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Harvey's Macro Story
지정학적 리스크: 유가 상승이 아시아 GDP와 물가에 던지는 경고장
:전쟁이 빨리 종식되어야 하는 이유
-유가 충격이 일시적인 변화에 그치지 않고 훨씬 높은 수준에서 장기간 유지된다면, 대부분의 아시아 경제는 교역 조건 악화에 따른 성장 하방 압력과 더불어 인플레이션 상승을 겪게 될 가능성이 높음.
-유가 상승은 대부분의 아시아 국가에서 물가 상승을 유발. 필리핀(+80bp)과 태국(+50bp)이 가장 큰 영향을 받을 것으로 예상.
-유가 상승으로 인해 GDP 성장률에 마이너스 영향을 받음. 한국을 포함한 다수의 국가가 -10bp의 하락 영향을 받을 것으로 추정.
-말레이시아와 호주를 제외한 대부분의 국가에서 유가 상승이 경상수지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예상.
-말레이시아는 유가 상승 시 GDP가 10bp 증가하고, 경상수지도 +0.40% 개선되는 것으로 나타났는데, 이는 산유국으로서의 경제 구조 때문인 것으로 해석.
-한국의 경우, 유가가 10% 상승할 경우 CPI가 20bp 상승하고, GDP는 10bp 하락하며, 경상수지는 GDP 대비 0.40% 감소할 것으로 예상.
-한국과 일본은 동일하게 유가 상승으로 인해 GDP 성장률이 10bp 하락할 것으로 예상.
-한국은 20bp, 일본은 15bp 상승할 것으로 분석되어, 한국이 일본보다 물가 상승에 따른 체감 압박이 조금 더 클 것으로 예상.
-한국은 GDP 대비 -0.40%, 일본은 -0.30%로, 두 나라 모두 무역수지나 경상수지에 부정적인 타격이 불가피하지만 한국의 악화 폭이 미세하게 더 큼.
-항공, 운송, 제조, 화학 등 에너지 의존도가 높은 산업은 유가 상승의 직격탄을 맞아 EPS 하향 조정 압력이 매우 크게 존재함.
-반도체의 경우는 반도체의 비용 부담 증가vs AI 수요의 강력한 펀더멘털 치열하게 시장이 눈치싸움을 할듯.
사진 출처: BofA Global research
*매수매도 추천이 아닙니다.
텔레그램: https://t.me/harveyspecterMike
:전쟁이 빨리 종식되어야 하는 이유
-유가 충격이 일시적인 변화에 그치지 않고 훨씬 높은 수준에서 장기간 유지된다면, 대부분의 아시아 경제는 교역 조건 악화에 따른 성장 하방 압력과 더불어 인플레이션 상승을 겪게 될 가능성이 높음.
-유가 상승은 대부분의 아시아 국가에서 물가 상승을 유발. 필리핀(+80bp)과 태국(+50bp)이 가장 큰 영향을 받을 것으로 예상.
-유가 상승으로 인해 GDP 성장률에 마이너스 영향을 받음. 한국을 포함한 다수의 국가가 -10bp의 하락 영향을 받을 것으로 추정.
-말레이시아와 호주를 제외한 대부분의 국가에서 유가 상승이 경상수지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예상.
-말레이시아는 유가 상승 시 GDP가 10bp 증가하고, 경상수지도 +0.40% 개선되는 것으로 나타났는데, 이는 산유국으로서의 경제 구조 때문인 것으로 해석.
-한국의 경우, 유가가 10% 상승할 경우 CPI가 20bp 상승하고, GDP는 10bp 하락하며, 경상수지는 GDP 대비 0.40% 감소할 것으로 예상.
-한국과 일본은 동일하게 유가 상승으로 인해 GDP 성장률이 10bp 하락할 것으로 예상.
-한국은 20bp, 일본은 15bp 상승할 것으로 분석되어, 한국이 일본보다 물가 상승에 따른 체감 압박이 조금 더 클 것으로 예상.
-한국은 GDP 대비 -0.40%, 일본은 -0.30%로, 두 나라 모두 무역수지나 경상수지에 부정적인 타격이 불가피하지만 한국의 악화 폭이 미세하게 더 큼.
-항공, 운송, 제조, 화학 등 에너지 의존도가 높은 산업은 유가 상승의 직격탄을 맞아 EPS 하향 조정 압력이 매우 크게 존재함.
-반도체의 경우는 반도체의 비용 부담 증가vs AI 수요의 강력한 펀더멘털 치열하게 시장이 눈치싸움을 할듯.
사진 출처: BofA Global research
*매수매도 추천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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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Harvey's Macro Story
시장의 달라진 금리인하 분위기
-연방기금금리 선물 시장에서는 트레이더들이 올해 두 번째 금리 인하 가능성을 불확실하게 바라보기 시작.
-현재 시장에는 9월에 있을 한 차례의 금리 인하만 반영된 상태.
-기존 컨센서스는 6월까지 금리동결하고 하반기 2회 인하 였는데 현재 1회 인하로 바뀌는 중.
-5월 케빈 워시 의장이 취임하고 나면 어떻게 변화할지 궁금.
사진 출처: Bloomberg
*매수매도 추천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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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방기금금리 선물 시장에서는 트레이더들이 올해 두 번째 금리 인하 가능성을 불확실하게 바라보기 시작.
-현재 시장에는 9월에 있을 한 차례의 금리 인하만 반영된 상태.
-기존 컨센서스는 6월까지 금리동결하고 하반기 2회 인하 였는데 현재 1회 인하로 바뀌는 중.
-5월 케빈 워시 의장이 취임하고 나면 어떻게 변화할지 궁금.
