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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 국내 경제, 증시 및 다양한 이슈를 전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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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채널/유튜브에서 업로드 되는 모든 종목은 작성자 및 작성자와 연관된 사람들이 보유하고 있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또한, 해당 종목 및 상품은 언제든 매도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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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닥보단 코스피 유망…톱픽은 하이닉스·한미반도체" - 한경코리아마켓

남용수 한국투자신탁운용 ETF운용본부장(사진)은 15일 인터뷰에서 최근 개인투자자의 관심이 높아진 코스닥보다 유가증권시장을 더 긍정적으로 전망했다. 최근 코스닥 강세를 펀더멘털(기초체력)이 아니라 수급이 밀어올린 결과라고 분석한 것이다.

남 본부장은 “유가증권시장 랠리에 참여하지 못한 수요가 코스닥에 대거 유입된 것”이라며 “코스닥이 믿고 투자할 수 있는 시장이 되려면 부실기업 퇴출 등 체질 개선이 선행돼야 한다”고 말했다.

지금의 단기 조정을 저가 매수 기회로 삼아야 한다고 조언했다. 증시 주요 동력인 AI 설비투자 사이클이 훼손되지 않았기 때문이다. 남 본부장은 “전쟁으로 밸류체인 자체가 무너진 것은 아닌 만큼 지금은 펀더멘털이 탄탄한 반도체 주식을 모아갈 때”라고 강조했다.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031519881
Forwarded from [DAOL퀀트 김경훈] 탑다운 전략 (경훈 김)
🇰🇷🇺🇸 한미 펀더먼털은 이상무! 🫡🫡
Forwarded from [DAOL퀀트 김경훈] 탑다운 전략 (경훈 김)
# "사모대출" 논란, 딱 정리해드립니다 💡

사모대출 문제의 시작은 08년 금융위기로 바젤 3가 도입된 시점으로 거슬러 올라갑니다. 서브프라임 등 무분별한 대출을 견제하고자 은행권 규제가 강화되기 시작했습니다.

이때 등장한 것이 보험회사와 자산운용사(자회사)를 통한 사모대출입니다. 구조적으로 보험사들의 부채 듀레이션은 긴 만큼 사모대출의 "짭잘한" 수익률은 수익성 개선에 크게 기여해 왔으며, 결국 보험수익이 Leveraged Loan CLO, Private Credit 등 소기업들(i.e. EBITDA $50M 이하)에 재투자되는 순환고리가 시작됩니다.

여기까지는 저금리 속 제때 Exit으로 부채 상환이 이뤄지며 괜찮았습니다. 진짜 문제는 돈독에 오른 자산운용사들이 18년 부터 블루오션이었던 리테일 자금까지 사모대출에 연계시키며 변동성을 키우기 시작했습니다.

여기서 변동성은 듀레이션이 긴 보험사들 대비 글로벌 리스크에 민감한 개인투자자들의 환매요청이 빈번해진 것을 가르키며, 더 큰 문제는 좋았던 제로금리 시절은 끝나고 이때부터 정책금리가 상승하자 "SOFR + 500~700bp"에 해당하는 이자는 현재 더블 이상으로 부담이 된 상황입니다.

이러한 환매요청을 억제하고자 적용된 룰이 "월 NAV의 2%, 분기 5%, 락업" 등 이며, 이는 결코 하루 이틀된 얘기가 아닙니다. 최근 금리가 상승하기 시작한 22년 이후 Blackstone BREIT 환매 러쉬 이후 지금까지 매년 있었던 뉴스들입니다.

그럼 현 상황은 어떨까요?

사모대출 부도율을 2년 선행하는 PIK Interest (i.e. 현금 이자 대신 원금 증가로 연명)가 지난 08년 가계부채 문제 때의 수준을 아직 밑돌고 있다는 점에서 사모시장 전반적으로 안 좋은 건 맞지만 아직은 아니라는 판단입니다.

진짜 위험은 전체 사모대출 중 절반이 리파이난싱이 도래하는 내년 이후를 보고있으며, 버블이던 위기던 독립적인 현상이 아닌 버블 속 가려진 위기가 동시에 진행 중인 것으로 판단합니다.

추가 질문은 답글로 드릴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
Forwarded from [DAOL퀀트 김경훈] 탑다운 전략 (경훈 김)
feat. "했제와 그랬제"

최근 이란 사태 이후 "사모대출" 관련 리스크가 대두되며 여러 추측들이 난무하는 것 같습니다. 이에 사실을 바로 잡고 팩트에 입각한 현재 상황은 어떠한지 점검드리기 위해 키보드를 잡습니다.

