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하나증권 해외채권] 허성우
석유 수입이 전혀 없다고 가정하면 일본이 약 109일로 가장 방어력이 높음
실제로 일본 내 기름값은 원화로 리터당 약 1,360원대로 상승세가 가파르지 않음. 비축유를 풀고 있기 때문
실제로 일본 내 기름값은 원화로 리터당 약 1,360원대로 상승세가 가파르지 않음. 비축유를 풀고 있기 때문
Forwarded from YIELD & SPREAD (성수)
미국 1억 7,200만배럴 전략비축유 방출 예정
전체 방출까지 소요기간은 1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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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 to Release 172 Million Barrels for IEA Plan to Tap Reserves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6-03-11/us-to-release-172-million-barrels-for-iea-plan-to-tap-reserves
전체 방출까지 소요기간은 1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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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 to Release 172 Million Barrels for IEA Plan to Tap Reserves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6-03-11/us-to-release-172-million-barrels-for-iea-plan-to-tap-reserves
Bloomberg.com
US to Release 172 Million Barrels for IEA Plan to Tap Reserves
The Trump administration plans to release 172 million barrels from the US emergency oil reserve as part of the coordinated effort by nations around the world to ease surging crude and fuel prices — less than two weeks since the beginning of the Iran war.
Forwarded from iM전략 김준영
CPI 0.3% MoM, Exp. 0.3%
CPI Core 0.2% MoM, Exp. 0.2%
CPI 2.4% YoY, Exp. 2.4%
CPI Core 2.5% YoY, Exp. 2.5%
빨간 화살표는 다음달부터 상방 압력이 큰 부분
CPI Core 0.2% MoM, Exp. 0.2%
CPI 2.4% YoY, Exp. 2.4%
CPI Core 2.5% YoY, Exp. 2.5%
빨간 화살표는 다음달부터 상방 압력이 큰 부분
Forwarded from [미래에셋증권 채권] 민지희
미국 2월 CPI
- 코어 CPI는 전월비 +0.2%로 예상에 부합
- 당사가 주목하는 주거비 제외 슈퍼코어 서비스 인플레는 전월비 +0.4%의 높은 상승률을 지속 중. 코어 PCE 인플레는 2월에도 +0.3~+0.4% MoM의 상승 속도를 기록할 가능성이 높아졌음
- 슈퍼코어 서비스 물가를 구성하는 병원 서비스, 항공 운임, 자동차 수리업, 교육 및 통신서비스가 높은 상승률 기록
- 주거비는 전월비 +0.2%대의 안정적인 상승세 유지
- 코어 상품 물가는 전월비 +0.1%로 5개월 연속 안정적. 상품 물가에 비중이 큰 차량 가격이 대체로 안정적이기 때문
- 헤드라인 물가로 보면 휘발유 가격(가솔린)이 전월비 +0.8%로 큰 폭 상승 전환. 연초부터 이어진 원자재 가격 상승이 반영되는 중
- 코어 CPI는 전월비 +0.2%로 예상에 부합
- 당사가 주목하는 주거비 제외 슈퍼코어 서비스 인플레는 전월비 +0.4%의 높은 상승률을 지속 중. 코어 PCE 인플레는 2월에도 +0.3~+0.4% MoM의 상승 속도를 기록할 가능성이 높아졌음
- 슈퍼코어 서비스 물가를 구성하는 병원 서비스, 항공 운임, 자동차 수리업, 교육 및 통신서비스가 높은 상승률 기록
- 주거비는 전월비 +0.2%대의 안정적인 상승세 유지
- 코어 상품 물가는 전월비 +0.1%로 5개월 연속 안정적. 상품 물가에 비중이 큰 차량 가격이 대체로 안정적이기 때문
- 헤드라인 물가로 보면 휘발유 가격(가솔린)이 전월비 +0.8%로 큰 폭 상승 전환. 연초부터 이어진 원자재 가격 상승이 반영되는 중
Forwarded from 한국투자증권/기관영업부/이민근
1300년대부터 현재까지 약 800년에 걸친 전 세계 인플레이션의 초장기 추세
📊 [Historical Analysis] 8세기 인플레이션의 흐름과 시사점
1. 금본위제와 '물가 안정'의 시대 (1300년~1900년 초)
• 특징: 약 600년 이상 전 세계 인플레이션은 0% 근처에 머물렀습니다.
