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증시, 이란 전쟁마저 '타코'하나…급반등 마감 | 연합뉴스
뉴욕증시의 3대 주가지수가 급반등했다.
국제 유가가 급등한 여파로 하락 출발한 뉴욕증시는 낙폭을 키우며 위험 회피 심리를 드러냈다.
하지만 유가가 상승폭을 줄이면서 저가 매수로 회복하던 증시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전쟁이 곧 끝날 수도 있다"고 발언한 게 알려지자 상승폭을 빠르게 넓혔다.
트럼프의 숨길 수 없는 '타코(TACO·트럼프는 언제나 꽁무니를 뺀다)' 본능이 다시 드러났다. 항상 강압적인 말투와 태도를 내세우지만 시장의 반응엔 민감한 트럼프는 국제 유가가 배럴당 120달러에 육박하자 '젠틀'해졌다.
미국 CBS는 트럼프가 전화 인터뷰에서 "전쟁은 거의 마무리됐다"며 "전쟁이 곧 끝날 수 있다"고 밝혔다고 보도했다.
인터뷰에서 트럼프는 전쟁이 "당초 내가 예상한 4~5주 일정보다 훨씬 빠르게 진행되고 있다"며 "그들은 이미 쏠 것은 다 쏴버렸기 때문에 귀여운 짓은 시도하지 않는 게 좋을 것"이라고 말했다. 호르무즈 해협에 관해선 "현재 선박들이 통행하고 있다"면서도 "장악하는 것을 고려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 같은 발언이 오후 늦게 전해지자 뉴욕증시는 일제히 상승폭을 확대하며 강세로 돌아섰다. 나스닥의 경우 일중 저점에서 고점까지 변동폭이 약 3%포인트에 달했다.
앞서 이날 서부텍사스산원유(WTI) 선물 가격과 브렌트유 선물 가격이 장 중 120달러에 육박하면서 개장 전 주가지수 선물도 급락하던 상황이었다. 하지만 개장 이후 유가가 오름폭을 줄이면서 저가 매수세가 유입됐고 트럼프의 발언은 롱 심리에 불을 지폈다.
트럼프의 발언이 알려진 뒤 국제 유가는 이날 종가 산출 이후 급락 흐름으로 돌아섰다. 브렌트유는 순간 10%가량 급락했고 WTI 4월 인도분은 배럴당 85달러대까지 하락하기도 했다.
https://www.yna.co.kr/view/AKR20260310010400009
뉴욕증시의 3대 주가지수가 급반등했다.
국제 유가가 급등한 여파로 하락 출발한 뉴욕증시는 낙폭을 키우며 위험 회피 심리를 드러냈다.
하지만 유가가 상승폭을 줄이면서 저가 매수로 회복하던 증시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전쟁이 곧 끝날 수도 있다"고 발언한 게 알려지자 상승폭을 빠르게 넓혔다.
트럼프의 숨길 수 없는 '타코(TACO·트럼프는 언제나 꽁무니를 뺀다)' 본능이 다시 드러났다. 항상 강압적인 말투와 태도를 내세우지만 시장의 반응엔 민감한 트럼프는 국제 유가가 배럴당 120달러에 육박하자 '젠틀'해졌다.
미국 CBS는 트럼프가 전화 인터뷰에서 "전쟁은 거의 마무리됐다"며 "전쟁이 곧 끝날 수 있다"고 밝혔다고 보도했다.
인터뷰에서 트럼프는 전쟁이 "당초 내가 예상한 4~5주 일정보다 훨씬 빠르게 진행되고 있다"며 "그들은 이미 쏠 것은 다 쏴버렸기 때문에 귀여운 짓은 시도하지 않는 게 좋을 것"이라고 말했다. 호르무즈 해협에 관해선 "현재 선박들이 통행하고 있다"면서도 "장악하는 것을 고려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 같은 발언이 오후 늦게 전해지자 뉴욕증시는 일제히 상승폭을 확대하며 강세로 돌아섰다. 나스닥의 경우 일중 저점에서 고점까지 변동폭이 약 3%포인트에 달했다.
앞서 이날 서부텍사스산원유(WTI) 선물 가격과 브렌트유 선물 가격이 장 중 120달러에 육박하면서 개장 전 주가지수 선물도 급락하던 상황이었다. 하지만 개장 이후 유가가 오름폭을 줄이면서 저가 매수세가 유입됐고 트럼프의 발언은 롱 심리에 불을 지폈다.
