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안보수장 "트럼프, 제거당하지 않게 몸조심하라"
https://naver.me/x7eyTux6
트럼프 "곧"· 네타냐후 "더"…美·이스라엘 종전 속도 온도차
https://naver.me/F8lJmVjQ
미 국방 "오늘 이란 공습 가장 격렬한 날 될 것"
https://naver.me/xPYCxua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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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곧"· 네타냐후 "더"…美·이스라엘 종전 속도 온도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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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이란 안보수장 "트럼프, 제거당하지 않게 몸조심하라"
이란의 안보 실세가 10일(현지시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을 향해 "제거당하지 않도록 몸조심하라"며 강도 높은 경고 메시지를 보냈다. 알리 라리자니 이란 최고국가안보회의(SNSC) 사무총장은 이날 소셜미디어 엑
Forwarded from 한국투자증권/기관영업부/이민근
뉴욕 금융시장은 이란 호르무즈 해협을 둘러싼 지정학적 리스크와 미국 정부 고위 관계자들의 엇갈린 발언으로 극심한 변동성을 겪었습니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이란과의 전쟁이 조만간 마무리될 것이라는 낙관론을 펴며 위험 선호 심리가 살아나는 듯했으나, 크리스 라이트 에너지부 장관의 실언이 시장의 발목을 잡았습니다. 라이트 장관은 미 해군이 호르무즈 해협에서 유조선을 성공적으로 호위했다는 게시물을 올렸다가 돌연 삭제했으며, 이후 백악관이 이를 공식 부인하면서 행정부에 대한 신뢰도와 전황의 불확실성이 동시에 부각되었습니다. 여기에 이란이 해협에 기뢰를 설치하고 있다는 징후까지 포착되면서 투자자들은 다시 경계 모드로 돌아섰습니다.
뉴욕 증시의 3대 지수는 장 중반까지의 상승분을 대부분 반납하며 혼조세로 거래를 마쳤습니다.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34.29포인트(0.07%) 하락한 47,706.51에, S&P 500지수는 14.51포인트(0.21%) 떨어진 6,781.48에 마감했습니다. 반면 나스닥 지수는 엔비디아가 1.16% 상승하는 등 반도체와 빅테크의 견조한 흐름에 힘입어 1.16포인트(0.01%) 오른 22,697.10으로 턱걸이 강보합을 기록했습니다. 업종별로는 에너지 가격 급락의 영향으로 에너지 섹터가 1% 넘게 하락했으며, 전쟁 특수가 소멸될 것이라는 우려에 팔란티어는 3.38% 급락했습니다. 다만 오라클은 실적 호조와 AI 수요 전망에 힘입어 시간 외 거래에서 7% 이상 폭등하며 기술주의 저력을 보여주었습니다.
채권 시장은 유가 변동성과 대규모 회사채 발행 물량이 맞물리며 수익률 곡선이 가팔라지는 '베어 스티프닝' 현상을 보였습니다. 단기물인 2년물 국채 금리는 유가 안정 기대감에 2.10bp 하락한 3.5710%를 기록했으나, 장기물인 30년물 금리는 호르무즈 해협의 긴장 재점화와 아마존 등 11개 기업의 역대 최대 규모 회사채 발행 부담으로 3.30bp 상승한 4.7720%에 마감했습니다. 특히 3년물 국채 입찰에서 수요 부진으로 발행 금리가 시장 예상보다 높게 형성되면서 채권 시장 전반에 약세 압력을 가했습니다.
외환 시장에서 미국 달러화 가치는 장중 하락세를 보이다가 유가 낙폭 축소와 지정학적 위기 고조에 힘입어 소폭 상승 전환했습니다. 주요 6개 통화에 대한 달러 가치를 나타내는 달러인덱스는 이란의 기뢰 설치 보도와 호르무즈 해협 봉쇄 우려가 커지자 장 막판 99선을 위협하며 98.909로 마감했습니다. 엔화는 일본의 무역수지 악화 우려 속에 달러 대비 약세를 보이며 달러-엔 환율이 158.051엔까지 올라섰고, 유로는 유럽 천연가스 가격 폭락의 영향으로 달러 대비 강세를 나타냈습니다.
국제 유가는 미국의 이란 공습 이후 8거래일 만에 처음으로 큰 폭의 하락세를 기록했습니다. 서부텍사스산원유(WTI) 4월 인도분 가격은 전장 대비 11.32달러(11.94%) 급락한 배럴당 83.45달러에 마감했습니다. 장중 한때 미 해군의 유조선 호위 소식에 76달러대까지 폭락하기도 했으나, 해당 보도가 사실무근으로 밝혀지고 이란의 위협 수위가 높아지자 낙폭을 일부 만회했습니다. 시장은 현재 전쟁의 조기 종결 가능성과 호르무즈 해협의 물리적 봉쇄라는 두 가지 상반된 변수 사이에서 유가의 적정 가치를 탐색하고 있습니다.
뉴욕 증시의 3대 지수는 장 중반까지의 상승분을 대부분 반납하며 혼조세로 거래를 마쳤습니다.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34.29포인트(0.07%) 하락한 47,706.51에, S&P 500지수는 14.51포인트(0.21%) 떨어진 6,781.48에 마감했습니다. 반면 나스닥 지수는 엔비디아가 1.16% 상승하는 등 반도체와 빅테크의 견조한 흐름에 힘입어 1.16포인트(0.01%) 오른 22,697.10으로 턱걸이 강보합을 기록했습니다. 업종별로는 에너지 가격 급락의 영향으로 에너지 섹터가 1% 넘게 하락했으며, 전쟁 특수가 소멸될 것이라는 우려에 팔란티어는 3.38% 급락했습니다. 다만 오라클은 실적 호조와 AI 수요 전망에 힘입어 시간 외 거래에서 7% 이상 폭등하며 기술주의 저력을 보여주었습니다.
채권 시장은 유가 변동성과 대규모 회사채 발행 물량이 맞물리며 수익률 곡선이 가팔라지는 '베어 스티프닝' 현상을 보였습니다. 단기물인 2년물 국채 금리는 유가 안정 기대감에 2.10bp 하락한 3.5710%를 기록했으나, 장기물인 30년물 금리는 호르무즈 해협의 긴장 재점화와 아마존 등 11개 기업의 역대 최대 규모 회사채 발행 부담으로 3.30bp 상승한 4.7720%에 마감했습니다. 특히 3년물 국채 입찰에서 수요 부진으로 발행 금리가 시장 예상보다 높게 형성되면서 채권 시장 전반에 약세 압력을 가했습니다.
