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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채널/유튜브에서 업로드 되는 모든 종목은 작성자 및 작성자와 연관된 사람들이 보유하고 있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또한, 해당 종목 및 상품은 언제든 매도할 수 있습니다.

- 본 게시물에 올라온 종목 및 상품에 대한 투자 의사 결정 시, 전적으로 투자자의 책임과 판단하에 진행됨을 알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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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TIME ACT!VE ETF
[TIME ETF Morning Brief 2026.03.16]

▫️전일 미 증시
» S&P500 -0.61%, Nasdaq -0.93%, DOW -0.26%

전쟁 15일째 - 하르그섬 공습, 갈등 격화

미국이 이란 원유 수출의 핵심인 하르그섬 공습하며 전선 확대. 이란은 UAE 푸자이라 항구 공격 맞대응하며 중동 내 미국 소유 에너지 인프라 타격할 것이라 경고. 트럼프는 한중일영프 5개국에 군함 파견 요청하며 처음으로 제 3국에 군사 동참 요구.

스태그플레이션 우려 재점화
4Q25 GDP 잠정치 +0.7%(속보치 절반 수준 하향, 전분기 +4.4% 대비 둔화) 1월 근원 PCE YoY +3.1%(컨센 부합, 전월비 상승) 다음주 FOMC(17-18일) 금리 동결 기정사실, 점도표에서 연내 인하 횟수 축소 여부가 핵심. 현재 시장은 12월 1회 인하만 반영.

이번주 주요 이벤트

» FOMC(17-18일): 점도표에서 연내 인하 횟수 축소 여부 및 파월 발언에 주목
» 엔비디아 GTC(16-19일): Agentic AI 용 CPU 전략 공개 여부 확인
» 마이크론 실적(18일): 메모리 가격 상승 사이클 지속 여부 확인

=============

▫️주요 종목 뉴스


» MU(+5.1%), SNDK(+6.9%)
18일 마이크론 실적 발표 앞두고 주요 IB 목표 주가 상향. Wedbush TP $320 → $500

» META(-3.8%)
신규 AI 모델 아보카도 경쟁사 대비 성능 열위로 출시 연기되며 AI 경쟁력 우려 재부각

» BA(+2.5%)
737 MAX 배선 결함 수리로 인한 인도 지연 규모 예상보다 작을 것이라는 보도에 반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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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ME Active ETFs


»차이나AI테크 (0043Y0)
- 상승: Kinsus +9.9%, Macronix +9.6%
- 하락: Innolux -9.9%, Huahong Semi -7.4%

»글로벌AI인공지능 (456600)
- 상승: SNDK +6.9%, TSEM +5.2%, AXTI +4.6%
- 하락: AAOI -8.8%, CCJ -6.4%, UUU -5.8%

»글로벌우주테크 (478150)
- 상승: RHM +2.7%, RFHIC +0.8%
- 하락: 쎄트렉아이 -6.6%, FTAI -6.3%

»미국S&P500 (426020)
- 상승: SNDK +6.9%, MU +5.1%
- 하락: CCJ -6.4%, FTAI -6.3%

» 미국나스닥100 (426030)
» 나스닥100채권혼합50(0019K0
)
- 상승: SNDK +6.9%, TSEM +5.2%, MU +5.1%
- 하락: AAOI -8.8%, ADBE -7.6%, CCJ -6.4%

» 글로벌소비트렌드(494180)
- 상승: 에이피알 +6.2%, DAL +1.4%
- 하락: ULTA -14.2%, LYV -4.0%

»글로벌바이오 (485810)
- 상승: 앱클론 +11.9%, 올릭스 +8.5%
- 하락: ABBV -2.5%, TEVA -2.5%

» 미국배당다우존스(0036D0)
- 상승: SNDK +6.9%, MU +5.1%
- 하락: TGV -5.8%, CENX -5.2%
Forwarded from BUYagra
지난 금요일 미국장 하락 마감

3/13(금) 미 증시: S&P 500, 유가 급등 속 2026년 신저점 경신… 3주 연속 하락

- 이란 전쟁 장기화와 호르무즈 해협 봉쇄 리스크가 이어지면서 유가가 다시 상승했고, 그 결과 S&P 500이 2026년 신저점을 다시 경신
-유가 상승이 인플레이션 재가속과 성장 둔화를 동시에 불러올 수 있다는 스태그플레이션 우려를 강화
-연준 금리인하 기대도 더 후퇴
-JOLTS 구인 증가와 소비심리 약세, 4분기 GDP 하향 수정이 함께 제시되며 시장에 혼재