제 오랜 매니져 고객 및 구독자분들은 아시겠지만, 저는 "이번 부채 사이클의 궁극적인 종지부가 임박했다"를 2022년 7월 14일부터 처음 소통을 처음 드리기 시작했습니다.

당시 이번 리스크의 뇌관으로 "기업부채"를 강조 드렸으며, 2008년 리만사태 이후 제로금리 장기화 속에서 양산해 온 "좀비 기업들의 퇴출 사이클"이 핵심이었습니다. 특히, 이러한 발작의 트리거로 좀비들을 안전하게(?) 둔갑시킨 CLO 상품을 지목했습니다 (과거 코멘트 참조 👉 https://t.me/toptownquant/10902).

해당 분석 이후 3~4년 만에 비로서 시장의 관심이 생기는 것 같습니다.😁🙄
[3/16, Kiwoom Weekly, 키움 전략 한지영]

"전쟁 출구 전략과 증시 진입 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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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ekly Three Points>

a. 금요일 미국 증시는 유가 변동성 확대 속 4분기 GDP 쇼크(QoQ 0.7% vs 컨센 1.4%) vs 1월 구인건수 호조(694만건 vs 컨센 676만건) 등 엇갈린 지표 여파로 약세(다우 -0.3%, S&P500 -0.6%, 나스닥 -0.9%).

b. 미-이란 전시 상황은 수시로 급변하고 있으나, 시간이 지날수록 양국 모두 수습 의지가 높아지고 있는 만큼, 이들의 출구전략 구체성 여부가 증시 분위기 반전의 핵심이 될 전망

c. 엔비디아 GTC, 마이크론 실적 이벤트는 주도주로서 국내 반도체주들의 지배력을 재확인시켜줄 이벤트가 될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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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한국 증시는 1) 미-이란 전쟁 추가 격화 여부 및 유가 향방, 2) 미국 사모 시장 관련 뉴스 플로우, 3) 3월 FOMC 이후 연준의 예상 금리 경로 변화, 4) 엔비디아 GTC, 5) 마이크론 실적 등에 영향을 받으면서 변동성 장세를 지속할 전망(주간 코스피 예상 레인지 5,150~5,650pt).

1.

미국 장 마감 후 트럼프가 이란의 핵심 군사시설이 집결되어 있는 하르그섬을 폭격했다고 발표했으며, 한국, 일본 등 동맹국들의 군함 파견을 공식적으로 요구한 상황.

트럼프가 하르그섬의 석유시설은 건드리지 않았다고 밝혔으며, 미국의 해당 섬 공격 이후 이란 측에서 미국, 이스라엘만 제외한 나머지 국가들의 호르무즈 해협 통행을 허용한 것으로 알려짐.

하지만 하르그섬에 폭격이 가해졌다는 사실만으로도 운항사와 보험사들이 입항을 거부할 유인이 생길 소지가 있다는 점이 원유 시장 향방을 주시하는 증시 참여자들의 고민거리(하르그섬의 석유시설은 이란 석유 수출의 약 90% 차지).

2.

주말 중에도 트럼프는 하르그섬 추가 공격을 시사하면서, 이란과 합의를 원하지 않는다고 밝히는 등 매시간마다 중동 정세 관련 뉴스플로우가 바뀌고 있는 실정.

이는 이번 주 초반부터 “유가 변동성 확대 -> 증시 변동성 확대” 현상이 출현할 가능성을 내포.

그렇지만, 미국도 전쟁 장기화 시 정치적인 부담, 인플레이션 부담을 간과할 수 없으며, 초강경 대응에 나서고 있는 이란 역시 군사 전력 및 인명 피해 누적을 감당하는 데 한계가 있다는 점에 주목할 필요.

이 같은 한계점은 전쟁 당사국들 입장에서 사태 수습의 필요성을 높이는 요인이기에, 주중 이번 전쟁의 출구전략이 얼마나 현실성 있게 구체화 되는 지가 증시 분위기 반전의 트리거가 될 전망.

3.

3월 FOMC의 증시 영향력은 평년에 비해 다소 줄어들 전망. 지금은 중동 사태가 증시 분위기를 장악하고 있기 때문.

그래도 이번 회의에서는 파월 의장 기자회견의 중요성은 높게 가져가는 것이 적절.

일단 최근 유가 급등을 놓고 파월 의장은 일시적인 인플레이션 상승으로 평가할 가능성이 높음.

하지만 22년 인플레이션 경험을 반면교사 삼아 구조적인 인플레이션 상승으로 평가해버리는 시나리오도 대비할 필요.