외환 시장에서 미국 달러화 가치는 장중 하락세를 보이다가 유가 낙폭 축소와 지정학적 위기 고조에 힘입어 소폭 상승 전환했습니다. 주요 6개 통화에 대한 달러 가치를 나타내는 달러인덱스는 이란의 기뢰 설치 보도와 호르무즈 해협 봉쇄 우려가 커지자 장 막판 99선을 위협하며 98.909로 마감했습니다. 엔화는 일본의 무역수지 악화 우려 속에 달러 대비 약세를 보이며 달러-엔 환율이 158.051엔까지 올라섰고, 유로는 유럽 천연가스 가격 폭락의 영향으로 달러 대비 강세를 나타냈습니다.
국제 유가는 미국의 이란 공습 이후 8거래일 만에 처음으로 큰 폭의 하락세를 기록했습니다. 서부텍사스산원유(WTI) 4월 인도분 가격은 전장 대비 11.32달러(11.94%) 급락한 배럴당 83.45달러에 마감했습니다. 장중 한때 미 해군의 유조선 호위 소식에 76달러대까지 폭락하기도 했으나, 해당 보도가 사실무근으로 밝혀지고 이란의 위협 수위가 높아지자 낙폭을 일부 만회했습니다. 시장은 현재 전쟁의 조기 종결 가능성과 호르무즈 해협의 물리적 봉쇄라는 두 가지 상반된 변수 사이에서 유가의 적정 가치를 탐색하고 있습니다.
Forwarded from 키움증권 전략/시황 한지영
[3/11, 장 시작 전 생각: 유가 노이즈 대응, 키움 한지영]
- 다우 -0.07%, S&P500 -0.21%, 나스닥 +0.01%
- 엔비디아 +1.2%, 마이크론 +3.5%, 오라클 -1.4%(시간외 +8%대)
- WTI 유가 87.5달러, 미 10년물 금리 4.15%, 달러/원 1,473.7원
1.
미국 증시는 전강후약 형태의 혼조세로 마감을 했네요.
장 초반 전쟁 종료 기대감 속 80달러대로 하락한 WTI 유가 등에 힘입어 상승세를 보였으나,
이후 호르무즈 해협 통과 이슈를 둘러싼 미 정부 관계자들의 엇갈린 발언 등이 상승 폭을 축소하게 만드는 요인이었습니다.
그래도 엔비디아(+1.2%), 마이크론(+3.5%) 등 AI, 반도체주들의 주가는 견조했고,
금리나 달러 인덱스 모두 추가 상방 압력이 제한됐다는 점은 안도요인이었습니다.
2.
최근 증시 반등의 동력은 유가의 급락에서 나왔고,
이제 "유가의 추가 레벨 다운 -> 증시 회복 궤도 강화"를 만들기 위해서는 호르무즈 해협의 선박 통행 여부가 관건이지만 노이즈가 있네요.
전일의 경우, 미 에너지부 측에서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하는 유조선을 성공적으로 호위했다고 발언했으나, 백악관에서는 아직 관련 보고를 받지 못했다고 언급하는등 미 정부 관계자들 간 발언이 엇갈렸습니다.
이란 측에서도 호르무즈 해협에 기뢰를 부설하려는징후가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는 점도 유가 변동성을 초래하고 있습니다.
다만, 유가 안정 및 전쟁 조기 종식을 위한 미국의 대응 의지와 실행력(해군의 선박 호위, 이란 기뢰 설치 시 제거 등)이 높다는 점을 감안 시,
유가 재폭등으로 인한 증시 급락 재출현 가능성은 낮게 가져가는 것이 적절한 시점입니다.
3.
오늘 밤에는 미국 2월 CPI 이벤트가 있습니다.
현재 컨센서스는 헤드라인과 코어가 각각 2.5%(YoY, 1월 2.4%), 2.4%(YoY, 1월 2.5%)로 지난달과 유사하게 2%대 중후반의 인플레이션을 기대하고 있네요.
통상 2월 CPI는 3월 FOMC를 앞두고 마지막으로 확인하는 물가라는 점에서 중요도가 높은 편이지만, 이번 2월 CPI는 컨센을 하회하더라도 증시 상방 탄력은 제한될 수 있음에 유의할 필요가 있습니다.
2월 말 중동 사태 이후 유가 폭등으로 에너지 인플레이션의 불확실성이 높아졌기 때문입니다.
가령, 2월 WTI 평균 가격은 64달러였지만, 3월(~10일) 평균 가격은 85달러로 2월말 대비 약32% 상승했으며, 이 같은 유가 폭등분은 3월 CPI부터 반영될 예정입니다.
이는 시장참여자들 사이에서 2월 CPI를 넘어 3월 CPI를 추가로 확인하려는 심리가 짙어질 수 있음을 시사하는 대목입니다.
2월 CPI가 컨센을 하회하는 것이 베스트 시나리오인 것은 맞습니다.
하지만 “중동발 유가 급등이 만들어낸 3월 CPI 대기심리”를 감안 시, 컨센 하회 결과는 증시 급등 재료이기보다, 증시에 안도감을 부여하는 하방 경직성 강화 재료의 성격을 띨 것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4.
오늘 증시는 호르무즈 해협 관련 노이즈에 따른 미국 증시 혼조세 여파에도,
미국 마이크론(+3.5%), 샌디스크(+5.1%) 등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강세(+0.7%), 3월 폭락 이후 국내 증시 저가 매수 유인 지속 등으로 중립 이상의 주가 흐름을 보일 전망입니다.
또 어제 장 마감 후 삼성전자, SK, KCC 등 주요기업들의 주주환원책이 잇따라 발표되면서, 상법개정안 정책 모멘텀이 재생성되고 있다는 점도 긍정적입니다.
미국 장 마감 후 실적을 발표한 오라클이 분기 매출액과 순이익 서프라이즈를 시현했으며, 연간 가이던스를 상향했다는 점도 눈여겨볼 부분이네요.
더욱이 오라클은 미국 AI 수익성 및 사모시장 불안의 중심에 있는 업체였지만,
이번 컨퍼런스콜에서 올해 남은 기간동안 추가 채권 발행을 하지 않을 것이라고 언급했다는 점이 관련 불안을 완화시켜준 모습입니다.
이로 인해 현재 오라클은 시간외 8%대 강세를 보이고 있는 만큼, 국내 증시에서도 반도체주에게 외국인 중심의 우호적인 수급 환경이 조성될 듯 합니다.
—————
아직 완연한 봄기운은 느껴지지 않네요.
아침저녁으로 날이 찹니다.
다들 건강 늘 잘 챙기시면서, 오늘 하루도 화이팅 하시길 바랍니다
키움 한지영
https://www.kiwoom.com/h/invest/research/VMarketSDDetailView?sqno=6965
- 다우 -0.07%, S&P500 -0.21%, 나스닥 +0.01%
- 엔비디아 +1.2%, 마이크론 +3.5%, 오라클 -1.4%(시간외 +8%대)
- WTI 유가 87.5달러, 미 10년물 금리 4.15%, 달러/원 1,473.7원
1.