트럼프의 발언이 알려진 뒤 국제 유가는 이날 종가 산출 이후 급락 흐름으로 돌아섰다. 브렌트유는 순간 10%가량 급락했고 WTI 4월 인도분은 배럴당 85달러대까지 하락하기도 했다.
https://www.yna.co.kr/view/AKR20260310010400009
연합뉴스
뉴욕증시, 이란 전쟁마저 '타코'하나…급반등 마감 | 연합뉴스
(뉴욕=연합뉴스) 진정호 연합인포맥스 특파원 = 뉴욕증시의 3대 주가지수가 급반등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9일(현지 시간) 미 CBS와의 전화 인터뷰에서 “이란군은 해군도 없고 통신도 없으며 공군도 없다”며 이 같이 말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호르무즈 해협에 대해서는 선박들이 현재 통과하고 있다며 “그것을 장악하는(taking it over) 것도 생각하고 있다”고 말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한국 시간으로 10일 오전 6시 30분 기자회견을 열 예정이다.
https://naver.me/FSvCMuLH
트럼프 대통령은 한국 시간으로 10일 오전 6시 30분 기자회견을 열 예정이다.
https://naver.me/FSvCMuLH
Naver
트럼프 “전쟁 마무리 수순...호르무즈 장악도 생각 중”[美-이란 전쟁]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이 “전쟁이 마무리 수순(the war is very complete)”이라며 전황이 당초 4~5주로 봤던 예상 기간보다 매우 크게 앞서 있다고 밝혔다. 조기 종전 기대감에 뉴욕증시는 반등했다
Forwarded from 에테르의 일본&미국 리서치
골드만삭스) 정제유 가격, 공급 위험과 수출 감소로 원유 가격을 크게 앞질러
최근 호르무즈 해협의 지정학적 불안과 주요 국가들의 수출 제한 조치가 맞물리면서 공급 리스크가 심화되어, 석유 제품 가격이 원유 가격의 상승세를 크게 앞지르고 있습니다. 전략 비축유라는 완충 장치가 있는 원유와 달리 석유 제품은 이러한 방어막이 부재한 상황입니다. 특히 전 세계 가스오일 물동량의 약 10%와 제트 연료 거래의 약 20%를 담당하는 호르무즈 해협의 지정학적 리스크가 제품 가격의 급등을 직접적으로 견인하고 있습니다. 여기에 해상 청정 연료 시장의 약 4%를 점유하고 있는 중국의 석유 제품 수출 중단 가능성 보도와, 재고 보존을 위해 한국 및 일본 정유사들이 가동률을 축소하고 있다는 소식까지 더해지며 시장의 공급 차질 우려는 더욱 가중되었습니다. 이로 인해 호르무즈 해협발 중질 고유황 원유의 부족 현상에 민감해진 정유사들은 수익 방어를 위해 디젤이나 제트 연료 같은 중간 유분 생산을 적극적으로 늘리게 되었고, 결과적으로 싱가포르 제트 연료 마진이 역대 최고치를 경신하는 상황에 이르렀습니다. 현재 디젤과 제트 연료의 크랙 마진은 배럴당 각각 58달러와 106달러까지 치솟았으며, 특히 제트 연료 가격은 원유 가격의 두 배를 가뿐히 넘어섰습니다.
이러한 전반적인 정유 공장 가동률 하락과 지속적인 공급 부족 사태는 올해 2분기 및 하반기의 싱가포르 복합정제마진을 대폭 끌어올릴 핵심 원인으로 지목되고 있습니다. 시장은 이미 디젤 재고가 충분하지 않고 수요 증가 속도 대비 생산 능력 확대가 더딘 상태였기 때문에, 현재의 공급 차질이 본격적으로 시장에 반영되면 재고 상황은 한층 더 타이트해질 수밖에 없습니다. 향후 해상 물류 흐름이 정상화되더라도, 그동안 발생한 막대한 재고 감소분으로 인해 2026년 하반기 시장은 여전히 수급 불균형 상태를 유지할 것이며, 이는 이전 예상치를 뛰어넘는 지속적인 마진 확대를 뒷받침할 것입니다. 이에 따라 당사는 올해 2분기 및 하반기 싱가포르 복합정제마진 전망치를 상향 조정했습니다. 아시아 정유사들의 경우 이러한 상황이 미치는 영향이 기업별로 다르게 나타날 수 있는데, 디젤과 제트 연료 등 중간 유분 생산 비중이 높고 현물 운임에 대한 리스크 노출도가 상대적으로 낮은 에쓰오일과 타이오일의 수익성이 눈에 띄게 개선될 것으로 보입니다. 특히 에쓰오일은 한국의 풍부한 원유 비축량을 바탕으로 호르무즈 해협의 혼란이 장기화되는 최악의 시나리오 속에서도 원유 수급 안정성을 유지할 수 있다는 추가적인 이점까지 갖추고 있습니다. 이번 사태 여파로 3월과 4월의 정제 설비 가동률은 하향 조정될 수밖에 없겠으나, 하반기 내내 지속될 심각한 공급 부족을 감안할 때 폭발적으로 상승한 마진율이 초기 생산량 감소에 따른 손실을 충분히 상쇄하고도 남아 전체적으로는 분명한 순이익 증대를 가져올 것입니다. 당사는 이러한 전반적인 실적 호조가 최종적으로 에쓰오일과 타이오일 두 기업의 목표주가를 약 13% 상향시키는 직접적인 동력으로 작용할 것이라고 평가합니다.