지수 마감
S&P 500: -0.61% 2026년 신저점 기록
• 최근 고점 대비 5% 낮은 수준
Nasdaq Composite: -0.93%
Dow Jones Industrial Average: -119.38p (-0.26%)


시장 핵심 배경 - 다만 🚨미국-이스라엘 제외 선박 호르무즈 통과 가능하다는 이란발 기사가 주말에 있었음🚨

1) 이란 전쟁과 유가 급등 지속 ->
• 유가 상승세가 금요일에도 이어짐
WTI: +3.11%, 98.71달러/배럴
Brent: +2.67%, 103.14달러/배럴
• 브렌트유는 전날 2022년 8월 이후 처음으로 100달러 상회 마감
• 시장은 이란 전쟁 관련 추가 전개를 기다리며 경계 유지

2) 호르무즈 해협 봉쇄 우려 지속
• 전날 이란의 새 최고지도자 Mojtaba Khamenei가 호르무즈 해협을 “적을 압박하기 위한 수단(tool to pressure the enemy)” 으로 계속 닫아둬야 한다고 발언

3) 미 국방장관 발언
Pete Hegseth 국방장관은 국방부 브리핑에서 해협 폐쇄 문제가 오래 지속될 것이라는 우려를 일축
“우리는 그 문제를 다루고 있고, 걱정할 필요가 없다(We have been dealing with it, and don’t need to worry about it)” 고 발언

4) 스태그플레이션 우려 확대
• 월가는 최근 유가 급등이 인플레이션 상승
경제 성장 둔화를 동시에 초래할 수 있다는 우려를 키우고 있음
• 연준의 올해 금리 인하 기대도 약화
연방기금금리 선물시장은 더 이상 9월 금리 인하를 반영하지 않음

업종 흐름

상승 업종
• S&P 500 11개 업종 중 6개 업종 상승
유틸리티가 가장 강세 장중 +1.4%
에너지는 두 번째로 강한 업종 장중 +0.8%


경제지표

1) JOLTS 구인건수
1월 구인(job openings): 690만건
• 전월 대비 +39.6만건
• FactSet 예상치 670만건 상회
• 노동력 대비 vacancy rate는 4.2%, 0.2%p 상승
• 다만 JOLTS 내 다른 세부 항목은 대체로 큰 변화가 없었다고 설명
1월 비농업 고용은 예상 밖으로 +12.6만명
2월 비농업 고용-9.2만명

2) 미시간대 소비심리지수
3월 소비심리 지수: 55.5
• 전월 대비 -1.9%
• Dow Jones 예상치 55.3에 근접
• 세부:
현재여건 지수: +2.1%
기대지수: -4.4%
이란 군사행동 이전에 끝난 인터뷰에서는 심리가 개선됐지만 이후 9일 동안의 낮은 응답이 그 개선분을 모두 지워버렸다고 설명
• 기대인플레이션:
1년 기대 인플레이션: 3.4% (2월과 동일)
5년 기대 인플레이션: 3.2% (소폭 하락)

3) 4분기 GDP 수정치
2025년 4분기 GDP 성장률 수정치: 0.7%
• 이전 추정치 **1.4%**에서 큰 폭 하향
• Dow Jones 예상 1.5% 하회
• 직전 분기 4.4% 성장 대비 큰 둔화


연준 / 금리 관련 내용

연준 독립성 관련 법원 판결
• 법무부의 Jerome Powell 연준 의장 소환(subpoena) 시도를 기각
• 판결 요지: 검찰의 조치가 적절한 목적이 아니라 트럼프 대통령의 금리 인하 압박과 파월 사임 압박을 위한 정치적 개입 성격이라고 판단
• 정부가 Powell이 범죄를 저질렀다는 증거를 전혀 제시하지 못했다고 지적

🚨금리 인하 기대 후퇴🚨
• 선물시장은 9월 금리 인하 기대를 제거
• 현재는 12월 한 차례 인하만 반영
• 추가 인하는 2027년 후반 혹은 2028년 초까지 반영되지 않는 상태