미국 증시는 전강후약 형태의 혼조세로 마감을 했네요.
장 초반 전쟁 종료 기대감 속 80달러대로 하락한 WTI 유가 등에 힘입어 상승세를 보였으나,
이후 호르무즈 해협 통과 이슈를 둘러싼 미 정부 관계자들의 엇갈린 발언 등이 상승 폭을 축소하게 만드는 요인이었습니다.
그래도 엔비디아(+1.2%), 마이크론(+3.5%) 등 AI, 반도체주들의 주가는 견조했고,
금리나 달러 인덱스 모두 추가 상방 압력이 제한됐다는 점은 안도요인이었습니다.
2.
최근 증시 반등의 동력은 유가의 급락에서 나왔고,
이제 "유가의 추가 레벨 다운 -> 증시 회복 궤도 강화"를 만들기 위해서는 호르무즈 해협의 선박 통행 여부가 관건이지만 노이즈가 있네요.
전일의 경우, 미 에너지부 측에서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하는 유조선을 성공적으로 호위했다고 발언했으나, 백악관에서는 아직 관련 보고를 받지 못했다고 언급하는등 미 정부 관계자들 간 발언이 엇갈렸습니다.
이란 측에서도 호르무즈 해협에 기뢰를 부설하려는징후가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는 점도 유가 변동성을 초래하고 있습니다.
다만, 유가 안정 및 전쟁 조기 종식을 위한 미국의 대응 의지와 실행력(해군의 선박 호위, 이란 기뢰 설치 시 제거 등)이 높다는 점을 감안 시,
유가 재폭등으로 인한 증시 급락 재출현 가능성은 낮게 가져가는 것이 적절한 시점입니다.
3.
오늘 밤에는 미국 2월 CPI 이벤트가 있습니다.
현재 컨센서스는 헤드라인과 코어가 각각 2.5%(YoY, 1월 2.4%), 2.4%(YoY, 1월 2.5%)로 지난달과 유사하게 2%대 중후반의 인플레이션을 기대하고 있네요.
통상 2월 CPI는 3월 FOMC를 앞두고 마지막으로 확인하는 물가라는 점에서 중요도가 높은 편이지만, 이번 2월 CPI는 컨센을 하회하더라도 증시 상방 탄력은 제한될 수 있음에 유의할 필요가 있습니다.
2월 말 중동 사태 이후 유가 폭등으로 에너지 인플레이션의 불확실성이 높아졌기 때문입니다.
가령, 2월 WTI 평균 가격은 64달러였지만, 3월(~10일) 평균 가격은 85달러로 2월말 대비 약32% 상승했으며, 이 같은 유가 폭등분은 3월 CPI부터 반영될 예정입니다.
이는 시장참여자들 사이에서 2월 CPI를 넘어 3월 CPI를 추가로 확인하려는 심리가 짙어질 수 있음을 시사하는 대목입니다.
2월 CPI가 컨센을 하회하는 것이 베스트 시나리오인 것은 맞습니다.
하지만 “중동발 유가 급등이 만들어낸 3월 CPI 대기심리”를 감안 시, 컨센 하회 결과는 증시 급등 재료이기보다, 증시에 안도감을 부여하는 하방 경직성 강화 재료의 성격을 띨 것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4.
오늘 증시는 호르무즈 해협 관련 노이즈에 따른 미국 증시 혼조세 여파에도,
미국 마이크론(+3.5%), 샌디스크(+5.1%) 등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강세(+0.7%), 3월 폭락 이후 국내 증시 저가 매수 유인 지속 등으로 중립 이상의 주가 흐름을 보일 전망입니다.
또 어제 장 마감 후 삼성전자, SK, KCC 등 주요기업들의 주주환원책이 잇따라 발표되면서, 상법개정안 정책 모멘텀이 재생성되고 있다는 점도 긍정적입니다.
미국 장 마감 후 실적을 발표한 오라클이 분기 매출액과 순이익 서프라이즈를 시현했으며, 연간 가이던스를 상향했다는 점도 눈여겨볼 부분이네요.
더욱이 오라클은 미국 AI 수익성 및 사모시장 불안의 중심에 있는 업체였지만,
이번 컨퍼런스콜에서 올해 남은 기간동안 추가 채권 발행을 하지 않을 것이라고 언급했다는 점이 관련 불안을 완화시켜준 모습입니다.
이로 인해 현재 오라클은 시간외 8%대 강세를 보이고 있는 만큼, 국내 증시에서도 반도체주에게 외국인 중심의 우호적인 수급 환경이 조성될 듯 합니다.
—————
아직 완연한 봄기운은 느껴지지 않네요.
아침저녁으로 날이 찹니다.
다들 건강 늘 잘 챙기시면서, 오늘 하루도 화이팅 하시길 바랍니다
키움 한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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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DAOL 시황 김지현 & 경제/전략 조병현
★ DAOL Daily Morning Brief (3/11)
▶️ 미국증시: Dow (-0.07%), S&P500 (-0.21%), Nasdaq (+0.01%)
- 미국증시, 전일 트럼프 대통령의 전쟁 종식 발언에 위험선호 심리 회복하며 상승출발했으나, 라이트 에너지부 장관의 호르무즈 해협 호위 성공 관련된 발언을 번복한 이후 장중 변동성 확대, 혼조세 마감
- 아마존, 미 채권시장서 370~420억달러 대규모의 회사채 발행을 추진 중. 발행 전 수요조사에서는 총 1,260억달러를 모집
- 580억달러 규모 미국채 3년물 신규 발행 입찰. 응찰률 2.55배(이전: 2.62배), 낙찰금리 3.579%(이전: 3.518%)
- 오라클, 분기 매출 171.9억 달러를 발표하고 2027년 매출 가이던스를 900억 달러로 상향하자 시간 외 거래에서 +7.7% 상승
- 엔비디아, 씽킹 머신스 랩에 대규모 투자를 단행하고, 자사의 베라루빈 AI 시스템을 1기가와트 이상 규모로 도입하기로 하자 +1.2% 상승
- 메타, AI 전용 SNS인 몰트북을 인수를 결정하며 에이전트 AI 시장 주도권 확보 기대가 커지며 +1.0% 상승
- S&P500, 기술 +0.1%, 커뮤니케이션 +0.3% vs 금융 -0.6%, 에너지 -1.3%
- 변동성지수(VIX), 전일 대비 -2.24% 하락한 24.93 기록
