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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채널/유튜브에서 업로드 되는 모든 종목은 작성자 및 작성자와 연관된 사람들이 보유하고 있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또한, 해당 종목 및 상품은 언제든 매도할 수 있습니다.

- 본 게시물에 올라온 종목 및 상품에 대한 투자 의사 결정 시, 전적으로 투자자의 책임과 판단하에 진행됨을 알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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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주식창고210
IEA 전략비축유 공동방출 이력 및 규모
Forwarded from iM전략 김준영
CPI 0.3% MoM, Exp. 0.3%
CPI Core 0.2% MoM, Exp. 0.2%

CPI 2.4% YoY, Exp. 2.4%
CPI Core 2.5% YoY, Exp. 2.5%

빨간 화살표는 다음달부터 상방 압력이 큰 부분
미국 2월 CPI

- 코어 CPI는 전월비 +0.2%로 예상에 부합
- 당사가 주목하는 주거비 제외 슈퍼코어 서비스 인플레는 전월비 +0.4%의 높은 상승률을 지속 중. 코어 PCE 인플레는 2월에도 +0.3~+0.4% MoM의 상승 속도를 기록할 가능성이 높아졌음
- 슈퍼코어 서비스 물가를 구성하는 병원 서비스, 항공 운임, 자동차 수리업, 교육 및 통신서비스가 높은 상승률 기록
- 주거비는 전월비 +0.2%대의 안정적인 상승세 유지
- 코어 상품 물가는 전월비 +0.1%로 5개월 연속 안정적. 상품 물가에 비중이 큰 차량 가격이 대체로 안정적이기 때문
- 헤드라인 물가로 보면 휘발유 가격(가솔린)이 전월비 +0.8%로 큰 폭 상승 전환. 연초부터 이어진 원자재 가격 상승이 반영되는 중
1300년대부터 현재까지 약 800년에 걸친 전 세계 인플레이션의 초장기 추세

📊 [Historical Analysis] 8세기 인플레이션의 흐름과 시사점
1. 금본위제와 '물가 안정'의 시대 (1300년~1900년 초)
• 특징: 약 600년 이상 전 세계 인플레이션은 0% 근처에 머물렀습니다.
• 배경: 화폐 가치가 금이나 은에 고정되어 있던 시절에는 중앙은행이 임의로 돈을 찍어낼 수 없었기 때문에 장기적인 물가 안정이 가능했습니다. 전쟁이나 기근 시기에 일시적인 스파이크(급등)는 있었으나 곧 다시 0%로 회귀하는 강력한 평균 회귀(Mean Reversion) 특성을 보였습니다.


2. 관리통화제도와 '인플레이션의 상시화' (1900년 중반~현재)
• 변곡점: 20세기 들어 금본위제가 폐지되고 종이 화폐(Fiat Money) 시대가 열리면서 인플레이션의 변동폭이 과거와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커졌습니다.
• 현상: 차트 우측을 보면 1970년대 오일 쇼크와 최근의 팬데믹 이후 인플레이션이 과거 800년 역사상 가장 높은 빈도와 강도로 발생하고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 현재 시장 상황에 대입한 인사이트
• 구조적 변화: 과거에는 물가가 오르면 다시 0%로 내려오는 것이 '정상'이었으나, 현대 경제에서는 물가가 지속적으로 상승하는 것이 '기본값(Default)'이 되었습니다.
• 지정학적 리스크의 재현: 10대 리스크 중 하나인 '이란 분쟁'으로 인한 최근 유가 변동성은 역사적 차트상의 '전쟁 시기 물가 급등'과 유사한 패턴을 보입니다.
• 자산 배분의 필연성: 800년 차트가 증명하듯 화폐 가치는 장기적으로 하락할 수밖에 없습니다. 따라서 주식, ETF, 금과 같은 실물 기반 자산에 대한 배분은 단순한 수익 추구가 아닌 '생존 전략'임을 시사합니다.
미 무역대표부(USTR)는 이날 연방관보를 통해 한국을 비롯해 중국, 유럽연합(EU), 싱가포르, 스위스, 노르웨이,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캄보디아, 태국, 베트남, 대만, 방글라데시, 멕시코, 일본, 인도 등 총 16개 경제주체를 거론한 후 “제조업 부문의 구조적 과잉 생산 능력 및 생산과 관련된 1974년 무역법 301조에 따라 여러 국가의 행위, 정책 및 관행에 대한 조사를 개시한다”고 밝혔다.

