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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루팡
TSMC 2026년 2월 매출

매출액: 약 3,176억 6,000만 대만 달러(NT$)

전월 대비 (MoM): 2026년 1월 대비 20.8% 감소

전년 동기 대비 (YoY): 2025년 2월 대비 22.2% 증가

2026년 1~2월 누적 매출액: 총 7,189억 1,000만 대만 달러(NT$)

2025년 같은 기간 대비 29.9% 증가
•TSMC 2월 매출 3176.6억TWD
(YoY +22.2%, MoM-20.8%)


>台积电2月销售额3176.6亿元新台币,同比增长22.2%。
TSMC 2월 매출: 317,657NTD mn
(-20.8% QoQ, +22.2% YoY)
Forwarded from ITM. IDEATOMONEY
양키형 한달만에 사는거 같다...
[단독] 엔비디아, 삼성 평택캠퍼스 방문…HBM4 동맹 강화 - 블로터

엔비디아 실무진이 이번 주 삼성전자의 핵심 반도체 생산 거점인 평택과 천안캠퍼스를 잇달아 방문한다. 통상적인 품질 점검 절차지만 6세대 고대역폭메모리(HBM4)를 둘러싼 공급망 주도권이 본격적으로 재편되는 과정인 만큼 삼성과 엔비디아 간 동맹이 한층 공고해질 것이란 관측이 나온다.

10일 반도체업계에 따르면 엔비디아 실무진은 11일 삼성전자 평택 캠퍼스를 방문하고 다음 날 천안 캠퍼스를 찾는다. 이번 일정은 주요 고객사가 공급업체 생산시설을 점검하는 정기 오딧(Audit) 절차의 일환으로 알려진다.

오딧은 고객사가 협력사의 생산라인을 직접 방문해 공정 조건과 품질 관리 체계, 신뢰성·전력 시험 결과 등을 점검하는 현장 심사 절차를 일컫는다. 신규 제품 공급이나 물량 확대를 앞두고 생산 능력과 수율·품질 관리 체계를 확인하는 과정으로, 문제점이 발견되면 시정조치와 후속 점검이 이어진다.

업계에서는 HBM4 공급을 앞두고 엔비디아가 삼성의 생산시설을 찾는 빈도가 늘어난 데 주목하고 있다. HBM4를 탑재한 차세대 그래픽처리장치(GPU) ‘베라 루빈(Vera Rubin)’ 출시를 앞두고 물량과 제품 사양을 최종 점검하기 위한 것이라는 관측이다.

삼성전자는 이번 방문과 관련해 "고객사 관련 일정은 확인해 줄 수 없다"고 밝혔다.

반도체업계 관계자는 “고객사가 정기적으로 실시하는 오딧은 양산 제품의 신뢰성을 최종 승인 여부를 가늠하는 실무적 단계”라며 “특히 HBM4와 같은 고부가가치 제품은 공정 난도가 높은 만큼 현장 실사를 통해 수급 리스크를 줄이기 위한 목적이 크다”고 전했다.

https://www.bloter.net/news/articleView.html?idxno=656253
Forwarded from 야자반 - Y.Z. stock
전쟁은 우리가 함
Forwarded from 주식창고210
정규장이 끝나고 있습니다.

유가는 안정적으로 유지중😃
호르무즈 해협 통과하는 한중일 성향 차이

중국 - 독재국가랑 친해서 통과
한국 - 경고 ㅈ까고 전속력 통과
일본 - 음침하게 gps 끄고 몰래 통과
Forwarded from 삼성리서치 매크로 정성태 (Hiena)
트럼프 관세보다 더 해로운 중국의 수출 드라이브!
Forwarded from 삼성리서치 매크로 정성태 (Hiena)
중국은 AI를 쓰면 돈을 나눠주나 봅니다. 중국 빅테크 주식이 부진한 이유라고 하네요. 중국의 경쟁 강도는 어마어마합니다.
Forwarded from 삼성리서치 매크로 정성태 (Hiena)
High tech goes go high, Low tehc goes low. 다수의 저임금 노동자는 힘들다는 이야기.

