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BUYagra
이란 전쟁으로 인한 인플레이션 충격은 대부분 에너지에 제한되어 있다.
이번 주 열리는 중앙은행 회의에서는 이란 전쟁이 인플레이션을 얼마나 자극할 수 있는지를 가늠할 예정이다. 그러나 골드만삭스 분석가들은 이 충격이 코로나 이후의 급등보다 훨씬 좁은 범위에 머물러 있으며, 그 이유는 대부분 에너지에 집중되어 있기 때문이라고 말한다.
더 높은 유가는 향후 1년 동안 글로벌 GDP를 약 0.3% 감소시키고, 헤드라인 인플레이션을 약 0.5%포인트 상승시킬 수 있다.
호르무즈 해협 주변의 교란은 화학제품과 금속에도 영향을 줄 수 있지만, 현재 가격은 글로벌 인플레이션을 약 0.1포인트 상승시키는 정도만 시사하고 있다.
골드만삭스는 중동이 글로벌 비에너지 수출의 단지 1%만 차지한다고 지적한다. 이는 팬데믹 기간 아시아 봉쇄로 글로벌 무역의 20% 이상이 교란됐던 상황보다 훨씬 적은 수준이다.
IRAN WAR INFLATION SHOCK MOSTLY LIMITED TO ENERGY
CENTRAL BANKS MEETING THIS WEEK WILL GAUGE HOW MUCH THE IRAN WAR COULD FUEL INFLATION. BUT ANALYSTS AT GOLDMAN SACHS SAY THE SHOCK IS FAR NARROWER THAN THE POST-COVID SURGE BECAUSE IT IS LARGELY CONCENTRATED IN ENERGY.
HIGHER OIL PRICES COULD CUT GLOBAL GDP BY ABOUT 0.3% AND LIFT HEADLINE INFLATION BY ROUGHLY 0.5 PERCENTAGE POINTS OVER THE NEXT YEAR.
DISRUPTIONS AROUND THE STRAIT OF HORMUZ MAY ALSO AFFECT CHEMICALS AND METALS, BUT CURRENT PRICES SUGGEST ONLY A 0.1-POINT INCREASE IN GLOBAL INFLATION.
GOLDMAN NOTES THE MIDDLE EAST ACCOUNTS FOR JUST 1% OF GLOBAL NON-ENERGY EXPORTS, FAR LESS THAN THE MORE THAN 20% OF GLOBAL TRADE DISRUPTED BY PANDEMIC SHUTDOWNS IN ASIA. ...
이번 주 열리는 중앙은행 회의에서는 이란 전쟁이 인플레이션을 얼마나 자극할 수 있는지를 가늠할 예정이다. 그러나 골드만삭스 분석가들은 이 충격이 코로나 이후의 급등보다 훨씬 좁은 범위에 머물러 있으며, 그 이유는 대부분 에너지에 집중되어 있기 때문이라고 말한다.
더 높은 유가는 향후 1년 동안 글로벌 GDP를 약 0.3% 감소시키고, 헤드라인 인플레이션을 약 0.5%포인트 상승시킬 수 있다.
호르무즈 해협 주변의 교란은 화학제품과 금속에도 영향을 줄 수 있지만, 현재 가격은 글로벌 인플레이션을 약 0.1포인트 상승시키는 정도만 시사하고 있다.
골드만삭스는 중동이 글로벌 비에너지 수출의 단지 1%만 차지한다고 지적한다. 이는 팬데믹 기간 아시아 봉쇄로 글로벌 무역의 20% 이상이 교란됐던 상황보다 훨씬 적은 수준이다.
IRAN WAR INFLATION SHOCK MOSTLY LIMITED TO ENERGY
CENTRAL BANKS MEETING THIS WEEK WILL GAUGE HOW MUCH THE IRAN WAR COULD FUEL INFLATION. BUT ANALYSTS AT GOLDMAN SACHS SAY THE SHOCK IS FAR NARROWER THAN THE POST-COVID SURGE BECAUSE IT IS LARGELY CONCENTRATED IN ENERGY.
HIGHER OIL PRICES COULD CUT GLOBAL GDP BY ABOUT 0.3% AND LIFT HEADLINE INFLATION BY ROUGHLY 0.5 PERCENTAGE POINTS OVER THE NEXT YEAR.
DISRUPTIONS AROUND THE STRAIT OF HORMUZ MAY ALSO AFFECT CHEMICALS AND METALS, BUT CURRENT PRICES SUGGEST ONLY A 0.1-POINT INCREASE IN GLOBAL INFLATION.
GOLDMAN NOTES THE MIDDLE EAST ACCOUNTS FOR JUST 1% OF GLOBAL NON-ENERGY EXPORTS, FAR LESS THAN THE MORE THAN 20% OF GLOBAL TRADE DISRUPTED BY PANDEMIC SHUTDOWNS IN ASIA. ...
X (formerly Twitter)
*Walter Bloomberg (@DeItaone) on X
IRAN WAR INFLATION SHOCK MOSTLY LIMITED TO ENERGY
Central banks meeting this week will gauge how much the Iran war could fuel inflation. But analysts at Goldman Sachs say the shock is far narrower than the post-Covid surge because it is largely concentrated…
Central banks meeting this week will gauge how much the Iran war could fuel inflation. But analysts at Goldman Sachs say the shock is far narrower than the post-Covid surge because it is largely concentrated…
Forwarded from 미래에셋증권 시황 김석환
글로벌 원유 공급망 차질 본격화
베센트 "하루 1,000~1,400만 배럴" 공급 부족
CNBC와의 인터뷰에서 걸프만 지역의 원유 공급 차질로 하루 1000~1400만 배럴의 공급 부족이 발생하고 있다고 밝힘. 그러나 향후 몇 달 안에 유가가 배럴당 80달러 아랠로 떨어질 가능성이 매우 높다고 언급
중동 산유국 원유 감산 조치 지속
블룸버그에 따르면 쿠웨이트는 2월 하루 원유 생산량인 260만 배럴에서 현재 약 130만 배럴로 급격히 감소. 이라크는 약 70% 생산량 감축을 단행. 사우디는 약 20% 감축. 여러 분석가들의 추산에 따르면 중동 지역의 석유 생산량은 하루 총 700~1000만 배럴 감소. 이는 전 세계 석유 수요의 7~10%에 해당
모건스탠리, 26년 2분기 브렌트유 가격 전망치를 배럴당 110달러 상향 조정
英 데일리 텔레그래프, 14일 호르무즈 해협 통행 선박 '0척'..사상 처음
토탈 에너지: 카타르, 이라크, 아랍에미리트 해상 생산 시설 가동 중단
미국 휘발유 가격 2023년 10월 이후 최고 수준인 갤런당 3.72달러
* 사진1: UAE의 푸 자이라 항구. 사진의 하얀 원은 원유 저장 탱크로 7천만 배럴 이상의 저장 능력 보유. 아부다비 유전과 연결된 파이프라인 종점으로 Murban 원유 주요 수출 터미널로 호르무즈 해협 밖에 위치하고 있음.
