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키움증권 전략/시황 한지영
[3/18, 장 시작 전 생각: 회복의 재료들, 키움 한지영]
- 다우 +0.1%, S&P500 +0.3%, 나스닥 +0.5%
- 엔비디아 -0.7%, 마이크론 +4.5%, 델타항공 +6.5%.
- WTI 94.5달러, 미 10년물 금리 4.20%, 달러/원 1,486.5원
1.
미국 증시는 소폭 상승세로 마감하면서 2거래일 연속 강세를 보였습니다.
호르무즈 해협 불안발 유가 변동성 확대, 3월 FOMC 대기심리에도,
전쟁의 과거 학습효과에 따른 저가 매수 유인, 견조한 AI 수요 전망 속 마이크론(+4.5%) 실적 기대감 등으로 증시를 버틸 수 있게 해줬네요.
또 델타항공(+6.5%), 아메리카 에어라인스(+3.6%) 등 항공주들이 1분기 실적 전망치를 상향하면서,
중동 사태 발 유가 급등에도 여객 수요가 견조함을 시사했다는 점도 눈에 띄는 이슈였습니다.
2.
미-이란 전쟁은 엇갈린 뉴스플로우가 나오면서 시장의 혼선을 유발하고 있네요.
이란은 호르무즈 해협을 부분적으로 개방했으나, 이곳의 우회로인 UAE 푸자이라 항구 공격을 지속하고 있는 가운데,
트럼프도 군함 파병에 거절한 동맹국들의 도움이 필요 없다고 비난하면서 전쟁 장기화 우려를 주입시키고 있는 모습입니다.
하지만 3월 초 전쟁 초기 당시 주가 급락이 빈번하게 나타났던 것에 비해, 현재는 증시의 하방 지지력이 생겨나고 있다는 점을 눈여겨 봐야합니다.
시장은 과거 수십여 차례 전쟁 이벤트를 통해 "전쟁 초기 증시 하락 -> 이후 증시 회복" 경로를 학습해왔으며,
이번에도 그 학습효과가 유효할 것이라는 점에 무게중심을 두고 가는 것이 여전히 적절합니다.
3.
미-이란 전쟁 이슈가 시장 관심사의 1순위에 있는 국면이다 보니, 내일 새벽 예정된 3월 FOMC의 중요성은 평년에 비해 다소 크지 않을 수 있습니다.
그러나 미 10년물 상승(3월 초 4.0% -> 현재 4.2%대)도 증시 회복 탄력성을 제한하고 있으며,
이는 유가 급등과 맞물린 연준의 인하 기대감 후퇴에서 기인한 만큼, 이번 3월 FOMC도 간과할 수 없는 이벤트입니다.
3월 금리 동결은 기정사실화됐기에, 중동 사태 이후 기존 6월에서 12월로 연기된 첫 금리인하 예상 시점이 바뀌는 지가 관건입니다.
점도표 변화(작년 12월 FOMC에서는 2026년 연내 1회 인하로 제시), 경제 전망 업데이트를 통해서 확인할 수 있겠지만,
직관적으로는 파월 의장의 기자회견에서 그 단서가 나올 듯 하네요.
일단 최근 시장 금리 상승에는 중동발 유가 상승으로 인한 연준의 매파 성향 강화 우려가 일정 부분 선반영된 감이 있습니다.
따라서, 기자회견에서 매파 수위를 크게 높이지 않는 한(ex: “에너지 인플레이션 상승은 구조적, 상황에 따라 긴축 전환을 검토하겠다” 등과 같은 강도 높은 매파 발언),
3월 FOMC는 최소 증시 중립적인 재료에 그칠 것으로 판단합니다.
4.
오늘 국내 증시는 호르무즈 해협 불확실성, 3월 FOMC 관망심리에도,
미국 마이크론 신고가 경신의 효과, 코스피 밸류에이션 상 유효한 진입 메리트(선행 PER 8.7배) 등 상방 요인에 힘입어 상승 출발할 전망입니다.
오늘 오후경 개최 예정인 자본시장 간담회도 주목할 만한 이벤트입니다.
해당 간담회에서는 시장질서 확립, 주주가치 제고, 자본시장 혁신, 투자 접근성 확대 등 4대 개혁 방안이 중점적으로 논의될 예정이며,
이는 증시에 추가적인 정책 모멘텀을 부여할 수 있는 요인입니다.
5.
간담회 이후 코스닥의 단기적인 주가 향방에도 관심을 가져볼만 합니다.
여전히 코스닥은 연초 대비 코스피에 비해 성과가 부진한 상태이며(연초 이후 코스피 +33.8%, 코스닥 +22.9%).
최근 여러차례 장중 상승 폭을 반납하는 등 주가 회복력이 코스피에 비해 강하진 않습니다.
물론 반도체 등 주도주들의 실적, 낮은 밸류에이션 부담 등이 코스피의 주가 회복력에 타당성을 부여하고 있는 반면,
코스닥은 실적, 밸류에이션 측면에서 상대적으로 상방 모멘텀이 제한될 수 밖에 없기는 합니다.
하지만 정책이라는 재료 관점에서 봤을 때, 현재 정부에서는 코스피뿐만 아니라 코스닥 시장 활성화 의지가 높다는 점에 주목할 필요가 있습니다.
시장 참여자들 역시 코스닥에서는 실적보다 정책 기대감을 반영하려는 경향이 짙은 편입니다.
따라서, 이번 간담회에서 부실기업 퇴출 및 상장폐지 절차 단축 관련 정책의 구체화 여부, 코스닥 펀드의 세제 혜택과 관련한 법안 가시화 여부 등이 코스닥의 단기 상승 촉매가 될 수 있을 듯 합니다.
——————
오늘 오전 내내 비소식이 있네요.
미세먼지 농도도 나쁘다고 합니다.
다들 우산 잘 챙겨 다니시고, 호흡기 관리도 잘 하시길 바랍니다.
그럼 오늘 하루도 화이팅 하시구요.
항상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키움 한지영
https://www.kiwoom.com/h/invest/research/VMarketSDDetailView?sqno=6974
- 다우 +0.1%, S&P500 +0.3%, 나스닥 +0.5%
- 엔비디아 -0.7%, 마이크론 +4.5%, 델타항공 +6.5%.
- WTI 94.5달러, 미 10년물 금리 4.20%, 달러/원 1,486.5원
1.
미국 증시는 소폭 상승세로 마감하면서 2거래일 연속 강세를 보였습니다.
호르무즈 해협 불안발 유가 변동성 확대, 3월 FOMC 대기심리에도,
전쟁의 과거 학습효과에 따른 저가 매수 유인, 견조한 AI 수요 전망 속 마이크론(+4.5%) 실적 기대감 등으로 증시를 버틸 수 있게 해줬네요.
또 델타항공(+6.5%), 아메리카 에어라인스(+3.6%) 등 항공주들이 1분기 실적 전망치를 상향하면서,
중동 사태 발 유가 급등에도 여객 수요가 견조함을 시사했다는 점도 눈에 띄는 이슈였습니다.
2.
미-이란 전쟁은 엇갈린 뉴스플로우가 나오면서 시장의 혼선을 유발하고 있네요.
이란은 호르무즈 해협을 부분적으로 개방했으나, 이곳의 우회로인 UAE 푸자이라 항구 공격을 지속하고 있는 가운데,
트럼프도 군함 파병에 거절한 동맹국들의 도움이 필요 없다고 비난하면서 전쟁 장기화 우려를 주입시키고 있는 모습입니다.
하지만 3월 초 전쟁 초기 당시 주가 급락이 빈번하게 나타났던 것에 비해, 현재는 증시의 하방 지지력이 생겨나고 있다는 점을 눈여겨 봐야합니다.
시장은 과거 수십여 차례 전쟁 이벤트를 통해 "전쟁 초기 증시 하락 -> 이후 증시 회복" 경로를 학습해왔으며,
이번에도 그 학습효과가 유효할 것이라는 점에 무게중심을 두고 가는 것이 여전히 적절합니다.
3.
미-이란 전쟁 이슈가 시장 관심사의 1순위에 있는 국면이다 보니, 내일 새벽 예정된 3월 FOMC의 중요성은 평년에 비해 다소 크지 않을 수 있습니다.