• 배경: 화폐 가치가 금이나 은에 고정되어 있던 시절에는 중앙은행이 임의로 돈을 찍어낼 수 없었기 때문에 장기적인 물가 안정이 가능했습니다. 전쟁이나 기근 시기에 일시적인 스파이크(급등)는 있었으나 곧 다시 0%로 회귀하는 강력한 평균 회귀(Mean Reversion) 특성을 보였습니다.
2. 관리통화제도와 '인플레이션의 상시화' (1900년 중반~현재)
• 변곡점: 20세기 들어 금본위제가 폐지되고 종이 화폐(Fiat Money) 시대가 열리면서 인플레이션의 변동폭이 과거와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커졌습니다.
• 현상: 차트 우측을 보면 1970년대 오일 쇼크와 최근의 팬데믹 이후 인플레이션이 과거 800년 역사상 가장 높은 빈도와 강도로 발생하고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 현재 시장 상황에 대입한 인사이트
• 구조적 변화: 과거에는 물가가 오르면 다시 0%로 내려오는 것이 '정상'이었으나, 현대 경제에서는 물가가 지속적으로 상승하는 것이 '기본값(Default)'이 되었습니다.
• 지정학적 리스크의 재현: 10대 리스크 중 하나인 '이란 분쟁'으로 인한 최근 유가 변동성은 역사적 차트상의 '전쟁 시기 물가 급등'과 유사한 패턴을 보입니다.
• 자산 배분의 필연성: 800년 차트가 증명하듯 화폐 가치는 장기적으로 하락할 수밖에 없습니다. 따라서 주식, ETF, 금과 같은 실물 기반 자산에 대한 배분은 단순한 수익 추구가 아닌 '생존 전략'임을 시사합니다.
📊 [Historical Analysis] 8세기 인플레이션의 흐름과 시사점
1. 금본위제와 '물가 안정'의 시대 (1300년~1900년 초)
• 특징: 약 600년 이상 전 세계 인플레이션은 0% 근처에 머물렀습니다.
• 배경: 화폐 가치가 금이나 은에 고정되어 있던 시절에는 중앙은행이 임의로 돈을 찍어낼 수 없었기 때문에 장기적인 물가 안정이 가능했습니다. 전쟁이나 기근 시기에 일시적인 스파이크(급등)는 있었으나 곧 다시 0%로 회귀하는 강력한 평균 회귀(Mean Reversion) 특성을 보였습니다.
2. 관리통화제도와 '인플레이션의 상시화' (1900년 중반~현재)
• 변곡점: 20세기 들어 금본위제가 폐지되고 종이 화폐(Fiat Money) 시대가 열리면서 인플레이션의 변동폭이 과거와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커졌습니다.
• 현상: 차트 우측을 보면 1970년대 오일 쇼크와 최근의 팬데믹 이후 인플레이션이 과거 800년 역사상 가장 높은 빈도와 강도로 발생하고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 현재 시장 상황에 대입한 인사이트
• 구조적 변화: 과거에는 물가가 오르면 다시 0%로 내려오는 것이 '정상'이었으나, 현대 경제에서는 물가가 지속적으로 상승하는 것이 '기본값(Default)'이 되었습니다.
• 지정학적 리스크의 재현: 10대 리스크 중 하나인 '이란 분쟁'으로 인한 최근 유가 변동성은 역사적 차트상의 '전쟁 시기 물가 급등'과 유사한 패턴을 보입니다.
• 자산 배분의 필연성: 800년 차트가 증명하듯 화폐 가치는 장기적으로 하락할 수밖에 없습니다. 따라서 주식, ETF, 금과 같은 실물 기반 자산에 대한 배분은 단순한 수익 추구가 아닌 '생존 전략'임을 시사합니다.