사진 출처: Bloomberg
*매수매도 추천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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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하나증권 해외채권] 허성우
트럼프는 CBS 와의 인터뷰에서 전쟁이 “단기간“ 안에 끝날 것이라고 발언
WTI 유가는 배럴당 100달러를 하회하기 시작했고, 미 국채금리도 장기물 중심 하락 마감
유가를 낮추기 위한 쇼잉일지, 단기간에 전쟁이 끝남을 암시하는 것인지는 불분명한 상황
WTI 유가는 배럴당 100달러를 하회하기 시작했고, 미 국채금리도 장기물 중심 하락 마감
유가를 낮추기 위한 쇼잉일지, 단기간에 전쟁이 끝남을 암시하는 것인지는 불분명한 상황
Forwarded from 한투증권 중국/신흥국 정정영
* 만나긴 만남. 사실상 베센트-허리펑 만남 자리에서 다 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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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래 검토되었던 상하이 방문 일정이 최종적으로 제외된 것은 트럼프 대통령의 경호와 보안 문제를 최우선으로 고려한 조치로 풀이된다. 여러 도시를 이동할 경우 발생할 수 있는 보안 취약점을 최소화하고, 단시간에 집중적인 회담을 진행하기 위해 베이징에만 체류하는 ‘원포인트’ 방문을 선택한 것이다. 이로 인해 이번 방중은 과거에 비해 훨씬 짧고 집약적인 일정이 될 전망이다
https://m.g-enews.com/view.php?ud=20260310071546514f4f9a46d5b_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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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래 검토되었던 상하이 방문 일정이 최종적으로 제외된 것은 트럼프 대통령의 경호와 보안 문제를 최우선으로 고려한 조치로 풀이된다. 여러 도시를 이동할 경우 발생할 수 있는 보안 취약점을 최소화하고, 단시간에 집중적인 회담을 진행하기 위해 베이징에만 체류하는 ‘원포인트’ 방문을 선택한 것이다. 이로 인해 이번 방중은 과거에 비해 훨씬 짧고 집약적인 일정이 될 전망이다
https://m.g-enews.com/view.php?ud=20260310071546514f4f9a46d5b_1
글로벌이코노믹
“베이징만 찍고 온다”... 트럼프, 보안 우려 속 이달 말 ‘초단기 방중’ 강행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달 말 중국을 전격 방문한다. 하지만 당초 예상과 달리 상하이 등 다른 도시 방문을 제외하고 베이징에만 머무르는 초단기 일정을 소화할 것으로 보인다. 이는 촉박한 일정과 극도의 보안 요구 사항이 맞물린 결과로, 양국 정상의 만남을 앞두고 막판 준비 작업이
메모리 업체 일제 급등, 샌디스크 12%-마이크론 5%↑ - 뉴스1
중동 사태 이후 연일 하락했던 메모리 반도체주가 국제유가 급락과 저가 매수 유입으로 일제히 반등했다.
미국 최대 낸드 메모리 업체 샌디스크는 12%, 미국 최대 D램 업체 마이크론은 5% 각각 급등했다.
이는 일단 선진 7개국(G-7) 경제 장관들이 전략 비축유 방출을 고려하고 있다는 소식으로 미국증시가 나스닥 1.38% 상승하는 등 일제히 랠리했기 때문이다.
이뿐 아니라 미-이란 전쟁 이후 반도체주가 급락하자 저가 매수가 대거 유입된 것도 메모리 반도체 주의 급등에 일조한 것으로 보인다.
이외에 다른 반도체주도 일제히 랠리했다.
https://www.news1.kr/world/usa-canada/6095514
중동 사태 이후 연일 하락했던 메모리 반도체주가 국제유가 급락과 저가 매수 유입으로 일제히 반등했다.
미국 최대 낸드 메모리 업체 샌디스크는 12%, 미국 최대 D램 업체 마이크론은 5% 각각 급등했다.
이는 일단 선진 7개국(G-7) 경제 장관들이 전략 비축유 방출을 고려하고 있다는 소식으로 미국증시가 나스닥 1.38% 상승하는 등 일제히 랠리했기 때문이다.
이뿐 아니라 미-이란 전쟁 이후 반도체주가 급락하자 저가 매수가 대거 유입된 것도 메모리 반도체 주의 급등에 일조한 것으로 보인다.
이외에 다른 반도체주도 일제히 랠리했다.
https://www.news1.kr/world/usa-canada/6095514
뉴스1
메모리 업체 일제 급등, 샌디스크 12%-마이크론 5%↑
중동 사태 이후 연일 하락했던 메모리 반도체주가 국제유가 급락과 저가 매수 유입으로 일제히 반등했다.미국 최대 낸드 메모리 업체 샌디스크는 12%, 미국 최대 D …
Forwarded from 루팡
Oracle 공식 계정
애빌린(Abilene) 부지에 관한 최근 언론 보도는 사실이 아니며 부정확합니다.
첫째, 크루소(Crusoe)와 오라클은 기록적인 속도로 애빌린에 세계 최대 규모의 AI 데이터 센터 중 하나를 구축하기 위해 긴밀히 협력하고 있습니다. 현재 두 개의 건물은 완전히 가동 중이며, 나머지 캠퍼스 조성도 차질 없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둘째, 오라클은 OpenAI와의 약속을 이행하기 위해 추가 4.5GW(기가와트) 규모의 임대 계약을 완료했습니다.
당사는 훌륭한 파트너 및 고객들과 지속적으로 협력하여 OCI(Oracle Cloud Infrastructure)에 대한 증가하는 수요를 충족시키기 위해 전 세계 부지를 끊임없이 검토하고 있습니다.
애빌린(Abilene) 부지에 관한 최근 언론 보도는 사실이 아니며 부정확합니다.
첫째, 크루소(Crusoe)와 오라클은 기록적인 속도로 애빌린에 세계 최대 규모의 AI 데이터 센터 중 하나를 구축하기 위해 긴밀히 협력하고 있습니다. 현재 두 개의 건물은 완전히 가동 중이며, 나머지 캠퍼스 조성도 차질 없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둘째, 오라클은 OpenAI와의 약속을 이행하기 위해 추가 4.5GW(기가와트) 규모의 임대 계약을 완료했습니다.
당사는 훌륭한 파트너 및 고객들과 지속적으로 협력하여 OCI(Oracle Cloud Infrastructure)에 대한 증가하는 수요를 충족시키기 위해 전 세계 부지를 끊임없이 검토하고 있습니다.
Forwarded from [삼성 이영진] 글로벌 AI/SW
오라클, 텍사스 애빌린 사이트 관련 입장
https://t.me/Samsung_Global_AI_SW
최근 애빌린 부지에 대한 일부 언론 보도는 사실이 아니며 부정확합니다.
첫째, Crusoe와 Oracle은 긴밀히 협력하여 텍사스 Abilene에서 세계 최대 규모 중 하나의 AI 데이터센터를 기록적인 속도로 구축하고 있습니다. 현재 두 개의 건물은 완전히 가동 중이며, 나머지 캠퍼스 건설도 계획대로 진행되고 있습니다.
