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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 국내 경제, 증시 및 다양한 이슈를 전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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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가 급등 이후 대응 과정에서 정치, 경제적 취약점을 드러낸 상황

» 미국은 자체적 명분 확보 통한 일방적 종전 가능성 예고. 이란이 호르무즈 해협 봉쇄에 나선 이유

백악관 "이란전, 트럼프가 '군사목표 완전 달성' 판단시 종료"
- "이란 위협, 탄도미사일 등 뒷받침되지 않는다면 공허한 위협일뿐"
- "호르무즈 해협 개방 위한 추가 대응책 마련 중…유가 상승 일시적"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5950954?sid=104

트럼프 정부, 이스라엘에 이란 에너지시설 타격 자제 요청
- 이스라엘 매체 보도…이란 '맞불 보복'에 확전·유가 급등 가능성 우려
- "'전후 협력' 염두 트럼프에게 이란 에너지시설 공격은 최후 수단"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5951048?sid=104
Forwarded from [KB 채권] 임재균, 박문현🙂 (임재균)
지나는 배가 있긴 하지만, 전쟁 이후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하는 배는 거의 0
Forwarded from [KB 채권] 임재균, 박문현🙂 (임재균)
이란의 드론 공격으로 UAE의 정제시설 (일일 922천배럴을 처리하면서 전세계 최대 규모)는 중지
세계 주요 원유 공급 쇼크 사건

현재 전 세계 원유 생산량(1억 배럴) 기준,
670만 배럴 규모의 생산량 감축은 약 6~7%의 공급 차질을 의미

역사적으로 Top3에 해당 또는 사안에 따라 넘어설 가능성도있음

* 원유 공급 쇼크 Top 3
1. 1973 제1차 오일쇼크 약 7%
2. 1980 제2차 오일쇼크 약 7-9%
3. 2026 미국-이란 전쟁 약 6-7%
주) 당시 원유 생산량 기준

다양한 연구 결과에 따르면,
"글로벌 원유 공급 1% 감소 → 유가 10~20% 상승"을 촉발함.
더 비싸진 중동산 두바이油

우리가 흔히 보는 WTI, Brent와 달리,
우리나라가 대부분 수입해오는 중동산 두바이유 가격은 WTI, Brent보다 훨씬 더 가파른 가격 상승세를 보이고 있음.

중동산 원유의 약 90%는 아시아(🇰🇷, 🇨🇳, 🇯🇵 등) 국가로 향하기 때문. 또한 대체 가능한 중질유 공급이 제한적이기 때문.
IEA, 역사상 최대 석유 매장량 방출 제안

월스트리트저널(WSJ)은 국제에너지기구(IEA)는 1억 8200만 배럴 이상의 원유를 방류할 것을 제안했으며, 참여국들은 수요일에 이 제안에 대한 결정을 내릴 것으로 예상된다.
Forwarded from 유진투자증권 ETF/파생 강송철 (Songchul Kang)
■ Global ETF Daily & News ■ (2026/03/11)
유진증권 ETF/파생 강송철 (02-368-6153)

▶️ 전일 상승 상위/하위

* Gainers: URA(+2.4%), ECH(+2.4%), PBW(+2.3%), SLV(+2.3%), UGA(+2.1%)
* Losers: EWY(-2.7%), IGV(-2.3%), ARKK(-1.9%), XOP(-1.7%), PHO(-1.7%)

▶️ 최근 5일 상승 상위/하위

* Gainers: USO(+17.3%), UGA(+11.0%), SLV(+7.2%), DBC(+6.5%), CQQQ(+4.8%)
* Losers: JETS(-7.6%), IYT(-7.1%), ITB(-6.6%), VNM(-5.9%), EIDO(-4.8%)

▶️ 52 Week High

없음

▶️ 52 Week Low

없음

* 상승 ETF 키워드: CHINA, SILVER, CLEAN ENERGY, METALS, CHINA TECHNOLOGY
* 하락 ETF 키워드: MEDICAL DEVICES, JETS, WATER, DIVIDEND, ENERGY

♣️ News

"[WSJ] Trump Advisers Urge Him to Find Iran Exit Ramp, Fearing Political Backlash

