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루팡
미국 2월 CPI
CPI 2.4% YoY, (Est. 2.4%)
CPI 0.3% MoM, (Est. 0.3%)
Core CPI 2.5% YoY, (Est. 2.5%)
Core CPI 0.2% MoM, (Est. 0.2%)
CPI 2.4% YoY, (Est. 2.4%)
CPI 0.3% MoM, (Est. 0.3%)
Core CPI 2.5% YoY, (Est. 2.5%)
Core CPI 0.2% MoM, (Est. 0.2%)
Forwarded from [한투증권 이동연] 글로벌 기업(IT S/W)
국제에너지기구(IEA)는 중동 전쟁으로 인해 에너지 가격이 급등하는 것을 억제하기 위해 역대 최대 규모의 비상 석유 비축유 방출을 승인
IEA는 수요일 발표에서 회원국들이 총 4억 배럴의 석유를 방출할 것이라고 밝힘
OECD 국가들의 비축유 방출을 조정하는 역할을 하는 IEA에 따르면, 32개 회원국이 공공 비상 비축유로 12억 배럴 이상을 보유. 이 가운데 가장 큰 규모는 미국의 전략비축유(Strategic Petroleum Reserve, SPR)
또한 정부 의무에 따라 민간 기업이 보유하고 있는 약 6억 배럴의 산업 재고도 추가로 존재
IEA는 수요일 발표에서 회원국들이 총 4억 배럴의 석유를 방출할 것이라고 밝힘
OECD 국가들의 비축유 방출을 조정하는 역할을 하는 IEA에 따르면, 32개 회원국이 공공 비상 비축유로 12억 배럴 이상을 보유. 이 가운데 가장 큰 규모는 미국의 전략비축유(Strategic Petroleum Reserve, SPR)
또한 정부 의무에 따라 민간 기업이 보유하고 있는 약 6억 배럴의 산업 재고도 추가로 존재
Forwarded from [미래에셋 에너지/정유화학] 이진호,김태형
IEA는 이날 보도자료에서 "IEA 32개 회원국은 중동 전쟁으로 인한 석유 시장 혼란을 해결하기 위해 각국의 비상 비축유 중 4억 배럴을 시장에 공급하기로 오늘 만장일치로 합의했다"고 밝혔다.
IEA는 지난달 28일 시작된 중동 분쟁으로 호르무즈 해협을 통한 원유 흐름이 방해받아 현재 원유, 석유제품 수출량이 분쟁 전의 10% 미만으로 감소했다고 지적했다.
전세계 원유소비량은 하루 약 1억 배럴이다. 4억 배럴은 산술적으로 4일치 소비량이지만 호르무즈 해협 봉쇄로 부족해진 공급량을 메우는 목적인 만큼 수십일치가 될 수 있다.
전략 비축류는 송유관, 하역 시설의 제한으로 과거 사례를 볼 때 하루 300만∼500만 배럴씩 방출될 수 있다.
가장 최근 사례인 2022년 2월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전면 침공 이후엔 두 차례에 걸쳐 각각 6천270만 배럴, 1억2천만 배럴 등 총 1억8천270만 배럴을 방출했다.
https://www.yna.co.kr/view/AKR20260311184951081
IEA는 지난달 28일 시작된 중동 분쟁으로 호르무즈 해협을 통한 원유 흐름이 방해받아 현재 원유, 석유제품 수출량이 분쟁 전의 10% 미만으로 감소했다고 지적했다.
전세계 원유소비량은 하루 약 1억 배럴이다. 4억 배럴은 산술적으로 4일치 소비량이지만 호르무즈 해협 봉쇄로 부족해진 공급량을 메우는 목적인 만큼 수십일치가 될 수 있다.
전략 비축류는 송유관, 하역 시설의 제한으로 과거 사례를 볼 때 하루 300만∼500만 배럴씩 방출될 수 있다.
가장 최근 사례인 2022년 2월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전면 침공 이후엔 두 차례에 걸쳐 각각 6천270만 배럴, 1억2천만 배럴 등 총 1억8천270만 배럴을 방출했다.
https://www.yna.co.kr/view/AKR20260311184951081
연합뉴스
IEA, 전략비축유 4억배럴 긴급 방출키로…역대 최대량 | 연합뉴스
(파리=연합뉴스) 송진원 특파원 = 국제에너지기구(IEA)가 11일(현지시간) 중동 전쟁으로 인한 국제 에너지 위기를 완화하기 위해 4년 만에 ...
Forwarded from 한국투자증권/기관영업부/이민근
뉴욕 금융시장은 이란 호르무즈 해협을 둘러싼 지정학적 긴장감이 최고조에 달하며 나스닥을 제외한 주요 지수가 하락하는 약세 흐름을 보였습니다. 다우존스산업평균지수는 0.61% 하락한 4만7417.27, 스탠더드앤드푸어스 500 지수는 0.08% 내린 6775.80을 기록한 반면 나스닥 종합지수는 기술주 반등에 힘입어 0.08% 오른 2만2716.14로 강보합 마감했습니다. 시장의 공포 심리를 나타내는 변동성 지수는 2.81% 하락한 24.23을 기록했으나 여전히 심리적 저항선인 20을 훌쩍 웃돌았습니다.
개별 종목별로는 오라클이 인공지능 클라우드 부문의 호실적과 500억 달러 규모의 데이터센터 투자 계획을 발표하며 9.18% 폭등해 기술주 전반의 투심을 견인했습니다. 이에 동조화되어 마이크론이 3.86%, 샌디스크가 5.90%, 엔비디아가 0.69% 상승하는 등 반도체 종목들이 강세를 나타냈습니다. 우버는 아마존 산하 죽스와의 로보택시 파트너십 체결 소식에 4% 가까이 상승한 반면 캠벨수프는 스낵 부문의 경쟁 심화로 수익성 악화와 연간 실적 전망 하향을 발표하며 7.05% 급락했습니다.
주식시장의 혼조세와 달리 채권시장은 유가 급등에 따른 인플레이션 반등 우려와 대규모 회사채 발행 부담이 겹치며 전 구간에서 국채 금리가 크게 상승했습니다. 미국의 2월 소비자물가지수가 시장 예상치에 부합했으나 전쟁 발발 이전의 지표로 치부되었고 글로벌 벤치마크인 10년물 국채 금리는 7.1bp 뛰어오른 4.2070%를 기록했으며 통화정책에 민감한 2년물 금리도 6.5bp 상승한 3.6360%로 마감했습니다.
