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이 이란에서 발 뺄 생각을 하기 시작했다는 건 매우 긍정적인 시그널,
물론 당장은 본인 마음대로 되지는 않겠습니다만, 결국 미국 뜻대로 될 가능성이 높다 생각합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374/0000497040?type=breakingnews
물론 당장은 본인 마음대로 되지는 않겠습니다만, 결국 미국 뜻대로 될 가능성이 높다 생각합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374/0000497040?type=breakingnews
Naver
백악관 "이란전, 트럼프가 '군사목표 완전 달성' 판단시 종료"
백악관은 현지 시간 10일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군사작전 목표가 완전히 달성됐다고 판단할 때 대이란 군사작전이 종료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캐롤라인 레빗 백악관 대변인은 10일 브리핑에서 대이란 군사작전 종료 시점
» 유가 급등 이후 대응 과정에서 정치, 경제적 취약점을 드러낸 상황
» 미국은 자체적 명분 확보 통한 일방적 종전 가능성 예고. 이란이 호르무즈 해협 봉쇄에 나선 이유
백악관 "이란전, 트럼프가 '군사목표 완전 달성' 판단시 종료"
- "이란 위협, 탄도미사일 등 뒷받침되지 않는다면 공허한 위협일뿐"
- "호르무즈 해협 개방 위한 추가 대응책 마련 중…유가 상승 일시적"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5950954?sid=104
트럼프 정부, 이스라엘에 이란 에너지시설 타격 자제 요청
- 이스라엘 매체 보도…이란 '맞불 보복'에 확전·유가 급등 가능성 우려
- "'전후 협력' 염두 트럼프에게 이란 에너지시설 공격은 최후 수단"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5951048?sid=104
» 미국은 자체적 명분 확보 통한 일방적 종전 가능성 예고. 이란이 호르무즈 해협 봉쇄에 나선 이유
백악관 "이란전, 트럼프가 '군사목표 완전 달성' 판단시 종료"
- "이란 위협, 탄도미사일 등 뒷받침되지 않는다면 공허한 위협일뿐"
- "호르무즈 해협 개방 위한 추가 대응책 마련 중…유가 상승 일시적"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5950954?sid=104
트럼프 정부, 이스라엘에 이란 에너지시설 타격 자제 요청
- 이스라엘 매체 보도…이란 '맞불 보복'에 확전·유가 급등 가능성 우려
- "'전후 협력' 염두 트럼프에게 이란 에너지시설 공격은 최후 수단"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5951048?sid=104
Naver
백악관 "이란전, 트럼프가 '군사목표 완전 달성' 판단시 종료"(종합)
"이란 위협, 탄도미사일 등 뒷받침되지 않는다면 공허한 위협일뿐" "호르무즈 해협 개방 위한 추가 대응책 마련 중…유가 상승 일시적" 이유미 특파원 = 백악관은 10일(현지시간)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군사작전 목표
Forwarded from 미래에셋증권 시황 김석환
세계 주요 원유 공급 쇼크 사건
현재 전 세계 원유 생산량(1억 배럴) 기준,
670만 배럴 규모의 생산량 감축은 약 6~7%의 공급 차질을 의미
역사적으로 Top3에 해당 또는 사안에 따라 넘어설 가능성도있음
* 원유 공급 쇼크 Top 3
1. 1973 제1차 오일쇼크 약 7%
2. 1980 제2차 오일쇼크 약 7-9%
3. 2026 미국-이란 전쟁 약 6-7%
주) 당시 원유 생산량 기준
다양한 연구 결과에 따르면,
"글로벌 원유 공급 1% 감소 → 유가 10~20% 상승"을 촉발함.
현재 전 세계 원유 생산량(1억 배럴) 기준,
670만 배럴 규모의 생산량 감축은 약 6~7%의 공급 차질을 의미
역사적으로 Top3에 해당 또는 사안에 따라 넘어설 가능성도있음
* 원유 공급 쇼크 Top 3
1. 1973 제1차 오일쇼크 약 7%
2. 1980 제2차 오일쇼크 약 7-9%
3. 2026 미국-이란 전쟁 약 6-7%
주) 당시 원유 생산량 기준
다양한 연구 결과에 따르면,
"글로벌 원유 공급 1% 감소 → 유가 10~20% 상승"을 촉발함.
