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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SK하이닉스 메모리반도체 '불황 사이클' 피한다, 장기 계약에 집중
https://m.businesspost.co.kr/BP?command=mobile_view&num=432653

“2년 내 다시 불황 올 수도”… 삼성전자, 메모리 호황기에도 투자·운영 ‘백업 플랜’ 고심
-삼성전자 경영진, 2028년부터 다운턴 가능성 대비
https://biz.chosun.com/it-science/ict/2026/03/13/QP7UV67WYFH6JMWLUKJXKH3WOI/
JP모건) 한국 방위산업; 한국 방산의 새로운 소식은? 최근의 조정은 과도해 보임; 한국 무기 체계의 수주 가시성 증가에 주목

이번 주 한국 방산주들의 주가는 조용했습니다(한화에어로스페이스 +1%, 현대로템 -14%, KAI 보합, LIG넥스원 -13% vs. 코스피 +3%). 방산 분야에서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현재 2026 BEDEX 방산 전시회에 참가하여 L-SAM과 천무 다연장로켓(MLRS)을 선보이고 있으며, KAI 역시 미국 버티콘(Verticon) 행사에서 수리온 수출을 타진하고 있습니다. 또한 UAE가 LIG넥스원에 M-SAM II 요격 미사일의 선적을 앞당겨 달라고 촉구했다는 소식도 있었는데, 이는 중동 전역에서 한국 미사일 시스템에 대한 긴급한 재고 보충 수요가 있음을 보여주는 증거입니다. 해군 분야의 경우, 폭스바겐이 입찰 과정에서 철회한 후 캐나다의 잠수함 수주에 대한 가시성이 높아지고 있으며, 캐나다 관계자들은 단일 계약자에게 수주가 주어질 것임을 분명히 했습니다.

지난주 J.P. Morgan 한국 컨퍼런스 이후, 당사는 단기적으로 주가를 강하게 움직일 수 있는 다수의 신규 수주 관련 촉매제들이 가시화될 것으로 믿기 때문에 방산 및 조선 부문 모두에 대해 긍정적인 시각을 유지합니다. 더욱이, 당사는 다년간의 글로벌 방산 재고 보충 사이클을 배경으로 유럽, 중동, 아세안 및 미국 전역으로 수주 목적지 확장이 계속될 것으로 예상하며, 최근의 주가 변동성과 조정이 두 부문 모두에 좋은 진입점이 된다고 생각합니다. 방산 분야의 당사 선호 순위는 한화에어로스페이스(최우선 선호주) > 현대로템 > KAI > LIG넥스원 순입니다. 조선주 중에서는 한화오션과 HD현대중공업을 선호합니다.

아래는 최근 방산뉴스들을 정리한것이라서 생략했습니다.
“이란 사태, 에너지 운송 가치 부각...조선업 수혜 가능성”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2919206645382992

이동헌 신한투자증권 연구위원은 13일 보고서에서 “이란 사태와 유가 급등은 단순한 원자재 가격 상승 이슈를 넘어 글로벌 에너지 공급망의 물리적 재편을 의미한다”며 “원유운반선(VLCC)과 LNG운반선 등 에너지 운송 자산의 전략적 가치가 부각되는 국면”이라고 진단했다.
박혜진 대신증권 연구원은 "급증한 거래대금으로 1·4분기 증권사들은 어닝 서프라이즈가 예상된다"면서 "당초 1·4분기 거래대금 평균을 54조원으로 가정하고 실적을 추정했는데, 거래대금이 매일 급증해 1·4분기 실적 발표 이후 연간 추정치를 상향 조정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https://naver.me/5WUCFa9t
Forwarded from 한투 제약/바이오 위해주 (위해주)
코오롱티슈진, TG-C FDA 품목허가 및 상업화 준비 목적으로 (주)코오롱 대상 600억원 규모 유상증자 공시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306000980

그리고 3월 26일 예정된 주주총회 안건에는 전승호 대표의 사내이사 재선임 외 새롭게

이규호 (주)코오롱 부회장의 사내이사 신규 선임건, 글로벌 R&BD 전문가 두 분의 사외이사 신규 선임건이 기재되어 있네요.