* 사진2: 호르무즈 해협 통행 눈에 띄게 달라지는 점 없음. 빨간 원은 광범위한 '재밍(전파방해)'으로 인해 선박들의 위치가 지상에 찍히는 모습을 확인할 수 있음.
* 사진3: 미국 가솔린 가격 추이. 전국평균과 캘리포니아주 LA
베센트 "하루 1,000~1,400만 배럴" 공급 부족
CNBC와의 인터뷰에서 걸프만 지역의 원유 공급 차질로 하루 1000~1400만 배럴의 공급 부족이 발생하고 있다고 밝힘. 그러나 향후 몇 달 안에 유가가 배럴당 80달러 아랠로 떨어질 가능성이 매우 높다고 언급
중동 산유국 원유 감산 조치 지속
블룸버그에 따르면 쿠웨이트는 2월 하루 원유 생산량인 260만 배럴에서 현재 약 130만 배럴로 급격히 감소. 이라크는 약 70% 생산량 감축을 단행. 사우디는 약 20% 감축. 여러 분석가들의 추산에 따르면 중동 지역의 석유 생산량은 하루 총 700~1000만 배럴 감소. 이는 전 세계 석유 수요의 7~10%에 해당
모건스탠리, 26년 2분기 브렌트유 가격 전망치를 배럴당 110달러 상향 조정
英 데일리 텔레그래프, 14일 호르무즈 해협 통행 선박 '0척'..사상 처음
토탈 에너지: 카타르, 이라크, 아랍에미리트 해상 생산 시설 가동 중단
미국 휘발유 가격 2023년 10월 이후 최고 수준인 갤런당 3.72달러
* 사진1: UAE의 푸 자이라 항구. 사진의 하얀 원은 원유 저장 탱크로 7천만 배럴 이상의 저장 능력 보유. 아부다비 유전과 연결된 파이프라인 종점으로 Murban 원유 주요 수출 터미널로 호르무즈 해협 밖에 위치하고 있음.
* 사진2: 호르무즈 해협 통행 눈에 띄게 달라지는 점 없음. 빨간 원은 광범위한 '재밍(전파방해)'으로 인해 선박들의 위치가 지상에 찍히는 모습을 확인할 수 있음.
* 사진3: 미국 가솔린 가격 추이. 전국평균과 캘리포니아주 LA
Forwarded from Harvey's Macro Story
에너지 가격 변동이 경제 주기에 미치는 영향: 유가 충격이 경제 주기의 끝을 알리는 신호
-1970년대 초반 & 1980년: 오일 쇼크로 유가가 폭등한 직후 심각한 경기 침체가 왔음.
-1990년, 2008년: 침체 직전 유가가 정점을 찍는 모습이 뚜렷함.
-고유가가 생산 비용과 운송비를 높여 소비를 위축시키고, 결국 경제 성장 동력을 끄는 역할을 했음을 시사.
-고유가와 고금리가 동시에 경제를 압박하면서 결국 경기 침체라는 결말로 이어지는 과정을 잘 보여줌.
-과거 패턴에 비추어 볼 때, 이러한 동반 상승은 경제 주기가 끝나고 새로운 경기 침체가 올 수 있다는 경고 신호로 해석.
사진 출처: TS Lombard
*매수매도 추천이 아닙니다.
텔레그램: https://t.me/harveyspecterMike
-1970년대 초반 & 1980년: 오일 쇼크로 유가가 폭등한 직후 심각한 경기 침체가 왔음.
-1990년, 2008년: 침체 직전 유가가 정점을 찍는 모습이 뚜렷함.
-고유가가 생산 비용과 운송비를 높여 소비를 위축시키고, 결국 경제 성장 동력을 끄는 역할을 했음을 시사.
-고유가와 고금리가 동시에 경제를 압박하면서 결국 경기 침체라는 결말로 이어지는 과정을 잘 보여줌.
-과거 패턴에 비추어 볼 때, 이러한 동반 상승은 경제 주기가 끝나고 새로운 경기 침체가 올 수 있다는 경고 신호로 해석.
사진 출처: TS Lombard
*매수매도 추천이 아닙니다.
텔레그램: https://t.me/harveyspecterMike
Forwarded from iM전략 김준영
[iM증권 김준영]
[주식전략]
★ 사모대출의 그림자와 불편한 EM: 하방 지지력을 확인하는 구간
▶ 사모대출 시장의 구조적 균열과 유동성 경색
- 지급능력 vs 유동성: 현재 사모대출 시장의 스트레스는 차주의 전면적 지급불능(Solvency)보다는 환매 압력에 따른 유동성(Liquidity) 경색에 가까운 상태임.
- 구조적 취약성: 시가 평가 부재와 만기 불일치(비유동자산 대 단기 상환 약속) 구조로 인해, 불투명한 장부가 가치에 대한 불신이 펀드런(Fund Run)을 자극하고 있음.
- 소프트웨어 섹터 리스크: 2022~23년 집중 집행된 소프트웨어 기업 대출이 AI 디스럽션 내러티브와 맞물리며 담보가치 하락 및 차입 여력 축소의 핵심 고리가 됨.
