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DAOL 시황 김지현 & 경제/전략 조병현
★ DAOL Daily Morning Brief (3/10)
▶️ 미국증시: Dow (+0.50%), S&P500 (+0.83%), Nasdaq (+1.38%)
- 미국증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전쟁이 곧 끝날 수도 있다"는 발언 영향에 유가가 하락하자 위험회피 심리 후퇴하며 장중 상승 전환.
- 사우디 아람코, 호르무즈 해협 봉쇄의 여파로 원유 감산에 돌입
- 트럼프 대통령,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과 이란 전쟁 조기 종결과 러?우 전쟁 종전에 대한 논의를 함께 진행했다고 밝힘
- 마이크론, HSBC와 UBS등 주요 증권사가 목표주가를 상향 조정하고 이란 전쟁이 끝날 수 있다는 기대에 +5.1% 상승
- 애플, 씨티그룹이 애플을 메모리 가격 상승 중 가장 잘 버틸 기업이라 평가하자 +0.9% 상승
- 일라이릴리, 미국 정부가 비만 치료제 비용 부담을 낮추는 정책을 추진하자 +1.8% 상승
- S&P500, 기술 +1.8%, 커뮤니케이션 +1.1% vs 금융 -0.5%, 에너지 -0.4%
- 변동성지수(VIX), 전일 대비 -13.53% 하락한 25.50 기록
▶️ 미국국채: 2yr 3.536%(-2.5bp), 10yr 4.096%(-4.3bp)
- 미 국채금리, 트럼프 대통령의 전쟁 종료 시사 발언에 장단기 구간 모두 하락
- Germany 10yr 2.86%(-0.3bp), Italy 10yr 3.61%(-0.2bp)
▶️ FX: JPY 157.67(-0.1%), EUR 1.164(+0.2%), Dollar 98.74(-0.3%)
- 달러 인덱스, 트럼프 대통령의 전쟁 종료 시사 발언에 위험회피 심리 후퇴하며 하락
▶️ Commodity: WTI $94.77(+4.3%), Brent $90.66(-2.2%)
- WTI, 장중 100달러 돌파했으나 유가 안정화 정책 기대감 유입되며 상승 폭 축소. G7 재무장관은 유가 급등에 대응해 전략 비축유 방출 등 필요한 조처를 할 수 있다는 공동성명을 발표. 이후 트럼프 대통령의 전쟁 종료 시사 발언에 85달러 내외까지 추가 하락
♣ 보고서 원문 및 링크: https://buly.kr/28v5VJM
▶️ 미국증시: Dow (+0.50%), S&P500 (+0.83%), Nasdaq (+1.38%)
- 미국증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전쟁이 곧 끝날 수도 있다"는 발언 영향에 유가가 하락하자 위험회피 심리 후퇴하며 장중 상승 전환.
- 사우디 아람코, 호르무즈 해협 봉쇄의 여파로 원유 감산에 돌입
- 트럼프 대통령,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과 이란 전쟁 조기 종결과 러?우 전쟁 종전에 대한 논의를 함께 진행했다고 밝힘
- 마이크론, HSBC와 UBS등 주요 증권사가 목표주가를 상향 조정하고 이란 전쟁이 끝날 수 있다는 기대에 +5.1% 상승
- 애플, 씨티그룹이 애플을 메모리 가격 상승 중 가장 잘 버틸 기업이라 평가하자 +0.9% 상승
- 일라이릴리, 미국 정부가 비만 치료제 비용 부담을 낮추는 정책을 추진하자 +1.8% 상승
- S&P500, 기술 +1.8%, 커뮤니케이션 +1.1% vs 금융 -0.5%, 에너지 -0.4%
- 변동성지수(VIX), 전일 대비 -13.53% 하락한 25.50 기록
▶️ 미국국채: 2yr 3.536%(-2.5bp), 10yr 4.096%(-4.3bp)
- 미 국채금리, 트럼프 대통령의 전쟁 종료 시사 발언에 장단기 구간 모두 하락
- Germany 10yr 2.86%(-0.3bp), Italy 10yr 3.61%(-0.2bp)
▶️ FX: JPY 157.67(-0.1%), EUR 1.164(+0.2%), Dollar 98.74(-0.3%)
- 달러 인덱스, 트럼프 대통령의 전쟁 종료 시사 발언에 위험회피 심리 후퇴하며 하락
▶️ Commodity: WTI $94.77(+4.3%), Brent $90.66(-2.2%)
- WTI, 장중 100달러 돌파했으나 유가 안정화 정책 기대감 유입되며 상승 폭 축소. G7 재무장관은 유가 급등에 대응해 전략 비축유 방출 등 필요한 조처를 할 수 있다는 공동성명을 발표. 이후 트럼프 대통령의 전쟁 종료 시사 발언에 85달러 내외까지 추가 하락
♣ 보고서 원문 및 링크: https://buly.kr/28v5VJM
Forwarded from 독학주식📚 (실전투자/인사이트공유🇰🇷🇺🇸)
1. 시장 주요 지표
나스닥(+1.38%), S&P500(+0.83%) 등 주요 지수 일제히 상승.
국제유가(WTI): 배럴당 120달러 육박 후 85달러 수준으로 급락.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3.93% 급반등.
2. 핵심 이슈: "전쟁 종료 기대감 vs 사모신용 불안"
트럼프의 발언: CBS 인터뷰에서 "이란 전쟁이 마무리 수순"이라고 언급하며 시장의 공포를 잠재움.
유가 진정: G7의 비축유 방출 준비 소식과 종전 기대감이 겹치며 인플레이션 우려 완화.
사모신용(Private Credit) 뇌관: 블랙록의 사모신용 펀드 환매 제한 조치로 금융주는 약세. AI 투자의 자금줄인 사모신용 시장의 부실이 향후 시장의 새로운 리스크로 부상.
3. 주요 특징주
반도체/빅테크: 엔비디아(+2.72%), 브로드컴(+4.62%), 마이크론(+5.14%) 등 반도체 전 종목 상승.
노보 노디스크(+3.11%): 원격 의료 기업 '힘스 앤드 허스'와 소송을 끝내고 협력하기로 하며 양사 모두 강세.
방산주/소프트웨어: 종전 기대감에 보잉(-2.64%), 록히드 마틴(-1.13%) 등 방산주와 그간 방어주 역할을 했던 소프트웨어주(세일스포스 등)는 하락.
오라클(-0.92%): 실적 발표를 앞두고 마진 압박 우려에 목표가 하향 보고서 나오며 하락.
나스닥(+1.38%), S&P500(+0.83%) 등 주요 지수 일제히 상승.
국제유가(WTI): 배럴당 120달러 육박 후 85달러 수준으로 급락.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3.93% 급반등.
2. 핵심 이슈: "전쟁 종료 기대감 vs 사모신용 불안"
트럼프의 발언: CBS 인터뷰에서 "이란 전쟁이 마무리 수순"이라고 언급하며 시장의 공포를 잠재움.
유가 진정: G7의 비축유 방출 준비 소식과 종전 기대감이 겹치며 인플레이션 우려 완화.
사모신용(Private Credit) 뇌관: 블랙록의 사모신용 펀드 환매 제한 조치로 금융주는 약세. AI 투자의 자금줄인 사모신용 시장의 부실이 향후 시장의 새로운 리스크로 부상.