(22년 당시 파월 의장은 인플레이션을 “일시적”인 것으로 봤지만, 실제 인플레이션은 구조적인 급등세를 보이면서 연준의 급격한 긴축 정책을 초래)

후자의 시나리오가 현실화될 시 시장금리 상방 압력이 출현하면서 증시 제약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기에, 이번 3월 FOMC는 파월 의장의 기자회견이 메인 이벤트라고 판단.

최근 미국 사모펀드 운용사들의 잇따른 환매 중단으로 인한 사모대출시장 노이즈가 확산되고 있다는 점도 FOMC 이벤트에 반영할 부분.

이번 기자회견에서 사모대출 불안 이슈에 연준이 어느 정도의 경계심을 갖고 있는지도 또 다른 관전 포인트가 될 전망.

4.

지정학, 매크로 등 외부 요인이 중요한 시기이나, 증시 내부적으로 엔비디아 GTC 행사, 마이크론 실적도 간과할 수 없는 이벤트임.

엔비디아 GTC 행사에서는 차세대 GPU 베라 루빈의 구체적인 양산 일정(올해 3분기 출시가 컨센서스)에 시장의 관심이 모아질 전망.

해당 GPU의 양산 시기에 따라 삼성전자, SK하이닉스의 HBM4 매출 인식의 가시성이 달라질 수 있으며, 이는 이들 주가의 향방에 영향을 미칠 수 있기 때문.

또한 최근 AI 관련 사모시장 불확실성이 높아지고 있는 시기이기에, 이번 GTC를 통해 AI 인프라 수요의 구조적인 성장세를 재확인할 수 있는지도 관건.

5.

3월 FOMC 결과 발표 시점과 맞물린 마이크론 실적은 GTC 행사보다 사실상 국내 반도체주의 주가에 직접적으로 영향을 미치는 이벤트가 될 예정(컨센서스 매출액 192억달러, EPS 8.7달러).

연초 이후 메모리 가격 급등세가 지속되는 과정에서 마이크론의 이번 분기 호실적은 주가에 선제적으로 반영되어 왔던 상태.

다만, 최근 이들 주가가 전고점에서 저항을 받고 있다는 데서 유추할 수 있듯이, 전고점 돌파를 위해서는 신규 재료가 필요한 시점임.

이는 이번 분기 실적과 가이던스의 서프라이즈 여부에 달려 있음을 시사.

더 나아가, 컨퍼런스콜에서 확인할 수 있는 1) 메모리 공급 병목 현상의 지속기간, 2) 지정학적 리스크와 AI 산업 불안이 실제 메모리 업황에 미치는 영향의 크기가 반도체 업종의 단기 투자 심리를 좌우할 전망.

https://www.kiwoom.com/h/invest/research/VMarketSWDetailView?sqno=774
★ DAOL Daily Morning Brief (3/16)

▶️ 미국증시: Dow (-0.26%), S&P500 (-0.61%), Nasdaq (-0.93%)
- 미국증시, 호르무즈 해협이 여전히 봉쇄된 채로 남아있는 등 미국-이란 간 갈등이 지속되며 3대 지수 하락 마감. 경제성장률 부진 또한 투심 저하에 영향
- 미 4분기 GDP 잠정치(0.7%)는 이전에 발표된 속보치(1.4%) 대비 큰 폭으로 감소. 주요 경제활동이 전반적으로 둔화된 영향
- 미 연방법원, 연준에 발부된 법무부의 소환장을 파기. 파월 의장에 대한 소환장이 금리인하 압박을 위한 부적절한 목적이라고 설명
- 마이크론, 예상보다 높은 메모리칩 계약 가격에 웨드부시가 목표주가를 상향 조정하자 +5.1% 상승
- 애플, 중국 앱스토어 수수료 인하를 발표하자핵심 서비스 매출에 타격 우려에 -2.2% 하락
- 메타, AI 모델 아보카도 성능이 경쟁사 대비 미달할 것이란 전망 속 출시가 5월로 연기되자-3.8% 하락
- S&P500, 유틸리티 +0.9%, 필수소비재 +0.5% vs 기술 -1.3%, 소재 -1.0%
- 변동성지수(VIX), 전일 대비 -0.37% 하락한 27.19 기록

▶️ 미국국채: 2yr 3.717%(-2.4bp), 10yr 4.277%(+1.6bp)
- 미 국채금리, 4분기 경제성장률 하향조정에 2년물 금리 하락했으나 국제유가 상승으로 10년물은 상승 마감
- Germany 10yr 2.98%(+2.5bp), Italy 10yr 3.79%(+1.1bp)