최근 호르무즈 해협의 지정학적 불안과 주요 국가들의 수출 제한 조치가 맞물리면서 공급 리스크가 심화되어, 석유 제품 가격이 원유 가격의 상승세를 크게 앞지르고 있습니다. 전략 비축유라는 완충 장치가 있는 원유와 달리 석유 제품은 이러한 방어막이 부재한 상황입니다. 특히 전 세계 가스오일 물동량의 약 10%와 제트 연료 거래의 약 20%를 담당하는 호르무즈 해협의 지정학적 리스크가 제품 가격의 급등을 직접적으로 견인하고 있습니다. 여기에 해상 청정 연료 시장의 약 4%를 점유하고 있는 중국의 석유 제품 수출 중단 가능성 보도와, 재고 보존을 위해 한국 및 일본 정유사들이 가동률을 축소하고 있다는 소식까지 더해지며 시장의 공급 차질 우려는 더욱 가중되었습니다. 이로 인해 호르무즈 해협발 중질 고유황 원유의 부족 현상에 민감해진 정유사들은 수익 방어를 위해 디젤이나 제트 연료 같은 중간 유분 생산을 적극적으로 늘리게 되었고, 결과적으로 싱가포르 제트 연료 마진이 역대 최고치를 경신하는 상황에 이르렀습니다. 현재 디젤과 제트 연료의 크랙 마진은 배럴당 각각 58달러와 106달러까지 치솟았으며, 특히 제트 연료 가격은 원유 가격의 두 배를 가뿐히 넘어섰습니다.
이러한 전반적인 정유 공장 가동률 하락과 지속적인 공급 부족 사태는 올해 2분기 및 하반기의 싱가포르 복합정제마진을 대폭 끌어올릴 핵심 원인으로 지목되고 있습니다. 시장은 이미 디젤 재고가 충분하지 않고 수요 증가 속도 대비 생산 능력 확대가 더딘 상태였기 때문에, 현재의 공급 차질이 본격적으로 시장에 반영되면 재고 상황은 한층 더 타이트해질 수밖에 없습니다. 향후 해상 물류 흐름이 정상화되더라도, 그동안 발생한 막대한 재고 감소분으로 인해 2026년 하반기 시장은 여전히 수급 불균형 상태를 유지할 것이며, 이는 이전 예상치를 뛰어넘는 지속적인 마진 확대를 뒷받침할 것입니다. 이에 따라 당사는 올해 2분기 및 하반기 싱가포르 복합정제마진 전망치를 상향 조정했습니다. 아시아 정유사들의 경우 이러한 상황이 미치는 영향이 기업별로 다르게 나타날 수 있는데, 디젤과 제트 연료 등 중간 유분 생산 비중이 높고 현물 운임에 대한 리스크 노출도가 상대적으로 낮은 에쓰오일과 타이오일의 수익성이 눈에 띄게 개선될 것으로 보입니다. 특히 에쓰오일은 한국의 풍부한 원유 비축량을 바탕으로 호르무즈 해협의 혼란이 장기화되는 최악의 시나리오 속에서도 원유 수급 안정성을 유지할 수 있다는 추가적인 이점까지 갖추고 있습니다. 이번 사태 여파로 3월과 4월의 정제 설비 가동률은 하향 조정될 수밖에 없겠으나, 하반기 내내 지속될 심각한 공급 부족을 감안할 때 폭발적으로 상승한 마진율이 초기 생산량 감소에 따른 손실을 충분히 상쇄하고도 남아 전체적으로는 분명한 순이익 증대를 가져올 것입니다. 당사는 이러한 전반적인 실적 호조가 최종적으로 에쓰오일과 타이오일 두 기업의 목표주가를 약 13% 상향시키는 직접적인 동력으로 작용할 것이라고 평가합니다.