▶ 하이퍼스케일러의 견고한 신용과 증시 영향
- 가해자이지 피해자가 아님: 하이퍼스케일러(M7 등)는 대규모 Capex 투자를 주도하는 AI 인프라의 수혜자로, 소프트웨어 섹터의 부실 우려와는 신용도가 차별화됨.
- 방어주 지위 강화: 사모대출 이슈가 불거질수록 현금 흐름이 확실한 M7의 지위는 견고해질 것이며, 이는 미국 증시의 하방을 지지하는 요인이 됨.
- 한국 시장 차별화: 글로벌 조정 국면에서 한국 증시 내 AI 관련 섹터와 비관련 종목 간의 온도 차이가 심화될 가능성이 큼.
▶ 유가 급등에 따른 수요 파괴 임계점 점검
- 글로벌 임계치: 글로벌 명목 GDP 대비 원유 비용 5% 임계치는 브렌트유 기준 약 $160/bbl이며, $128/bbl 수준부터 수요 파괴 압력이 가시화됨.
- 한국의 취약성: 에너지 수입 의존도가 높은 한국은 글로벌 평균보다 임계치가 낮아, 유가 $100/bbl 수준에서도 이미 GDP 대비 원유 비용 비율이 5.2%에 달해 조기 타격이 가능함.
- 공급 충격 리스크: 현재의 유가 상승은 경기 확장보다 공급 교란 성격이 강해, 기업 마진 축소 등에 따른 증시 약보합세 가능성이 높음. 보수적 접근이 필요한 구간임.
▶ 반도체 수급 변동성과 하방 지지력
- 기술적 매도: 최근 삼성전자, SK하이닉스에서 나타난 강한 매도세는 업황 둔화보다는 헤지펀드들의 '모멘텀' 쏠림 해소 따른 기술적 대응의 결과이기도 함.
- 개인 수급의 안전판: 매크로 불확실성에도 불구하고 개인 투자자들의 구조적 순매수 흐름이 지수의 하방 경직성을 확보하는 결정적 역할을 수행 중임.
- 중장기 추세 유효: OECD 경기 선행지수상 확장 국면의 끝자락에 위치해 있으나, AI 중심의 투자 동력이 훼손되지 않는 한 중장기 상향 추세는 여전히 유효하나 모니터링 필요.
<보고서: https://lrl.kr/XQT5>
감사합니다
[주식전략]
★ 사모대출의 그림자와 불편한 EM: 하방 지지력을 확인하는 구간
▶ 사모대출 시장의 구조적 균열과 유동성 경색
- 지급능력 vs 유동성: 현재 사모대출 시장의 스트레스는 차주의 전면적 지급불능(Solvency)보다는 환매 압력에 따른 유동성(Liquidity) 경색에 가까운 상태임.
- 구조적 취약성: 시가 평가 부재와 만기 불일치(비유동자산 대 단기 상환 약속) 구조로 인해, 불투명한 장부가 가치에 대한 불신이 펀드런(Fund Run)을 자극하고 있음.
- 소프트웨어 섹터 리스크: 2022~23년 집중 집행된 소프트웨어 기업 대출이 AI 디스럽션 내러티브와 맞물리며 담보가치 하락 및 차입 여력 축소의 핵심 고리가 됨.
▶ 하이퍼스케일러의 견고한 신용과 증시 영향
- 가해자이지 피해자가 아님: 하이퍼스케일러(M7 등)는 대규모 Capex 투자를 주도하는 AI 인프라의 수혜자로, 소프트웨어 섹터의 부실 우려와는 신용도가 차별화됨.
- 방어주 지위 강화: 사모대출 이슈가 불거질수록 현금 흐름이 확실한 M7의 지위는 견고해질 것이며, 이는 미국 증시의 하방을 지지하는 요인이 됨.
- 한국 시장 차별화: 글로벌 조정 국면에서 한국 증시 내 AI 관련 섹터와 비관련 종목 간의 온도 차이가 심화될 가능성이 큼.
▶ 유가 급등에 따른 수요 파괴 임계점 점검
- 글로벌 임계치: 글로벌 명목 GDP 대비 원유 비용 5% 임계치는 브렌트유 기준 약 $160/bbl이며, $128/bbl 수준부터 수요 파괴 압력이 가시화됨.
- 한국의 취약성: 에너지 수입 의존도가 높은 한국은 글로벌 평균보다 임계치가 낮아, 유가 $100/bbl 수준에서도 이미 GDP 대비 원유 비용 비율이 5.2%에 달해 조기 타격이 가능함.
- 공급 충격 리스크: 현재의 유가 상승은 경기 확장보다 공급 교란 성격이 강해, 기업 마진 축소 등에 따른 증시 약보합세 가능성이 높음. 보수적 접근이 필요한 구간임.
▶ 반도체 수급 변동성과 하방 지지력
- 기술적 매도: 최근 삼성전자, SK하이닉스에서 나타난 강한 매도세는 업황 둔화보다는 헤지펀드들의 '모멘텀' 쏠림 해소 따른 기술적 대응의 결과이기도 함.
- 개인 수급의 안전판: 매크로 불확실성에도 불구하고 개인 투자자들의 구조적 순매수 흐름이 지수의 하방 경직성을 확보하는 결정적 역할을 수행 중임.
- 중장기 추세 유효: OECD 경기 선행지수상 확장 국면의 끝자락에 위치해 있으나, AI 중심의 투자 동력이 훼손되지 않는 한 중장기 상향 추세는 여전히 유효하나 모니터링 필요.
<보고서: https://lrl.kr/XQT5>
감사합니다
lrl.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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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Decoded Narratives
헤지펀드와 재무부에 있던 이의 기고: 나는 2008년 금융위기를 예측했다. 앞으로 닥칠 일은 그보다 더 나쁠 수도 있다 - NYT
자세한 내용
1. 현재 금융 시스템은 2008년과 다른 형태의 위기 구조: '08년 위기는 금융상품 구조(CDO, MBS 등)가 문제였음. 지금은 금융 시스템이 전력, 반도체, 공급망 같은 물리적 인프라와 강하게 연결되어 있음. 금융 리스크는 가격을 움직이지만, 물리적 리스크(현쟤)는 실제 경제 시스템을 흔듬.