디플레이션 장기화는 임금 상승의 저하로 이어짐. 그 와중에 중국 정부는 하이테크에 돈 쏟아 붓는 중. 끝이 좋아 보이지는 않네요.
골드만삭스 : 내가 팔아서야?
[단독] 릴리, 삼성바이오로직스와 바이오벤처 육성한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1/0004597714?sid=101

한국은 미국·중국에 이어 릴리 게이트웨이 랩스가 구축되는 세 번째 국가다. 하지만 해외 거점 가운데 현지 기업과의 파트너십 형태로 추진되는 첫 사례가 될 것으로 전망된다. 업계의 한 관계자는 “릴리와 삼성바이오로직스는 그동안 생산 협력을 통해 신뢰 관계를 구축해왔다”며 “두 회사가 공동으로 바이오 벤처 기업에 대한 인큐베이팅을 시작하게 되면 벤처 기업의 질적 성장 속도가 빨라질 것”이라고 설명했다.
피지컬 AI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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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 차세대 로보틱스 혁신을 위한 '싱킹 머신 랩(Thinking Machines Lab)' 설립 발표


* 엔비디아가 물리적 세계와 상호작용하는 인공지능인 '물리적 AI(Physical AI)' 연구를 전담할 '싱킹 머신 랩(Thinking Machines Lab)'을 공식 출범함.

* 연구소장 선임: 로보틱스 및 가상-물리 시스템 분야의 세계적 권위자인 아니메쉬 가그(Animesh Garg) 박사가 연구소장으로 합류하여 조직을 이끌게 됨.

* 파운데이션 모델 개발: 로봇이 복잡한 환경을 스스로 이해하고 추론하며 작업을 수행할 수 있도록 돕는 로보틱스용 파운데이션 모델 개발에 집중

* 아이작(Isaac) 플랫폼 고도화: 엔비디아의 로봇 시뮬레이션 플랫폼인 '아이작'과 '싱킹 머신'의 지능을 결합하여, 가상 세계에서 학습한 로봇이 실제 물리 세계에 즉시 적응(Sim-to-Real)할 수 있도록 함.

* 단순히 명령을 수행하는 로봇을 넘어, 주변 환경을 인지하고 상황에 맞는 최적의 결정을 내리는 '사고하는 기능'을 로봇 하드웨어에 이식하는 것이 핵심

* 이번 연구소 설립은 엔비디아가 가속 컴퓨팅을 넘어 로보틱스와 자율 제조 시장의 소프트웨어 및 알고리즘 주도권을 확보하기 위한 중장기적인 포석으로 풀이

https://blogs.nvidia.com/blog/nvidia-thinking-machines-lab/
엔비디아-Thinking Machines Lab, 다년간의 전략적 파트너십 발표

: 엔비디아 Vera Rubin 시스템을 최소 1GW 규모로 배치 목표. 내년 초 배치 시작 예정

: 캐파는 프론티어 모델 학습과 대규모 맞춤형 AI 플랫폼 구축에 사용

: 엔비디아 아키텍처에 최적화된 학습 및 서빙 시스템 공동 설게, 커뮤니티 내 프론티어 AI와 오픈 모델 접근성 확대 노력

: Thinking Machines Lab의 장기 성장 지원을 위한 투자도 포함(규모 공개 x). 엔비디아는 시드 라운드에 참여한 바 있음

: Thinking Machines Lab은 오픈AI CTO 미라 무라티가 설립. 핵심 제품은 기업의 모델 파인튜닝 및 커스텀을 지원하는 Tinker

https://blogs.nvidia.com/blog/nvidia-thinking-machines-lab/
Citi - AI 산업 전망 보고서 요약
"Model Intelligence Inflection Drives Upward Estimate Revisions" (2026년 3월 10일)

Citi는 이번 보고서를 통해 AI 산업 모델의 매출 및 설비투자(캐펙스) 전망치를 상향 조정하였습니다. 그 배경으로는 기업 도입 속도의 가속화, 모델 성능의 급격한 향상, 그리고 파일럿 단계에서 실제 생산 단계로의 전환이 본격화되고 있는 점을 꼽고 있습니다.