https://naver.me/FWTCc38n
Forwarded from TNBfolio
미국, 한국·중국·일본 등 16개국 대상 무역법 301조 조사 착수
(by https://t.me/TNBfolio)
- 미국 USTR은 한국, China, Japan 등 16개국을 대상으로 구조적 과잉 생산 및 불공정 무역 관행을 조사하는 무역법 301조 조사에 착수한다고 발표했다.
- 이번 조사는 보조금 지급, 자국 임금 억제, 국영 기업의 비상업적 활동 등 시장 수요와 무관한 생산 및 수출 촉진 정책을 집중적으로 점검할 계획이다.
- 이번 조치는 최근 연방대법원의 판결로 무효화된 행정명령 기반의 상호 관세 정책을 대체하고 더욱 정밀한 무역 대응책을 마련하기 위한 조치로 풀이된다.
- USTR은 향후 공청회와 의견 수렴 과정을 거쳐 조사 결과를 도출할 예정이며, 위반 사항 발견 시 관세 부과나 서비스 수수료 징수 등의 보복 조치를 단행할 수 있다.
- 아울러 미국 정부는 강제 노동으로 제조된 제품의 수입 금지 조치 여부를 확인하기 위한 별도의 301조 조사도 조만간 추가로 개시할 방침이다.
https://www.koreatimes.co.kr/foreignaffairs/20260312/us-to-initiate-section-301-trade-investigation-into-s-korea-china-japan-13-other-economies-ustr
Forwarded from Harvey's Macro Story
예측 시장(Prediction Markets)의 제도권 진입 현상

"헤지펀드가 포트폴리오 헤징을 위해 예측 시장을 활용한다"

-헤지펀드와 기타 기관 투자자들에게 서비스를 제공하는 프라임 브로커(Prime Brokers)들이 고객들이 Kalshi Inc.의 '이벤트 베팅' 상품에 접근할 수 있도록 움직이고 있음.

-초기 단계인 예측 시장 산업을 월스트리트의 주요 플레이어들에게 개방하려는 압력이 커지고 있다는 신호

-헤지펀드 매니저가 개인 계좌로 Kalshi에 접속하는 게 아니라, 본인들이 원래 쓰던 대형 은행(프라임 브로커) 시스템을 통해 예측 시장에 참여할 수 있게 된 것. 자본의 유입 규모가 기하급수적으로 커질 것임을 의미.

-경제 지표뿐만 아니라 정치적 사건, 규제 변화 등 기존 금융 상품으로 헤지하기 어려웠던 Tail Risk를 예측 시장을 통해 직접 관리하려는 수요가 폭발적으로 증가.

-예측 시장이 조만간 주식이나 채권처럼 기관 투자자의 표준적인 포트폴리오 구성 요소가 될 수도 있음.

사진 출처: Bloomberg

*매수매도 추천이 아닙니다.

텔레그램: https://t.me/harveyspecterMike
이란 전쟁에 투입된 미국 무기 현황

= 패트리어트 PAC-3 (록히드마틴)|개당 $4.6M
= 사드 (록히드마틴)|개당 $12.8M
= PrSM 미사일 (록히드마틴)|개당 $2.5M
= SM-6 미사일 (RTX)|개당 $8.2M
= 토마호크 미사일 (RTX)|개당 $1.7M