외환시장에서 달러화 가치는 중동발 위험 회피 심리가 확산되며 강세를 이어갔습니다. 주요 통화 대비 달러 가치를 보여주는 달러인덱스는 0.31% 상승해 99선을 돌파한 99.216을 기록했고 달러 강세에 밀린 엔화는 달러 대비 환율이 0.57% 상승하며 158.958엔까지 치솟았습니다.
한편 국제유가는 국제에너지기구의 사상 최대 규모인 4억 배럴 전략 비축유 방출 결정과 미국 원유 재고 증가 발표에도 불구하고 호르무즈 해협에서 발생한 상선 피격 소식에 4.55% 급등한 배럴당 87.25달러에 거래를 마쳤습니다. 이란이 배럴당 200달러를 위협하며 해협 봉쇄 의지를 굽히지 않으면서 지정학적 프리미엄이 유가 폭등을 주도했습니다.
개별 종목별로는 오라클이 인공지능 클라우드 부문의 호실적과 500억 달러 규모의 데이터센터 투자 계획을 발표하며 9.18% 폭등해 기술주 전반의 투심을 견인했습니다. 이에 동조화되어 마이크론이 3.86%, 샌디스크가 5.90%, 엔비디아가 0.69% 상승하는 등 반도체 종목들이 강세를 나타냈습니다. 우버는 아마존 산하 죽스와의 로보택시 파트너십 체결 소식에 4% 가까이 상승한 반면 캠벨수프는 스낵 부문의 경쟁 심화로 수익성 악화와 연간 실적 전망 하향을 발표하며 7.05% 급락했습니다.
주식시장의 혼조세와 달리 채권시장은 유가 급등에 따른 인플레이션 반등 우려와 대규모 회사채 발행 부담이 겹치며 전 구간에서 국채 금리가 크게 상승했습니다. 미국의 2월 소비자물가지수가 시장 예상치에 부합했으나 전쟁 발발 이전의 지표로 치부되었고 글로벌 벤치마크인 10년물 국채 금리는 7.1bp 뛰어오른 4.2070%를 기록했으며 통화정책에 민감한 2년물 금리도 6.5bp 상승한 3.6360%로 마감했습니다.
외환시장에서 달러화 가치는 중동발 위험 회피 심리가 확산되며 강세를 이어갔습니다. 주요 통화 대비 달러 가치를 보여주는 달러인덱스는 0.31% 상승해 99선을 돌파한 99.216을 기록했고 달러 강세에 밀린 엔화는 달러 대비 환율이 0.57% 상승하며 158.958엔까지 치솟았습니다.
한편 국제유가는 국제에너지기구의 사상 최대 규모인 4억 배럴 전략 비축유 방출 결정과 미국 원유 재고 증가 발표에도 불구하고 호르무즈 해협에서 발생한 상선 피격 소식에 4.55% 급등한 배럴당 87.25달러에 거래를 마쳤습니다. 이란이 배럴당 200달러를 위협하며 해협 봉쇄 의지를 굽히지 않으면서 지정학적 프리미엄이 유가 폭등을 주도했습니다.
Forwarded from 키움증권 전략/시황 한지영
[3/12, 장 시작 전 생각: 반복적인 악재 속 기회, 키움 한지영]
- 다우 -0.6%, S&P500 -0.1%, 나스닥 +0.1%
- 엔비디아 +0.7%, 마이크론 +3.8%, 오라클 +9.2%
- WTI 유가 89.7달러, 미 10년물 금리 4.23%, 달러/원 1,476.9원
1.
미국 증시는 2거래일 연속 혼조세로 마감했네요.
오라클(+9.2%)의 어닝 서프라이즈, 2월 CPI 컨센 부합, IEA의 전략 비축유 방출 소식(4억배럴 예정, 사상최대 규모)에도,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이란 위협 강화, JP모건의 소프트웨어 산업 관련 사모대출 담보가치 하향 등이 장중 하방 압력을 가했습니다.
종목 측면에서도 엔비디아(+0.7%), 테슬라(+2.1%), 아마존(-0.8%), 알파벳(+0.5%) 등 M7들도 혼재된 주가 흐름을 보였고,
미 10년물 금리도 4.2%대로 재차 상승, 달러 인덱스도 99pt대로 다시 올라서는 등 매크로 상으로도 만만치 않은 하루였네요.
2.
2월 CPI는 헤드라인(YoY 2.4% vs 컨센 2.4%), 코어(YoY 2.5% vs 컨센 2.5%) 모두 예상에 부합했습니다.
하지만 이번 2월 말 이란 전쟁 이후 유가 폭등분이 반영되지 않았기 때문에 시장에서도 중립 수준의 재료에 그쳤네요.
결국 중동 사태발 유가 폭등분은 3월 CPI부터 반영되기 시작할 것이며, 당분간 유가의 향방이 탑다운 상 주식시장의 향방을 좌우하는 요인이 될 것이라는 기존 가정을 유지해 나갈 필요가 있습니다.
여전히 유가 변동성은 높고, 전쟁에 대한 미국의 출구 전략 불확실성, AI 사모시장 불안 지속 등 증시 환경이 녹록지 않은 것은 사실입니다.
하지만 이 같은 전쟁 리스크, AI 시장 불안은 이미 시장이 지속적으로 노출되는 악재이며,
해당 악재의 노출 빈도가 잦아질수록 주식시장에서도 내성이 생긴다는 점을 대응 전략의 중심으로 가져가는 것이 적절합니다.
3.
오늘 국내 증시는 IEA의 전략 비축유 방출, 마이크론(+3.8%), 엔비디아(+0.7%) 등 미국 반도체주 강세에도,
선물옵션 동시만기일에 따른 외국인의 현선물 수급 변화, 호르무즈 해협 관련 뉴스플로우 등이 지수 상단을 제한하면서 업종 차별화 장세를 보일 것으로 전망합니다.
4.
현재 국내 증시는 폭락과 폭등을 반복하는 역대급 변동성을 보이고 있습니다.
3월 이후 8거래일간 코스피는 서킷 브레이커가 2회 발동(2020년 3월 이후 월 2회는 처음), 사이드카가 5회 발동됐으니 말이죠.
이 같은 극단적인 변동성 장세는 연초 이후 2월 말까지 폭등(YTD +48%)한 데에 따른 후유증도 있을 것이며,
미-이란 전쟁 리스크가 위험회피심리를 확대시킨 것에서 주로 기인합니다.