▶️ 미국국채: 2yr 3.59%(+5.4bp), 10yr 4.156%(+6.0bp)
- 미 국채금리, 국제유가 하락으로 인플레이션 우려 완화되었지만 아마존 등 대규모 회사채 발행 물량 출회되며 상승 마감
- Germany 10yr 2.83%(-2.1bp), Italy 10yr 3.52%(-2.4bp)
▶️ FX: JPY 158.05(+0.2%), EUR 1.161(-0.2%), Dollar 98.94(-0.2%)
- 달러 인덱스, 위험선호 심리 회복이 지속되며 장중 하락했으나 장 막판 미 국채금리 반등에 연동되며 하락 폭 축소하며 마감
▶️ Commodity: WTI $83.45(-11.9%), Brent $91.45(-7.6%)
- WTI, 전쟁 조기종식 낙관론 부상에 원유 수급 정상화 기대감 형성되며 하락
♣ 보고서 원문 및 링크: https://buly.kr/2Jpqqi6
▶️ 미국증시: Dow (-0.07%), S&P500 (-0.21%), Nasdaq (+0.01%)
- 미국증시, 전일 트럼프 대통령의 전쟁 종식 발언에 위험선호 심리 회복하며 상승출발했으나, 라이트 에너지부 장관의 호르무즈 해협 호위 성공 관련된 발언을 번복한 이후 장중 변동성 확대, 혼조세 마감
- 아마존, 미 채권시장서 370~420억달러 대규모의 회사채 발행을 추진 중. 발행 전 수요조사에서는 총 1,260억달러를 모집
- 580억달러 규모 미국채 3년물 신규 발행 입찰. 응찰률 2.55배(이전: 2.62배), 낙찰금리 3.579%(이전: 3.518%)
- 오라클, 분기 매출 171.9억 달러를 발표하고 2027년 매출 가이던스를 900억 달러로 상향하자 시간 외 거래에서 +7.7% 상승
- 엔비디아, 씽킹 머신스 랩에 대규모 투자를 단행하고, 자사의 베라루빈 AI 시스템을 1기가와트 이상 규모로 도입하기로 하자 +1.2% 상승
- 메타, AI 전용 SNS인 몰트북을 인수를 결정하며 에이전트 AI 시장 주도권 확보 기대가 커지며 +1.0% 상승
- S&P500, 기술 +0.1%, 커뮤니케이션 +0.3% vs 금융 -0.6%, 에너지 -1.3%
- 변동성지수(VIX), 전일 대비 -2.24% 하락한 24.93 기록
▶️ 미국국채: 2yr 3.59%(+5.4bp), 10yr 4.156%(+6.0bp)
- 미 국채금리, 국제유가 하락으로 인플레이션 우려 완화되었지만 아마존 등 대규모 회사채 발행 물량 출회되며 상승 마감
- Germany 10yr 2.83%(-2.1bp), Italy 10yr 3.52%(-2.4bp)
▶️ FX: JPY 158.05(+0.2%), EUR 1.161(-0.2%), Dollar 98.94(-0.2%)
- 달러 인덱스, 위험선호 심리 회복이 지속되며 장중 하락했으나 장 막판 미 국채금리 반등에 연동되며 하락 폭 축소하며 마감
▶️ Commodity: WTI $83.45(-11.9%), Brent $91.45(-7.6%)
- WTI, 전쟁 조기종식 낙관론 부상에 원유 수급 정상화 기대감 형성되며 하락
♣ 보고서 원문 및 링크: https://buly.kr/2Jpqqi6
Forwarded from 독학주식📚 (실전투자/인사이트공유🇰🇷🇺🇸)
AI 데일리 글로벌 마켓 브리핑 (3/11)
"호르무즈 긴장감 여전.. 미 증시 혼조세 마감"
📌 Market Summary
지수현황: 다우(-0.07%), S&P500(-0.21%), 나스닥(+0.01%), 러셀2000(-0.22%)
시황 요약: * 초반 상승세를 반납하며 보합권 혼조 마감.
지정학적 리스크: 트럼프 대통령의 "기뢰 부설선 타격 중" 발언으로 호르무즈 해협 긴장 재확산.
유가 동향: 이란전 발발 후 첫 하락했으나, 미 휘발유 가격은 1년 반 만에 최고치(갤런당 $3.54).
정치적 압박: 미 정부, 이스라엘에 "이란 에너지 인프라 공격 중단" 요청 보도(악시오스).
📈 주요 섹터 및 특징주
반도체 (Strong):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0.7%. 엔비디아(+1.2%), 마이크론(+3.5%), 인텔(+2.6%) 등 2 거래일 연속 회복세.
에너지 (Weak): 유가 급락 영향으로 엑슨모빌(-1.5%), 셰브론(-1.7%) 등 약세.
소프트웨어: 정규장 약세(MS -0.9%, 어도비 -2.6%). 단, 오라클은 장 마감 후 '어닝 서프라이즈'로 시간외 급등.
"호르무즈 긴장감 여전.. 미 증시 혼조세 마감"
📌 Market Summary
지수현황: 다우(-0.07%), S&P500(-0.21%), 나스닥(+0.01%), 러셀2000(-0.22%)
시황 요약: * 초반 상승세를 반납하며 보합권 혼조 마감.
지정학적 리스크: 트럼프 대통령의 "기뢰 부설선 타격 중" 발언으로 호르무즈 해협 긴장 재확산.
유가 동향: 이란전 발발 후 첫 하락했으나, 미 휘발유 가격은 1년 반 만에 최고치(갤런당 $3.54).
정치적 압박: 미 정부, 이스라엘에 "이란 에너지 인프라 공격 중단" 요청 보도(악시오스).
📈 주요 섹터 및 특징주
반도체 (Strong):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0.7%. 엔비디아(+1.2%), 마이크론(+3.5%), 인텔(+2.6%) 등 2 거래일 연속 회복세.
에너지 (Weak): 유가 급락 영향으로 엑슨모빌(-1.5%), 셰브론(-1.7%) 등 약세.
소프트웨어: 정규장 약세(MS -0.9%, 어도비 -2.6%). 단, 오라클은 장 마감 후 '어닝 서프라이즈'로 시간외 급등.
Forwarded from 독학주식📚 (실전투자/인사이트공유🇰🇷🇺🇸)
전쟁이슈가 계속 산발적으로 나오고 있지만, 이미 전쟁이 난걸 악재해소로 생각하고 롱관점에서 긍정적인 사고를 해야하는 지점.
비중과 손절이라는 무기가 있으니까/
이 무기들을 잘사용하면 이 변동성시장에서도 밥벌이 수익은 할수있음.
비중과 손절이라는 무기가 있으니까/
이 무기들을 잘사용하면 이 변동성시장에서도 밥벌이 수익은 할수있음.