3. 주요 특징주
반도체/빅테크: 엔비디아(+2.72%), 브로드컴(+4.62%), 마이크론(+5.14%) 등 반도체 전 종목 상승.
노보 노디스크(+3.11%): 원격 의료 기업 '힘스 앤드 허스'와 소송을 끝내고 협력하기로 하며 양사 모두 강세.
방산주/소프트웨어: 종전 기대감에 보잉(-2.64%), 록히드 마틴(-1.13%) 등 방산주와 그간 방어주 역할을 했던 소프트웨어주(세일스포스 등)는 하락.
오라클(-0.92%): 실적 발표를 앞두고 마진 압박 우려에 목표가 하향 보고서 나오며 하락.
Forwarded from BUYagra
3/9(월) 미 증시: 유가 급반락과 트럼프의 종전 시사 발언에 장 후반 급반전, 3대 지수 모두 상승 마감
지수 마감
• S&P 500: +0.83%, 6,795.99
• Dow Jones: +239.25p (+0.5%), 47,740.80
• Nasdaq Composite: +1.38%, 22,695.95
장중 변동
• Dow는 장중 한때 약 -900포인트
• S&P 500과 Nasdaq도 장중 각각 -1.5%까지 하락
• 이후 장 후반 급반등하며 3대 지수 모두 플러스로 마감
⸻
장 후반 반등의 핵심 배경
1) 트럼프의 이란 전쟁 종결 시사 발언
• 트럼프 대통령은 CBS 기자에게
• “전쟁은 매우 완전히, 사실상 끝났다(the war is very complete, pretty much)”
• 이란은 해군도 없고, 통신도 없고, 공군도 없다
• 미국은 자신이 처음 제시했던 4~5주 전쟁 시나리오보다 훨씬 앞서 있다
고 말했다고 기사에 적시
• 호르무즈 해협을 선박들이 다시 통과하고 있다
• 자신은 그 해협을 장악하는 것도 고려 중(thinking about taking it over) 이라고 언급
2) 유가 급락
• 유가는 중동 산유국 감산과 호르무즈 해협 폐쇄 영향으로 밤사이 급등했지만, 이후 크게 되돌림
• WTI: 밤사이 배럴당 100달러 돌파. 장중 한때 119달러 이상 기록. 이는 2022년 이후 처음
• 이후 발언이 나오며 81달러대까지 하락
• Brent: 장중 저점 기준 84달러 부근까지 하락
• 시장은 유가가 빠르게 내려오자 전쟁 충격이 경제를 훼손할 정도로 오래가지 않을 수 있다고 해석
3) 반도체주 강세
• 반등 과정에서 반도체주가 지수 회복을 주도
• Broadcom: +4% 이상
• Micron Technology: +5%
• AMD: +5%
• Nvidia: +2% 이상
⸻
유가 관련 전체 맥락
1) 급등 출발 배경
• 중동 주요 산유국들이 호르무즈 해협 폐쇄에 따라 생산을 줄이면서 유가가 급등
• Kuwait(쿠웨이트) 는 감산을 발표했지만 규모는 밝히지 않음
• Iraq(이라크) 는 생산이 70% 감소한 것으로 전해졌다
• 이 때문에 월요일 장 초반 유가는 경제의 한계 수준으로 여겨지는 100달러선을 재돌파
2) G7의 비축유 방출 논의
• G7 에너지 장관들은 화요일 아침 화상회의를 열고 비축유 방출 가능성을 논의할 예정
• 구성국은 캐나다, 프랑스, 독일, 이탈리아, 일본, 영국, 미국
으로 명시
• G7 재무장관들도 월요일 방출 문제를 논의했지만 결론은 내리지 않았다
3) 월가의 해석
• 기사 본문: 유가 100달러는 경제가 버티기 어려운 분기점으로 여겨졌으며
• 전쟁이 빨리 끝나고 유가가 후퇴하지 않으면 부담이 커질 수 있다는 시각이 많았다고 설명
• John Luke Tyner
• 최근 유가 급등은 “상황이 좋아지는 방향으로 가는 것 같다”고 언급
• 이번 유가 급등은 성장과 이익을 망가뜨릴 만큼 나쁘거나 오래 가지 않았다
• 인프라가 크게 파괴되지 않는다면 유가는 65~75달러 사이로 정상화될 수 있다고 발언
• BlackRock
• 중동 긴장에 따른 유가 충격은 일시적일 가능성이 높다
• 공급 차질이 수개월이 아니라 수주에 그칠 것으로 본다고 설명
• 이에 따라 장기 미국 국채 비중은 낮게 유지하고, 미국·일본 주식 선호 입장을 유지한다고 기사에 나옴
• Deutsche Bank의 Henry Allen
• 더 큰 risk-off가 나타나려면 대규모 유가 급등이 수개월 지속
• 매파적 정책 대응: 더 광범위한 거시 손상 중 하나가 필요하다고 설명
• 현재는 그 임계치에 훨씬 가까워졌지만 아직 완전히 도달하진 않았다고 평가
• Morgan Stanley
• 미국 주식은 수개월 이어진 rolling correction의 끝에 더 가깝다
• 향후 6~12개월은 건설적(remain constructive) 이라고 언급
• 메가캡 기술주와 경기민감주 모두 밸류에이션·포지셔닝 부담이 낮아졌고
• 중간주(median stock)의 이익 성장률은 4년 내 최고라고 설명
⸻
종목 및 업종별 흐름
1) 반도체 / 칩주
• Broadcom: +4% 이상
• Micron: +5%
• AMD: +5%
• Nvidia: +2% 이상
• VanEck Semiconductor ETF (SMH): +0.9%
• iShares Semiconductor ETF (SOXX): +0.6%
• 당시 비교 기준으로 S&P 500은 -0.5%
• 기사 핵심은 반도체주가 장중 하락장에서 먼저 상대강세를 보이며 지수 반등을 도왔다는 점
2) 에너지주
• 유가 급등 초기에는 에너지주가 상승
• Exxon Mobil: +1% 내외
• Chevron: +1% 내외
• Valero Energy: +1% 내외
• ConocoPhillips: +1% 이상
• Marathon Petroleum: +1% 이상
• 에너지주 강세가 장 초반 시장 흐름에 기여
3) 방산주
• 전쟁 10일차 진입 속에 방산주도 강세
• RTX: +1% 내외
• Northrop Grumman: +1% 내외
• Lockheed Martin: +1% 내외
4) 항공주, 5) 크루즈주
• 유가 급등으로 연료비 부담 우려 지속
6) 금융주
• private credit 대형주가 연초 대비 -26%~-33%
• Robinhood도 금융 섹터 내 연초 대비 -31% 이상 하락 종목으로 언급
• private credit 부실 우려와 crypto 약세 영향이 금융주 전반에 부담
7) 화장품주
• 유가 상승에 따른 원가·물류비·소비 위축 우려로 약세
8) 희토류/광물주 강세
• USA Rare Earth: +7%
• 연초 대비 +50% 이상
• MP Materials: +1.2%
• 미국이 중국 의존도를 낮추기 위한 서방 희토류 공급망 구축에 투자하고 있다고 서술
9) 바이오테크주
• FDA 고위 인사 Vinay Prasad가 4월 말 퇴임 예정이라는 소식 후 강세
• Prasad 재임 기간 동안 여러 백신·바이오 치료제 승인/심사 결정이 업계 우려를 키웠다고 언급
• RTW Investments 기준 최근 1년간 최소 8개 신약 신청이 거절되거나 위축됐다고 기사에 적시
⭐️10) GE Vernova⭐️
