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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르그섬(Kharg Island)은 페르시아만에 위치한 작은 섬으로, 이란 해안에서 약 16마일 떨어진 곳에 위치.

이 섬은 이란 원유 수출의 주요 터미널 역할을 수행한다는 점에서 전략적 중요성이 매우 큼. 이란 전체 원유 수출의 약 95%가 이 단일 지점에서 유조선에 적재되는 구조.

카르그섬이 핵심 거점이 된 이유는 주변 해역이 현대식 초대형 유조선(super tanker)이 정박할 수 있을 만큼 충분히 깊기 때문임. 이는 대부분의 이란 해안 지역이 수심 부족으로 초대형 유조선 접근이 어려운 것과 대비되는 특징.

섬 중앙에는 약 2,800만 배럴 규모의 원유를 저장할 수 있는 대형 탱크 저장 시설이 구축돼 있음.

이란 경제의 핵심 자금원인 원유 수출 거점이라는 특성 때문에 해당 섬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가 방어를 담당하고 있으며, 다양한 방공 시스템으로 요새화된 상태.

출처: 유튜브 Cappy Army
https://www.youtube.com/watch?v=5u8yCP5WQVw

작성자: 미국 주식 인사이더
https://t.me/insidertracking
이란의 아킬레스건 '하르그섬'

하르그섬의 중요성

- 하르그섬은 이란 석유 수출의 약 90%를 처리하는 이란 경제의 핵심 거점으로 페르시아만 이란 남서부 해안에 위치한 면적 7.7평방 마일의 작은 산호섬
- 하르그섬 해안의 깊은 수심은 유조선이 접근하기 어려우 이란 해안에서 정유 및 수출을 위한 중요한 장소로 만듦
- 이 섬은 일반적으로 하루 150~200만 배럴의 석유를 처리하면, 분쟁 발생 전에는 하루 최대 400만 배럴까지 증가하기도 했음

이란 경제에 미치는 영향
- 수출 중단: 하르그섬 시설이 마비되면 이란 석유 수출의 상당 부분이 중단되어 이란 정부의 재정에 심각한 타격을 줄 수 있음
- 이란의 보복: 이란 혁명수비대(IRGC)는 공공연하게 하르그섬에 대한 공격을 '최후의 보루' 또는 '역린'이라고 설명한 바가 있음. Axios는 미국이 하르그섬 점령을 고려하고 있으며, 백악관 고위 관계는 섬 점령이 전쟁의 결과에 매우 중요하다고 언급했다고 밝힘.

향후 예상 경로
- 타이밍: 트럼프 대통령의 지시에 의한 '하르그섬' 공격은 글로벌 금융시장이 다 마친 금요일 저녁(미 동부 기준) 시간에 행해짐. 이는 주말 사이에 최고로 집중된 공격을 통해 조기 종전을 시키고자 하는 의지를 담았다고 볼 수 있음.
- 이란 대응: 문제는 이란의 대응임. 그 동안 이란은 걸프 연안 국가들까지 공격 대상과 범위를 확대하였고, 호르무즈 해협을 실질적으로 봉쇄하며 국제 유가 급등을 야기한 바가 있음. 앞서 언급했듯이, 하르그섬은 이란 경제를 좌지우지하는 핵심 중의 핵심이기 때문에 이란의 더욱 강경한 저항을 야기할 수도 있음.
- 주말동안 열릴 중동 시장 동향 및 Weekend Oil Price 동향 체크
이란 하르그섬(Kharg Island)

* Source: Telegraph, ABC News
Forwarded from 주식창고210
WTI 100불 위협
이란은 중동 전체를 장악하고 이스라엘을 완전히 말살하려는 계획을 가지고 있었다. 그러나 이란 자체와 마찬가지로, 그 계획은 이제 끝났다.

도널드 J. 트럼프 대통령
미 상무부, AI 칩 수출 규제 강화안 전격 철회... 정부 웹사이트 공지


* 미국 상무부(Commerce Department)가 당초 계획했던 AI 반도체 수출 통제 강화 규칙(Planned Rule)을 돌연 철회함. 해당 조치는 미 정부 공식 웹사이트를 통해 확인됨.

