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SKP CFO의 개인 공간❤️
1.08K subscribers
21K photos
171 videos
248 files
23K links
해외 / 국내 경제, 증시 및 다양한 이슈를 전달합니다!

협업 문의 : yeominyoon1981@gmail.com

Disclaimer

- 본 채널/유튜브에서 업로드 되는 모든 종목은 작성자 및 작성자와 연관된 사람들이 보유하고 있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또한, 해당 종목 및 상품은 언제든 매도할 수 있습니다.

- 본 게시물에 올라온 종목 및 상품에 대한 투자 의사 결정 시, 전적으로 투자자의 책임과 판단하에 진행됨을 알립니다.
Download Telegram
선물 만기월물 변경(Contract Switch)

현재,
WTI, 브렌트, VIX 선물지수를 보면
모두 하락하고 있는데,
국내 증시 상승폭이 축소하고
유가 관련 ETF들의 방향성은 보고 있는 것과 달리 움직이는 걸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는 한 달에 한 번 있는 '선물 만기월물 변경(Contract Switch)' 때문에 나타나는 현상입니다.

흔히 '롤 오버(Roll over)'라고도 합니다.
[단독] 삼성 '반도체 머니' 굴릴데 없어 회사채 산다

(한국경제) 11일 투자은행(IB)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최소 2조원 규모 회사채 투자를 준비하고 있다. 최근 복수의 대형 자산운용사에 채권 투자 관련 제안서를 내라고 주문했다. 현재 운용사 선정을 위한 검토 작업이 이뤄지고 있다. 한 운용사는 삼성전자에 만기 3개월 이내 AAA등급 특수은행채와 시중은행채에 절반씩 투자할 것을 제안했다. 예상 수익률은 연 2.7% 수준이다. 시중은행 예금(연 2%대)보다 높은 수익률을 확보하기 위해서다.
누가 카지노의 미래를 묻거든, 고개를 들어 K-증시를 보게 하라(?)
#증시주변자금 #신용잔고 #미수금 20260309

3월9일 발생한 시가 갭하락의 영향인지 미수금과 신용잔고가 대폭 감소했습니다.
Forwarded from [ IT는 SK ] (손 건)
[SK증권 반도체 한동희]

3월 1~11일 반도체 수출액 잠정치


DRAM 26.4억달러 (+18% MoM, +116% QoQ)
DRAM 모듈 12.1억달러 (-37% MoM, +59% QoQ)
NAND 3.85억달러 (-13% MoM, +10% QoQ)
MCP 15.2억달러 (-30% MoM, +63% QoQ)
SSD 7.06억달러 (-10% MoM, +97% QoQ)

[3월 1~11일/2월 1월~28일]전월 대비 비중

DRAM 41%
DRAM 모듈 23%
NAND 27%
MCP 22%
SSD 29%

* 위 내용은 공개 발표 내용으로 별도의 승인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 SK증권 리서치 IT팀 채널 :
https://t.me/skitteam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주요 IB들이 예상 중인 미국의 2월 CPI

» Headline CPI
- 전월대비: +0.27% 예상 (1월 +0.17%)
- 전년대비: +2.4% 예상 (1월 +2.4%)

» Core CPI
- 전월대비: +0.23% 예상 (1월 +0.30%)
- 전년대비: +2.5% 예상 (1월 +2.5%)

» Headline CPI는 전월대비 상승률이 재확대, Core CPI는 전월대비 상승률 둔화 전망

» 전년대비(YoY) 상승률은 Headline +2.4%, Core +2.5% 수준에서 안정적인 흐름 지속 예상

» 금일 확인하는 2월 지표와 무관하게 최근 유가 흐름 고려시 3월 CPI는 Headline 지표 중심의 상승폭 확대 불가피

※ 현지 기준 오전 8시30분(한국: 밤 9시30분)에 발표 예정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미국 CPI 전년대비 상승률 추이
(2월 컨센서스 반영)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미국 2월 Core CPI 전년대비 상승률의 IB 전망치 분포. 중간값은 2.5%지만, 컨센보다 높은 전망치보다 낮은 수준의 전망치 분포가 더 많은 상황
Forwarded from 루팡
미국 2월 CPI

CPI 2.4% YoY, (Est. 2.4%)
CPI 0.3% MoM, (Est. 0.3%)

Core CPI 2.5% YoY, (Est. 2.5%)
Core CPI 0.2% MoM, (Est. 0.2%)
Forwarded from 주식 급등일보🚀급등테마·대장주 탐색기 (텔레그램)
나스닥 선물 급등
국제에너지기구(IEA)는 중동 전쟁으로 인해 에너지 가격이 급등하는 것을 억제하기 위해 역대 최대 규모의 비상 석유 비축유 방출을 승인