종목별 흐름

1) Adobe -5% 이상 하락
CEO Shantanu Narayen이 후임자가 정해지면 CEO에서 물러나겠다고 발표
Barclays가 Adobe를 overweight → equal weight로 하향
• CEO 교체 이후 변화가 나타나기까지 시간이 걸릴 것이라고 평가

2) Ulta Beauty -12%
• 4분기 실적: EPS 8.01달러
• LSEG 예상 8.03달러 하회
• 매출 39억달러
• 시장 예상 38억달러 상회

3) Rivian -2%
R2 플랫폼 공개에도 시장 반응 부진

4) McDonald’s / Starbucks / Shake Shack / Texas Roadhouse
• Deutsche Bank는 유가 상승이 레스토랑 업종에 즉각적인(near-immediate) 압박을 줄 수 있다고 분석

5) Intrepid Potash / Nutrien / Mosaic / CF Industries
• 프리마켓에서 비료주 강세
• 호르무즈 해협 차질이 계속될 것이라는 전망



지정학 / 전쟁 관련 추가 내용

러시아 측 평가
• 영국 주재 러시아 대사 Andrey Kelin:
• 미국-이스라엘의 이란 전쟁을 “misadventure” 라고 표현
• 목표와 출구전략이 불분명하다고 비판
• 러시아는 테헤란에 대해 많은 공감을 갖고 있다고 발언
• 가장 좋은 결말은 이 전쟁이 무의미하다는 점을 보여주는 것이라고 언급

호르무즈 관련 Hegseth 발언
• 미국이 이 사태를 사전에 계획하지 못했다는 보도를 부인
“We planned for it” 라고 말함
• 다만 진행 순서는 미국이 달성하려는 목표에 맞게 순차적으로 하는 것이라고 설명



기타 주요 내용

Retail 자금 흐름
• 이란 전쟁 발발 이후 개인투자자들이 원유 ETF로 유입 중 -> 사상 최대
• 목요일 기준 원유 ETF 소매 순매수 2억1100만달러
• USO(United States Oil Fund) 는 개인 순매수 기준 역대 3위 규모

스태그플레이션 비교
• 1970년대식 스태그플레이션 공포가 커지고 있다고 설명
• 1973년 OPEC 오일쇼크 당시
• S&P 500은 40% 이상 급락
• Capital Economics 기준 large-cap equities에는 잃어버린 10년이 이어졌다고 언급
[260316 한화 임해인]

📍주식↓금리→달러↑금↓코인↑원유↑
: 유틸리티 +1% vs. 소재 -1%

📍M7
📉
알파벳 -0.6%, 아마존 -0.9%, 테슬라 -1%, 마소 -1.6%, 엔비디아 -1.6%, 애플 -2.2%, 메타 -3.8%

• 경제지표
: 1월 JOLTS 구인건수 694.6만 건(예상 676만, 12월 655만)

• 테슬라
: 일주일 이내에 테라팹 프로젝트 개시. 지난 1월 실적 발표에서 향후 3~4년 내 발생 가능한 공급 제약에 대응하기 위해 테라팹 건설 필요성 강조

• 메타
: 20% 이상의 감원 추진. 2022년 이후 가장 큰 규모의 구조조정이 될 전망

• 트럼프&백악관
: 미국 상무부, 미국의 승인 없이 전세계에 AI 칩 수출 불가능하다는 규정 초안 철회

: 미 국방부, 이란 전쟁 최대 4~6주 더 걸릴 것으로 추산. 미국의 석유 생산 확대로 이란의 협상력이 1970년대보다 훨씬 약하다고 주장
** 미국 4분기 GDP 성장률은 +1.4%에서 +0.7%로 대폭 하향조정. 25년 연간 성장률은 2.2%에서 2.1%로 -0.1% 하향조정

3분기 +4.4%에서 4분기 +0.7%로 대폭 둔화됐음. 4분기 수정치는 소비, 정부지출, 수출 등 전반적으로 수치가 하향조정

올해 상반기 미국 경제 둔화 추세는 이어질 것으로 전망.그 중 주목할 부분은 고용 둔화 추세가 지속되고 있다는 점. 노동시장이 둔화되면 GDP 에 가장 많은 차지하는 소비 둔화로 이어질 수 있기 때문