Forwarded from 미래에셋증권 시황 김석환
더 비싸진 중동산 두바이油
우리가 흔히 보는 WTI, Brent와 달리,
우리나라가 대부분 수입해오는 중동산 두바이유 가격은 WTI, Brent보다 훨씬 더 가파른 가격 상승세를 보이고 있음.
중동산 원유의 약 90%는 아시아(🇰🇷, 🇨🇳, 🇯🇵 등) 국가로 향하기 때문. 또한 대체 가능한 중질유 공급이 제한적이기 때문.
우리가 흔히 보는 WTI, Brent와 달리,
우리나라가 대부분 수입해오는 중동산 두바이유 가격은 WTI, Brent보다 훨씬 더 가파른 가격 상승세를 보이고 있음.
중동산 원유의 약 90%는 아시아(🇰🇷, 🇨🇳, 🇯🇵 등) 국가로 향하기 때문. 또한 대체 가능한 중질유 공급이 제한적이기 때문.
Forwarded from 미래에셋증권 시황 김석환
IEA, 역사상 최대 석유 매장량 방출 제안
월스트리트저널(WSJ)은 국제에너지기구(IEA)는 1억 8200만 배럴 이상의 원유를 방류할 것을 제안했으며, 참여국들은 수요일에 이 제안에 대한 결정을 내릴 것으로 예상된다.
월스트리트저널(WSJ)은 국제에너지기구(IEA)는 1억 8200만 배럴 이상의 원유를 방류할 것을 제안했으며, 참여국들은 수요일에 이 제안에 대한 결정을 내릴 것으로 예상된다.
Forwarded from 유진투자증권 ETF/파생 강송철 (Songchul Kang)
■ Global ETF Daily & News ■ (2026/03/11)
유진증권 ETF/파생 강송철 (02-368-6153)
▶️ 전일 상승 상위/하위
* Gainers: URA(+2.4%), ECH(+2.4%), PBW(+2.3%), SLV(+2.3%), UGA(+2.1%)
* Losers: EWY(-2.7%), IGV(-2.3%), ARKK(-1.9%), XOP(-1.7%), PHO(-1.7%)
▶️ 최근 5일 상승 상위/하위
* Gainers: USO(+17.3%), UGA(+11.0%), SLV(+7.2%), DBC(+6.5%), CQQQ(+4.8%)
* Losers: JETS(-7.6%), IYT(-7.1%), ITB(-6.6%), VNM(-5.9%), EIDO(-4.8%)
▶️ 52 Week High
없음
▶️ 52 Week Low
없음
* 상승 ETF 키워드: CHINA, SILVER, CLEAN ENERGY, METALS, CHINA TECHNOLOGY
* 하락 ETF 키워드: MEDICAL DEVICES, JETS, WATER, DIVIDEND, ENERGY
♣️ News
"[WSJ] Trump Advisers Urge Him to Find Iran Exit Ramp, Fearing Political Backlash
•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 전쟁을 빠르게 끝낼 가능성을 시사한 가운데, 일부 참모들은 유가 급등과 장기전이 정치적 역풍을 초래할 수 있다는 우려 속에서 전쟁 출구 전략(exit plan)을 마련할 것을 비공식적으로 조언하고 있음
• 트럼프는 월요일 플로리다에서 기자들에게 이번 군사 작전이 대부분의 목표를 이미 달성했다고 평가. “우리는 일정(schedule)보다 훨씬 앞서 있다”, 전쟁이 “매우 곧(very soon)” 끝날 것으로 생각한다고 밝혔음
• 그러나 이란 군사 작전을 언제 종료할 것인지에 대한 구체적인 시간표는 제시하지 않음
• 이란 국민이 정권에 맞서 봉기한 상황에서 미국이 이들을 지원할 것인지에 대한 질문을 받자, 트럼프의 발언은 정권 교체를 계속 추진하기보다는 전쟁을 빠르게 마무리하려는 입장에 가까운 것으로 해석됐음.
• 트럼프는 “우리는 수년간 평화를 가져올 수 있는 체제를 원하며, 만약 그것이 불가능하다면 지금 당장 끝내는 것이 나을 수도 있다”고 말했음.