Forwarded from TIME ACT!VE ETF
[TIME ETF Morning Brief 2026.03.11]
▫️전일 미 증시
» S&P500 -0.21%, Nasdaq 0.01%, DOW -0.07%
전쟁 장기화로 시장 변동성 확대
국제 유가 호르무즈 해협 관련 보도 및 비축유 방출 논의 등 상반된 뉴스에 따라 급등락 반복. 장중 배럴당 80달러 아래로 하락, S&P500 상승분 반납. 시장은 지정학적 리스크에 민감하게 반응
투자자들은 CPI에 주목
시장 예상처럼 근원 CPI가 전월 대비 +0.2% 상승에 그친다면 물가 압력이 완화되고 있음을 보여줄 수 있지만, 예상보다 높은 수치 나올 시 올해 금리 인하 기대가 약화될 수 있다는 전망도.
=============
▫️주요 종목 뉴스
» ORCL(장마감 후 +8.3%)
AI 데이터센터 투자 부담 우려로 눌렸던 주가, 인프라 사업부 매출 성장률 가속화 등 3분기 어닝 서프라이즈에 시간외 상승
» NVDA(+1.2%)
차주 GTC 컨퍼런스 대기, 전 OpenAI CTO가 설립한 Thinking Machines Lab에 신규 투자
=============
▫️TIME Active ETFs
»차이나AI테크 (0043Y0)
- 상승: MiniMax +22.4%, Zhipu AI +12.9%, Nanya Tech +10.0%
- 하락: Macronix -1.7%, Innolux -0.9%
»글로벌AI인공지능 (456600)
- 상승: AXTI +14.9%, SK하이닉스 +12.2%, AAOI +8.9%
- 하락: IPGP -4.5%, RKLB -3.6%, ASTS -2.5%
»글로벌우주테크 (478150)
- 상승: RFHIC +18.2%, 쎄트렉아이 +10.5%, RR +5.0%
- 하락: LIG넥스원 -4.7%, 한화시스템 -4.0%
»미국S&P500 (426020)
- 상승: CIEN +5.9%, GLW +5.6%, CRCL +5.3%
- 하락: OXY -3.5$, INSW -3.1%, HII -2.8%
» 미국나스닥100 (426030)
» 나스닥100채권혼합50(0019K0)
- 상승: AXTI +14.9%, AAOI +8.9%, CIEN +5.9%
- 하락: IPGP -4.5%, RKLB -3.6%
» 글로벌소비트렌드(494180)
- 상승: SK하이닉스 +12.2%, 삼성전자 +8.3%, Tencent +7.3%
- 하락: 한스바이오메드 -2.8%, DAL -2.2%
»글로벌바이오 (485810)
- 상승: 앱클론 +13.3%, 지투지 +6.7%
- 하락: 올릭스 -8.3%, ICLR -3.1%
» 미국배당다우존스(0036D0)
- 상승: SNDK +5.1%, LITE +4.9%
- 하락: EOG -2.9%, COP -2.5%
▫️전일 미 증시
» S&P500 -0.21%, Nasdaq 0.01%, DOW -0.07%
전쟁 장기화로 시장 변동성 확대
국제 유가 호르무즈 해협 관련 보도 및 비축유 방출 논의 등 상반된 뉴스에 따라 급등락 반복. 장중 배럴당 80달러 아래로 하락, S&P500 상승분 반납. 시장은 지정학적 리스크에 민감하게 반응
투자자들은 CPI에 주목
시장 예상처럼 근원 CPI가 전월 대비 +0.2% 상승에 그친다면 물가 압력이 완화되고 있음을 보여줄 수 있지만, 예상보다 높은 수치 나올 시 올해 금리 인하 기대가 약화될 수 있다는 전망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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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종목 뉴스
» ORCL(장마감 후 +8.3%)
AI 데이터센터 투자 부담 우려로 눌렸던 주가, 인프라 사업부 매출 성장률 가속화 등 3분기 어닝 서프라이즈에 시간외 상승
» NVDA(+1.2%)
차주 GTC 컨퍼런스 대기, 전 OpenAI CTO가 설립한 Thinking Machines Lab에 신규 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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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ME Active ETFs
»차이나AI테크 (0043Y0)
- 상승: MiniMax +22.4%, Zhipu AI +12.9%, Nanya Tech +10.0%
- 하락: Macronix -1.7%, Innolux -0.9%
»글로벌AI인공지능 (456600)
- 상승: AXTI +14.9%, SK하이닉스 +12.2%, AAOI +8.9%
- 하락: IPGP -4.5%, RKLB -3.6%, ASTS -2.5%
»글로벌우주테크 (478150)
- 상승: RFHIC +18.2%, 쎄트렉아이 +10.5%, RR +5.0%
- 하락: LIG넥스원 -4.7%, 한화시스템 -4.0%
»미국S&P500 (426020)
- 상승: CIEN +5.9%, GLW +5.6%, CRCL +5.3%
- 하락: OXY -3.5$, INSW -3.1%, HII -2.8%
» 미국나스닥100 (426030)
» 나스닥100채권혼합50(0019K0)
- 상승: AXTI +14.9%, AAOI +8.9%, CIEN +5.9%
- 하락: IPGP -4.5%, RKLB -3.6%
» 글로벌소비트렌드(494180)
- 상승: SK하이닉스 +12.2%, 삼성전자 +8.3%, Tencent +7.3%
- 하락: 한스바이오메드 -2.8%, DAL -2.2%
»글로벌바이오 (485810)
- 상승: 앱클론 +13.3%, 지투지 +6.7%
- 하락: 올릭스 -8.3%, ICLR -3.1%
» 미국배당다우존스(0036D0)
- 상승: SNDK +5.1%, LITE +4.9%
- 하락: EOG -2.9%, COP -2.5%
Forwarded from BUYagra
3/10(화) 미 증시: S&P 500 소폭 하락 마감, 유가 급락에도 이란 전쟁 불확실성이 계속 시장 압박
지수 마감
• S&P 500: -0.21%, 6,781.48
• Dow Jones: -34.29p (-0.07%), 47,706.51
• Nasdaq Composite: +0.01%, 22,697.10
장중 흐름
• Dow는 장중 한때 -296.57p (-0.6%)
• S&P 500과 Nasdaq도 장중 각각 **-0.5%, -0.4%**까지 밀림
• 이후 낙폭을 상당 부분 줄였지만, 전반적으로 전쟁 관련 뉴스에 따라 흔들리는 변동성 장세가 이어졌음
⸻
시장 핵심 배경
1) 유가 급락이 증시에 일시적 안도감 제공
• 월요일 이란 전쟁 공포가 최고조에 달했을 때 유가는 배럴당 거의 120달러까지 치솟았음
• 화요일에는 여러 나라가 비상 원유 비축분(emergency crude reserves) 을 방출할 것이라는 기대가 형성되면서 유가가 하락