2. 위험은 한 곳이 아니라 여러 영역에 동시에 존재: 현재 주요 리스크는 인공지능, 약 2조 달러 규모의 프라이빗 크레딧 시장, 주식시장 집중도 상승, 대만 반도체 리스크, 이란 에너지 리스크. 이들은 각각 독립적인 문제가 아니라 하나의 시스템 안에서 서로 연결된 위험.
3. 프라이빗 크레딧이 가장 취약한 고리: 지난 20년 동안 은행은 대출을 줄였고 기관투자자가 기업 대출을 대신하기 시작. 문제점은 거래가 거의 없어 유동성이 낮으며, 가격 투명성이 낮으며, 위기 시 투자자 환매가 발생할 수 있음. 이미 일부 투자자들은 알다시피 Blue Owl, BlackRock, Blackstone 등의 프라이빗 크레딧 펀드에서 자금을 인출하고 있음.
4. AI 산업과 프라이빗 크레딧이 강하게 연결: 프라이빗 크레딧은 다음과 같은 AI 인프라 투자에 사용됨. 데이터센터, 반도체, 클라우드 인프라. 구조는 다음과 같음: Private Credit → AI 인프라 투자 → Big Tech → 주식시장 → 연금 및 개인 포트폴리오. 즉 한 곳이 흔들리면 전체 시스템으로 충격이 전파될 수 있음.
5. 주식시장 집중도가 역사적으로 매우 높은 수준: 현재 상위 10개 기업이 S&P500 시가총액의 약 1/3을 차지. 이 의미는 Big Tech에 충격이 발생하면 시장 전체가 영향을 받는 구조.
6. 지정학 리스크가 AI 산업에 직접 영향
1) 이란 사태로 에너지 가격 상승 가능, 전력 비용 상승 → 데이터센터 운영 비용 증가.
2) 대만: 세계 반도체 공급의 핵심으로 중국이 침공하거나 봉쇄할 경우: AI 산업 성장 둔화 가능
7. 2008년 위기와의 차이
1) 2008년: 부동산 버블, 금융공학 구조 문제, 금융 시스템 내부 충격
2) 현재: 에너지, 반도체, AI 인프라 및 지정학 즉 금융 시스템과 실제 경제 인프라가 결합된 구조.
#NARRATIVE
결론
1) 위기는 한 사건이 아니라 연쇄 전염 발생. 현재 금융 시스템은 복잡하고 서로 강하게 연결: 에너지 충격>AI 비용 상승>Big Tech 밸류에이션 하락>증시 하락> 프라이빗 크레딧 환매> 금융위기
2) 문제는 위기 시 투자자 행동: 프라이빗 크레딧은 쉽게 매도할 수 없음. 그래서 투자자들은 팔고 싶은 자산이 아니라 팔 수 있는 자산을 팜. 즉 유동성 높은 대형 기술주가 매도 대상이 될 가능성이 큼
자세한 내용
1. 현재 금융 시스템은 2008년과 다른 형태의 위기 구조: '08년 위기는 금융상품 구조(CDO, MBS 등)가 문제였음. 지금은 금융 시스템이 전력, 반도체, 공급망 같은 물리적 인프라와 강하게 연결되어 있음. 금융 리스크는 가격을 움직이지만, 물리적 리스크(현쟤)는 실제 경제 시스템을 흔듬.
2. 위험은 한 곳이 아니라 여러 영역에 동시에 존재: 현재 주요 리스크는 인공지능, 약 2조 달러 규모의 프라이빗 크레딧 시장, 주식시장 집중도 상승, 대만 반도체 리스크, 이란 에너지 리스크. 이들은 각각 독립적인 문제가 아니라 하나의 시스템 안에서 서로 연결된 위험.
3. 프라이빗 크레딧이 가장 취약한 고리: 지난 20년 동안 은행은 대출을 줄였고 기관투자자가 기업 대출을 대신하기 시작. 문제점은 거래가 거의 없어 유동성이 낮으며, 가격 투명성이 낮으며, 위기 시 투자자 환매가 발생할 수 있음. 이미 일부 투자자들은 알다시피 Blue Owl, BlackRock, Blackstone 등의 프라이빗 크레딧 펀드에서 자금을 인출하고 있음.
4. AI 산업과 프라이빗 크레딧이 강하게 연결: 프라이빗 크레딧은 다음과 같은 AI 인프라 투자에 사용됨. 데이터센터, 반도체, 클라우드 인프라. 구조는 다음과 같음: Private Credit → AI 인프라 투자 → Big Tech → 주식시장 → 연금 및 개인 포트폴리오. 즉 한 곳이 흔들리면 전체 시스템으로 충격이 전파될 수 있음.
5. 주식시장 집중도가 역사적으로 매우 높은 수준: 현재 상위 10개 기업이 S&P500 시가총액의 약 1/3을 차지. 이 의미는 Big Tech에 충격이 발생하면 시장 전체가 영향을 받는 구조.
6. 지정학 리스크가 AI 산업에 직접 영향
1) 이란 사태로 에너지 가격 상승 가능, 전력 비용 상승 → 데이터센터 운영 비용 증가.
2) 대만: 세계 반도체 공급의 핵심으로 중국이 침공하거나 봉쇄할 경우: AI 산업 성장 둔화 가능
7. 2008년 위기와의 차이
1) 2008년: 부동산 버블, 금융공학 구조 문제, 금융 시스템 내부 충격
2) 현재: 에너지, 반도체, AI 인프라 및 지정학 즉 금융 시스템과 실제 경제 인프라가 결합된 구조.
#NARRATIVE
Forwarded from 에테르의 일본&미국 리서치
JP모건) 호르무즈 해협 통항이 갈수록 조건부로 변할 수 있습니다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하는 교통량은 더욱 감소했으며 현재는 관측 가능한 흐름의 약 98%가 이란산으로 압도적인 비중을 차지하고 있고, 3월 초 수출량은 평균 130만 배럴(mbd)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배경 속에서 미국은 "전 세계에 공급하기 위해" 이란산 석유 화물이 해협을 통과하는 것을 계속 허용할 것이라고 확인했습니다.