• 트럼프는 미국과 이스라엘의 지속적인 군사 공격에도 불구하고 테헤란이 쉽게 굴복하지 않는 점에 대해 때때로 놀라움을 표시했다고 그의 생각을 잘 아는 관계자들이 전함
• 백악관 대변인 캐롤라인 레빗(Karoline Leavitt)은 “익명의 소식통을 인용한 이런 보도는 사실이 아니며 그들은 트럼프 대통령이 있는 회의실에 있지 않은 사람들”이라고 반박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링크 : https://bit.ly/4dempWs
* 유진 ETF/파생 강송철 개별 텔레그램
https://t.me/buykkang
* 위 내용은 보도된 사실의 단순요약으로 별도의 컴플라이언스 절차 없이 제공됩니다.
유진증권 ETF/파생 강송철 (02-368-6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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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근 5일 상승 상위/하위
* Gainers: USO(+17.3%), UGA(+11.0%), SLV(+7.2%), DBC(+6.5%), CQQQ(+4.8%)
* Losers: JETS(-7.6%), IYT(-7.1%), ITB(-6.6%), VNM(-5.9%), EIDO(-4.8%)
▶️ 52 Week High
없음
▶️ 52 Week Low
없음
* 상승 ETF 키워드: CHINA, SILVER, CLEAN ENERGY, METALS, CHINA TECHNOLOGY
* 하락 ETF 키워드: MEDICAL DEVICES, JETS, WATER, DIVIDEND, ENERGY
♣️ News
"[WSJ] Trump Advisers Urge Him to Find Iran Exit Ramp, Fearing Political Backlash
•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 전쟁을 빠르게 끝낼 가능성을 시사한 가운데, 일부 참모들은 유가 급등과 장기전이 정치적 역풍을 초래할 수 있다는 우려 속에서 전쟁 출구 전략(exit plan)을 마련할 것을 비공식적으로 조언하고 있음
• 트럼프는 월요일 플로리다에서 기자들에게 이번 군사 작전이 대부분의 목표를 이미 달성했다고 평가. “우리는 일정(schedule)보다 훨씬 앞서 있다”, 전쟁이 “매우 곧(very soon)” 끝날 것으로 생각한다고 밝혔음
• 그러나 이란 군사 작전을 언제 종료할 것인지에 대한 구체적인 시간표는 제시하지 않음
• 이란 국민이 정권에 맞서 봉기한 상황에서 미국이 이들을 지원할 것인지에 대한 질문을 받자, 트럼프의 발언은 정권 교체를 계속 추진하기보다는 전쟁을 빠르게 마무리하려는 입장에 가까운 것으로 해석됐음.
• 트럼프는 “우리는 수년간 평화를 가져올 수 있는 체제를 원하며, 만약 그것이 불가능하다면 지금 당장 끝내는 것이 나을 수도 있다”고 말했음.
• 트럼프는 미국과 이스라엘의 지속적인 군사 공격에도 불구하고 테헤란이 쉽게 굴복하지 않는 점에 대해 때때로 놀라움을 표시했다고 그의 생각을 잘 아는 관계자들이 전함
• 백악관 대변인 캐롤라인 레빗(Karoline Leavitt)은 “익명의 소식통을 인용한 이런 보도는 사실이 아니며 그들은 트럼프 대통령이 있는 회의실에 있지 않은 사람들”이라고 반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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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투자증권 ETF/파생 강송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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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TF 전략, 시황 자료
- 지수 변경, 패시브 이벤트
- 기타 시장, 종목에 대한 아이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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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타 시장, 종목에 대한 아이디어
Forwarded from 유진투자증권 ETF/파생 강송철 (Songchul Kang)
(2)
• 도널드 트럼프는 전쟁에 대해 상반된 발언을 해온 측면도 있음.
• 지난주 그는 이란의 “무조건 항복(unconditional surrender)”을 요구했으며 지상군 투입 가능성도 배제하지 않았음. 그러나 월요일 New York Post 인터뷰에서는 그러한 명령을 내리는 것과는 “전혀 가까운 상황이 아니다(nowhere near)”라고 말했음
• 최근 며칠 동안 일부 트럼프 참모들은 미국이 전쟁에서 빠져나올 계획을 제시하고 군사 작전이 이미 대부분 목표를 달성했다는 점을 강조할 필요가 있다고 대통령에게 조언
• 트럼프의 보수 지지층 상당수는 여전히 초기 군사 작전을 지지하고 있지만, 일부 참모들은 전쟁이 길어질 경우 이러한 지지가 약화될 수 있다는 우려를 비공식적으로 표명했음
• 트럼프는 전쟁 관련 여론조사 결과에 대한 보고도 받은 것으로 알려졌음. 최근 발표된 여론조사에 따르면 대부분의 미국인들은 이 전쟁에 반대하고 있음.