둘째, Oracle은 OpenAI와의 약속을 이행하기 위해 추가로 4.5GW 규모의 용량에 대한 임대 계약을 완료했습니다.
또한 우리는 OCI 수요 증가에 대응하기 위해 전 세계 다양한 부지를 지속적으로 검토하고 있으며, 훌륭한 파트너 및 고객들과 협력하고 있습니다.
https://t.me/Samsung_Global_AI_SW
Forwarded from 에테르의 일본&미국 리서치
JP모건) 오라클; 현재의 폭풍을 극복하고 가속화를 보여주려는 오라클의 결의를 과소평가하지 마십시오. 목표주가 $230
오라클(ORCL) 주가는 2025년 9월 초 고점 대비 약 53% 하락하며 큰 폭의 조정을 받았으나, 2월에 약 250억 달러 규모의 부채 조달을 완료함으로써 AI 데이터센터 확장을 위한 단기 유동성을 확보하였습니다. 한편 인력 감축 관련 보도가 나오고 있으나, 이는 AI 중심으로 전환 중인 엔터프라이즈 소프트웨어 업계 전반의 광범위한 추세와 맥을 같이하는 것으로 볼 수 있습니다.
주가 반등의 가장 큰 잠재적 촉매는 이번 분기 실적에서 예상되는 매출 성장률의 의미 있는 가속입니다. 직전 분기(FQ2·11월)의 14%에서 FQ3(2월)에는 20%에 달할 것으로 기대되며, 20%라는 수치는 투자자들의 소프트웨어 기업 평가에서 심리적 변곡점으로 작용하는 임계치로 그 의미가 적지 않습니다. 다만 시장은 단순한 분기 실적 달성에 그치지 않고 지속적인 어닝 서프라이즈와 가이던스 상향 흐름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스타게이트 프로젝트와 관련해서는 오라클과 OpenAI 간의 일부 이견을 시사하는 보도가 있으나, 공식 확인 전까지는 신중한 해석이 필요하다는 입장입니다. 애널리스트는 애초부터 3,000억 달러 규모의 계약을 이론적 최대치에 가까운 수치로 보아왔으며, 이를 위험이 해소된 확정값으로 간주하지 않아야 한다는 시각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또한 AI CapEx 지출이 훈련보다 추론 및 에이전트 쪽으로 미묘하게 이동하고 있다는 신호가 감지되며, 이것이 데이터센터 건설 계획 변화의 배경이 될 수 있다고 분석합니다.
수익성 측면에서는 OCI(오라클 클라우드 인프라) 관련 IaaS 매출 증가가 구조적으로 총이익률을 압박하는 만큼, 매출총이익률보다 영업이익 성장 추세를 더 적절한 평가 지표로 볼 필요가 있다고 지적합니다. 아울러 타 대형 소프트웨어 기업들과 달리 오라클은 주로 프로포마 EPS 기준으로 평가받고 있어, GAAP EPS 관련 논의도 균형 있게 고려할 필요가 있다고 언급합니다.
전반적으로 오라클의 엔터프라이즈 소프트웨어 수요는 안정적인 흐름을 보이고 있으며, Database 23ai 등의 제품이 구조적 성장 동력으로 작용할 수 있다는 긍정적 신호가 포착되고 있습니다. OCI 성장이 주요 하이퍼스케일러를 상회하는 한 투자 심리는 우호적으로 유지될 수 있으나, 데이터센터 용량 확충, OCI 수주 성장 유지, Cerner 사업 모델 전환 등은 계속 모니터링이 필요한 과제입니다. 투자의견 중립(N), 목표주가 230달러(2026년 12월)를 유지합니다.
*Claude로 요약함
오라클(ORCL) 주가는 2025년 9월 초 고점 대비 약 53% 하락하며 큰 폭의 조정을 받았으나, 2월에 약 250억 달러 규모의 부채 조달을 완료함으로써 AI 데이터센터 확장을 위한 단기 유동성을 확보하였습니다. 한편 인력 감축 관련 보도가 나오고 있으나, 이는 AI 중심으로 전환 중인 엔터프라이즈 소프트웨어 업계 전반의 광범위한 추세와 맥을 같이하는 것으로 볼 수 있습니다.
주가 반등의 가장 큰 잠재적 촉매는 이번 분기 실적에서 예상되는 매출 성장률의 의미 있는 가속입니다. 직전 분기(FQ2·11월)의 14%에서 FQ3(2월)에는 20%에 달할 것으로 기대되며, 20%라는 수치는 투자자들의 소프트웨어 기업 평가에서 심리적 변곡점으로 작용하는 임계치로 그 의미가 적지 않습니다. 다만 시장은 단순한 분기 실적 달성에 그치지 않고 지속적인 어닝 서프라이즈와 가이던스 상향 흐름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스타게이트 프로젝트와 관련해서는 오라클과 OpenAI 간의 일부 이견을 시사하는 보도가 있으나, 공식 확인 전까지는 신중한 해석이 필요하다는 입장입니다. 애널리스트는 애초부터 3,000억 달러 규모의 계약을 이론적 최대치에 가까운 수치로 보아왔으며, 이를 위험이 해소된 확정값으로 간주하지 않아야 한다는 시각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또한 AI CapEx 지출이 훈련보다 추론 및 에이전트 쪽으로 미묘하게 이동하고 있다는 신호가 감지되며, 이것이 데이터센터 건설 계획 변화의 배경이 될 수 있다고 분석합니다.
수익성 측면에서는 OCI(오라클 클라우드 인프라) 관련 IaaS 매출 증가가 구조적으로 총이익률을 압박하는 만큼, 매출총이익률보다 영업이익 성장 추세를 더 적절한 평가 지표로 볼 필요가 있다고 지적합니다. 아울러 타 대형 소프트웨어 기업들과 달리 오라클은 주로 프로포마 EPS 기준으로 평가받고 있어, GAAP EPS 관련 논의도 균형 있게 고려할 필요가 있다고 언급합니다.
전반적으로 오라클의 엔터프라이즈 소프트웨어 수요는 안정적인 흐름을 보이고 있으며, Database 23ai 등의 제품이 구조적 성장 동력으로 작용할 수 있다는 긍정적 신호가 포착되고 있습니다. OCI 성장이 주요 하이퍼스케일러를 상회하는 한 투자 심리는 우호적으로 유지될 수 있으나, 데이터센터 용량 확충, OCI 수주 성장 유지, Cerner 사업 모델 전환 등은 계속 모니터링이 필요한 과제입니다. 투자의견 중립(N), 목표주가 230달러(2026년 12월)를 유지합니다.