무인 드론기인 MQ-9도 최소 7대 파괴됐다고 하네요
[단독] xAI, 에이전틱 AI 프로젝트 중단 위기

(Business Insider) 일론 머스크의 인공지능 기업 xAI가 추진하던 AI 에이전트 프로젝트 '매크로하드(Macrohard)'가 리더십 교체와 데이터 수집 중단으로 난항을 겪고 있다. 매크로하드'는 마이크로소프트를 겨냥한 이름으로, 화이트칼라 노동자의 업무를 완전히 대체하거나 시뮬레이션하는 것을 목표로 작년 8월 시작됐다. 지난 2월 매크로하드 팀 리더들이 퇴사한 데 이어, 머스크가 직접 지명한 후임자 토비 폴렌(Toby Pohlen)마저 취임 16일 만에 회사를 떠나며 리더십 공백이 생겼다. xAI는 모델의 결함을 이유로 약 600명의 계약직 튜터가 참여하던 매크로하드 전용 데이터 주석 프로젝트를 지난달 중단했으며, 현재까지 재개되지 않고 있다. 이와 다르게 테슬라는 '디지털 옵티머스(Digital Optimus)'라는 유사한 AI 에이전트 프로젝트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디지털 옵티머스'를 통해 컴퓨터 상에서 자율적으로 소프트웨어 상호작용 및 코딩을 수행하는 에이전트를 개발 중이다. 디지털 옵티머스는 정지 화면 분석에 의존하던 매크로하드와 달리, FSD(자율주행) 기술처럼 연속적인 비디오 스트림을 실시간으로 처리하는 방식을 채택했다.
[반.전] 다음 주 엔비디아 GTC가 개막합니다 - 관전 포인트

안녕하세요. 삼성증권 문준호의 ‘반도체를 전하다’입니다.

다음 주 엔비디아 GTC가 개막합니다. 젠슨 황의 키노트는 한국 시간 17일 (화) 새벽인데요,

그간의 젠슨 황의 행보를 트래킹하며 시장에서는 이미 여러 기출 문제(?)들이 언급되고 있습니다.

주요 관전 포인트를 꼽아 보자면,

1) GPU 로드맵 업데이트: CES에서는 Vera Rubin 세부 스펙까지만 공개한 상황. 차기 Vera Rubin Ultra 혹은 Feynman에 대한 디테일 공유 가능성. 세부 스펙까지는 아니더라도, 실물 외형이라도?

2) 추론 특화 신규 반도체: 젠슨 황은 '세상을 놀라게 할 칩'을 공개할 것이라 언급. 작년 말 추론 특화 반도체 LPU 스타트업 Groq을 200억 달러에 우회인수한 바 있기에, GPU가 아닌 새로운 솔루션 공개 예상.

3) 네트워킹 솔루션과 실리콘 포토닉스: 데이터센터에서 고속 통신의 중요성은 나날이 증가. 지난 실적 발표에서 자사를 '최대 네트워킹 업체'라고 자부한 바 있으며, 이미 작년 GTC에도 실리콘 포토닉스 솔루션을 공개한 바 있음.

4) 신규 NAND 솔루션, HBF?! 연초 CES의 화두 중 하나는 병목 해결을 위한 KV 캐시 전용 스토리지 플랫폼인 NVIDIA Inference Context Memory Storage Platform을 공개한 점. 관련 맥락으로 스토리지 단의 신규 솔루션, 특히 메모리 업체들이 개발 중인 HBF (High Bandwidth Flash)에 대한 업데이트 기대.

5) 매출 가시성 업데이트: 작년 10월 GTC에서 2025~2026년 Blackwell/Rubin 매출액과 수주잔고 규모를 공개한 바 있음. 이에, 2026~2027년에 대한 매출 전망을 업데이트 해줄 가능성도 존재. 이 경우, 엔비디아의 컨센서스도 상향될 가능성.


이 외로도, 단골 주제로는 로보틱스, 자율주행, 추론 소프트웨어 플랫폼 등이 있겠습니다.

이번 키노트가 엔비디아는 물론, 최근 변동성이 확대되고 있는 Tech 섹터에 대한 투자심리를 회복시켜 줄 수 있기를 바래 봅니다.