• 일부 트럼프 참모들은 국제 유가가 배럴당 100달러를 넘어 급등하는 모습을 보며 우려를 나타냈음.
• 또한 일부 공화당 정치인들이 중간선거(midterm elections)에 대한 우려를 표하며 전화 연락을 해온 상황도 보고됐다고 관계자들이 전했음.
• 트럼프의 외부 경제 자문인 스티븐 무어(Stephen Moore)는 “휘발유와 석유 가격이 오르면 다른 모든 가격도 함께 상승한다”며 “이미 생활비 부담(affordability)이 문제였던 상황에서 이것은 실제로 큰 경제적 어려움을 초래한다”고 말했음
https://www.wsj.com/world/middle-east/trump-advisers-urge-him-to-find-iran-exit-ramp-fearing-political-backlash-562fef1e
• 도널드 트럼프는 전쟁에 대해 상반된 발언을 해온 측면도 있음.
• 지난주 그는 이란의 “무조건 항복(unconditional surrender)”을 요구했으며 지상군 투입 가능성도 배제하지 않았음. 그러나 월요일 New York Post 인터뷰에서는 그러한 명령을 내리는 것과는 “전혀 가까운 상황이 아니다(nowhere near)”라고 말했음
• 최근 며칠 동안 일부 트럼프 참모들은 미국이 전쟁에서 빠져나올 계획을 제시하고 군사 작전이 이미 대부분 목표를 달성했다는 점을 강조할 필요가 있다고 대통령에게 조언
• 트럼프의 보수 지지층 상당수는 여전히 초기 군사 작전을 지지하고 있지만, 일부 참모들은 전쟁이 길어질 경우 이러한 지지가 약화될 수 있다는 우려를 비공식적으로 표명했음
• 트럼프는 전쟁 관련 여론조사 결과에 대한 보고도 받은 것으로 알려졌음. 최근 발표된 여론조사에 따르면 대부분의 미국인들은 이 전쟁에 반대하고 있음.
• 일부 트럼프 참모들은 국제 유가가 배럴당 100달러를 넘어 급등하는 모습을 보며 우려를 나타냈음.
• 또한 일부 공화당 정치인들이 중간선거(midterm elections)에 대한 우려를 표하며 전화 연락을 해온 상황도 보고됐다고 관계자들이 전했음.
• 트럼프의 외부 경제 자문인 스티븐 무어(Stephen Moore)는 “휘발유와 석유 가격이 오르면 다른 모든 가격도 함께 상승한다”며 “이미 생활비 부담(affordability)이 문제였던 상황에서 이것은 실제로 큰 경제적 어려움을 초래한다”고 말했음
https://www.wsj.com/world/middle-east/trump-advisers-urge-him-to-find-iran-exit-ramp-fearing-political-backlash-562fef1e
The Wall Street Journal
Trump Advisers Urge Him to Find Iran Exit Ramp, Fearing Political Backlash
Some of the president’s advisers privately encouraged him to look for an exit plan amid spiking oil prices and concerns that a lengthy conflict could spark political backlash.
Forwarded from 허재환 유진증권 전략
[Web발신]
안녕하십니까
유진투자증권 허재환입니다.
=맷집=
* 시장 변동이 극심합니다. 그래도 상대적으로 국내 증시는 선방 중입니다.
* 연초 주가 대비 미국, 유럽 증시는 (-)로 돌아섰습니다. 그래도 연초 대비 수익률을 지켜내고 있는 지역은 한국(+31%), 브라질(13.8%), 대만(13.1%), 일본(7.7%), 멕시코(4.8%), 중국(3.9%) 순입니다.
* 타격이 큰 나라는 인도(연초 대비 -7%)와 베트남(-6%)입니다. 원유 수입 의존도가 높고, 자체 비축류가 부족한 국가들입니다.