미 무역대표부(USTR)는 이날 연방관보를 통해 한국을 비롯해 중국, 유럽연합(EU), 싱가포르, 스위스, 노르웨이,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캄보디아, 태국, 베트남, 대만, 방글라데시, 멕시코, 일본, 인도 등 총 16개 경제주체를 거론한 후 “제조업 부문의 구조적 과잉 생산 능력 및 생산과 관련된 1974년 무역법 301조에 따라 여러 국가의 행위, 정책 및 관행에 대한 조사를 개시한다”고 밝혔다.
https://naver.me/FWTCc38n
https://naver.me/FWTCc38n
Naver
美 “韓 등 무역법 301조 조사 개시”…상호관세 대체 수순(상보)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가 11일(현지시간) 한국 등을 상대로 무역법 301조 조사를 개시한다고 밝혔다. 위번 판결을 받은 상호관세를 대체하기 위해 사전 절차에 돌입하는 것이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사진=
Forwarded from 주식창고210
"美, 이르면 이날 301조 조사 발표"…관세 정책 재개 의도
https://naver.me/Ix0U0BpL
👉 관세 판결 후 플랜B 진행중입니다. 관세 이슈는 아시다시피 변수가 아닌 상수가 되어서 당장은 증시에 크게 영향은 없습니다
https://naver.me/Ix0U0BpL
👉 관세 판결 후 플랜B 진행중입니다. 관세 이슈는 아시다시피 변수가 아닌 상수가 되어서 당장은 증시에 크게 영향은 없습니다
Naver
"美, 이르면 이날 301조 조사 발표"…관세 정책 재개 의도
이윤희 특파원 =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가 이르면 11일(현지 시간) 해외 불공정 무역 관행에 대한 무역법 301조 조사를 시작한다고 발표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뉴욕타임스(NYT)가 전했다. 1974년에 제정된 무
Forwarded from TNBfolio
미국, 한국·중국·일본 등 16개국 대상 무역법 301조 조사 착수
(by https://t.me/TNBfolio)
- 미국 USTR은 한국, China, Japan 등 16개국을 대상으로 구조적 과잉 생산 및 불공정 무역 관행을 조사하는 무역법 301조 조사에 착수한다고 발표했다.
- 이번 조사는 보조금 지급, 자국 임금 억제, 국영 기업의 비상업적 활동 등 시장 수요와 무관한 생산 및 수출 촉진 정책을 집중적으로 점검할 계획이다.
- 이번 조치는 최근 연방대법원의 판결로 무효화된 행정명령 기반의 상호 관세 정책을 대체하고 더욱 정밀한 무역 대응책을 마련하기 위한 조치로 풀이된다.
- USTR은 향후 공청회와 의견 수렴 과정을 거쳐 조사 결과를 도출할 예정이며, 위반 사항 발견 시 관세 부과나 서비스 수수료 징수 등의 보복 조치를 단행할 수 있다.
- 아울러 미국 정부는 강제 노동으로 제조된 제품의 수입 금지 조치 여부를 확인하기 위한 별도의 301조 조사도 조만간 추가로 개시할 방침이다.
https://www.koreatimes.co.kr/foreignaffairs/20260312/us-to-initiate-section-301-trade-investigation-into-s-korea-china-japan-13-other-economies-ustr
(by https://t.me/TNBfolio)
- 미국 USTR은 한국, China, Japan 등 16개국을 대상으로 구조적 과잉 생산 및 불공정 무역 관행을 조사하는 무역법 301조 조사에 착수한다고 발표했다.
- 이번 조사는 보조금 지급, 자국 임금 억제, 국영 기업의 비상업적 활동 등 시장 수요와 무관한 생산 및 수출 촉진 정책을 집중적으로 점검할 계획이다.
- 이번 조치는 최근 연방대법원의 판결로 무효화된 행정명령 기반의 상호 관세 정책을 대체하고 더욱 정밀한 무역 대응책을 마련하기 위한 조치로 풀이된다.
- USTR은 향후 공청회와 의견 수렴 과정을 거쳐 조사 결과를 도출할 예정이며, 위반 사항 발견 시 관세 부과나 서비스 수수료 징수 등의 보복 조치를 단행할 수 있다.