1. 매출 및 캐펙스 전망 상향
Citi는 2026~2030년 누적 캐펙스 전망치를 기존 8.0조 달러에서 8.9조 달러로 올렸으며, 같은 기간 AI 서비스 매출 전망치도 2.8조 달러에서 3.3조 달러로 상향하였습니다. 2026년 하이퍼스케일러 5사(AWS, Google, Meta, Microsoft Azure, Oracle)의 캐펙스 합산 추정치는 6,780억 달러로 제시되었으며, AI 관련 전 세계 캐펙스(민간 기업, 네오클라우드, 국가 AI 지출 포함)는 7,700억 달러에 달할 것으로 전망하였습니다. Anthropic의 연간 매출 환산 기준 런레이트는 최근 190억 달러를 돌파하였으며, 이는 수 주 전의 140억 달러에서 빠르게 증가한 수치입니다.

2. AI 모델 기술의 변곡점 도래
GPT-5.4(3월 6일 출시), Gemini 3.1 Pro(2월 19일 출시), Claude Sonnet 4.6(2월 17일 출시) 등 최근 모델들은 특히 에이전틱 실사용 성능과 코딩 능력에서 불과 몇 달 전 모델들 대비 현저한 성능 향상을 보이고 있습니다. ARC-AGI-2 기준으로 Gemini는 직전 버전 대비 1.5배 향상된 점수를 기록하였습니다. 한편 추론 모델들이 MoE(전문가 혼합)나 RLVR(검증 가능한 보상 기반 강화학습) 기법을 활용하면서 토큰 소비량이 증가하고 있어, 토큰 단가 역시 상승 압력을 받고 있습니다.

3. 시장의 과소평가와 인프라 병목 현상
Citi는 시장이 AI 투자 규모를 여전히 과소평가하고 있다고 지적합니다. 2025년에도 실제 캐펙스는 컨센서스 추정치를 약 50% 상회하였으며, 이런 흐름이 향후 5년간 지속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하이퍼스케일러들의 2026년 캐펙스는 2025년 대비 약 70%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나, 노동력·장비·전력 등의 공급 제약으로 인해 단기 실행 리스크가 존재합니다. 특히 메모리·스토리지·CPU·전력 분야의 인프라 병목 현상이 심화되고 있으며, Citi는 이 영역에서 최선의 위험/수익 비율을 찾고 있습니다. GW당 데이터센터 건설 비용 추정치도 메모리 가격 상승과 전력 인프라의 자본비용화 전환으로 인해 기존 대비 약 30% 상향 조정하였습니다.

4. 소프트웨어·인터넷 섹터에 대한 경고
Citi는 AI 기술의 확산으로 소프트웨어, 정보 서비스, 인터넷 커머스 산업의 경제적 구조 자체가 변화하고 있다고 경고합니다. 코드 개발 영역에서의 AI 효율화로 인해 기존 소프트웨어 업체들의 높은 전환 비용, 진입 장벽, 가격 결정력이 점차 약화될 수 있으며, VC 자금을 받은 AI 경쟁사들의 도전까지 더해져 기존 소프트웨어 업체들의 밸류에이션 리스크가 높아지고 있다고 분석하고 있습니다.

5. 투자 관점
Citi는 인프라 레이어, 특히 메모리·스토리지·CPU·전력 분야의 병목 구간에서 최선의 투자 기회를 찾고 있으며, 최근 조정을 받은 하이퍼스케일러 주가 역시 매수 기회로 평가하고 있습니다. 주요 커버리지 종목 중 Micron(목표가 $385), SK하이닉스(목표가 KRW 1,550,000), 삼성전자(목표가 KRW 280,000), NVIDIA(목표가 $300), Broadcom(목표가 $475) 등이 Buy 의견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Claude로 요약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