그러나 미 10년물 상승(3월 초 4.0% -> 현재 4.2%대)도 증시 회복 탄력성을 제한하고 있으며,
이는 유가 급등과 맞물린 연준의 인하 기대감 후퇴에서 기인한 만큼, 이번 3월 FOMC도 간과할 수 없는 이벤트입니다.
3월 금리 동결은 기정사실화됐기에, 중동 사태 이후 기존 6월에서 12월로 연기된 첫 금리인하 예상 시점이 바뀌는 지가 관건입니다.
점도표 변화(작년 12월 FOMC에서는 2026년 연내 1회 인하로 제시), 경제 전망 업데이트를 통해서 확인할 수 있겠지만,
직관적으로는 파월 의장의 기자회견에서 그 단서가 나올 듯 하네요.
일단 최근 시장 금리 상승에는 중동발 유가 상승으로 인한 연준의 매파 성향 강화 우려가 일정 부분 선반영된 감이 있습니다.
따라서, 기자회견에서 매파 수위를 크게 높이지 않는 한(ex: “에너지 인플레이션 상승은 구조적, 상황에 따라 긴축 전환을 검토하겠다” 등과 같은 강도 높은 매파 발언),
3월 FOMC는 최소 증시 중립적인 재료에 그칠 것으로 판단합니다.
4.
오늘 국내 증시는 호르무즈 해협 불확실성, 3월 FOMC 관망심리에도,
미국 마이크론 신고가 경신의 효과, 코스피 밸류에이션 상 유효한 진입 메리트(선행 PER 8.7배) 등 상방 요인에 힘입어 상승 출발할 전망입니다.
오늘 오후경 개최 예정인 자본시장 간담회도 주목할 만한 이벤트입니다.
해당 간담회에서는 시장질서 확립, 주주가치 제고, 자본시장 혁신, 투자 접근성 확대 등 4대 개혁 방안이 중점적으로 논의될 예정이며,
이는 증시에 추가적인 정책 모멘텀을 부여할 수 있는 요인입니다.
5.
간담회 이후 코스닥의 단기적인 주가 향방에도 관심을 가져볼만 합니다.
여전히 코스닥은 연초 대비 코스피에 비해 성과가 부진한 상태이며(연초 이후 코스피 +33.8%, 코스닥 +22.9%).
최근 여러차례 장중 상승 폭을 반납하는 등 주가 회복력이 코스피에 비해 강하진 않습니다.
물론 반도체 등 주도주들의 실적, 낮은 밸류에이션 부담 등이 코스피의 주가 회복력에 타당성을 부여하고 있는 반면,
코스닥은 실적, 밸류에이션 측면에서 상대적으로 상방 모멘텀이 제한될 수 밖에 없기는 합니다.
하지만 정책이라는 재료 관점에서 봤을 때, 현재 정부에서는 코스피뿐만 아니라 코스닥 시장 활성화 의지가 높다는 점에 주목할 필요가 있습니다.
시장 참여자들 역시 코스닥에서는 실적보다 정책 기대감을 반영하려는 경향이 짙은 편입니다.
따라서, 이번 간담회에서 부실기업 퇴출 및 상장폐지 절차 단축 관련 정책의 구체화 여부, 코스닥 펀드의 세제 혜택과 관련한 법안 가시화 여부 등이 코스닥의 단기 상승 촉매가 될 수 있을 듯 합니다.
——————
오늘 오전 내내 비소식이 있네요.
미세먼지 농도도 나쁘다고 합니다.
다들 우산 잘 챙겨 다니시고, 호흡기 관리도 잘 하시길 바랍니다.
그럼 오늘 하루도 화이팅 하시구요.
항상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키움 한지영
https://www.kiwoom.com/h/invest/research/VMarketSDDetailView?sqno=6974
Forwarded from DAOL 시황 김지현 & 경제/전략 조병현
★ DAOL Daily Morning Brief (3/18)
▶️ 미국증시: Dow (+0.10%), S&P500 (+0.25%), Nasdaq (+0.47%)
- 미국증시, 국제유가가 재차 상승했음에도 케빈 해싯 위원이 호르무즈 해협 내 유조선 통행 소식을 전한 영향으로 상승 출발, 이후 변동성 확대되며 상승폭 축소 마감
- 트럼프 대통령, 우린 아직 이란을 떠날 준비가 되지 않았으며, 중국과의 회담은 약 5주 후에 열릴 것이라고 밝힘
- 미 국채 20년물, 응찰률 2.76배(이전: 2.36배), 낙찰금리 4.817%(이전: 4.664%)에 130억달러 규모 발행하며 강력한 입찰 수요를 보임
- 아마존, 미국 일부 지역에서 초고속 배송 서비스를 상용화하고, 오픈AI와 AWS 간 신규 계약 체결 소식에 +1.6% 상승
- 엔비디아, 젠슨 황 CEO가 2027년 1조 달러 이상의 매출 가능성을 언급했지만, 해당 전망이 성장 가속화를 의미하지는 않는다는 우려가 제기되며 -0.7% 하락
- 마스터카드, 런던 기반 스테이블코인 인프라 기업 BVNK 인수 결정에도 불구하고, 인수 비용에 따른 단기적 부담 우려로 -0.4% 하락
- S&P500, 에너지 +1%, 재량소비재 +1.0% vs 헬스케어 -0.9%, 필수소비재 -0.5%
- 변동성지수(VIX), 전일 대비 -4.85% 하락한 22.37 기록
▶️ 미국국채: 2yr 3.674%(+0.2bp), 10yr 4.199%(-1.8bp)
- 미 국채금리, 유럽 국채금리 하락에 연동되며 장기물 위주 하락. 다만, 단기물은 FOMC 금리 결정 앞두고 경계감에 소폭 상승 마감
- Germany 10yr 2.9%(-4.6bp), Italy 10yr 3.65%(-1.9bp)
▶️ FX: JPY 159.00(-0.0%), EUR 1.154(+0.3%), Dollar 99.57(-0.1%)
- 달러 인덱스, 유가 부담 및 FOMC 금리 동결 선반영 인식 그리고 유로화 반등 영향으로 하락
▶️ Commodity: WTI $96.21(+2.9%), Brent $103.57(+3.4%)
- WTI, 이란이 호르무즈 해협 우회 수출길인 푸자이라 항구에 공격을 가하자 원유 공급 차질 우려 재차 확산되며 상승. 로이터통신은 OPEC 내 세 번째 산유국인 UAE가 석유 저장 여력 부족으로 생산량을 절반 이상 줄일 수 밖에 없는 상황이라고 보도
♣ 보고서 원문 및 링크: https://buly.kr/6iipuMk
▶️ 미국증시: Dow (+0.10%), S&P500 (+0.25%), Nasdaq (+0.47%)
- 미국증시, 국제유가가 재차 상승했음에도 케빈 해싯 위원이 호르무즈 해협 내 유조선 통행 소식을 전한 영향으로 상승 출발, 이후 변동성 확대되며 상승폭 축소 마감
- 트럼프 대통령, 우린 아직 이란을 떠날 준비가 되지 않았으며, 중국과의 회담은 약 5주 후에 열릴 것이라고 밝힘
- 미 국채 20년물, 응찰률 2.76배(이전: 2.36배), 낙찰금리 4.817%(이전: 4.664%)에 130억달러 규모 발행하며 강력한 입찰 수요를 보임
- 아마존, 미국 일부 지역에서 초고속 배송 서비스를 상용화하고, 오픈AI와 AWS 간 신규 계약 체결 소식에 +1.6% 상승
- 엔비디아, 젠슨 황 CEO가 2027년 1조 달러 이상의 매출 가능성을 언급했지만, 해당 전망이 성장 가속화를 의미하지는 않는다는 우려가 제기되며 -0.7% 하락
- 마스터카드, 런던 기반 스테이블코인 인프라 기업 BVNK 인수 결정에도 불구하고, 인수 비용에 따른 단기적 부담 우려로 -0.4% 하락
- S&P500, 에너지 +1%, 재량소비재 +1.0% vs 헬스케어 -0.9%, 필수소비재 -0.5%
- 변동성지수(VIX), 전일 대비 -4.85% 하락한 22.37 기록
▶️ 미국국채: 2yr 3.674%(+0.2bp), 10yr 4.199%(-1.8bp)
- 미 국채금리, 유럽 국채금리 하락에 연동되며 장기물 위주 하락. 다만, 단기물은 FOMC 금리 결정 앞두고 경계감에 소폭 상승 마감
- Germany 10yr 2.9%(-4.6bp), Italy 10yr 3.65%(-1.9bp)
▶️ FX: JPY 159.00(-0.0%), EUR 1.154(+0.3%), Dollar 99.57(-0.1%)
- 달러 인덱스, 유가 부담 및 FOMC 금리 동결 선반영 인식 그리고 유로화 반등 영향으로 하락
▶️ Commodity: WTI $96.21(+2.9%), Brent $103.57(+3.4%)
- WTI, 이란이 호르무즈 해협 우회 수출길인 푸자이라 항구에 공격을 가하자 원유 공급 차질 우려 재차 확산되며 상승. 로이터통신은 OPEC 내 세 번째 산유국인 UAE가 석유 저장 여력 부족으로 생산량을 절반 이상 줄일 수 밖에 없는 상황이라고 보도
♣ 보고서 원문 및 링크: https://buly.kr/6iipuMk
Forwarded from 이지스 리서치 (주식 투자 정보 텔레그램)
S&P500 map
*메모리반도체 강세
마이크론(MU) +4.50% 신고가, 웨스턴디지털(WDC) +9.64%
*여행&항공주 강세
델타항공(DAL) +6.56% 유가 부담에도 여행 수요 양호
*드론, 우주, 코인 관련주 강세
언유주얼 머신스(UMAC) +12.36%, 로켓랩(RKLB) +10.21%, 써클 인터넷(CRCL) +5.15%
*메모리반도체 강세
마이크론(MU) +4.50% 신고가, 웨스턴디지털(WDC) +9.64%
*여행&항공주 강세
델타항공(DAL) +6.56% 유가 부담에도 여행 수요 양호
*드론, 우주, 코인 관련주 강세
언유주얼 머신스(UMAC) +12.36%, 로켓랩(RKLB) +10.21%, 써클 인터넷(CRCL) +5.15%
뉴욕증시, 호르무즈 경계하며 매수…상승 마감 | 연합뉴스
뉴욕증시의 3대 주가지수가 강세를 이어갔다.