• Rothschild & Co Redburn가 sell → buy로 두 단계 상향(double upgrade)
• 목표주가:
• 560달러 → 1,100달러
• 기사상 상승여력 39%
• 주가는 +5.18% 마감 수치가 카드에 표시
• 상승 배경:
• 전력·유틸리티 산업에서 예상보다 훨씬 강한 수요와 마진
• AI 및 가스터빈 수요 가속
• 신규 가스터빈/서비스 수주 마진이 2025년 10월 당시 가정보다 거의 두 배
• 분석가 코멘트:
• 2028년 EBITDA 전망이
• 현재 컨센서스 대비 +47%
• 회사의 하단 가이던스 대비 +52%
⸻
금리/채권/변동성
1) 미 국채
• 10년물 금리
• 지난주 4.15%
• 3월 초 4.0% 아래
• 월요일 기사 시점 4.127% 내외로 소폭 하락
• Warren Pies
• 유가 상승과 함께 채권이 오르기 시작하면 시장이 인플레 트레이드에서 침체(recession) 트레이드로 넘어가는 신호라고 설명
• 본인 의견으로는 그런 전환이 이번 주말 즈음 시작될 수 있다고 언급
2) VIX
• 종가 25.50, -3.99(-13.53%)
장중 급등 후 마감 무렵 상당 폭 낮아진 흐름이 드러남
Live: Dow closes wild session up 200 points as oil reverses lower and Trump signals Iran war near an end https://www.cnbc.com/2026/03/08/stock-market-today-live-updates.html?__source=iosappshare%7Ccom.apple.UIKit.activity.CopyToPasteboard
지수 마감
• S&P 500: +0.83%, 6,795.99
• Dow Jones: +239.25p (+0.5%), 47,740.80
• Nasdaq Composite: +1.38%, 22,695.95
장중 변동
• Dow는 장중 한때 약 -900포인트
• S&P 500과 Nasdaq도 장중 각각 -1.5%까지 하락
• 이후 장 후반 급반등하며 3대 지수 모두 플러스로 마감
⸻
장 후반 반등의 핵심 배경
1) 트럼프의 이란 전쟁 종결 시사 발언
• 트럼프 대통령은 CBS 기자에게
• “전쟁은 매우 완전히, 사실상 끝났다(the war is very complete, pretty much)”
• 이란은 해군도 없고, 통신도 없고, 공군도 없다
• 미국은 자신이 처음 제시했던 4~5주 전쟁 시나리오보다 훨씬 앞서 있다
고 말했다고 기사에 적시
• 호르무즈 해협을 선박들이 다시 통과하고 있다
• 자신은 그 해협을 장악하는 것도 고려 중(thinking about taking it over) 이라고 언급
2) 유가 급락
• 유가는 중동 산유국 감산과 호르무즈 해협 폐쇄 영향으로 밤사이 급등했지만, 이후 크게 되돌림
• WTI: 밤사이 배럴당 100달러 돌파. 장중 한때 119달러 이상 기록. 이는 2022년 이후 처음
• 이후 발언이 나오며 81달러대까지 하락
• Brent: 장중 저점 기준 84달러 부근까지 하락
• 시장은 유가가 빠르게 내려오자 전쟁 충격이 경제를 훼손할 정도로 오래가지 않을 수 있다고 해석
3) 반도체주 강세
• 반등 과정에서 반도체주가 지수 회복을 주도
• Broadcom: +4% 이상
• Micron Technology: +5%
• AMD: +5%
• Nvidia: +2% 이상
⸻
유가 관련 전체 맥락
1) 급등 출발 배경
• 중동 주요 산유국들이 호르무즈 해협 폐쇄에 따라 생산을 줄이면서 유가가 급등
• Kuwait(쿠웨이트) 는 감산을 발표했지만 규모는 밝히지 않음
• Iraq(이라크) 는 생산이 70% 감소한 것으로 전해졌다
• 이 때문에 월요일 장 초반 유가는 경제의 한계 수준으로 여겨지는 100달러선을 재돌파
2) G7의 비축유 방출 논의
• G7 에너지 장관들은 화요일 아침 화상회의를 열고 비축유 방출 가능성을 논의할 예정
• 구성국은 캐나다, 프랑스, 독일, 이탈리아, 일본, 영국, 미국
으로 명시
• G7 재무장관들도 월요일 방출 문제를 논의했지만 결론은 내리지 않았다
3) 월가의 해석
• 기사 본문: 유가 100달러는 경제가 버티기 어려운 분기점으로 여겨졌으며
• 전쟁이 빨리 끝나고 유가가 후퇴하지 않으면 부담이 커질 수 있다는 시각이 많았다고 설명
• John Luke Tyner
• 최근 유가 급등은 “상황이 좋아지는 방향으로 가는 것 같다”고 언급
• 이번 유가 급등은 성장과 이익을 망가뜨릴 만큼 나쁘거나 오래 가지 않았다
• 인프라가 크게 파괴되지 않는다면 유가는 65~75달러 사이로 정상화될 수 있다고 발언
• BlackRock
• 중동 긴장에 따른 유가 충격은 일시적일 가능성이 높다
• 공급 차질이 수개월이 아니라 수주에 그칠 것으로 본다고 설명
• 이에 따라 장기 미국 국채 비중은 낮게 유지하고, 미국·일본 주식 선호 입장을 유지한다고 기사에 나옴
• Deutsche Bank의 Henry Allen
• 더 큰 risk-off가 나타나려면 대규모 유가 급등이 수개월 지속
• 매파적 정책 대응: 더 광범위한 거시 손상 중 하나가 필요하다고 설명
• 현재는 그 임계치에 훨씬 가까워졌지만 아직 완전히 도달하진 않았다고 평가
• Morgan Stanley
• 미국 주식은 수개월 이어진 rolling correction의 끝에 더 가깝다
• 향후 6~12개월은 건설적(remain constructive) 이라고 언급
• 메가캡 기술주와 경기민감주 모두 밸류에이션·포지셔닝 부담이 낮아졌고
• 중간주(median stock)의 이익 성장률은 4년 내 최고라고 설명
⸻
종목 및 업종별 흐름
1) 반도체 / 칩주
• Broadcom: +4% 이상
• Micron: +5%
• AMD: +5%
• Nvidia: +2% 이상
• VanEck Semiconductor ETF (SMH): +0.9%
• iShares Semiconductor ETF (SOXX): +0.6%
• 당시 비교 기준으로 S&P 500은 -0.5%
• 기사 핵심은 반도체주가 장중 하락장에서 먼저 상대강세를 보이며 지수 반등을 도왔다는 점
2) 에너지주
• 유가 급등 초기에는 에너지주가 상승
• Exxon Mobil: +1% 내외
• Chevron: +1% 내외
• Valero Energy: +1% 내외
• ConocoPhillips: +1% 이상
• Marathon Petroleum: +1% 이상
• 에너지주 강세가 장 초반 시장 흐름에 기여
3) 방산주
• 전쟁 10일차 진입 속에 방산주도 강세
• RTX: +1% 내외
• Northrop Grumman: +1% 내외
• Lockheed Martin: +1% 내외
4) 항공주, 5) 크루즈주
• 유가 급등으로 연료비 부담 우려 지속
6) 금융주
• private credit 대형주가 연초 대비 -26%~-33%
