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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 국내 경제, 증시 및 다양한 이슈를 전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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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게시물에 올라온 종목 및 상품에 대한 투자 의사 결정 시, 전적으로 투자자의 책임과 판단하에 진행됨을 알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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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렌트유는 2022년 8월 이후 처음으로 $100를 상회하기 시작

모즈타바 하메네이가 첫 입장문에서 이전보다 더 강경한 어조를 내세우며 호르무즈 해협을 계속 봉쇄하겠다고 발표한 영향
** 국제에너지기구가 IEA 가 발표한 4억 배럴 비축유 방출은 해결책이라고 하기보다는 당장의 위기를 모면하기 위한 시간 벌기일 뿐

4억 배럴은 60일에서 90일에 걸쳐 점진적으로 공급될 계획. 약 10~12일 정도의 공급 공백을 메우는 수준에 불과

첨부 사진은 IEA가 파악하고 있는 OECD 국가들의 '정부 보유 비상용 석유 저장량'을 의미. 즉, 에너지 안보를 위해 IEA 회원국들이 의무적으로 쌓아두는 비축유. 작년 4분기 기준 약 12억 배럴 비축되어 있음
** IEA(국제에너지기구)는 3월 보고서를 발표

1. 역대급 공급 위기와 생산 차질

2,000만 배럴이었던 물동량이 사실상 중단되면서 세계 석유 시장 역사상 최대 규모의 공급 중단이 발생. 우회로 부족과 저장 시설 포화로 걸프 국가들이 일일 1,000만 배럴 이상의 생산을 줄였음. 해운 물동량이 빠르게 재개되지 않을 경우, 공급 손실 규모는 더욱 커질 것

중동 지역의 생산 감축분은 연초 공급 차질을 겪었던 카자흐스탄, 러시아 및 비OPEC + 국가들의 증산으로 일부 상쇄될 전망

향후 손실 규모는 분쟁 기간과 물동량 중단 지속 여부에 달려 있으나, 올해 평균 글로벌 석유 공급량은 전년 대비 일일 110만 배럴 증가할 것으로 추정되며, 증가분 전체를 비OPEC+ 생산국들이 주도할 것

2. 국제 사회의 대응과 재고 현황

IEA 회원국들은 공급난 해결을 위해 4억 배럴의 비상 비축유 방출에 만장일치로 합의. 1월 기준 전 세계 재고는 82억 배럴로 2021년 이후 최고치. 이 중 절반을 OECD 국가가 보유

3. 석유 수요 및 경제 전망

중동 지역의 광범위한 항공편 취소와 대규모 LPG 공급 중단으로 인해, 3월과 4월 글로벌 석유 수요는 이전 전망치보다 일일 약 100만 배럴 감소할 것으로 예상. 유가 상승과 경제 전망의 불확실성 또한 추가적인 하방 리스크로 작용
Forwarded from 삼성리서치 매크로 정성태 (Hiena)
이란은 경제적 핵무기인 호르무즈 해협 봉쇄를 만지작 거리고 있는 중. 반면, 트럼프는 TACO하고 싶지만, 이란이 바지가랑이를 잡고 있는 상황

누구도 행복하지 않는 상황이나, 미치광이 게임에서 트럼프가 지고 있는 중. 그렇다고 체면을 구기기는 싫고.

출구는 제3자의 적극 중재가 있어야 가능하지 않을까.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트럼프 정부는 유가 급등 흐름을 억제하기 위한 대응책의 일환으로, 미국 항구 간의 화물 운송시 미국에서 건조된 선박을 사용하도록 규정한 약 100년 된 해운법 Jones Act의 한시적 면제를 검토

» 이는 30일간 적용되는 면제 조치로, 외국 선적 유조선이 미국 내에서 원유와 석유 제품을 운송할 수 있도록 허용하는 내용

» 이를 통해 멕시코만 연안에서 생산된 연료를 미국 동부 해안의 정유시설로 운송하는 과정에 외국 선박이 투입될 수 있게 되며, 연료 공급을 확대하려는 목적
12일(현지시간) 미 일간 워싱턴포스트(WP)에 따르면 캐롤라인 레빗 백악관 대변인은 성명에서 "국가안보를 위해 백악관은 필수적 에너지 제품과 농산물이 자유롭게 미국 항구들에 유입될 수 있도록 존스법을 한시적으로 면제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