* 유가에 가장 민감한 한국, 일본, 대만증시는 전쟁 우려를 피하지는 못했고, 주가 변동도 심하지만, 최악으로 볼 정도는 아닙니다.
* 물론, 전쟁으로 국내 증시 내부적인 변화가 있습니다. 1~2월 상승 대비 3월 이후 하락, 즉 소위 맷집을 살펴 보았습니다.
* 상사자본재(방산)와 에너지(정유)가 가장 강하고, 그 다음은 코스닥, 통신, 반도체, 증권, 기계, 건설, IT하드웨어 순입니다.
* 반면 3월 주가 하락으로 연초 상승 폭을 상당 부분 반납해 버린 업종은 호텔레저, 미디어, 소프트웨어, 화학, 운송 등입니다.
* 통신처럼 베타가 낮은 업종이 잘 견디고 있지만, 유가 충격 중에서도 의외로(?) 투자 관련 업종들이 선방하고, 소비 관련 업종들이 약합니다.
* 이번 전쟁이 어떻게 끝날지 쉽지 않지만, 기존 주도주 업종이 흔들려도 상승 추세를 벗어났다고 보기는 어려운 것입니다.
* 유가 120달러가 지속되면, 사실 살아남을 수 있는 업종은 별로 없습니다. 하지만 아직 시장은 전쟁 이후 투자 재개에 무게를 두고 있다고 판단됩니다.
좋은 하루 되십시오
ttps://t.me/huhjae
안녕하십니까
유진투자증권 허재환입니다.
=맷집=
* 시장 변동이 극심합니다. 그래도 상대적으로 국내 증시는 선방 중입니다.
* 연초 주가 대비 미국, 유럽 증시는 (-)로 돌아섰습니다. 그래도 연초 대비 수익률을 지켜내고 있는 지역은 한국(+31%), 브라질(13.8%), 대만(13.1%), 일본(7.7%), 멕시코(4.8%), 중국(3.9%) 순입니다.
* 타격이 큰 나라는 인도(연초 대비 -7%)와 베트남(-6%)입니다. 원유 수입 의존도가 높고, 자체 비축류가 부족한 국가들입니다.
* 유가에 가장 민감한 한국, 일본, 대만증시는 전쟁 우려를 피하지는 못했고, 주가 변동도 심하지만, 최악으로 볼 정도는 아닙니다.
* 물론, 전쟁으로 국내 증시 내부적인 변화가 있습니다. 1~2월 상승 대비 3월 이후 하락, 즉 소위 맷집을 살펴 보았습니다.
* 상사자본재(방산)와 에너지(정유)가 가장 강하고, 그 다음은 코스닥, 통신, 반도체, 증권, 기계, 건설, IT하드웨어 순입니다.
* 반면 3월 주가 하락으로 연초 상승 폭을 상당 부분 반납해 버린 업종은 호텔레저, 미디어, 소프트웨어, 화학, 운송 등입니다.
* 통신처럼 베타가 낮은 업종이 잘 견디고 있지만, 유가 충격 중에서도 의외로(?) 투자 관련 업종들이 선방하고, 소비 관련 업종들이 약합니다.
* 이번 전쟁이 어떻게 끝날지 쉽지 않지만, 기존 주도주 업종이 흔들려도 상승 추세를 벗어났다고 보기는 어려운 것입니다.
* 유가 120달러가 지속되면, 사실 살아남을 수 있는 업종은 별로 없습니다. 하지만 아직 시장은 전쟁 이후 투자 재개에 무게를 두고 있다고 판단됩니다.
좋은 하루 되십시오
ttps://t.me/huhjae
Forwarded from Harvey's Macro Story
미국 사모 신용(Private Credit) 시장의 균열과 NAV 추가 상각 가능성
-시장은 현재 BDC들이 발표하는 "우리 자산은 안전하다"는 말을 믿지 않고 있음.
-BDC가 보유한 대출 중 부실화된 것이 많아, 앞으로 장부 가치를 더 깎아야 할 것이라고 예상하는 것. 추가 상각(Writedowns)의 가능성이 높음.
-금리가 높게 유지되면서 돈을 빌린 기업들이 이자를 갚지 못하는 상황(디폴트)이 늘어나고 있음을 시사.