국제 유가는 다시 오름세로 돌아섰지만 호르무즈 해협에서 유조선이 조금씩 통행하고 있다는 소식에 인플레이션 불안감은 누그러졌다.
다만, 주가지수는 빠르게 오르다 금세 상승분을 토해내는 등 여전히 급변동하며 혼란스러운 투자 심리를 반영했다.
마이크론테크놀러지는 실적 발표를 앞두고 메모리칩 공급 부족에 대한 기대감이 이어지며 이날도 4.5% 뛰었다. 회사 역사상 처음으로 시총 5천억달러 위에서 하루를 마감했다.
https://www.yna.co.kr/view/AKR20260318008800009
뉴욕증시의 3대 주가지수가 강세를 이어갔다.
국제 유가는 다시 오름세로 돌아섰지만 호르무즈 해협에서 유조선이 조금씩 통행하고 있다는 소식에 인플레이션 불안감은 누그러졌다.
다만, 주가지수는 빠르게 오르다 금세 상승분을 토해내는 등 여전히 급변동하며 혼란스러운 투자 심리를 반영했다.
마이크론테크놀러지는 실적 발표를 앞두고 메모리칩 공급 부족에 대한 기대감이 이어지며 이날도 4.5% 뛰었다. 회사 역사상 처음으로 시총 5천억달러 위에서 하루를 마감했다.
https://www.yna.co.kr/view/AKR20260318008800009
연합뉴스
뉴욕증시, 호르무즈 경계하며 매수…상승 마감 | 연합뉴스
(뉴욕=연합뉴스) 진정호 연합인포맥스 특파원 = 뉴욕증시의 3대 주가지수가 강세를 이어갔다.
Forwarded from BUYagra
3/18(수) 미 증시: S&P 500 상승 마감, 유가 재상승이 이란 전쟁 반등 흐름 일부 제약
지수 마감
• S&P 500: +0.25%
• Nasdaq Composite: +0.47%
• DJIA: +0.1%
• 투자심리는 계속해서 이란 전쟁 전개와 유가 변동성의 영향을 받는 모습
• 주식시장은 반등을 이어가려는 시도를 보였지만 브렌트유가 다시 100달러를 웃돌며 지정학 리스크가 여전히 시장 상단을 누르고 있다는 점
- 다만 긍정적인 점은 지수 상승폭은 크지 않았지만 내부적으로는 상승 종목 우위가 꽤 강했던 하루
🛢️유가 / 전쟁 관련 흐름
유가 동향
• 브렌트유(Brent): +3%
• “solidly above the $100 mark”🤔
유가 상승 배경
• 시장은 원래 다국적 연합이 구성되면 해협 안전 확보 가능성이 높아질 것으로 기대했는데
• 트럼프의 새 발언은 실제 연합 구성이 불확실한 것 아니냐는 인상을 주었고
• 그 결과 주가는 고점에서 밀리고, 유가는 더 오르는 반응이 나타남
업종 흐름
1) 에너지
• S&+1% 조금 넘는 상승
• MTD +4% 이상 상승
2) 소비재(Consumer Discretionary) - 수요지속 전망에 반등
• 유가 상승에도 불구하고 상대적으로 강한 흐름
• 소비재 업종 +1%
• Delta Air Lines, American Airlines 두 항공사가 강한 매출 가이던스를 제시한 것이 여행 관련주 투자심리를 개선
종목별 흐름
Amazon +1.6%
• Adam Jassy가 내부 회의에서 AWS 매출 추정치를 상향
• 기존 10년 전망 3000억 달러 -> 새 전망 6000억 달러
• AI가 AWS 성장 규모를 크게 키울 수 있다는 내부 판단
Lemonade +15%
• Morgan Stanley equal weight → overweight 상향
• 자율주행이 자동차보험 언더라이팅 구조를 바꾸고 Lemonade가 새로운 승자가 될 가능성
• Tesla와 Autonomous Car insurance partnership Tesla 오너에게FSD 사용 마일당 50% 할인
Micron Technology +4.5%
• 대만 제2 제조시설 건설 계획
• 선단 DRAM 공급 확대 목적
Mara Holdings / Strategy / Circle Internet Group
• 비트코인 상승과 함께 동반 강세
Swarmer
• 드론 기술회사 IPO 후 400% 이상 급등
• 우크라이나 전투 임무를 지원하는 자율 드론 소프트웨어 개발
⸻
환율 / 달러
달러
• 이란 전쟁 이후 달러가 강세를 보이며 다시 안전자산(safe haven) 성격 부각
• 하지만 분석가들은 이 강세가 오래 지속되지는 않을 수 있다고 경고
과거 배경
• 2025년 상반기 달러는 50년 이상 만의 최악 성과
• 트럼프의 4월 “Liberation Day tariffs” 철회가 미국 자산 신뢰를 흔듦
• 달러지수는 2025년 누적으로 약 -10%
• Morgan Stanley는 이를 15년 달러 강세 사이클 종료로 평가
현재
• 이란 전쟁 이후 미국이 주요 석유 수출국이라는 점
• 석유가 달러로 가격 책정된다는 점 때문에 달러 수요가 다시 증가
⸻
지정학 / 정치 발언
🤪Trump의 쿠바 발언
• 월요일 트럼프는 자신이 “taking Cuba” 하게 될 “영광(honor)”을 가질 것 같다고 발언
• “free it, take it, I think I can do anything I want with it”
• 이란 전쟁 및 베네수엘라 군사작전 이후 공격적 대외정책을 뒷받침하는 발언으로 소개
지수 마감
• S&P 500: +0.25%
• Nasdaq Composite: +0.47%
• DJIA: +0.1%
• 투자심리는 계속해서 이란 전쟁 전개와 유가 변동성의 영향을 받는 모습
• 주식시장은 반등을 이어가려는 시도를 보였지만 브렌트유가 다시 100달러를 웃돌며 지정학 리스크가 여전히 시장 상단을 누르고 있다는 점
- 다만 긍정적인 점은 지수 상승폭은 크지 않았지만 내부적으로는 상승 종목 우위가 꽤 강했던 하루
🛢️유가 / 전쟁 관련 흐름
유가 동향
• 브렌트유(Brent): +3%
• “solidly above the $100 mark”🤔
유가 상승 배경
• 시장은 원래 다국적 연합이 구성되면 해협 안전 확보 가능성이 높아질 것으로 기대했는데
• 트럼프의 새 발언은 실제 연합 구성이 불확실한 것 아니냐는 인상을 주었고
• 그 결과 주가는 고점에서 밀리고, 유가는 더 오르는 반응이 나타남
업종 흐름
1) 에너지
• S&+1% 조금 넘는 상승
• MTD +4% 이상 상승