•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 전쟁을 빠르게 끝낼 가능성을 시사한 가운데, 일부 참모들은 유가 급등과 장기전이 정치적 역풍을 초래할 수 있다는 우려 속에서 전쟁 출구 전략(exit plan)을 마련할 것을 비공식적으로 조언하고 있음

• 트럼프는 월요일 플로리다에서 기자들에게 이번 군사 작전이 대부분의 목표를 이미 달성했다고 평가. “우리는 일정(schedule)보다 훨씬 앞서 있다”, 전쟁이 “매우 곧(very soon)” 끝날 것으로 생각한다고 밝혔음

• 그러나 이란 군사 작전을 언제 종료할 것인지에 대한 구체적인 시간표는 제시하지 않음

• 이란 국민이 정권에 맞서 봉기한 상황에서 미국이 이들을 지원할 것인지에 대한 질문을 받자, 트럼프의 발언은 정권 교체를 계속 추진하기보다는 전쟁을 빠르게 마무리하려는 입장에 가까운 것으로 해석됐음.

• 트럼프는 “우리는 수년간 평화를 가져올 수 있는 체제를 원하며, 만약 그것이 불가능하다면 지금 당장 끝내는 것이 나을 수도 있다”고 말했음.

• 트럼프는 미국과 이스라엘의 지속적인 군사 공격에도 불구하고 테헤란이 쉽게 굴복하지 않는 점에 대해 때때로 놀라움을 표시했다고 그의 생각을 잘 아는 관계자들이 전함

• 백악관 대변인 캐롤라인 레빗(Karoline Leavitt)은 “익명의 소식통을 인용한 이런 보도는 사실이 아니며 그들은 트럼프 대통령이 있는 회의실에 있지 않은 사람들”이라고 반박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링크 : https://bit.ly/4dempWs
* 유진 ETF/파생 강송철 개별 텔레그램
https://t.me/buykkang

* 위 내용은 보도된 사실의 단순요약으로 별도의 컴플라이언스 절차 없이 제공됩니다.
Forwarded from 유진투자증권 ETF/파생 강송철 (Songchul Kang)
(2)
• 도널드 트럼프는 전쟁에 대해 상반된 발언을 해온 측면도 있음.

• 지난주 그는 이란의 “무조건 항복(unconditional surrender)”을 요구했으며 지상군 투입 가능성도 배제하지 않았음. 그러나 월요일 New York Post 인터뷰에서는 그러한 명령을 내리는 것과는 “전혀 가까운 상황이 아니다(nowhere near)”라고 말했음

• 최근 며칠 동안 일부 트럼프 참모들은 미국이 전쟁에서 빠져나올 계획을 제시하고 군사 작전이 이미 대부분 목표를 달성했다는 점을 강조할 필요가 있다고 대통령에게 조언

• 트럼프의 보수 지지층 상당수는 여전히 초기 군사 작전을 지지하고 있지만, 일부 참모들은 전쟁이 길어질 경우 이러한 지지가 약화될 수 있다는 우려를 비공식적으로 표명했음

• 트럼프는 전쟁 관련 여론조사 결과에 대한 보고도 받은 것으로 알려졌음. 최근 발표된 여론조사에 따르면 대부분의 미국인들은 이 전쟁에 반대하고 있음.

• 일부 트럼프 참모들은 국제 유가가 배럴당 100달러를 넘어 급등하는 모습을 보며 우려를 나타냈음.

• 또한 일부 공화당 정치인들이 중간선거(midterm elections)에 대한 우려를 표하며 전화 연락을 해온 상황도 보고됐다고 관계자들이 전했음.

• 트럼프의 외부 경제 자문인 스티븐 무어(Stephen Moore)는 “휘발유와 석유 가격이 오르면 다른 모든 가격도 함께 상승한다”며 “이미 생활비 부담(affordability)이 문제였던 상황에서 이것은 실제로 큰 경제적 어려움을 초래한다”고 말했음
https://www.wsj.com/world/middle-east/trump-advisers-urge-him-to-find-iran-exit-ramp-fearing-political-backlash-562fef1e
[Web발신]
안녕하십니까
유진투자증권 허재환입니다.