특히 민간 수요를 보여주는 지표인 real final sales to private domestic purchase(PDFP)도 1.9%로 크게 하향조정
<🇺🇸미국 주간 경제지표 및 연준 일정>

(월) 21:30 뉴욕 제조업 지수

(화) 21:15 주간 ADP 고용
21:30 뉴욕 연준 서비스업

(수) 21:30 2월 PPI
23:00 내구재 주문

(목) 03:00 3월 FOMC
21:30 실업수당 청구건수
21:30 필라델피아 연준 경기 전망

(금) 01:00 4분기 가계 순자산 변동

** 연준 발언 스케줄 (한국시간)

3/16~3/20 연준 블랙아웃 기간
** 이번주 Fed, ECB, BOE 를 포함한 중앙은행 통화정책회의가 예정되어 있음 (Bloomberg)

에너지 비용 급등이 물가와 경제에 미치는 영향을 평가하는 동안 3월에는 금리 동결 예상

올해 말까지 선물시장은 금리 전망을 다르게 반영중. ECB 의 경우 1~2차례 인상, BOE 의 경우 1차례 인상, Fed 의 경우 1차례 인하를 반영중
[한투증권 김대준] 중동전쟁, 고금리 환경을 유도

중동전쟁이 어느덧 3주째에 접어들고 있지만, 종전 소식은 여전히 깜깜 무소식입니다. 알다시피 전쟁은 인플레이션을 높입니다. 특히 장기전으로 비화할 경우, 물가는 더 올라갑니다. 금리도 물가와 같은 궤적을 그릴 수 있습니다. 그동안 주식시장에서 전쟁 수혜주가 양호했는데, 향후에는 고금리를 방어할 수 있는 업종도 지켜봐야 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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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동전쟁 장기화 우려 고조. 연준 FOMC를 앞두고 금리 인하 기대는 후퇴

- 원유시장의 투기 포지션과 기대 인플레이션을 고려하면 고금리 환경은 지속

- 전쟁 수혜 업종에 더해 금리 상승 충격을 덜 받는 보험, 은행도 지켜볼 필요

보고서 링크: https://bit.ly/4rtwgv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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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b발신]
안녕하십니까
유진투자증권 허재환입니다.

=유가 임계점=

* 전쟁이 시작된 지 보름이 넘었습니다. 역대급 주가와 유가 변동성을 본 탓인지, 트럼프 대통령에 대한 피로도가 훨씬 심하게 느껴집니다.

* 전쟁이 길어지면 원유/가스에 비해 가려져 있던 공급차질이 곳곳에 나타날 수 있습니다. 대표적인 것이 질소비료 요소와 황(sulfur)입니다.

* 요소와 황도 호르무즈 해협을 통한 공급이 전세계 30%입니다. 원유/가스만큼 공급차질에 취약합니다.

* 요소 가격은 전쟁 후 60% 넘게 올랐습니다. 미국 비료업체 CF Industries 등 주가는 이달에만 20% 넘게 올랐습니다.

* 황은 원유와 천연가스를 정제 과정에서 나오는 부산물인데, 반도체 필수세정제로 쓰입니다. 대체 물질이 많지 않습니다.

* 이러한 공급차질이 물가로 전이되는지가 관건입니다. 유가 상승이 에너지 물가에 전이되는데는 2개월 정도 소요됩니다.

* 다행히 러우전쟁 당시보다 여유가 있습니다. 러우전쟁 때는 팬데믹 이후 보복소비와 노동력 부족 때문에 물가 상승 압박이 컸습니다.

* 반면 지금은 미국 노동수급이 둔화되고 있고, 데이터센터 투자 외에는 수요도 폭발적이지 않습니다.

* 에너지 수입의존도가 높지만 한국, 일본, 대만, 싱가포르, 말련 등 Tech 산업이 있는 국가들은 아직 견딜만 합니다.

* 하지만 임계점이 있습니다. 유가 수준보다 유가 상승 속도가 지난 1~2년 평균 대비 50~100% 넘어갈 때 충격이 커집니다.

* 브렌트 유가 기준으로는 75달러, WTI 유가는 71달러가 지난 2년간 평균입니다. 계산상으로 2개월 연속 유가가 110~120달러를 넘어서면 서서히 충격이 시작될 수 있습니다.

