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SKP CFO의 개인 공간❤️
1.08K subscribers
21K photos
171 videos
248 files
23K links
해외 / 국내 경제, 증시 및 다양한 이슈를 전달합니다!

협업 문의 : yeominyoon1981@gmail.com

Disclaimer

- 본 채널/유튜브에서 업로드 되는 모든 종목은 작성자 및 작성자와 연관된 사람들이 보유하고 있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또한, 해당 종목 및 상품은 언제든 매도할 수 있습니다.

- 본 게시물에 올라온 종목 및 상품에 대한 투자 의사 결정 시, 전적으로 투자자의 책임과 판단하에 진행됨을 알립니다.
Download Telegram
학회와 산업 이벤트 참고

기술이전 ETF 내놓는 미래에셋운용… "바이오텍 투자, 액티브로 승부"
https://www.chosun.com/economy/stock-finance/2026/03/16/MIYGKNRUHBSDOOLEMY4TKMZXMY/

이번에 출시되는 TIGER 기술이전바이오액티브 ETF의 경우 포트폴리오상 코스닥 종목 비중은 80~85% 정도고, 바이오텍 비중은 70~80% 수준이다. 향후 헬스케어 시장 환경에 따라 비중은 변경될 수 있다.

...

TIGER 기술이전바이오액티브 ETF의 포트폴리오 관리 방법도 구체적으로 제시했다. 회사는 ‘JP모건 헬스케어 콘퍼런스’ 등 주요 학회와 산업 이벤트를 참고해 글로벌 헬스케어 산업의 흐름을 파악하고, 동일 기술을 개발하는 글로벌 경쟁 기업들의 임상 결과를 이용해 리스크 관리에 활용할 예정이다.

송 선임매니저는 “다른 ETF와 다르게 바이오텍 위주로 포트폴리오를 구성했다”며 “과거 패시브형과 다르게 저평가 때 기회를 포착해 비중을 확대하거나 악재가 예상되면 과감하게 매도하는 등 능동적 대응이 가능하다”고 했다.
Forwarded from 가치투자클럽
KRX 기술이전 바이오 지수 구성종목 (시총 내림차순)
Forwarded from 가치투자클럽
<KRX 기술이전 바이오 지수>

구성종목 선정 방법

유니버스 : 시총 3천억원 이상, 일평균거래대금 10억원 이상, 업종분류 헬스케어 (AICS 기준코드 3254, 3391, 5417)

1) 심사기준일로부터 최근 60개월 내 공시에 기재된 기술이전금액 합산
2) 1단계 금액 상위 15종목
3) 비중 : 유동시가총액 비중 50%, 기술이전 금액 비중 50% (단일종목 비중 15% cap)
Forwarded from [DAOL퀀트 김경훈] 탑다운 전략 (경훈 김)
# 국내에서 영향력이 가장 큰 존재 🇰🇷👑

증시의 큰 사이클 바닥에서 매번 발생됐던 "수급 손바뀜"

2020년 코로나 때 증시 개방 이후 처음으로 개인 수급이 증시의 주인공으로 등극

최근 손바뀜은 23년 1월로 현재 기관이 압도적 (i.e. 금융투자 자금으로 여전히 개인 ETF 투자 물량)

즉, 기관이 팔면 증시 하락, 사면 상승 구조 1년 째 이어가는 중
Forwarded from 회색인간의 매크로 + 투자 (Gray KIM)
오늘 코스피는 SK하이닉스가 다 끌어올렸군요.
ㄴSK하이닉스 : 현저한 저평가

◼️ 2026년 영업이익 전망치를 기존 174조원에서 204조원으로 상향.

◼️ 현저한 저평가 구간에 위치. 반등의 매개체는 충분하다는 판단.

◼️ 목표주가와 매수의견 유지. 적극적 매수 접근이 필요한 시점.


리포트 링크 : https://money2.daishin.com/PDF/Out/intranet_data/product/researchcenter/report/2026/03/56845_260317_skh.pdf
Forwarded from 주식창고210
내일 한화자산의 코스닥액티브ETF가 출시되는데요

오늘 분위기보면 코스닥ETF 망했다 느낌이지만

머니무브를 계속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란전쟁에 대한 리스크는 계속 옅어지고 소멸되고 있습니다.