*Claude로 요약함
Forwarded from 에테르의 일본&미국 리서치
Citi) 마이크론 프리뷰 – 이번에는 다를까?, 목표가 $430(기존 $385)
씨티의 견해
마이크론은 3월 18일에 2월 분기 실적을 발표합니다. 연초 대비(YTD) 개선된 메모리 가격에 힘입어 2월 분기 및 4월 분기 추정치를 월가 예상치보다 높여 잡았습니다. 씨티의 글로벌 메모리 애널리스트 피터 리는 강력한 데이터 센터 수요로 인해 2026년 DRAM 평균판매단가(ASP)가 전년 대비 171% 상승하고, 견조한 eSSD 수요로 인해 NAND ASP가 전년 대비 127% 상승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더욱이 언론 보도(etnews, 2026년 3월 4일)에 따르면 삼성은 1분기에 DRAM 가격을 전분기 대비 100% 인상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 주식에 대한 투자자들의 주요 논쟁거리는 제한된 신규 팹 쉘 용량과 함께 강력한 AI 수요로 인해 우리가 1990년대 윈도우 PC DRAM 사이클과 같은 연장된 메모리 사이클에 진입했는지 여부입니다. 우리는 이전 메모리 사이클에서의 DRAM ASP 대비 마이크론 주가 성과를 분석했으며 올해 주가가 상승세를 유지할 수 있을 것으로 믿습니다. 다만, 1분기의 전분기 대비 100% 이상인 급격한 DRAM 가격 인상으로 인해 2분기에는 시장 수익률 상회 폭이 둔화될 수 있습니다. 매수 의견을 유지합니다.
1. 주요 투자자 주제 — a) 업데이트된 2026/27년 DRAM/NAND 수요 및 공급 전망; b) 향후 몇 년간 지속 가능한 수익/이익을 주도할 장기 계약(LTA); c) 엔비디아의 베라 루빈을 위한 HBM4 인증 상태(마이크론은 문제없을 것으로 생각합니다); 그리고 d) 올해의 매출 총이익률 전망.
2. 메모리가 연초 대비 하이퍼스케일 자본 지출 상승을 견인 — 씨티는 2026년(C26) 총 하이퍼스케일 자본 지출 규모를 5,800억 달러(전년 대비 58% 증가)에서 6,880억 달러(전년 대비 66% 증가)로 상향 조정했습니다(참고 참조). 우리의 공급망 논의 및 분석에 따르면 2026년 하이퍼스케일 자본 지출 수정치의 대부분은 12월 분기 대비 DRAM 가격이 2배 상승함에 따라 BOM(자재명세서)의 약 20%를 차지하는 더 높은 메모리 비용에 의해 주도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그림 2 참조).
3. 추정치 변경/목표가 상향 — 개선된 연초 대비 가격을 고려하여 2월 분기/4월 분기 주당순이익(EPS) 추정치를 각각 4%/5% 상향 조정합니다. 씨티의 메모리 가격 책정 모델 및 개선된 매출 총이익률과 더 잘 맞추기 위해 2026 회계연도(F26E)/2027 회계연도(F27E) EPS 추정치를 5%/31% 상향합니다. 430달러로 업데이트된 목표가는 수정된 2027년(C27) EPS에 주가수익비율(P/E) 9배(전례 없는 DRAM 가격 환경과 강력한 AI 수요를 고려할 때 역사적 평균보다 약간 높음)를 곱한 수치를 기반으로 합니다.
씨티의 견해
마이크론은 3월 18일에 2월 분기 실적을 발표합니다. 연초 대비(YTD) 개선된 메모리 가격에 힘입어 2월 분기 및 4월 분기 추정치를 월가 예상치보다 높여 잡았습니다. 씨티의 글로벌 메모리 애널리스트 피터 리는 강력한 데이터 센터 수요로 인해 2026년 DRAM 평균판매단가(ASP)가 전년 대비 171% 상승하고, 견조한 eSSD 수요로 인해 NAND ASP가 전년 대비 127% 상승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더욱이 언론 보도(etnews, 2026년 3월 4일)에 따르면 삼성은 1분기에 DRAM 가격을 전분기 대비 100% 인상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 주식에 대한 투자자들의 주요 논쟁거리는 제한된 신규 팹 쉘 용량과 함께 강력한 AI 수요로 인해 우리가 1990년대 윈도우 PC DRAM 사이클과 같은 연장된 메모리 사이클에 진입했는지 여부입니다. 우리는 이전 메모리 사이클에서의 DRAM ASP 대비 마이크론 주가 성과를 분석했으며 올해 주가가 상승세를 유지할 수 있을 것으로 믿습니다. 다만, 1분기의 전분기 대비 100% 이상인 급격한 DRAM 가격 인상으로 인해 2분기에는 시장 수익률 상회 폭이 둔화될 수 있습니다. 매수 의견을 유지합니다.
1. 주요 투자자 주제 — a) 업데이트된 2026/27년 DRAM/NAND 수요 및 공급 전망; b) 향후 몇 년간 지속 가능한 수익/이익을 주도할 장기 계약(LTA); c) 엔비디아의 베라 루빈을 위한 HBM4 인증 상태(마이크론은 문제없을 것으로 생각합니다); 그리고 d) 올해의 매출 총이익률 전망.
2. 메모리가 연초 대비 하이퍼스케일 자본 지출 상승을 견인 — 씨티는 2026년(C26) 총 하이퍼스케일 자본 지출 규모를 5,800억 달러(전년 대비 58% 증가)에서 6,880억 달러(전년 대비 66% 증가)로 상향 조정했습니다(참고 참조). 우리의 공급망 논의 및 분석에 따르면 2026년 하이퍼스케일 자본 지출 수정치의 대부분은 12월 분기 대비 DRAM 가격이 2배 상승함에 따라 BOM(자재명세서)의 약 20%를 차지하는 더 높은 메모리 비용에 의해 주도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그림 2 참조).