- JAN VAN ACKER: Merck’s Global Health Innovation Venture Fund 이사회 멤버, ARC innovation hub of Sheba Medical Center의 CSO
- ROBERT YUEN LEE ANG: VOR BIO CEO 역임, ENARA BIO 이사회 의장, 재생의료연합(ARM) 이사회 멤버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22610
안녕하세요 리가켐바이오 IR팀입니다. 금일 다올투자증권 이지수 위원님께서 당사 리포트를 작성해주셔서 관련 내용 공유드립니다.

"차세대 ADC의 조건"이라는 제목으로 2026년 당사 주요 ADC 파이프라인들의 모멘텀 점검을 통해 LCB14(HER2 ADC), LCB71(ROR1 ADC), LCB84(TROP2 ADC)에 대해 상세히 다뤄주셨습니다.

또한 플랫폼 기반 신규 파이프라인의 임상 진입 가시화와 빅파마의 차세대 모달리티 수요 확대로 추가 L/O(기술이전) 가능성에 대해서도 긍정적으로 평가해주셨습니다.

투자의견은 기존 '매수'를 유지, 목표주가는 기존 20만원에서 24만원으로 상향 조정해주셨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리포트 원문을 참고해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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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닥 액티브 상장할 때부터 코스닥 중소형주 분위기가 나아지고 있음.

특히 코스닥150에 올라갈 가능성이 있는 사이즈있는 중소형주가 콜이 많이 들리고 있음.

1兆 빨아들인 코스닥 액티브ETF... 중소형주도 종목 차별화 펼쳐지나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4/0005491613

시장에서는 코스닥 액티브 ETF 도입이 코스닥 시장 수급 구조를 바꿀 가능성에도 주목하고 있다. 기존 코스닥 ETF 자금이 코스닥150 대형주에 집중되는 구조였다면 액티브 ETF는 코스닥 전체 종목 가운데 투자 대상을 선별할 수 있기 때문이다. 이에 따라 중소형 성장주로 자금 흐름이 확산되며 코스닥 시장에서도 종목 장세가 강화될 가능성이 제기된다.

김인식 IBK투자증권 연구원은 "코스닥 시장 특성상 ETF 자금 유입이 개별 종목 수급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어 기관 및 ETF 자금의 추종매매 대상이 될 가능성도 존재한다"며 "결국 향후 두 ETF의 성과 차이가 이같은 종목 선택에서 반복적으로 확인되는 흐름이 나타날 경우 코스닥 시장은 지수 중심 흐름보다 종목 차별화가 확대되는 경로로 이어질 수 있다"고 내다봤다.
Forwarded from 머지노의 Stock-Pitch
이재명은 일본 증시 사례를 강하게 의식하고 참고한다

24년부터 시작한 밸류업은 윤석열 정부가 탄핵 당하면서 흐지부지하게 끝났다. 그렇게 바톤을 이어받은 이재명 정부는 바로 숟가락(?)을 올리면서 밸류업을 강하게 추진하고 있다.

그것이 지방선거 영향도 있겠지만, 뭔가 일본 증시를 똑같이 따라하고 있다.

일본 역시 도쿄증권거래소에서 23년부터 상장사들에게 자본비용과 주가를 의식한 경영을 요구했고, 현재 한국이 하고 있는 PBR 1배 미만 기업 퇴출(?)유도도 먼저 시행했다.

한국과 일본의 다른 점은 일본은 거래소-가이드라인 중심의 유도형이었다면, 한국은 그냥 입법을 통해 강제력을 세게 걸고 있다.

그래서 이번 주총 시즌이 중요하다. 이재명 정부 출범 이후 첫 주총 시즌이라 정부에게 잘 보이기 위해 자사주소각을 비롯한 주주환원을 강하게 진행할 것으로 보이기 때문이다. 이번 (주)SK의 자사주 소각 공시처럼.

이는 아주 자연스럽게 이재명이 원하는 코리아 디스카운트 해소와 연관되어있다.

이번 4Q 실적발표에서 개인적으로 많이 놀랐던 건 삼성家 상장사들이 대부분 배당소득분리과세 요건을 맞춘 것이다.