- 아울러 미국 정부는 강제 노동으로 제조된 제품의 수입 금지 조치 여부를 확인하기 위한 별도의 301조 조사도 조만간 추가로 개시할 방침이다.
https://www.koreatimes.co.kr/foreignaffairs/20260312/us-to-initiate-section-301-trade-investigation-into-s-korea-china-japan-13-other-economies-ust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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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매수와 매도에 대한 책임은 본인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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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Harvey's Macro Story
예측 시장(Prediction Markets)의 제도권 진입 현상
"헤지펀드가 포트폴리오 헤징을 위해 예측 시장을 활용한다"
-헤지펀드와 기타 기관 투자자들에게 서비스를 제공하는 프라임 브로커(Prime Brokers)들이 고객들이 Kalshi Inc.의 '이벤트 베팅' 상품에 접근할 수 있도록 움직이고 있음.
-초기 단계인 예측 시장 산업을 월스트리트의 주요 플레이어들에게 개방하려는 압력이 커지고 있다는 신호
-헤지펀드 매니저가 개인 계좌로 Kalshi에 접속하는 게 아니라, 본인들이 원래 쓰던 대형 은행(프라임 브로커) 시스템을 통해 예측 시장에 참여할 수 있게 된 것. 자본의 유입 규모가 기하급수적으로 커질 것임을 의미.
-경제 지표뿐만 아니라 정치적 사건, 규제 변화 등 기존 금융 상품으로 헤지하기 어려웠던 Tail Risk를 예측 시장을 통해 직접 관리하려는 수요가 폭발적으로 증가.
-예측 시장이 조만간 주식이나 채권처럼 기관 투자자의 표준적인 포트폴리오 구성 요소가 될 수도 있음.
사진 출처: Bloomberg
*매수매도 추천이 아닙니다.
텔레그램: https://t.me/harveyspecterMike
"헤지펀드가 포트폴리오 헤징을 위해 예측 시장을 활용한다"
-헤지펀드와 기타 기관 투자자들에게 서비스를 제공하는 프라임 브로커(Prime Brokers)들이 고객들이 Kalshi Inc.의 '이벤트 베팅' 상품에 접근할 수 있도록 움직이고 있음.
-초기 단계인 예측 시장 산업을 월스트리트의 주요 플레이어들에게 개방하려는 압력이 커지고 있다는 신호
-헤지펀드 매니저가 개인 계좌로 Kalshi에 접속하는 게 아니라, 본인들이 원래 쓰던 대형 은행(프라임 브로커) 시스템을 통해 예측 시장에 참여할 수 있게 된 것. 자본의 유입 규모가 기하급수적으로 커질 것임을 의미.
-경제 지표뿐만 아니라 정치적 사건, 규제 변화 등 기존 금융 상품으로 헤지하기 어려웠던 Tail Risk를 예측 시장을 통해 직접 관리하려는 수요가 폭발적으로 증가.
-예측 시장이 조만간 주식이나 채권처럼 기관 투자자의 표준적인 포트폴리오 구성 요소가 될 수도 있음.
사진 출처: Bloomberg
*매수매도 추천이 아닙니다.