이와 동시에, 이란은 검증을 거친 후 선택된 선박들이 해협을 통과하도록 허용하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지난 48시간 동안 최소 4척의 선박이 라락-케슘(Larak-Qeshm) 해협으로 잠시 우회하여 호르무즈 해협을 빠져나갔습니다. 이는 선박의 일반적인 경로가 아니며, 미국이나 그 동맹국과 관련이 없는 선박의 통항을 허용하기 위해 선박의 소유권과 화물을 확인하도록 설계된 절차를 반영하는 것일 수 있습니다. 통항한 선박에는 벌크선 3척과 파키스탄 소속으로 알려진 아프라막스(Aframax) 유조선 1척이 포함됩니다(그림 1).
해협을 통과하는 원유의 대부분은 아시아 지역 구매자들을 향합니다. 중국이 단연 최대 수입국이며 인도, 일본, 한국이 그 뒤를 잇고 있습니다. 이들 4개국은 이 주요 길목(chokepoint)을 통해 운송되는 석유의 약 4분의 3을 차지하며, 중국 한 국가만 전체 흐름의 3분의 1 이상을 차지합니다. 그보다 적은 물량이 대만, 파키스탄 및 일부 유럽 국가로 이동합니다(그림 2 및 3).
이러한 수요 프로필에 대응하여, 중국, 인도, 파키스탄, 튀르키예를 포함한 여러 대형 수입국들은 선박의 안전한 통항을 확보하기 위해 테헤란과 회담을 개시하거나 조치를 취했습니다. 이들은 해협을 통해 약 760만 배럴(mbd)의 석유(대부분 원유)를 수입하고 있으며, 이란으로부터 대체로 중립적이거나 우호적인 국가로 간주되어 우선적인 접근권을 얻을 가능성이 가장 높습니다(표 1). 이와 대조적으로, 추가로 460만 배럴(mbd)의 흐름을 차지하는 일본, 한국, 영국, 프랑스, 이탈리아 등 서방 성향의 수입국들은 테헤란과 직접 협상하기보다는 주로 미국과 조율하며 해군 호위 옵션을 모색하고 있습니다. 다른 수입국들이 적극적인 협상을 벌이고 있다는 보고는 없습니다.
실제로는 이로 인해 해협이 공식적으로 폐쇄되지는 않았지만, 통항이 점점 더 테헤란과의 정치적 합의에 의존하는 시스템이 형성되고 있습니다. 현재 고려 중인 서방 해군의 호위 옵션에 대한 더 명확한 정보가 나오기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하는 교통량은 더욱 감소했으며 현재는 관측 가능한 흐름의 약 98%가 이란산으로 압도적인 비중을 차지하고 있고, 3월 초 수출량은 평균 130만 배럴(mbd)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배경 속에서 미국은 "전 세계에 공급하기 위해" 이란산 석유 화물이 해협을 통과하는 것을 계속 허용할 것이라고 확인했습니다.
이와 동시에, 이란은 검증을 거친 후 선택된 선박들이 해협을 통과하도록 허용하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지난 48시간 동안 최소 4척의 선박이 라락-케슘(Larak-Qeshm) 해협으로 잠시 우회하여 호르무즈 해협을 빠져나갔습니다. 이는 선박의 일반적인 경로가 아니며, 미국이나 그 동맹국과 관련이 없는 선박의 통항을 허용하기 위해 선박의 소유권과 화물을 확인하도록 설계된 절차를 반영하는 것일 수 있습니다. 통항한 선박에는 벌크선 3척과 파키스탄 소속으로 알려진 아프라막스(Aframax) 유조선 1척이 포함됩니다(그림 1).
해협을 통과하는 원유의 대부분은 아시아 지역 구매자들을 향합니다. 중국이 단연 최대 수입국이며 인도, 일본, 한국이 그 뒤를 잇고 있습니다. 이들 4개국은 이 주요 길목(chokepoint)을 통해 운송되는 석유의 약 4분의 3을 차지하며, 중국 한 국가만 전체 흐름의 3분의 1 이상을 차지합니다. 그보다 적은 물량이 대만, 파키스탄 및 일부 유럽 국가로 이동합니다(그림 2 및 3).
이러한 수요 프로필에 대응하여, 중국, 인도, 파키스탄, 튀르키예를 포함한 여러 대형 수입국들은 선박의 안전한 통항을 확보하기 위해 테헤란과 회담을 개시하거나 조치를 취했습니다. 이들은 해협을 통해 약 760만 배럴(mbd)의 석유(대부분 원유)를 수입하고 있으며, 이란으로부터 대체로 중립적이거나 우호적인 국가로 간주되어 우선적인 접근권을 얻을 가능성이 가장 높습니다(표 1). 이와 대조적으로, 추가로 460만 배럴(mbd)의 흐름을 차지하는 일본, 한국, 영국, 프랑스, 이탈리아 등 서방 성향의 수입국들은 테헤란과 직접 협상하기보다는 주로 미국과 조율하며 해군 호위 옵션을 모색하고 있습니다. 다른 수입국들이 적극적인 협상을 벌이고 있다는 보고는 없습니다.