• Robinhood도 금융 섹터 내 연초 대비 -31% 이상 하락 종목으로 언급
• private credit 부실 우려와 crypto 약세 영향이 금융주 전반에 부담
7) 화장품주
• 유가 상승에 따른 원가·물류비·소비 위축 우려로 약세
8) 희토류/광물주 강세
• USA Rare Earth: +7%
• 연초 대비 +50% 이상
• MP Materials: +1.2%
• 미국이 중국 의존도를 낮추기 위한 서방 희토류 공급망 구축에 투자하고 있다고 서술
9) 바이오테크주
• FDA 고위 인사 Vinay Prasad가 4월 말 퇴임 예정이라는 소식 후 강세
• Prasad 재임 기간 동안 여러 백신·바이오 치료제 승인/심사 결정이 업계 우려를 키웠다고 언급
• RTW Investments 기준 최근 1년간 최소 8개 신약 신청이 거절되거나 위축됐다고 기사에 적시
⭐️10) GE Vernova⭐️
• Rothschild & Co Redburn가 sell → buy로 두 단계 상향(double upgrade)
• 목표주가:
• 560달러 → 1,100달러
• 기사상 상승여력 39%
• 주가는 +5.18% 마감 수치가 카드에 표시
• 상승 배경:
• 전력·유틸리티 산업에서 예상보다 훨씬 강한 수요와 마진
• AI 및 가스터빈 수요 가속
• 신규 가스터빈/서비스 수주 마진이 2025년 10월 당시 가정보다 거의 두 배
• 분석가 코멘트:
• 2028년 EBITDA 전망이
• 현재 컨센서스 대비 +47%
• 회사의 하단 가이던스 대비 +52%
⸻
금리/채권/변동성
1) 미 국채
• 10년물 금리
• 지난주 4.15%
• 3월 초 4.0% 아래
• 월요일 기사 시점 4.127% 내외로 소폭 하락
• Warren Pies
• 유가 상승과 함께 채권이 오르기 시작하면 시장이 인플레 트레이드에서 침체(recession) 트레이드로 넘어가는 신호라고 설명
• 본인 의견으로는 그런 전환이 이번 주말 즈음 시작될 수 있다고 언급
2) VIX
• 종가 25.50, -3.99(-13.53%)
장중 급등 후 마감 무렵 상당 폭 낮아진 흐름이 드러남
Live: Dow closes wild session up 200 points as oil reverses lower and Trump signals Iran war near an end https://www.cnbc.com/2026/03/08/stock-market-today-live-updates.html?__source=iosappshare%7Ccom.apple.UIKit.activity.CopyToPasteboard
CNBC
Dow closes wild session up 200 points as oil reverses lower and Trump signals Iran war near an end: Live updates
The Dow recorded its worst week since President Trump unveiled his tariff policy in April.
Forwarded from 이지스 리서치 (주식 투자 정보 텔레그램)
S&P500 map
반도체를 필두로 AI 기술주 중심으로 상승
사모신용 시장의 유동성 우려가 계속되며 금융 섹터 하락
반도체를 필두로 AI 기술주 중심으로 상승
사모신용 시장의 유동성 우려가 계속되며 금융 섹터 하락
뉴욕증시, 이란 전쟁마저 '타코'하나…급반등 마감 | 연합뉴스
뉴욕증시의 3대 주가지수가 급반등했다.
국제 유가가 급등한 여파로 하락 출발한 뉴욕증시는 낙폭을 키우며 위험 회피 심리를 드러냈다.
하지만 유가가 상승폭을 줄이면서 저가 매수로 회복하던 증시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전쟁이 곧 끝날 수도 있다"고 발언한 게 알려지자 상승폭을 빠르게 넓혔다.
트럼프의 숨길 수 없는 '타코(TACO·트럼프는 언제나 꽁무니를 뺀다)' 본능이 다시 드러났다. 항상 강압적인 말투와 태도를 내세우지만 시장의 반응엔 민감한 트럼프는 국제 유가가 배럴당 120달러에 육박하자 '젠틀'해졌다.
미국 CBS는 트럼프가 전화 인터뷰에서 "전쟁은 거의 마무리됐다"며 "전쟁이 곧 끝날 수 있다"고 밝혔다고 보도했다.
인터뷰에서 트럼프는 전쟁이 "당초 내가 예상한 4~5주 일정보다 훨씬 빠르게 진행되고 있다"며 "그들은 이미 쏠 것은 다 쏴버렸기 때문에 귀여운 짓은 시도하지 않는 게 좋을 것"이라고 말했다. 호르무즈 해협에 관해선 "현재 선박들이 통행하고 있다"면서도 "장악하는 것을 고려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 같은 발언이 오후 늦게 전해지자 뉴욕증시는 일제히 상승폭을 확대하며 강세로 돌아섰다. 나스닥의 경우 일중 저점에서 고점까지 변동폭이 약 3%포인트에 달했다.
앞서 이날 서부텍사스산원유(WTI) 선물 가격과 브렌트유 선물 가격이 장 중 120달러에 육박하면서 개장 전 주가지수 선물도 급락하던 상황이었다. 하지만 개장 이후 유가가 오름폭을 줄이면서 저가 매수세가 유입됐고 트럼프의 발언은 롱 심리에 불을 지폈다.
트럼프의 발언이 알려진 뒤 국제 유가는 이날 종가 산출 이후 급락 흐름으로 돌아섰다. 브렌트유는 순간 10%가량 급락했고 WTI 4월 인도분은 배럴당 85달러대까지 하락하기도 했다.
https://www.yna.co.kr/view/AKR20260310010400009
뉴욕증시의 3대 주가지수가 급반등했다.
국제 유가가 급등한 여파로 하락 출발한 뉴욕증시는 낙폭을 키우며 위험 회피 심리를 드러냈다.
하지만 유가가 상승폭을 줄이면서 저가 매수로 회복하던 증시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전쟁이 곧 끝날 수도 있다"고 발언한 게 알려지자 상승폭을 빠르게 넓혔다.
트럼프의 숨길 수 없는 '타코(TACO·트럼프는 언제나 꽁무니를 뺀다)' 본능이 다시 드러났다. 항상 강압적인 말투와 태도를 내세우지만 시장의 반응엔 민감한 트럼프는 국제 유가가 배럴당 120달러에 육박하자 '젠틀'해졌다.
미국 CBS는 트럼프가 전화 인터뷰에서 "전쟁은 거의 마무리됐다"며 "전쟁이 곧 끝날 수 있다"고 밝혔다고 보도했다.
인터뷰에서 트럼프는 전쟁이 "당초 내가 예상한 4~5주 일정보다 훨씬 빠르게 진행되고 있다"며 "그들은 이미 쏠 것은 다 쏴버렸기 때문에 귀여운 짓은 시도하지 않는 게 좋을 것"이라고 말했다. 호르무즈 해협에 관해선 "현재 선박들이 통행하고 있다"면서도 "장악하는 것을 고려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 같은 발언이 오후 늦게 전해지자 뉴욕증시는 일제히 상승폭을 확대하며 강세로 돌아섰다. 나스닥의 경우 일중 저점에서 고점까지 변동폭이 약 3%포인트에 달했다.