뿐만 아니라 지수, 테마형 레버리지 ETF 자금 유입 급증에서 확인할 수 있듯이,
개별 업종, 종목의 펀더멘털과는 별개로, 패시브 수급이 주가에 높은 영향력을 행사하고 있는 측면도 존재합니다.
(패시브 자금 비중이 높아질수록, 기계적 매수, 매도가 증가하면서 증시 변동성을 추가로 확대시키는 경향)
5.
일단 3월 이후 고점 대비 약 11% 조정으로 1~2월 폭등 랠리 부담은 상당 부분 덜어낸 것은 중립 이상의 요인입니다.
동시에 패시브 수급 영향력 확대는 구조적인 추세이며, 전쟁 노이즈 국면도 당분간 이어질 수 있습니다.
이는 이번 주 남은 기간에도 증시 변동성이 높을 수 있음을 예고하는 대목입니다.
하지만 중동발 악재는 코스피가 여타 증시 대비 급격하게 선반영해온 만큼, 지난주 폭락일 장중 저점인 5,050pt 선에서 바닥을 다지지 않았나 싶습니다.
더 나아가, 이번 급락장에서 반도체, 조선, 방산, 금융 등 주도주들이 상대적으로 견조한 주가 회복력을 보였다는 점에도 주목할 필요가 있습니다.
실제로, 3월 4일 폭락 이후 10일 종가로 계산해보면,
증권(+16.1%), 기계(+15.9%), 조선(+15.8%), 반도체(+11.2%) 등 주도주들이 코스피(+10.1%) 성과를 넘어 수익률 최상위권을 기록했습니다.
따라서, 추후에도 여러 차례 출현할 수 있는 중동 사태발 변동성에 직면하더라도,
기존 주도주 중심의 포트폴리오 비중을 유지하거나, 조정 시 추가 분할 매수로 대응하는 것이 현실적인 대안이라고 생각합니다.
————
오늘도 아침저녁 일교차가 크다고 합니다.
감기 걸리기 쉬운 날씨인 만큼, 다들 외투 잘 챙겨 입고 다니시길 바랍니다.
하루하루 시장 대응 하느라 정말 고생 많으실텐데,
이럴 때일수록 건강 더 잘 챙기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럼 오늘 장도 화이팅 하시구요.
키움 한지영
https://www.kiwoom.com/h/invest/research/VMarketSDDetailView?sqno=6967
- 다우 -0.6%, S&P500 -0.1%, 나스닥 +0.1%
- 엔비디아 +0.7%, 마이크론 +3.8%, 오라클 +9.2%
- WTI 유가 89.7달러, 미 10년물 금리 4.23%, 달러/원 1,476.9원
1.
미국 증시는 2거래일 연속 혼조세로 마감했네요.
오라클(+9.2%)의 어닝 서프라이즈, 2월 CPI 컨센 부합, IEA의 전략 비축유 방출 소식(4억배럴 예정, 사상최대 규모)에도,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이란 위협 강화, JP모건의 소프트웨어 산업 관련 사모대출 담보가치 하향 등이 장중 하방 압력을 가했습니다.
종목 측면에서도 엔비디아(+0.7%), 테슬라(+2.1%), 아마존(-0.8%), 알파벳(+0.5%) 등 M7들도 혼재된 주가 흐름을 보였고,
미 10년물 금리도 4.2%대로 재차 상승, 달러 인덱스도 99pt대로 다시 올라서는 등 매크로 상으로도 만만치 않은 하루였네요.
2.
2월 CPI는 헤드라인(YoY 2.4% vs 컨센 2.4%), 코어(YoY 2.5% vs 컨센 2.5%) 모두 예상에 부합했습니다.
하지만 이번 2월 말 이란 전쟁 이후 유가 폭등분이 반영되지 않았기 때문에 시장에서도 중립 수준의 재료에 그쳤네요.
결국 중동 사태발 유가 폭등분은 3월 CPI부터 반영되기 시작할 것이며, 당분간 유가의 향방이 탑다운 상 주식시장의 향방을 좌우하는 요인이 될 것이라는 기존 가정을 유지해 나갈 필요가 있습니다.
여전히 유가 변동성은 높고, 전쟁에 대한 미국의 출구 전략 불확실성, AI 사모시장 불안 지속 등 증시 환경이 녹록지 않은 것은 사실입니다.
하지만 이 같은 전쟁 리스크, AI 시장 불안은 이미 시장이 지속적으로 노출되는 악재이며,
해당 악재의 노출 빈도가 잦아질수록 주식시장에서도 내성이 생긴다는 점을 대응 전략의 중심으로 가져가는 것이 적절합니다.
3.
오늘 국내 증시는 IEA의 전략 비축유 방출, 마이크론(+3.8%), 엔비디아(+0.7%) 등 미국 반도체주 강세에도,
선물옵션 동시만기일에 따른 외국인의 현선물 수급 변화, 호르무즈 해협 관련 뉴스플로우 등이 지수 상단을 제한하면서 업종 차별화 장세를 보일 것으로 전망합니다.
4.
현재 국내 증시는 폭락과 폭등을 반복하는 역대급 변동성을 보이고 있습니다.
3월 이후 8거래일간 코스피는 서킷 브레이커가 2회 발동(2020년 3월 이후 월 2회는 처음), 사이드카가 5회 발동됐으니 말이죠.
이 같은 극단적인 변동성 장세는 연초 이후 2월 말까지 폭등(YTD +48%)한 데에 따른 후유증도 있을 것이며,
미-이란 전쟁 리스크가 위험회피심리를 확대시킨 것에서 주로 기인합니다.
뿐만 아니라 지수, 테마형 레버리지 ETF 자금 유입 급증에서 확인할 수 있듯이,
개별 업종, 종목의 펀더멘털과는 별개로, 패시브 수급이 주가에 높은 영향력을 행사하고 있는 측면도 존재합니다.
(패시브 자금 비중이 높아질수록, 기계적 매수, 매도가 증가하면서 증시 변동성을 추가로 확대시키는 경향)
5.
일단 3월 이후 고점 대비 약 11% 조정으로 1~2월 폭등 랠리 부담은 상당 부분 덜어낸 것은 중립 이상의 요인입니다.
동시에 패시브 수급 영향력 확대는 구조적인 추세이며, 전쟁 노이즈 국면도 당분간 이어질 수 있습니다.