실제로는 이로 인해 해협이 공식적으로 폐쇄되지는 않았지만, 통항이 점점 더 테헤란과의 정치적 합의에 의존하는 시스템이 형성되고 있습니다. 현재 고려 중인 서방 해군의 호위 옵션에 대한 더 명확한 정보가 나오기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트럼프 대통령은 호르무즈 해협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다른 국가들의 지원을 재차 요구. 이란과의 전쟁이 이어지면서 글로벌 원유 시장과 해운 물류가 계속해서 영향을 받고 있으며, 이란은 이미 거의 파괴된 수준이라고 주장
» 한편 여러 국가들이 지원을 위해 이동 중이라고 설명하면서도, 일부 국가는 적극적인 반면 일부 국가는 그렇지 않다고 언급. 특히 미국이 오랜 기간 동안 보호와 지원을 제공해 온 국가들 중 일부가 이번 요청에 충분히 행동하지 않고 있다고 이야기하며 불만을 표명
» 이란의 주요 원유 수출 거점인 카르그 섬에 대한 추가 공격 가능성도 언급하며 지속적인 군사 압박 의지 강조
» 한편 여러 국가들이 지원을 위해 이동 중이라고 설명하면서도, 일부 국가는 적극적인 반면 일부 국가는 그렇지 않다고 언급. 특히 미국이 오랜 기간 동안 보호와 지원을 제공해 온 국가들 중 일부가 이번 요청에 충분히 행동하지 않고 있다고 이야기하며 불만을 표명
» 이란의 주요 원유 수출 거점인 카르그 섬에 대한 추가 공격 가능성도 언급하며 지속적인 군사 압박 의지 강조
[속보] 트럼프, 주한미군 숫자 거론하며 韓 호르무즈 파병 재촉구 | 연합뉴스
https://www.yna.co.kr/view/AKR20260317009100071?input=tw
https://www.yna.co.kr/view/AKR20260317009100071?input=tw
연합뉴스
[속보] 트럼프, 주한미군 숫자 거론하며 韓 호르무즈 파병 재촉구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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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호르무즈 해협을 두고 더 복잡해진 각국의 정치, 경제적 입장
» 미국이 호르무즈 해협에 대한 동맹국들의 지원을 요청했지만, 주요 동맹국들 가운데 상당수가 이에 참여하지 않겠다는 입장을 보이고 있는 상황
» 독일은 이번 작전에 참여하지 않겠다는 입장을 명확히 밝혔으며, 일본과 호주 역시 지원을 위해 군함을 파견할 가능성이 낮은 상황
» 영국과 프랑스는 가능한 대응 방안을 검토하고는 있지만, 전투 상황이 종료되기 전에 구체적인 행동에 나설지 여부는 불명확
» 이 가운데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 주말에도 "We will remember."라고 언급하며 비협조시 미래에 좋지 않은 결과가 있을 것이라고 경고
» 한편 아바스 아라그치 이란 외무부 장관은 호르무즈 해협이 "적들과 그들의 공격을 지원하는 자들"에게만 닫혀 있다고 재차 강조. 실제 중국과 인도, 파키스탄의 선박은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 중인 것으로 확인되고 있는 상황
» 미국이 호르무즈 해협에 대한 동맹국들의 지원을 요청했지만, 주요 동맹국들 가운데 상당수가 이에 참여하지 않겠다는 입장을 보이고 있는 상황
» 독일은 이번 작전에 참여하지 않겠다는 입장을 명확히 밝혔으며, 일본과 호주 역시 지원을 위해 군함을 파견할 가능성이 낮은 상황
» 영국과 프랑스는 가능한 대응 방안을 검토하고는 있지만, 전투 상황이 종료되기 전에 구체적인 행동에 나설지 여부는 불명확
» 이 가운데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 주말에도 "We will remember."라고 언급하며 비협조시 미래에 좋지 않은 결과가 있을 것이라고 경고
» 한편 아바스 아라그치 이란 외무부 장관은 호르무즈 해협이 "적들과 그들의 공격을 지원하는 자들"에게만 닫혀 있다고 재차 강조. 실제 중국과 인도, 파키스탄의 선박은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 중인 것으로 확인되고 있는 상황
“동맹국 잇달아 트럼프 호르무즈 해협 파병 요청 거부”-WSJ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8829611
유럽 “우리 전쟁 아니다”···트럼프 ‘호르무즈 파병 요구’에 거리 두기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32/0003433724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8829611
유럽 “우리 전쟁 아니다”···트럼프 ‘호르무즈 파병 요구’에 거리 두기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32/0003433724
Naver
“동맹국 잇달아 트럼프 호르무즈 해협 파병 요청 거부”-WSJ
미국의 동맹국들이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호르무즈 해협 파병 요청을 거부하고 있다고 미국의 월스트리트저널(WSJ)이 16일(현지 시각) 보도했다. 트럼프는 지난 주말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하는 상선을 보호하기 위해 한국
Forwarded from 에테르의 일본&미국 리서치
트럼프 대통령은 호르무즈 해협에서 미국은 어느 나라의 도움도 필요하지 않다고 말했지만, “그들이 어떻게 반응하는지 보고 싶기 때문에” 지원을 요청하고 있다고 밝혔다.
"우리는 누구의 도움도 필요 없다. 우리는 세계에서 가장 강력한 국가다. 우리는 단연코 세계에서 가장 강력한 군대를 보유하고 있다"라고 트럼프 대통령은 말하며, 2001년 9·11 테러 이후 아프가니스탄에서 미국을 지원하기 위해 연합군에 가담했음에도 불구하고 북대서양조약기구(NATO) 회원국들이 미국을 돕지 않는다는 비판을 되풀이했다.
https://www.wsj.com/livecoverage/iran-war-us-israel-latest-news-2026/card/trump-we-don-t-need-anybody-for-strait-of-hormuz-rQfaDFmoWRMlY75YlURK?gaa_at=eafs&gaa_n=AWEtsqdfZ4n8ARL6Q-_5zpn-Czxmi7A5_xys7LeIx1wMa-Aslm1HU0RqcYj3dt2RkaM=&gaa_ts=69b84b9f&gaa_sig=1IlsUnkb0Mw_1qbZ2Fr5BrWeZqOLOmclbSUvwxTKwcHTBVSBxUuckO5XniRVVZlHBGBv_9EEHsZHYO7xmqF8hA==
"우리는 누구의 도움도 필요 없다. 우리는 세계에서 가장 강력한 국가다. 우리는 단연코 세계에서 가장 강력한 군대를 보유하고 있다"라고 트럼프 대통령은 말하며, 2001년 9·11 테러 이후 아프가니스탄에서 미국을 지원하기 위해 연합군에 가담했음에도 불구하고 북대서양조약기구(NATO) 회원국들이 미국을 돕지 않는다는 비판을 되풀이했다.
https://www.wsj.com/livecoverage/iran-war-us-israel-latest-news-2026/card/trump-we-don-t-need-anybody-for-strait-of-hormuz-rQfaDFmoWRMlY75YlURK?gaa_at=eafs&gaa_n=AWEtsqdfZ4n8ARL6Q-_5zpn-Czxmi7A5_xys7LeIx1wMa-Aslm1HU0RqcYj3dt2RkaM=&gaa_ts=69b84b9f&gaa_sig=1IlsUnkb0Mw_1qbZ2Fr5BrWeZqOLOmclbSUvwxTKwcHTBVSBxUuckO5XniRVVZlHBGBv_9EEHsZHYO7xmqF8hA==
The Wall Street Journal
Trump: ‘We Don’t Need Anybody’ for Strait of Hormuz
President Trump said the U.S. doesn’t need any country to help it in the Strait of Hormuz, but that he is asking for support “because I want to find out how they react.”