삼성, 하이닉스가 안정적인 종목인 것은 변함 없지만 개인들이나 기관들이 더 높은 수익률을 위해서는 코스닥 쪽에 관심을 둘 수 밖에 없습니다.

그리고 정말 중요한 내용은

대형자산운용사와 연기금이 아직 코스닥이 입장하지 않았습니다

(※ 추가로 들어올게 안들어왔다는 뜻)
Forwarded from Decoded Narratives
미국 재무장관 스콧 베센트는 월요일 CNBC와의 인터뷰에서 미국이 이란 유조선이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하는 것을 허용하고 있다고 밝혔다.

베센트는 CNBC의 브라이언 설리번과의 인터뷰에서 “이란 선박들은 이미 해협을 빠져나가고 있으며, 우리는 세계 다른 지역에 원유를 공급하기 위해 그 상황을 허용해 왔다”고 말했다.

이란이 페르시아만에서 상업용 선박을 공격하면서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하는 유조선 운항은 급격히 감소했다. 그러나 이슬람 공화국인 이란은 이 지역에 대규모 미 해군 병력이 배치되어 있음에도 불구하고 이 좁은 해상 통로를 통해 여전히 수백만 배럴의 원유를 수출해 왔다. 이란은 하루 약 150만 배럴의 원유를 수출하고 있다. 베센트는 미 해군과 동맹국 해군이 상선 호위를 시작하기 전에 해협을 통과하는 유조선 운항이 먼저 증가할 것으로 트럼프 행정부는 보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인도에 원유를 공급하는 유조선들이 이미 해협을 통과하고 있으며, 일부 중국 선박들도 페르시아만을 빠져나오고 있다고 미국은 보고 있다고 덧붙였다.

베센트는 “이란이 자연스럽게 일부 선박들을 통과시키면서 해협이 열릴 것이라고 우리는 생각하고 있으며, 현재로서는 그 상황을 받아들이고 있다. 우리는 세계가 충분한 원유 공급을 받기를 원한다”고 말했다. 재무장관은 전쟁이 끝난 이후 유가는 배럴당 80달러보다 훨씬 낮은 수준으로 떨어질 것이라고 말했다. 베센트는 전쟁이 언제 끝날지는 알지 못하지만 “세계는 더 안전해질 것이고 원유 공급도 더 충분해질 것”이라고 말했다.

베센트는 또한 트럼프 행정부가 원유 선물시장에 개입할 수 있다는 시장의 소문에 대해 부정적인 입장을 보였다. 그는 “우리는 그런 일을 하지 않았다”고 말하며, 미국이 실제로 그런 조치를 취할 수 있는 어떤 권한을 사용할 수 있는지도 명확하지 않다고 덧붙였다.

https://www.cnbc.com/2026/03/16/us-is-allowing-iranian-tankers-through-strait-of-hormuz-says-bessent.html
Bessent: Oil to drop much lower than $80 in months
* 중국 상무부 국제무역협상대표: “이번 만남에서 미중 대표는 깊고, 솔직하며 건설적인 협상 진행. 양국은 일부 의제에 대한 초기 합의. 앞으로 추가협상 & 논의 유지“

李成钢:中美双方团队进行了深入、坦诚、建设性的磋商
中国商务部国际贸易谈判代表兼副部长李成钢16日说,过去的一天半时间,中美双方团队进行了深入、坦诚、建设性的磋商。通过这次的磋商,双方已经就一些议题取得了初步共识,下一步我们将继续保持磋商进程。 (新华社)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5962443?sid=104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베센트 재무장관, 트럼프 대통령의 중국 방문 일정이 지연될 수 있다는 추측을 부인

» 베센트 장관은 당초 이달 말로 예정됐던 트럼프 대통령의 중국 방문이 연기될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지만, 이를 둘러싼 일부 해석은 사실과 다르다고 설명. 회담 일정이 지연될 경우 그 이유가 중국이 먼저 호르무즈 해협의 재개방을 지원해야 한다는 트럼프 대통령의 요구 때문이라는 주장은 사실이 아니라고 강조