미 온라인매체 악시오스는 존스법 면제 사례는 드물다고 전했다. WP도 존스법 면제 검토는 트럼프 행정부에 이란 전쟁에 따른 유가 급등을 제어할 수단이 얼마나 부족한지 보여주는 사례라고 평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5956245
Forwarded from [KB 채권] 임재균, 박문현🙂 (임재균)
유가 상승으로 선물시장에 반영된 연준의 인하 기대감은 후퇴. 연내 동결을 보고 있음
Forwarded from [KB 채권] 임재균, 박문현🙂 (임재균)
사우디는 호르무즈 해협을 피해 홍해에 위치한 얀부 항구를 이용하기 위해 원유 운송선을 확보 중

사우디는 1200km에 달하는 파이프라인을 몇일내로 풀 가동하면서 호르무즈 해협을 대체할 예정. 이 파이프라인은 일일 7백만 배럴을 처리할수 있지만, 평소 사우디의 수출량보다는 소폭 적음
AFP 통신과 인터뷰에서 호르무즈 해협에 기뢰를 설치하고 있다는 보도에 대해 질문을 받자 "전혀 아니다, 그것은 사실이 아니다(Not at all. This is not true)"고 답했다.

라빈치 차관은 일부 국가의 선박이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하도록 했다고 설명했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403445
[하나증권 Global Quant 이철현] 옵션을 통해 바라본 미국-이란 전쟁의 자산별 영향

▲ 옵션에 내재된 변동성과 Risk Reversal로 주식과 금의 리스크 방향 구별
- 최근 글로벌 증시는 미국-이란 전쟁의 여파 속에 금융시장의 자산 전반에서 가격 변동성이 크게 상승
- 이러한 변동성을 자산별 ETF의 옵션으로 분석. 투자자들이 어떤 방향의 리스크를 얼마나 비싸게 거래하고 있는지와 더불어 시장 참여자들의 심리 확인
- 옵션에 내재된 변동성과 상하방 리스크의 헷지 수요를 뜻하는 Risk Reversal의 두 축이 분석 대상
- Risk Reversal이 0보다 크면, 풋옵션의 변동성이 콜옵션보다 큰 것이기에 하방 위험에 대한 비용(변동성)이 상방 위험보다 더 비싸다는 의미
- S&P 500과 금의 ETF 옵션으로 계산된 25 Delta Risk Reversal을 보면, 대체로 주식은 ‘+’이고 금은 ‘-’. 주식의 하방 위험의 헷지 수요와 금의 안전 자산의 성격이 반영된 것으로, 주식은 하락에 대한 공포가 크고 금은 그 자체로 리스크 헷지 수단이기 때문

▲ Cross Asset Option Repricing Map으로 자산별 위험 인식의 변화 분석
- 각 자산의 ETF 옵션으로 자산별 시장의 위험에 대한 인식의 이동 방향을 보는 Cross Asset Option Repricing Map 작성
- 이미 부진해 하방 헷지 수요가 높아 변동성만 상승한 대형주와 달리 소형주는 더불어 하방 수요 헷지에 대한 수요 또한 증가. 전쟁의 충격이 경기 민감 부문의 약세를 이끌었기 때문으로 해석되며, 더불어 장기채권의 하방 헷지 수요도 상승해 옵션 시장은 금리 인상 우려 또한 반영
- 달러는 전쟁 이후 안전 자산 선호 심리로 상승, 이러한 위험 회피 심리의 일방적 강세보다 기존에도 높았던 하방 헷지 수요가 극단적인 수준까지 더 증가한 점 주목. 전반적 달러 약세 기조와 전쟁 장기화에 대한 우려가 일단락되며 언제든지 약세 전환할 수 있다는 심리가 내재되어있는 것으로 보임
- 미국-이란 전쟁의 영향에 대한 tail risk를 각 자산이 다르게 반영하고 있는 것을 확인. 주식, 채권과 같은 금융자산은 변동성 상승과 함께 시장이 인식하는 하방 리스크가, 원유 및 농산물과 같은 실물자산은 상방 리스크 상승
- 옵션의 가격 구조에서 전쟁이라는 지정학적 이벤트가 자산에 주는 충격이 각기 비대칭적으로 작용한다는 사실이 분명하게 읽히는 부분