2) 소비재(Consumer Discretionary) - 수요지속 전망에 반등
• 유가 상승에도 불구하고 상대적으로 강한 흐름
• 소비재 업종 +1%
• Delta Air Lines, American Airlines 두 항공사가 강한 매출 가이던스를 제시한 것이 여행 관련주 투자심리를 개선
종목별 흐름
Amazon +1.6%
• Adam Jassy가 내부 회의에서 AWS 매출 추정치를 상향
• 기존 10년 전망 3000억 달러 -> 새 전망 6000억 달러
• AI가 AWS 성장 규모를 크게 키울 수 있다는 내부 판단
Lemonade +15%
• Morgan Stanley equal weight → overweight 상향
• 자율주행이 자동차보험 언더라이팅 구조를 바꾸고 Lemonade가 새로운 승자가 될 가능성
• Tesla와 Autonomous Car insurance partnership Tesla 오너에게FSD 사용 마일당 50% 할인
Micron Technology +4.5%
• 대만 제2 제조시설 건설 계획
• 선단 DRAM 공급 확대 목적
Mara Holdings / Strategy / Circle Internet Group
• 비트코인 상승과 함께 동반 강세
Swarmer
• 드론 기술회사 IPO 후 400% 이상 급등
• 우크라이나 전투 임무를 지원하는 자율 드론 소프트웨어 개발
⸻
환율 / 달러
달러
• 이란 전쟁 이후 달러가 강세를 보이며 다시 안전자산(safe haven) 성격 부각
• 하지만 분석가들은 이 강세가 오래 지속되지는 않을 수 있다고 경고
과거 배경
• 2025년 상반기 달러는 50년 이상 만의 최악 성과
• 트럼프의 4월 “Liberation Day tariffs” 철회가 미국 자산 신뢰를 흔듦
• 달러지수는 2025년 누적으로 약 -10%
• Morgan Stanley는 이를 15년 달러 강세 사이클 종료로 평가
현재
• 이란 전쟁 이후 미국이 주요 석유 수출국이라는 점
• 석유가 달러로 가격 책정된다는 점 때문에 달러 수요가 다시 증가
⸻
지정학 / 정치 발언
🤪Trump의 쿠바 발언
• 월요일 트럼프는 자신이 “taking Cuba” 하게 될 “영광(honor)”을 가질 것 같다고 발언
• “free it, take it, I think I can do anything I want with it”
• 이란 전쟁 및 베네수엘라 군사작전 이후 공격적 대외정책을 뒷받침하는 발언으로 소개
Forwarded from 독학주식📚 (실전투자/인사이트공유🇰🇷🇺🇸)
🇺🇸 글로벌 마켓 브리핑 (3/18)
"중동 불안에도 미 증시 반등 성공.. 마이크론 시총 5천억 달러 돌파"
핵심 요약
미국 주요 지수 상승: 나스닥(+0.47%)과 러셀2000(+0.67%) 중심의 강세 마감.
반도체 강세: 마이크론(+4.50%) 실적 기대감에 사상 첫 시총 5,000억 달러 돌파.
항공주 폭발: 델타 항공(+6.56%)의 가이던스 상향이 섹터 전체 견인.
FOMC 시작: 금리 동결 가능성 99% 반영하며 차분한 분위기 속 대기.
시장 요약
유가 반등 VS 투자 심리: 이란의 푸자이라 항구 공격 등 중동 긴장 재확산으로 국제유가(WTI)가 2.9% 급반등했습니다. 하지만 미 정부 관계자들이 유조선 통행 관측 소식을 전하며 시장의 과도한 공포를 달랬습니다.
마이크론의 역사적 기록: 실적 발표를 앞두고 공급 부족 기대감이 커지며 마이크론이 급등, 시가총액 5,000억 달러 고지를 처음으로 넘어섰습니다.
항공주 '수요는 매우 강하다': 델타 항공 CEO의 낙관적인 전망에 유가 상승 부담을 뚫고 항공주들이 일제히 랠리를 펼쳤습니다.
로보택시 현실화: 우버(+4.19%)가 엔비디아 소프트웨어 기반 로보택시 도입 계획을 발표하며 미래 모빌리티 기대감을 키웠습니다. 반면 비만치료제(일라이 릴리)는 고평가 논란에 6% 가까이 급락했습니다.
특징 종목
반도체/스토리지: 마이크론(+4.50%), 웨스턴디지털(+9.64%), 램 리서치(+3.22%).
빅테크: 알파벳(+1.75%) 개인 AI 확대, 아마존(+1.63%) 초고속 배송 강화.
항공: 델타(+6.56%), 아메리칸 에어라인스(+3.53%).
하락: 일라이 릴리(-5.94%, 비만치료제 시장 과대평가 논란), 소파이(-1.47%, 공매도 보고서 영향).
@selfstudyview <독학주식>
"중동 불안에도 미 증시 반등 성공.. 마이크론 시총 5천억 달러 돌파"
핵심 요약
미국 주요 지수 상승: 나스닥(+0.47%)과 러셀2000(+0.67%) 중심의 강세 마감.
반도체 강세: 마이크론(+4.50%) 실적 기대감에 사상 첫 시총 5,000억 달러 돌파.
항공주 폭발: 델타 항공(+6.56%)의 가이던스 상향이 섹터 전체 견인.
FOMC 시작: 금리 동결 가능성 99% 반영하며 차분한 분위기 속 대기.
시장 요약
유가 반등 VS 투자 심리: 이란의 푸자이라 항구 공격 등 중동 긴장 재확산으로 국제유가(WTI)가 2.9% 급반등했습니다. 하지만 미 정부 관계자들이 유조선 통행 관측 소식을 전하며 시장의 과도한 공포를 달랬습니다.
마이크론의 역사적 기록: 실적 발표를 앞두고 공급 부족 기대감이 커지며 마이크론이 급등, 시가총액 5,000억 달러 고지를 처음으로 넘어섰습니다.
항공주 '수요는 매우 강하다': 델타 항공 CEO의 낙관적인 전망에 유가 상승 부담을 뚫고 항공주들이 일제히 랠리를 펼쳤습니다.
로보택시 현실화: 우버(+4.19%)가 엔비디아 소프트웨어 기반 로보택시 도입 계획을 발표하며 미래 모빌리티 기대감을 키웠습니다. 반면 비만치료제(일라이 릴리)는 고평가 논란에 6% 가까이 급락했습니다.
특징 종목
반도체/스토리지: 마이크론(+4.50%), 웨스턴디지털(+9.64%), 램 리서치(+3.22%).
빅테크: 알파벳(+1.75%) 개인 AI 확대, 아마존(+1.63%) 초고속 배송 강화.
항공: 델타(+6.56%), 아메리칸 에어라인스(+3.53%).
하락: 일라이 릴리(-5.94%, 비만치료제 시장 과대평가 논란), 소파이(-1.47%, 공매도 보고서 영향).