계속 업데이트 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6/03/11 공표자료)
엔비디아, 네비우스에 $2.0B 전략적 투자 $NBIS

(Official) 엔비디아는 네비우스의 기술력과 사업성에 대한 신뢰를 바탕으로 $2B를 직접 투자하기로 결정했다. 네비우스는 2030년 말까지 전 세계 플랫폼에 5GW(기가와트) 이상의 엔비디아 시스템을 배포할 계획이다. 이 과정에서 네비우스는 엔비디아의 차세대 가속 컴퓨팅 플랫폼인 루빈(Rubin) 플랫폼, 베라(Vera) CPU, 블루필드(BlueField) 스토리지 시스템을 조기 도입한다. 젠슨 황 엔비디아 CEO는 "에이전틱 AI가 컴퓨팅 수요를 폭발시키고 있다"며 네비우스와의 협력을 통해 지능에 대한 전 세계적 수요에 대응할 것이라 밝혔다. 네비우스는 범용 클라우드가 아닌 'AI 전용 클라우드'로서의 강점을 바탕으로 세계 최대 규모의 AI 빌더용 클라우드를 구축하겠다는 포부를 드러냈다.

Pre +10%
엔비디아-네비우스, 풀스택 AI 클라우드 확장을 위한 파트너십 체결

: AI 팩토리 중심 심층 엔지니어링 협력. 엔비디아는 네비우스에 20억 달러 투자 계획 발표

: ‘30년 말까지 5GW 이상 AI 컴퓨팅 인프라 구축 목표, 차세대 NVIDIA 가속 컴퓨팅 플랫폼 조기 도입 지원

: 기술 협력 범위

- AI 팩토리 설계 협력: 시스템 설계, 초기 샘플, 소프트웨어, bring-up 지원

- 추론 스택 구축: 엔비디아 소프트웨어, 모델 라이브러리 기반 추론 및 에이전틱 AI 플랫폼 개발

- AI 인프라 배포: Rubin GPU 플랫폼, Vera CPU, BlueField 스토리지 등 차세대 아키텍처 도입

- 플릿 관리: GPU 상태 모니터링 및 운영 최적화

https://nebius.com/newsroom/nvidia-and-nebius-partner-to-scale-full-stack-ai-cloud
엔비디아-네비우스 파트너십 강화

안녕하세요 삼성증권 글로벌 AI/SW 담당 이영진입니다.

엔비디아와 네비우스가 풀스택 AI 클라우드 확장을 위한 파트너십을 발표했습니다.

네비우스에 대한 엔비디아 지분 투자 금액은 20억 달러 그리고 캐파 목표는 '30년 말까지 5GW+ 규모 구축입니다.

흥미롭게도 투자 금액과 목표는 지난 1월 말 엔비디아-코어위브 파트너십과 같은 수준입니다. Vera Rubin 포함 풀스택 인프라 배포 관련 내용도 유사하구요

주요 협럭 분야는 다음과 같습니다.

1) AI 팩토리 설계 및 지원 - 시스템 설계, 초기 샘플 및 시스템 소프트웨어 지원, 초기 가동 지원 등

2) 추론 스택 구축 - 엔비디아 소프트웨어, 모델 라이브러리 기반 추론 및 에이전틱 AI 스택 구축

3) AI 인프라 배포 - Rubin GPU, Vera CPU, BlueField 스토리지 등 차세대 아키텍처 도입

4) 플릿 관리 - GPU 상태 모니터링, 소프트웨어 권장 사항 적용을 통한 네비우스 인프라 운영 안정성과 성능 최적화

코어위브 딜과 약간 다른 점은 엔비디아 재무 역량을 활용한 토지, 전력, 셀 확보를 가속화하는 백스탑 지원보다 소프트웨어 스택 강화와 플릿 관리 능력 지원에 초점이 맞춰졌다는 것입니다.