텔레그램: https://t.me/harveyspecterMike
Forwarded from 딘스티커 Dean's Ticker
이란 전쟁에 투입된 미국 무기 현황
= 패트리어트 PAC-3 (록히드마틴)|개당 $4.6M
= 사드 (록히드마틴)|개당 $12.8M
= PrSM 미사일 (록히드마틴)|개당 $2.5M
= SM-6 미사일 (RTX)|개당 $8.2M
= 토마호크 미사일 (RTX)|개당 $1.7M
= 패트리어트 PAC-3 (록히드마틴)|개당 $4.6M
= 사드 (록히드마틴)|개당 $12.8M
= PrSM 미사일 (록히드마틴)|개당 $2.5M
= SM-6 미사일 (RTX)|개당 $8.2M
= 토마호크 미사일 (RTX)|개당 $1.7M
무인 드론기인 MQ-9도 최소 7대 파괴됐다고 하네요
Forwarded from 딘스티커 Dean's Ticker
[단독] xAI, 에이전틱 AI 프로젝트 중단 위기
(Business Insider) 일론 머스크의 인공지능 기업 xAI가 추진하던 AI 에이전트 프로젝트 '매크로하드(Macrohard)'가 리더십 교체와 데이터 수집 중단으로 난항을 겪고 있다. 매크로하드'는 마이크로소프트를 겨냥한 이름으로, 화이트칼라 노동자의 업무를 완전히 대체하거나 시뮬레이션하는 것을 목표로 작년 8월 시작됐다. 지난 2월 매크로하드 팀 리더들이 퇴사한 데 이어, 머스크가 직접 지명한 후임자 토비 폴렌(Toby Pohlen)마저 취임 16일 만에 회사를 떠나며 리더십 공백이 생겼다. xAI는 모델의 결함을 이유로 약 600명의 계약직 튜터가 참여하던 매크로하드 전용 데이터 주석 프로젝트를 지난달 중단했으며, 현재까지 재개되지 않고 있다. 이와 다르게 테슬라는 '디지털 옵티머스(Digital Optimus)'라는 유사한 AI 에이전트 프로젝트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디지털 옵티머스'를 통해 컴퓨터 상에서 자율적으로 소프트웨어 상호작용 및 코딩을 수행하는 에이전트를 개발 중이다. 디지털 옵티머스는 정지 화면 분석에 의존하던 매크로하드와 달리, FSD(자율주행) 기술처럼 연속적인 비디오 스트림을 실시간으로 처리하는 방식을 채택했다.
(Business Insider) 일론 머스크의 인공지능 기업 xAI가 추진하던 AI 에이전트 프로젝트 '매크로하드(Macrohard)'가 리더십 교체와 데이터 수집 중단으로 난항을 겪고 있다. 매크로하드'는 마이크로소프트를 겨냥한 이름으로, 화이트칼라 노동자의 업무를 완전히 대체하거나 시뮬레이션하는 것을 목표로 작년 8월 시작됐다. 지난 2월 매크로하드 팀 리더들이 퇴사한 데 이어, 머스크가 직접 지명한 후임자 토비 폴렌(Toby Pohlen)마저 취임 16일 만에 회사를 떠나며 리더십 공백이 생겼다. xAI는 모델의 결함을 이유로 약 600명의 계약직 튜터가 참여하던 매크로하드 전용 데이터 주석 프로젝트를 지난달 중단했으며, 현재까지 재개되지 않고 있다. 이와 다르게 테슬라는 '디지털 옵티머스(Digital Optimus)'라는 유사한 AI 에이전트 프로젝트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디지털 옵티머스'를 통해 컴퓨터 상에서 자율적으로 소프트웨어 상호작용 및 코딩을 수행하는 에이전트를 개발 중이다. 디지털 옵티머스는 정지 화면 분석에 의존하던 매크로하드와 달리, FSD(자율주행) 기술처럼 연속적인 비디오 스트림을 실시간으로 처리하는 방식을 채택했다.
Forwarded from [삼성 문준호의 반도체를 전하다]
[반.전] 다음 주 엔비디아 GTC가 개막합니다 - 관전 포인트
안녕하세요. 삼성증권 문준호의 ‘반도체를 전하다’입니다.
다음 주 엔비디아 GTC가 개막합니다. 젠슨 황의 키노트는 한국 시간 17일 (화) 새벽인데요,
그간의 젠슨 황의 행보를 트래킹하며 시장에서는 이미 여러 기출 문제(?)들이 언급되고 있습니다.
주요 관전 포인트를 꼽아 보자면,
1) GPU 로드맵 업데이트: CES에서는 Vera Rubin 세부 스펙까지만 공개한 상황. 차기 Vera Rubin Ultra 혹은 Feynman에 대한 디테일 공유 가능성. 세부 스펙까지는 아니더라도, 실물 외형이라도?
2) 추론 특화 신규 반도체: 젠슨 황은 '세상을 놀라게 할 칩'을 공개할 것이라 언급. 작년 말 추론 특화 반도체 LPU 스타트업 Groq을 200억 달러에 우회인수한 바 있기에, GPU가 아닌 새로운 솔루션 공개 예상.