@selfstudyview <독학주식>
Forwarded from TIME ACT!VE ETF
[TIME ETF Morning Brief 2026.03.18]
▫️전일 미 증시
» S&P500 +0.25%, Nasdaq +0.47%, DOW +0.10%
유가 재반등, 증시는 이벤트 주목
이란 안보 수장 라리자니 사망. 이란은 UAE 석유 시설 공격으로 맞대응하며 걸프 에너지 인프라 공격 확산. WTI +3%, Brent +3.4% 하루 만에 재반등. 미 디젤 $5.04/갤런(3년 만에 최고). 다만 증시는 전쟁 공포보다 GTC·마이크론·FOMC 등 이번 주 이벤트에 주목하며 VIX 3거래일 연속 완화.
오늘 FOMC - 점도표가 핵심
금리 3.5~3.75% 동결 기정사실. 유가 급등발 인플레 + 4Q GDP +0.7% 성장 둔화로 Fed 딜레마 심화. 시장은 최소 9월까지 인하 없을 것으로 반영 중. 점도표에서 연내 인하 횟수를 기존 1회에서 0회로 낮출 경우 위험자산 전반 압박 가능. 파월 의장 후임 케빈 워시 인준 지연으로 사실상 마지막에서 두 번째 회의
Barclays 매수 신호(?)
Barclays BETI가 -8.3으로 하락, 4월 관세 충격 후 최저치. 과거 이 구간에서 S&P500 42일 평균 수익률 +6.6%, 긍정 확률 92%. GS·MS·JPM도 이번 주 반등 의견 합류. 단, 유가 고착 + Fed 긴축 + 실적 하향 조정이 겹치면 추가 하방 압력 가능
=============
▫️주요 종목 뉴스
» MU(+5%)·WDC(+9.6%)·SNDK(+2.4%)
엔비디아 베라 루빈용 HBM4 양산 진입 소식에 메모리주 강세. 오늘 마이크론 실적 발표, 가이던스 매출 $187억·EPS $8.42, 컨센 상회 확률 97%.
» DAL(+6%)·AAL(+5%)
연료비 급등에도 강한 여행 수요에 1Q 매출 전망 상향. Delta "역대 최고 매출 10일 중 8일이 최근 2주 내 발생", 예약 전년비 +25%.
» UBER(+4%)
엔비디아 기술 기반 자율주행 택시 내년 LA, 샌프란 출시, 28년 28개 도시 확장 계획에 강세
=============
▫️TIME Active ETFs
»차이나AI테크 (0043Y0)
- 상승: PSMC +10.0%, Macronix +9.7%
- 하락: Eoptolink -5.8%, Dtech -4.8%
»글로벌AI인공지능 (456600)
- 상승: RKLB +10.2%, WDC +9.6%
- 하락: 파두 -9.5%, AXTI -8.3%
»글로벌우주테크 (478150)
- 상승: ESLT +16.0%, RKLB +10.2%, PL +10.0%, ASTS +7.4%
- 하락: 한화에어로 -5.4%, LIG넥스원 -3.4%
»미국S&P500 (426020)
- 상승: CRCL +4.9%, MU +4.5%, BE +4.1%
- 하락: LLY -5.9%, JNJ -2.1%, GLW -1.6%
» 미국나스닥100 (426030)
» 나스닥100채권혼합50(0019K0)
- 상승: RKLB +10.2%, WDC +9.6%, ASTS +7.4%, STX +5.6%, CRCL +4.9%
- 하락: AXT -8.3%, AAOI -8.2%
» 글로벌소비트렌드(494180)
- 상승: 한스바이오메드 +9.6%, DAL +6.6%
- 하락: 파두 -9.5%, Tencent -1.5%
»글로벌바이오 (485810)
- 상승: ICLR +3.0%, TEVA +2.1%
- 하락: 지투지 -6.7%, 앱클론 -6.2%
» 미국배당다우존스(0036D0)
- 상승: MU +4.5%, HAL +4.3%
- 하락: TGB -1.5%, AMGN -1.4%
▫️전일 미 증시
» S&P500 +0.25%, Nasdaq +0.47%, DOW +0.10%
» 상승: 에너지(+1.02%), 임의소비재(+1.00%), 통신(+0.67%)
» 하락: 헬스케어(-0.92%), 필수소비재(-0.48%)
유가 재반등, 증시는 이벤트 주목
이란 안보 수장 라리자니 사망. 이란은 UAE 석유 시설 공격으로 맞대응하며 걸프 에너지 인프라 공격 확산. WTI +3%, Brent +3.4% 하루 만에 재반등. 미 디젤 $5.04/갤런(3년 만에 최고). 다만 증시는 전쟁 공포보다 GTC·마이크론·FOMC 등 이번 주 이벤트에 주목하며 VIX 3거래일 연속 완화.
오늘 FOMC - 점도표가 핵심
금리 3.5~3.75% 동결 기정사실. 유가 급등발 인플레 + 4Q GDP +0.7% 성장 둔화로 Fed 딜레마 심화. 시장은 최소 9월까지 인하 없을 것으로 반영 중. 점도표에서 연내 인하 횟수를 기존 1회에서 0회로 낮출 경우 위험자산 전반 압박 가능. 파월 의장 후임 케빈 워시 인준 지연으로 사실상 마지막에서 두 번째 회의
Barclays 매수 신호(?)
Barclays BETI가 -8.3으로 하락, 4월 관세 충격 후 최저치. 과거 이 구간에서 S&P500 42일 평균 수익률 +6.6%, 긍정 확률 92%. GS·MS·JPM도 이번 주 반등 의견 합류. 단, 유가 고착 + Fed 긴축 + 실적 하향 조정이 겹치면 추가 하방 압력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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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종목 뉴스
» MU(+5%)·WDC(+9.6%)·SNDK(+2.4%)
엔비디아 베라 루빈용 HBM4 양산 진입 소식에 메모리주 강세. 오늘 마이크론 실적 발표, 가이던스 매출 $187억·EPS $8.42, 컨센 상회 확률 97%.
» DAL(+6%)·AAL(+5%)
연료비 급등에도 강한 여행 수요에 1Q 매출 전망 상향. Delta "역대 최고 매출 10일 중 8일이 최근 2주 내 발생", 예약 전년비 +25%.
» UBER(+4%)
엔비디아 기술 기반 자율주행 택시 내년 LA, 샌프란 출시, 28년 28개 도시 확장 계획에 강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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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ME Active ETFs
»차이나AI테크 (0043Y0)
- 상승: PSMC +10.0%, Macronix +9.7%
- 하락: Eoptolink -5.8%, Dtech -4.8%
»글로벌AI인공지능 (456600)
- 상승: RKLB +10.2%, WDC +9.6%
- 하락: 파두 -9.5%, AXTI -8.3%
»글로벌우주테크 (478150)
- 상승: ESLT +16.0%, RKLB +10.2%, PL +10.0%, ASTS +7.4%
- 하락: 한화에어로 -5.4%, LIG넥스원 -3.4%
»미국S&P500 (426020)
- 상승: CRCL +4.9%, MU +4.5%, BE +4.1%
- 하락: LLY -5.9%, JNJ -2.1%, GLW -1.6%
» 미국나스닥100 (426030)
» 나스닥100채권혼합50(0019K0)
- 상승: RKLB +10.2%, WDC +9.6%, ASTS +7.4%, STX +5.6%, CRCL +4.9%
- 하락: AXT -8.3%, AAOI -8.2%
» 글로벌소비트렌드(494180)
- 상승: 한스바이오메드 +9.6%, DAL +6.6%
- 하락: 파두 -9.5%, Tencent -1.5%
»글로벌바이오 (485810)
- 상승: ICLR +3.0%, TEVA +2.1%
- 하락: 지투지 -6.7%, 앱클론 -6.2%
» 미국배당다우존스(0036D0)
- 상승: MU +4.5%, HAL +4.3%
- 하락: TGB -1.5%, AMGN -1.4%
Forwarded from Harvey's Macro Story
이란 리스크, 주식 시장이 무시하는 걸까? 베팅 시장이 틀린 걸까?
-이란 리스크는 과연 누가 옳은것일까: 폴리마켓(Polymarket) 베팅자들인가, 아니면 주식 시장 트레이더들인가?
-예측 시장은 사건의 발생 확률에 민감하고, 주식 시장은 그 사건이 경제적 가치에 미치는 영향에 집중하는 경향이 높음.
