원이 될 것입니다. 이 새로운 1조 달러 이상의 전망치는 지난 2025년 10월 GTC에서 0.5조 달러 전망이 당시 시장 예상치였던 약 4,500억 달러를 확인시켜 주었듯, 향후 3년간 약 9,700억 달러를 예상하는 현재 시장의 기대치가 타당함을 입증한다고 판단합니다. 엔비디아는 지출의 60%가 상위 5개 하이퍼스케일러에서, 40%가 기업, 산업, 국가 정부 등에서 발생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3. 루빈, 루빈 울트라, 파인만. CPO/구리선 선택 가능
엔비디아는 향후 3년간의 핵심 GPU 시스템 파이프라인인 루빈(2026년), 루빈 울트라(2027년), 파인만(2028년)을 순조롭게 진행 중입니다. 또한, 1) 각 GPU 라인업에 LP30/LP35/LP40 SRAM 기반 Groq LPU 랙(각 256개 칩) 추가, 2) 루빈/파인만용 스펙트럼-6 102.4T 및 스펙트럼-7 204.8T CPO 스케일아웃 스위치, 3) 파인만부터 시작되는 NVLink-8 CPO 스케일업 스위치, 4) 로사(Rosa) CPU(2028년), 5) NVL144용 카이버(Kyber) 랙(파인만 세대까지 NVL72 오베론 랙과 하위 호환 가능)이 포함됩니다. 중요한 점은 CPO 스케일업/아웃 스위치 채택이 고객의 선택 사항으로 남는다는 것이며, 고객은 원하는 만큼 구리선(400G/3.2T 세대 포함)을 계속 사용할 수 있는 자유를 갖게 되지만, 지원되는 환경에서는 CPO/광학 솔루션이 더 효율적인 선택이 될 것입니다.

4. 연산 능력이 곧 매출. 루빈에서 토큰 비용 2~35배 절감
이전 호퍼(Hopper, 2022~23년) 세대 대비 토큰당 비용을 최대 35배 낮춘 블랙웰(Blackwell, 2024~25년) 시스템에 이어, 향후 출시될 루빈(2026~27년) 솔루션은 전체 성능 영역에서 효율성을 다시 2~10배 확장할 수 있습니다. 특히 하이엔드(저지연) 워크로드의 경우, SRAM 기반 LPX 랙과 결합 시 세대 간 효율성이 35배까지 증가할 수 있습니다. 엔비디아에 따르면 토큰은 새로운 원자재이며, 연산 능력은 곧 매출과 직결됩니다.
Rosenblatt) 마이크론; 웨이퍼 공급 증가가 1년 이상 남은 상황에서 메모리 상승 사이클 지속. 목표가 $500

요약
마이크론이 시장 컨센서스를 소폭 상회하는 실적과 가이던스(beat-and-raise)를 발표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상회 폭은 가격 인상이 적용된 출하량 비중에 따라 달라질 것입니다. 특정 장기 공급 계약(LTA)을 통해 출하량과 가격이 확정되었을 것으로 보입니다. 널리 알려진 가격 인상은 LTA가 적용되지 않은 출하량에만 해당될 수 있습니다. DRAM의 경우, 전통적인 DDR5 DRAM이 HBM보다 더 높은 매출총이익률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HBM LTA는 가격이 고정되어 있을 수 있는 반면, 휴대폰, PC 및 기타 시장의 단기적인 특성상 가격과 매출총이익률이 상승했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당사가 약 15%로 추정하는 유의미한 신규 웨이퍼 생산 능력이 2027년 중반까지는 확보되지 않을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메모리 업사이클은 적어도 2026 회계연도 4분기까지 지속될 것으로 보이며, 2027 회계연도까지 제한적인 공급 증가가 매출총이익률을 65% 이상으로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될 것입니다. 당사는 2027 회계연도 추정 EPS의 14배를 적용한 12개월 목표 주가 500달러를 유지합니다. 당사의 수익 추정치가 컨센서스보다 보수적이기는 하지만, 메모리 사이클의 현 단계에서는 컨센서스 수익이 높아짐에 따라 마이크론의 P/E 멀티플은 하락할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합니다. 경영진은 웨이퍼 생산 능력이 증가함에 따라 고객사와의 LTA가 구속력을 가지며 신규 웨이퍼에 대한 주문을 확정 지을 것이라는 점을 시장에 설득해야 합니다.
Forwarded from CTT Research
ATH 경신!
Citi) 글로벌 전력용 변합기, 최소 2029년까지 쇼티지 예상

