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SKP CFO의 개인 공간❤️
1.08K subscribers
21.1K photos
174 videos
250 files
23.1K links
해외 / 국내 경제, 증시 및 다양한 이슈를 전달합니다!

협업 문의 : yeominyoon1981@gmail.com

Disclaimer

- 본 채널/유튜브에서 업로드 되는 모든 종목은 작성자 및 작성자와 연관된 사람들이 보유하고 있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또한, 해당 종목 및 상품은 언제든 매도할 수 있습니다.

- 본 게시물에 올라온 종목 및 상품에 대한 투자 의사 결정 시, 전적으로 투자자의 책임과 판단하에 진행됨을 알립니다.
Download Telegram
[단독] AMD 리사 수 방한해 이재용과 회동

(매일경제) 11일 업계에 따르면 리사 수 AMD 최고경영자(CEO)는 오는 18일 한국을 방문한다. 2014년 취임한 이후 첫 방한이다. 수 CEO는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최수연 네이버 대표 등 한국의 핵심 파트너와 면담하고 데이터센터 등에서 협력하는 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삼성전자는 올해 출시되는 엔비디아의 베라 루빈 AI 가속기에 HBM4를 공급하는 약정을 가장 먼저 확정했다. 또 AMD의 AI 가속기에도 가장 많은 HBM을 보급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네이버클라우드 측은 최 대표와 수 CEO 간 만남에 대해 “AMD의 최대 고객사 중 한 곳인 네이버와 미팅이 예정된 건 맞는다”면서도 “구체적인 의제는 대외적으로 공개하기 어렵다”고 말을 아꼈다.
리사 수 AMD CEO 이달 방한…삼성·네이버 만난다 - 전자신문

리사 수 AMD 최고경영자(CEO)가 이달 방한한다. 11일 업계에 따르면 리사 수 CEO는 오는 18일 한국을 방한해 삼성전자, 네이버 등 주요 고객사와 만날 것으로 알려졌다.

엔비디아 독주를 깨기 위해 한국 기업들과 협력을 강화하려는 의도로 읽힌다.

삼성전자는 AI 시대 고대역폭메모리(HBM) 공급자 우위 포지션 확보와 파운드리(위탁생산) 사업 회복을 노리고 있고, AMD는 엔비디아를 견제하기 위해 안정적인 HBM 공급망과 파운드리 다변화가 필요한 시점이다.

삼성은 이미 AMD의 가속기(MI350 등) 시리즈에 HBM3E를 공급 중이다. 이번 방한에서 HBM4 공급 계획을 실무 차원에서 본격 논의할 것으로 여겨진다.

https://m.etnews.com/20260311000460
삼성·SK, 차세대 HBM 로직다이서 엇갈린 전략

(지디넷코리아)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차세대 고대역폭메모리(HBM)용 로직(베이스) 다이(Die) 공정을 고도화하는 가운데, 다소 상이한 입장 차이를 보이고 있다. 로직 다이에서 선단 공정을 가장 적극적으로 채택하고 있는 기업은 삼성전자다. 앞서 삼성전자는 HBM4에 적용될 로직 다이 공정을 당초 8나노미터(nm)에서 4나노로 상향 조정한 바 있다. 나아가 삼성전자는 HBM4E부터 본격화될 커스텀 HBM 시대를 준비하기 위해, 로직 다이를 최대 2나노로 설계하고 있다. SK하이닉스는 대만 주요 파운드리 TSMC를 통해 로직 다이를 양산하고 있다. HBM4에는 12나노 공정을 적용했다. SK하이닉스 역시 HBM4E에서는 최대 3나노 공정을 적용할 계획이다. 당초에는 최대 4나노 공정을 채택할 계획이었지만, 고객사 요구 및 성능 향상 등을 이유로 최근 상향 조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업계는 SK하이닉스가 로직 다이의 무조건적인 성능 향상보다는 비용 최적화에 무게를 둔 것으로 해석하고 있다. 실제로 회사 안팎의 이야기를 종합하면, SK하이닉스는 HBM4E용 로직다이 공정 고도화에 다소 보수적인 입장을 취하고 있다. 그보다는 신규 패키징 공법 등 다른 분야에서 기술적 진보를 이뤄내겠다는 전략이다.
다이가 다르다...삼성·SK, 차세대 HBM '두뇌' 로직다이서 엇갈린 전략 - 지디넷코리아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차세대 고대역폭메모리(HBM)용 로직(베이스) 다이(Die) 공정을 고도화하는 가운데, 다소 상이한 입장 차이를 보이고 있다.

삼성전자는 성능을 최우선으로 초미세 공정을 적극 채용할 계획이다.

SK하이닉스 역시 고객사 요구에 맞춰 공정 미세화를 추진하고 있지만 기본적으로 비용 효율화에 무게를 두는 전략을 구사하고 있다.

양 사의 전략적 기술 판단이 향후 어떤 시장 판도 변화나 결과를 초래할지 관심이 쏠린다.

11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차세대 HBM용 로직 다이 공정 개발에서 다른 전략을 취하고 있다.

■ 삼성전자, 로직 다이 공정 고도화 '전념'…2나노까지 설계

삼성전자는 HBM4E부터 본격화될 커스텀 HBM 시대를 준비하기 위해, 로직 다이를 최대 2나노로 설계하고 있다. 2나노는 지난해 하반기부터 양산이 시작된 최첨단 파운드리 공정이다.