» 또한 만약 일정이 조정되더라도 이는 정치적 갈등 때문이 아니라 단순한 일정 및 물류상의 문제 때문일 가능성이 크다고 언급

» 베센트 장관은 현재의 전쟁 상황으로 인해 트럼프 대통령이 워싱턴에 머물며 전쟁 대응을 조율해야 할 필요가 있을 수 있으며, 이러한 상황에서 해외 방문이 최적의 선택이 아닐 수 있다고 설명
지정학적 리스크로 경색되었던 뉴욕 금융시장이 호르무즈 해협의 재개방 가능성과 인공지능(AI) 산업에 대한 장밋빛 전망에 힘입어 일제히 반등에 성공했습니다. 주말 사이 미국이 이란의 수출 허브인 하르그섬을 압박하며 긴장감이 고조되기도 했으나, 파키스탄과 인도 국적 유조선들이 해협을 통과했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시장의 공포는 빠르게 진정되었습니다. 이란 외무장관이 해협 봉쇄가 적대 세력에 국한된 것이라고 밝히고,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이란과의 대화 가능성을 시사하면서 공급망 마비 우려가 완화된 점이 증시 상승의 결정적인 동력이 되었습니다. 특히 엔비디아의 젠슨 황 CEO가 차세대 GPU에 대한 압도적인 수요를 예고하며 AI 관련 기술주로 강력한 자금 유입을 이끌었고, 이에 힘입어 나스닥 지수는 1.22% 상승했으며 S&P 500과 다우 지수 역시 5거래일 만에 하락세를 끊어냈습니다.

종목별로는 반도체와 대형 기술주들의 활약이 돋보였습니다. 마이크론테크놀러지는 대만 내 신규 공장 건설 소식에 3.68% 올랐고, 엔비디아를 포함한 매그니피센트7 종목 전원이 강세를 보이며 시장 전반의 투자 심리를 개선했습니다. 반면 그간 해협 봉쇄의 수혜주로 꼽혔던 CF 인더스트리스와 모자이크 등 비료 생산 기업들은 공급 우려 해소에 따라 5.6%대 급락세를 보이며 대조적인 모습을 보였습니다. 공포지수로 불리는 VIX 지수는 13.5% 이상 폭락하며 시장의 심리적 안정감을 반영했습니다.

채권 시장 역시 유가 하락에 따른 인플레이션 압력 완화에 반응하며 국채 가격이 일제히 상승했습니다. 10년물 국채 금리는 전 거래일 대비 6.40bp 하락한 4.22%를 기록했으며, 통화 정책에 민감한 2년물 금리도 동반 하락하며 수익률 곡선이 평탄화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시장은 이번 주 예정된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점도표를 통해 연준이 노동 시장 상황과 지정학적 인플레이션 위험 사이에서 어떤 균형점을 찾을지 주목하고 있으며, 현재 선물 시장은 연내 한 차례의 금리 인하 가능성을 유력하게 반영하고 있습니다.

외환 시장에서는 안전 자산인 달러화의 강세가 5거래일 만에 꺾였습니다. 국제 유가 급락으로 유로화가 강한 반등을 나타냈고, 달러 인덱스는 100선 아래로 후퇴하며 달러 랠리의 되돌림 현상이 뚜렷해졌습니다. 엔달러 환율은 일본 당국의 개입 경계감 속에 159엔대 초반으로 내려앉았으며, 유가는 호르무즈 해협 통항 재개 소식과 국제에너지기구(IEA)의 추가 비축유 방출 가능성 언급에 서부텍사스산원유(WTI) 기준 5.28% 폭락한 배럴당 93.50달러에 마감하며 인플레이션 우려를 덜어냈습니다.
[3/17, 장 시작 전 생각: 선결 조건의 충족, 키움 한지영]

- 다우 +0.8%, S&P500 +1.0%, 나스닥 +1.2%, 코스피200 야간선물 +3.2%
- 엔비디아 +1.6%, 메타 +2.3%, 마이크론 +3.7%
- WTI 93달러(-5.3%), 미 10년물 금리 4.22%, 달러/원 1,490.4원

1.

미국 증시는 5거래일만에 반등에 성공했습니다(S&P500 기준, 나스닥은 3거래일만에 반등)

최근 연속적인 조정에 따른 저가 매수세 유입 속 호르무즈 해협 개방 기대감에 따른 유가 약세(WTI -5.3%, 93달러),

메타(+2.3%)의 AI 인프라 확장 발표 등이 반등의 동력이었습니다.