산업 컨설턴트 Wood Mackenzie에 따르면 2025년 기준 전력 변압기의 공급은 수요 대비 30% 부족한 상태였습니다. Citi는 글로벌 고압(100kV 초과) 변압기의 생산능력 기준 공급량이 2025년 2,358.5GVA인 반면 수요는 3,066GVA로 연간 707.5GVA의 부족분이 발생했다고 분석합니다. 생산능력 확장이 진행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2026~28년까지는 매년 공급이 수요에 미치지 못하며, 누적 부족분은 2028년 1,699GVA로 정점에 달해 해당 연도 공급량의 47%에 해당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연간 공급이 수요를 초과하는 시점은 2029년으로 예상되며, 누적 부족분은 2030년까지도 완전히 해소되지 않을 것으로 보입니다.

공급 측면에서 Citi는 글로벌 생산능력이 2025~28년에 53%, 2025~30년에 95% 증가할 것으로 추산합니다. 상위 10개 업체별 확장 계획을 살펴보면, Hitachi Energy는 미국·유럽·아시아에 16.55억 달러를 투자해 2027~28년에 확장 피크를 맞을 예정이고, Siemens Energy는 독일·미국·인도에서 증설을 진행하여 2028년까지 30~50% 용량을 늘리고 2030년까지 두 배로 확대할 계획입니다. GE Vernova는 2024~28년 사이 글로벌 변압기·개폐장치 생산량을 두 배로 늘리는 과정에 있으며, 최근 인수한 Prolec GE를 통해 2028년까지 10억 달러의 추가 설비투자를 계획하고 있습니다. 중국 최대 변압기 업체인 TBEA는 신장, 헝양, 선양 공장을 확장하여 2027년 말까지 생산능력을 2024년 대비 43% 늘릴 계획이며, 사우디아라비아 공장 건설도 검토 중입니다. 한국의 현대일렉트릭은 4.93억 달러를 투자해 울산과 미국 앨라배마 공장의 변압기 생산능력을 30% 확대할 예정이고, 효성중공업은 한국 창원의 HVDC 변압기 공장 신축(3,300억원 규모), 미국 멤피스 공장 50% 이상 증설(1.57억 달러), 중국 난퉁 공장 확장 등을 통해 2026~28년 85%의 생산능력 확대를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Mitsubishi Electric은 일본·북미·동남아에서 기존 시설 업그레이드 위주로 2028년까지 누적 50%의 증설을 계획하며, Toshiba는 일본과 인도에 3.7억 달러를 투입해 2030년까지 생산능력을 두 배로 늘리겠다는 목표를 밝혔습니다. 인도의 CG Power는 마디아프라데시에 신규 설비를 개발하여 2028년까지 생산능력을 40GVA에서 85GVA로 확대할 계획입니다.

숙련 노동력 부족은 공급 확대를 가로막는 또 다른 핵심 장애물로, 해결에 수년이 걸릴 것으로 지적됩니다. 또한 방향성 전기강판(GOES)의 미국 내 공급처가 AK Steel 한 곳에 불과해 많은 OEM이 해외에서 원재료를 조달해야 하는 상황이며, 구리 권선의 기술적 특수성과 미국의 50% 구리 관세도 병목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공급 부족 상황에서 2019년 이후 발전용 승압 변압기 단가는 45%, 송전용 변압기는 77%, 배전용 변압기는 78~95% 상승했으며, 미국 PPI 기준 변압기 가격지수는 2026년 1월 366.6으로 전년 대비 6.2% 올랐습니다.