▲ 링크: https://bit.ly/40nbSRo
트럼프 관세 폭주, 대법원 판결 뒤가 더 위험하다

2026년 2월 미국 연방대법원은 트럼프 대통령이 국제긴급경제권한법(IEEPA)을 근거로 밀어붙인 상호관세에 제동. 핵심은 대통령 권한의 한계를 확인. 그러나 이 판결이 곧 트럼프식 보호무역의 종말을 뜻하지는 않음

트럼프 행정부는 곧바로 무역법 301조와 무역확장법 232조 같은 대체 수단으로 눈을 돌렸고, 실제로 3월에는 한국을 포함한 16개 경제 주체를 상대로 301조 조사 절차를 개시

301조와 232조는 발동 절차가 까다롭고 적용 범위에도 제약이 있지만, 일단 작동하기 시작하면 관세율 상한이 사실상 없고 사후 조정 재량도 매우 큼. 트럼프 1기 때 301조는 약 3700억달러 규모의 중국산 수입품에 7.5~25% 관세를 부과하는 근거가 됐고, 232조는 철강 관세율을 25%에서 50%로 올리는 데 활용

문제는 미국만이 아님. 더 근본적인 위기는 이런 일방주의를 제어해야 할 세계무역기구(WTO) 체제가 사실상 마비 상태라는 점

https://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3214493
Forwarded from 루팡
엔비디아 공식 계정) 키노트 프리게임에서 시작되는 게임 타임 - NVIDIA GTC Live

NVIDIA CEO 젠슨 황의 GTC 키노트 연설에 앞서, NVIDIA GTC Live가 개최됩니다. 이번 행사에는 분석가, 창업자 및 업계 리더들이 모여 AI의 다음 단계를 형성할 기술과 인프라에 대해 논의할 예정입니다.

GTC Live의 호스트인 사라 구(Sarah Guo, Conviction), 개빈 베이커(Gavin Baker, Atreides), 알프레드 린(Alfred Lin, Sequoia)은 게스트들과 함께 범용 컴퓨팅에서 가속 컴퓨팅으로의 전환, 그리고 역사상 최대 규모의 인프라 구축 뒤에 숨겨진 5계층 로드맵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또한 GTC Live 특파원인 티파니 잔젠(Tiffany Janzen, TiffinTech)이 현장 관객들과 소통하며 생생한 반응을 전달할 예정입니다. 이 대화들을 통해 AI 인프라, 모델, 애플리케이션의 진화 과정과 이러한 시스템을 구축 및 배포하는 팀들에게 이것이 어떤 의미를 갖는지 살펴봅니다.

프로그램 주요 내용
이 프로그램은 오늘날의 AI 시스템을 형성하는 워크로드, 인프라 및 애플리케이션에 초점을 맞춥니다.

가속 컴퓨팅의 시대 도래
– 아키 제인(Aki Jain, Palantir), 아니루드 데브간(Anirudh Devgan, Cadence), 디네쉬 니르말(Dinesh Nirmal, IBM), 마크 에델스톤(Mark Edelstone, Morgan Stanley)이 가속 컴퓨팅이 시뮬레이션, 디지털 트윈, 대규모 산업 분석의 가능성을 어떻게 확장하고 있는지 논의합니다.

필수 인프라로서의 AI – 실리콘부터 랙 규모 시스템, 풀 AI 팩토리에 이르기까지, 이 장에서는 AI를 새로운 인프라 계층으로 조명합니다. 조 크리드(Joe Creed, Caterpillar), 린 치아오(Lin Qiao, Fireworks AI), 마이클 델(Michael Dell, Dell Technologies), 마이클 인트레이터(Michael Intrator, CoreWeave)가 현대 AI 시스템을 지원하는 데 필요한 인프라를 검토합니다. 주요 주제는 새로운 컴퓨팅 단위인 토큰 생성, 전력 및 냉각 문제, 글로벌 AI 인프라 확장성 등입니다.

