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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드만삭스 : 내가 팔아서야?
[단독] 릴리, 삼성바이오로직스와 바이오벤처 육성한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1/0004597714?sid=101

한국은 미국·중국에 이어 릴리 게이트웨이 랩스가 구축되는 세 번째 국가다. 하지만 해외 거점 가운데 현지 기업과의 파트너십 형태로 추진되는 첫 사례가 될 것으로 전망된다. 업계의 한 관계자는 “릴리와 삼성바이오로직스는 그동안 생산 협력을 통해 신뢰 관계를 구축해왔다”며 “두 회사가 공동으로 바이오 벤처 기업에 대한 인큐베이팅을 시작하게 되면 벤처 기업의 질적 성장 속도가 빨라질 것”이라고 설명했다.
피지컬 AI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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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 차세대 로보틱스 혁신을 위한 '싱킹 머신 랩(Thinking Machines Lab)' 설립 발표


* 엔비디아가 물리적 세계와 상호작용하는 인공지능인 '물리적 AI(Physical AI)' 연구를 전담할 '싱킹 머신 랩(Thinking Machines Lab)'을 공식 출범함.

* 연구소장 선임: 로보틱스 및 가상-물리 시스템 분야의 세계적 권위자인 아니메쉬 가그(Animesh Garg) 박사가 연구소장으로 합류하여 조직을 이끌게 됨.

* 파운데이션 모델 개발: 로봇이 복잡한 환경을 스스로 이해하고 추론하며 작업을 수행할 수 있도록 돕는 로보틱스용 파운데이션 모델 개발에 집중

* 아이작(Isaac) 플랫폼 고도화: 엔비디아의 로봇 시뮬레이션 플랫폼인 '아이작'과 '싱킹 머신'의 지능을 결합하여, 가상 세계에서 학습한 로봇이 실제 물리 세계에 즉시 적응(Sim-to-Real)할 수 있도록 함.

* 단순히 명령을 수행하는 로봇을 넘어, 주변 환경을 인지하고 상황에 맞는 최적의 결정을 내리는 '사고하는 기능'을 로봇 하드웨어에 이식하는 것이 핵심

* 이번 연구소 설립은 엔비디아가 가속 컴퓨팅을 넘어 로보틱스와 자율 제조 시장의 소프트웨어 및 알고리즘 주도권을 확보하기 위한 중장기적인 포석으로 풀이

https://blogs.nvidia.com/blog/nvidia-thinking-machines-lab/
엔비디아-Thinking Machines Lab, 다년간의 전략적 파트너십 발표

: 엔비디아 Vera Rubin 시스템을 최소 1GW 규모로 배치 목표. 내년 초 배치 시작 예정

: 캐파는 프론티어 모델 학습과 대규모 맞춤형 AI 플랫폼 구축에 사용

: 엔비디아 아키텍처에 최적화된 학습 및 서빙 시스템 공동 설게, 커뮤니티 내 프론티어 AI와 오픈 모델 접근성 확대 노력

: Thinking Machines Lab의 장기 성장 지원을 위한 투자도 포함(규모 공개 x). 엔비디아는 시드 라운드에 참여한 바 있음

: Thinking Machines Lab은 오픈AI CTO 미라 무라티가 설립. 핵심 제품은 기업의 모델 파인튜닝 및 커스텀을 지원하는 Tinker

https://blogs.nvidia.com/blog/nvidia-thinking-machines-lab/
Citi - AI 산업 전망 보고서 요약
"Model Intelligence Inflection Drives Upward Estimate Revisions" (2026년 3월 10일)

Citi는 이번 보고서를 통해 AI 산업 모델의 매출 및 설비투자(캐펙스) 전망치를 상향 조정하였습니다. 그 배경으로는 기업 도입 속도의 가속화, 모델 성능의 급격한 향상, 그리고 파일럿 단계에서 실제 생산 단계로의 전환이 본격화되고 있는 점을 꼽고 있습니다.