수요 측면에서는 산업 리서치 컨설턴트 Arizton Advisory & Intelligence가 글로벌 전력 변압기 시장 규모를 2024년 163억 달러에서 2030년 249억 달러로 연평균 7.3% 성장할 것으로 전망합니다. 수요의 지역별 구성은 2024년 기준 아시아태평양 38%, 유럽 26%, 북미 25%, 중남미 6%, 중동 6%이며, 2030년에는 아태 비중이 40%로 소폭 확대될 것으로 봅니다. 수요 동인으로는 송배전망 40~45%, 발전소 30~35%, 데이터센터 20~25%가 꼽히며, 특히 데이터센터 관련 수요의 상방 리스크가 큽니다. Citi 미국 리서치팀은 2026년 2월 하이퍼스케일러 설비투자 성장률 가정을 기존 2024~30년 연평균 18%에서 2025~30년 연평균 28%로 상향 조정했고, 글로벌 IT 부하가 2030년 156GW(기존 110GW)에 달할 것으로 전망을 높였습니다. Microsoft, Oracle, CoreWeave의 인프라 투자만 2026년 2,510억 달러에서 2028년 3,300억 달러로 증가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최근 중동 분쟁이 글로벌 변압기 수요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일 것으로 판단됩니다. 중동 지역은 전체 수요의 10% 미만을 차지하며, 현대일렉트릭은 일부 배송 경로 변경 외에 큰 영향이 없다고 밝혔고, 효성중공업도 중동 매출 비중이 크지 않아 실질적 영향은 미미할 것으로 전망했으며, LS전선도 유사한 견해를 밝혔습니다.

미국 변압기 시장에 대해서는, 미국 전력 수요가 2010~20년 1% 감소에서 최근 7% 증가로 반전했으며, 이는 데이터센터 급증, 2022년 IRA(인플레이션감축법) 세제혜택에 힘입은 제조업 건설 지출 배증, 전반적 전기화에 기인합니다. 미국 변압기 수입 의존도는 송전용 80%, 배전용 50%에 달하며, 미국 에너지부에 따르면 가동 중인 배전용 변압기의 55%(약 4,000만 대)가 33년 이상 노후 상태입니다. 미국 무역 관세도 수입에 의존하는 변압기 업계에 비용 상승 요인으로 작용할 것으로 보입니다.

거시적으로는 IEA와 World Economic Forum이 지적하듯 재생에너지 통합, 전기화, 노후 인프라 교체, 기후변화 대응 등으로 전 세계 송배전망 투자가 2030년까지 연평균 12%씩 늘어 7,770억 달러에 이를 것으로 전망됩니다. 2024년 기준 선진국과 중국이 글로벌 전력망 투자의 약 80%를 차지하며, 미국이 1,000억 달러, EU가 600억 달러를 지출했습니다.

밸류에이션과 관련하여 글로벌 송배전 설비 기업들의 평균 PER은 2026년 기준 29.4배, 2027년 기준 23.6배로, 공급 부족 속 빠른 이익 성장을 감안하면 정당화될 수 있다고 Citi는 판단합니다. 평균 ROE는 2026년 29.1%, 2027년 35.8%로 높은 수준입니다.

Citi의 글로벌 변압기 톱픽은 다음과 같습니다. 첫째, 일본의 Hitachi로 목표가 6,300엔(상승여력 31.3%, Buy)이며, 2025년 말 수주잔고 9조엔(약 600억 달러)을 보유한 글로벌 전기설비 업계 리더입니다. 둘째, 한국의 효성중공업으로 목표가 320만원(상승여력 27.1%, Buy)이며, 우수한 기술력과 2026~28년 85% 생산능력 확대, 투명성 개선에 따른 재평가가 기대됩니다. 셋째, 중국의 Sieyuan Electric으로 목표가 260위안(상승여력 24.5%, Buy)이며, 내수 및 해외에서의 장기적 시장점유율 확대가 강점입니다. 넷째, 중국의 TBEA로 목표가 36위안(상승여력 22.9%, Buy)이며, 글로벌 동종 업체 대비 매력적인 밸류에이션이 포인트입니다. Siemens Energy(Neutral, 목표가 162유로)와 GE Vernova(Neutral, 목표가 779달러)는 펀더멘털은 강하나 섹터 평균 대비 높은 PER로 인해 중립 의견을 유지합니다.

*Claude로 요약함
미 변압기 기업인 포전트가 상장 후 첫 실적을 발표 $FPS

변압기, 스위치기어, PDU(전력분배) 맞춤 제작 전문

2Q FY26 Results
= 수주잔고 $1.5B, YoY 100%
= 신규계약 $762M, YoY 268%
= 매출 $296M (est. $287M), YoY 69%
= EBITDA $60M (est. $59M)

FY26 Guidance
= 매출 $1.275~1.325B (est. $1.29B)
= EBITDA $300~310M (est. $305M)

CEO 曰 "당사 제품에 대한 수요가 예상치를 뛰어넘고 있으며, 업계에서 가장 짧은 납기로 대규모 맞춤형 솔루션을 제공하는 당사의 차별화된 가치 제안이 고객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음을 분명히 보여준다"