▶️ FX: JPY 159.73(+0.2%), EUR 1.142(-0.8%), Dollar 100.36(+0.6%)
- 달러 인덱스, 국제유가 상승에 연동되며 상승. 미국 주요 경제지표 발표되었으나 영향력은 미미

▶️ Commodity: WTI $98.71(+3.1%), Brent $103.14(+2.7%)
- WTI, 미국이 러시아산 원유 판매를 승인하는 등 유가 공급 손실을 막기 위해 대응책을 내놓았으나, 시장에서는 전쟁 장기화에 대한 우려 지속되며 원유 가격 상승

보고서 원문 및 링크: https://buly.kr/Awh0izw
[다올 시황 김지현]
★ 3/16 Weekly 증시 코멘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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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 관전 포인트


1. 반도체 바텀업 이벤트
16~19일
엔비디아 GTC 2026
젠슨 황 CEO 한국시간 17일 새벽 3시 기조연설. 베라 CPU, 루빈 GPU 로드맵, NAND 신제품, CPO(공동 패키지형 광학) 전략 공개

18일
리사 수 AMD CEO 방한
삼성전자 주주총회

19일
한국시간 오전 5시 30분 마이크론 실적발표, 매출/영업이익 컨센서스 $19.1B/$11.7B, 매출/마진율 가이던스 $18.3~19.1B/67~69%)


2. FOMC
19일(목) 미국 FOMC, 일본 BOJ 금정위, 유럽 ECB 통화정책회의, 영국 BOE 통화정책회의 예정. 4개국의 미국·일본·영국·유럽 모두 기준금리 동결 예상.

CME Fed Watch 연내 12월 1회 인하 전망 한달전 16% -> 42%로 상승. 작년 12월 점도표에서 금리 전망치 중앙값(3.4%)은 1회 인하. 미국-이란 전쟁으로 연내 동결 소수 의견 등장 여부 주목.


3. 추가 코스닥 ETF 상장
17일 미래에셋 TIGER 기술이전바이오액티브 ETF, 한화 PLUS 코스닥150액티브 ETF 상장 예정.

TIGER 기술이전바이오액티브는 시가총액 상위 종목 외에 신약 개발 초기 단계에서 글로벌 빅파마에 기술을 수출하는 L/O 모델을 보유한 기업들이 주요 타겟.
[3/16] 마켓 브리핑: "중동 전쟁 vs 부진한 지표"

1️⃣ 미 증시 일제히 하락 (다우 연중 최저치)

이란 전쟁 2주째 지속 → 호르무즈 해협 봉쇄 우려에 국제유가 2일 연속 $100 돌파.

4분기 GDP 0.7%로 예상치(1.4%) 반토막 수준. 경기 침체 우려 가시화.

2️⃣ 섹터별 명암: 기술주 하락 vs 반도체 선방

빅테크(애플, 메타, MS)는 전반적으로 하락했으나,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0.05%)**는 강보합 방어 성공.

특히 마이크론(+5.13%) 등 메모리/스토리지 관련주 강세 (AI 하드웨어 무게중심 이동).

3️⃣ 주목할 종목 및 이슈

어닝 쇼크: 어도비(-7.58%, CEO 교체 여파), 울타 뷰티(-14.24%) 급락.

에너지주: 유가 상승세에 엑슨 모빌, 코노코 필립스 등은 지수 대비 선방.

💡(오늘의 관전 포인트)
메모리 반도체 주목: 마이크론의 목표주가 상향($320→$500)과 이번 주 실적 발표 기대감이 국내 반도체(삼성전자, SK하이닉스) 수급에 긍정적 영향을 줄지 체크.

에너지 및 방산: 중동 긴장 장기화로 유가 수혜주 및 방산 섹터의 변동성 확대 대비 필요.

PCE 지수 이면: 1월 PCE는 예상에 부합했으나, 전쟁 발발 이후인 2~3월 수치 상향 가능성이 시장의 잠재적 불안 요소로 작용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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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TIME ACT!VE ETF
[TIME ETF Morning Brief 2026.03.16]

▫️전일 미 증시
» S&P500 -0.61%, Nasdaq -0.93%, DOW -0.26%

전쟁 15일째 - 하르그섬 공습, 갈등 격화

미국이 이란 원유 수출의 핵심인 하르그섬 공습하며 전선 확대. 이란은 UAE 푸자이라 항구 공격 맞대응하며 중동 내 미국 소유 에너지 인프라 타격할 것이라 경고. 트럼프는 한중일영프 5개국에 군함 파견 요청하며 처음으로 제 3국에 군사 동참 요구.