1. 매출 및 캐펙스 전망 상향
Citi는 2026~2030년 누적 캐펙스 전망치를 기존 8.0조 달러에서 8.9조 달러로 올렸으며, 같은 기간 AI 서비스 매출 전망치도 2.8조 달러에서 3.3조 달러로 상향하였습니다. 2026년 하이퍼스케일러 5사(AWS, Google, Meta, Microsoft Azure, Oracle)의 캐펙스 합산 추정치는 6,780억 달러로 제시되었으며, AI 관련 전 세계 캐펙스(민간 기업, 네오클라우드, 국가 AI 지출 포함)는 7,700억 달러에 달할 것으로 전망하였습니다. Anthropic의 연간 매출 환산 기준 런레이트는 최근 190억 달러를 돌파하였으며, 이는 수 주 전의 140억 달러에서 빠르게 증가한 수치입니다.

2. AI 모델 기술의 변곡점 도래
GPT-5.4(3월 6일 출시), Gemini 3.1 Pro(2월 19일 출시), Claude Sonnet 4.6(2월 17일 출시) 등 최근 모델들은 특히 에이전틱 실사용 성능과 코딩 능력에서 불과 몇 달 전 모델들 대비 현저한 성능 향상을 보이고 있습니다. ARC-AGI-2 기준으로 Gemini는 직전 버전 대비 1.5배 향상된 점수를 기록하였습니다. 한편 추론 모델들이 MoE(전문가 혼합)나 RLVR(검증 가능한 보상 기반 강화학습) 기법을 활용하면서 토큰 소비량이 증가하고 있어, 토큰 단가 역시 상승 압력을 받고 있습니다.

3. 시장의 과소평가와 인프라 병목 현상
Citi는 시장이 AI 투자 규모를 여전히 과소평가하고 있다고 지적합니다. 2025년에도 실제 캐펙스는 컨센서스 추정치를 약 50% 상회하였으며, 이런 흐름이 향후 5년간 지속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하이퍼스케일러들의 2026년 캐펙스는 2025년 대비 약 70%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나, 노동력·장비·전력 등의 공급 제약으로 인해 단기 실행 리스크가 존재합니다. 특히 메모리·스토리지·CPU·전력 분야의 인프라 병목 현상이 심화되고 있으며, Citi는 이 영역에서 최선의 위험/수익 비율을 찾고 있습니다. GW당 데이터센터 건설 비용 추정치도 메모리 가격 상승과 전력 인프라의 자본비용화 전환으로 인해 기존 대비 약 30% 상향 조정하였습니다.

4. 소프트웨어·인터넷 섹터에 대한 경고
Citi는 AI 기술의 확산으로 소프트웨어, 정보 서비스, 인터넷 커머스 산업의 경제적 구조 자체가 변화하고 있다고 경고합니다. 코드 개발 영역에서의 AI 효율화로 인해 기존 소프트웨어 업체들의 높은 전환 비용, 진입 장벽, 가격 결정력이 점차 약화될 수 있으며, VC 자금을 받은 AI 경쟁사들의 도전까지 더해져 기존 소프트웨어 업체들의 밸류에이션 리스크가 높아지고 있다고 분석하고 있습니다.

5. 투자 관점
Citi는 인프라 레이어, 특히 메모리·스토리지·CPU·전력 분야의 병목 구간에서 최선의 투자 기회를 찾고 있으며, 최근 조정을 받은 하이퍼스케일러 주가 역시 매수 기회로 평가하고 있습니다. 주요 커버리지 종목 중 Micron(목표가 $385), SK하이닉스(목표가 KRW 1,550,000), 삼성전자(목표가 KRW 280,000), NVIDIA(목표가 $300), Broadcom(목표가 $475) 등이 Buy 의견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Claude로 요약함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SpaceX가 나스닥 상장을 검토 중. 기술주 중심 지수인 Nasdaq100 지수에 조기 편입되는 방안을 고려하면서 나스닥 상장을 유력하게 검토하고 있는 상황

» 나스닥은 최근 신규 상장 대형 기업의 지수 편입 시기를 앞당길 수 있는 새로운 규정을 제안한 상태. 다만 최종 결정은 내려지지 않았으며, 뉴욕거래소 역시 상장 유치를 위해 경쟁 중

» 해당 규정이 시행될 경우 신규 상장 기업의 시가총액이 기존 nasdaq100 구성 종목 상위 40위 수준에 해당하면 상장 이후 약 한 달 내 지수 편입이 가능해질 전망