* 브렌트유가 120달러에 넘어가게 되고, 그때도 끝날 조짐이 없으면 비중 조정을 진지하게 고려해야 할 것으로 보입니다.

활기찬 한 주 되십시오
ttps://t.me/huhjae
Forwarded from Decoded Narratives
Goldman Sachs: 호르무즈 해협 시나리오

- 이전에 호르무즈 해협에서 선박 흐름이 다시 증가할 수 있는 세 가지 이론적 경로를 제시
1) 이란이 특정 출발지/목적지를 가진 유조선(중국, 인도 등)에 대해 안전한 통과를 허용하는 경우
2) 전반적인 군사적 긴장 완화
3) 해군이 유조선에 대해 강력한 보호를 제공하는 경우

- 여전히 3월 21일부터 시작되는 점진적인 30일 회복이라는 기본 가정이 지연될 위험이 더 크다고 보고 있음. 그럼에도 불구하고, 첫 번째 가능 경로인 “선별적 안전 통과” 시나리오와 관련해 다음과 같은 점들을 주목. 최근 며칠 동안 이란이 일부 선별된 유조선에 대해 통과 허가를 부여했다는 보고가 더 많이 나오고 있음. 지금까지 보고된 17건의 유조선 공격 중에서 아시아 국적 유조선이 공격받았다는 사실은 아직 확인되지 않음.

- 2025년 하반기 기준, 용선자가 확인된 호르무즈 통과 유조선 중 약 60%가 아시아 차터러에 의해 계약된 선박. 또한 2025년 하반기 기준,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한 유조선 중 약 95%가 아시아로 향하는 선박.

- 석유는 대체 가능성이 높은 상품이며, 결국 다른 경로로 재배치될 수 있음. 따라서 호르무즈 충격이 중기적으로 동서 양측의 유가에 미치는 영향은 특정 지역으로의 수출량이 아니라, 페르시아만 전체에서 전 세계로 나가는 총 수출량에 의해 크게 결정.

#INDEX
Forwarded from 현대차증권 투자전략팀 (Younghu Cha)
[현대차증권 Strategist 김재승]

Strategy Weekly - 글로벌 불확실성 확대 국면, 연준에 쏠리는 눈

- 미국과 이란 전쟁 불확실성 지속, 전쟁 장기화 우려 커지는 중
- 핵심은 유가. 물가 상승 압력 높여 중앙은행 긴축적 통화정책 환경 유도
- 글로벌 증시의 승자와 패자 분명해지고 있음. 시클리컬 증시가 더 많이 떨어짐
- 아직 코스피 업종별 성과 차이 크지 않음, 전쟁 장기화시 차별화 확대될 가능성
- 시장 불확실성 커질수록 연준의 행보에 주목할 필요

*자세한 내용은 하단 링크 자료 참고 부탁드립니다:)
*https://buly.kr/CqmtUk
*현대차증권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t.me/hmsecstrat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이 지도는 전 세계 에너지 및 원자재 관련 불가항력 발표 현황

자원이 안보와 결합하여 '블록화(Fragmentation)'되고 있음을 보여주는 결정적 증거

1. 효율의 시대에서 '안보의 시대'로: 공급망의 발칸화
지난 30년간의 글로벌 공급망이 '가장 싼 곳에서 가져오는 것(Efficiency)'**이 목표였다면, 이제는 '믿을 수 있는 동맹에게 가져오는 것(Security)'으로 패러다임이 완전히 바뀌었습니다.

불가항력(Force Majeure)의 의미: 지도의 마커들은 대부분 지정학적 분쟁지(중동, 러시아-우크라이나)와 겹칩니다. 이는 자원이 더 이상 시장 논리가 아닌 정치적 논리에 의해 언제든 '공급 중단'될 수 있는 무기가 되었음을 시사합니다.

자원 블록화: 미국 중심의 블록(알래스카 LNG 등)과 반대 블록 간의 자원 흐름이 단절되면서, 자원이 흐르는 통로(호르무즈, 홍해 등) 자체가 거대한 **지정학적 비용(Tax)**으로 변했습니다.

2. 아시아 제조업의 '지정학적 취약성' 노출
지도를 보면 한국, 일본, 중국을 포함한 아시아 지역이
'컨테이전 존(전염 구역)'**으로 묶여 있습니다.

