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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P모건) 오라클; 현재의 폭풍을 극복하고 가속화를 보여주려는 오라클의 결의를 과소평가하지 마십시오. 목표주가 $230

오라클(ORCL) 주가는 2025년 9월 초 고점 대비 약 53% 하락하며 큰 폭의 조정을 받았으나, 2월에 약 250억 달러 규모의 부채 조달을 완료함으로써 AI 데이터센터 확장을 위한 단기 유동성을 확보하였습니다. 한편 인력 감축 관련 보도가 나오고 있으나, 이는 AI 중심으로 전환 중인 엔터프라이즈 소프트웨어 업계 전반의 광범위한 추세와 맥을 같이하는 것으로 볼 수 있습니다.

주가 반등의 가장 큰 잠재적 촉매는 이번 분기 실적에서 예상되는 매출 성장률의 의미 있는 가속입니다. 직전 분기(FQ2·11월)의 14%에서 FQ3(2월)에는 20%에 달할 것으로 기대되며, 20%라는 수치는 투자자들의 소프트웨어 기업 평가에서 심리적 변곡점으로 작용하는 임계치로 그 의미가 적지 않습니다. 다만 시장은 단순한 분기 실적 달성에 그치지 않고 지속적인 어닝 서프라이즈와 가이던스 상향 흐름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스타게이트 프로젝트와 관련해서는 오라클과 OpenAI 간의 일부 이견을 시사하는 보도가 있으나, 공식 확인 전까지는 신중한 해석이 필요하다는 입장입니다. 애널리스트는 애초부터 3,000억 달러 규모의 계약을 이론적 최대치에 가까운 수치로 보아왔으며, 이를 위험이 해소된 확정값으로 간주하지 않아야 한다는 시각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또한 AI CapEx 지출이 훈련보다 추론 및 에이전트 쪽으로 미묘하게 이동하고 있다는 신호가 감지되며, 이것이 데이터센터 건설 계획 변화의 배경이 될 수 있다고 분석합니다.

수익성 측면에서는 OCI(오라클 클라우드 인프라) 관련 IaaS 매출 증가가 구조적으로 총이익률을 압박하는 만큼, 매출총이익률보다 영업이익 성장 추세를 더 적절한 평가 지표로 볼 필요가 있다고 지적합니다. 아울러 타 대형 소프트웨어 기업들과 달리 오라클은 주로 프로포마 EPS 기준으로 평가받고 있어, GAAP EPS 관련 논의도 균형 있게 고려할 필요가 있다고 언급합니다.

전반적으로 오라클의 엔터프라이즈 소프트웨어 수요는 안정적인 흐름을 보이고 있으며, Database 23ai 등의 제품이 구조적 성장 동력으로 작용할 수 있다는 긍정적 신호가 포착되고 있습니다. OCI 성장이 주요 하이퍼스케일러를 상회하는 한 투자 심리는 우호적으로 유지될 수 있으나, 데이터센터 용량 확충, OCI 수주 성장 유지, Cerner 사업 모델 전환 등은 계속 모니터링이 필요한 과제입니다. 투자의견 중립(N), 목표주가 230달러(2026년 12월)를 유지합니다.

*Claude로 요약함
Citi) 마이크론 프리뷰 – 이번에는 다를까?, 목표가 $430(기존 $385)