** 트럼프 기자회견 주요 내용
- 이란 전투 능력은 거의 없는 상태. 트럼프 행정부가 어떤 결단을 내릴지만 남은 상황
- 전쟁으로 유가 상승할 줄 알았다
- 모즈타바 헤메네이 선출은 실망스러운 부분
- 이번주 전쟁 끝나는가? No but soon
- 이란이 석유 공급을 중단하려는 시도를 하면 더 큰 타격을 입게 될 것
- 이란 전쟁의 최종 결과는 석유 가격 하락이 될 것
- 이란의 가장 중요한 표적들 중 일부는 나중을 위해 남겨두었다
- 이란의 전력 생산 시설을 타격할 수도 있지만, (현재로서는) 원치 않는다
https://www.youtube.com/live/ViW6wZw8Dn8?si=6D9vxgyy5nV2czw_
- 이란 전투 능력은 거의 없는 상태. 트럼프 행정부가 어떤 결단을 내릴지만 남은 상황
- 전쟁으로 유가 상승할 줄 알았다
- 모즈타바 헤메네이 선출은 실망스러운 부분
- 이번주 전쟁 끝나는가? No but soon
- 이란이 석유 공급을 중단하려는 시도를 하면 더 큰 타격을 입게 될 것
- 이란 전쟁의 최종 결과는 석유 가격 하락이 될 것
- 이란의 가장 중요한 표적들 중 일부는 나중을 위해 남겨두었다
- 이란의 전력 생산 시설을 타격할 수도 있지만, (현재로서는) 원치 않는다
https://www.youtube.com/live/ViW6wZw8Dn8?si=6D9vxgyy5nV2czw_
YouTube
President Trump Holds a Press Conference, Mar. 9, 2026
Doral, FL
"G7 비축유 방출 논의"…트럼프 발언 후 국제유가 30% 급락
국제 유가는 전쟁이 마무리 단계라는 트럼프 대통령의 발언과 주요국 G7이 비축유를 방출해서 공급이 늘어날 거라는 기대감까지 겹치면서 80달러대로 하락
미국과 일본, 독일 영국 프랑스 등 주요 7개국 G7이 전략 비축유를 함께 방출하는 방안을 논의
미국은 에너지 위기에 대비해서 각국이 자체적으로 보관중인 석유 중에 3억~4억 배럴을 함께 내놓자는 의견을 제시
호르무즈 해협이 막히면서 공급이 부족해진 1천 500만 배럴 양을 한 달 가까이 대신할 수 있는 양인데, 시장 안정을 위해서 주요국이 공동 대응한다는 모습을 보이려는 목적도 있는 것으로 해석
우크라이나 공격 때문에 석유 수출길이 사실상 막혔던 러시아도, 유럽이 제재를 확실하게 풀면 에너지를 공급해주겠다고 이 틈에 역제안
https://naver.me/GzduG7jn
국제 유가는 전쟁이 마무리 단계라는 트럼프 대통령의 발언과 주요국 G7이 비축유를 방출해서 공급이 늘어날 거라는 기대감까지 겹치면서 80달러대로 하락
미국과 일본, 독일 영국 프랑스 등 주요 7개국 G7이 전략 비축유를 함께 방출하는 방안을 논의
미국은 에너지 위기에 대비해서 각국이 자체적으로 보관중인 석유 중에 3억~4억 배럴을 함께 내놓자는 의견을 제시
호르무즈 해협이 막히면서 공급이 부족해진 1천 500만 배럴 양을 한 달 가까이 대신할 수 있는 양인데, 시장 안정을 위해서 주요국이 공동 대응한다는 모습을 보이려는 목적도 있는 것으로 해석
우크라이나 공격 때문에 석유 수출길이 사실상 막혔던 러시아도, 유럽이 제재를 확실하게 풀면 에너지를 공급해주겠다고 이 틈에 역제안
https://naver.me/GzduG7jn
Naver
"G7 비축유 방출 논의"…트럼프 발언 후 국제유가 30% 급락
밤사이 국제 유가는 전쟁이 마무리 단계라는 트럼프 대통령의 발언과 주요국 G7이 비축유를 방출해서 공급이 늘어날 거라는 기대감까지 겹치면서 80달러대로 떨어졌습니다. 뉴욕 증시 3대 지수도 일제히 반등했습니다. 뉴욕
트럼프 "상황 정리될 때까지 일부 원유 제재 해제할 것"(상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9일(현지시간) 이란과의 전쟁으로 인해 호르무즈 해협을 통한 원유 수송이 중단되며 국제 유가가 급등했음에도 불구하고, 장기적으로는 오히려 유가가 하락하게 될 것이라고 주장
트럼프 대통령은 또 유가 상승이 미국 소비자에게 미칠 영향에 대해서도 대수롭지 않다는 반응. 그는 공급 차질이 “미국보다 다른 나라들에 훨씬 더 큰 영향을 미친다”고 주장. 그러면서 “미국에게는 큰 영향이 없다”며 “우리는 석유가 매우 많다”고 발언
트럼프 대통령은 또 유가를 낮추기 위해 일부 석유 관련 제재를 면제할 것을 시사
이란과 러시아는 미국의 가장 강력한 제재를 받고 있는 국가. 트럼프 대통령은 최근 미국과 인도가 무역협정을 체결한 이후 인도가 러시아산 석유 구매를 중단하는 조건을 포함한 합의와 관련해, 인도가 러시아로부터 더 많은 석유를 수입할 수 있도록 제재 면제 조치를 승인한 바 있음
https://share.google/nG9l5Qkz6FsReogZm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9일(현지시간) 이란과의 전쟁으로 인해 호르무즈 해협을 통한 원유 수송이 중단되며 국제 유가가 급등했음에도 불구하고, 장기적으로는 오히려 유가가 하락하게 될 것이라고 주장
트럼프 대통령은 또 유가 상승이 미국 소비자에게 미칠 영향에 대해서도 대수롭지 않다는 반응. 그는 공급 차질이 “미국보다 다른 나라들에 훨씬 더 큰 영향을 미친다”고 주장. 그러면서 “미국에게는 큰 영향이 없다”며 “우리는 석유가 매우 많다”고 발언