에너지 섬(Energy Island): 자원 자급률이 낮은 한국은 중동발 공급 쇼크에 가장 취약합니다. 호르무즈 해협 마비로 탱커 운임이 급등하면, 이는 고스란히 국내 제조업의 **마진 압박(Margin Squeeze)**으로 이어집니다.

중간재 리스크: 바레인 알루미늄이나 중동발 비료(요소)의 FM 선언은 단순 유가 상승보다 무섭습니다. 이는 반도체, 자동차, 농업 등 실물 경제의 '뿌리'를 흔드는 요소이기 때문입니다.

3. 기업 가치 평가의 새로운 기준: '자원 통제력'
자원 블록화 시대에는 기업을 바라보는 눈도 달라져야 합니다.

수직 계열화의 중요성: 앞서 언급된 **테슬라의 테라팹(자체 칩 생산)**이나 빅테크들의 자체 에너지원 확보 시도는 이 '블록화된 리스크'에서 벗어나려는 몸부림입니다.

가격 결정력(Pricing Power): 원자재 비용 상승분을 고객에게 전가할 수 있는 기업(AI 반도체 등)은 살아남겠지만, 비용을 떠안아야 하는 전통 제조업은 밸류에이션 하락(De-rating)을 피하기 어렵습니다.

이번 전쟁이 단기에 끝나더라도 지정학적인 밸류에이션 조정은 지속될 확률이 높아 보임
Forwarded from 서화백의 그림놀이 🚀
Goldman Sachs
Global Economics Comment: Supply Shocks from the War in Iran Are Mostly Limited to Energy
🌐 이란 전쟁에 따른 글로벌 경제 영향 분석
• 이란 전쟁으로 인한 공급 쇼크는 주로 에너지 섹터에 국한될 것으로 전망함
• 호르무즈 해협 폐쇄에 따른 에너지 가격 상승이 주요 리스크 요인임
• 유가 상승으로 향후 1년 동안 글로벌 GDP는 0.3% 하락할 것으로 예상함
• 헤드라인 인플레이션은 0.5~0.6%p 상승, 근원 인플레이션은 0.1~0.2%p 상승할 것으로 추정함
• 천연가스 가격 급등은 유럽과 아시아 지역에 추가적인 물가 압력과 성장 저해 요인이 됨
───── ✦ ─────
📉 경제 전망치 변경 및 통화 정책 리스크
• 전쟁 이전 2.9%였던 올해 글로벌 성장률 전망치를 2.6%로 하향 조정함
• 글로벌 헤드라인 인플레이션 전망치는 기존 2.3%에서 2.9%로 상향함
• 시장의 2026년 말 정책 금리 예상치는 영국(+63bp), 유로존(+50bp), 미국(+40bp) 등 크게 상승함
•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중앙은행들은 과거 팬데믹 이후의 인플레이션 트라우마로 인해 물가 상승에 민감하게 반응할 가능성이 높음
• 이에 따라 미국과 영국을 포함한 주요국들의 금리 인하 시점 예측을 기존보다 늦춤
───── ✦ ─────
🏗 비에너지 분야 공급망 영향이 제한적인 3가지 이유
• 첫째, 걸프 지역 국가들과의 비에너지 교역 비중이 전 세계 교역량의 1% 수준으로 매우 낮음
• 팬데믹 당시 중국 및 동아시아 셧다운이 전 세계 교역의 20%에 영향을 준 것과 대조적임
• 둘째, 화학 및 금속 제품의 생산 병목 현상이 광범위한 생산 중단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작음
• 메탄올(글로벌 생산의 20%)을 제외하면 대부분의 품목이 글로벌 GDP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0.02% 미만임
• 셋째, 2021~2022년과 같은 심각한 해상 물류 대란이 재발할 가능성이 희박함
• 비유조선 해운 운임(BDI)은 오히려 하락했으며, 항공 운임 상승이 인플레이션에 미치는 영향은 3bp 수준임
───── ✦ ─────
📊 주요 품목별 가격 상승 및 인플레이션 기여도
• 헬륨, 암모니아, 질소, 폴리에틸렌 등 주요 노출 품목의 현물 가격은 약 25% 상승함
• 이러한 비에너지 품목들이 글로벌 헤드라인 인플레이션에 미치는 영향은 최대 0.1%p 수준에 그칠 것임
• 헬륨은 장기 계약과 비축분 덕분에 단기적인 공급 중단 리스크를 상쇄할 수 있음
•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메탄올은 이란의 생산 비중이 높아 하류 산업에 리플 효과를 일으킬 위험이 존재함
• 결론적으로 이번 공급 쇼크는 에너지에 집중되어 있어 2021~2022년과 같은 2차 인플레이션 전이 가능성은 제한적임