* 이번 규제안은 중국 등 우려 국가로의 최첨단 AI 칩 유입을 추가로 차단하기 위해 준비되었으나, 최근 트럼프 행정부의 정책 기조 변화 또는 산업계의 강력한 반발, 혹은 중동 지역의 급변하는 정세 등이 복합적으로 작용하여 보류된 것으로 풀이

* 엔비디아(NVIDIA), AMD 등 주요 반도체 기업들에게는 단기적으로 수출 가시성이 확보되는 호재로 작용할 가능성이 크며, 특히 최근 논란이 되었던 중동(UAE 등) 및 일부 지역에 대한 블랙웰(Blackwell) 등 최신 칩 공급에 숨통이 트일 것으로 전망

* 상무부는 이번 철회에 대한 구체적인 사유를 즉각 밝히지 않았으나, 이는 행정부 내에서 '전면적 차단'보다는 '선별적 허용을 통한 주도권 유지'로 전략이 수정되고 있음을 시사

* 규제안 자체가 영구 폐기된 것인지, 아니면 더 정교한 가드레일을 마련하기 위한 일시적 후퇴인지는 추가적인 정부 발표를 지켜봐야 함.

https://www.reuters.com/business/us-commerce-department-withdraws-planned-rule-ai-chip-exports-government-website-2026-03-13/
Forwarded from 루팡
미 상무부, AI 칩 수출 규제안 철회

​미국 정부 웹사이트에 따르면, 현지 시간으로 금요일(3월 13일) 미국 상무부가 계획했던 AI 칩 수출 통제 규제안을 철회했습니다.


​규제안의 성격: 전 세계적인 AI 칩 접근 권한을 관리하기 위한 목적으로 설계된 규칙이었습니다.

​진행 상황: 해당 초안은 지난 2월 말, 관계 부처의 피드백을 받기 위해 전달된 상태였습니다.

​철회 사유: 현재 정부 웹사이트에는 구체적인 철회 이유가 명시되지 않았습니다.

​현재 상태: 상무부 대변인은 이번 조치와 관련해 즉각적인 논평을 내놓지 않고 있습니다.

https://www.yahoo.com/news/articles/us-commerce-department-withdraws-planned-214104113.html?guccounter=1&guce_referrer=aHR0cHM6Ly93d3cuZ29vZ2xlLmNvbS8&guce_referrer_sig=AQAAAL-roTUmKGKPqfpIJKs0gRDM37xieTpHM3KL6rVMHjqUPIIrbSdXwily9ZRyFCqp_xE1ippcOmHadljT0XC5ptfS71P131WQSd42icuOCb5CM3RfI98ng4SWqoOlL6nhMEJ1w4v1RS7EO6m8SReOxUlVcG-7H4XLR9X1h7OkvOHc
Forwarded from CTT Research
마이크론은 실적발표(3/18)전에 ATH 돌파각

MU, SNDK vs SEC, SK Hynix
Forwarded from 루팡
다음주 일정

16일: 엔비디아 GTC(~19일) (젠슨 황 CEO 기조연설 한국시간 17일 새벽 3시), 미국 3월 뉴욕제조업지수, 2월 산업생산

17일: FOMC(~18일), OKLO, LULU, DOCU 실적(장후)

18일: 연준 금리 결정(한국 시간 19일 03시), 파월 기자회견, 미국 2월 PPI, 마이크론, RCAT, DLO 실적(장후)

19일: 일본은행, BOE, ECB 금리결정, 알리바바, ACN, LUNR 실적(장전), PL, FDX 실적(장후)

20일: 일본 휴장, 인민은행 대출우대금리 LPR 결정
Forwarded from 주식창고210
“많이 오른 것도 알고, ‘포모(FOMO)’ 때문인 것도 안다. 그렇다고 안 하자니 나만 뒤처지는 것 같아 어쩔 수가 없었다. 일단 안전하다는 상장지수펀드(ETF)로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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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회색인간의 매크로 + 투자 (Gray KIM)
어제 나스닥 종합은 드디어 200일선을 하회
Forwarded from 회색인간의 매크로 + 투자 (Gray KIM)
JP모건에서 코멘트가 빠르게 나왔습니다. 딴건 모르겠고 갈등이 더 격화될 것이다라는데 동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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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석유 공급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일 것으로 보인다. 선적 부두, 저장 탱크, 파이프라인이 무사하다면 이란의 수출 능력은 크게 변하지 않을 것이며, 이란은 여전히 하루 약 150만~170만 배럴의 원유를 선적할 수 있을 것이다. 공급 차질은 일시적이고 예방적인 수준에 그칠 것으로 보인다.


2. 이는 분쟁의 격화를 의미한다. 지금까지 이 지역의 석유 인프라는 대체로 피해를 면해왔다. 미국 정보 보고서를 포함한 안보 분석들은 사우디아라비아의 라스 타누라 수출 터미널, 아브카이크 정제 허브, 그리고 아랍에미리트(UAE)의 푸자이라 석유 허브를 페르시아만 내의 중요하면서도 매우 취약한 에너지 거점으로 지목하고 있다.