씨티의 견해
마이크론은 3월 18일에 2월 분기 실적을 발표합니다. 연초 대비(YTD) 개선된 메모리 가격에 힘입어 2월 분기 및 4월 분기 추정치를 월가 예상치보다 높여 잡았습니다. 씨티의 글로벌 메모리 애널리스트 피터 리는 강력한 데이터 센터 수요로 인해 2026년 DRAM 평균판매단가(ASP)가 전년 대비 171% 상승하고, 견조한 eSSD 수요로 인해 NAND ASP가 전년 대비 127% 상승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더욱이 언론 보도(etnews, 2026년 3월 4일)에 따르면 삼성은 1분기에 DRAM 가격을 전분기 대비 100% 인상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 주식에 대한 투자자들의 주요 논쟁거리는 제한된 신규 팹 쉘 용량과 함께 강력한 AI 수요로 인해 우리가 1990년대 윈도우 PC DRAM 사이클과 같은 연장된 메모리 사이클에 진입했는지 여부입니다. 우리는 이전 메모리 사이클에서의 DRAM ASP 대비 마이크론 주가 성과를 분석했으며 올해 주가가 상승세를 유지할 수 있을 것으로 믿습니다. 다만, 1분기의 전분기 대비 100% 이상인 급격한 DRAM 가격 인상으로 인해 2분기에는 시장 수익률 상회 폭이 둔화될 수 있습니다. 매수 의견을 유지합니다.

1. 주요 투자자 주제 — a) 업데이트된 2026/27년 DRAM/NAND 수요 및 공급 전망; b) 향후 몇 년간 지속 가능한 수익/이익을 주도할 장기 계약(LTA); c) 엔비디아의 베라 루빈을 위한 HBM4 인증 상태(마이크론은 문제없을 것으로 생각합니다); 그리고 d) 올해의 매출 총이익률 전망.

2. 메모리가 연초 대비 하이퍼스케일 자본 지출 상승을 견인 — 씨티는 2026년(C26) 총 하이퍼스케일 자본 지출 규모를 5,800억 달러(전년 대비 58% 증가)에서 6,880억 달러(전년 대비 66% 증가)로 상향 조정했습니다(참고 참조). 우리의 공급망 논의 및 분석에 따르면 2026년 하이퍼스케일 자본 지출 수정치의 대부분은 12월 분기 대비 DRAM 가격이 2배 상승함에 따라 BOM(자재명세서)의 약 20%를 차지하는 더 높은 메모리 비용에 의해 주도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그림 2 참조).

3. 추정치 변경/목표가 상향 — 개선된 연초 대비 가격을 고려하여 2월 분기/4월 분기 주당순이익(EPS) 추정치를 각각 4%/5% 상향 조정합니다. 씨티의 메모리 가격 책정 모델 및 개선된 매출 총이익률과 더 잘 맞추기 위해 2026 회계연도(F26E)/2027 회계연도(F27E) EPS 추정치를 5%/31% 상향합니다. 430달러로 업데이트된 목표가는 수정된 2027년(C27) EPS에 주가수익비율(P/E) 9배(전례 없는 DRAM 가격 환경과 강력한 AI 수요를 고려할 때 역사적 평균보다 약간 높음)를 곱한 수치를 기반으로 합니다.
>>애플, 첫 폴더블 아이폰 생산 목표 20% 상향 (대만경제일보)

•애플이 하반기 첫 폴더블폰 ‘iPhone Fold’ 출시를 앞두고 생산 목표를 상향했음. 공급망에 따르면 애플 내부에서는 신제품 판매에 대해 매우 강한 자신감을 보이고 있으며 공급망 주문량을 기존 목표 대비 약 20% 상향했음. 최근 몇 년간 애플 신제품에서 이처럼 큰 폭으로 초기 생산 물량을 늘린 사례는 드문 일로 전해졌음

>苹果下半年将发表首款折叠机iPhone Fold,供应链消息称,苹果内部对新机销售量非常有信心,大幅调高供应链备货量,比原定目标上调两成,是近年苹果新机罕见大幅度调升备货需求。 (台湾经济日报)
구글 로건 킬패트릭, 이번 주 다수의 출시 예고

“Going to be a fun week of launches :)”

“출시가 많은 재미있는 한 주가 될 것 같네요 :)”


: 깃허브에서 Gemma 4로 추정되는 모델 확인. Gemini 3.1 정식 출시(GA) 가능성 그리고 혹시.. Gemini 3.2?