앞서 이날 서부텍사스산원유(WTI) 선물 가격과 브렌트유 선물 가격이 장 중 120달러에 육박하면서 개장 전 주가지수 선물도 급락하던 상황이었다. 하지만 개장 이후 유가가 오름폭을 줄이면서 저가 매수세가 유입됐고 트럼프의 발언은 롱 심리에 불을 지폈다.
트럼프의 발언이 알려진 뒤 국제 유가는 이날 종가 산출 이후 급락 흐름으로 돌아섰다. 브렌트유는 순간 10%가량 급락했고 WTI 4월 인도분은 배럴당 85달러대까지 하락하기도 했다.
https://www.yna.co.kr/view/AKR20260310010400009
연합뉴스
뉴욕증시, 이란 전쟁마저 '타코'하나…급반등 마감 | 연합뉴스
(뉴욕=연합뉴스) 진정호 연합인포맥스 특파원 = 뉴욕증시의 3대 주가지수가 급반등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9일(현지 시간) 미 CBS와의 전화 인터뷰에서 “이란군은 해군도 없고 통신도 없으며 공군도 없다”며 이 같이 말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호르무즈 해협에 대해서는 선박들이 현재 통과하고 있다며 “그것을 장악하는(taking it over) 것도 생각하고 있다”고 말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한국 시간으로 10일 오전 6시 30분 기자회견을 열 예정이다.
https://naver.me/FSvCMuLH
트럼프 대통령은 한국 시간으로 10일 오전 6시 30분 기자회견을 열 예정이다.
https://naver.me/FSvCMuLH
Naver
트럼프 “전쟁 마무리 수순...호르무즈 장악도 생각 중”[美-이란 전쟁]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이 “전쟁이 마무리 수순(the war is very complete)”이라며 전황이 당초 4~5주로 봤던 예상 기간보다 매우 크게 앞서 있다고 밝혔다. 조기 종전 기대감에 뉴욕증시는 반등했다
Forwarded from 에테르의 일본&미국 리서치
골드만삭스) 정제유 가격, 공급 위험과 수출 감소로 원유 가격을 크게 앞질러
최근 호르무즈 해협의 지정학적 불안과 주요 국가들의 수출 제한 조치가 맞물리면서 공급 리스크가 심화되어, 석유 제품 가격이 원유 가격의 상승세를 크게 앞지르고 있습니다. 전략 비축유라는 완충 장치가 있는 원유와 달리 석유 제품은 이러한 방어막이 부재한 상황입니다. 특히 전 세계 가스오일 물동량의 약 10%와 제트 연료 거래의 약 20%를 담당하는 호르무즈 해협의 지정학적 리스크가 제품 가격의 급등을 직접적으로 견인하고 있습니다. 여기에 해상 청정 연료 시장의 약 4%를 점유하고 있는 중국의 석유 제품 수출 중단 가능성 보도와, 재고 보존을 위해 한국 및 일본 정유사들이 가동률을 축소하고 있다는 소식까지 더해지며 시장의 공급 차질 우려는 더욱 가중되었습니다. 이로 인해 호르무즈 해협발 중질 고유황 원유의 부족 현상에 민감해진 정유사들은 수익 방어를 위해 디젤이나 제트 연료 같은 중간 유분 생산을 적극적으로 늘리게 되었고, 결과적으로 싱가포르 제트 연료 마진이 역대 최고치를 경신하는 상황에 이르렀습니다. 현재 디젤과 제트 연료의 크랙 마진은 배럴당 각각 58달러와 106달러까지 치솟았으며, 특히 제트 연료 가격은 원유 가격의 두 배를 가뿐히 넘어섰습니다.
이러한 전반적인 정유 공장 가동률 하락과 지속적인 공급 부족 사태는 올해 2분기 및 하반기의 싱가포르 복합정제마진을 대폭 끌어올릴 핵심 원인으로 지목되고 있습니다. 시장은 이미 디젤 재고가 충분하지 않고 수요 증가 속도 대비 생산 능력 확대가 더딘 상태였기 때문에, 현재의 공급 차질이 본격적으로 시장에 반영되면 재고 상황은 한층 더 타이트해질 수밖에 없습니다. 향후 해상 물류 흐름이 정상화되더라도, 그동안 발생한 막대한 재고 감소분으로 인해 2026년 하반기 시장은 여전히 수급 불균형 상태를 유지할 것이며, 이는 이전 예상치를 뛰어넘는 지속적인 마진 확대를 뒷받침할 것입니다. 이에 따라 당사는 올해 2분기 및 하반기 싱가포르 복합정제마진 전망치를 상향 조정했습니다. 아시아 정유사들의 경우 이러한 상황이 미치는 영향이 기업별로 다르게 나타날 수 있는데, 디젤과 제트 연료 등 중간 유분 생산 비중이 높고 현물 운임에 대한 리스크 노출도가 상대적으로 낮은 에쓰오일과 타이오일의 수익성이 눈에 띄게 개선될 것으로 보입니다. 특히 에쓰오일은 한국의 풍부한 원유 비축량을 바탕으로 호르무즈 해협의 혼란이 장기화되는 최악의 시나리오 속에서도 원유 수급 안정성을 유지할 수 있다는 추가적인 이점까지 갖추고 있습니다. 이번 사태 여파로 3월과 4월의 정제 설비 가동률은 하향 조정될 수밖에 없겠으나, 하반기 내내 지속될 심각한 공급 부족을 감안할 때 폭발적으로 상승한 마진율이 초기 생산량 감소에 따른 손실을 충분히 상쇄하고도 남아 전체적으로는 분명한 순이익 증대를 가져올 것입니다. 당사는 이러한 전반적인 실적 호조가 최종적으로 에쓰오일과 타이오일 두 기업의 목표주가를 약 13% 상향시키는 직접적인 동력으로 작용할 것이라고 평가합니다.
최근 호르무즈 해협의 지정학적 불안과 주요 국가들의 수출 제한 조치가 맞물리면서 공급 리스크가 심화되어, 석유 제품 가격이 원유 가격의 상승세를 크게 앞지르고 있습니다. 전략 비축유라는 완충 장치가 있는 원유와 달리 석유 제품은 이러한 방어막이 부재한 상황입니다. 특히 전 세계 가스오일 물동량의 약 10%와 제트 연료 거래의 약 20%를 담당하는 호르무즈 해협의 지정학적 리스크가 제품 가격의 급등을 직접적으로 견인하고 있습니다. 여기에 해상 청정 연료 시장의 약 4%를 점유하고 있는 중국의 석유 제품 수출 중단 가능성 보도와, 재고 보존을 위해 한국 및 일본 정유사들이 가동률을 축소하고 있다는 소식까지 더해지며 시장의 공급 차질 우려는 더욱 가중되었습니다. 이로 인해 호르무즈 해협발 중질 고유황 원유의 부족 현상에 민감해진 정유사들은 수익 방어를 위해 디젤이나 제트 연료 같은 중간 유분 생산을 적극적으로 늘리게 되었고, 결과적으로 싱가포르 제트 연료 마진이 역대 최고치를 경신하는 상황에 이르렀습니다. 현재 디젤과 제트 연료의 크랙 마진은 배럴당 각각 58달러와 106달러까지 치솟았으며, 특히 제트 연료 가격은 원유 가격의 두 배를 가뿐히 넘어섰습니다.