엔비디아(+1.6%)의 GTC 행사에서는 젠슨황이 블랙웰과 베라루빈의 수요 전망을 26년 5,000억달러, 27년 1조달러로 제시하는 등

사모대출 부실 우려와 맞물린 AI 수요 피크아웃 우려를 완화시켜준 점도 증시에 긍정적이었습니다.

이 덕분에 마이크론(+3.7%), 샌디스크(+6.4%) 등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2.0%)도 강세를 보였고, 코스피 200 야간선물도 3.2%대 상승세를 기록했네요.

2.

3월 이후 주식시장에 높은 영향력을 행사하는 변수는 유가였으며, 유가의 방향성은 호르무즈 해협 상황이 좌우했습니다.

그 가운데, 최근, 인도, 터키, 파키스탄, 그리스 등 여타 국가 선박들이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한 것으로 알려지면서 유가 약세를 유도했네요.

아직 완전히 상황 종결이 된 것은 아니며, 금일에도 뉴스플로우상 분위기는 부정적인 상황 전개 쪽으로 바뀔 수가 있기는 합니다.

하지만 큰 틀에서 봤을 때, 이란이 호르무즈 해협 완전 봉쇄 모드에서 선별적 봉쇄로 전환하고 있으며, 미국 역시 전쟁의 장기화를 지양하고 있다는 점에 주목할 시점입니다.

이를 감안 시, 이미 주가 상으로 기반영해온 미-이란 전쟁에 대한 추가적인 증시 약세 베팅의 효용성은 그리 크지 않을 듯 합니다.

3.

오늘 국내 증시도 호르무즈 해협 불확실성 완화에 따른 유가 하락 전환, 미국 증시 반등 및 코스피 200 야간선물 상승(+3.2%) 등으로 강세를 보일 것으로 전망합니다.

3월 이후 국내 증시는 중동 전쟁, 미국 사모신용 불안 등으로 급격한 변동성을 겪고 있으며, 그 과정에서 거래대금이 감소하고 있네요.

일례로 서킷브레이커가 발동되면서 12% 폭락한 직후 다음날 9%대 폭등을 했던 3월 1주 차에는 코스피 평균거래대금은 46.5조원에 달했지만,

2주 차 평균거래대금은 26.5조원, 3주 차인 현재는 21.1조원대로 급감했습니다.

(코스닥은 3월 1주 차 15.7조원, 2주 차 14.4조원, 3주 차 13.4조원).

4.

역대급 변동성 장세에서 투자자들의 피로도가 커지는 것은 자연스러운 현상일 수 있습니다.

결국, 1) 거래대금의 2~3월초 수준 회복(코스피 기준 30조원대), 2) 코스피와 코스닥의 상방 모멘텀 회복은 “증시 및 유가 변동성 진정”이라는 조건이 충족되어야 합니다.

여전히 중동 사태, 미국 사모대출 시장 불안이 잔존하고 있는 만큼, 하루 이틀 사이에 아무일 없었다는 듯이 분위기 반전을 기대하는 것은 한계가 있습니다.

그러나 3월 내내 동일한 악재에 반복적으로 노출되는 과정에서 반도체 등 주도주를 중심으로 하방 경직성이 생기고 있다는 점에 주목할 필요가 있습니다.

미-이란 전쟁은 현재 출구전략이 거론되고 있으며, 증시 방향성의 단기 핵심 변수가된 유가 역시 100달러 부근에 상방 저항을 받고 있는 점도 중립 이상의 요인입니다.

마이크론 실적 등 국내 반도체주의 주도력을 재확인할 수 있는 재료들이 주중 대기하고 있다는 점도 잠재적인 상방 모멘텀이 될 수 있습니다.

5.

이를 감안 시, 현재 높아진 증시 변동성은 시간이 지날수록 완화되는 쪽으로 베이스 경로를 설정해놓는 것이 적절합니다.

업종 선정 역시 전쟁 피해주(운송, 증권, 내수 등)를 낙폭 과대 관점에서 담아보거나, 전쟁 수혜주(해운, 정유 등)로 단기 트레이딩을 해볼 만한 구간입니다.