• 이후 유가는 추가로 밀렸는데, 그 계기는 에너지부 장관 Chris Wright의 삭제된 SNS 게시물 때문이었음
• 해당 글에는 미 해군이 호르무즈 해협에서 유조선을 성공적으로 호위했다는 내용이 담겨 있었음
• 그러나 이후 게시물이 삭제됐고, 백악관은 나중에
• “미 해군은 현재까지 유조선 또는 선박을 호위한 적이 없다”
고 공식 부인
• 이 사실이 확인되자 유가는 저점에서 일부 반등했고, 주식시장도 고점에서 밀려남
2) 이란이 호르무즈 해협에 기뢰를 배치할 수 있다는 보도
• CBS News는 미국이 이란이 호르무즈 해협에 기뢰(mines)를 배치하려는 움직임을 보이기 시작했다고 보도
• 이 보도는 시장 심리를 다시 압박
• 즉, 유가가 낮아졌음에도 분쟁이 완화된 것이 아니라 공급 차질 위험이 계속 남아 있다는 해석이 이어짐
3) 전날 강한 반등 이후 경계 심리 지속
• 월요일에는
• 트럼프 대통령이 전쟁이 곧 끝날 수 있다는 취지의 발언을 내놓으면서
• Dow가 800포인트 넘는 장중 하락을 만회한 바 있음
• 이후 트럼프는
• “군사 목표 완성을 향해 큰 진전을 이루고 있다”
고도 언급
• 그러나 화요일에는
• 국방장관 Pete Hegseth가
• “오늘이 이란 내부 공습 중 가장 강한 날이 될 것(today will be our most intense day of strikes inside Iran)”
• 이란은 심각하게 패배하고 있다
고 발언하며 긴장 지속을 시사
• 전반적으로 시장은 전쟁 조기 종결 기대와 실제 군사 확대 신호 사이에서 흔들리는 모습을 보였음
⸻
유가 및 에너지 관련 내용
유가 마감
• WTI: -11.94%, 83.45달러/배럴
• Brent: -11.28%, 87.80달러/배럴
유가 흐름
• 월요일 장중 거의 120달러까지 급등했던 유가는 화요일 급락
• Energy Secretary의 게시물이 나왔을 때는
• 미국 유가가 약 -15%, 80.26달러
• Brent는 -14.4%, 84.69달러
까지 내려갔다고 중간 기사에서 설명
• 그러나 게시물 삭제 및 백악관의 부인 이후에는 유가가 저점에서 일부 반등
국제 공조 논의
• IEA(국제에너지기구) 는 회원국 회의를 열어
• 이란 전쟁으로 인한 공급 차질을 상쇄하기 위해
• 비상 원유 재고(stockpiles) 방출 가능성을 논의한다고 발표
• Fatih Birol은
• 30개 이상 회원국이 현재 공급안정성과 시장상황을 평가하고
• 이후 비상비축유를 시장에 투입할지 결정할 것이라고 밝힘
유가와 경기 판단
• Mike Sanders (Madison Investments):
• 유가가 다시 70달러대 혹은 60달러대 초반으로 내려오면 경제에 큰 문제는 아닐 것
• 다만 현재처럼 높은 수준이 유지되면 시간을 두고 경제에 영향을 줄 것
• 시장에는 불확실성 프리미엄이 더 붙을 수 있다고 설명
• Wells Fargo
• 유가가 130달러/배럴 수준에서 지속되면 경기침체 위험이 커진다
• 미국은 순에너지 수출국이어서 다른 나라보다 버티기 쉽지만
• 130달러 فوق의 유가가 지속되면 recession risk가 실질적으로 높아진다고 평가
⸻
전쟁 관련 지정학 뉴스
미국 측 발언
• Pete Hegseth 국방장관
• 화요일이 이란 공습 중 가장 강한 날이 될 것이라고 발언
• 이란은 심각하게 패배 중이라고 언급
• 이는 트럼프의 조기 종전 시사와는 달리 군사작전이 강해지고 있음을 보여주는 신호로 작용
이란 측 입장
• 이란은 걸프 지역 이웃 국가들에 대한 공격을 방어
• CNBC에
• 미국 군사자산이 위치한 주변국 영토는 정당한 공격 목표
라고 주장
• 다만 동시에
• 사우디, UAE, 카타르, 바레인 등에 대해 적대감은 없다고 말했고
• 한편으로는 사과 메시지도 보냈지만
• 이후 다시 공격을 이어가며 혼선이 지속
• 걸프 국가들은 이러한 공격으로 인해 오랜 기간 지속될 신뢰 훼손(huge trust gap) 이 생겼다고 CNBC에 언급
⸻
종목별 흐름
Hims & Hers Health
• +3%
• 배경:
• Bank of America가 투자의견을 underperform → neutral로 상향
• Novo Nordisk가 특허침해 소송을 철회
• 양사는 Hims 플랫폼에서 Novo의 Ozempic, Wegovy 판매에 합의
• BofA 코멘트:
• 소송 및 관련 신용 리스크가 제거된 것이 밸류에이션 상향의 핵심 배경이라고 설명
BioNTech
• 미국 상장 주식 -20% 이상 급락
• 배경:
• 공동창업자인 Ugur Sahin, Özlem Türeci가 회사를 떠나 독립회사 설립 및 경영 예정
• 별도로 4분기 순손실 3억500만 유로(약 3억5,575만 달러) 발표
☀️SolarEdge Technologies☀️
• +10% 가까이 상승
• 배경:
• Bank of America가 투자의견을 underperform → neutral로 상향
• 마진 추이, 매출 흐름, 유동성이 안정돼 추가 하방 위험이 크게 줄었다고 평가
-> 태양광섹터 동반상승
Taiwan Semiconductor (TSMC)
• 프리마켓에서 약 +1%
• 배경:
• 올해 1~2월 누적 매출이 30% 증가했다고 발표
Hewlett Packard Enterprise (HPE) -3%
• 배경:
• 1분기 조정 EPS 0.65달러, 예상 0.59달러 상회
• 매출 93억달러, 예상 93.3억달러에는 소폭 못 미침
Vertex Pharmaceuticals +8%
• 배경:
• 자사 약물이 IgA nephropathy 후기 임상에서 목표 달성
• 해당 질환은 만성 신장질환으로 신부전으로 진행될 수 있다고 기사에 설명
⸻
업종/섹터 관련 흐름
1) 소프트웨어
• Deutsche Bank Research
• 소프트웨어 업종을 overweight로 상향
• 기술주 전반은 overweight → neutral로 조정
• 근거:
• 최근 시장 혼란 속에서도 소프트웨어 주가가 지난주 상대적으로 강했고
• 이는 업종이 바닥을 형성했을 가능성을 시사
• AI가 소프트웨어에 주는 부정적 영향만 강조되고,
• 프로그래밍 비용 절감
• 제품 개선 효과
등 긍정적 효과는 과소평가됐다고 설명
• 결론적으로 AI disruption worries have peaked 라는 문구를 사용
• 기사 전체의 시장 맥락상, 이 발언은 소프트웨어에 대한 공포가 정점을 통과했다는 해석으로 제시됨
2) 항공주
• Bernstein는 항공주 조정에 대해 buy the dip 의견 제시
• 배경:
• 유가 상승과 중동 전쟁이 단기 역풍이지만
• 장기 이익체력에 미칠 영향은 최근 주가 하락폭보다 작을 수 있다고 평가
• 최근 1주 성과:
• Delta Air Lines -7%
• United Airlines -9%
• American Airlines -10%
필라델피아반도체 지수 +0.7%
S&P 500 ends volatile day slightly lower as Iran conflict keeps traders on edge https://www.cnbc.