» 현재 규정상 신규 상장 기업이 S&P500 또는 Nasdaq100과 같은 주요 지수 편입을 위해서는 최대 1년까지 기다려야 하는 구조

» 나스닥은 이러한 규정 변경을 통해 SpaceX뿐 아니라 OpenAI, Anthropic 등 주요 비상장 기업들의 상장을 유치하려는 의도

» 대형 지수에 편입될 경우 기관 투자자들의 패시브 자금 유입이 확대되면서 유동성 기반이 강화
Forwarded from 서화백의 그림놀이 🚀
카트라이더
오늘 나온 자사주 소각 뉴스들
Forwarded from GIVME INVEST🤑
골드만삭스: 일부 석유가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하고 있다.
(현재 평시 약 20%정도)
뉴욕 금융시장은 이란 호르무즈 해협을 둘러싼 지정학적 리스크와 미국 정부 고위 관계자들의 엇갈린 발언으로 극심한 변동성을 겪었습니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이란과의 전쟁이 조만간 마무리될 것이라는 낙관론을 펴며 위험 선호 심리가 살아나는 듯했으나, 크리스 라이트 에너지부 장관의 실언이 시장의 발목을 잡았습니다. 라이트 장관은 미 해군이 호르무즈 해협에서 유조선을 성공적으로 호위했다는 게시물을 올렸다가 돌연 삭제했으며, 이후 백악관이 이를 공식 부인하면서 행정부에 대한 신뢰도와 전황의 불확실성이 동시에 부각되었습니다. 여기에 이란이 해협에 기뢰를 설치하고 있다는 징후까지 포착되면서 투자자들은 다시 경계 모드로 돌아섰습니다.

뉴욕 증시의 3대 지수는 장 중반까지의 상승분을 대부분 반납하며 혼조세로 거래를 마쳤습니다.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34.29포인트(0.07%) 하락한 47,706.51에, S&P 500지수는 14.51포인트(0.21%) 떨어진 6,781.48에 마감했습니다. 반면 나스닥 지수는 엔비디아가 1.16% 상승하는 등 반도체와 빅테크의 견조한 흐름에 힘입어 1.16포인트(0.01%) 오른 22,697.10으로 턱걸이 강보합을 기록했습니다. 업종별로는 에너지 가격 급락의 영향으로 에너지 섹터가 1% 넘게 하락했으며, 전쟁 특수가 소멸될 것이라는 우려에 팔란티어는 3.38% 급락했습니다. 다만 오라클은 실적 호조와 AI 수요 전망에 힘입어 시간 외 거래에서 7% 이상 폭등하며 기술주의 저력을 보여주었습니다.

채권 시장은 유가 변동성과 대규모 회사채 발행 물량이 맞물리며 수익률 곡선이 가팔라지는 '베어 스티프닝' 현상을 보였습니다. 단기물인 2년물 국채 금리는 유가 안정 기대감에 2.10bp 하락한 3.5710%를 기록했으나, 장기물인 30년물 금리는 호르무즈 해협의 긴장 재점화와 아마존 등 11개 기업의 역대 최대 규모 회사채 발행 부담으로 3.30bp 상승한 4.7720%에 마감했습니다. 특히 3년물 국채 입찰에서 수요 부진으로 발행 금리가 시장 예상보다 높게 형성되면서 채권 시장 전반에 약세 압력을 가했습니다.

외환 시장에서 미국 달러화 가치는 장중 하락세를 보이다가 유가 낙폭 축소와 지정학적 위기 고조에 힘입어 소폭 상승 전환했습니다. 주요 6개 통화에 대한 달러 가치를 나타내는 달러인덱스는 이란의 기뢰 설치 보도와 호르무즈 해협 봉쇄 우려가 커지자 장 막판 99선을 위협하며 98.909로 마감했습니다. 엔화는 일본의 무역수지 악화 우려 속에 달러 대비 약세를 보이며 달러-엔 환율이 158.051엔까지 올라섰고, 유로는 유럽 천연가스 가격 폭락의 영향으로 달러 대비 강세를 나타냈습니다.