이는 이번 주 남은 기간에도 증시 변동성이 높을 수 있음을 예고하는 대목입니다.
하지만 중동발 악재는 코스피가 여타 증시 대비 급격하게 선반영해온 만큼, 지난주 폭락일 장중 저점인 5,050pt 선에서 바닥을 다지지 않았나 싶습니다.
더 나아가, 이번 급락장에서 반도체, 조선, 방산, 금융 등 주도주들이 상대적으로 견조한 주가 회복력을 보였다는 점에도 주목할 필요가 있습니다.
실제로, 3월 4일 폭락 이후 10일 종가로 계산해보면,
증권(+16.1%), 기계(+15.9%), 조선(+15.8%), 반도체(+11.2%) 등 주도주들이 코스피(+10.1%) 성과를 넘어 수익률 최상위권을 기록했습니다.
따라서, 추후에도 여러 차례 출현할 수 있는 중동 사태발 변동성에 직면하더라도,
기존 주도주 중심의 포트폴리오 비중을 유지하거나, 조정 시 추가 분할 매수로 대응하는 것이 현실적인 대안이라고 생각합니다.
————
오늘도 아침저녁 일교차가 크다고 합니다.
감기 걸리기 쉬운 날씨인 만큼, 다들 외투 잘 챙겨 입고 다니시길 바랍니다.
하루하루 시장 대응 하느라 정말 고생 많으실텐데,
이럴 때일수록 건강 더 잘 챙기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럼 오늘 장도 화이팅 하시구요.
키움 한지영
https://www.kiwoom.com/h/invest/research/VMarketSDDetailView?sqno=6967
Forwarded from DAOL 시황 김지현 & 경제/전략 조병현
★ DAOL Daily Morning Brief (3/12)
▶️ 미국증시: Dow (-0.61%), S&P500 (-0.08%), Nasdaq (+0.08%)
- 미국증시, 2월 CPI 예상치 부합, 트럼프 대통령의 전쟁 종식 입장 재확인 등에도 전쟁 및 고유가 장기화 우려 지속되며 혼조세 마감
- 2월 CPI YOY 2.4%(예상 2.4%, 전월 2.4%), 근원 CPI 2.5%(예상 2.5%, 전월 2.5%) 기록하며 예상치 부합. 그럼에도 전쟁 이후를 반영하지 않은 수치로 인플레이션 우려는 지속
- 트럼프 대통령, 유가 급등으로 인해 캘리포니아 해안 원유 생산 재개 비상법을 추진
- 미국채 10년물 390억달러 규모 발행. 응찰률 2.45배(이전: 2.39배), 낙찰금리 4.217%(이전: 4.177%)를 기록
- 오라클, 매출 및 EPS가 시장 예상을 상회하고 내년 매출 전망을 900억달러로 상향 조정하자 +9.2% 상승
- 테슬라, 중국 생산 전기차 판매가 4개월 연속 증가하고 xAI와의 합작 프로젝트인 디지털 옵티머스를 발표하자 +2.2% 상승
- 엔비디아, AI 에이전트 구동에 특화된 네모트론 3 슈퍼를 출시하자 +0.7% 상승
- S&P500, 에너지 +2.5%, 기술 +0.4% vs 필수소비재 -1.3%, 부동산 -1.1%
- 변동성지수(VIX), 전일 대비 -2.81% 하락한 24.23 기록
▶️ 미국국채: 2yr 3.653%(+6.3bp), 10yr 4.23%(+7.4bp)
- 미 국채금리, 2월 CPI가 시장 예상에 부합했음에도 불구하고 국제유가가 4% 넘게 급등하면서 상승
- Germany 10yr 2.93%(+9.7bp), Italy 10yr 3.67%(+4.1bp)
▶️ FX: JPY 158.95(+0.6%), EUR 1.157(-0.4%), Dollar 99.26(+0.4%)
- 달러 인덱스, 유가 재상승에 위험회피 심리 확산되며 상승
▶️ Commodity: WTI $87.25(+4.6%), Brent $93.64(+6.7%)
- WTI, 국제에너지기구(IEA)가 4억배럴의 전략비축유 방출을 결정했음에도 호르무즈 해협에서 선박 3척이 피격당했다는 소식에 글로벌 원유 공급 우려 지속되며 가격 상승
♣ 보고서 원문 및 링크: https://buly.kr/BeM1CL5
▶️ 미국증시: Dow (-0.61%), S&P500 (-0.08%), Nasdaq (+0.08%)
- 미국증시, 2월 CPI 예상치 부합, 트럼프 대통령의 전쟁 종식 입장 재확인 등에도 전쟁 및 고유가 장기화 우려 지속되며 혼조세 마감
- 2월 CPI YOY 2.4%(예상 2.4%, 전월 2.4%), 근원 CPI 2.5%(예상 2.5%, 전월 2.5%) 기록하며 예상치 부합. 그럼에도 전쟁 이후를 반영하지 않은 수치로 인플레이션 우려는 지속
- 트럼프 대통령, 유가 급등으로 인해 캘리포니아 해안 원유 생산 재개 비상법을 추진
- 미국채 10년물 390억달러 규모 발행. 응찰률 2.45배(이전: 2.39배), 낙찰금리 4.217%(이전: 4.177%)를 기록
- 오라클, 매출 및 EPS가 시장 예상을 상회하고 내년 매출 전망을 900억달러로 상향 조정하자 +9.2% 상승
- 테슬라, 중국 생산 전기차 판매가 4개월 연속 증가하고 xAI와의 합작 프로젝트인 디지털 옵티머스를 발표하자 +2.2% 상승
- 엔비디아, AI 에이전트 구동에 특화된 네모트론 3 슈퍼를 출시하자 +0.7% 상승
- S&P500, 에너지 +2.5%, 기술 +0.4% vs 필수소비재 -1.3%, 부동산 -1.1%
- 변동성지수(VIX), 전일 대비 -2.81% 하락한 24.23 기록
▶️ 미국국채: 2yr 3.653%(+6.3bp), 10yr 4.23%(+7.4bp)
- 미 국채금리, 2월 CPI가 시장 예상에 부합했음에도 불구하고 국제유가가 4% 넘게 급등하면서 상승
- Germany 10yr 2.93%(+9.7bp), Italy 10yr 3.67%(+4.1bp)
▶️ FX: JPY 158.95(+0.6%), EUR 1.157(-0.4%), Dollar 99.26(+0.4%)
- 달러 인덱스, 유가 재상승에 위험회피 심리 확산되며 상승
▶️ Commodity: WTI $87.25(+4.6%), Brent $93.64(+6.7%)
- WTI, 국제에너지기구(IEA)가 4억배럴의 전략비축유 방출을 결정했음에도 호르무즈 해협에서 선박 3척이 피격당했다는 소식에 글로벌 원유 공급 우려 지속되며 가격 상승
♣ 보고서 원문 및 링크: https://buly.kr/BeM1CL5
Forwarded from 독학주식📚 (실전투자/인사이트공유🇰🇷🇺🇸)
3월 12일 글로벌 증시 요약 및 장 시작 전 체크포인트.