네비우스의 '25년 계약 전력은 2GW, 활성 전력은 170MW 수준입니다. '26년 계약 전력 전망은 3GW인데요

장기 캐파 확장 로드맵과 엔비디아의 투자는 확장 가능한 AI 네이티브 클라우드 플랫폼으로써 네비우스의 지위를 강화하는 포인트입니다.

오라클의 긍정적 실적에 더해 네오클라우드에 대한 재평가가 진행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2026/3/12 공표자료)
엔비디아, 패키징 부족 사태에 CoWoP 파트너사 선정

(Digitmes) 엔비디아가 TSMC의 CoWoS 의존도를 낮추기 위해 추진 중인 CoWoP 파트너를 최종 3개사로 압축했다. CoWoP는 기존의 ABF 기판 대신 PCB를 활용하는 기술이다. CoWoP는 고사양 CCL 소재 통합과 초미세 회로 구현 등 기술적 장벽이 매우 높아, SLP나 mSAP 공정 경험이 없는 업체들이 단기간에 진입하기 불가능한 수준이다. 초기 검증 단계에는 수많은 글로벌 업체들이 참여했으나, 현재 대만의 전딩(4958), 유니마이크론(3037), 그리고 중국의 킨웡(603228) 3사만 생존했다. 엔비디아는 이 공정의 반도체 조립 및 테스트(OSAT) 장기 파트너로 ASE그룹(3711)의 SPIL을 지정했다. 기판 분야 선두인 일본의 이비덴(Ibiden)은 이미 PCB 사업을 철수했기에 CoWoP를 위한 재투자 실익이 낮아 참여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업계에서는 향후 5년 동안 CoWoS가 시장을 주도할 것으로 보고 있어, 많은 업체들이 CoWoP의 불확실한 양산 일정과 R&D 비용 부담에 회의적인 반응을 보였다. 상당수 PCB 업체들은 자원을 리스크가 큰 CoWoP 대신 수익성이 검증된 ABF 기판 증설이나 저궤도 위성·네트워킹 서버용 HDI 기술 업그레이드에 집중하고 있다.
Citi) 오라클 (ORCL); 인프라 성장 가속화… 자금 조달 및 실행에 대한 우려 완화, 목표가 $320

씨티의 견해 (CITI’S TAKE)
오라클은 자금 조달 및 데이터 센터 지연에 대한 지속적인 우려를 불식시키는 데 도움이 되는 안도감을 주는 3분기 실적을 발표했습니다. 이번 분기에는 IaaS 매출이 가속화되며 견조한 매출 호조를 보였고, 중요하게도 추가 자금 조달이 필요하지 않은 계약 조건을 통해 전분기 대비 약 200억 달러의 잔여계약가치(RPO) 성장을 기록했습니다. 데이터 센터 프로젝트의 지연 및 시기에 대한 최근의 헤드라인 뉴스에도 불구하고, 오라클은 3분기에 400MW의 용량을 제공했으며 90%를 예정대로 또는 예정보다 일찍 제공했습니다. 이는 IaaS 매출 가속화에 기여했습니다. 오라클은 향후 3년 동안 10GW의 용량을 제공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4분기 가이던스가 예상치에 부합하고 2027 회계연도 매출이 70억 달러 상향된 약 900억 달러로 상향 조정됨에 따라, 당사는 추정치를 상향 조정하고 매수(Buy) 투자의견을 재확인합니다. 당사는 CRWV, 마이크로소프트(MSFT) 및 더 넓은 AI 데이터 센터/인프라 시장에 대해 긍정적인 해석을 내리고 있습니다. 당사는 견조한 4년 매출/EPS 연평균 성장률(CAGR)을 각각 35%/29%로 계속 예상하며, 이는 오라클이 강력한 수익을 낼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한다고 생각합니다. 목표 주가는 310달러에서 320달러(2029 회계연도 예상 EPS의 약 23배 암시)로 상향 조정합니다.