하지만 일간 시세 변화에 집중하는 과정에서 매매 타이밍의 오류를 저지를 수 있는 시기인 만큼,

현 시점에서는 반도체 포함 기존 주도주 포트폴리오를 유지하는 쪽으로 무게중심을 두는 것이 맞지 않나 싶습니다.

—————

오늘도 낮에는 15도대의 완연한 봄 날씨인데,

아침 저녁으로 일교차도 크고 미세먼지 상황은 상당히 나쁘다고 합니다.

다들 외투와 마스크 잘 챙기고 다니시면서 건강에 늘 유의하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럼 오늘 하루도 화이팅 하시길 바랍니다.

키움 한지영

https://www.kiwoom.com/h/invest/research/VMarketSDDetailView?sqno=6972

[다올 시황 김지현]
★ 시장 변수는 여전히 유가, 하락 시 반도체 랠리 재개 가능


➡️ 달러 강세, 유가 상승 영향에 신흥국 2주 연속 유의미한 조정 진행 중
- 달러인덱스 한달 간 3.6% 상승. 유가는 지난주 100달러 재돌파, 미국 2월 CPI 예상치 부합에도 유가 상승분이 반영되기 이전 수치라는 점에서 미국채 10년물 금리는 4.2%대까지 상승.

- 3개월 고점 대비 신흥국 지수 -9.3%, 코스피 -13%, 코스닥 -3.3% 하락. 위험자산 조정받는 가운데 예탁금 및 거래대금 감소하며 대형주, 특히 기존 주도주였던 삼성전자, SK하이닉스, 금융주 비중 축소 진행.

- 반면 코스닥 거래대금은 3/10 액티브 ETF 출시 이후 14~16조원 규모 유지 중. 매크로 여건, ETF 상장 이벤트 소멸 이후 외국인의 차익실현, 중소형 사이즈 종목 관심 확대 영향으로 코스닥 150 외 종목들이 아웃퍼폼. 결국 신규 매수 유인 감소한 가운데, 기존 주도주에서 ETF 중심의 자금 유입과 개별주로 수급 분산.


➡️ 대형주 중심의 1차 인플레이션 트레이드 마무리 국면
- 미국, 한국 모두 인플레이션 수혜 및 낙폭과대 컨셉이 명확하게 아웃퍼폼. 2~3월 업종별 주간 수익률 비교 시 주가 반응 순서는 에너지, 정유, 운송, 원전, 신재생 → 방산 → 조선, 원전, 신재생

- 낙폭과대 컨셉의 경우, 미국에서는 사이버보안, 핀테크 등 소프트웨어와 비트코인, 한국에서는 바이오에 해당. 1) 2월 상승장에서의 소외 및 낙폭과대에 따른 하방압력 제한, 2) 대외변수와 상대적으로 무관하게 개별 모멘텀 존재, 3) 4/17~22 AACR 학회 선반영에 기인.


➡️ 예측보단 대응의 영역, 전쟁 상수화 및 반도체 반등 대비 + 알파는 중소형 사이즈
- 과도하게 상승한 개별 종목에 대한 로테이션 및 롱숏 트레이딩 진행 중. 미국-이란 간 유의미한 협상이 나오기 이전까지 외국인 입장에서 한국에 대한 적극적 매수 유인은 적음. 전쟁이 일시적 변수가 아닌 상수로 인식되는 과정에서 약 3개월 동안은 뉴스플로우에 따른 섹터 로테이션이 반복될 가능성.

- 반대로 유가 하락, 금리 하락 시 눌려 있던 메모리 반도체 랠리 재개 가능. 반도체 실적에 대한 의구심은 거의 해소되어 2026E 영업이익 추정치 삼성전자 193조원, SK하이닉스 161조원으로 3월 들어서도 추가 상향조정 진행.

- 유가 하향 안정 국면에서 마이크론 실적 이후 반등 시 소외되지 않기 위해 메모리 반도체 비중은 유지. 알파 전략으로써 1) AI 인프라 확장 (로봇, 통신, 폴더블 부품), 2) 에너지 안보 및 자립 정부 정책(원전, 신재생) 이라는 구조적 성장스토리 존재하는 중소형주 매력도 우위 예상.