삼성전기(배당성향 25.2%), 삼성E&A(배당성향 25.1%), 삼성SDS(32.5%), 삼성증권(배당성향 35.4%)와 같이 물론 음모론일 수도 있겠지만 정부의 압박이 들어갔을 수 있다.

그래서 이번 주총 시즌에 지주사들의 행보에 더더욱 집중해야한다.

만약, 이재명이 일본 사례를 더욱 의식한다면 이제 남은 건 모-자회사 중복상장과 순환출자 고리 끊기다.

일본의 경우 모-자회사가 모두 상장되어있을 경우 왜 그 구조를 유지하는지? 소수주주를 어떻게 보호할 것인지? 공시하라고 요구해왔다. 이것도 일본은 '요구'였다. (근데 요구여도 일본 상장사들은 말을 잘 듣는다)

한국도 입법을 통해 이 그림이 그려질 수 있다. (물론 낙관적인 이야기겠지만) 1. 자회사 상장폐지 2. 자회사 합병 3. 자사주 소각 4. 특별 배당 5. 순환출자 구조 고리 끊기

특히 현대차그룹(지배구조 개편-순환출자), LG화학(가장 찍힌 회사), LS(IPO), SK스퀘어(SK하이닉스 배당-자사주 매입, 행동주의 펀드)에서 투자 기회를 찾을 수 있다.

그 외에도 PBR<1배 퇴출 제도로 지주사 화끈하게 오를 수도 있다. 지주사로만 봤을 때 GS(0.44배), HS효성(0.38배), LG(0.54배), 롯데지주(0.4배)가 있다.
Forwarded from 머지노의 Stock-Pitch
이재명 일본 그림 그대로 가네요. 이제 다음 그림은
1) 행동주의 펀드가 대주주로 있는 회사들 (얼라인파트너스나 외국계 행동주의 펀드 지분)
2) KCC처럼 타사 지분을 많이 갖고 있는 회사들 (KCC-삼성물산)
3) 순환출자가 되어있는 회사들
Forwarded from 주식창고210
[단독] 대기업 중복상장 사실상 전면금지
[단독] 대기업 중복상장 사실상 전면금지
https://naver.me/5YokIZ2f

정부가 대기업 계열사의 신규 상장을 원칙적으로 금지하는 고강도 규제안을 마련했다.

대기업 계열사가 아닌 기업도 규제를 적용받는다. 당국은 상장 모회사가 30% 이상의 지분을 보유한 비상장 자회사의 신규 상장을 원칙적으로 막기로 했다. 이에 중견기업 계열사도 IPO를 통한 자금 조달이 어려워질 것으로 전망된다.

IB 업계 관계자는 “자회사의 중복 상장이 어려워지면 보유 주식을 유동화해 투자금을 조달하는 사례가 늘어날 것”
미•이스라엘•이란 충돌 3주째… 걸프 산유국 증시 동반 약세

- 미국•이스라엘•이란 간 무력 충돌이 3주째 이어지는 가운데 걸프 지역 증시가 주말 일제히 약세를 보였다.

- Odaily에 따르면, 사우디아라비아 벤치마크 주가지수는 장중 한때 0.8% 하락했으며, 라지히은행은 0.9%, 사우디 최대 대출기관인 사우디내셔널뱅크는 1.9% 내렸다. 카타르 증시는 0.5% 떨어졌고, 역내 자산 규모 최대 은행인 카타르내셔널뱅크도 1.3% 하락했다. 바레인과 오만의 기준 주가지수도 각각 0.3%, 0.4%씩 밀렸다.

- 현재 미•이스라엘•이란 간 충돌은 3주째 지속되고 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란의 하르크섬 원유 수출 허브에 대한 추가 타격 가능성을 거론하며 압박 수위를 높이고 있고, 이란은 이에 대해 보복을 강화하겠다고 공언한 상태다.