-'환매 제한(Gate)'이나 '자산 매각' 등이 실제로 시장의 공포를 자극하고 있는 유동성 위기가 존재.
-사모 신용 시장의 실제 가치가 장부에 적힌 것보다 20%나 낮게 평가받고 있다를 증명.
-2008년 금융위기(0.35배) 수준까지는 아니지만, 하락의 기울기가 매우 가파르다는 점이 시장의 경계심을 키우고 있음.
-섹터 전반에 걸친 순자산가치(NAV) 하락, 대규모 자금 유출, 자산 매각, 배당 삭감, 그리고 환매 제한(Redemption Gates) 조치가 잇따르고 있음.
사진 출처: Goldman Sachs
*매수매도 추천이 아닙니다.
텔레그램: https://t.me/harveyspecterMike
-시장은 현재 BDC들이 발표하는 "우리 자산은 안전하다"는 말을 믿지 않고 있음.
-BDC가 보유한 대출 중 부실화된 것이 많아, 앞으로 장부 가치를 더 깎아야 할 것이라고 예상하는 것. 추가 상각(Writedowns)의 가능성이 높음.
-금리가 높게 유지되면서 돈을 빌린 기업들이 이자를 갚지 못하는 상황(디폴트)이 늘어나고 있음을 시사.
-'환매 제한(Gate)'이나 '자산 매각' 등이 실제로 시장의 공포를 자극하고 있는 유동성 위기가 존재.
-사모 신용 시장의 실제 가치가 장부에 적힌 것보다 20%나 낮게 평가받고 있다를 증명.
-2008년 금융위기(0.35배) 수준까지는 아니지만, 하락의 기울기가 매우 가파르다는 점이 시장의 경계심을 키우고 있음.
-섹터 전반에 걸친 순자산가치(NAV) 하락, 대규모 자금 유출, 자산 매각, 배당 삭감, 그리고 환매 제한(Redemption Gates) 조치가 잇따르고 있음.
사진 출처: Goldman Sachs
*매수매도 추천이 아닙니다.
텔레그램: https://t.me/harveyspecterMike
Forwarded from 한투증권 중국/신흥국 정정영
* 사모대출
========================
~ Cliffwater LLC will likely face redemption requests in excess of 7% from its flagship private credit fund, according to people familiar with the matter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6-03-10/cliffwater-s-private-credit-fund-said-to-see-7-plus-redemptions
========================
~ Cliffwater LLC will likely face redemption requests in excess of 7% from its flagship private credit fund, according to people familiar with the matter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6-03-10/cliffwater-s-private-credit-fund-said-to-see-7-plus-redemptions
Bloomberg.com
Cliffwater’s $33 Billion Private Credit Fund to See 7%-Plus Redemptions
Cliffwater LLC is facing redemption requests in excess of 7% from its flagship private credit fund, according to people with knowledge of the matter.
오라클 실적은 물론 전망도 좋아…시간외서 8% 폭등(종합) - 뉴스1
미국의 대표적 기업용 소프트웨어 기업 오라클이 깜짝 실적으로 시간외거래에서 8% 이상 폭등하고 있다.
오라클은 이날 장 마감 직후 실적 발표에서 지난 분기 매출이 171억달러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는 전년 대비 22% 증가한 것이며, 시장의 예상 169억달러를 상회한다.
주당 순익도 1.79달러를 기록, 시장의 예상(1.70달러)을 웃돌았다.
특히 핵심 부문인 클라우드 매출이 89억달러라고 보고했다. 이는 전년 대비 44% 폭증한 것이다.
이뿐 아니라 올해 매출 전망을 900억달러로 제시했다. 시장은 800억 달러 내외일 것이라고 예측했었다.오라클이 지난 분기 실적이 좋은 것은 물론, 전망도 시장의 예상을 크게 상회한 것이다. 이에 따라 주가가 8% 이상 폭등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https://www.news1.kr/world/usa-canada/6096940
미국의 대표적 기업용 소프트웨어 기업 오라클이 깜짝 실적으로 시간외거래에서 8% 이상 폭등하고 있다.
오라클은 이날 장 마감 직후 실적 발표에서 지난 분기 매출이 171억달러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는 전년 대비 22% 증가한 것이며, 시장의 예상 169억달러를 상회한다.