“We don’t need anybody. We’re the strongest nation in the world. We have the strongest…
“We don’t need anybody. We’re the strongest nation in the world. We have the strongest…
Forwarded from [한투증권 이동연] 글로벌 기업(IT S/W)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현재 진행 중인 이란 전쟁 때문에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의 정상회담을 약 “한 달 정도” 미루도록 중국에 요청
Trump says U.S. asked China to delay Xi meeting 'a month or so' due to Iran war
https://www.cnbc.com/2026/03/16/trump-china-iran-xi-war-trade.html?__source=iosappshare%7Ccom.apple.UIKit.activity.CopyToPasteboard
Trump says U.S. asked China to delay Xi meeting 'a month or so' due to Iran war
https://www.cnbc.com/2026/03/16/trump-china-iran-xi-war-trade.html?__source=iosappshare%7Ccom.apple.UIKit.activity.CopyToPasteboard
CNBC
Trump says U.S. asked China to delay Xi meeting 'a month or so' due to Iran war
This is breaking news. Please refresh for updates.
Forwarded from Pluto Research
미중 정상회담 결국 연기
https://www.washingtonpost.com/national-security/2026/03/16/trump-xi-summit-delayed-iran-hormuz-shipping/
https://www.washingtonpost.com/national-security/2026/03/16/trump-xi-summit-delayed-iran-hormuz-shipping/
The Washington Post
Trump-Xi summit delayed as U.S. president pushes China to help open Hormuz
Trump said the long-anticipated reboot of U.S.-China relations could be postponed by “a month or so,” amid mounting pressure to reopen the critical oil route.
Forwarded from 신영증권/법인영업 해외주식 Inside
모건스탠리 3월 FOMC Preview: 유가 충격 국면에서 연준의 선택은 금리 동결 또는 인하
- 3월 FOMC에서는 연준이 금리를 동결할 것으로 예상됨. 다만 향후 가이던스에서는 올해 25bp, 내년 25bp 인하 전망을 유지하며 최종 금리는 3.0~3.25% 수준으로 제시될 가능성이 높음. 이번 회의에서는 금리 인하를 주장하는 3명의 소수 의견이 나타날 것으로 예상됨.
- 업데이트되는 경제 전망에서는 헤드라인 인플레이션은 상향, 성장률은 둔화, 그러나 점도표는 변화 없을 것으로 전망됨. 이 경우 연준은 유가 상승에 따른 인플레이션을 일시적 요인으로 보고 정책적으로 크게 대응하지 않는 ‘look through’ 접근을 취할 가능성이 높음.
- 핵심 변수는 유가 충격에 대한 연준의 대응 방식임. 현재 판단으로는 연준이 금리 인상이나 인상 가능성을 시사할 가능성은 낮음. 정책적으로는 에너지 가격 상승에 따른 헤드라인 물가 압력을 일시적 요인으로 간주하고 금리를 동결하거나, 경제 활동이 약화될 경우 금리 인하로 대응하는 것이 적절한 방향으로 평가됨.
- 금리 전략 측면에서는 미국 국채 듀레이션과 커브에 대해 중립 포지션 유지가 권고됨. 또한 2년물 미 국채 SOFR 스왑 스프레드 롱 포지션과 6월 FOMC OIS 금리 received 포지션(금리 인하 베팅 포지션) 유지 전략 제시됨.
- 외환 전략에서는 파월 의장이 에너지 가격 상승에 따른 인플레이션을 크게 대응하지 않을 경우 달러에는 하방 리스크 존재하는 것으로 판단됨. 다만 외환시장에서는 유가 흐름이 핵심 변수로 작용할 전망임. 중동 지역 긴장이 완화될 경우 과도하게 쌓여 있는 유로 숏 포지션 영향으로 EUR/USD가 숏 스퀴즈 형태로 상승할 가능성도 존재함.
*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 3월 FOMC에서는 연준이 금리를 동결할 것으로 예상됨. 다만 향후 가이던스에서는 올해 25bp, 내년 25bp 인하 전망을 유지하며 최종 금리는 3.0~3.25% 수준으로 제시될 가능성이 높음. 이번 회의에서는 금리 인하를 주장하는 3명의 소수 의견이 나타날 것으로 예상됨.
- 업데이트되는 경제 전망에서는 헤드라인 인플레이션은 상향, 성장률은 둔화, 그러나 점도표는 변화 없을 것으로 전망됨. 이 경우 연준은 유가 상승에 따른 인플레이션을 일시적 요인으로 보고 정책적으로 크게 대응하지 않는 ‘look through’ 접근을 취할 가능성이 높음.
- 핵심 변수는 유가 충격에 대한 연준의 대응 방식임. 현재 판단으로는 연준이 금리 인상이나 인상 가능성을 시사할 가능성은 낮음. 정책적으로는 에너지 가격 상승에 따른 헤드라인 물가 압력을 일시적 요인으로 간주하고 금리를 동결하거나, 경제 활동이 약화될 경우 금리 인하로 대응하는 것이 적절한 방향으로 평가됨.
- 금리 전략 측면에서는 미국 국채 듀레이션과 커브에 대해 중립 포지션 유지가 권고됨. 또한 2년물 미 국채 SOFR 스왑 스프레드 롱 포지션과 6월 FOMC OIS 금리 received 포지션(금리 인하 베팅 포지션) 유지 전략 제시됨.