생태계를 강화하는 오픈 모델
– 에이단 고메즈(Aidan Gomez, Cohere), 아라빈드 스리니바스(Aravind Srinivas, Perplexity), 아르튀르 망슈(Arthur Mensch, Mistral AI), 로빈 롬바흐(Robin Rombach, Black Forest Labs)가 오픈 모델이 생물학, 물학, 제조업, 기업용 소프트웨어 전반에서 어떻게 AI 개발을 가능하게 하는지 탐구합니다. 오픈 소스를 기반으로 팀을 구축하고 모델 전략을 세우며 AI 네이티브 스타트업을 런칭하는 노하우를 공유합니다.

에이전트 AI(Agentic AI)의 변곡점 – 해리슨 체이스(Harrison Chase, LangChain), 새뮤얼 로드리게스(Samuel Rodriques, Edison Sci), 피터 스타인버거(Peter Steinberger, openclaw), **빈센트 바이저(Vincent Weisser, Prime Intellect)**가 단계별 추론과 도구 사용, 복잡한 과업 수행이 가능한 에이전트 시스템의 부상을 살펴봅니다. 워크로드당 생성 토큰 수가 급증함에 따라 추론 수요가 빠르게 증가하고 있으며, 이는 소프트웨어 구축 및 배포 방식을 재편하고 있습니다.

물리적 세계로 들어온 AI – 대니얼 내들러(Daniel Nadler, Evidence Open), 디팍 파탁(Deepak Pathak, Skild AI), 자코모 코르보(Jacomo Corbo, PhysicsX), 라켈 우르타순(Raquel Urtasun, Waabi)이 로보틱스와 물리적 AI의 발전을 논의합니다. 시뮬레이션, 디지털 트윈, 파운데이션 모델이 가상 훈련 환경에서 실제 현장 배포로 어떻게 이동하고 있는지 살펴봅니다.

https://x.com/nvidia/status/2032241040586129413?s=20
Forwarded from 서화백의 그림놀이 🚀
CLSA
Biding time
• 주요 분석 대상 기업: Micron, SanDisk, Kioxia Holdings, Hamamatsu Photonics, CATL, CGN Power, 삼성전자, SK하이닉스
📊 글로벌 시장 현황 및 기술적 분석
• 글로벌 주식 시장은 현재 뚜렷한 방향성 없이 관망세(Holding phase)를 유지 중임
• S&P 500과 나스닥 100 지수는 각각 200일 이동평균선과 2025년 11월 저점 부근의 주요 지지선을 사수하고 있음
•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항복 신호(Capitulation signals)인 ARMS 지수 2 이상, VIX의 20일 이동평균 대비 +2SD 상회 등이 아직 충족되지 않음
• 트럼프의 전쟁 종식 신호에 따라 브렌트유와 달러는 매도세가 나타났으며, 금과 반도체, 신흥국 및 유럽 시장은 매수세가 유입됨
• 코스피 200, 대만 가권, 니케이 225 등 주요 지수는 50일 이동평균선 및 2월 초 저점을 지지선으로 삼아 박스권 형성 중임
───── ✦ ─────
💻 반도체 섹터 및 미국 시장 상세
• 반도체 섹터(SOXX)의 상대적 성과가 소프트웨어(IGV) 대비 다시 우위를 점하며 리더십 회복 조짐을 보임
• SOX 지수가 7,400 지지선을 유지하는 한 장기적인 상승 추세가 재개될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판단함
• 마이크론(MU)은 357.67~363.90달러 지지선과 436.89~455.50달러 저항선 사이의 박스권에 위치함
• 샌디스크(SNDK)는 522~540달러 구간에서 반등에 성공하며 전술적 매수 기회를 제공하고 있으며 목표가는 1,000달러임
• 나스닥 100은 23,900~24,447 지지대와 26,349~26,399 저항대 사이에서 이중 천장형(Double-top) 패턴 형성 가능성이 존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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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시아 시장별 전망 및 종목 추천
• 일본 니케이 지수는 50일 이동평균선 탈환을 시도하며 추세 붕괴보다는 건전한 조정 국면에 진입한 것으로 분석됨
• 일본 내 유망 종목으로 키옥시아(285A JP)와 하마마츠 포토닉스(6965 JP)를 매수 후보로 제시함
• 한국 코스피 200은 749~780 지지선을 기반으로 다개월간의 횡보 국면을 거친 후 추가 상승을 모색할 것으로 예상됨
• 중국 시장은 혼조세이나 클린테크(KGRN) 섹터는 베이스 패턴을 돌파하며 차별화된 리더십을 보여주고 있음
• CATL(3750 HK)은 HK$542 돌파 시 HK$732~740를 목표로 하며, CGN Power(1816 HK)도 매수 의견을 유지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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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도 및 동남아시아 시장 리스크 점검
• 인도 니프티(NIFTY) 지수는 주요 지지선인 24,300~24,500선을 하회하며 21,777~21,800선까지 추가 하락 위험이 노출됨
• 말레이시아 KLCI는 1,650~1,655 지지선을 일시 이탈했으나 빠르게 회복하며 1,700~1,714 저항 돌파를 시도 중임
•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태국 SET 지수는 1,345~1,364 지지선 확보 시 건설적인 조정 패턴으로 해석 가능함
• 필리핀 PSEI는 지난 4년간 이어온 거대 박스권 하단에서 반등하며 5,690~5,908 지지선의 유효성을 입증함
• 인도네시아 JCI는 하락 모멘텀이 둔화되며 7,276~7,453 구간에서 리바운드 랠리를 위한 발판을 마련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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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과거 2006년 이후 27번 발생했던 항복 신호(Capitulation) 통계에 따르면 지수 상승 확률이 매우 높음
• 신호 발생 시 평균적으로 10일 후 2.6%, 90일 후 6.3%의 수익률을 기록했으나 현재는 마지막 신호인 거래량 폭발이 부재함
• 따라서 시장은 당분간 급격한 회복보다는 기간 조정을 거치며 에너지를 응축하는 '시간 벌기(Biding time)' 국면을 이어갈 것으로 결론지음
🖌 서화백의그림놀이
✉️ https://t.me/easobi
Forwarded from 서화백의 그림놀이 🚀
"기술적분석"
전쟁연구소(ISW) 한반도 관련 업데이트