스태그플레이션 우려 재점화
4Q25 GDP 잠정치 +0.7%(속보치 절반 수준 하향, 전분기 +4.4% 대비 둔화) 1월 근원 PCE YoY +3.1%(컨센 부합, 전월비 상승) 다음주 FOMC(17-18일) 금리 동결 기정사실, 점도표에서 연내 인하 횟수 축소 여부가 핵심. 현재 시장은 12월 1회 인하만 반영.

이번주 주요 이벤트

» FOMC(17-18일): 점도표에서 연내 인하 횟수 축소 여부 및 파월 발언에 주목
» 엔비디아 GTC(16-19일): Agentic AI 용 CPU 전략 공개 여부 확인
» 마이크론 실적(18일): 메모리 가격 상승 사이클 지속 여부 확인

=============

▫️주요 종목 뉴스


» MU(+5.1%), SNDK(+6.9%)
18일 마이크론 실적 발표 앞두고 주요 IB 목표 주가 상향. Wedbush TP $320 → $500

» META(-3.8%)
신규 AI 모델 아보카도 경쟁사 대비 성능 열위로 출시 연기되며 AI 경쟁력 우려 재부각

» BA(+2.5%)
737 MAX 배선 결함 수리로 인한 인도 지연 규모 예상보다 작을 것이라는 보도에 반등

=============

▫️TIME Active ETFs


»차이나AI테크 (0043Y0)
- 상승: Kinsus +9.9%, Macronix +9.6%
- 하락: Innolux -9.9%, Huahong Semi -7.4%

»글로벌AI인공지능 (456600)
- 상승: SNDK +6.9%, TSEM +5.2%, AXTI +4.6%
- 하락: AAOI -8.8%, CCJ -6.4%, UUU -5.8%

»글로벌우주테크 (478150)
- 상승: RHM +2.7%, RFHIC +0.8%
- 하락: 쎄트렉아이 -6.6%, FTAI -6.3%

»미국S&P500 (426020)
- 상승: SNDK +6.9%, MU +5.1%
- 하락: CCJ -6.4%, FTAI -6.3%

» 미국나스닥100 (426030)
» 나스닥100채권혼합50(0019K0
)
- 상승: SNDK +6.9%, TSEM +5.2%, MU +5.1%
- 하락: AAOI -8.8%, ADBE -7.6%, CCJ -6.4%

» 글로벌소비트렌드(494180)
- 상승: 에이피알 +6.2%, DAL +1.4%
- 하락: ULTA -14.2%, LYV -4.0%

»글로벌바이오 (485810)
- 상승: 앱클론 +11.9%, 올릭스 +8.5%
- 하락: ABBV -2.5%, TEVA -2.5%

» 미국배당다우존스(0036D0)
- 상승: SNDK +6.9%, MU +5.1%
- 하락: TGV -5.8%, CENX -5.2%
Forwarded from BUYagra
지난 금요일 미국장 하락 마감

3/13(금) 미 증시: S&P 500, 유가 급등 속 2026년 신저점 경신… 3주 연속 하락

- 이란 전쟁 장기화와 호르무즈 해협 봉쇄 리스크가 이어지면서 유가가 다시 상승했고, 그 결과 S&P 500이 2026년 신저점을 다시 경신
-유가 상승이 인플레이션 재가속과 성장 둔화를 동시에 불러올 수 있다는 스태그플레이션 우려를 강화
-연준 금리인하 기대도 더 후퇴
-JOLTS 구인 증가와 소비심리 약세, 4분기 GDP 하향 수정이 함께 제시되며 시장에 혼재


지수 마감
S&P 500: -0.61% 2026년 신저점 기록
• 최근 고점 대비 5% 낮은 수준
Nasdaq Composite: -0.93%
Dow Jones Industrial Average: -119.38p (-0.26%)


시장 핵심 배경 - 다만 🚨미국-이스라엘 제외 선박 호르무즈 통과 가능하다는 이란발 기사가 주말에 있었음🚨

1) 이란 전쟁과 유가 급등 지속 ->
• 유가 상승세가 금요일에도 이어짐
WTI: +3.11%, 98.71달러/배럴
Brent: +2.67%, 103.14달러/배럴
• 브렌트유는 전날 2022년 8월 이후 처음으로 100달러 상회 마감
• 시장은 이란 전쟁 관련 추가 전개를 기다리며 경계 유지