3. 추정치 변경/목표가 상향 — 개선된 연초 대비 가격을 고려하여 2월 분기/4월 분기 주당순이익(EPS) 추정치를 각각 4%/5% 상향 조정합니다. 씨티의 메모리 가격 책정 모델 및 개선된 매출 총이익률과 더 잘 맞추기 위해 2026 회계연도(F26E)/2027 회계연도(F27E) EPS 추정치를 5%/31% 상향합니다. 430달러로 업데이트된 목표가는 수정된 2027년(C27) EPS에 주가수익비율(P/E) 9배(전례 없는 DRAM 가격 환경과 강력한 AI 수요를 고려할 때 역사적 평균보다 약간 높음)를 곱한 수치를 기반으로 합니다.
Forwarded from 하나 중국/신흥국 전략 김경환
>>애플, 첫 폴더블 아이폰 생산 목표 20% 상향 (대만경제일보)
•애플이 하반기 첫 폴더블폰 ‘iPhone Fold’ 출시를 앞두고 생산 목표를 상향했음. 공급망에 따르면 애플 내부에서는 신제품 판매에 대해 매우 강한 자신감을 보이고 있으며 공급망 주문량을 기존 목표 대비 약 20% 상향했음. 최근 몇 년간 애플 신제품에서 이처럼 큰 폭으로 초기 생산 물량을 늘린 사례는 드문 일로 전해졌음
>苹果下半年将发表首款折叠机iPhone Fold,供应链消息称,苹果内部对新机销售量非常有信心,大幅调高供应链备货量,比原定目标上调两成,是近年苹果新机罕见大幅度调升备货需求。 (台湾经济日报)
•애플이 하반기 첫 폴더블폰 ‘iPhone Fold’ 출시를 앞두고 생산 목표를 상향했음. 공급망에 따르면 애플 내부에서는 신제품 판매에 대해 매우 강한 자신감을 보이고 있으며 공급망 주문량을 기존 목표 대비 약 20% 상향했음. 최근 몇 년간 애플 신제품에서 이처럼 큰 폭으로 초기 생산 물량을 늘린 사례는 드문 일로 전해졌음
>苹果下半年将发表首款折叠机iPhone Fold,供应链消息称,苹果内部对新机销售量非常有信心,大幅调高供应链备货量,比原定目标上调两成,是近年苹果新机罕见大幅度调升备货需求。 (台湾经济日报)
Forwarded from [삼성 이영진] 글로벌 AI/SW
구글 로건 킬패트릭, 이번 주 다수의 출시 예고
: 깃허브에서 Gemma 4로 추정되는 모델 확인. Gemini 3.1 정식 출시(GA) 가능성 그리고 혹시.. Gemini 3.2?
https://t.me/Samsung_Global_AI_SW
“Going to be a fun week of launches :)”
“출시가 많은 재미있는 한 주가 될 것 같네요 :)”
: 깃허브에서 Gemma 4로 추정되는 모델 확인. Gemini 3.1 정식 출시(GA) 가능성 그리고 혹시.. Gemini 3.2?
https://t.me/Samsung_Global_AI_SW
Forwarded from 딘스티커 Dean's Ticker
어플라이드 옵토일렉트로닉스, 하이퍼스케일러향 1.6T 광트랜시버 수주 $AAOI
AAOI는 주요 하이퍼스케일 고객사로부터 AI 워크로드 대역폭 확장을 위한 1.6T 데이터센터 광트랜시버의 첫 대량 주문을 접수했다. 이번 주문은 총 $200M 이상의 규모이며, 이를 통해 해당 고객사는 다시 AAOI 매출의 10% 이상을 차지하는 주요 고객 지위를 회복할 전망이다. 제품 인증 완료 후 2026년 3분기 초부터 출하를 시작하여 4분기 내에 인도를 완료할 예정이다. 대만 공장 확장과 미국 텍사스 신규 공장 건설을 통해 올해 말까지 800G 및 1.6T 제품을 합산하여 월 50만 대 이상의 생산 능력을 확보할 계획이다
Pre +5%
AAOI는 주요 하이퍼스케일 고객사로부터 AI 워크로드 대역폭 확장을 위한 1.6T 데이터센터 광트랜시버의 첫 대량 주문을 접수했다. 이번 주문은 총 $200M 이상의 규모이며, 이를 통해 해당 고객사는 다시 AAOI 매출의 10% 이상을 차지하는 주요 고객 지위를 회복할 전망이다. 제품 인증 완료 후 2026년 3분기 초부터 출하를 시작하여 4분기 내에 인도를 완료할 예정이다. 대만 공장 확장과 미국 텍사스 신규 공장 건설을 통해 올해 말까지 800G 및 1.6T 제품을 합산하여 월 50만 대 이상의 생산 능력을 확보할 계획이다
Pre +5%
Forwarded from 딘스티커 Dean's Ticker
AAOI 얘기를 해볼까 합니다
루멘텀의 관심에 힘입어 광통신 섹터에 온갖 종목들이 주목받았고 어플라이드 옵토일렉트로닉(AAOI)이 그중 하나였습니다. AAOI는 한 마디로 표현하면 한발 늦은 루멘텀 & 코히어런트라고 할까요. 그 이유에 대해 하나하나 집어보겠습니다.
일단 AAOI는 케이블TV향 매출이 절반 이상입니다. 컴캐스트 등 대형 유선TV 사업자들의 광케이블망에 증폭기와 신호변환기 등을 제공했습니다. 이 기술의 기반 기술은 인화인듐(InP) 웨이퍼와 이를 통해 제조되는 DFB레이저입니다. 이는 또 데이터센터 랙 간 연결의 확장에 쓰이는 <광트랜시버>의 재료이기도 합니다. AAOI는 2017년부터 본격 데이터센터 밸류체인에 포함되게 됩니다. AWS가 당시 40G → 100G로 전환하면서 AAOI의 광트랜시버를 대량으로 구매한 것이 계기였습니다.
AAOI는 4Q 여전히 케이블TV 사업의 매출 비중이 40%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3Q 대비 20%p 하락했음에도 불구하고요. 데이터센터 광트랜시버 사업은 37% → 56%로 빠르게 믹스가 확장되고 있습니다. 차세대 광트랜시버는 800G에서 1.6T로 전환되는데요. 이에 필요한 1.6T 광트랜시버도 갖추면서 금일 하이퍼스케일러와 최초 수주도 발표했습니다. 이 시장은 루멘텀과 코히어런트의 활동 영역이기도 하죠. 다만 이들처럼 OCS & CPO 시장에서의 수익은 아직 없습니다. 이제서야 CPO 스위치에 필요한 CW레이저를 생산하고 이를 외부광원(ELS) 모듈로 만들 계획입니다.