=맷집=

* 시장 변동이 극심합니다. 그래도 상대적으로 국내 증시는 선방 중입니다.

* 연초 주가 대비 미국, 유럽 증시는 (-)로 돌아섰습니다. 그래도 연초 대비 수익률을 지켜내고 있는 지역은 한국(+31%), 브라질(13.8%), 대만(13.1%), 일본(7.7%), 멕시코(4.8%), 중국(3.9%) 순입니다.

* 타격이 큰 나라는 인도(연초 대비 -7%)와 베트남(-6%)입니다. 원유 수입 의존도가 높고, 자체 비축류가 부족한 국가들입니다.

* 유가에 가장 민감한 한국, 일본, 대만증시는 전쟁 우려를 피하지는 못했고, 주가 변동도 심하지만, 최악으로 볼 정도는 아닙니다.

* 물론, 전쟁으로 국내 증시 내부적인 변화가 있습니다. 1~2월 상승 대비 3월 이후 하락, 즉 소위 맷집을 살펴 보았습니다.

* 상사자본재(방산)와 에너지(정유)가 가장 강하고, 그 다음은 코스닥, 통신, 반도체, 증권, 기계, 건설, IT하드웨어 순입니다.

* 반면 3월 주가 하락으로 연초 상승 폭을 상당 부분 반납해 버린 업종은 호텔레저, 미디어, 소프트웨어, 화학, 운송 등입니다.

* 통신처럼 베타가 낮은 업종이 잘 견디고 있지만, 유가 충격 중에서도 의외로(?) 투자 관련 업종들이 선방하고, 소비 관련 업종들이 약합니다.

* 이번 전쟁이 어떻게 끝날지 쉽지 않지만, 기존 주도주 업종이 흔들려도 상승 추세를 벗어났다고 보기는 어려운 것입니다.

* 유가 120달러가 지속되면, 사실 살아남을 수 있는 업종은 별로 없습니다. 하지만 아직 시장은 전쟁 이후 투자 재개에 무게를 두고 있다고 판단됩니다.

좋은 하루 되십시오
ttps://t.me/huhjae
Forwarded from Harvey's Macro Story
미국 사모 신용(Private Credit) 시장의 균열과 NAV 추가 상각 가능성

-​시장은 현재 BDC들이 발표하는 "우리 자산은 안전하다"는 말을 믿지 않고 있음.

-BDC가 보유한 대출 중 부실화된 것이 많아, 앞으로 장부 가치를 더 깎아야 할 것이라고 예상하는 것. 추가 상각(Writedowns)의 가능성이 높음.

-금리가 높게 유지되면서 돈을 빌린 기업들이 이자를 갚지 못하는 상황(디폴트)이 늘어나고 있음을 시사.

-'환매 제한(Gate)'이나 '자산 매각' 등이 실제로 시장의 공포를 자극하고 있는 유동성 위기가 존재.

-사모 신용 시장의 실제 가치가 장부에 적힌 것보다 20%나 낮게 평가받고 있다를 증명.

-2008년 금융위기(0.35배) 수준까지는 아니지만, 하락의 기울기가 매우 가파르다는 점이 시장의 경계심을 키우고 있음.

-섹터 전반에 걸친 순자산가치(NAV) 하락, 대규모 자금 유출, 자산 매각, 배당 삭감, 그리고 환매 제한(Redemption Gates) 조치가 잇따르고 있음.

사진 출처: Goldman Sachs

*매수매도 추천이 아닙니다.

텔레그램: https://t.me/harveyspecterMike
오라클 실적은 물론 전망도 좋아…시간외서 8% 폭등(종합) - 뉴스1

미국의 대표적 기업용 소프트웨어 기업 오라클이 깜짝 실적으로 시간외거래에서 8% 이상 폭등하고 있다.

오라클은 이날 장 마감 직후 실적 발표에서 지난 분기 매출이 171억달러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는 전년 대비 22% 증가한 것이며, 시장의 예상 169억달러를 상회한다.