-3월 초순까지만 해도 상관관계가 유지되면서 휴전 확률이 높아지면 주가가 오르고, 확률이 낮아지면 주가도 떨어지는 전형적인 지정학적 리스크 반영 패턴.
-차트의 가장 오른쪽 끝을 보면 두 선이 완전히 반대로 움직임.
-주식 시장 트레이더들의 시각: 휴전이 안 되더라도 경제에 큰 타격이 없다거나 다른 호재가 있다 or 결국은 잘 해결될 것이라는 낙관적인 전망.
-폴리마켓 베팅자들의 시각: 현장 상황을 보면 3월 말까지 휴전은 물 건너갔다고 판단. 상황이 더 악화될 것이라고 보면서 냉정하게 확률을 낮추고 있음.
-과거 사례를 보면 예측 시장이 실제 상황 변화를 더 빠르게 반영하는 경우가 많아, 주식 시장이 지나치게 낙관적(Over-optimistic)인 것 아니냐는 경고의 메시지로 해석될 수 있음.
사진 출처: Bloomberg
*매수매도 추천이 아닙니다.
텔레그램: https://t.me/harveyspecterMike
-이란 리스크는 과연 누가 옳은것일까: 폴리마켓(Polymarket) 베팅자들인가, 아니면 주식 시장 트레이더들인가?
-예측 시장은 사건의 발생 확률에 민감하고, 주식 시장은 그 사건이 경제적 가치에 미치는 영향에 집중하는 경향이 높음.
-3월 초순까지만 해도 상관관계가 유지되면서 휴전 확률이 높아지면 주가가 오르고, 확률이 낮아지면 주가도 떨어지는 전형적인 지정학적 리스크 반영 패턴.
-차트의 가장 오른쪽 끝을 보면 두 선이 완전히 반대로 움직임.
-주식 시장 트레이더들의 시각: 휴전이 안 되더라도 경제에 큰 타격이 없다거나 다른 호재가 있다 or 결국은 잘 해결될 것이라는 낙관적인 전망.
-폴리마켓 베팅자들의 시각: 현장 상황을 보면 3월 말까지 휴전은 물 건너갔다고 판단. 상황이 더 악화될 것이라고 보면서 냉정하게 확률을 낮추고 있음.
-과거 사례를 보면 예측 시장이 실제 상황 변화를 더 빠르게 반영하는 경우가 많아, 주식 시장이 지나치게 낙관적(Over-optimistic)인 것 아니냐는 경고의 메시지로 해석될 수 있음.
사진 출처: Bloomberg
*매수매도 추천이 아닙니다.
텔레그램: https://t.me/harveyspecterMike
Forwarded from Decoded Narratives
Bank of America: 펀드 매니저들의 현금 비중이 3.4%에서 4.3%로 큰 폭의 증가
- 현금 비중은 지난달 3.4% (1월 사상 최저 수준인 3.2%)에서 3월에는 4.3%로 급등했으며, 이는 2020년 3월 이후 가장 큰 상승폭
- 최대 테일리스크: 지정학, 인플레이션 (이전의 AI 버블을 대체)
- 63% 응답자: 다음 시스템 리스크의 근원은 프라이빗 에쿼티 / 프라이빗 크레딧
- 가장 crowded된 트레이드: 금 롱, 글로벌 반도체 롱
- 미국 중간선거 전망: 민주당 하원 / 공화당 상원: 54% (가장 가능성 높음), 다음은 민주당 싹쓸이: 28% (확률 상승 중)
#INDEX
- 현금 비중은 지난달 3.4% (1월 사상 최저 수준인 3.2%)에서 3월에는 4.3%로 급등했으며, 이는 2020년 3월 이후 가장 큰 상승폭
- 최대 테일리스크: 지정학, 인플레이션 (이전의 AI 버블을 대체)
- 63% 응답자: 다음 시스템 리스크의 근원은 프라이빗 에쿼티 / 프라이빗 크레딧
- 가장 crowded된 트레이드: 금 롱, 글로벌 반도체 롱
- 미국 중간선거 전망: 민주당 하원 / 공화당 상원: 54% (가장 가능성 높음), 다음은 민주당 싹쓸이: 28% (확률 상승 중)
#INDEX
Forwarded from 엄브렐라리서치 Jay의 주식투자교실
Bofa의 3월 Global fund manager survey에서..
가장 인기있는 트레이드로 ’Long global semiconductors‘가 처음으로 등장하며 'Long Gold'와 함께 1위로 등극
M7의 인기는 급감
가장 인기있는 트레이드로 ’Long global semiconductors‘가 처음으로 등장하며 'Long Gold'와 함께 1위로 등극
M7의 인기는 급감
Forwarded from Harvey's Macro Story
부외거래로 몸집 불리는 AI 거물들, 비은행권 금융 리스크 키우는 '그림자 차입'
-하이퍼스케일러들은 인프라 확장을 위한 자금 조달을 위해 부외거래(off-balance sheet) 방식을 활용하기 시작.
-빅테크 기업들이 AI 전쟁에서 이기려고 엄청난 돈을 빌려 데이터 센터를 짓고 있는데, 그 돈줄이 투명한 은행이 아니라 사모 신용으로 옮겨가고 있다는 것.
-금융 시스템 전반에 보이지 않는 위험이 쌓이고 있다는 것.
-부외거래(Off-balance sheet)는 기업의 공식 재무제표(대차대조표)에 부채로 직접 기록되지 않는 방식으로 자산을 운용하거나 자금을 조달하는 금융 기법.
-수십조 원의 빚을 내서 데이터 센터를 지으면 기업의 '부채 비율'이 급등하게 되는데 부외거래를 쓰면 이 부채가 본사 장부에 잡히지 않아 신용 등급을 유지하고 주가를 방어하기 유리.
-투자자들은 하이퍼스케일러가 실제로 얼마나 많은 '숨겨진 부채'와 연동되어 있는지 정확히 알기 어려움.
-하이퍼스케일러는 내 장부에는 빚을 남기지 않으면서 타인의 돈으로 AI 인프라를 빠르게 깔고 싶어 하는 것이 목적.
-사모 신용 기관은 수익률이 좋은 대형 테크 기업 프로젝트에 투자하고 싶어 하는 이해관계가 맞아떨어져 만들어진 구조.
사진 출처: Bloomberg
*매수매도 추천이 아닙니다.
텔레그램: https://t.me/harveyspecterMike
-하이퍼스케일러들은 인프라 확장을 위한 자금 조달을 위해 부외거래(off-balance sheet) 방식을 활용하기 시작.
-빅테크 기업들이 AI 전쟁에서 이기려고 엄청난 돈을 빌려 데이터 센터를 짓고 있는데, 그 돈줄이 투명한 은행이 아니라 사모 신용으로 옮겨가고 있다는 것.
-금융 시스템 전반에 보이지 않는 위험이 쌓이고 있다는 것.
-부외거래(Off-balance sheet)는 기업의 공식 재무제표(대차대조표)에 부채로 직접 기록되지 않는 방식으로 자산을 운용하거나 자금을 조달하는 금융 기법.
-수십조 원의 빚을 내서 데이터 센터를 지으면 기업의 '부채 비율'이 급등하게 되는데 부외거래를 쓰면 이 부채가 본사 장부에 잡히지 않아 신용 등급을 유지하고 주가를 방어하기 유리.
-투자자들은 하이퍼스케일러가 실제로 얼마나 많은 '숨겨진 부채'와 연동되어 있는지 정확히 알기 어려움.
-하이퍼스케일러는 내 장부에는 빚을 남기지 않으면서 타인의 돈으로 AI 인프라를 빠르게 깔고 싶어 하는 것이 목적.
-사모 신용 기관은 수익률이 좋은 대형 테크 기업 프로젝트에 투자하고 싶어 하는 이해관계가 맞아떨어져 만들어진 구조.
사진 출처: Bloomberg
*매수매도 추천이 아닙니다.