3) 네트워킹 솔루션과 실리콘 포토닉스: 데이터센터에서 고속 통신의 중요성은 나날이 증가. 지난 실적 발표에서 자사를 '최대 네트워킹 업체'라고 자부한 바 있으며, 이미 작년 GTC에도 실리콘 포토닉스 솔루션을 공개한 바 있음.
4) 신규 NAND 솔루션, HBF?! 연초 CES의 화두 중 하나는 병목 해결을 위한 KV 캐시 전용 스토리지 플랫폼인 NVIDIA Inference Context Memory Storage Platform을 공개한 점. 관련 맥락으로 스토리지 단의 신규 솔루션, 특히 메모리 업체들이 개발 중인 HBF (High Bandwidth Flash)에 대한 업데이트 기대.
5) 매출 가시성 업데이트: 작년 10월 GTC에서 2025~2026년 Blackwell/Rubin 매출액과 수주잔고 규모를 공개한 바 있음. 이에, 2026~2027년에 대한 매출 전망을 업데이트 해줄 가능성도 존재. 이 경우, 엔비디아의 컨센서스도 상향될 가능성.
이 외로도, 단골 주제로는 로보틱스, 자율주행, 추론 소프트웨어 플랫폼 등이 있겠습니다.
이번 키노트가 엔비디아는 물론, 최근 변동성이 확대되고 있는 Tech 섹터에 대한 투자심리를 회복시켜 줄 수 있기를 바래 봅니다.
계속 업데이트 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6/03/11 공표자료)
안녕하세요. 삼성증권 문준호의 ‘반도체를 전하다’입니다.
다음 주 엔비디아 GTC가 개막합니다. 젠슨 황의 키노트는 한국 시간 17일 (화) 새벽인데요,
그간의 젠슨 황의 행보를 트래킹하며 시장에서는 이미 여러 기출 문제(?)들이 언급되고 있습니다.
주요 관전 포인트를 꼽아 보자면,
1) GPU 로드맵 업데이트: CES에서는 Vera Rubin 세부 스펙까지만 공개한 상황. 차기 Vera Rubin Ultra 혹은 Feynman에 대한 디테일 공유 가능성. 세부 스펙까지는 아니더라도, 실물 외형이라도?
2) 추론 특화 신규 반도체: 젠슨 황은 '세상을 놀라게 할 칩'을 공개할 것이라 언급. 작년 말 추론 특화 반도체 LPU 스타트업 Groq을 200억 달러에 우회인수한 바 있기에, GPU가 아닌 새로운 솔루션 공개 예상.
3) 네트워킹 솔루션과 실리콘 포토닉스: 데이터센터에서 고속 통신의 중요성은 나날이 증가. 지난 실적 발표에서 자사를 '최대 네트워킹 업체'라고 자부한 바 있으며, 이미 작년 GTC에도 실리콘 포토닉스 솔루션을 공개한 바 있음.
4) 신규 NAND 솔루션, HBF?! 연초 CES의 화두 중 하나는 병목 해결을 위한 KV 캐시 전용 스토리지 플랫폼인 NVIDIA Inference Context Memory Storage Platform을 공개한 점. 관련 맥락으로 스토리지 단의 신규 솔루션, 특히 메모리 업체들이 개발 중인 HBF (High Bandwidth Flash)에 대한 업데이트 기대.
5) 매출 가시성 업데이트: 작년 10월 GTC에서 2025~2026년 Blackwell/Rubin 매출액과 수주잔고 규모를 공개한 바 있음. 이에, 2026~2027년에 대한 매출 전망을 업데이트 해줄 가능성도 존재. 이 경우, 엔비디아의 컨센서스도 상향될 가능성.
이 외로도, 단골 주제로는 로보틱스, 자율주행, 추론 소프트웨어 플랫폼 등이 있겠습니다.
이번 키노트가 엔비디아는 물론, 최근 변동성이 확대되고 있는 Tech 섹터에 대한 투자심리를 회복시켜 줄 수 있기를 바래 봅니다.