1. 미국 증시: 지수는 혼조, 종목별 차별화 심화
지수: 다우 -0.61%, S&P500 -0.08%, 나스닥 +0.08% 마감.
상승: 오라클(+9.2%) 어닝 서프라이즈, 테슬라(+2.1%) 중국 판매 호조, 반도체주(마이크론 +3.8%) 강세.
하락: 사모대출 부실 우려 및 환매 요청 소식에 KKR, 블랙스톤 등 금융주 약세.
2. 매크로: 유가 급등과 '반쪽짜리' CPI
유가: IEA의 역대급 비축유 방출 결정에도 호르무즈 해협 긴장으로 4%대 급등(WTI 87~89달러).
물가: 2월 CPI(2.4%)는 예상 부합했으나, 전쟁 이후 유가 폭등분이 미반영된 '중립' 수준 재료.
전망: 3월 CPI부터 에너지 가격 상승분이 본격 반영될 예정이라 인플레이션 압력 주시 필요.
3. 주요 업종 및 대응 전략
강세: 공급 차질 우려로 요소 가격 급등하며 비료주(모자이크 +10%)와 에너지 섹터 동반 강세.
리스크: 전쟁 리스크와 AI 시장 불안이 지속되고 있으나 이미 시장에 노출된 악재라는 점에 주목.
결론: 악재 노출 빈도가 잦아질수록 주식시장 내성이 강화되는 경향이 있으므로 이를 활용한 대응 전략 유효.
1. 미국 증시: 지수는 혼조, 종목별 차별화 심화
지수: 다우 -0.61%, S&P500 -0.08%, 나스닥 +0.08% 마감.
상승: 오라클(+9.2%) 어닝 서프라이즈, 테슬라(+2.1%) 중국 판매 호조, 반도체주(마이크론 +3.8%) 강세.
하락: 사모대출 부실 우려 및 환매 요청 소식에 KKR, 블랙스톤 등 금융주 약세.
2. 매크로: 유가 급등과 '반쪽짜리' CPI
유가: IEA의 역대급 비축유 방출 결정에도 호르무즈 해협 긴장으로 4%대 급등(WTI 87~89달러).
물가: 2월 CPI(2.4%)는 예상 부합했으나, 전쟁 이후 유가 폭등분이 미반영된 '중립' 수준 재료.
전망: 3월 CPI부터 에너지 가격 상승분이 본격 반영될 예정이라 인플레이션 압력 주시 필요.
3. 주요 업종 및 대응 전략
강세: 공급 차질 우려로 요소 가격 급등하며 비료주(모자이크 +10%)와 에너지 섹터 동반 강세.
리스크: 전쟁 리스크와 AI 시장 불안이 지속되고 있으나 이미 시장에 노출된 악재라는 점에 주목.
결론: 악재 노출 빈도가 잦아질수록 주식시장 내성이 강화되는 경향이 있으므로 이를 활용한 대응 전략 유효.
Forwarded from TIME ACT!VE ETF
[TIME ETF Morning Brief 2026.03.12]
▫️전일 미 증시
» S&P500 -0.08%, Nasdaq 0.08%, DOW -0.61%
이란 전쟁 12일째 호르무즈 봉쇄 지속
IEA가 사상 최대인 4억 배럴 비축유 방출을 승인했지만 WTI는 오히려 +5.4% 상승 마감. 하루 2,000만 배럴 공급 차질을 메우기엔 역부족. Trump는 "곧 끝난다"고 하지만 Hegseth 국방장관은 "종전 일정 없다"며 엇박자. 장기화 가능성이 높아지는 가운데 미국 휘발유 가격은 $3.58/갤런으로 약 2년 만에 최고치.
비료 공급 차질 — 식품 인플레 2차 충격
호르무즈를 통과하는 전 세계 비료의 1/3이 막히면서 요소비료 가격이 일주일 새 30% 급등. 비료값이 오르면 농가 비용이 늘고 옥수수·대두·밀 생산량이 줄어 식품 가격 상승으로 이어질 수 있음. Wolfe Research는 미국 식품 인플레이션이 최대 +2.0%p 추가 상승할 수 있다고 추정. 비료 생산업체 CF Industries는 이 수혜로 한 주간 +10%.
2월 CPI — 전쟁 이전 데이터, 방향성만 확인
헤드라인 +2.4%, 핵심 +2.5%(5년 만에 최저)로 모두 예상치에 딱 맞게 나옴. 집세가 5년 만에 가장 낮은 수준으로 오르며 물가 안정에 기여. 다만 이건 전쟁 전 데이터라 의미가 제한적. 에너지·식품 충격은 3월 CPI부터 반영될 예정. 시장은 현재 연내 금리인하 1회만 기대 중. 전쟁이 빨리 끝나면 → 6월 인하 재개, 길어지면 → 올해 동결 가능성.
=============
▫️주요 종목 뉴스
» ORCL(+9.2%)
3Q 어닝 서프라이즈 + 추가 부채조달 없음 확인. 신규 AI 계약 $290억+ 체결, 고객 선불 모델로 자체 CapEx 부담 최소화.
» NVDA(+0.7%)
AI 클라우드 스타트업 Nebius(+16.1%)에 $20억 투자 발표. 다음 주 GTC 컨퍼런스 앞두고 AI 인프라 확장 행보 지속.
» META(+0.1%)
자체 AI칩 MTIA 4종 공개. 전량 내부 전용으로 Nvidia·AMD 의존도 축소 목적.