IEA는 수요일 발표에서 회원국들이 총 4억 배럴의 석유를 방출할 것이라고 밝힘

OECD 국가들의 비축유 방출을 조정하는 역할을 하는 IEA에 따르면, 32개 회원국이 공공 비상 비축유로 12억 배럴 이상을 보유. 이 가운데 가장 큰 규모는 미국의 전략비축유(Strategic Petroleum Reserve, SPR)
또한 정부 의무에 따라 민간 기업이 보유하고 있는 약 6억 배럴의 산업 재고도 추가로 존재
IEA는 이날 보도자료에서 "IEA 32개 회원국은 중동 전쟁으로 인한 석유 시장 혼란을 해결하기 위해 각국의 비상 비축유 중 4억 배럴을 시장에 공급하기로 오늘 만장일치로 합의했다"고 밝혔다.

IEA는 지난달 28일 시작된 중동 분쟁으로 호르무즈 해협을 통한 원유 흐름이 방해받아 현재 원유, 석유제품 수출량이 분쟁 전의 10% 미만으로 감소했다고 지적했다.

전세계 원유소비량은 하루 약 1억 배럴이다. 4억 배럴은 산술적으로 4일치 소비량이지만 호르무즈 해협 봉쇄로 부족해진 공급량을 메우는 목적인 만큼 수십일치가 될 수 있다.

전략 비축류는 송유관, 하역 시설의 제한으로 과거 사례를 볼 때 하루 300만∼500만 배럴씩 방출될 수 있다.

가장 최근 사례인 2022년 2월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전면 침공 이후엔 두 차례에 걸쳐 각각 6천270만 배럴, 1억2천만 배럴 등 총 1억8천270만 배럴을 방출했다.

https://www.yna.co.kr/view/AKR20260311184951081
뉴욕 금융시장은 이란 호르무즈 해협을 둘러싼 지정학적 긴장감이 최고조에 달하며 나스닥을 제외한 주요 지수가 하락하는 약세 흐름을 보였습니다. 다우존스산업평균지수는 0.61% 하락한 4만7417.27, 스탠더드앤드푸어스 500 지수는 0.08% 내린 6775.80을 기록한 반면 나스닥 종합지수는 기술주 반등에 힘입어 0.08% 오른 2만2716.14로 강보합 마감했습니다. 시장의 공포 심리를 나타내는 변동성 지수는 2.81% 하락한 24.23을 기록했으나 여전히 심리적 저항선인 20을 훌쩍 웃돌았습니다.

개별 종목별로는 오라클이 인공지능 클라우드 부문의 호실적과 500억 달러 규모의 데이터센터 투자 계획을 발표하며 9.18% 폭등해 기술주 전반의 투심을 견인했습니다. 이에 동조화되어 마이크론이 3.86%, 샌디스크가 5.90%, 엔비디아가 0.69% 상승하는 등 반도체 종목들이 강세를 나타냈습니다. 우버는 아마존 산하 죽스와의 로보택시 파트너십 체결 소식에 4% 가까이 상승한 반면 캠벨수프는 스낵 부문의 경쟁 심화로 수익성 악화와 연간 실적 전망 하향을 발표하며 7.05% 급락했습니다.

주식시장의 혼조세와 달리 채권시장은 유가 급등에 따른 인플레이션 반등 우려와 대규모 회사채 발행 부담이 겹치며 전 구간에서 국채 금리가 크게 상승했습니다. 미국의 2월 소비자물가지수가 시장 예상치에 부합했으나 전쟁 발발 이전의 지표로 치부되었고 글로벌 벤치마크인 10년물 국채 금리는 7.1bp 뛰어오른 4.2070%를 기록했으며 통화정책에 민감한 2년물 금리도 6.5bp 상승한 3.6360%로 마감했습니다.

외환시장에서 달러화 가치는 중동발 위험 회피 심리가 확산되며 강세를 이어갔습니다. 주요 통화 대비 달러 가치를 보여주는 달러인덱스는 0.31% 상승해 99선을 돌파한 99.216을 기록했고 달러 강세에 밀린 엔화는 달러 대비 환율이 0.57% 상승하며 158.958엔까지 치솟았습니다.

한편 국제유가는 국제에너지기구의 사상 최대 규모인 4억 배럴 전략 비축유 방출 결정과 미국 원유 재고 증가 발표에도 불구하고 호르무즈 해협에서 발생한 상선 피격 소식에 4.55% 급등한 배럴당 87.25달러에 거래를 마쳤습니다. 이란이 배럴당 200달러를 위협하며 해협 봉쇄 의지를 굽히지 않으면서 지정학적 프리미엄이 유가 폭등을 주도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