AAOI는 루멘텀과 코히어런트처럼 수직 계열 공급망을 갖추고 있는 점은 장점입니다. 텍사스주에 InP 웨이퍼 팹을 갖고 있습니다. 문제는 아직 3~4인치가 주류라는 점입니다. 두 경쟁사들은 6인치로 전환하고 있는데 말이죠. 웨이퍼 크기가 작을수록 생산 효율성이 떨어져 고정비 부담이 큽니다. 마진 압박 요인이죠. 물론 케이블TV향 수요가 확실해 가동률이 높아 현 GPM 수준이 31%로 나쁘지는 않습니다. 다만 마진의 개선 여부로 밸류가 상향되기 때문에 빠른 공정 전환이 향후 AAOI의 중요한 과제 중 하나로 여겨집니다.
정리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1. 여전히 케이블TV 사업 비중이 크다
2. 1.6T 광트랜시버 수주로 선두 벤더로 부상했다
3. 그 기반에는 수직 계열 공급망이 있다.
4. 다만 아직 구형 공정인 3~4인치에 불과하다.
5. 또한 CPO & OCS향 진출이 뒤쳐진 편이다.
라고 볼 수 있습니다. 코히어런트가 비핵심 사업부와 자산을 정리하면서 고수익 구조의 데이터센터 제품 비중을 늘리면서 빠르게 수익을 개선하고 있습니다. 루멘텀은 완전히 데이터센터향 매출로만 구성돼 있다고 봐도 무방하고요. 이 같은 믹스 개선은 AAOI가 가야할 길이기도 합니다.
지금 당장은 AAOI의 펀더 전망은 신규 수주로 결정됩니다. AAOI가 2026년 2월 텍사스 기존 팹 인근에 약 6000평 규모의 신규 공장을 신설하고 있습니다. 또한 텍사스 휴스턴에 생산시설을 임차해 조립 라인도 확보했습니다. 생산용량을 빠르게 늘리는 모습이죠. 이에 따라 수주 룸도 커지기 때문에 당분간 좋은 소식이 기대되나, 루멘텀과 코히어런트처럼 빠른 펀더멘털 실현(실제 납기 여부)이 다음 과제일 것입니다.
#Opinion
루멘텀의 관심에 힘입어 광통신 섹터에 온갖 종목들이 주목받았고 어플라이드 옵토일렉트로닉(AAOI)이 그중 하나였습니다. AAOI는 한 마디로 표현하면 한발 늦은 루멘텀 & 코히어런트라고 할까요. 그 이유에 대해 하나하나 집어보겠습니다.
일단 AAOI는 케이블TV향 매출이 절반 이상입니다. 컴캐스트 등 대형 유선TV 사업자들의 광케이블망에 증폭기와 신호변환기 등을 제공했습니다. 이 기술의 기반 기술은 인화인듐(InP) 웨이퍼와 이를 통해 제조되는 DFB레이저입니다. 이는 또 데이터센터 랙 간 연결의 확장에 쓰이는 <광트랜시버>의 재료이기도 합니다. AAOI는 2017년부터 본격 데이터센터 밸류체인에 포함되게 됩니다. AWS가 당시 40G → 100G로 전환하면서 AAOI의 광트랜시버를 대량으로 구매한 것이 계기였습니다.
AAOI는 4Q 여전히 케이블TV 사업의 매출 비중이 40%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3Q 대비 20%p 하락했음에도 불구하고요. 데이터센터 광트랜시버 사업은 37% → 56%로 빠르게 믹스가 확장되고 있습니다. 차세대 광트랜시버는 800G에서 1.6T로 전환되는데요. 이에 필요한 1.6T 광트랜시버도 갖추면서 금일 하이퍼스케일러와 최초 수주도 발표했습니다. 이 시장은 루멘텀과 코히어런트의 활동 영역이기도 하죠. 다만 이들처럼 OCS & CPO 시장에서의 수익은 아직 없습니다. 이제서야 CPO 스위치에 필요한 CW레이저를 생산하고 이를 외부광원(ELS) 모듈로 만들 계획입니다.
AAOI는 루멘텀과 코히어런트처럼 수직 계열 공급망을 갖추고 있는 점은 장점입니다. 텍사스주에 InP 웨이퍼 팹을 갖고 있습니다. 문제는 아직 3~4인치가 주류라는 점입니다. 두 경쟁사들은 6인치로 전환하고 있는데 말이죠. 웨이퍼 크기가 작을수록 생산 효율성이 떨어져 고정비 부담이 큽니다. 마진 압박 요인이죠. 물론 케이블TV향 수요가 확실해 가동률이 높아 현 GPM 수준이 31%로 나쁘지는 않습니다. 다만 마진의 개선 여부로 밸류가 상향되기 때문에 빠른 공정 전환이 향후 AAOI의 중요한 과제 중 하나로 여겨집니다.
정리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1. 여전히 케이블TV 사업 비중이 크다
2. 1.6T 광트랜시버 수주로 선두 벤더로 부상했다
3. 그 기반에는 수직 계열 공급망이 있다.
4. 다만 아직 구형 공정인 3~4인치에 불과하다.
5. 또한 CPO & OCS향 진출이 뒤쳐진 편이다.
라고 볼 수 있습니다. 코히어런트가 비핵심 사업부와 자산을 정리하면서 고수익 구조의 데이터센터 제품 비중을 늘리면서 빠르게 수익을 개선하고 있습니다. 루멘텀은 완전히 데이터센터향 매출로만 구성돼 있다고 봐도 무방하고요. 이 같은 믹스 개선은 AAOI가 가야할 길이기도 합니다.
지금 당장은 AAOI의 펀더 전망은 신규 수주로 결정됩니다. AAOI가 2026년 2월 텍사스 기존 팹 인근에 약 6000평 규모의 신규 공장을 신설하고 있습니다. 또한 텍사스 휴스턴에 생산시설을 임차해 조립 라인도 확보했습니다. 생산용량을 빠르게 늘리는 모습이죠. 이에 따라 수주 룸도 커지기 때문에 당분간 좋은 소식이 기대되나, 루멘텀과 코히어런트처럼 빠른 펀더멘털 실현(실제 납기 여부)이 다음 과제일 것입니다.