텔레그램: https://t.me/harveyspecterMike
Forwarded from [하나증권 해외채권] 허성우
** 트럼프는 미중 회담이 약 5~6주 후에 열릴 것이라고 언급했으나, 구체적인 새로운 날짜는 발표하지 않았음
이번 연기는 무역 문제와 타이완 지위 문제로 긴장이 고조된 미중 관계를 안정시키려던 트럼프 노력에 걸림돌이 될 것
특히 이란과의 갈등 상황까지 더해지면서 양국 관계는 더욱 복잡한 국면에 접어든 상황
이번 연기는 무역 문제와 타이완 지위 문제로 긴장이 고조된 미중 관계를 안정시키려던 트럼프 노력에 걸림돌이 될 것
특히 이란과의 갈등 상황까지 더해지면서 양국 관계는 더욱 복잡한 국면에 접어든 상황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Politico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의 일부 측근들은 현재 전쟁이 더 이상 트럼프의 통제 하에 있지 않을 수 있다고 평가 중
» 실제로 백악관과 가까운 한 관계자는 “전장에서 이란을 압도한 것은 맞지만, 이제는 상당 부분에서 이란이 주도권을 쥐고 있다”고 언급했다고 보도
» 당초 미국이 지난달 말에 토마호크 미사일 공격을 개시했을 당시에는, 트럼프 진영 내부에서 이번 작전이 단기간에 끝나는 정밀 타격 형태가 될 것으로 기대했던 상황. 이는 지난해의 이란 핵시설 공습이나 베네수엘라의 마두로 축출 사례처럼 빠르게 성과를 선언할 수 있는 시나리오를 염두에 두었던 것으로 추정
» 그러나 전쟁이 장기화되면서 이러한 기대와 달리 상황의 주도권이 점차 미국에서 이란으로 이동하고 있다는 평가가 나오고 있는 모습. 이는 전쟁의 출구 전략 자체가 불확실해지고 있음을 시사
» 최근 MAGA 강성 지지자들 사이에서도 Israel First 기조에 대한 비판이 나오고 있는 상황
» 실제로 백악관과 가까운 한 관계자는 “전장에서 이란을 압도한 것은 맞지만, 이제는 상당 부분에서 이란이 주도권을 쥐고 있다”고 언급했다고 보도
» 당초 미국이 지난달 말에 토마호크 미사일 공격을 개시했을 당시에는, 트럼프 진영 내부에서 이번 작전이 단기간에 끝나는 정밀 타격 형태가 될 것으로 기대했던 상황. 이는 지난해의 이란 핵시설 공습이나 베네수엘라의 마두로 축출 사례처럼 빠르게 성과를 선언할 수 있는 시나리오를 염두에 두었던 것으로 추정
» 그러나 전쟁이 장기화되면서 이러한 기대와 달리 상황의 주도권이 점차 미국에서 이란으로 이동하고 있다는 평가가 나오고 있는 모습. 이는 전쟁의 출구 전략 자체가 불확실해지고 있음을 시사
» 최근 MAGA 강성 지지자들 사이에서도 Israel First 기조에 대한 비판이 나오고 있는 상황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이란 군 지휘부와 국가안보회의의 인적 손실 상황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국가대테러센터(NCC) 국장 Joseph Kent가 트럼프 대통령에게 제출한 사임서 내용이 공개
President Trump
많은 숙고 끝에, 저는 국가대테러센터(National Counterterrorism Center) 국장직에서 오늘부로 사임하기로 결정했습니다.
현재 진행 중인 이란과의 전쟁을 양심상 지지할 수 없습니다. 이란은 우리 국가에 임박한 위협을 가하지 않았으며, 이번 전쟁은 이스라엘과 그와 연계된 미국 내 강력한 로비의 압력으로 시작되었다는 점이 분명합니다.
저는 2016년, 2020년, 2024년 선거에서 대통령께서 내세우셨고 첫 임기 동안 실행하셨던 가치와 외교 정책을 지지합니다. 2025년 6월까지 대통령께서는 중동에서의 전쟁이 우리 애국자들의 소중한 생명을 앗아가고 국가의 부와 번영을 소모시키는 함정이라는 점을 이해하고 계셨습니다.
첫 번째 행정부에서 대통령께서는 끝이 없는 전쟁에 휘말리지 않으면서도 군사력을 단호하게 사용하는 방법을 그 어떤 현대 대통령보다 잘 이해하고 계셨습니다. 이는 카셈 솔레이마니 제거와 ISIS 격퇴를 통해 입증되었습니다.
이번 행정부 초기, 이스라엘 고위 인사들과 미국 언론 내 영향력 있는 인물들은 대대적인 허위 정보 캠페인을 전개하여 대통령의 ‘미국 우선(America First)’ 기조를 훼손하고, 이란과의 전쟁을 유도하는 친전(親戰) 여론을 조성했습니다. 이러한 ‘에코 챔버’는 이란이 미국에 대한 임박한 위협이라는 잘못된 믿음을 심어주었고, 지금 공격하면 신속한 승리가 가능하다는 인식을 퍼뜨렸습니다. 그러나 이는 거짓이었으며, 과거 이라크 전쟁으로 우리를 끌어들였던 것과 동일한 수법이었습니다. 그 전쟁은 수천 명의 훌륭한 장병들의 목숨을 앗아갔습니다. 우리는 같은 실수를 반복해서는 안 됩니다.
저는 11차례 전투에 파병된 참전 용사이자, 이스라엘에 의해 조작된 전쟁에서 사랑하는 아내 섀넌을 잃은 골드스타 유가족으로서, 다음 세대를 아무런 실익도 없고 미국인의 희생을 정당화할 수 없는 전쟁에 내보내는 것을 지지할 수 없습니다.
이란에서 우리가 무엇을 하고 있는지, 그리고 누구를 위해 그것을 하고 있는지에 대해 대통령께서 깊이 성찰하시기를 바랍니다. 지금이야말로 결단이 필요한 시점입니다. 방향을 전환하여 국가의 새로운 길을 열 수도 있고, 아니면 쇠퇴와 혼란으로 더 깊이 빠져들도록 둘 수도 있습니다. 선택은 대통령께 달려 있습니다.
대통령 행정부와 위대한 국가를 위해 봉사할 수 있었던 것은 큰 영광이었습니다.
Joseph Kent
국가대테러센터 국장
President Trump
많은 숙고 끝에, 저는 국가대테러센터(National Counterterrorism Center) 국장직에서 오늘부로 사임하기로 결정했습니다.
현재 진행 중인 이란과의 전쟁을 양심상 지지할 수 없습니다. 이란은 우리 국가에 임박한 위협을 가하지 않았으며, 이번 전쟁은 이스라엘과 그와 연계된 미국 내 강력한 로비의 압력으로 시작되었다는 점이 분명합니다.
저는 2016년, 2020년, 2024년 선거에서 대통령께서 내세우셨고 첫 임기 동안 실행하셨던 가치와 외교 정책을 지지합니다. 2025년 6월까지 대통령께서는 중동에서의 전쟁이 우리 애국자들의 소중한 생명을 앗아가고 국가의 부와 번영을 소모시키는 함정이라는 점을 이해하고 계셨습니다.
첫 번째 행정부에서 대통령께서는 끝이 없는 전쟁에 휘말리지 않으면서도 군사력을 단호하게 사용하는 방법을 그 어떤 현대 대통령보다 잘 이해하고 계셨습니다. 이는 카셈 솔레이마니 제거와 ISIS 격퇴를 통해 입증되었습니다.
이번 행정부 초기, 이스라엘 고위 인사들과 미국 언론 내 영향력 있는 인물들은 대대적인 허위 정보 캠페인을 전개하여 대통령의 ‘미국 우선(America First)’ 기조를 훼손하고, 이란과의 전쟁을 유도하는 친전(親戰) 여론을 조성했습니다. 이러한 ‘에코 챔버’는 이란이 미국에 대한 임박한 위협이라는 잘못된 믿음을 심어주었고, 지금 공격하면 신속한 승리가 가능하다는 인식을 퍼뜨렸습니다. 그러나 이는 거짓이었으며, 과거 이라크 전쟁으로 우리를 끌어들였던 것과 동일한 수법이었습니다. 그 전쟁은 수천 명의 훌륭한 장병들의 목숨을 앗아갔습니다. 우리는 같은 실수를 반복해서는 안 됩니다.