2) 호르무즈 해협 봉쇄 우려 지속
• 전날 이란의 새 최고지도자 Mojtaba Khamenei가 호르무즈 해협을 “적을 압박하기 위한 수단(tool to pressure the enemy)” 으로 계속 닫아둬야 한다고 발언

3) 미 국방장관 발언
Pete Hegseth 국방장관은 국방부 브리핑에서 해협 폐쇄 문제가 오래 지속될 것이라는 우려를 일축
“우리는 그 문제를 다루고 있고, 걱정할 필요가 없다(We have been dealing with it, and don’t need to worry about it)” 고 발언

4) 스태그플레이션 우려 확대
• 월가는 최근 유가 급등이 인플레이션 상승
경제 성장 둔화를 동시에 초래할 수 있다는 우려를 키우고 있음
• 연준의 올해 금리 인하 기대도 약화
연방기금금리 선물시장은 더 이상 9월 금리 인하를 반영하지 않음

업종 흐름

상승 업종
• S&P 500 11개 업종 중 6개 업종 상승
유틸리티가 가장 강세 장중 +1.4%
에너지는 두 번째로 강한 업종 장중 +0.8%


경제지표

1) JOLTS 구인건수
1월 구인(job openings): 690만건
• 전월 대비 +39.6만건
• FactSet 예상치 670만건 상회
• 노동력 대비 vacancy rate는 4.2%, 0.2%p 상승
• 다만 JOLTS 내 다른 세부 항목은 대체로 큰 변화가 없었다고 설명
1월 비농업 고용은 예상 밖으로 +12.6만명
2월 비농업 고용-9.2만명

2) 미시간대 소비심리지수
3월 소비심리 지수: 55.5
• 전월 대비 -1.9%
• Dow Jones 예상치 55.3에 근접
• 세부:
현재여건 지수: +2.1%
기대지수: -4.4%
이란 군사행동 이전에 끝난 인터뷰에서는 심리가 개선됐지만 이후 9일 동안의 낮은 응답이 그 개선분을 모두 지워버렸다고 설명
• 기대인플레이션:
1년 기대 인플레이션: 3.4% (2월과 동일)
5년 기대 인플레이션: 3.2% (소폭 하락)

3) 4분기 GDP 수정치
2025년 4분기 GDP 성장률 수정치: 0.7%
• 이전 추정치 **1.4%**에서 큰 폭 하향
• Dow Jones 예상 1.5% 하회
• 직전 분기 4.4% 성장 대비 큰 둔화


연준 / 금리 관련 내용

연준 독립성 관련 법원 판결
• 법무부의 Jerome Powell 연준 의장 소환(subpoena) 시도를 기각
• 판결 요지: 검찰의 조치가 적절한 목적이 아니라 트럼프 대통령의 금리 인하 압박과 파월 사임 압박을 위한 정치적 개입 성격이라고 판단
• 정부가 Powell이 범죄를 저질렀다는 증거를 전혀 제시하지 못했다고 지적

🚨금리 인하 기대 후퇴🚨
• 선물시장은 9월 금리 인하 기대를 제거
• 현재는 12월 한 차례 인하만 반영
• 추가 인하는 2027년 후반 혹은 2028년 초까지 반영되지 않는 상태


종목별 흐름

1) Adobe -5% 이상 하락
CEO Shantanu Narayen이 후임자가 정해지면 CEO에서 물러나겠다고 발표
Barclays가 Adobe를 overweight → equal weight로 하향
• CEO 교체 이후 변화가 나타나기까지 시간이 걸릴 것이라고 평가

2) Ulta Beauty -12%
• 4분기 실적: EPS 8.01달러
• LSEG 예상 8.03달러 하회
• 매출 39억달러
• 시장 예상 38억달러 상회

3) Rivian -2%
R2 플랫폼 공개에도 시장 반응 부진

4) McDonald’s / Starbucks / Shake Shack / Texas Roadhouse
• Deutsche Bank는 유가 상승이 레스토랑 업종에 즉각적인(near-immediate) 압박을 줄 수 있다고 분석

5) Intrepid Potash / Nutrien / Mosaic / CF Industries
• 프리마켓에서 비료주 강세
• 호르무즈 해협 차질이 계속될 것이라는 전망



지정학 / 전쟁 관련 추가 내용

러시아 측 평가
• 영국 주재 러시아 대사 Andrey Kelin:
• 미국-이스라엘의 이란 전쟁을 “misadventure” 라고 표현
• 목표와 출구전략이 불분명하다고 비판
• 러시아는 테헤란에 대해 많은 공감을 갖고 있다고 발언
• 가장 좋은 결말은 이 전쟁이 무의미하다는 점을 보여주는 것이라고 언급