트럼프 대통령은 또 유가를 낮추기 위해 일부 석유 관련 제재를 면제할 것을 시사
이란과 러시아는 미국의 가장 강력한 제재를 받고 있는 국가. 트럼프 대통령은 최근 미국과 인도가 무역협정을 체결한 이후 인도가 러시아산 석유 구매를 중단하는 조건을 포함한 합의와 관련해, 인도가 러시아로부터 더 많은 석유를 수입할 수 있도록 제재 면제 조치를 승인한 바 있음
https://share.google/nG9l5Qkz6FsReogZm
marketin.edaily.co.kr
트럼프 "상황 정리될 때까지 일부 원유 제재 해제할 것"(상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9일(현지시간) 이란과의 전쟁으로 인해 호르무즈 해협을 통한 원유 수송이 중단되며 국제 유가가 급등했음에도 불구하고, 장기적으로는 오히려 유가가 하락하게 될 것이라고 주장했다.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사진=AFP)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플로리다주 마이애미에 위치한 트럼프 내셔널 도랄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호르무즈 해협은 계속 안전...
장기화될 경우 정치적 부담 증가. 실리를 취해야 하는 트럼프 대통령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9일(현지시간) "전쟁이 마무리 수순(the war is very complete)이라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국제 원유 수송로인 이란 호르무즈 해협과 관련해선 선박들이 현재 통과하고 있다면서 "그것을 장악하는(taking it over) 것도 생각하고 있다"고 밝혔다.
트럼프 "전쟁 마무리 수순…호르무즈해협 장악도 생각 중"
- 對이란 전쟁 열흘째인 9일 CBS 인터뷰서 발언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5948627?sid=104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9일(현지시간) "전쟁이 마무리 수순(the war is very complete)이라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국제 원유 수송로인 이란 호르무즈 해협과 관련해선 선박들이 현재 통과하고 있다면서 "그것을 장악하는(taking it over) 것도 생각하고 있다"고 밝혔다.
트럼프 "전쟁 마무리 수순…호르무즈해협 장악도 생각 중"
- 對이란 전쟁 열흘째인 9일 CBS 인터뷰서 발언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5948627?sid=104
Naver
트럼프 "전쟁 마무리 수순…호르무즈해협 장악도 생각 중"
對이란 전쟁 열흘째인 9일 CBS 인터뷰서 발언 홍정규 특파원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9일(현지시간) "전쟁이 마무리 수순(the war is very complete)이라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트럼프 대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여러가지 방향에서 톤 조절에 들어간 트럼프 대통령
» 전쟁이 곧 끝날 것이지만 이번주는 아니라고 언급. 다만 예상했던 것보다는 빠른 속도로 진행 중이라고 설명
» 전쟁이 곧 끝날 것이지만 이번주는 아니라고 언급. 다만 예상했던 것보다는 빠른 속도로 진행 중이라고 설명
Forwarded from 한투증권 중국/신흥국 정정영
• 이란: 더 이상 공격 받지않는 보장 가능하다면 전쟁 종료 가능
伊朗表示,如果能保证不再遭受攻击,战争就可以结束。
伊朗表示,如果能保证不再遭受攻击,战争就可以结束。
Forwarded from Harvey's Macro Story
물이 멈추면 도시도 멈춘다: 중동 안보의 숨겨진 실체
-이란 전쟁에서 가장 귀중한 자원은 석유가 아니라 바로 '물'.
-걸프 지역의 약 1억 명에 달하는 인구가 식수를 위해 약 450개의 담수화 플랜트에 의존.
-쿠웨이트, 카타르, 바레인은 거의 100%를 의존하고 있으며, 사우디아라비아는 70%를 의존.
-이란은 이미 세계 최대 규모의 담수화 플랜트 중 하나에 전력을 공급하는 UAE의 발전소를 타격했음.
-생산량이 가장 많은 사우디아라비아조차도 수도 공급을 담수화 플랜트에 의존하고 있다는 점은, 해당 시설에 문제가 발생했을 때 발생할 수 있는 인도적, 사회적 재난의 규모가 발생.
-생산량이 집중된 특정 국가의 시설이 공격받을 경우, 물 공급망 전체가 흔들릴 수 있다는 전략적 불균형이 일어남.
-사우디아라비아의 주베일(Jubail) 플랜트가 파손될 경우, 수도이자 약 800만 명이 거주하는 리야드는 일주일 내에 대피해야 할 상황.
-물이 멈추면 도시도 멈춘다.