🖌 서화백의그림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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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oomberg) 보통 값싸고 인기가 없는 중유(Fuel Oil)가 이란 전쟁과 호르무즈 해협 봉쇄로 인해 가격 급등. 세계 최대 해운사 머스크(Maersk)를 포함한 업계는 아시아 주요 급유 항구(싱가포르, 푸자이라 등)의 연료 고갈로 인한 글로벌 물류 중단 가능성을 경고

원유(브렌트유)는 100달러 선이나, 중유는 싱가포르 140달러, 푸자이라 160달러 이상으로 거래되며 과거 금융위기 때보다 훨씬 높은 가격을 기록 중. 전략 비축유 등 방어 수단이 소진된 상태에서, 유일한 해결책은 가격 급등에 따른 '수요 파괴'뿐이며 중유 부족이 세계 경제의 최대 리스크로 부상
Forwarded from 삼성리서치 매크로 정성태 (Hiena)
TACO 먹고 싶어 조급한 트럼프…
Forwarded from DS투자증권 리서치
한동안 호르무즈 해협을 지나는 배들의 통행량이 감소했으며, 최근(1~2주간) 배의 추적장치를 켜지 않는 배들이 많았습니다.

하지만 오늘 오전부로 배의 트래킹 디바이스(AIS)를 켜는 배들이 증가하고 있으며, 배의 통행을 준비하려는 조짐이 보이고 있습니다.

추가적인 테러 및 공격시에는 위기 상황이 발생하여 다시 통행에 문제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만

현재로서는 통행에 준비하려는 움직임이 아닌가 주목해볼 필요가 있다고 생각됩니다.

아래 사이트(http://hormuzais-vessel-tracker-100878379497-ap-southeast-2-an.s3-website-ap-southeast-2.amazonaws.com/)는 호르무즈 해협을 지나는 선박을 시계열로 제공하는 간단한 사이트로, 제가 직접 제작했습니다 향후 이슈 판단에 참고해주시면 됩니다.

자세한 보고서의 경우, 정형기 책임연구원님의 지난 보고서를 참고하시면 많은 도움이 될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DS증권 퀀트 책임연구원 김남일.
ㄴ닛케이 증시 5분봉 입니다. 닛케이도 30여분 전부터 코스피&코스닥과 함께 하락하고 있습니다.

중동 관련한 뉴스로는 두바이 공항이 드론 공격으로 인한 화재가 있었다는 뉴스가 있습니다.
39m ago
01.01 GMT
드론 사고 후 두바이 공항 인근에서 화재 발생 - 당국 발표
두바이 당국은 드론 사고로 발생한 화재 진압을 위해 두바이 민방위대가 계속해서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
Forwarded from Fund Easy
🛢 다음 유가 충격은 주유소가 아니라 '주식시장'에서 온다(JPM)
역사적 유가 충격은 늘 공급 문제였다. 증산하고, 비축유 풀고, 시간이 지나면 해결됐다.

이번엔 다르다. 진짜 전이 경로는 이것이다:
유가 상승 → 주식 급락 → 자산효과 역전 → 소비 위축 → 수요 파괴

핵심 숫자들:

유가 $10 상승 → 인플레이션 +0.35%p (연준 모델)
유가 $90 지속 → S&P 500 10~15% 하락
주식시장 10% 하락 → 소비 1% 감소

왜 이게 위험한가?
미국 가계 순자산의 25%가 주식이다. 18개월간 소득을 초과하는 소비를 해왔고, 그 근거가 자산 가격 상승이었다. 주식이 빠지면 이 구조가 통째로 역전된다.

브렌트 선물 커브는 2027년 중반까지 분쟁 이전 수준을 상회 중. 공급 충격이 수요 충격으로 변하는 구간을 주시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