국제 유가는 미국의 이란 공습 이후 8거래일 만에 처음으로 큰 폭의 하락세를 기록했습니다. 서부텍사스산원유(WTI) 4월 인도분 가격은 전장 대비 11.32달러(11.94%) 급락한 배럴당 83.45달러에 마감했습니다. 장중 한때 미 해군의 유조선 호위 소식에 76달러대까지 폭락하기도 했으나, 해당 보도가 사실무근으로 밝혀지고 이란의 위협 수위가 높아지자 낙폭을 일부 만회했습니다. 시장은 현재 전쟁의 조기 종결 가능성과 호르무즈 해협의 물리적 봉쇄라는 두 가지 상반된 변수 사이에서 유가의 적정 가치를 탐색하고 있습니다.
[3/11, 장 시작 전 생각: 유가 노이즈 대응, 키움 한지영]

- 다우 -0.07%, S&P500 -0.21%, 나스닥 +0.01%
- 엔비디아 +1.2%, 마이크론 +3.5%, 오라클 -1.4%(시간외 +8%대)
- WTI 유가 87.5달러, 미 10년물 금리 4.15%, 달러/원 1,473.7원

1.

미국 증시는 전강후약 형태의 혼조세로 마감을 했네요.

장 초반 전쟁 종료 기대감 속 80달러대로 하락한 WTI 유가 등에 힘입어 상승세를 보였으나,

이후 호르무즈 해협 통과 이슈를 둘러싼 미 정부 관계자들의 엇갈린 발언 등이 상승 폭을 축소하게 만드는 요인이었습니다.

그래도 엔비디아(+1.2%), 마이크론(+3.5%) 등 AI, 반도체주들의 주가는 견조했고,

금리나 달러 인덱스 모두 추가 상방 압력이 제한됐다는 점은 안도요인이었습니다.

2.

최근 증시 반등의 동력은 유가의 급락에서 나왔고,

이제 "유가의 추가 레벨 다운 -> 증시 회복 궤도 강화"를 만들기 위해서는 호르무즈 해협의 선박 통행 여부가 관건이지만 노이즈가 있네요.

전일의 경우, 미 에너지부 측에서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하는 유조선을 성공적으로 호위했다고 발언했으나, 백악관에서는 아직 관련 보고를 받지 못했다고 언급하는등 미 정부 관계자들 간 발언이 엇갈렸습니다.

이란 측에서도 호르무즈 해협에 기뢰를 부설하려는징후가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는 점도 유가 변동성을 초래하고 있습니다.

다만, 유가 안정 및 전쟁 조기 종식을 위한 미국의 대응 의지와 실행력(해군의 선박 호위, 이란 기뢰 설치 시 제거 등)이 높다는 점을 감안 시,

유가 재폭등으로 인한 증시 급락 재출현 가능성은 낮게 가져가는 것이 적절한 시점입니다.

3.

오늘 밤에는 미국 2월 CPI 이벤트가 있습니다.

현재 컨센서스는 헤드라인과 코어가 각각 2.5%(YoY, 1월 2.4%), 2.4%(YoY, 1월 2.5%)로 지난달과 유사하게 2%대 중후반의 인플레이션을 기대하고 있네요.

통상 2월 CPI는 3월 FOMC를 앞두고 마지막으로 확인하는 물가라는 점에서 중요도가 높은 편이지만, 이번 2월 CPI는 컨센을 하회하더라도 증시 상방 탄력은 제한될 수 있음에 유의할 필요가 있습니다.

2월 말 중동 사태 이후 유가 폭등으로 에너지 인플레이션의 불확실성이 높아졌기 때문입니다.

가령, 2월 WTI 평균 가격은 64달러였지만, 3월(~10일) 평균 가격은 85달러로 2월말 대비 약32% 상승했으며, 이 같은 유가 폭등분은 3월 CPI부터 반영될 예정입니다.

이는 시장참여자들 사이에서 2월 CPI를 넘어 3월 CPI를 추가로 확인하려는 심리가 짙어질 수 있음을 시사하는 대목입니다.

2월 CPI가 컨센을 하회하는 것이 베스트 시나리오인 것은 맞습니다.

하지만 “중동발 유가 급등이 만들어낸 3월 CPI 대기심리”를 감안 시, 컨센 하회 결과는 증시 급등 재료이기보다, 증시에 안도감을 부여하는 하방 경직성 강화 재료의 성격을 띨 것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4.