사진 출처: Bloomberg
*매수매도 추천이 아닙니다.
텔레그램: https://t.me/harveyspecterMike
-이란 전쟁에서 가장 귀중한 자원은 석유가 아니라 바로 '물'.
-걸프 지역의 약 1억 명에 달하는 인구가 식수를 위해 약 450개의 담수화 플랜트에 의존.
-쿠웨이트, 카타르, 바레인은 거의 100%를 의존하고 있으며, 사우디아라비아는 70%를 의존.
-이란은 이미 세계 최대 규모의 담수화 플랜트 중 하나에 전력을 공급하는 UAE의 발전소를 타격했음.
-생산량이 가장 많은 사우디아라비아조차도 수도 공급을 담수화 플랜트에 의존하고 있다는 점은, 해당 시설에 문제가 발생했을 때 발생할 수 있는 인도적, 사회적 재난의 규모가 발생.
-생산량이 집중된 특정 국가의 시설이 공격받을 경우, 물 공급망 전체가 흔들릴 수 있다는 전략적 불균형이 일어남.
-사우디아라비아의 주베일(Jubail) 플랜트가 파손될 경우, 수도이자 약 800만 명이 거주하는 리야드는 일주일 내에 대피해야 할 상황.
-물이 멈추면 도시도 멈춘다.
사진 출처: Bloomberg
*매수매도 추천이 아닙니다.
텔레그램: https://t.me/harveyspecterMike
Forwarded from Harvey's Macro Story
지정학적 리스크: 유가 상승이 아시아 GDP와 물가에 던지는 경고장
:전쟁이 빨리 종식되어야 하는 이유
-유가 충격이 일시적인 변화에 그치지 않고 훨씬 높은 수준에서 장기간 유지된다면, 대부분의 아시아 경제는 교역 조건 악화에 따른 성장 하방 압력과 더불어 인플레이션 상승을 겪게 될 가능성이 높음.
-유가 상승은 대부분의 아시아 국가에서 물가 상승을 유발. 필리핀(+80bp)과 태국(+50bp)이 가장 큰 영향을 받을 것으로 예상.
-유가 상승으로 인해 GDP 성장률에 마이너스 영향을 받음. 한국을 포함한 다수의 국가가 -10bp의 하락 영향을 받을 것으로 추정.
-말레이시아와 호주를 제외한 대부분의 국가에서 유가 상승이 경상수지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예상.
-말레이시아는 유가 상승 시 GDP가 10bp 증가하고, 경상수지도 +0.40% 개선되는 것으로 나타났는데, 이는 산유국으로서의 경제 구조 때문인 것으로 해석.
-한국의 경우, 유가가 10% 상승할 경우 CPI가 20bp 상승하고, GDP는 10bp 하락하며, 경상수지는 GDP 대비 0.40% 감소할 것으로 예상.
-한국과 일본은 동일하게 유가 상승으로 인해 GDP 성장률이 10bp 하락할 것으로 예상.
-한국은 20bp, 일본은 15bp 상승할 것으로 분석되어, 한국이 일본보다 물가 상승에 따른 체감 압박이 조금 더 클 것으로 예상.
-한국은 GDP 대비 -0.40%, 일본은 -0.30%로, 두 나라 모두 무역수지나 경상수지에 부정적인 타격이 불가피하지만 한국의 악화 폭이 미세하게 더 큼.
-항공, 운송, 제조, 화학 등 에너지 의존도가 높은 산업은 유가 상승의 직격탄을 맞아 EPS 하향 조정 압력이 매우 크게 존재함.
-반도체의 경우는 반도체의 비용 부담 증가vs AI 수요의 강력한 펀더멘털 치열하게 시장이 눈치싸움을 할듯.
사진 출처: BofA Global research
*매수매도 추천이 아닙니다.
텔레그램: https://t.me/harveyspecterMike
:전쟁이 빨리 종식되어야 하는 이유
-유가 충격이 일시적인 변화에 그치지 않고 훨씬 높은 수준에서 장기간 유지된다면, 대부분의 아시아 경제는 교역 조건 악화에 따른 성장 하방 압력과 더불어 인플레이션 상승을 겪게 될 가능성이 높음.
-유가 상승은 대부분의 아시아 국가에서 물가 상승을 유발. 필리핀(+80bp)과 태국(+50bp)이 가장 큰 영향을 받을 것으로 예상.
-유가 상승으로 인해 GDP 성장률에 마이너스 영향을 받음. 한국을 포함한 다수의 국가가 -10bp의 하락 영향을 받을 것으로 추정.
-말레이시아와 호주를 제외한 대부분의 국가에서 유가 상승이 경상수지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예상.
-말레이시아는 유가 상승 시 GDP가 10bp 증가하고, 경상수지도 +0.40% 개선되는 것으로 나타났는데, 이는 산유국으로서의 경제 구조 때문인 것으로 해석.