새로운 소식: 북한이 핵무기 증강을 위해 핵 농축 시설을 확장하고 있을 가능성이 제기됐다. 국제원자력기구(IAEA)는 북한이 우라늄 농축 시설로 추정되는 양변 지역을 확장하고 있을 수 있다고 밝혔다. 이는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공언한 핵 억지력 강화 의지와 일맥상통하는 것으로 보인다.

기타 주요 요점:

러시아의 북한 군사 개발 지원: 러시아의 기술 지원은 북한의 최현급 유도 미사일 구축함(DDG) 개발에 기여했을 가능성이 높다.

미국의 한국 상공 태세 변화: 미국이 고고도 미사일 방어체계(THAAD)와 패트리어트 PAC-3 미사일 요격기의 일부를 중동으로 재배치했다는 보도가 나오면서 한국 상공에 방공 공백이 생길 수 있다.

https://understandingwar.org/research/china-taiwan/korean-peninsula-update-march-12-2026/
간 밤 EWY, KORU, 코스피200 야간선물 지수 큰 폭 하락
Forwarded from [미래에셋증권 전략/퀀트 유명간] (명간 유)
[국내주식 관련 코멘트]

* 지정학적 불확실성으로 변동성 국면이 지속. 조선, 기계, 유통, 통신 등 유가 상승 국면에서 상승 확률이 높은 업종의 성과가 긍정적. 반면, 자동차, 화학, 비철금속은 부진. 코스닥 액티브ETF 출시에도 코스닥150는 부진한 성과 기록(-3.3%)

* 코스피 12MF PER 8.7배, PBR(TTM) 1.79배로 밸류에이션 부담은 낮아짐. 26년 영업이익 컨센서스는 595조원(+113%YoY)로 상향 조정 흐름 지속. 지주, 반도체, IT하드웨어, 게임, 전력기기, 화장품/의류, 통신의 영업이익 컨센서스가 상향 조정

* 반도체, 산업재(조선, 방산, 원전), 금융, 지주, 코스닥 선호 유지. 반도체, 산업재는 이익모멘텀이 긍정적. 반도체 1분기 영업이익 증가율은 68%QoQ~ 93%QoQ (평균~상위 10%값) 수준. 지난 6일 시행된 3차 상법개정안으로 자사주 의무소각 제도 도입되면서 관련 움직임이 확산. 기보유 자사주 비중 높은 금융, 지주 섹터에 주목. 코스닥은 개인/퇴직연금 ETF 투자 확대 흐름으로 양호한 성과 기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