https://t.me/Samsung_Global_AI_SW
어플라이드 옵토일렉트로닉스, 하이퍼스케일러향 1.6T 광트랜시버 수주 $AAOI

AAOI는 주요 하이퍼스케일 고객사로부터 AI 워크로드 대역폭 확장을 위한 1.6T 데이터센터 광트랜시버의 첫 대량 주문을 접수했다. 이번 주문은 총 $200M 이상의 규모이며, 이를 통해 해당 고객사는 다시 AAOI 매출의 10% 이상을 차지하는 주요 고객 지위를 회복할 전망이다. 제품 인증 완료 후 2026년 3분기 초부터 출하를 시작하여 4분기 내에 인도를 완료할 예정이다. 대만 공장 확장과 미국 텍사스 신규 공장 건설을 통해 올해 말까지 800G 및 1.6T 제품을 합산하여 월 50만 대 이상의 생산 능력을 확보할 계획이다

Pre +5%
AAOI 얘기를 해볼까 합니다

루멘텀의 관심에 힘입어 광통신 섹터에 온갖 종목들이 주목받았고 어플라이드 옵토일렉트로닉(AAOI)이 그중 하나였습니다. AAOI는 한 마디로 표현하면 한발 늦은 루멘텀 & 코히어런트라고 할까요. 그 이유에 대해 하나하나 집어보겠습니다.

일단 AAOI는 케이블TV향 매출이 절반 이상입니다. 컴캐스트 등 대형 유선TV 사업자들의 광케이블망에 증폭기와 신호변환기 등을 제공했습니다. 이 기술의 기반 기술은 인화인듐(InP) 웨이퍼와 이를 통해 제조되는 DFB레이저입니다. 이는 또 데이터센터 랙 간 연결의 확장에 쓰이는 <광트랜시버>의 재료이기도 합니다. AAOI는 2017년부터 본격 데이터센터 밸류체인에 포함되게 됩니다. AWS가 당시 40G → 100G로 전환하면서 AAOI의 광트랜시버를 대량으로 구매한 것이 계기였습니다.

AAOI는 4Q 여전히 케이블TV 사업의 매출 비중이 40%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3Q 대비 20%p 하락했음에도 불구하고요. 데이터센터 광트랜시버 사업은 37% → 56%로 빠르게 믹스가 확장되고 있습니다. 차세대 광트랜시버는 800G에서 1.6T로 전환되는데요. 이에 필요한 1.6T 광트랜시버도 갖추면서 금일 하이퍼스케일러와 최초 수주도 발표했습니다. 이 시장은 루멘텀과 코히어런트의 활동 영역이기도 하죠. 다만 이들처럼 OCS & CPO 시장에서의 수익은 아직 없습니다. 이제서야 CPO 스위치에 필요한 CW레이저를 생산하고 이를 외부광원(ELS) 모듈로 만들 계획입니다.

AAOI는 루멘텀과 코히어런트처럼 수직 계열 공급망을 갖추고 있는 점은 장점입니다. 텍사스주에 InP 웨이퍼 팹을 갖고 있습니다. 문제는 아직 3~4인치가 주류라는 점입니다. 두 경쟁사들은 6인치로 전환하고 있는데 말이죠. 웨이퍼 크기가 작을수록 생산 효율성이 떨어져 고정비 부담이 큽니다. 마진 압박 요인이죠. 물론 케이블TV향 수요가 확실해 가동률이 높아 현 GPM 수준이 31%로 나쁘지는 않습니다. 다만 마진의 개선 여부로 밸류가 상향되기 때문에 빠른 공정 전환이 향후 AAOI의 중요한 과제 중 하나로 여겨집니다.

정리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1. 여전히 케이블TV 사업 비중이 크다
2. 1.6T 광트랜시버 수주로 선두 벤더로 부상했다
3. 그 기반에는 수직 계열 공급망이 있다.
4. 다만 아직 구형 공정인 3~4인치에 불과하다.
5. 또한 CPO & OCS향 진출이 뒤쳐진 편이다.