주당 순익도 1.79달러를 기록, 시장의 예상(1.70달러)을 웃돌았다.

특히 핵심 부문인 클라우드 매출이 89억달러라고 보고했다. 이는 전년 대비 44% 폭증한 것이다.

이뿐 아니라 올해 매출 전망을 900억달러로 제시했다. 시장은 800억 달러 내외일 것이라고 예측했었다.오라클이 지난 분기 실적이 좋은 것은 물론, 전망도 시장의 예상을 크게 상회한 것이다. 이에 따라 주가가 8% 이상 폭등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https://www.news1.kr/world/usa-canada/6096940
-오라클 FY3Q26 실적 기대치 상회

-FY4Q26 가이던스 top line 부합, bottom line 상회

-FY26(~26년 5월) 매출, Capex 가이던스 유지

-FY27 매출 가이던스 900억달러로 상향 vs. 컨센 866억달러

-시간외 주가 +7.7% 상승 중
Forwarded from 카이에 de market
오라클 실발 후 시간외 +9% 급등
[삼성 이영진] 오라클(ORCL) F3Q26 실적 요약

■ F3Q26 실적

: 매출 171.9억 달러(+22%, +18% cc)
vs 컨센 169.2억 달러 및 가이던스 168.1~169.6억 달러(+19~20%, +16~18% cc)
: Non GAAP EPS $1.79
vs 컨센 $1.70 및 가이던스 $1.64-1.68
: RPO 5,530억 달러(+325%)
vs 컨센 5,560억 달러, F1Q 4,550억 달러 및 F2Q 5,230억 달러

: 클라우드 매출 89.1억 달러(+44%, +41% cc)
vs 컨센 87.6억 달러, 가이던스 86.9~89.4억 달러(+ 40~44%, +37~41% cc)
: 클라우드 인프라 매출 48.88억 달러(+84%, +81% cc)
vs 컨센 47.4억 달러
: 클라우드 어플리케이션 매출 40.26억 달러(+13%, +11% cc)
vs 컨센 39.97억 달러

: CapEx 186.4억 달러
vs 컨센 133.8억 달러

■ F4Q26 및 FY27 가이던스

: F4Q 매출 성장률 +19~21%, +18~20% cc
vs 컨센서스 +20.2%
: F4Q 클라우드 매출 성장률 +46~50%, +44~48% cc
: F4Q Non GAAP EPS $1.96~2.0
vs 컨센서스 $1.93

: FY26 매출 670억 달러 및 Capex 500억 달러는 기존 유지

: FY27 매출 900억 달러
vs 컨센서스 866.1억 달러

■ 경영진 주요 발언

: RPO 증가의 대부분은 대규모 AI 계약과 관련. 계약 지원을 위해 추가적인 자금 조달이 필요하지 않을 것으로 예상

: 2월 최대 500억 달러 규모의 부채 및 지분 자금 조달 계획 발표. 26년 동안 해당 금액을 초과하는 추가 채권 발행 x

: AI 학습 및 추론을 위한 클라우드 컴퓨팅 수요는 공급보다 빠르게 증가. AI 클라우드 캐파의 가장 큰 소비자 중 일부는 재무 상태를 크게 강화

: 이러한 시장 환경 덕분에 FY27 및 그 이후 기간에 대한 매출 성장률 전망을 충분히 달성하거나 초과 달성할 가능성이 높다고 보고 있음

https://investor.oracle.com/investor-news/news-details/2026/Oracle-Announces-Fiscal-Year-2026-Third-Quarter-Financial-Results/default.aspx

감사합니다.
10일(현지시간)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아마존은 미국과 유럽에서 채권을 발행해 500억달러(약 74조원) 규모의 회사채를 발행한다.

아마존은 370억달러 규모 달러화 표시 채권의 만기는 장단기 11종으로 구분해 발행, 가장 만기가 긴 50년물의 금리는 국채 대비 약 1.3%포인트(p) 높은 수준으로 책정됐다. 유럽 시장에서도 최단 2년에서 최장 38년에 이르는 만기로 100억유로 규모의 채권을 발행한다.

https://naver.me/G1ptvnb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