- 외환 전략에서는 파월 의장이 에너지 가격 상승에 따른 인플레이션을 크게 대응하지 않을 경우 달러에는 하방 리스크 존재하는 것으로 판단됨. 다만 외환시장에서는 유가 흐름이 핵심 변수로 작용할 전망임. 중동 지역 긴장이 완화될 경우 과도하게 쌓여 있는 유로 숏 포지션 영향으로 EUR/USD가 숏 스퀴즈 형태로 상승할 가능성도 존재함.
*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Forwarded from 허재환 유진증권 전략
[Web발신]
안녕하십니까
유진투자증권 허재환입니다.
=2008년 데자뷰(?)=
* 유가 급등과 AI 거품 우려, 그리고 사모대출 시장 불안은 2008년을 상기시킵니다. 데자뷰입니다.
* 분위기는 좋지 않습니다. 지난해 9월 Tricolors(자동차 대출업체), First Brands(자동차 부품업체)가 사기로 파산한 것을 시작으로,
* 25/1월에는 블랙록, Apollo 등 사모대출 운용사들이 부실 대출(전자상거래 Razor, 주택개조업체 Renovo 등)로 손실을 기록했습니다.
* 지난 2~3월에는 블루아울, 블랙록, 모건스탠리, 클리프워터 등이 잇따른 고객들의 환매 요청에 대응하지 못했습니다.
* 투자자들이 이탈하기 시작한 것입니다. 2008년 리먼사태 이전 2007년 BNP파리바 펀드 환매 중단, 2008년초 베어스턴스 파산 등을 생각나게 합니다.
* BIS에 따르면 AI기업들의 사모대출 규모가 2천억 달러로, 전체 사모대출의 1/3을 차지합니다. AI가 흔들리면 사모대출이 흔들리고, 금융시스템을 흔들 여지가 있습니다.
* 문제는 두 가지입니다. 1) 자산운용사들이 대출해줄 때 이들 기업들의 부도위험 또는 손실위험을 과소평가했을 가능성이 매우 높다는 점입니다.
* 2) 자산운용사들뿐 아니라 생보사, 일부 은행 등 금융기관들이 사모대출시장에 진출해 익스포져가 있다는 사실입니다.
* 하지만 2008년과의 결정적인 차이는 레버리지와 규모입니다.
* 2008년 당시 CDO라는 주택담보부증권은 자기자본 대비 대출 자산을 30배 이상 보유하고 있었습니다. 반면 사모대출은 펀드 자기자본 대비 대출자산 규모가 2배 이내입니다.
* 2008년 당시 서브프라임 주택대출 규모는 미국 GDP의 73%였습니다. 반면 사모대출(2.1조 달러)는 미국 GDP의 8%, 글로벌 GDP의 2%입니다.
* 2.1조 달러 규모는 미국 하이일드 채권 시장 1.4~1.5조 달러에 비해 커서, 적지 않습니다. 그래도 2008년과는 비교하기 이릅니다.
* 유가와 금리가 불안해지는 상황에서는 사모대출 시장 불안은 위협적입니다. 그러나 언제 터질지 모르는 심장질환 보다는 시간을 가지고 고쳐야 하는 암과 같아 보입니다.
좋은 하루 되십시오
ttps://t.me/huhjae
안녕하십니까
유진투자증권 허재환입니다.
=2008년 데자뷰(?)=
* 유가 급등과 AI 거품 우려, 그리고 사모대출 시장 불안은 2008년을 상기시킵니다. 데자뷰입니다.
* 분위기는 좋지 않습니다. 지난해 9월 Tricolors(자동차 대출업체), First Brands(자동차 부품업체)가 사기로 파산한 것을 시작으로,
* 25/1월에는 블랙록, Apollo 등 사모대출 운용사들이 부실 대출(전자상거래 Razor, 주택개조업체 Renovo 등)로 손실을 기록했습니다.
* 지난 2~3월에는 블루아울, 블랙록, 모건스탠리, 클리프워터 등이 잇따른 고객들의 환매 요청에 대응하지 못했습니다.
* 투자자들이 이탈하기 시작한 것입니다. 2008년 리먼사태 이전 2007년 BNP파리바 펀드 환매 중단, 2008년초 베어스턴스 파산 등을 생각나게 합니다.
* BIS에 따르면 AI기업들의 사모대출 규모가 2천억 달러로, 전체 사모대출의 1/3을 차지합니다. AI가 흔들리면 사모대출이 흔들리고, 금융시스템을 흔들 여지가 있습니다.
* 문제는 두 가지입니다. 1) 자산운용사들이 대출해줄 때 이들 기업들의 부도위험 또는 손실위험을 과소평가했을 가능성이 매우 높다는 점입니다.
* 2) 자산운용사들뿐 아니라 생보사, 일부 은행 등 금융기관들이 사모대출시장에 진출해 익스포져가 있다는 사실입니다.
* 하지만 2008년과의 결정적인 차이는 레버리지와 규모입니다.
* 2008년 당시 CDO라는 주택담보부증권은 자기자본 대비 대출 자산을 30배 이상 보유하고 있었습니다. 반면 사모대출은 펀드 자기자본 대비 대출자산 규모가 2배 이내입니다.
* 2008년 당시 서브프라임 주택대출 규모는 미국 GDP의 73%였습니다. 반면 사모대출(2.1조 달러)는 미국 GDP의 8%, 글로벌 GDP의 2%입니다.
* 2.1조 달러 규모는 미국 하이일드 채권 시장 1.4~1.5조 달러에 비해 커서, 적지 않습니다. 그래도 2008년과는 비교하기 이릅니다.
* 유가와 금리가 불안해지는 상황에서는 사모대출 시장 불안은 위협적입니다. 그러나 언제 터질지 모르는 심장질환 보다는 시간을 가지고 고쳐야 하는 암과 같아 보입니다.
좋은 하루 되십시오
ttps://t.me/huhja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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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재환 유진증권 전략
전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