전일 +12% 상승 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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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아마존, AWS 매출 전망치 2배 상향 $AMZN

(Reuters) 앤디 제시 아마존 CEO는 사내 회의에서 AI 수요 폭발에 힘입어 클라우드 부문(AWS)의 2036년 연매출 전망치를 기존 $300B에서 $600B로 두 배 상향 조정했다. 2025년 $128.7B의 매출을 기록한 AWS가 향후 10년간 매년 약 17%씩 성장할 것이라는 전망이다. 시장이 우려하는 올해 $200B 규모의 막대한 CAPEX에 대해서는 단순한 기대감이 아닌 토지, 전력, 칩 등 인프라 선점과 수익화를 위한 필수적 투자임을 강조했다. 한편 아마존은 오랜 기간 개발해 <온 드론 배송> 서비스가 올해 100만 건을 돌파할 것으로 예상하며 물류 혁신에서도 성과를 보이고 있다. 반면 지난 1월 폐쇄를 발표한 신선식품 매장인 프레시(Fresh)와 고(Go) 등 오프라인 매장의 매출 비중은 전체 식료품 판매의 1% 미만에 불과해 체질 개선에 집중하고 있음을 시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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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루팡
아마존 CEO: "AI 힘입어 2036년 AWS 매출 6,000억 달러 달성할 것"

아마존의 앤디 재시 CEO는 최근 사내 전체 회의에서 인공지능(AI)의 파급력을 언급하며, 클라우드 부문인 AWS의 미래 성장 가능성을 매우 낙관적으로 전망했습니다.

1. AWS 매출 목표 2배 상향
목표 수치: 2036년까지 AWS 연간 매출 6,000억 달러(약 800조 원) 달성 전망.

상향 조정: 이전까지는 10년 뒤 매출을 3,000억 달러로 예상했으나, AI의 발전으로 인해 그 기대치를 2배로 높였습니다.

성장률: 2025년 AWS 매출은 1,287억 달러(19% 성장)였으며, 새로운 목표 달성을 위해서는 향후 10년간 연평균 약 17%의 성장이 필요합니다.

2. 2,000억 달러 자본 지출의 이유
월가에서는 아마존의 막대한 설비 투자(CapEx)에 우려를 표하고 있지만, 재시 CEO는 이를 정면으로 반박했습니다.

강력한 수요: "단순히 AI가 커지길 바라서 투자하는 것이 아니라, 이미 명확하고 강력한 수요 신호를 확인했다"고 강조했습니다.

선제적 투자: 클라우드 사업의 특성상 매출이 발생하기 수년 전부터 토지, 전력, 데이터 센터, 칩, 서버 등 인프라를 미리 구축해야 한다고 설명했습니다.

3. 기타 주요 사업 업데이트
드론 배송: 올해 중 100만 번째 드론 배송을 완료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30분 내 배송 서비스)

오프라인 매장: 최근 폐쇄를 발표한 '아마존 프레시' 및 '아마존 고' 매장은 전체 식료품 판매 비중의 1% 미만으로, 사업 효율화의 일환임을 시사했습니다.

https://wallstreetcn.com/articles/3767768#from=ios
오픈AI, 이르면 4분기 상장

(CNBC) 이 사안에 정통한 소식통에 따르면 오픈AI가 이르면 올해 4분기 상장을 목표로 하는 것으로 파악됐다. 회사는 최근 재무적 안정성을 위해 블록(Block)과 도큐사인(DocuSign) 출신의 베테랑들을 영입해 CFO 팀을 보강했으며, 투자자 관계(IR) 조직의 정비에도 나섰다. 인프라 투자 비용(CAPEX)를 2030년까지 $600B 규모로 구체화하고, 같은 기간 매출 목표를 $280B로 설정하는 등 명확한 지출 및 수익 가이드라인을 제시했다.
Forwarded from 머지노의 Stock-Pitch
Bofa 3월 Asia Fund Manager Survey

한국 밸류업 프로그램 효과에 대해, 일본처럼 매우 강한 긍정 효과가 날 것이라는 응답이 8%에서 20%대까지 올라옴. 어느정도 긍정적 → 강한 긍정효과로 보는 중
Forwarded from 루팡
골드만삭스 공식 계정

골드만삭스 리서치는 코스피(KOSPI) 상장사들의 수익이 130% 급증함에 따라, 올해 한국 주식 시장이 사상 최고치까지 상승할 것으로 전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