★ 보고서: https://buly.kr/44zSpQj

감사합니다.
★ DAOL Daily Morning Brief (3/17)

▶️ 미국증시: Dow (+0.83%), S&P500 (+1.01%), Nasdaq (+1.22%)
- 미국증시, 호르무즈 해협이 개방될 것이라는 기대감에 국제유가가 진정 조짐을 보이자 위험자산 선호 심리 유입되며 3대 지수 모두 상승. 인플레이션 우려 안정과 개별 기업 호재에 기술주 위주 강세
- 트럼프 대통령, 이란이 합의를 위해 미 정부 인사와 협의를 하고 있다고 밝힘
- 미 정부, 이란 석유를 실은 배가 호르무즈 해협을 빠져나가는 것을 허용하겠다고 밝힘
- 엔비디아, 젠슨 황이 블랙웰과 베라루빈에 대한 구매 주문을 기반으로 2027년까지 1조 달러 매출 기대를 언급하자 +1.7% 상승
- 마이크론, 차세대 HBM과 첨단 DRAM 공급 확대를 위해 대만에 두 번째 대규모 제조시설 건설 계획이 전해지자 +3.7% 상승
- 메타, AI 인프라 확장을 위해 네비우스와 270억 달러 규모의 장기 계약 체결 소식에 +2.3% 상승
- S&P500, 기술 +1.4%, 재량소비재 +1.3%, 커뮤니케이션 +1.0% 등 11개 업종 모두 상승
- 변동성지수(VIX), 전일 대비 -13.53% 하락한 23.51 기록

▶️ 미국국채: 2yr 3.671%(-4.6bp), 10yr 4.216%(-6.1bp)
- 미 국채금리, 국제유가 하락에 인플레이션 불안감 진정되며 하락
- Germany 10yr 2.95%(-3.0bp), Italy 10yr 3.72%(-1.7bp)

▶️ FX: JPY 159.07(-0.4%), EUR 1.151(+0.8%), Dollar 99.80(-0.6%)
- 달러 인덱스, 국제유가 하락 및 에너지 충격에 급락했던 유로화 반등 영향으로 하락

▶️ Commodity: WTI $93.5(-5.3%), Brent $100.9(-2.2%)
- WTI, 호르무즈 해협 개방 가능성, 국제에너지기구(IEA)의 비축유 추가 방출 가능성에 더해 트럼프 대통령의 미국-이란 협상 시사 발언 이어지자 국제유가 하락

보고서 원문 및 링크: https://buly.kr/8phvJgl
🇺🇸 글로벌 마켓 브리핑 (3/17)
"호르무즈 봉쇄 우려 완화.. 미 증시 일제히 반등"

핵심 요약
미국 3대 지수 상승: 나스닥(+1.22%)을 필두로 다우, S&P500 모두 하락세를 끊고 반등 성공.

국제유가 급락: 호르무즈 해협 개방 기대감과 추가 비축유 방출 가능성에 WTI -5.28% 하락 ($93.5).

GTC 2026 효과: 젠슨 황의 역대급 전망(주문 1조 달러)에 엔비디아 및 AI 반도체 섹터 강세.

📊 시장 요약
지정학적 리스크 완화: 트럼프 행정부의 국가 연합 발표 예고와 실제 선박 통행 관측 소식에 '호르무즈 봉쇄' 공포가 다소 누그러졌습니다. 유가가 꺾이면서 시장 전반의 투자 심리가 살아났습니다.

젠슨 황의 폭탄 발언: GTC 2026 기조연설에서 젠슨 황은 내년 주문량이 기존 전망의 2배인 1조 달러에 달할 것이라 발표했습니다. 특히 '그록 3 LPU'를 삼성전자가 생산 중이며 하반기 출하한다는 소식은 국내 반도체 시장에도 큰 모멘텀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위험 선호 회복: 기술주뿐만 아니라 비트코인 관련주, 유가 하락 수혜주(항공, 크루즈)까지 온기가 퍼지며 11개 전 업종이 상승 마감했습니다.

특징 종목
반도체: 마이크론(+3.68%) 대만 2공장 건설 소식, 샌디스크(+6.35%),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1.96%).

M7: 메타(+2.24%) 감원 계획 소식에 반등, 엔비디아(+1.65%) 등 전원 상승.