라고 볼 수 있습니다. 코히어런트가 비핵심 사업부와 자산을 정리하면서 고수익 구조의 데이터센터 제품 비중을 늘리면서 빠르게 수익을 개선하고 있습니다. 루멘텀은 완전히 데이터센터향 매출로만 구성돼 있다고 봐도 무방하고요. 이 같은 믹스 개선은 AAOI가 가야할 길이기도 합니다.

지금 당장은 AAOI의 펀더 전망은 신규 수주로 결정됩니다. AAOI가 2026년 2월 텍사스 기존 팹 인근에 약 6000평 규모의 신규 공장을 신설하고 있습니다. 또한 텍사스 휴스턴에 생산시설을 임차해 조립 라인도 확보했습니다. 생산용량을 빠르게 늘리는 모습이죠. 이에 따라 수주 룸도 커지기 때문에 당분간 좋은 소식이 기대되나, 루멘텀과 코히어런트처럼 빠른 펀더멘털 실현(실제 납기 여부)이 다음 과제일 것입니다.

#Opinion
나스닥, 크라켄과 24시간 토큰화 주식 거래 추진 $NDAQ

(WSJ) 나스닥은 가상자산 거래소 크라켄 및 발행사들과 협력하여 자사 거래소에 토큰화된 주식을 제공할 계획이라고 발표했다. 해당 프레임워크는 2027년 초 출시될 예정이며, 토큰 보유자에게 기초 자산 소유주와 동일한 지배구조 권리를 부여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크라켄은 나스닥의 유통 파트너로서 유럽 및 전 세계 고객들에게 상장사 주식의 1:1 토큰화 버전을 제공하게 된다. 앞앞서 나스닥은 지난 9월 미 증권거래위원회(SEC)에 토큰화된 주식과 상장지수 상품을 기존 주식과 병행 거래할 수 있도록 승인을 요청했다.
Forwarded from 허혜민의 제약/바이오 소식통 (혜민 허)
[키움 허혜민] FDA, 바이오시밀러 임상 요건 완화 추진

미국 식품의약국(FDA)이 시장 경쟁을 촉진하고 비용을 낮추기 위해 고가의 바이오의약품 시밀러를 개발하는 제약회사에 대한 일부 요건 완화를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음

FDA는 이르면 월요일에 관련 지침 초안을 발표할 예정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6-03-09/fda-plans-to-loosen-testing-rules-to-boost-biosimilar-drugs
260309_Memory sector outlook: Near term price momentum intact - CLSA

(1) 중동 분쟁이 메모리 생산 및 수요에 미칠 영향에 대한 우려가 존재

(2)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에 대한 점검 결과, 분쟁이 국지적으로 제한되고 단기에 그친다면 헬륨을 포함한 원재료 조달 리스크는 공급망 다변화와 기존 재고를 통해 충분히 관리 가능한 수준으로 파악

(3) 한국의 원유 및 LNG 비축량은 각각 수요 기준 7개월치, 1개월치이며 원유의 70%, LNG의 20%를 중동에서 조달하고 있음

(4) 칩 생산의 열관리 공정에 사용되는 전 세계 헬륨 공급의 약 3분의 1이 쿠웨이트산이지만, 하이닉스에 따르면 관련 재고는 충분하며 공급망도 잘 분산되어 있는 것으로 파악

(5) 한편 한국무역협회[KITA]에 따르면 중동은 한국 전체 수출의 1.9%를 차지하며, 우리는 메모리 수출 중 중동향 비중은 1% 미만[주로 항공 화물]으로 추정

(6) 따라서 이번 분쟁이 메모리 공급업체들의 생산 및 출하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일 것으로 예상

(7) 물론 유가와 가스 가격 상승은 비용 부담 요인이지만, 예상보다 큰 메모리 가격 상승이 이를 상당 부분 상쇄하고도 남을 것이기 때문

(8) 또한 우리는 CSP이 CAPEX를 조정하려는 조짐을 전혀 확인하지 못했으며, 메모리 공급업체들 역시 여전히 강한 수요 가시성을 보고 있다고 코멘트