• 라스 타누라는 세계 최대의 원유 수출 터미널로, 주로 아시아로 향하는 사우디 원유 약 6~7mbd를 처리하고 있어 페르시아만 유조선 교통에 있어 매우 눈에 띄고 취약한 거점이다.

• 아브카이크는 세계 최대의 원유 정제 시설로, 수출 전 사우디 원유 약 700만 배럴을 안정화 처리한다.

• 푸자이라는 UAE의 주요 호르무즈 해협 우회 허브로서, 호르무즈 해협 외부에 위치하며 아부다비의 유전과 일일 150만 배럴 규모의 파이프라인으로 연결되어 있어 수출 물량이 해협을 완전히 우회할 수 있게 함으로써, 호르무즈 해협과는 다른 그러나 동등하게 중요한 기능을 수행한다.
Forwarded from Decoded Narratives
브렌트유: 옵션 시장을 추정하여 계산해본 결과, 3월 말까지 최악의 경우는 약 $132까지로 책정

#INDEX
Forwarded from Decoded Narratives
JP Morgan: 거시적 경제 환경이 전력망에 영향을 줄 것인지?

1. 주요 우려: 유가 상승이 거시 모멘텀과 AI/송전 설비투자를 훼손할 것인가?
- '94년 이후 송전 투자와 GDP 사이의 상관관계는 제한적. 오히려 미국 유틸리티 기업들은 전력 부하 증가 및 요금 인상 환경 속에서 초고압 송전(UHV, 765kV) 설비투자를 확대. 中의 UHV 네트워크(6만 마일)와 美 네트워크(현재 3,000마일 미만, Oncor 기준)사이에 상당한 격차가 있다고 봄. UHV 제품은 더 높은 영업이익률(OPM, 765kV 변압기의 경우 약 40%)과 ASP를 수반.

2. 즉 송전 투자는 거시 모멘텀과의 상관관계가 제한적
- 송전 투자 수요는 광범위한 경제 성장보다는 전력망 현대화, 재생에너지 통합, 전기화 좌우. 이는 GDP 성장률이 중간 수준에 머무는 시기에도 규제적 또는 기술적 필요에 따라 송전 설비투자가 가속화될 수 있다는 점에서 더욱 분명. 거시 변수 잡음에도 불구하고, 전력 유틸리티들의 역사적 송전 설비투자는 광범위한 경제 성장과의 상관관계가 제한적. 1994년~2019년까지 200개 이상의 유틸리티의 FERC 신고 자료를 보면 과거 송전 설비투자 성장 추세는 대체로 거시 환경에 비의존적. 성장 핵심 동인은 신규 발전설비 연결과 노후 자산 교체 수요.

- 또한 미국 내 전력망 제약은 송배전 capex 확대를 유발하고 있으며, 유틸리티 capex는 '25년에 전년 대비 15% 이상 증가하고 있고, 이러한 모멘텀은 '26년 예상까지 이어질 수 있음. 일부 지역에서는 전체 송전 비용을 낮추고 전력망 혼잡을 완화하기 위해 장거리/고전압 송전선에 대한 더 많은 투자가 필요. 미국의 송전선 투자 규모는 2023/24년 평균 연간 700마일 미만에 불과했는데, 이는 2013년의 약 4,000마일과 비교되며, DOE 기준으로는 2050년까지 연간 5,000마일이 필요.

3. 미국의 초고압(UHV) 투자 증가세

- 765kV와 같은 고전압 송전선은 230kV와 같은 저전압 송전선 대비 MW당 비용이 75% 낮을 수 있으며, 혼잡 비용을 줄이고 스트레스 상황에서의 신뢰성을 강화. ERCOT, SPP, MISO, PJM 등 주요 전력망 운영자들을 기준으로 파이프라인에 있는 프로젝트를 집계한 결과, 총 5,000마일 이상, 300억 달러 이상의 투자가 예정되어 있음. Oncor에 따르면, 미국과 캐나다에서 실제 사용 중인 765kV 송전선은 약 2,500마일인 반면, 중국의 750kV 이상 송전선은 약 6만 마일에 달함.

- 리쇼어링과 데이터센터를 부하 증가의 변곡점 요인으로 보고 있음. 예를 들어 PJM은 2024년 추정치 대비 부하 증가 전망에 명확한 상방 편향을 보이고 있음 (지난 10년 대부분 동안 의미 있는 피크 수요 증가가 없었음). 이는 미국 유틸리티들의 capex 확대를 촉진할 수 있음.

#REPOR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