주당 순익도 1.79달러를 기록, 시장의 예상(1.70달러)을 웃돌았다.
특히 핵심 부문인 클라우드 매출이 89억달러라고 보고했다. 이는 전년 대비 44% 폭증한 것이다.
이뿐 아니라 올해 매출 전망을 900억달러로 제시했다. 시장은 800억 달러 내외일 것이라고 예측했었다.오라클이 지난 분기 실적이 좋은 것은 물론, 전망도 시장의 예상을 크게 상회한 것이다. 이에 따라 주가가 8% 이상 폭등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https://www.news1.kr/world/usa-canada/6096940
뉴스1
오라클 실적은 물론 전망도 좋아…시간외서 8% 폭등(종합)
미국의 대표적 기업용 소프트웨어 기업 오라클이 깜짝 실적으로 시간외거래에서 8% 이상 폭등하고 있다.10일(현지 시각) 뉴욕증시 시간외거래에서 오라클은 8.31% …
Forwarded from [한투증권 이동연] 글로벌 기업(IT S/W)
-오라클 FY3Q26 실적 기대치 상회
-FY4Q26 가이던스 top line 부합, bottom line 상회
-FY26(~26년 5월) 매출, Capex 가이던스 유지
-FY27 매출 가이던스 900억달러로 상향 vs. 컨센 866억달러
-시간외 주가 +7.7% 상승 중
-FY4Q26 가이던스 top line 부합, bottom line 상회
-FY26(~26년 5월) 매출, Capex 가이던스 유지
-FY27 매출 가이던스 900억달러로 상향 vs. 컨센 866억달러
-시간외 주가 +7.7% 상승 중
Forwarded from [삼성 이영진] 글로벌 AI/SW
[삼성 이영진] 오라클(ORCL) F3Q26 실적 요약
■ F3Q26 실적
: 매출 171.9억 달러(+22%, +18% cc)
vs 컨센 169.2억 달러 및 가이던스 168.1~169.6억 달러(+19~20%, +16~18% cc)
: Non GAAP EPS $1.79
vs 컨센 $1.70 및 가이던스 $1.64-1.68
: RPO 5,530억 달러(+325%)
vs 컨센 5,560억 달러, F1Q 4,550억 달러 및 F2Q 5,230억 달러
: 클라우드 매출 89.1억 달러(+44%, +41% cc)
vs 컨센 87.6억 달러, 가이던스 86.9~89.4억 달러(+ 40~44%, +37~41% cc)
: 클라우드 인프라 매출 48.88억 달러(+84%, +81% cc)
vs 컨센 47.4억 달러
: 클라우드 어플리케이션 매출 40.26억 달러(+13%, +11% cc)
vs 컨센 39.97억 달러
: CapEx 186.4억 달러
vs 컨센 133.8억 달러
■ F4Q26 및 FY27 가이던스
: F4Q 매출 성장률 +19~21%, +18~20% cc
vs 컨센서스 +20.2%
: F4Q 클라우드 매출 성장률 +46~50%, +44~48% cc
: F4Q Non GAAP EPS $1.96~2.0
vs 컨센서스 $1.93
: FY26 매출 670억 달러 및 Capex 500억 달러는 기존 유지
: FY27 매출 900억 달러
vs 컨센서스 866.1억 달러
■ 경영진 주요 발언
: RPO 증가의 대부분은 대규모 AI 계약과 관련. 계약 지원을 위해 추가적인 자금 조달이 필요하지 않을 것으로 예상
: 2월 최대 500억 달러 규모의 부채 및 지분 자금 조달 계획 발표. 26년 동안 해당 금액을 초과하는 추가 채권 발행 x
: AI 학습 및 추론을 위한 클라우드 컴퓨팅 수요는 공급보다 빠르게 증가. AI 클라우드 캐파의 가장 큰 소비자 중 일부는 재무 상태를 크게 강화
: 이러한 시장 환경 덕분에 FY27 및 그 이후 기간에 대한 매출 성장률 전망을 충분히 달성하거나 초과 달성할 가능성이 높다고 보고 있음
https://investor.oracle.com/investor-news/news-details/2026/Oracle-Announces-Fiscal-Year-2026-Third-Quarter-Financial-Results/default.aspx
감사합니다.
