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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코스닥 갭으로 움직이는 모습이라. 종목처럼 똑같이 바라본다면 장중매매는 어려운 부분. 하지만 다음날 갭이 떠서 우상향하는 아일랜드갭이 계속 나오는 모습.
AI 반도체 TAM플로우 차트
BofA에 따르면 루멘텀의 CPO/OCS 매출 전망은 다음과 같습니다.

'26~'30
> CPO : $38M → $483M → $1,631M → $4,357M → $7,623M
> OCS : $503M → $934M → $1,501M → $2,084M → $2,554M

CPO의 매출 성장 전망이 더 가파를 것으로 보고 있는데요. CPO 포트당 레이저 수가 2026년 1배에서 2030년 2배까지 증가하기 때문입니다. 광통신 속도 단위가 현 800G에서 1.6T, 3.2T로 증가하면서 더 출력이 높은 광원이 요구되니 레이저 수가 증가하는 것은 당연합니다. 다만 현 P의 사이클은 2028년부터는 꺾이는데요. CPO의 레이저 ASP는 2027년까지 쇼티지로 비싼 가격을 유지하고 2028년부터는 규모의 경제가 실현돼 본격적인 하락 사이클이 시작됩니다. OCS의 경우 루멘텀의 시장 점유율이 2026년 29%에서 2030년 59%로 증가할 것으로 보고 있지만, 구글 외 확장성 제한과 CPO처럼 비싼 광학 부품을 사용하는 것이 아니라 매출 기여는 매년 떨어질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단독] 엔비디아, 삼성전자와 ‘AI-RAN 동맹’…최대 수천억 투자 전망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38/0002220204?sid=105

AI-RAN은 기지국이 단순한 통신 장비를 넘어 소형 AI 데이터센터처럼 동작하는 구조다. 하나의 기지국에서 무선접속망(RAN) 처리와 AI 연산을 동시에 수행할 수 있어 자율주행·로보틱스 등 ‘피지컬 AI’ 시대의 핵심 인프라로 꼽힌다.
[단독] 엔비디아, 삼성전자와 ‘AI-RAN 동맹’…최대 수천억 투자 전망

(디지털데일리) 11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엔비디아는 최근 AI-RAN 장비 개발 및 기술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삼성전자와 체결했다. 양사는 공동 연구개발과 함께 최대 수천억원 규모의 투자를 통해 관련 기술 개발을 단계적으로 추진할 계획인 것으로 전해졌다. 양사의 협력 성과는 이미 MWC 2026에서 일부 공개됐다. 삼성전자는 이번 전시에서 ‘AI 에브리웨어(AI Everywhere)’ 비전을 내세우며 가상화 기지국(vRAN)에 인공지능을 접목한 AI-RAN 솔루션을 선보였다. 이 솔루션은 기지국(RAN)과 코어, 트랜스포트 등 네트워크 기능을 소프트웨어 기반으로 가상화하고 각 네트워크 레이어에 AI 기능을 적용한 구조다.

엔비디아가 구상하는 AI팩토리(소형 AI 인프라를 무선 연결을 통해 하나의 데이터센터처럼 운영하는 개념)를 위해서는 당연히 RAN장비 업체와 MOU나 파트너십이 나올 수 밖에 없습니다. 이미 노키아는 전략적 투자까지 집행됐고, 에릭슨도 AI-RAN 얼라이언스를 통해 엔비디아와 협력 중입니다. 티어1 RAN벤더가 에릭슨, 노키아, 삼성전자, 화웨이, ZTE 등으로 제한적인 것을 생각하면 사실상 모든 RAN업체는 엔비디아 생태계에 포함된다고 봐야 합니다.
최관순 SK증권 연구원은 자사주 소각을 단순한 수급 이벤트가 아니라 기업가치 제고를 위한 ‘마무리 단계’로 해석했다. 특히 지주회사는 자사주가 대주주 중심 의사결정 수단으로 활용되며 할인 요인으로 작용해 온 만큼, 소각 자체가 밸류에이션 정상화의 계기가 될 수 있다는 설명이다. 실제 SK증권 커버리지 기준 주요 지주사들의 NAV 대비 할인율은 SK 58.3%, LG 45.9%, LS 47.1%, 한화 68.5%, 삼성물산 60.0% 등으로 여전히 높은 수준이어서, 자사주 정책 변화가 재평가의 촉매가 될 수 있다는 분석이다.