지수 마감
• S&P 500: -0.21%, 6,781.48
• Dow Jones: -34.29p (-0.07%), 47,706.51
• Nasdaq Composite: +0.01%, 22,697.10
장중 흐름
• Dow는 장중 한때 -296.57p (-0.6%)
• S&P 500과 Nasdaq도 장중 각각 **-0.5%, -0.4%**까지 밀림
• 이후 낙폭을 상당 부분 줄였지만, 전반적으로 전쟁 관련 뉴스에 따라 흔들리는 변동성 장세가 이어졌음
⸻
시장 핵심 배경
1) 유가 급락이 증시에 일시적 안도감 제공
• 월요일 이란 전쟁 공포가 최고조에 달했을 때 유가는 배럴당 거의 120달러까지 치솟았음
• 화요일에는 여러 나라가 비상 원유 비축분(emergency crude reserves) 을 방출할 것이라는 기대가 형성되면서 유가가 하락
• 이후 유가는 추가로 밀렸는데, 그 계기는 에너지부 장관 Chris Wright의 삭제된 SNS 게시물 때문이었음
• 해당 글에는 미 해군이 호르무즈 해협에서 유조선을 성공적으로 호위했다는 내용이 담겨 있었음
• 그러나 이후 게시물이 삭제됐고, 백악관은 나중에
• “미 해군은 현재까지 유조선 또는 선박을 호위한 적이 없다”
고 공식 부인
• 이 사실이 확인되자 유가는 저점에서 일부 반등했고, 주식시장도 고점에서 밀려남
2) 이란이 호르무즈 해협에 기뢰를 배치할 수 있다는 보도
• CBS News는 미국이 이란이 호르무즈 해협에 기뢰(mines)를 배치하려는 움직임을 보이기 시작했다고 보도
• 이 보도는 시장 심리를 다시 압박
• 즉, 유가가 낮아졌음에도 분쟁이 완화된 것이 아니라 공급 차질 위험이 계속 남아 있다는 해석이 이어짐
3) 전날 강한 반등 이후 경계 심리 지속
• 월요일에는
• 트럼프 대통령이 전쟁이 곧 끝날 수 있다는 취지의 발언을 내놓으면서
• Dow가 800포인트 넘는 장중 하락을 만회한 바 있음
• 이후 트럼프는
• “군사 목표 완성을 향해 큰 진전을 이루고 있다”
고도 언급
• 그러나 화요일에는
• 국방장관 Pete Hegseth가
• “오늘이 이란 내부 공습 중 가장 강한 날이 될 것(today will be our most intense day of strikes inside Iran)”
• 이란은 심각하게 패배하고 있다
고 발언하며 긴장 지속을 시사
• 전반적으로 시장은 전쟁 조기 종결 기대와 실제 군사 확대 신호 사이에서 흔들리는 모습을 보였음
⸻
유가 및 에너지 관련 내용
유가 마감
• WTI: -11.94%, 83.45달러/배럴
• Brent: -11.28%, 87.80달러/배럴
유가 흐름
• 월요일 장중 거의 120달러까지 급등했던 유가는 화요일 급락
• Energy Secretary의 게시물이 나왔을 때는
• 미국 유가가 약 -15%, 80.26달러
• Brent는 -14.4%, 84.69달러
까지 내려갔다고 중간 기사에서 설명
• 그러나 게시물 삭제 및 백악관의 부인 이후에는 유가가 저점에서 일부 반등
국제 공조 논의
• IEA(국제에너지기구) 는 회원국 회의를 열어
• 이란 전쟁으로 인한 공급 차질을 상쇄하기 위해
• 비상 원유 재고(stockpiles) 방출 가능성을 논의한다고 발표
• Fatih Birol은
• 30개 이상 회원국이 현재 공급안정성과 시장상황을 평가하고
• 이후 비상비축유를 시장에 투입할지 결정할 것이라고 밝힘
유가와 경기 판단
• Mike Sanders (Madison Investments):
• 유가가 다시 70달러대 혹은 60달러대 초반으로 내려오면 경제에 큰 문제는 아닐 것
• 다만 현재처럼 높은 수준이 유지되면 시간을 두고 경제에 영향을 줄 것
• 시장에는 불확실성 프리미엄이 더 붙을 수 있다고 설명
• Wells Fargo
• 유가가 130달러/배럴 수준에서 지속되면 경기침체 위험이 커진다
• 미국은 순에너지 수출국이어서 다른 나라보다 버티기 쉽지만
• 130달러 فوق의 유가가 지속되면 recession risk가 실질적으로 높아진다고 평가
⸻
전쟁 관련 지정학 뉴스
미국 측 발언
• Pete Hegseth 국방장관
• 화요일이 이란 공습 중 가장 강한 날이 될 것이라고 발언
• 이란은 심각하게 패배 중이라고 언급
• 이는 트럼프의 조기 종전 시사와는 달리 군사작전이 강해지고 있음을 보여주는 신호로 작용
이란 측 입장
• 이란은 걸프 지역 이웃 국가들에 대한 공격을 방어
• CNBC에
• 미국 군사자산이 위치한 주변국 영토는 정당한 공격 목표
라고 주장
• 다만 동시에
• 사우디, UAE, 카타르, 바레인 등에 대해 적대감은 없다고 말했고
• 한편으로는 사과 메시지도 보냈지만
• 이후 다시 공격을 이어가며 혼선이 지속
• 걸프 국가들은 이러한 공격으로 인해 오랜 기간 지속될 신뢰 훼손(huge trust gap) 이 생겼다고 CNBC에 언급
⸻
종목별 흐름
Hims & Hers Health
• +3%
• 배경:
• Bank of America가 투자의견을 underperform → neutral로 상향
• Novo Nordisk가 특허침해 소송을 철회
• 양사는 Hims 플랫폼에서 Novo의 Ozempic, Wegovy 판매에 합의
• BofA 코멘트:
• 소송 및 관련 신용 리스크가 제거된 것이 밸류에이션 상향의 핵심 배경이라고 설명
BioNTech
• 미국 상장 주식 -20% 이상 급락
• 배경:
• 공동창업자인 Ugur Sahin, Özlem Türeci가 회사를 떠나 독립회사 설립 및 경영 예정
• 별도로 4분기 순손실 3억500만 유로(약 3억5,575만 달러) 발표
☀️SolarEdge Technologies☀️
• +10% 가까이 상승
• 배경:
• Bank of America가 투자의견을 underperform → neutral로 상향
• 마진 추이, 매출 흐름, 유동성이 안정돼 추가 하방 위험이 크게 줄었다고 평가
-> 태양광섹터 동반상승
Taiwan Semiconductor (TSMC)
• 프리마켓에서 약 +1%
• 배경:
• 올해 1~2월 누적 매출이 30% 증가했다고 발표
Hewlett Packard Enterprise (HPE) -3%
• 배경:
• 1분기 조정 EPS 0.65달러, 예상 0.59달러 상회
• 매출 93억달러, 예상 93.3억달러에는 소폭 못 미침
Vertex Pharmaceuticals +8%
• 배경:
• 자사 약물이 IgA nephropathy 후기 임상에서 목표 달성