여행/항공: 유가 하락 수혜로 노르웨이지언 크루즈(+5.14%), 델타항공(+3.50%) 강세.
Forwarded from TIME ACT!VE ETF
[TIME ETF Morning Brief 2026.03.17]

▫️전일 미 증시
» S&P500 +1.01%, Nasdaq +1.22%, DOW +0.83%
» 전업종 상승: 기술, 임의소비재, 통신 주도

유가 하락에 숨고르기

WTI -5%대 하락. 유조선 일부 호르무즈 통과 기대감과 IEA 추가 비축유 방출 가능성에 리스크 프리미엄 완화. 다만 트럼프가 이란 석유 인프라 타격을 경고한 상태라 변동성 지속. 비료주 동반 하락(CF·MOS·NTR 각 -6%). 베센트 재무장관 "유가 선물시장 개입 계획 없다" 직접 해명. 트럼프, 이란 전쟁 이유로 미중 정상회담 약 1달 연기 요청.

FOMC 앞두고 Fed 불확실성까지

파월 의장에 대한 법무부 수사 소환장 차단됐으나 검사 측 항소로 불확실성 지속. 골드만삭스, 첫 금리인하 전망 6월 → 9월로 연기. 오늘 FOMC 금리 동결 기정사실, 점도표에서 연내 인하 횟수 축소 여부가 핵심.

엔비디아 GTC 2026 주요 발표

'27년 말까지 블랙웰·베라루빈 칩 누적 매출 최소 $1조 전망(기존 '26년 말 $5,000억 목표에서 금액 2배·기간 1년 연장). Groq 인수 기술 기반 SoC 3 칩 공개, AI 추론 최적화 목적으로 하반기 출시 예정. 우주 궤도 데이터센터용 플랫폼도 공개. Agentic AI 확산으로 CPU 시장 2030년 $600억 규모 성장 전망, 젠슨 황 "CPU는 수십억 달러 사업".

=============

▫️주요 종목 뉴스


» NVDA(+1.7%)
GTC에서 $1조 매출 전망 제시에 장중 +3% 상승하다 기간 연장 수준이라는 평가에 상승폭 축소 마감.

» NBIS(+15%)
메타와 최대 $270억 규모 AI 인프라 장기계약 체결 발표. 엔비디아 $20억 달러 투자에 이어 대형 계약까지. Citi 신규 매수 TP $169

» MU(+4%)

마이크론 18일 실적 발표 앞두고 강세. 대만 파워칩P5 공장 인수로 DRAM·HBM 생산 캐파 확대. FY2028부터 본격 출하.

» Zhipu.AI(+15%)
범용 대형모델 GLM-5-Turbo 발표, API 단가 20% 인상. 자체 벤치마크 기준 기존 모델 대비 성능 대폭 향상

=============

▫️TIME Active ETFs


»차이나AI테크 (0043Y0)
- 상승: Zhipu.AI +14.2%, Nanya Tech +9.9%
- 하락: Innolux -8.1%, Elite material -4.4%

»글로벌AI인공지능 (456600)
- 상승: TSEM +11.0%, CRCL +9.2%, CIEN +7.8%
- 하락: CRWD -4.1%, AAOI -2.8%

»글로벌우주테크 (478150)
- 상승: FTAI +6.2%, BWXT +5.4%, RKLB +4.2%
- 하락: RFHIC -6.6%, 레인보우로보틱스 -4.1%

»미국S&P500 (426020)
- 상승: TSEM +11.0%, CRCL +9.2%, CIEN +7.8%
- 하락: OXY -1.1%

» 미국나스닥100 (426030)
» 나스닥100채권혼합50(0019K0
)
- 상승: TSEM +11.0%, CRCL +9.2%, CIEN +7.8%, SNDK +6.3%
- 하락: CRWD -4.1%, AAOI -2.8%

» 글로벌소비트렌드(494180)
- 상승: CRCL +9.2%, SK하이닉스 +7.0%
- 하락: 한스바이오메드 -5.9%, 삼양식품 -4.4%

»글로벌바이오 (485810)
- 상승: GPCR +5.4%, NTRA +5.2%
- 하락: 지투지 -15.7%

» 미국배당다우존스(0036D0)
- 상승: SNDK +6.3%, MU +3.7%
- 하락: PEP -1.4%, VZ -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