이러한 전반적인 정유 공장 가동률 하락과 지속적인 공급 부족 사태는 올해 2분기 및 하반기의 싱가포르 복합정제마진을 대폭 끌어올릴 핵심 원인으로 지목되고 있습니다. 시장은 이미 디젤 재고가 충분하지 않고 수요 증가 속도 대비 생산 능력 확대가 더딘 상태였기 때문에, 현재의 공급 차질이 본격적으로 시장에 반영되면 재고 상황은 한층 더 타이트해질 수밖에 없습니다. 향후 해상 물류 흐름이 정상화되더라도, 그동안 발생한 막대한 재고 감소분으로 인해 2026년 하반기 시장은 여전히 수급 불균형 상태를 유지할 것이며, 이는 이전 예상치를 뛰어넘는 지속적인 마진 확대를 뒷받침할 것입니다. 이에 따라 당사는 올해 2분기 및 하반기 싱가포르 복합정제마진 전망치를 상향 조정했습니다. 아시아 정유사들의 경우 이러한 상황이 미치는 영향이 기업별로 다르게 나타날 수 있는데, 디젤과 제트 연료 등 중간 유분 생산 비중이 높고 현물 운임에 대한 리스크 노출도가 상대적으로 낮은 에쓰오일과 타이오일의 수익성이 눈에 띄게 개선될 것으로 보입니다. 특히 에쓰오일은 한국의 풍부한 원유 비축량을 바탕으로 호르무즈 해협의 혼란이 장기화되는 최악의 시나리오 속에서도 원유 수급 안정성을 유지할 수 있다는 추가적인 이점까지 갖추고 있습니다. 이번 사태 여파로 3월과 4월의 정제 설비 가동률은 하향 조정될 수밖에 없겠으나, 하반기 내내 지속될 심각한 공급 부족을 감안할 때 폭발적으로 상승한 마진율이 초기 생산량 감소에 따른 손실을 충분히 상쇄하고도 남아 전체적으로는 분명한 순이익 증대를 가져올 것입니다. 당사는 이러한 전반적인 실적 호조가 최종적으로 에쓰오일과 타이오일 두 기업의 목표주가를 약 13% 상향시키는 직접적인 동력으로 작용할 것이라고 평가합니다.
** 트럼프 기자회견 주요 내용
- 이란 전투 능력은 거의 없는 상태. 트럼프 행정부가 어떤 결단을 내릴지만 남은 상황
- 전쟁으로 유가 상승할 줄 알았다
- 모즈타바 헤메네이 선출은 실망스러운 부분
- 이번주 전쟁 끝나는가? No but soon
- 이란이 석유 공급을 중단하려는 시도를 하면 더 큰 타격을 입게 될 것
- 이란 전쟁의 최종 결과는 석유 가격 하락이 될 것
- 이란의 가장 중요한 표적들 중 일부는 나중을 위해 남겨두었다
- 이란의 전력 생산 시설을 타격할 수도 있지만, (현재로서는) 원치 않는다
https://www.youtube.com/live/ViW6wZw8Dn8?si=6D9vxgyy5nV2czw_
- 이란 전투 능력은 거의 없는 상태. 트럼프 행정부가 어떤 결단을 내릴지만 남은 상황
- 전쟁으로 유가 상승할 줄 알았다
- 모즈타바 헤메네이 선출은 실망스러운 부분
- 이번주 전쟁 끝나는가? No but soon
- 이란이 석유 공급을 중단하려는 시도를 하면 더 큰 타격을 입게 될 것
- 이란 전쟁의 최종 결과는 석유 가격 하락이 될 것
- 이란의 가장 중요한 표적들 중 일부는 나중을 위해 남겨두었다
- 이란의 전력 생산 시설을 타격할 수도 있지만, (현재로서는) 원치 않는다
https://www.youtube.com/live/ViW6wZw8Dn8?si=6D9vxgyy5nV2czw_
YouTube
President Trump Holds a Press Conference, Mar. 9, 2026
Doral, FL
"G7 비축유 방출 논의"…트럼프 발언 후 국제유가 30% 급락
국제 유가는 전쟁이 마무리 단계라는 트럼프 대통령의 발언과 주요국 G7이 비축유를 방출해서 공급이 늘어날 거라는 기대감까지 겹치면서 80달러대로 하락
미국과 일본, 독일 영국 프랑스 등 주요 7개국 G7이 전략 비축유를 함께 방출하는 방안을 논의
미국은 에너지 위기에 대비해서 각국이 자체적으로 보관중인 석유 중에 3억~4억 배럴을 함께 내놓자는 의견을 제시
호르무즈 해협이 막히면서 공급이 부족해진 1천 500만 배럴 양을 한 달 가까이 대신할 수 있는 양인데, 시장 안정을 위해서 주요국이 공동 대응한다는 모습을 보이려는 목적도 있는 것으로 해석
우크라이나 공격 때문에 석유 수출길이 사실상 막혔던 러시아도, 유럽이 제재를 확실하게 풀면 에너지를 공급해주겠다고 이 틈에 역제안
https://naver.me/GzduG7jn
국제 유가는 전쟁이 마무리 단계라는 트럼프 대통령의 발언과 주요국 G7이 비축유를 방출해서 공급이 늘어날 거라는 기대감까지 겹치면서 80달러대로 하락
미국과 일본, 독일 영국 프랑스 등 주요 7개국 G7이 전략 비축유를 함께 방출하는 방안을 논의
미국은 에너지 위기에 대비해서 각국이 자체적으로 보관중인 석유 중에 3억~4억 배럴을 함께 내놓자는 의견을 제시
호르무즈 해협이 막히면서 공급이 부족해진 1천 500만 배럴 양을 한 달 가까이 대신할 수 있는 양인데, 시장 안정을 위해서 주요국이 공동 대응한다는 모습을 보이려는 목적도 있는 것으로 해석
우크라이나 공격 때문에 석유 수출길이 사실상 막혔던 러시아도, 유럽이 제재를 확실하게 풀면 에너지를 공급해주겠다고 이 틈에 역제안
https://naver.me/GzduG7jn
Naver
"G7 비축유 방출 논의"…트럼프 발언 후 국제유가 30% 급락
밤사이 국제 유가는 전쟁이 마무리 단계라는 트럼프 대통령의 발언과 주요국 G7이 비축유를 방출해서 공급이 늘어날 거라는 기대감까지 겹치면서 80달러대로 떨어졌습니다. 뉴욕 증시 3대 지수도 일제히 반등했습니다. 뉴욕
트럼프 "상황 정리될 때까지 일부 원유 제재 해제할 것"(상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9일(현지시간) 이란과의 전쟁으로 인해 호르무즈 해협을 통한 원유 수송이 중단되며 국제 유가가 급등했음에도 불구하고, 장기적으로는 오히려 유가가 하락하게 될 것이라고 주장
트럼프 대통령은 또 유가 상승이 미국 소비자에게 미칠 영향에 대해서도 대수롭지 않다는 반응. 그는 공급 차질이 “미국보다 다른 나라들에 훨씬 더 큰 영향을 미친다”고 주장. 그러면서 “미국에게는 큰 영향이 없다”며 “우리는 석유가 매우 많다”고 발언
트럼프 대통령은 또 유가를 낮추기 위해 일부 석유 관련 제재를 면제할 것을 시사
이란과 러시아는 미국의 가장 강력한 제재를 받고 있는 국가. 트럼프 대통령은 최근 미국과 인도가 무역협정을 체결한 이후 인도가 러시아산 석유 구매를 중단하는 조건을 포함한 합의와 관련해, 인도가 러시아로부터 더 많은 석유를 수입할 수 있도록 제재 면제 조치를 승인한 바 있음
https://share.google/nG9l5Qkz6FsReogZm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9일(현지시간) 이란과의 전쟁으로 인해 호르무즈 해협을 통한 원유 수송이 중단되며 국제 유가가 급등했음에도 불구하고, 장기적으로는 오히려 유가가 하락하게 될 것이라고 주장
트럼프 대통령은 또 유가 상승이 미국 소비자에게 미칠 영향에 대해서도 대수롭지 않다는 반응. 그는 공급 차질이 “미국보다 다른 나라들에 훨씬 더 큰 영향을 미친다”고 주장. 그러면서 “미국에게는 큰 영향이 없다”며 “우리는 석유가 매우 많다”고 발언
트럼프 대통령은 또 유가를 낮추기 위해 일부 석유 관련 제재를 면제할 것을 시사
이란과 러시아는 미국의 가장 강력한 제재를 받고 있는 국가. 트럼프 대통령은 최근 미국과 인도가 무역협정을 체결한 이후 인도가 러시아산 석유 구매를 중단하는 조건을 포함한 합의와 관련해, 인도가 러시아로부터 더 많은 석유를 수입할 수 있도록 제재 면제 조치를 승인한 바 있음
https://share.google/nG9l5Qkz6FsReogZm
marketin.edaily.co.kr
트럼프 "상황 정리될 때까지 일부 원유 제재 해제할 것"(상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9일(현지시간) 이란과의 전쟁으로 인해 호르무즈 해협을 통한 원유 수송이 중단되며 국제 유가가 급등했음에도 불구하고, 장기적으로는 오히려 유가가 하락하게 될 것이라고 주장했다.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사진=AFP)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플로리다주 마이애미에 위치한 트럼프 내셔널 도랄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호르무즈 해협은 계속 안전...