#Opinion
Forwarded from 딘스티커 Dean's Ticker
나스닥, 크라켄과 24시간 토큰화 주식 거래 추진 $NDAQ
(WSJ) 나스닥은 가상자산 거래소 크라켄 및 발행사들과 협력하여 자사 거래소에 토큰화된 주식을 제공할 계획이라고 발표했다. 해당 프레임워크는 2027년 초 출시될 예정이며, 토큰 보유자에게 기초 자산 소유주와 동일한 지배구조 권리를 부여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크라켄은 나스닥의 유통 파트너로서 유럽 및 전 세계 고객들에게 상장사 주식의 1:1 토큰화 버전을 제공하게 된다. 앞앞서 나스닥은 지난 9월 미 증권거래위원회(SEC)에 토큰화된 주식과 상장지수 상품을 기존 주식과 병행 거래할 수 있도록 승인을 요청했다.
(WSJ) 나스닥은 가상자산 거래소 크라켄 및 발행사들과 협력하여 자사 거래소에 토큰화된 주식을 제공할 계획이라고 발표했다. 해당 프레임워크는 2027년 초 출시될 예정이며, 토큰 보유자에게 기초 자산 소유주와 동일한 지배구조 권리를 부여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크라켄은 나스닥의 유통 파트너로서 유럽 및 전 세계 고객들에게 상장사 주식의 1:1 토큰화 버전을 제공하게 된다. 앞앞서 나스닥은 지난 9월 미 증권거래위원회(SEC)에 토큰화된 주식과 상장지수 상품을 기존 주식과 병행 거래할 수 있도록 승인을 요청했다.
Forwarded from 허혜민의 제약/바이오 소식통 (혜민 허)
[키움 허혜민] FDA, 바이오시밀러 임상 요건 완화 추진
미국 식품의약국(FDA)이 시장 경쟁을 촉진하고 비용을 낮추기 위해 고가의 바이오의약품 시밀러를 개발하는 제약회사에 대한 일부 요건 완화를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음
FDA는 이르면 월요일에 관련 지침 초안을 발표할 예정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6-03-09/fda-plans-to-loosen-testing-rules-to-boost-biosimilar-drugs
미국 식품의약국(FDA)이 시장 경쟁을 촉진하고 비용을 낮추기 위해 고가의 바이오의약품 시밀러를 개발하는 제약회사에 대한 일부 요건 완화를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음
FDA는 이르면 월요일에 관련 지침 초안을 발표할 예정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6-03-09/fda-plans-to-loosen-testing-rules-to-boost-biosimilar-drugs
Bloomberg.com
FDA Plans to Loosen Testing Rules to Boost Biosimilar Drugs
The US Food and Drug Administration is easing some requirements for drugmakers developing copycat versions of costly biologic medications in a bid to bring more competition to the market and lower costs.
Forwarded from 벨루가의 주식 헤엄치기
260309_Memory sector outlook: Near term price momentum intact - CLSA
(1) 중동 분쟁이 메모리 생산 및 수요에 미칠 영향에 대한 우려가 존재
(2)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에 대한 점검 결과, 분쟁이 국지적으로 제한되고 단기에 그친다면 헬륨을 포함한 원재료 조달 리스크는 공급망 다변화와 기존 재고를 통해 충분히 관리 가능한 수준으로 파악
(3) 한국의 원유 및 LNG 비축량은 각각 수요 기준 7개월치, 1개월치이며 원유의 70%, LNG의 20%를 중동에서 조달하고 있음
(4) 칩 생산의 열관리 공정에 사용되는 전 세계 헬륨 공급의 약 3분의 1이 쿠웨이트산이지만, 하이닉스에 따르면 관련 재고는 충분하며 공급망도 잘 분산되어 있는 것으로 파악
(5) 한편 한국무역협회[KITA]에 따르면 중동은 한국 전체 수출의 1.9%를 차지하며, 우리는 메모리 수출 중 중동향 비중은 1% 미만[주로 항공 화물]으로 추정
(6) 따라서 이번 분쟁이 메모리 공급업체들의 생산 및 출하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일 것으로 예상
(7) 물론 유가와 가스 가격 상승은 비용 부담 요인이지만, 예상보다 큰 메모리 가격 상승이 이를 상당 부분 상쇄하고도 남을 것이기 때문
(8) 또한 우리는 CSP이 CAPEX를 조정하려는 조짐을 전혀 확인하지 못했으며, 메모리 공급업체들 역시 여전히 강한 수요 가시성을 보고 있다고 코멘트
(9) 이러한 견조한 수요를 바탕으로, 우리는 1분기 Blended ASP가 기존 예상보다 더 강하게 상승할 것으로 추정
■ 기존 +35%~40% → 수정 +45%~60%
(10) 또한 공급 부족이 계속되는 가운데, 채널 체크에 따르면 2분기 Blended ASP 성장률도 기존 전망을 상회할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
■ 기존 +15% → 수정 +30%
(11) 또한 삼성전자의 DRAM 성장률은 기존 +121%에서 +169%로, SK하이닉스의 DRAM 성장률은 기존 +87%에서 +115%로 상향 조정하고, TP 상향
■ SEC: 260,000원 → 290,000원
■ SKH: 1,250,000원 → 1,420,000원
(1) 중동 분쟁이 메모리 생산 및 수요에 미칠 영향에 대한 우려가 존재