결국 이번 상법 개정은 자사주를 ‘보유’하던 시대에서 ‘소각’하는 시대로의 전환을 의미한다는 게 증권가 시각이다. 최근 증시 변동성이 큰 상황에서도 자사주 소각과 배당 확대가 병행될 경우, 지주회사 할인 해소와 주주환원 강화 흐름은 한층 가속화할 가능성이 크다는 전망이다.
현대차 9조원 투자 후속 지원…정부 ‘새만금·전북 대혁신 TF’ 출범

https://www.etoday.co.kr/news/view/2564119
(한국 바이오 산업에 투자하는 글로벌 제약사들: 로슈는 $485M, 릴리는 $500M 투자 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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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주에 로슈는 한국 바이오 산업에 5년 동안 7,100억 원(약 $480M)을 투자하기로 결정하고, 보건복지부와 MOU를 체결하였다.

투자 목적은 한국을 글로벌 임상 시험의 전략적 허브로 육성하기 육성하기 위함이다. 한국의 임상 시험 비용은 미국이나 일본 대비 약 저렴하면서도 환자 모집 속도가 빠르고 데이터의 품질이 매우 높다는 점이 강점으로 꼽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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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주에는 일라이 릴리도 5년 동안 $500M(7,300억원)을 투자하기로 결정하고 보건복지부와 MOU를 체결하였다.

지난 주 로슈가 결정한 투자는 글로벌 제약사가 한국 정부와 체결한 단일 투자 규모 중 역대 최고 수준이었는데, 간발의 차이로 릴리가 이 기록을 바로 갱신한 셈이다.

일라이 릴리의 투자 목적에도 임상 시험 유치가 포함되어 있는데 여기에 추가로 신약 개발 생태계 조성에 대한 부분이 주목할 만하다.

일라이 릴리는 삼성바이오로직스와 함께 혁신 이노베이션 센터인 릴리 게이트웨이 랩(Lilly Gateway Labs)을 구축하고, 약 30개 기업을 입주시킬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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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ritten by 심수민, 파트너스인베스트먼트)

텔레그램 채널: https://t.me/global_biohealthcare_news

https://www.fiercebiotech.com/biotech/lilly-pledges-500m-south-korea-biopharma-industry-following-roches-lead
[이그전] 3저 호황의 교훈: 너무 잘 나가서 매를 더 맞았다

안녕하세요. KB증권 자산배분 및 주식전략 이은택입니다.

1) ‘3저호황’ 당시에도 지금과 유사한 위치에서 코스피는 -18% 급락한 반면, S&P 500은 -9% 조정에 그쳤습니다.

2) 최근 조정에서 S&P 500은 -3.4% 하락에 그쳤는데, 이는 빅테크가 AI투자를 중단할 뜻이 없다는 뜻으로 해석할 수 있습니다.

3) ‘3저호황’ 당시엔 급락 이후 증시는 다시 강세장에 복귀하여 반기 동안 약 80% 급등했습니다.

- URL: https://bit.ly/4bho4rF
오늘 오전 증시 특이한 점은..양시장 모두 하락 업종이 없네요..모든 업종이 상승 중...
코스피, '아직' 메우지 못한 갭(gap)
"억대 몰빵" 한방 노리는 개미들…안전자산 꿈꾸던 주식, '투기판' 됐다
-치솟는 회전율, 개인투자자 거래비중 50% 차지
https://naver.me/GXFvN7sQ
뒤늦게 주가 매수한 개인투자자, 변동성 확대에 손실 불가피
-단기 랠리에 주식 투자를 시작한 초보 개미들이 과열 이후 높아진 변동성에 손실을 입고 이후 장기 박스피에서 버티다 주식시장을 떠나는 경우가 반복되고 있다. 2022년 코로나 랠리 당시 늘어난 동학개미들은 직후 3년간 박스피를 겪었다. 개미들의 증시 신뢰 훼손으로 이어질 수 있다.
삼성 16조·SK(주) 5조 '역대급 주주환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