=============
▫️TIME Active ETFs
»차이나AI테크 (0043Y0)
- 상승: Innolux +10.0%, Nanya Tech +10.0%
- 하락: Minimax -6.5%, Zhipu AI -6.1%
»글로벌AI인공지능 (456600)
- 상승: AXTI +6.9%, SNDK +5.9%, AAOI +5.4%
- 하락: CRCL -4.5%, CCJ -4.0%
»글로벌우주테크 (478150)
- 상승: RFHIC +19.9%, 미래에셋증권 +10.5%, RKLB +4.4%
- 하락: RHM -8.0%, 한화시스템 -5.4%
»미국S&P500 (426020)
- 상승: VLO +6.5%, SNDK +5.9%, OXY +4.6%
- 하락: CRCL -4.5%, FTAI -4.3%
» 미국나스닥100 (426030)
» 나스닥100채권혼합50(0019K0)
- 상승: AXTI +6.9%, SNDK +5.9%, AAOI +5.4%
- 하락: CRCL -4.5%, FTAI -4.3%
» 글로벌소비트렌드(494180)
- 상승: 삼양식품 +8.7%, 에이피알 +5.8%
- 하락: CRCL -4.5%, AS -4.0%
»글로벌바이오 (485810)
- 상승: 지투지 +3.9%, TERN +3.3%
- 하락: NVS -3.6%, TEVA -3.3%
» 미국배당다우존스(0036D0)
- 상승: CENX +8.4%, VLO +6.5%
- 하락: PM -3.5%, NU -2.6%
▫️전일 미 증시
» S&P500 -0.08%, Nasdaq 0.08%, DOW -0.61%
이란 전쟁 12일째 호르무즈 봉쇄 지속
IEA가 사상 최대인 4억 배럴 비축유 방출을 승인했지만 WTI는 오히려 +5.4% 상승 마감. 하루 2,000만 배럴 공급 차질을 메우기엔 역부족. Trump는 "곧 끝난다"고 하지만 Hegseth 국방장관은 "종전 일정 없다"며 엇박자. 장기화 가능성이 높아지는 가운데 미국 휘발유 가격은 $3.58/갤런으로 약 2년 만에 최고치.
비료 공급 차질 — 식품 인플레 2차 충격
호르무즈를 통과하는 전 세계 비료의 1/3이 막히면서 요소비료 가격이 일주일 새 30% 급등. 비료값이 오르면 농가 비용이 늘고 옥수수·대두·밀 생산량이 줄어 식품 가격 상승으로 이어질 수 있음. Wolfe Research는 미국 식품 인플레이션이 최대 +2.0%p 추가 상승할 수 있다고 추정. 비료 생산업체 CF Industries는 이 수혜로 한 주간 +10%.
2월 CPI — 전쟁 이전 데이터, 방향성만 확인
헤드라인 +2.4%, 핵심 +2.5%(5년 만에 최저)로 모두 예상치에 딱 맞게 나옴. 집세가 5년 만에 가장 낮은 수준으로 오르며 물가 안정에 기여. 다만 이건 전쟁 전 데이터라 의미가 제한적. 에너지·식품 충격은 3월 CPI부터 반영될 예정. 시장은 현재 연내 금리인하 1회만 기대 중. 전쟁이 빨리 끝나면 → 6월 인하 재개, 길어지면 → 올해 동결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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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종목 뉴스
» ORCL(+9.2%)
3Q 어닝 서프라이즈 + 추가 부채조달 없음 확인. 신규 AI 계약 $290억+ 체결, 고객 선불 모델로 자체 CapEx 부담 최소화.
» NVDA(+0.7%)
AI 클라우드 스타트업 Nebius(+16.1%)에 $20억 투자 발표. 다음 주 GTC 컨퍼런스 앞두고 AI 인프라 확장 행보 지속.
» META(+0.1%)
자체 AI칩 MTIA 4종 공개. 전량 내부 전용으로 Nvidia·AMD 의존도 축소 목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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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ME Active ETFs
»차이나AI테크 (0043Y0)
- 상승: Innolux +10.0%, Nanya Tech +10.0%
- 하락: Minimax -6.5%, Zhipu AI -6.1%
»글로벌AI인공지능 (456600)
- 상승: AXTI +6.9%, SNDK +5.9%, AAOI +5.4%
- 하락: CRCL -4.5%, CCJ -4.0%
»글로벌우주테크 (478150)
- 상승: RFHIC +19.9%, 미래에셋증권 +10.5%, RKLB +4.4%
- 하락: RHM -8.0%, 한화시스템 -5.4%
»미국S&P500 (426020)
- 상승: VLO +6.5%, SNDK +5.9%, OXY +4.6%
- 하락: CRCL -4.5%, FTAI -4.3%
» 미국나스닥100 (426030)
» 나스닥100채권혼합50(0019K0)
- 상승: AXTI +6.9%, SNDK +5.9%, AAOI +5.4%
- 하락: CRCL -4.5%, FTAI -4.3%
» 글로벌소비트렌드(494180)
- 상승: 삼양식품 +8.7%, 에이피알 +5.8%
- 하락: CRCL -4.5%, AS -4.0%
»글로벌바이오 (485810)
- 상승: 지투지 +3.9%, TERN +3.3%
- 하락: NVS -3.6%, TEVA -3.3%
» 미국배당다우존스(0036D0)
- 상승: CENX +8.4%, VLO +6.5%
- 하락: PM -3.5%, NU -2.6%
마이크론 4%-샌디스크 6%, 오늘도 메모리주 일제 랠리(상보) - 뉴스1
미증시가 유가 급등으로 혼조 마감했으나 인공지능(AI) 특수로 미국의 메모리 반도체 업체는 오늘도 일제히 랠리했다.
마이크론은 4%, 샌디스크는 6%, 웨스턴 디지털은 1% 정도 각각 상승했다.
이로써 미국의 메모리 주는 3일 연속 급등세를 이어가고 있다.
https://www.news1.kr/world/usa-canada/6098330
미증시가 유가 급등으로 혼조 마감했으나 인공지능(AI) 특수로 미국의 메모리 반도체 업체는 오늘도 일제히 랠리했다.
마이크론은 4%, 샌디스크는 6%, 웨스턴 디지털은 1% 정도 각각 상승했다.