-한국의 경우, 유가가 10% 상승할 경우 CPI가 20bp 상승하고, GDP는 10bp 하락하며, 경상수지는 GDP 대비 0.40% 감소할 것으로 예상.
-한국과 일본은 동일하게 유가 상승으로 인해 GDP 성장률이 10bp 하락할 것으로 예상.
-한국은 20bp, 일본은 15bp 상승할 것으로 분석되어, 한국이 일본보다 물가 상승에 따른 체감 압박이 조금 더 클 것으로 예상.
-한국은 GDP 대비 -0.40%, 일본은 -0.30%로, 두 나라 모두 무역수지나 경상수지에 부정적인 타격이 불가피하지만 한국의 악화 폭이 미세하게 더 큼.
-항공, 운송, 제조, 화학 등 에너지 의존도가 높은 산업은 유가 상승의 직격탄을 맞아 EPS 하향 조정 압력이 매우 크게 존재함.
-반도체의 경우는 반도체의 비용 부담 증가vs AI 수요의 강력한 펀더멘털 치열하게 시장이 눈치싸움을 할듯.
사진 출처: BofA Global research
*매수매도 추천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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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Harvey's Macro Story
시장의 달라진 금리인하 분위기
-연방기금금리 선물 시장에서는 트레이더들이 올해 두 번째 금리 인하 가능성을 불확실하게 바라보기 시작.
-현재 시장에는 9월에 있을 한 차례의 금리 인하만 반영된 상태.
-기존 컨센서스는 6월까지 금리동결하고 하반기 2회 인하 였는데 현재 1회 인하로 바뀌는 중.
-5월 케빈 워시 의장이 취임하고 나면 어떻게 변화할지 궁금.
사진 출처: Bloomberg
*매수매도 추천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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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방기금금리 선물 시장에서는 트레이더들이 올해 두 번째 금리 인하 가능성을 불확실하게 바라보기 시작.
-현재 시장에는 9월에 있을 한 차례의 금리 인하만 반영된 상태.
-기존 컨센서스는 6월까지 금리동결하고 하반기 2회 인하 였는데 현재 1회 인하로 바뀌는 중.
-5월 케빈 워시 의장이 취임하고 나면 어떻게 변화할지 궁금.
사진 출처: Bloombe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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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하나증권 해외채권] 허성우
트럼프는 CBS 와의 인터뷰에서 전쟁이 “단기간“ 안에 끝날 것이라고 발언
WTI 유가는 배럴당 100달러를 하회하기 시작했고, 미 국채금리도 장기물 중심 하락 마감
유가를 낮추기 위한 쇼잉일지, 단기간에 전쟁이 끝남을 암시하는 것인지는 불분명한 상황
WTI 유가는 배럴당 100달러를 하회하기 시작했고, 미 국채금리도 장기물 중심 하락 마감
유가를 낮추기 위한 쇼잉일지, 단기간에 전쟁이 끝남을 암시하는 것인지는 불분명한 상황
Forwarded from 한투증권 중국/신흥국 정정영
* 만나긴 만남. 사실상 베센트-허리펑 만남 자리에서 다 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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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래 검토되었던 상하이 방문 일정이 최종적으로 제외된 것은 트럼프 대통령의 경호와 보안 문제를 최우선으로 고려한 조치로 풀이된다. 여러 도시를 이동할 경우 발생할 수 있는 보안 취약점을 최소화하고, 단시간에 집중적인 회담을 진행하기 위해 베이징에만 체류하는 ‘원포인트’ 방문을 선택한 것이다. 이로 인해 이번 방중은 과거에 비해 훨씬 짧고 집약적인 일정이 될 전망이다
https://m.g-enews.com/view.php?ud=20260310071546514f4f9a46d5b_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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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래 검토되었던 상하이 방문 일정이 최종적으로 제외된 것은 트럼프 대통령의 경호와 보안 문제를 최우선으로 고려한 조치로 풀이된다. 여러 도시를 이동할 경우 발생할 수 있는 보안 취약점을 최소화하고, 단시간에 집중적인 회담을 진행하기 위해 베이징에만 체류하는 ‘원포인트’ 방문을 선택한 것이다. 이로 인해 이번 방중은 과거에 비해 훨씬 짧고 집약적인 일정이 될 전망이다
https://m.g-enews.com/view.php?ud=20260310071546514f4f9a46d5b_1
글로벌이코노믹
“베이징만 찍고 온다”... 트럼프, 보안 우려 속 이달 말 ‘초단기 방중’ 강행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달 말 중국을 전격 방문한다. 하지만 당초 예상과 달리 상하이 등 다른 도시 방문을 제외하고 베이징에만 머무르는 초단기 일정을 소화할 것으로 보인다. 이는 촉박한 일정과 극도의 보안 요구 사항이 맞물린 결과로, 양국 정상의 만남을 앞두고 막판 준비 작업이
메모리 업체 일제 급등, 샌디스크 12%-마이크론 5%↑ - 뉴스1
중동 사태 이후 연일 하락했던 메모리 반도체주가 국제유가 급락과 저가 매수 유입으로 일제히 반등했다.