호르무즈 관련 Hegseth 발언
• 미국이 이 사태를 사전에 계획하지 못했다는 보도를 부인
“We planned for it” 라고 말함
• 다만 진행 순서는 미국이 달성하려는 목표에 맞게 순차적으로 하는 것이라고 설명



기타 주요 내용

Retail 자금 흐름
• 이란 전쟁 발발 이후 개인투자자들이 원유 ETF로 유입 중 -> 사상 최대
• 목요일 기준 원유 ETF 소매 순매수 2억1100만달러
• USO(United States Oil Fund) 는 개인 순매수 기준 역대 3위 규모

스태그플레이션 비교
• 1970년대식 스태그플레이션 공포가 커지고 있다고 설명
• 1973년 OPEC 오일쇼크 당시
• S&P 500은 40% 이상 급락
• Capital Economics 기준 large-cap equities에는 잃어버린 10년이 이어졌다고 언급
[260316 한화 임해인]

📍주식↓금리→달러↑금↓코인↑원유↑
: 유틸리티 +1% vs. 소재 -1%

📍M7
📉
알파벳 -0.6%, 아마존 -0.9%, 테슬라 -1%, 마소 -1.6%, 엔비디아 -1.6%, 애플 -2.2%, 메타 -3.8%

• 경제지표
: 1월 JOLTS 구인건수 694.6만 건(예상 676만, 12월 655만)

• 테슬라
: 일주일 이내에 테라팹 프로젝트 개시. 지난 1월 실적 발표에서 향후 3~4년 내 발생 가능한 공급 제약에 대응하기 위해 테라팹 건설 필요성 강조

• 메타
: 20% 이상의 감원 추진. 2022년 이후 가장 큰 규모의 구조조정이 될 전망

• 트럼프&백악관
: 미국 상무부, 미국의 승인 없이 전세계에 AI 칩 수출 불가능하다는 규정 초안 철회

: 미 국방부, 이란 전쟁 최대 4~6주 더 걸릴 것으로 추산. 미국의 석유 생산 확대로 이란의 협상력이 1970년대보다 훨씬 약하다고 주장
** 미국 4분기 GDP 성장률은 +1.4%에서 +0.7%로 대폭 하향조정. 25년 연간 성장률은 2.2%에서 2.1%로 -0.1% 하향조정

3분기 +4.4%에서 4분기 +0.7%로 대폭 둔화됐음. 4분기 수정치는 소비, 정부지출, 수출 등 전반적으로 수치가 하향조정

올해 상반기 미국 경제 둔화 추세는 이어질 것으로 전망.그 중 주목할 부분은 고용 둔화 추세가 지속되고 있다는 점. 노동시장이 둔화되면 GDP 에 가장 많은 차지하는 소비 둔화로 이어질 수 있기 때문

특히 민간 수요를 보여주는 지표인 real final sales to private domestic purchase(PDFP)도 1.9%로 크게 하향조정
<🇺🇸미국 주간 경제지표 및 연준 일정>

(월) 21:30 뉴욕 제조업 지수

(화) 21:15 주간 ADP 고용
21:30 뉴욕 연준 서비스업

(수) 21:30 2월 PPI
23:00 내구재 주문

(목) 03:00 3월 FOMC
21:30 실업수당 청구건수
21:30 필라델피아 연준 경기 전망

(금) 01:00 4분기 가계 순자산 변동

** 연준 발언 스케줄 (한국시간)

3/16~3/20 연준 블랙아웃 기간
** 이번주 Fed, ECB, BOE 를 포함한 중앙은행 통화정책회의가 예정되어 있음 (Bloomberg)

에너지 비용 급등이 물가와 경제에 미치는 영향을 평가하는 동안 3월에는 금리 동결 예상

올해 말까지 선물시장은 금리 전망을 다르게 반영중. ECB 의 경우 1~2차례 인상, BOE 의 경우 1차례 인상, Fed 의 경우 1차례 인하를 반영중
[한투증권 김대준] 중동전쟁, 고금리 환경을 유도

중동전쟁이 어느덧 3주째에 접어들고 있지만, 종전 소식은 여전히 깜깜 무소식입니다. 알다시피 전쟁은 인플레이션을 높입니다. 특히 장기전으로 비화할 경우, 물가는 더 올라갑니다. 금리도 물가와 같은 궤적을 그릴 수 있습니다. 그동안 주식시장에서 전쟁 수혜주가 양호했는데, 향후에는 고금리를 방어할 수 있는 업종도 지켜봐야 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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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동전쟁 장기화 우려 고조. 연준 FOMC를 앞두고 금리 인하 기대는 후퇴

- 원유시장의 투기 포지션과 기대 인플레이션을 고려하면 고금리 환경은 지속

- 전쟁 수혜 업종에 더해 금리 상승 충격을 덜 받는 보험, 은행도 지켜볼 필요

보고서 링크: https://bit.ly/4rtwgv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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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b발신]
안녕하십니까
유진투자증권 허재환입니다.