계속 업데이트 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6/03/11 공표자료)
Forwarded from 딘스티커 Dean's Ticker
엔비디아, 네비우스에 $2.0B 전략적 투자 $NBIS
(Official) 엔비디아는 네비우스의 기술력과 사업성에 대한 신뢰를 바탕으로 $2B를 직접 투자하기로 결정했다. 네비우스는 2030년 말까지 전 세계 플랫폼에 5GW(기가와트) 이상의 엔비디아 시스템을 배포할 계획이다. 이 과정에서 네비우스는 엔비디아의 차세대 가속 컴퓨팅 플랫폼인 루빈(Rubin) 플랫폼, 베라(Vera) CPU, 블루필드(BlueField) 스토리지 시스템을 조기 도입한다. 젠슨 황 엔비디아 CEO는 "에이전틱 AI가 컴퓨팅 수요를 폭발시키고 있다"며 네비우스와의 협력을 통해 지능에 대한 전 세계적 수요에 대응할 것이라 밝혔다. 네비우스는 범용 클라우드가 아닌 'AI 전용 클라우드'로서의 강점을 바탕으로 세계 최대 규모의 AI 빌더용 클라우드를 구축하겠다는 포부를 드러냈다.
Pre +10%
(Official) 엔비디아는 네비우스의 기술력과 사업성에 대한 신뢰를 바탕으로 $2B를 직접 투자하기로 결정했다. 네비우스는 2030년 말까지 전 세계 플랫폼에 5GW(기가와트) 이상의 엔비디아 시스템을 배포할 계획이다. 이 과정에서 네비우스는 엔비디아의 차세대 가속 컴퓨팅 플랫폼인 루빈(Rubin) 플랫폼, 베라(Vera) CPU, 블루필드(BlueField) 스토리지 시스템을 조기 도입한다. 젠슨 황 엔비디아 CEO는 "에이전틱 AI가 컴퓨팅 수요를 폭발시키고 있다"며 네비우스와의 협력을 통해 지능에 대한 전 세계적 수요에 대응할 것이라 밝혔다. 네비우스는 범용 클라우드가 아닌 'AI 전용 클라우드'로서의 강점을 바탕으로 세계 최대 규모의 AI 빌더용 클라우드를 구축하겠다는 포부를 드러냈다.
Pre +10%
Forwarded from [삼성 이영진] 글로벌 AI/SW
엔비디아-네비우스, 풀스택 AI 클라우드 확장을 위한 파트너십 체결
: AI 팩토리 중심 심층 엔지니어링 협력. 엔비디아는 네비우스에 20억 달러 투자 계획 발표
: ‘30년 말까지 5GW 이상 AI 컴퓨팅 인프라 구축 목표, 차세대 NVIDIA 가속 컴퓨팅 플랫폼 조기 도입 지원
: 기술 협력 범위
- AI 팩토리 설계 협력: 시스템 설계, 초기 샘플, 소프트웨어, bring-up 지원
- 추론 스택 구축: 엔비디아 소프트웨어, 모델 라이브러리 기반 추론 및 에이전틱 AI 플랫폼 개발
- AI 인프라 배포: Rubin GPU 플랫폼, Vera CPU, BlueField 스토리지 등 차세대 아키텍처 도입
- 플릿 관리: GPU 상태 모니터링 및 운영 최적화
https://nebius.com/newsroom/nvidia-and-nebius-partner-to-scale-full-stack-ai-cloud
: AI 팩토리 중심 심층 엔지니어링 협력. 엔비디아는 네비우스에 20억 달러 투자 계획 발표
: ‘30년 말까지 5GW 이상 AI 컴퓨팅 인프라 구축 목표, 차세대 NVIDIA 가속 컴퓨팅 플랫폼 조기 도입 지원
: 기술 협력 범위
- AI 팩토리 설계 협력: 시스템 설계, 초기 샘플, 소프트웨어, bring-up 지원
- 추론 스택 구축: 엔비디아 소프트웨어, 모델 라이브러리 기반 추론 및 에이전틱 AI 플랫폼 개발
- AI 인프라 배포: Rubin GPU 플랫폼, Vera CPU, BlueField 스토리지 등 차세대 아키텍처 도입
- 플릿 관리: GPU 상태 모니터링 및 운영 최적화
https://nebius.com/newsroom/nvidia-and-nebius-partner-to-scale-full-stack-ai-clou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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