- 또한 사정을 잘 아는 소식통 3명에 따르면, 트럼프 행정부는 중동 동맹국들이 중재해 미•이스라엘과 이란 간 전쟁을 중단시키려는 외교적 시도를 거부한 것으로 전해졌다. 트럼프 대통령은 아울러 동맹국들에게 군함을 파견해 글로벌 에너지 공급의 핵심 통로인 호르무즈 해협 안전 확보를 돕도록 촉구했다. 이번 긴장 고조는 산유국과 에너지 공급망을 둘러싼 지정학적 불확실성을 키우고 있다.

https://www.tokenpost.kr/news/breaking/339629
"코스닥보단 코스피 유망…톱픽은 하이닉스·한미반도체" - 한경코리아마켓

남용수 한국투자신탁운용 ETF운용본부장(사진)은 15일 인터뷰에서 최근 개인투자자의 관심이 높아진 코스닥보다 유가증권시장을 더 긍정적으로 전망했다. 최근 코스닥 강세를 펀더멘털(기초체력)이 아니라 수급이 밀어올린 결과라고 분석한 것이다.

남 본부장은 “유가증권시장 랠리에 참여하지 못한 수요가 코스닥에 대거 유입된 것”이라며 “코스닥이 믿고 투자할 수 있는 시장이 되려면 부실기업 퇴출 등 체질 개선이 선행돼야 한다”고 말했다.

지금의 단기 조정을 저가 매수 기회로 삼아야 한다고 조언했다. 증시 주요 동력인 AI 설비투자 사이클이 훼손되지 않았기 때문이다. 남 본부장은 “전쟁으로 밸류체인 자체가 무너진 것은 아닌 만큼 지금은 펀더멘털이 탄탄한 반도체 주식을 모아갈 때”라고 강조했다.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031519881
Forwarded from [DAOL퀀트 김경훈] 탑다운 전략 (경훈 김)
🇰🇷🇺🇸 한미 펀더먼털은 이상무! 🫡🫡
Forwarded from [DAOL퀀트 김경훈] 탑다운 전략 (경훈 김)
# "사모대출" 논란, 딱 정리해드립니다 💡

사모대출 문제의 시작은 08년 금융위기로 바젤 3가 도입된 시점으로 거슬러 올라갑니다. 서브프라임 등 무분별한 대출을 견제하고자 은행권 규제가 강화되기 시작했습니다.

이때 등장한 것이 보험회사와 자산운용사(자회사)를 통한 사모대출입니다. 구조적으로 보험사들의 부채 듀레이션은 긴 만큼 사모대출의 "짭잘한" 수익률은 수익성 개선에 크게 기여해 왔으며, 결국 보험수익이 Leveraged Loan CLO, Private Credit 등 소기업들(i.e. EBITDA $50M 이하)에 재투자되는 순환고리가 시작됩니다.

여기까지는 저금리 속 제때 Exit으로 부채 상환이 이뤄지며 괜찮았습니다. 진짜 문제는 돈독에 오른 자산운용사들이 18년 부터 블루오션이었던 리테일 자금까지 사모대출에 연계시키며 변동성을 키우기 시작했습니다.

여기서 변동성은 듀레이션이 긴 보험사들 대비 글로벌 리스크에 민감한 개인투자자들의 환매요청이 빈번해진 것을 가르키며, 더 큰 문제는 좋았던 제로금리 시절은 끝나고 이때부터 정책금리가 상승하자 "SOFR + 500~700bp"에 해당하는 이자는 현재 더블 이상으로 부담이 된 상황입니다.

이러한 환매요청을 억제하고자 적용된 룰이 "월 NAV의 2%, 분기 5%, 락업" 등 이며, 이는 결코 하루 이틀된 얘기가 아닙니다. 최근 금리가 상승하기 시작한 22년 이후 Blackstone BREIT 환매 러쉬 이후 지금까지 매년 있었던 뉴스들입니다.

그럼 현 상황은 어떨까요?

사모대출 부도율을 2년 선행하는 PIK Interest (i.e. 현금 이자 대신 원금 증가로 연명)가 지난 08년 가계부채 문제 때의 수준을 아직 밑돌고 있다는 점에서 사모시장 전반적으로 안 좋은 건 맞지만 아직은 아니라는 판단입니다.

진짜 위험은 전체 사모대출 중 절반이 리파이난싱이 도래하는 내년 이후를 보고있으며, 버블이던 위기던 독립적인 현상이 아닌 버블 속 가려진 위기가 동시에 진행 중인 것으로 판단합니다.

추가 질문은 답글로 드릴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