오늘 증시는 호르무즈 해협 관련 노이즈에 따른 미국 증시 혼조세 여파에도,

미국 마이크론(+3.5%), 샌디스크(+5.1%) 등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강세(+0.7%), 3월 폭락 이후 국내 증시 저가 매수 유인 지속 등으로 중립 이상의 주가 흐름을 보일 전망입니다.

또 어제 장 마감 후 삼성전자, SK, KCC 등 주요기업들의 주주환원책이 잇따라 발표되면서, 상법개정안 정책 모멘텀이 재생성되고 있다는 점도 긍정적입니다.

미국 장 마감 후 실적을 발표한 오라클이 분기 매출액과 순이익 서프라이즈를 시현했으며, 연간 가이던스를 상향했다는 점도 눈여겨볼 부분이네요.

더욱이 오라클은 미국 AI 수익성 및 사모시장 불안의 중심에 있는 업체였지만,

이번 컨퍼런스콜에서 올해 남은 기간동안 추가 채권 발행을 하지 않을 것이라고 언급했다는 점이 관련 불안을 완화시켜준 모습입니다.

이로 인해 현재 오라클은 시간외 8%대 강세를 보이고 있는 만큼, 국내 증시에서도 반도체주에게 외국인 중심의 우호적인 수급 환경이 조성될 듯 합니다.

—————

아직 완연한 봄기운은 느껴지지 않네요.

아침저녁으로 날이 찹니다.

다들 건강 늘 잘 챙기시면서, 오늘 하루도 화이팅 하시길 바랍니다

키움 한지영

https://www.kiwoom.com/h/invest/research/VMarketSDDetailView?sqno=6965
★ DAOL Daily Morning Brief (3/11)

▶️ 미국증시: Dow (-0.07%), S&P500 (-0.21%), Nasdaq (+0.01%)
- 미국증시, 전일 트럼프 대통령의 전쟁 종식 발언에 위험선호 심리 회복하며 상승출발했으나, 라이트 에너지부 장관의 호르무즈 해협 호위 성공 관련된 발언을 번복한 이후 장중 변동성 확대, 혼조세 마감
- 아마존, 미 채권시장서 370~420억달러 대규모의 회사채 발행을 추진 중. 발행 전 수요조사에서는 총 1,260억달러를 모집
- 580억달러 규모 미국채 3년물 신규 발행 입찰. 응찰률 2.55배(이전: 2.62배), 낙찰금리 3.579%(이전: 3.518%)
- 오라클, 분기 매출 171.9억 달러를 발표하고 2027년 매출 가이던스를 900억 달러로 상향하자 시간 외 거래에서 +7.7% 상승
- 엔비디아, 씽킹 머신스 랩에 대규모 투자를 단행하고, 자사의 베라루빈 AI 시스템을 1기가와트 이상 규모로 도입하기로 하자 +1.2% 상승
- 메타, AI 전용 SNS인 몰트북을 인수를 결정하며 에이전트 AI 시장 주도권 확보 기대가 커지며 +1.0% 상승
- S&P500, 기술 +0.1%, 커뮤니케이션 +0.3% vs 금융 -0.6%, 에너지 -1.3%
- 변동성지수(VIX), 전일 대비 -2.24% 하락한 24.93 기록

▶️ 미국국채: 2yr 3.59%(+5.4bp), 10yr 4.156%(+6.0bp)
- 미 국채금리, 국제유가 하락으로 인플레이션 우려 완화되었지만 아마존 등 대규모 회사채 발행 물량 출회되며 상승 마감
- Germany 10yr 2.83%(-2.1bp), Italy 10yr 3.52%(-2.4bp)

▶️ FX: JPY 158.05(+0.2%), EUR 1.161(-0.2%), Dollar 98.94(-0.2%)
- 달러 인덱스, 위험선호 심리 회복이 지속되며 장중 하락했으나 장 막판 미 국채금리 반등에 연동되며 하락 폭 축소하며 마감

▶️ Commodity: WTI $83.45(-11.9%), Brent $91.45(-7.6%)
- WTI, 전쟁 조기종식 낙관론 부상에 원유 수급 정상화 기대감 형성되며 하락

보고서 원문 및 링크: https://buly.kr/2Jpqqi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