(9) 이러한 견조한 수요를 바탕으로, 우리는 1분기 Blended ASP가 기존 예상보다 더 강하게 상승할 것으로 추정
■ 기존 +35%~40% → 수정 +45%~60%

(10) 또한 공급 부족이 계속되는 가운데, 채널 체크에 따르면 2분기 Blended ASP 성장률도 기존 전망을 상회할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
■ 기존 +15% → 수정 +30%

(11) 또한 삼성전자의 DRAM 성장률은 기존 +121%에서 +169%로, SK하이닉스의 DRAM 성장률은 기존 +87%에서 +115%로 상향 조정하고, TP 상향
■ SEC: 260,000원 → 290,000원
■ SKH: 1,250,000원 → 1,420,000원
엔비디아가 택한 AI 칩 스타트업 ‘그록’… 삼성 파운드리서 생산 늘린다 - 조선일보

엔비디아가 약 29조원을 들여 ‘우회 인수’한 인공지능(AI) 칩 스타트업 그록(Groq)이 삼성전자 파운드리(반도체 위탁생산) 사업부에 증산을 요청한 것으로 파악됐다. 전력 대비 성능 효율을 극대화할 수 있는 추론용 AI 칩에 대한 수요가 점차 커지고 있는 가운데, 삼성전자 파운드리 사업부는 그록과 협력을 강화해 수익성 개선에 속도를 높일 것으로 보인다.

9일 업계에 따르면, 최근 그록은 지난해 삼성전자 파운드리 사업부에 위탁 생산을 맡겼던 AI 칩 생산량을 웨이퍼 기준 기존 약 9000장에서 약 1만5000장 수준으로 늘리기로 결정했다. 지난해 생산 물량은 AI 추론에 제대로 활용될 수 있을지 파악하는 샘플 칩을 제조하는 수준이었다면, 올해부터는 상용화를 위한 대량 양산의 초입에 들어섰다는 분석이 나온다.

9일 업계에 따르면, 최근 그록은 지난해 삼성전자 파운드리 사업부에 위탁 생산을 맡겼던 AI 칩 생산량을 웨이퍼 기준 기존 약 9000장에서 약 1만5000장 수준으로 늘리기로 결정했다. 지난해 생산 물량은 AI 추론에 제대로 활용될 수 있을지 파악하는 샘플 칩을 제조하는 수준이었다면, 올해부터는 상용화를 위한 대량 양산의 초입에 들어섰다는 분석이 나온다.

반도체업계 관계자는 “삼성전자 파운드리 사업부가 그록의 AI 칩을 양산하는 데 활용하는 4㎚ 공정은 칩의 성능을 고도화하기 위해 개선된 공정이 대거 적용된다”며 “공정 단가가 높고 4~5㎚ 공정에 대한 수요가 업계에서 가장 큰 만큼 TSMC와 경쟁에서 뒤지지 않기 위한 레퍼런스 확보 차원에서도 의미가 있다. 엔비디아도 AI 칩 시장에 뛰어들고, 그록도 생산량을 늘리면서 추론용 AI 칩 시장이 전격 개화할 것이란 전망이 나온다”고 했다.

https://bit.ly/4ul4x2s
유가 하락시 (=지정학적 리스크 완화시)
어떤 종목들이 움직이는지 보여줄 하루

미국장은 반도체 중심의 기존 주도주였고, 한국은 과연..

펀더멘털 바뀐게 딱히 없는데, 반도체 존버도 여전히 유효한 전략이고, (낙폭과대 까지 되어버렸으니..)