(2)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에 대한 점검 결과, 분쟁이 국지적으로 제한되고 단기에 그친다면 헬륨을 포함한 원재료 조달 리스크는 공급망 다변화와 기존 재고를 통해 충분히 관리 가능한 수준으로 파악
(3) 한국의 원유 및 LNG 비축량은 각각 수요 기준 7개월치, 1개월치이며 원유의 70%, LNG의 20%를 중동에서 조달하고 있음
(4) 칩 생산의 열관리 공정에 사용되는 전 세계 헬륨 공급의 약 3분의 1이 쿠웨이트산이지만, 하이닉스에 따르면 관련 재고는 충분하며 공급망도 잘 분산되어 있는 것으로 파악
(5) 한편 한국무역협회[KITA]에 따르면 중동은 한국 전체 수출의 1.9%를 차지하며, 우리는 메모리 수출 중 중동향 비중은 1% 미만[주로 항공 화물]으로 추정
(6) 따라서 이번 분쟁이 메모리 공급업체들의 생산 및 출하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일 것으로 예상
(7) 물론 유가와 가스 가격 상승은 비용 부담 요인이지만, 예상보다 큰 메모리 가격 상승이 이를 상당 부분 상쇄하고도 남을 것이기 때문
(8) 또한 우리는 CSP이 CAPEX를 조정하려는 조짐을 전혀 확인하지 못했으며, 메모리 공급업체들 역시 여전히 강한 수요 가시성을 보고 있다고 코멘트
(9) 이러한 견조한 수요를 바탕으로, 우리는 1분기 Blended ASP가 기존 예상보다 더 강하게 상승할 것으로 추정
■ 기존 +35%~40% → 수정 +45%~60%
(10) 또한 공급 부족이 계속되는 가운데, 채널 체크에 따르면 2분기 Blended ASP 성장률도 기존 전망을 상회할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
■ 기존 +15% → 수정 +30%
(11) 또한 삼성전자의 DRAM 성장률은 기존 +121%에서 +169%로, SK하이닉스의 DRAM 성장률은 기존 +87%에서 +115%로 상향 조정하고, TP 상향
■ SEC: 260,000원 → 290,000원
■ SKH: 1,250,000원 → 1,420,000원
엔비디아가 택한 AI 칩 스타트업 ‘그록’… 삼성 파운드리서 생산 늘린다 - 조선일보
엔비디아가 약 29조원을 들여 ‘우회 인수’한 인공지능(AI) 칩 스타트업 그록(Groq)이 삼성전자 파운드리(반도체 위탁생산) 사업부에 증산을 요청한 것으로 파악됐다. 전력 대비 성능 효율을 극대화할 수 있는 추론용 AI 칩에 대한 수요가 점차 커지고 있는 가운데, 삼성전자 파운드리 사업부는 그록과 협력을 강화해 수익성 개선에 속도를 높일 것으로 보인다.
9일 업계에 따르면, 최근 그록은 지난해 삼성전자 파운드리 사업부에 위탁 생산을 맡겼던 AI 칩 생산량을 웨이퍼 기준 기존 약 9000장에서 약 1만5000장 수준으로 늘리기로 결정했다. 지난해 생산 물량은 AI 추론에 제대로 활용될 수 있을지 파악하는 샘플 칩을 제조하는 수준이었다면, 올해부터는 상용화를 위한 대량 양산의 초입에 들어섰다는 분석이 나온다.
9일 업계에 따르면, 최근 그록은 지난해 삼성전자 파운드리 사업부에 위탁 생산을 맡겼던 AI 칩 생산량을 웨이퍼 기준 기존 약 9000장에서 약 1만5000장 수준으로 늘리기로 결정했다. 지난해 생산 물량은 AI 추론에 제대로 활용될 수 있을지 파악하는 샘플 칩을 제조하는 수준이었다면, 올해부터는 상용화를 위한 대량 양산의 초입에 들어섰다는 분석이 나온다.
반도체업계 관계자는 “삼성전자 파운드리 사업부가 그록의 AI 칩을 양산하는 데 활용하는 4㎚ 공정은 칩의 성능을 고도화하기 위해 개선된 공정이 대거 적용된다”며 “공정 단가가 높고 4~5㎚ 공정에 대한 수요가 업계에서 가장 큰 만큼 TSMC와 경쟁에서 뒤지지 않기 위한 레퍼런스 확보 차원에서도 의미가 있다. 엔비디아도 AI 칩 시장에 뛰어들고, 그록도 생산량을 늘리면서 추론용 AI 칩 시장이 전격 개화할 것이란 전망이 나온다”고 했다.
https://bit.ly/4ul4x2s
엔비디아가 약 29조원을 들여 ‘우회 인수’한 인공지능(AI) 칩 스타트업 그록(Groq)이 삼성전자 파운드리(반도체 위탁생산) 사업부에 증산을 요청한 것으로 파악됐다. 전력 대비 성능 효율을 극대화할 수 있는 추론용 AI 칩에 대한 수요가 점차 커지고 있는 가운데, 삼성전자 파운드리 사업부는 그록과 협력을 강화해 수익성 개선에 속도를 높일 것으로 보인다.
9일 업계에 따르면, 최근 그록은 지난해 삼성전자 파운드리 사업부에 위탁 생산을 맡겼던 AI 칩 생산량을 웨이퍼 기준 기존 약 9000장에서 약 1만5000장 수준으로 늘리기로 결정했다. 지난해 생산 물량은 AI 추론에 제대로 활용될 수 있을지 파악하는 샘플 칩을 제조하는 수준이었다면, 올해부터는 상용화를 위한 대량 양산의 초입에 들어섰다는 분석이 나온다.
9일 업계에 따르면, 최근 그록은 지난해 삼성전자 파운드리 사업부에 위탁 생산을 맡겼던 AI 칩 생산량을 웨이퍼 기준 기존 약 9000장에서 약 1만5000장 수준으로 늘리기로 결정했다. 지난해 생산 물량은 AI 추론에 제대로 활용될 수 있을지 파악하는 샘플 칩을 제조하는 수준이었다면, 올해부터는 상용화를 위한 대량 양산의 초입에 들어섰다는 분석이 나온다.
반도체업계 관계자는 “삼성전자 파운드리 사업부가 그록의 AI 칩을 양산하는 데 활용하는 4㎚ 공정은 칩의 성능을 고도화하기 위해 개선된 공정이 대거 적용된다”며 “공정 단가가 높고 4~5㎚ 공정에 대한 수요가 업계에서 가장 큰 만큼 TSMC와 경쟁에서 뒤지지 않기 위한 레퍼런스 확보 차원에서도 의미가 있다. 엔비디아도 AI 칩 시장에 뛰어들고, 그록도 생산량을 늘리면서 추론용 AI 칩 시장이 전격 개화할 것이란 전망이 나온다”고 했다.
https://bit.ly/4ul4x2s
조선일보
엔비디아가 택한 AI 칩 스타트업 ‘그록’… 삼성 파운드리서 생산 늘린다
엔비디아가 택한 AI 칩 스타트업 그록 삼성 파운드리서 생산 늘린다 추론용 AI 칩 스타트업 그록 삼성 파운드리에 증산 요청 계획 대비 약 70% 늘어난 규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