■ F3Q26 실적
: 매출 171.9억 달러(+22%, +18% cc)
vs 컨센 169.2억 달러 및 가이던스 168.1~169.6억 달러(+19~20%, +16~18% cc)
: Non GAAP EPS $1.79
vs 컨센 $1.70 및 가이던스 $1.64-1.68
: RPO 5,530억 달러(+325%)
vs 컨센 5,560억 달러, F1Q 4,550억 달러 및 F2Q 5,230억 달러
: 클라우드 매출 89.1억 달러(+44%, +41% cc)
vs 컨센 87.6억 달러, 가이던스 86.9~89.4억 달러(+ 40~44%, +37~41% cc)
: 클라우드 인프라 매출 48.88억 달러(+84%, +81% cc)
vs 컨센 47.4억 달러
: 클라우드 어플리케이션 매출 40.26억 달러(+13%, +11% cc)
vs 컨센 39.97억 달러
: CapEx 186.4억 달러
vs 컨센 133.8억 달러
■ F4Q26 및 FY27 가이던스
: F4Q 매출 성장률 +19~21%, +18~20% cc
vs 컨센서스 +20.2%
: F4Q 클라우드 매출 성장률 +46~50%, +44~48% cc
: F4Q Non GAAP EPS $1.96~2.0
vs 컨센서스 $1.93
: FY26 매출 670억 달러 및 Capex 500억 달러는 기존 유지
: FY27 매출 900억 달러
vs 컨센서스 866.1억 달러
■ 경영진 주요 발언
: RPO 증가의 대부분은 대규모 AI 계약과 관련. 계약 지원을 위해 추가적인 자금 조달이 필요하지 않을 것으로 예상
: 2월 최대 500억 달러 규모의 부채 및 지분 자금 조달 계획 발표. 26년 동안 해당 금액을 초과하는 추가 채권 발행 x
: AI 학습 및 추론을 위한 클라우드 컴퓨팅 수요는 공급보다 빠르게 증가. AI 클라우드 캐파의 가장 큰 소비자 중 일부는 재무 상태를 크게 강화
: 이러한 시장 환경 덕분에 FY27 및 그 이후 기간에 대한 매출 성장률 전망을 충분히 달성하거나 초과 달성할 가능성이 높다고 보고 있음
https://investor.oracle.com/investor-news/news-details/2026/Oracle-Announces-Fiscal-Year-2026-Third-Quarter-Financial-Results/default.aspx
감사합니다.
Oracle
Oracle Announces Fiscal Year 2026 Third Quarter Financial Results
Q3 Remaining Performance Obligations $553 billion, up 325% year-over-year in USD Q3 GAAP Earnings per Share up 24% to $1.27, Non-GAAP Earnings per Share up 21% to $1.79 Q3 Total Revenue $17.2 billion, up 22% in USD and up 18% in constant currency Q3 Cloud…
10일(현지시간)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아마존은 미국과 유럽에서 채권을 발행해 500억달러(약 74조원) 규모의 회사채를 발행한다.
아마존은 370억달러 규모 달러화 표시 채권의 만기는 장단기 11종으로 구분해 발행, 가장 만기가 긴 50년물의 금리는 국채 대비 약 1.3%포인트(p) 높은 수준으로 책정됐다. 유럽 시장에서도 최단 2년에서 최장 38년에 이르는 만기로 100억유로 규모의 채권을 발행한다.
https://naver.me/G1ptvnb3
아마존은 370억달러 규모 달러화 표시 채권의 만기는 장단기 11종으로 구분해 발행, 가장 만기가 긴 50년물의 금리는 국채 대비 약 1.3%포인트(p) 높은 수준으로 책정됐다. 유럽 시장에서도 최단 2년에서 최장 38년에 이르는 만기로 100억유로 규모의 채권을 발행한다.
https://naver.me/G1ptvnb3
Naver
“300조원 AI투자” 아마존, 74조원 채권 발행…188조원 매수주문 쏟아져 [1일1트]
지난해 11월 18조원 조달한 지 4개월만 올해 빅테크 AI 투자 970조원 세계 최대 클라우드 기업 아마존. 10일(현지시간)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아마존은 미국과 유럽에서 채권을 발행해 500억달러(약 74조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