이로써 미국의 메모리 주는 3일 연속 급등세를 이어가고 있다.
https://www.news1.kr/world/usa-canada/6098330
뉴스1
마이크론 4%-샌디스크 6%, 오늘도 메모리주 일제 랠리(상보)
미증시가 유가 급등으로 혼조 마감했으나 인공지능(AI) 특수로 미국의 메모리 반도체 업체는 오늘도 일제히 랠리했다.마이크론은 4%, 샌디스크는 6%, 웨스턴 디지 …
Forwarded from [임해인] 미국주식/자산배분
[260312 한화 임해인]
📍주식↓금리↑달러↑금↓코인↓원유↑ 코인↑
📍M7
📈
테슬라 +2.2%, 엔비디아 +0.7%, 알파벳 +0.5%, 메타 +0.1%
📉
애플 -0.0%, 마소 -0.2%, 아마존 -0.8%
• 경제지표
: 2월 헤드라인 CPI YoY +2.4%로 예상 부합
• 트럼프
: “우리가 이겼지만, 임무를 마칠 때까지 군사작전을 계속할 것”
• 메타
: 메타 훈련•추론 가속기(MTIA) 칩 제품군 4종 공개. 한 종류는 생산 돌입했고 나머지 3종은 6개월 주기로 내년까지 데이터센터에 배치할 예정. 추론에 최적화된 칩이라는 점 강조
• 엔비디아
: AI 클라우드 기업 네비우스에 20억 달러 투자 예정
—> 클라우드, 자율주행, AI 모델, 로봇 등등의 기업에 투자 확대 지속
• 지정학
: IEA, 4억 배럴의 전략 비축유 방출 결정. 역대 최대 규모. 미국의 방출분은 1.72억 배럴. 방출이 완료되기까지 약 120일 소요될 전망
• 애플
: 출시 예정인 폴더블 아이폰, 아이패드와 유사한 인터페이스로 예상. 가격 약 2,000 달러
📍주식↓금리↑달러↑금↓코인↓원유↑ 코인↑
📍M7
📈
테슬라 +2.2%, 엔비디아 +0.7%, 알파벳 +0.5%, 메타 +0.1%
📉
애플 -0.0%, 마소 -0.2%, 아마존 -0.8%
• 경제지표
: 2월 헤드라인 CPI YoY +2.4%로 예상 부합
• 트럼프
: “우리가 이겼지만, 임무를 마칠 때까지 군사작전을 계속할 것”
• 메타
: 메타 훈련•추론 가속기(MTIA) 칩 제품군 4종 공개. 한 종류는 생산 돌입했고 나머지 3종은 6개월 주기로 내년까지 데이터센터에 배치할 예정. 추론에 최적화된 칩이라는 점 강조
• 엔비디아
: AI 클라우드 기업 네비우스에 20억 달러 투자 예정
—> 클라우드, 자율주행, AI 모델, 로봇 등등의 기업에 투자 확대 지속
• 지정학
: IEA, 4억 배럴의 전략 비축유 방출 결정. 역대 최대 규모. 미국의 방출분은 1.72억 배럴. 방출이 완료되기까지 약 120일 소요될 전망
• 애플
: 출시 예정인 폴더블 아이폰, 아이패드와 유사한 인터페이스로 예상. 가격 약 2,000 달러
Forwarded from 유진투자증권 ETF/파생 강송철 (Songchul Kang)
• Check : CPI 후 미국 금리 상승. TLT -1.3%, 금리 상승은 시간을 두고 주가에도 악재
■ Global ETF Daily & News ■ (2026/03/12)
유진증권 ETF/파생 강송철 (02-368-6153)
▶️ 전일 상승 상위/하위
* Gainers: UNG(+5.3%), UGA(+3.7%), XOP(+3.6%), XLE(+2.5%), IXC(+2.3%)
* Losers: EZA(-2.7%), SLV(-2.7%), GDX(-1.9%), PSP(-1.9%)
▶️ 최근 5일 상승 상위/하위
* Gainers: USO(+18.0%), UGA(+11.4%), UNG(+11.1%), DBC(+7.6%), WEAT(+4.8%)
* Losers: JETS(-7.7%), ITB(-7.6%), IYT(-7.1%), COPX(-6.7%), PSP(-5.6%)
▶️ 52 Week High
없음
▶️ 52 Week Low
없음
* 상승 ETF 키워드: OIL, NATURAL GAS, SILVER, TAIWAN, KOREA
* 하락 ETF 키워드: CHINA, HOME, PRIVATE EQUITY, GOLD
♣️ News
"[WSJ] Inflation Holds Steady, but Iran War Threatens to Boost Prices
• 미국의 연간 인플레이션은 지난달 안정적으로 유지됐지만, 미국이 이란과 전쟁에 돌입하면서 향후 물가가 어떻게 움직일지가 시장의 가장 큰 관심사
• 미국 노동부: 2월 소비자물가지수(CPI)는 전년 대비 2.4% 상승. 1월의 2.4% 상승률과 동일하며 경제학자들의 예상치와도 일치하는 수치
• 식품과 에너지를 제외한 근원 물가(core)는 전년 대비 2.5% 상승, 이 역시 시장 예상과 동일
• 2월 28일 미국과 이스라엘이 이란과 전쟁을 시작하기 이전이었다면 이번 인플레 보고서는 향후 몇 달 동안 연준의 정책 전망을 좌우할 중요한 지표였을 것
• 그러나 현재는 이 수치가 향후 전쟁이 물가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를 평가하기 위한 기준선(baseline)에 가까운 의미를 가지게 됐음.
• RSM의 수석 이코노미스트 조셉 브루수엘라스(Joseph Brusuelas)는 “2월 물가 데이터는 이미 사실상 의미가 없어졌다”고 말했음
• 이번 물가 보고서는 올해 들어 연준이 유지해 온 ‘관망(wait-and-see)’ 정책 기조를 크게 바꾸지는 않을 것으로 보임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링크 : https://bit.ly/46TZewO
* 유진 ETF/파생 강송철 개별 텔레그램
https://t.me/buykkang
* 위 내용은 보도된 사실의 단순요약으로 별도의 컴플라이언스 절차 없이 제공됩니다.