1. 3분기 실적, 가이던스 최상단에서 마감
회계연도 3분기 보고 실적은 가이던스 중간값을 상회하여 전년 동기 대비 +18%의 총 매출 성장을 기록했으며, 씨티/월가의 추정치를 약 1%포인트 상회했고 클라우드 매출 성장의 호조가 이를 주도했습니다. IaaS는 15%포인트 가속화되어 전년 동기 대비 +81%를 기록했습니다. 분기 중 400MW의 고객 용량도 제공되었으며, 약정 용량의 90%가 정시에 또는 예정보다 일찍 제공되었습니다. SaaS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11% 성장하여 컨센서스 추정치인 +12%를 하회했지만, 클라우드 앱 이연 매출은 불변환율(cc) 기준 14% 성장했습니다. 퓨전(Fusion) ERP 성장은 17%(지난 분기 대비 3%포인트 둔화)였으며 퓨전 HCM의 수요(전년 동기 대비 +15%)가 주도했습니다. 넷스위트(Netsuite) ERP 성장은 13%(지난 분기 대비 1%포인트 둔화)였습니다. 이번 분기에 유기적 총 매출과 EPS가 모두 20% 이상 견조하게 성장한 점이 강조되었는데, 이는 15년 만에 처음 달성한 분기 실적입니다. 오라클이 고객 자체 하드웨어 지참 및 고객 선불 결제 방식을 사용하여 290억 달러 이상의 계약을 체결함에 따라 RPO는 전년 동기 대비 325% 성장했습니다(씨티/월가 예상치 +323/316% 대비). 수익성 측면에서 AI 인프라 총이익률(GM)은 32%(가이던스 하단인 30%를 상회)였으며, 영업 이익률은 컨센서스를 약 57bp 상회했습니다. EPS는 전년 동기 대비 22% 성장하여 씨티/월가의 예상치를 6/9%포인트 상회했으며 이번 분기의 우호적인 세금 혜택이 도움이 되었습니다.

2. 2027 회계연도 매출 가이던스 상향
2026 회계연도 매출 가이던스인 670억 달러는 그대로 유지되며, 경영진은 4분기 매출 성장을 불변환율 기준 18-20%로 제시했는데 이는 컨센서스 예상치에 부합합니다. 총 클라우드 매출 성장은 4분기 IaaS 및 SaaS 모두에서 강력한 수요 추세가 예상됨에 따라 불변환율 기준 44-48%로 제시되었습니다. EPS는 중간값 기준 16%로 제시되었으며, 이는 컨센서스보다 1%포인트 높고 당사 예상치보다 4%포인트 높은 수치입니다. 2026 회계연도 자본지출(CapEx) 가이던스는 500억 달러로 동일하게 유지되었으며, 경영진은 4분기 중에 2027 회계연도 자본지출에 대한 추가 세부 정보를 제공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2027 회계연도 매출 가이던스는 70억 달러 상향된 총 900억 달러로 조정되었으며, 당사는 이것이 강력한 OCI 수요와 관련이 있다고 추측합니다. 비록 자금 조달 전략(투자 적격 등급 자금 조달 + 주식 시장)에는 변화가 없지만, 오라클은 합리적인 상황에서 고객 자체 하드웨어 지참 및 선불 결제를 계속 활용할 것입니다.

3. 추정치 변경
점진적인 부채 부담에도 불구하고 2027 회계연도 가이던스가 한 차례 더 상향 조정되고 회계연도 4분기 수익성이 예상보다 호조를 보임에 따라 당사는 매출 및 순이익 추정치를 상향 조정합니다. 2027 회계연도 매출은 5% / 40억 달러 증가하고, EPS는 인프라의 낮은 마진 믹스로 인해 약 3% 증가할 것으로 추정합니다. 당사는 클라우드 매출 및 EPS 성장의 4년 연평균 성장률(CAGR)을 각각 55%와 29%로 모델링하고 있습니다. 당사의 목표 주가는 2029 회계연도 EPS를 15.60달러로 약간 높게 반영하여 320달러로 소폭 상향 조정하며, 이는 약 23배의 주가수익비율(PE)을 암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