수급 노린 코스닥 플레이도 해볼만 하다고 생각

이것저것 왔다갔다 급한 마음에 고점매수 저점매도 반복하다가, 가만히 있는것만도 못한 성과만 나오지 않는다면야...
외국인은 코스닥에서 코스피로 방향 전환

대형 코스닥 액티브 ETF 상장일에 맞춰 셀온 대응
코스피 상승
코스닥 하락

액티브 기대감소멸.. 코스피쪽 추세는 더 이어가려는 모습.
1,2월달은 추세가 살아있고 물려도 수급 지속들어와서 계속 버는장이었는데
3월달은 변동성 극심한 장이라 보이는 만큼만 수익챙기는쪽으로 전략수정이 필요함.

안까먹고 살아있으면 잘하는시장.

내일이 어떨지 감이 안잡히는..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코스닥 액티브 ETF: ‘KoAct 코스닥액티브’와 ‘TIME 코스닥액티브’의 TOP20 종목들
- 금일(3/10) 상장 예정

1) KoAct 코스닥액티브
» 상대적으로 다양한 성장 섹터를 고르게 편입한 특징. 반도체 소부장, 로봇, 바이오, 2차전지 소재 등 중소형 개별 성장주 통한 알파 수익 추구 추정
» 비중 1위인 큐리언트와 2위 성호전자의 합계 비중이 약 17%를 차지하며, 보로노이와 레인보우로보틱스 등 바이오와 로봇 섹터의 비중이 상단에 위치. 또한 파두, 에이치브이엠, 인텔리안테크 등을 통해 반도체와 우주항공 분야까지 넓은 스펙트럼의 산업군을 포진. 코스닥 시장 전반의 기술주로 포트폴리오 구성하는 성격

2) TIME 코스닥액티브
» 2차전지와 바이오 섹터에 집중하는 전략 반영. 코스닥 대형주 중심의 상승장에서 더 큰 변동성과 수익성 기대 가능. 상대적으로 핵심 주도 섹터에 집중하는 형태의 포트폴리오 확인
» 에코프로와 에코프로비엠의 합계 비중이 약 16.6%로 2차전지 업황에 대한 높은 민감도. 이와 함께 삼천당제약, 에이비엘바이오, 알테오젠, 리가켐바이오 등 시가총액 상위 바이오 종목들을 대거 포트폴리오 상단에 배치하여 해당 섹터의 탄력성을 극대화하는 구성

3) 산업 비중 관점에서 비교
» KoAct는 로봇(레인보우로보틱스, 로보티즈, 에스피지)과 IT 부품 및 장비주(성우하이텍, 비에이치아이)의 비중이 상대적으로 높아 산업 장비 및 제조 기반 기업 테마에 강점
» TIME은 바이오와 2차전지라는 두 핵심 축에 자산의 상당 비중을 할애하고 있어 코스닥 대형주 중심의 상승장에서 더 큰 변동성과 수익성을 기대할 수 있는 구조
금일 코스닥 액티브 ETF 2종이 출시됩니다.

타임 ETF는 바이오 비중만 무려 38% 담고 있네요.
전반적으로 바이오주 투심이 양호할 것으로 보입니다.

여기에 바이오주 주목해볼만한 모멘텀들 살펴보면

🔣 4월 미국 종양학회
🔣 5월 미국 임상종양학회 및 유럽 간학회
🔣 6월 미국 당뇨병학회

또 정부가 지난 1월 바이오 산업을 국가전략산업으로 지정하고
올해 1분기 이내로 바이오산업 육성 로드맵을 마련하기로 했습니다.

두 ETF에 편입된 바이오주와 비중 체크해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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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주식창고210
코스닥 ETF 종목들 유튜브에서 말씀드린대로 셀온들이 나오는데

지난주 급락장 속에서 버티게 해준 매수세가 일단 차익실현 하고 나오는겁니다.

어차피 팔 놈은 팔아야 나중에 짐이 되지 않습니다.

코스닥의 큰 흐름이 바뀌었다고 생각하신다면 셀온은 매수 찬스죠

코스닥이 50%만 올라도 지금 종목들 최소 30%~100%는 오를건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