■ Global ETF Daily & News ■ (2026/03/12)
유진증권 ETF/파생 강송철 (02-368-6153)
▶️ 전일 상승 상위/하위
* Gainers: UNG(+5.3%), UGA(+3.7%), XOP(+3.6%), XLE(+2.5%), IXC(+2.3%)
* Losers: EZA(-2.7%), SLV(-2.7%), GDX(-1.9%), PSP(-1.9%)
▶️ 최근 5일 상승 상위/하위
* Gainers: USO(+18.0%), UGA(+11.4%), UNG(+11.1%), DBC(+7.6%), WEAT(+4.8%)
* Losers: JETS(-7.7%), ITB(-7.6%), IYT(-7.1%), COPX(-6.7%), PSP(-5.6%)
▶️ 52 Week High
없음
▶️ 52 Week Low
없음
* 상승 ETF 키워드: OIL, NATURAL GAS, SILVER, TAIWAN, KOREA
* 하락 ETF 키워드: CHINA, HOME, PRIVATE EQUITY, GOLD
♣️ News
"[WSJ] Inflation Holds Steady, but Iran War Threatens to Boost Prices
• 미국의 연간 인플레이션은 지난달 안정적으로 유지됐지만, 미국이 이란과 전쟁에 돌입하면서 향후 물가가 어떻게 움직일지가 시장의 가장 큰 관심사
• 미국 노동부: 2월 소비자물가지수(CPI)는 전년 대비 2.4% 상승. 1월의 2.4% 상승률과 동일하며 경제학자들의 예상치와도 일치하는 수치
• 식품과 에너지를 제외한 근원 물가(core)는 전년 대비 2.5% 상승, 이 역시 시장 예상과 동일
• 2월 28일 미국과 이스라엘이 이란과 전쟁을 시작하기 이전이었다면 이번 인플레 보고서는 향후 몇 달 동안 연준의 정책 전망을 좌우할 중요한 지표였을 것
• 그러나 현재는 이 수치가 향후 전쟁이 물가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를 평가하기 위한 기준선(baseline)에 가까운 의미를 가지게 됐음.
• RSM의 수석 이코노미스트 조셉 브루수엘라스(Joseph Brusuelas)는 “2월 물가 데이터는 이미 사실상 의미가 없어졌다”고 말했음
• 이번 물가 보고서는 올해 들어 연준이 유지해 온 ‘관망(wait-and-see)’ 정책 기조를 크게 바꾸지는 않을 것으로 보임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링크 : https://bit.ly/46TZewO
* 유진 ETF/파생 강송철 개별 텔레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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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 내용은 보도된 사실의 단순요약으로 별도의 컴플라이언스 절차 없이 제공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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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TF 전략, 시황 자료
- 지수 변경, 패시브 이벤트
- 기타 시장, 종목에 대한 아이디어
- ETF 전략, 시황 자료
- 지수 변경, 패시브 이벤트
- 기타 시장, 종목에 대한 아이디어
Forwarded from 유진투자증권 ETF/파생 강송철 (Songchul Kang)
(2)
• 근원 물가는 전월 대비 0.22% 상승했으며 이는 비교적 온건한 수치로, 고용시장이 약화될 경우 금리 인하를 가로막는 요인이 제거될 수 있음을 시사하는 수준
• 그러나 전쟁 상황과 더불어 "통계상의 기술적 요인"이 물가 상승률을 인위적으로 낮게 보이게 할 가능성이 있어 이번 2월 수치는 경제 방향을 명확하게 보여주지 못하고 있음
• 또한 연준 정책 담당자들은 노동부의 CPI보다 상무부가 발표하는 개인소비지출 물가지수(PCE)를 더 중요하게 참고
• 최근 PCE 물가 상승률은 노동부 CPI보다 더 높은 수준을 기록하고 있으며, 이러한 격차는 2월에 더 확대된 것으로 보임.
• 여러 제한 요인이 있지만 이번 보고서는 전쟁이 시작되기 전 소비자 물가의 흐름을 보여주는 중요한 스냅샷 역할을 함.
• 에너지 가격은 전년 대비 0.5% 상승. 휘발유 가격은 전년 대비 5.6% 하락했지만 천연가스와 전력 가격은 상승했음. 미국 일부 지역에서는 데이터센터의 전력 수요 증가가 전기 요금 상승을 압박하고 있음
• 식품 가격은 전년 대비 3.1% 상승했으며 이는 지난해 8월 이후 가장 큰 상승폭.
• 식품·에너지·중고차를 제외한 상품 가격은 전년 대비 1.7% 상승했으며 이는 2023년 8월 이후 가장 큰 상승폭임. 관세(tariffs)가 소비자 물가에 여전히 상승 압력을 가하고 있음을 시사
• 소비자물가지수에서 큰 비중을 차지하는 주거비(shelter costs)는 전년 대비 3% 상승했으며 이는 1월과 동일한 상승률. 최근 몇 년 동안 임대료 상승률이 둔화되면서 주거비 상승 압력은 상당히 완화된 상태
• 근원 물가는 전월 대비 0.22% 상승했으며 이는 비교적 온건한 수치로, 고용시장이 약화될 경우 금리 인하를 가로막는 요인이 제거될 수 있음을 시사하는 수준
• 그러나 전쟁 상황과 더불어 "통계상의 기술적 요인"이 물가 상승률을 인위적으로 낮게 보이게 할 가능성이 있어 이번 2월 수치는 경제 방향을 명확하게 보여주지 못하고 있음
• 또한 연준 정책 담당자들은 노동부의 CPI보다 상무부가 발표하는 개인소비지출 물가지수(PCE)를 더 중요하게 참고
• 최근 PCE 물가 상승률은 노동부 CPI보다 더 높은 수준을 기록하고 있으며, 이러한 격차는 2월에 더 확대된 것으로 보임.
• 여러 제한 요인이 있지만 이번 보고서는 전쟁이 시작되기 전 소비자 물가의 흐름을 보여주는 중요한 스냅샷 역할을 함.
• 에너지 가격은 전년 대비 0.5% 상승. 휘발유 가격은 전년 대비 5.6% 하락했지만 천연가스와 전력 가격은 상승했음. 미국 일부 지역에서는 데이터센터의 전력 수요 증가가 전기 요금 상승을 압박하고 있음
• 식품 가격은 전년 대비 3.1% 상승했으며 이는 지난해 8월 이후 가장 큰 상승폭.
• 식품·에너지·중고차를 제외한 상품 가격은 전년 대비 1.7% 상승했으며 이는 2023년 8월 이후 가장 큰 상승폭임. 관세(tariffs)가 소비자 물가에 여전히 상승 압력을 가하고 있음을 시사
• 소비자물가지수에서 큰 비중을 차지하는 주거비(shelter costs)는 전년 대비 3% 상승했으며 이는 1월과 동일한 상승률. 최근 몇 년 동안 임대료 상승률이 둔화되면서 주거비 상승 압력은 상당히 완화된 상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