장기화될 경우 정치적 부담 증가. 실리를 취해야 하는 트럼프 대통령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9일(현지시간) "전쟁이 마무리 수순(the war is very complete)이라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국제 원유 수송로인 이란 호르무즈 해협과 관련해선 선박들이 현재 통과하고 있다면서 "그것을 장악하는(taking it over) 것도 생각하고 있다"고 밝혔다.
트럼프 "전쟁 마무리 수순…호르무즈해협 장악도 생각 중"
- 對이란 전쟁 열흘째인 9일 CBS 인터뷰서 발언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5948627?sid=104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9일(현지시간) "전쟁이 마무리 수순(the war is very complete)이라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국제 원유 수송로인 이란 호르무즈 해협과 관련해선 선박들이 현재 통과하고 있다면서 "그것을 장악하는(taking it over) 것도 생각하고 있다"고 밝혔다.
트럼프 "전쟁 마무리 수순…호르무즈해협 장악도 생각 중"
- 對이란 전쟁 열흘째인 9일 CBS 인터뷰서 발언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5948627?sid=104
Naver
트럼프 "전쟁 마무리 수순…호르무즈해협 장악도 생각 중"
對이란 전쟁 열흘째인 9일 CBS 인터뷰서 발언 홍정규 특파원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9일(현지시간) "전쟁이 마무리 수순(the war is very complete)이라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트럼프 대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여러가지 방향에서 톤 조절에 들어간 트럼프 대통령
» 전쟁이 곧 끝날 것이지만 이번주는 아니라고 언급. 다만 예상했던 것보다는 빠른 속도로 진행 중이라고 설명
» 전쟁이 곧 끝날 것이지만 이번주는 아니라고 언급. 다만 예상했던 것보다는 빠른 속도로 진행 중이라고 설명
Forwarded from 한투증권 중국/신흥국 정정영
• 이란: 더 이상 공격 받지않는 보장 가능하다면 전쟁 종료 가능
伊朗表示,如果能保证不再遭受攻击,战争就可以结束。
伊朗表示,如果能保证不再遭受攻击,战争就可以结束。
Forwarded from Harvey's Macro Story
물이 멈추면 도시도 멈춘다: 중동 안보의 숨겨진 실체
-이란 전쟁에서 가장 귀중한 자원은 석유가 아니라 바로 '물'.
-걸프 지역의 약 1억 명에 달하는 인구가 식수를 위해 약 450개의 담수화 플랜트에 의존.
-쿠웨이트, 카타르, 바레인은 거의 100%를 의존하고 있으며, 사우디아라비아는 70%를 의존.
-이란은 이미 세계 최대 규모의 담수화 플랜트 중 하나에 전력을 공급하는 UAE의 발전소를 타격했음.
-생산량이 가장 많은 사우디아라비아조차도 수도 공급을 담수화 플랜트에 의존하고 있다는 점은, 해당 시설에 문제가 발생했을 때 발생할 수 있는 인도적, 사회적 재난의 규모가 발생.
-생산량이 집중된 특정 국가의 시설이 공격받을 경우, 물 공급망 전체가 흔들릴 수 있다는 전략적 불균형이 일어남.
-사우디아라비아의 주베일(Jubail) 플랜트가 파손될 경우, 수도이자 약 800만 명이 거주하는 리야드는 일주일 내에 대피해야 할 상황.
-물이 멈추면 도시도 멈춘다.
사진 출처: Bloomberg
*매수매도 추천이 아닙니다.
텔레그램: https://t.me/harveyspecterMike
-이란 전쟁에서 가장 귀중한 자원은 석유가 아니라 바로 '물'.
-걸프 지역의 약 1억 명에 달하는 인구가 식수를 위해 약 450개의 담수화 플랜트에 의존.
-쿠웨이트, 카타르, 바레인은 거의 100%를 의존하고 있으며, 사우디아라비아는 70%를 의존.
-이란은 이미 세계 최대 규모의 담수화 플랜트 중 하나에 전력을 공급하는 UAE의 발전소를 타격했음.
-생산량이 가장 많은 사우디아라비아조차도 수도 공급을 담수화 플랜트에 의존하고 있다는 점은, 해당 시설에 문제가 발생했을 때 발생할 수 있는 인도적, 사회적 재난의 규모가 발생.
-생산량이 집중된 특정 국가의 시설이 공격받을 경우, 물 공급망 전체가 흔들릴 수 있다는 전략적 불균형이 일어남.
-사우디아라비아의 주베일(Jubail) 플랜트가 파손될 경우, 수도이자 약 800만 명이 거주하는 리야드는 일주일 내에 대피해야 할 상황.
-물이 멈추면 도시도 멈춘다.
사진 출처: Bloomberg
*매수매도 추천이 아닙니다.
텔레그램: https://t.me/harveyspecterMike
Forwarded from Harvey's Macro Story
지정학적 리스크: 유가 상승이 아시아 GDP와 물가에 던지는 경고장
:전쟁이 빨리 종식되어야 하는 이유
-유가 충격이 일시적인 변화에 그치지 않고 훨씬 높은 수준에서 장기간 유지된다면, 대부분의 아시아 경제는 교역 조건 악화에 따른 성장 하방 압력과 더불어 인플레이션 상승을 겪게 될 가능성이 높음.
-유가 상승은 대부분의 아시아 국가에서 물가 상승을 유발. 필리핀(+80bp)과 태국(+50bp)이 가장 큰 영향을 받을 것으로 예상.
-유가 상승으로 인해 GDP 성장률에 마이너스 영향을 받음. 한국을 포함한 다수의 국가가 -10bp의 하락 영향을 받을 것으로 추정.