• 해당 질환은 만성 신장질환으로 신부전으로 진행될 수 있다고 기사에 설명
⸻
업종/섹터 관련 흐름
1) 소프트웨어
• Deutsche Bank Research
• 소프트웨어 업종을 overweight로 상향
• 기술주 전반은 overweight → neutral로 조정
• 근거:
• 최근 시장 혼란 속에서도 소프트웨어 주가가 지난주 상대적으로 강했고
• 이는 업종이 바닥을 형성했을 가능성을 시사
• AI가 소프트웨어에 주는 부정적 영향만 강조되고,
• 프로그래밍 비용 절감
• 제품 개선 효과
등 긍정적 효과는 과소평가됐다고 설명
• 결론적으로 AI disruption worries have peaked 라는 문구를 사용
• 기사 전체의 시장 맥락상, 이 발언은 소프트웨어에 대한 공포가 정점을 통과했다는 해석으로 제시됨
2) 항공주
• Bernstein는 항공주 조정에 대해 buy the dip 의견 제시
• 배경:
• 유가 상승과 중동 전쟁이 단기 역풍이지만
• 장기 이익체력에 미칠 영향은 최근 주가 하락폭보다 작을 수 있다고 평가
• 최근 1주 성과:
• Delta Air Lines -7%
• United Airlines -9%
• American Airlines -10%
필라델피아반도체 지수 +0.7%
S&P 500 ends volatile day slightly lower as Iran conflict keeps traders on edge https://www.cnbc.
CNBC
S&P 500 ends volatile day slightly lower as Iran conflict keeps traders on edge: Live updates
Stocks reversed course from their lows Monday and closed higher across the board after Trump gave signs that an end may be in sight for the U.S.-Iran war.
"호르무즈 유조선 호위" 美장관 번복…뉴욕증시 혼조 - 한국경제TV
뉴욕증시의 3대 주가지수는 급변동성 끝에 혼조로 마감했다.
이란 앞 바다인 호르무즈 해협을 둘러싸고 크리스 라이트 미국 에너지부 장관을 비롯해 여러 발언이 뒤엉키자 투자자들은 혼란을 겪었다.
이날 시장은 호르무즈 해협을 둘러싸고 발언이 뒤엉키면서 혼란을 빚었다. 이란 전쟁이 예상보다 조기에 끝날 것이란 낙관론이 부상하면서 10일(현지시간) 국제유가가 종가 기준 10% 넘게 하락했다.
서부텍사스산원유(WTI)는 장중 한때 배럴당 80달러 아래로 떨어졌다가 낙폭을 일부 줄이며 11.9% 하락한 83.45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전날 장중 배럴당 100달러선을 돌파했던 국제유가는 불과 하루 새 배럴당 80달러대로 복귀했다.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하루 낙폭은 지난 2022년 3월 이후 가장 컸다.업종별로는 반도체 종목이 강세였다.
마이크론 테크놀로지는 3.54%, 인텔도 2.63% 올랐다.
시장은 향후 발표될 미국 소비자물가지수(CPI)에도 주목하고 있다. 시장에서는 변동성이 큰 식품과 에너지를 제외한 근원 CPI가 지난달 0.2% 상승했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https://m.wowtv.co.kr/NewsCenter/News/Read?articleId=A202603110110
뉴욕증시의 3대 주가지수는 급변동성 끝에 혼조로 마감했다.
이란 앞 바다인 호르무즈 해협을 둘러싸고 크리스 라이트 미국 에너지부 장관을 비롯해 여러 발언이 뒤엉키자 투자자들은 혼란을 겪었다.
이날 시장은 호르무즈 해협을 둘러싸고 발언이 뒤엉키면서 혼란을 빚었다. 이란 전쟁이 예상보다 조기에 끝날 것이란 낙관론이 부상하면서 10일(현지시간) 국제유가가 종가 기준 10% 넘게 하락했다.
서부텍사스산원유(WTI)는 장중 한때 배럴당 80달러 아래로 떨어졌다가 낙폭을 일부 줄이며 11.9% 하락한 83.45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전날 장중 배럴당 100달러선을 돌파했던 국제유가는 불과 하루 새 배럴당 80달러대로 복귀했다.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하루 낙폭은 지난 2022년 3월 이후 가장 컸다.업종별로는 반도체 종목이 강세였다.
마이크론 테크놀로지는 3.54%, 인텔도 2.63% 올랐다.
시장은 향후 발표될 미국 소비자물가지수(CPI)에도 주목하고 있다. 시장에서는 변동성이 큰 식품과 에너지를 제외한 근원 CPI가 지난달 0.2% 상승했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https://m.wowtv.co.kr/NewsCenter/News/Read?articleId=A20260311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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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르무즈 유조선 호위" 美장관 번복…뉴욕증시 혼조
뉴욕증시의 3대 주가지수가 10일(현지시간) 이란 전쟁의 불확실성을 주시하며 보합세로 마감했다.크리스 라이트 미 에너지부 장관은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하는 유조선을 미 해군이 성공적으로 호위했다고 엑스(X·옛 ...
Forwarded from [하나증권 해외채권] 허성우
** 연초 이후 주요 국가 10년물 금리 추이 (25년 말~3/9까지)
한국 35bp
브라질 22bp
호주 19bp
영국 16bp
일본 5bp
미국 -7bp
연초 이후 한국이 가장 많이 올랐고 미국은 중동 전쟁으로 2월 말 이후 급반등했음에도 주요국 대비 반등폭이 크지 않음
한국 35bp
브라질 22bp
호주 19bp
영국 16bp
일본 5bp
미국 -7bp
연초 이후 한국이 가장 많이 올랐고 미국은 중동 전쟁으로 2월 말 이후 급반등했음에도 주요국 대비 반등폭이 크지 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