저는 11차례 전투에 파병된 참전 용사이자, 이스라엘에 의해 조작된 전쟁에서 사랑하는 아내 섀넌을 잃은 골드스타 유가족으로서, 다음 세대를 아무런 실익도 없고 미국인의 희생을 정당화할 수 없는 전쟁에 내보내는 것을 지지할 수 없습니다.
이란에서 우리가 무엇을 하고 있는지, 그리고 누구를 위해 그것을 하고 있는지에 대해 대통령께서 깊이 성찰하시기를 바랍니다. 지금이야말로 결단이 필요한 시점입니다. 방향을 전환하여 국가의 새로운 길을 열 수도 있고, 아니면 쇠퇴와 혼란으로 더 깊이 빠져들도록 둘 수도 있습니다. 선택은 대통령께 달려 있습니다.
대통령 행정부와 위대한 국가를 위해 봉사할 수 있었던 것은 큰 영광이었습니다.
Joseph Kent
국가대테러센터 국장
켄트 국장은 "이란은 미국에 즉각적 위협이 되지 않았으며, 우리가 이 전쟁을 시작한 것은 이스라엘과 이스라엘의 미국 내 강력한 로비에 의한 압박 때문임이 분명하다"고 말했다.
https://naver.me/IMZlnIfr
https://naver.me/IMZlnIfr
Naver
美대테러수장 "이란전쟁 반대" 사의…트럼프 "물러나 다행"
미국·이스라엘의 대(對)이란 전쟁중에 트럼프 미국 행정부 고위당국자가 '전쟁의 당위성'을 거론하며 사의를 표명했다. 조 켄트 미 국가대터러센터(NCTC) 국장은 17일(현지시간) "이번 전쟁을 지지하지 않는다"며 "
익명을 요구한 이 고위 관리는 이 매체에 모즈타바 하메네이가 중재국 2곳에서 전달받은 휴전안을 거절했다고 주장했다.
모즈타바 하메네이는 취임 후 첫 외교 정책 회의에서 미국과 이스라엘을 향한 보복 의지가 "매우 강경하고 단호하다"는 입장을 밝힌 것으로 알려졌다고 로이터는 전했다. 다만 그가 이 회의에 직접 참석했는지는 확인되지 않았다.
이 관리는 "최고지도자는 미국과 이스라엘이 무릎을 꿇고 패배를 인정하며, 그에 따른 배상금을 지불하기 전까지는 평화를 논할 적기가 아니다"라고 강조했다고 말했다.
이란 새 최고지도자 모즈타바, 휴전 제안 거절
- 로이터, 익명 이란 고위 관리 인용 보도
- "미·이스라엘 패배 인정하고 배상금 낼 때까지 평화 적기 아냐"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5964970?sid=104
모즈타바 하메네이는 취임 후 첫 외교 정책 회의에서 미국과 이스라엘을 향한 보복 의지가 "매우 강경하고 단호하다"는 입장을 밝힌 것으로 알려졌다고 로이터는 전했다. 다만 그가 이 회의에 직접 참석했는지는 확인되지 않았다.
이 관리는 "최고지도자는 미국과 이스라엘이 무릎을 꿇고 패배를 인정하며, 그에 따른 배상금을 지불하기 전까지는 평화를 논할 적기가 아니다"라고 강조했다고 말했다.
이란 새 최고지도자 모즈타바, 휴전 제안 거절
- 로이터, 익명 이란 고위 관리 인용 보도
- "미·이스라엘 패배 인정하고 배상금 낼 때까지 평화 적기 아냐"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5964970?sid=104
Naver
"이란 새 최고지도자 모즈타바, 휴전 제안 거절"
로이터, 익명 이란 고위 관리 인용 보도 "미·이스라엘 패배 인정하고 배상금 낼 때까지 평화 적기 아냐" 김상훈 특파원 = 이란의 새 최고지도자 아야톨라 모즈타바 하메네이가 제3국을 통해 전달된 미국과 긴장 완화와
Forwarded from 미래에셋증권 시황 김석환
원유보다 정제유 부족이 진짜 위협
BCA리서치는 중동 사태를 비관적으로 보는 가장 큰 이유는 원유 공급보다 정제유 공급 차질 문제 때문. 이란의 공격으로 중동 내 정유 시설이 타격을 받은 데다 정제유 자체가 해협 밖으로 나오지 못하고 있는 상황. 정유소는 원유 생산 시설과 달리 설계 구조가 복잡해 재가동에 훨씬 더 긴 시간이 걸림.
WTI 가격 대비 디젤·등유 스프레드는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발발 이후 최고 수준으로 올라섬
에너지 가격 상승 자체가 경기를 죽이는 것은 아니지만, 원자재 투입 부족은 과거 코로나 팬데믹과 같이 경제 활동을 급냉시킬 수 있음. 반도체 생산 등 핵심 산업에 쓰이는 황(Sulfur), 헬륨 공급업체들 중 일부는 이미 불가항력(Force Majeure)을 선언하고 고객사에 대한 납품을 중단함.
품목별 경제적 파급 효과
· 디젤(산업의 혈류): 선진국 물동량의 약 70%를 담당하는 대형 트럭의 주 연료. 디젤 가격이 갤런당 1달러 오를 때마다 운송 비용의 60~80%가 즉각 소비자 가격으로 전가되어 식료품, 건설 자재 등 모든 물가의 동반 상승을 초래.
· 항공유(제트유): 가장 큰 타격을 입은 품목. 전 세계 항공유 수출의 약 20%가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하는 데, 현재 공급 부족으로 싱가포르 항공유 가격은 전쟁 전 대비 약 90%나 폭등함. 이는 항공사의 수익성을 악화시키고 글로벌 서비스 및 물류 비용을 천문학적으로 높임.
* 아시아나 항공 4월 유류할증료 안내. 미주 및 유럽의 경우 왕복 15만 7,200원에서 50만 3,800원으로 220% 대폭 인상.
· LPG 및 나프타: 석유화학 산업의 핵심 원료. 중동발 공급 차단으로 화학 공장들은 감산에 들어갔으며, 특히 인도 등에서 요리 및 난방용으로 쓰이는 LPG 공급이 국가적 위기 상황에 처함.
BCA리서치는 중동 사태를 비관적으로 보는 가장 큰 이유는 원유 공급보다 정제유 공급 차질 문제 때문. 이란의 공격으로 중동 내 정유 시설이 타격을 받은 데다 정제유 자체가 해협 밖으로 나오지 못하고 있는 상황. 정유소는 원유 생산 시설과 달리 설계 구조가 복잡해 재가동에 훨씬 더 긴 시간이 걸림.
WTI 가격 대비 디젤·등유 스프레드는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발발 이후 최고 수준으로 올라섬
에너지 가격 상승 자체가 경기를 죽이는 것은 아니지만, 원자재 투입 부족은 과거 코로나 팬데믹과 같이 경제 활동을 급냉시킬 수 있음. 반도체 생산 등 핵심 산업에 쓰이는 황(Sulfur), 헬륨 공급업체들 중 일부는 이미 불가항력(Force Majeure)을 선언하고 고객사에 대한 납품을 중단함.
품목별 경제적 파급 효과
· 디젤(산업의 혈류): 선진국 물동량의 약 70%를 담당하는 대형 트럭의 주 연료. 디젤 가격이 갤런당 1달러 오를 때마다 운송 비용의 60~80%가 즉각 소비자 가격으로 전가되어 식료품, 건설 자재 등 모든 물가의 동반 상승을 초래.
· 항공유(제트유): 가장 큰 타격을 입은 품목. 전 세계 항공유 수출의 약 20%가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하는 데, 현재 공급 부족으로 싱가포르 항공유 가격은 전쟁 전 대비 약 90%나 폭등함. 이는 항공사의 수익성을 악화시키고 글로벌 서비스 및 물류 비용을 천문학적으로 높임.
* 아시아나 항공 4월 유류할증료 안내. 미주 및 유럽의 경우 왕복 15만 7,200원에서 50만 3,800원으로 220% 대폭 인상.
· LPG 및 나프타: 석유화학 산업의 핵심 원료. 중동발 공급 차단으로 화학 공장들은 감산에 들어갔으며, 특히 인도 등에서 요리 및 난방용으로 쓰이는 LPG 공급이 국가적 위기 상황에 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