=유가 임계점=

* 전쟁이 시작된 지 보름이 넘었습니다. 역대급 주가와 유가 변동성을 본 탓인지, 트럼프 대통령에 대한 피로도가 훨씬 심하게 느껴집니다.

* 전쟁이 길어지면 원유/가스에 비해 가려져 있던 공급차질이 곳곳에 나타날 수 있습니다. 대표적인 것이 질소비료 요소와 황(sulfur)입니다.

* 요소와 황도 호르무즈 해협을 통한 공급이 전세계 30%입니다. 원유/가스만큼 공급차질에 취약합니다.

* 요소 가격은 전쟁 후 60% 넘게 올랐습니다. 미국 비료업체 CF Industries 등 주가는 이달에만 20% 넘게 올랐습니다.

* 황은 원유와 천연가스를 정제 과정에서 나오는 부산물인데, 반도체 필수세정제로 쓰입니다. 대체 물질이 많지 않습니다.

* 이러한 공급차질이 물가로 전이되는지가 관건입니다. 유가 상승이 에너지 물가에 전이되는데는 2개월 정도 소요됩니다.

* 다행히 러우전쟁 당시보다 여유가 있습니다. 러우전쟁 때는 팬데믹 이후 보복소비와 노동력 부족 때문에 물가 상승 압박이 컸습니다.

* 반면 지금은 미국 노동수급이 둔화되고 있고, 데이터센터 투자 외에는 수요도 폭발적이지 않습니다.

* 에너지 수입의존도가 높지만 한국, 일본, 대만, 싱가포르, 말련 등 Tech 산업이 있는 국가들은 아직 견딜만 합니다.

* 하지만 임계점이 있습니다. 유가 수준보다 유가 상승 속도가 지난 1~2년 평균 대비 50~100% 넘어갈 때 충격이 커집니다.

* 브렌트 유가 기준으로는 75달러, WTI 유가는 71달러가 지난 2년간 평균입니다. 계산상으로 2개월 연속 유가가 110~120달러를 넘어서면 서서히 충격이 시작될 수 있습니다.

* 브렌트유가 120달러에 넘어가게 되고, 그때도 끝날 조짐이 없으면 비중 조정을 진지하게 고려해야 할 것으로 보입니다.

활기찬 한 주 되십시오
ttps://t.me/huhjae
Forwarded from Decoded Narratives
Goldman Sachs: 호르무즈 해협 시나리오

- 이전에 호르무즈 해협에서 선박 흐름이 다시 증가할 수 있는 세 가지 이론적 경로를 제시
1) 이란이 특정 출발지/목적지를 가진 유조선(중국, 인도 등)에 대해 안전한 통과를 허용하는 경우
2) 전반적인 군사적 긴장 완화
3) 해군이 유조선에 대해 강력한 보호를 제공하는 경우

- 여전히 3월 21일부터 시작되는 점진적인 30일 회복이라는 기본 가정이 지연될 위험이 더 크다고 보고 있음. 그럼에도 불구하고, 첫 번째 가능 경로인 “선별적 안전 통과” 시나리오와 관련해 다음과 같은 점들을 주목. 최근 며칠 동안 이란이 일부 선별된 유조선에 대해 통과 허가를 부여했다는 보고가 더 많이 나오고 있음. 지금까지 보고된 17건의 유조선 공격 중에서 아시아 국적 유조선이 공격받았다는 사실은 아직 확인되지 않음.

- 2025년 하반기 기준, 용선자가 확인된 호르무즈 통과 유조선 중 약 60%가 아시아 차터러에 의해 계약된 선박. 또한 2025년 하반기 기준,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한 유조선 중 약 95%가 아시아로 향하는 선박.

- 석유는 대체 가능성이 높은 상품이며, 결국 다른 경로로 재배치될 수 있음. 따라서 호르무즈 충격이 중기적으로 동서 양측의 유가에 미치는 영향은 특정 지역으로의 수출량이 아니라, 페르시아만 전체에서 전 세계로 나가는 총 수출량에 의해 크게 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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