-말레이시아와 호주를 제외한 대부분의 국가에서 유가 상승이 경상수지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예상.
-말레이시아는 유가 상승 시 GDP가 10bp 증가하고, 경상수지도 +0.40% 개선되는 것으로 나타났는데, 이는 산유국으로서의 경제 구조 때문인 것으로 해석.
-한국의 경우, 유가가 10% 상승할 경우 CPI가 20bp 상승하고, GDP는 10bp 하락하며, 경상수지는 GDP 대비 0.40% 감소할 것으로 예상.
-한국과 일본은 동일하게 유가 상승으로 인해 GDP 성장률이 10bp 하락할 것으로 예상.
-한국은 20bp, 일본은 15bp 상승할 것으로 분석되어, 한국이 일본보다 물가 상승에 따른 체감 압박이 조금 더 클 것으로 예상.
-한국은 GDP 대비 -0.40%, 일본은 -0.30%로, 두 나라 모두 무역수지나 경상수지에 부정적인 타격이 불가피하지만 한국의 악화 폭이 미세하게 더 큼.
-항공, 운송, 제조, 화학 등 에너지 의존도가 높은 산업은 유가 상승의 직격탄을 맞아 EPS 하향 조정 압력이 매우 크게 존재함.
-반도체의 경우는 반도체의 비용 부담 증가vs AI 수요의 강력한 펀더멘털 치열하게 시장이 눈치싸움을 할듯.
사진 출처: BofA Global research
*매수매도 추천이 아닙니다.
텔레그램: https://t.me/harveyspecterMike
:전쟁이 빨리 종식되어야 하는 이유
-유가 충격이 일시적인 변화에 그치지 않고 훨씬 높은 수준에서 장기간 유지된다면, 대부분의 아시아 경제는 교역 조건 악화에 따른 성장 하방 압력과 더불어 인플레이션 상승을 겪게 될 가능성이 높음.
-유가 상승은 대부분의 아시아 국가에서 물가 상승을 유발. 필리핀(+80bp)과 태국(+50bp)이 가장 큰 영향을 받을 것으로 예상.
-유가 상승으로 인해 GDP 성장률에 마이너스 영향을 받음. 한국을 포함한 다수의 국가가 -10bp의 하락 영향을 받을 것으로 추정.
-말레이시아와 호주를 제외한 대부분의 국가에서 유가 상승이 경상수지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예상.
-말레이시아는 유가 상승 시 GDP가 10bp 증가하고, 경상수지도 +0.40% 개선되는 것으로 나타났는데, 이는 산유국으로서의 경제 구조 때문인 것으로 해석.
-한국의 경우, 유가가 10% 상승할 경우 CPI가 20bp 상승하고, GDP는 10bp 하락하며, 경상수지는 GDP 대비 0.40% 감소할 것으로 예상.
-한국과 일본은 동일하게 유가 상승으로 인해 GDP 성장률이 10bp 하락할 것으로 예상.
-한국은 20bp, 일본은 15bp 상승할 것으로 분석되어, 한국이 일본보다 물가 상승에 따른 체감 압박이 조금 더 클 것으로 예상.
-한국은 GDP 대비 -0.40%, 일본은 -0.30%로, 두 나라 모두 무역수지나 경상수지에 부정적인 타격이 불가피하지만 한국의 악화 폭이 미세하게 더 큼.
-항공, 운송, 제조, 화학 등 에너지 의존도가 높은 산업은 유가 상승의 직격탄을 맞아 EPS 하향 조정 압력이 매우 크게 존재함.
-반도체의 경우는 반도체의 비용 부담 증가vs AI 수요의 강력한 펀더멘털 치열하게 시장이 눈치싸움을 할듯.
사진 출처: BofA Global research
*매수매도 추천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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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Harvey's Macro Story
시장의 달라진 금리인하 분위기
-연방기금금리 선물 시장에서는 트레이더들이 올해 두 번째 금리 인하 가능성을 불확실하게 바라보기 시작.
-현재 시장에는 9월에 있을 한 차례의 금리 인하만 반영된 상태.
-기존 컨센서스는 6월까지 금리동결하고 하반기 2회 인하 였는데 현재 1회 인하로 바뀌는 중.
-5월 케빈 워시 의장이 취임하고 나면 어떻게 변화할지 궁금.
사진 출처: Bloomberg
*매수매도 추천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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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방기금금리 선물 시장에서는 트레이더들이 올해 두 번째 금리 인하 가능성을 불확실하게 바라보기 시작.
-현재 시장에는 9월에 있을 한 차례의 금리 인하만 반영된 상태.
-기존 컨센서스는 6월까지 금리동결하고 하반기 2회 인하 였는데 현재 1회 인하로 바뀌는 중.
-5월 케빈 워시 의장이 취임하고 나면 어떻게 변화할지 궁금.
사진 출처: Bloomberg
*매수매도 추천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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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하나증권 해외채권] 허성우
트럼프는 CBS 와의 인터뷰에서 전쟁이 “단기간“ 안에 끝날 것이라고 발언
WTI 유가는 배럴당 100달러를 하회하기 시작했고, 미 국채금리도 장기물 중심 하락 마감
유가를 낮추기 위한 쇼잉일지, 단기간에 전쟁이 끝남을 암시하는 것인지는 불분명한 상황
WTI 유가는 배럴당 100달러를 하회하기 시작했고, 미 국채금리도 장기물 중심 하락 마감
유가를 낮추기 위한 쇼잉일지, 단기간에 전쟁이 끝남을 암시하는 것인지는 불분명한 상황
Forwarded from 한투증권 중국/신흥국 정정영
* 만나긴 만남. 사실상 베센트-허리펑 만남 자리에서 다 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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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래 검토되었던 상하이 방문 일정이 최종적으로 제외된 것은 트럼프 대통령의 경호와 보안 문제를 최우선으로 고려한 조치로 풀이된다. 여러 도시를 이동할 경우 발생할 수 있는 보안 취약점을 최소화하고, 단시간에 집중적인 회담을 진행하기 위해 베이징에만 체류하는 ‘원포인트’ 방문을 선택한 것이다. 이로 인해 이번 방중은 과거에 비해 훨씬 짧고 집약적인 일정이 될 전망이다
https://m.g-enews.com/view.php?ud=20260310071546514f4f9a46d5b_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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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래 검토되었던 상하이 방문 일정이 최종적으로 제외된 것은 트럼프 대통령의 경호와 보안 문제를 최우선으로 고려한 조치로 풀이된다. 여러 도시를 이동할 경우 발생할 수 있는 보안 취약점을 최소화하고, 단시간에 집중적인 회담을 진행하기 위해 베이징에만 체류하는 ‘원포인트’ 방문을 선택한 것이다. 이로 인해 이번 방중은 과거에 비해 훨씬 짧고 집약적인 일정이 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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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이코노믹
“베이징만 찍고 온다”... 트럼프, 보안 우려 속 이달 말 ‘초단기 방중’ 강행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달 말 중국을 전격 방문한다. 하지만 당초 예상과 달리 상하이 등 다른 도시 방문을 제외하고 베이징에만 머무르는 초단기 일정을 소화할 것으로 보인다. 이는 촉박한 일정과 극도의 보안 요구 사항이 맞물린 결과로, 양국 정상의 만남을 앞두고 막판 준비 작업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