미국 최대 낸드 메모리 업체 샌디스크는 12%, 미국 최대 D램 업체 마이크론은 5% 각각 급등했다.
이는 일단 선진 7개국(G-7) 경제 장관들이 전략 비축유 방출을 고려하고 있다는 소식으로 미국증시가 나스닥 1.38% 상승하는 등 일제히 랠리했기 때문이다.
이뿐 아니라 미-이란 전쟁 이후 반도체주가 급락하자 저가 매수가 대거 유입된 것도 메모리 반도체 주의 급등에 일조한 것으로 보인다.
이외에 다른 반도체주도 일제히 랠리했다.
https://www.news1.kr/world/usa-canada/6095514
중동 사태 이후 연일 하락했던 메모리 반도체주가 국제유가 급락과 저가 매수 유입으로 일제히 반등했다.
미국 최대 낸드 메모리 업체 샌디스크는 12%, 미국 최대 D램 업체 마이크론은 5% 각각 급등했다.
이는 일단 선진 7개국(G-7) 경제 장관들이 전략 비축유 방출을 고려하고 있다는 소식으로 미국증시가 나스닥 1.38% 상승하는 등 일제히 랠리했기 때문이다.
이뿐 아니라 미-이란 전쟁 이후 반도체주가 급락하자 저가 매수가 대거 유입된 것도 메모리 반도체 주의 급등에 일조한 것으로 보인다.
이외에 다른 반도체주도 일제히 랠리했다.
https://www.news1.kr/world/usa-canada/6095514
뉴스1
메모리 업체 일제 급등, 샌디스크 12%-마이크론 5%↑
중동 사태 이후 연일 하락했던 메모리 반도체주가 국제유가 급락과 저가 매수 유입으로 일제히 반등했다.미국 최대 낸드 메모리 업체 샌디스크는 12%, 미국 최대 D …
Forwarded from 루팡
Oracle 공식 계정
애빌린(Abilene) 부지에 관한 최근 언론 보도는 사실이 아니며 부정확합니다.
첫째, 크루소(Crusoe)와 오라클은 기록적인 속도로 애빌린에 세계 최대 규모의 AI 데이터 센터 중 하나를 구축하기 위해 긴밀히 협력하고 있습니다. 현재 두 개의 건물은 완전히 가동 중이며, 나머지 캠퍼스 조성도 차질 없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둘째, 오라클은 OpenAI와의 약속을 이행하기 위해 추가 4.5GW(기가와트) 규모의 임대 계약을 완료했습니다.
당사는 훌륭한 파트너 및 고객들과 지속적으로 협력하여 OCI(Oracle Cloud Infrastructure)에 대한 증가하는 수요를 충족시키기 위해 전 세계 부지를 끊임없이 검토하고 있습니다.
애빌린(Abilene) 부지에 관한 최근 언론 보도는 사실이 아니며 부정확합니다.
첫째, 크루소(Crusoe)와 오라클은 기록적인 속도로 애빌린에 세계 최대 규모의 AI 데이터 센터 중 하나를 구축하기 위해 긴밀히 협력하고 있습니다. 현재 두 개의 건물은 완전히 가동 중이며, 나머지 캠퍼스 조성도 차질 없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둘째, 오라클은 OpenAI와의 약속을 이행하기 위해 추가 4.5GW(기가와트) 규모의 임대 계약을 완료했습니다.
당사는 훌륭한 파트너 및 고객들과 지속적으로 협력하여 OCI(Oracle Cloud Infrastructure)에 대한 증가하는 수요를 충족시키기 위해 전 세계 부지를 끊임없이 검토하고 있습니다.
Forwarded from [삼성 이영진] 글로벌 AI/SW
오라클, 텍사스 애빌린 사이트 관련 입장
https://t.me/Samsung_Global_AI_SW
최근 애빌린 부지에 대한 일부 언론 보도는 사실이 아니며 부정확합니다.
첫째, Crusoe와 Oracle은 긴밀히 협력하여 텍사스 Abilene에서 세계 최대 규모 중 하나의 AI 데이터센터를 기록적인 속도로 구축하고 있습니다. 현재 두 개의 건물은 완전히 가동 중이며, 나머지 캠퍼스 건설도 계획대로 진행되고 있습니다.
둘째, Oracle은 OpenAI와의 약속을 이행하기 위해 추가로 4.5GW 규모의 용량에 대한 임대 계약을 완료했습니다.
또한 우리는 OCI 수요 증가에 대응하기 위해 전 세계 다양한 부지를 지속적으로 검토하고 있으며, 훌륭한 파트너 및 고객들과 협력하고 있습니다.
https://t.me/Samsung_Global_AI_S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