■ SK하이닉스, 미세 공정 준비하면서도 '비용 최적화'에 무게

고객사 요구가 크게 반영되지 않는 HBM4E 제품은 기존 HBM4와 마찬가지로 12나노 공정을 채택할 계획이다. 최근 HBM4에서 주요 경쟁사인 삼성전자 대비 로직 다이 성능이 뒤떨어진다는 지적이 제기돼 왔음에도 기존 공정을 고수하기로 했다.

https://zdnet.co.kr/view/?no=20260311112457
다이가 다르다...삼성·SK, 차세대 HBM '두뇌' 로직다이서 엇갈린 전략
https://zdnet.co.kr/view/?no=20260311112457

삼성전자는 성능을 최우선으로 초미세 공정을 적극 채용할 계획이다. SK하이닉스 역시 고객사 요구에 맞춰 공정 미세화를 추진하고 있지만 기본적으로 비용 효율화에 무게를 두는 전략을 구사하고 있다. 양 사의 전략적 기술 판단이 향후 어떤 시장 판도 변화나 결과를 초래할지 관심이 쏠린다.
코스닥액티브ETF

너희 둘은 꼭 성공해야한다 💪
Forwarded from 요가하는증권맨
코스닥액티브 ETF에 따른 변화

주로, 부실기업 정리 및 코스닥 지수추종 의무도 일부 해지할 계획이라 "종목 장세"가 나타날 가능성이 높음


26.03.12.DB
대 세일즈 시대의 개막

“코스닥 액티브 ETF가 시장에 미칠 영향은 …‘종목 장세’ 펼쳐질 것”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66/0001147727

이 같은 변화가 이어질 경우 코스닥 시장에서 개별 종목 중심의 장세가 강화될 가능성이 있다는 분석이다. 강 연구원은 “코스닥 액티브 ETF가 추가로 활성화되고 운용 전략도 다양해질 경우 개별 종목에 대한 영향력이 커질 것”이라며 “코스닥 시장에서 종목 장세가 나타날 가능성이 있다”고 말했다.
삼성전자, 메모리 업황 호조로 목표주가 26만원으로 상향 (GS)

1. 연간 실적 전망 상향

• 2026년 영업이익: 181조 → 239조 (+32%)

• 2027년 영업이익: 170조 → 231조 (+36%)

2. 메모리 가격 및 수익성 전망

DRAM 가격 상승률: 2026년 연간 전망치를 기존 176%에서 251%로 상향 조정 

NAND 가격 상승률: 2026년 연간 전망치를 기존 121%에서 164%로 상향 조정 

DRAM 영업이익률: 2026년 71%, 2027년 69%로 역사적 최고 수준 전망 

NAND 영업이익률: 2026년 46%로 과거 2017-2018년 호황기 수준 회복 기대 

3. HBM 및 차세대 기술 경쟁력

HBM 매출 전망: 2025년 60억 달러에서 2026년 150억 달러로 158% 급성장 예상 

기술 성과: 지난달 업계 최초 HBM4 출하 등 가시적인 기술 진전 확보 

고객사 확대: 구글 TPU 등 ASIC 수요 강세 및 엔비디아 내 HBM4 점유율 확대 기대 

R&D 투자: 2025년 역대 최대인 37.7조 원 집행을 통한 기술 리더십 강화 지속 
Forwarded from 루팡
"삼성전자, 메모리 물량 내년치까지 완판…목표가 32만원"-KB

KB증권은 12일 삼성전자에 대해 메모리반도체 물량이 내년 생산분까지 사실상 모두 판매된 것으로 파악된다며 목표주가를 기존 24만원에서 32만원으로 올렸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다.

김동원 KB증권 연구원은 “최근 추론형 인공지능(AI) 성능의 급격한 향상과 함께 2030년 범용인공지능(AGI)을 대비한 피지컬 AI 상용화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다”며 “추론형 AI와 피지컬 AI의 확산은 로봇, 자율주행 등 다양한 장치의 데이터처리 및 저장 수요 확대로 이어질 전망”이라고 말했다. 메모리반도체 수요 증가가 구조화된다는 것이다.

특히 글로벌 빅테크 기업들을 중심으로 메모리반도체를 2030년까지 안정적으로 확보하기 위한 5년 장기공급 계약 논의도 확대되는 것 같다고 KB증권은 추정했다.

삼성전자의 1분기 영업이익 추정치로 40조원이 제시됐다. 1년 전 대비 6배가량 증가할 것이란 추정치다. 김 연구원은 “1분기 매모리반도체 부문의 영업이익은 전년 대비 11배 증가한 38조원으로 예상된다”며 “1개 분기만으로 작년 연간 메모리반도체 영업이익 규모를 웃돌 것”이라고 말했다.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031252876
Oil up by almost 10% as Iraq closes ports
지수 점심시간 전후로 약세로 전환
#에임드바이오 전쟁 알빠노 느낌이네

koact, 타임폴리오 둘 다 편입된 종목
호르무즈에서 유조선 통했다는 소식에 유가 하락
유가 하락분의 절반 회복중
역시 지수는 약해도 내성이 생긴듯한 모습

바이오 생각보다 안빠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