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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동의 긴장감이 최고조에 달하며 요동치던 뉴욕 증시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전격적인 조기 종전 시사에 힘입어 극적인 반등 드라마를 썼습니다. 현지시간 9일, 장 초반 국제 유가가 배럴당 120달러 선을 위협하며 공포 심리가 확산하자 S&P 500 지수는 한때 2% 가까이 급락하는 등 전형적인 위험 회피 장세를 보였습니다. 그러나 장 후반 트럼프 대통령이 CBS 뉴스와의 인터뷰에서 이란과의 전쟁이 사실상 마무리 단계에 접어들었으며 당초 예상보다 훨씬 빠르게 진행되고 있다고 밝히자, 시장은 안도 랠리로 화답했습니다. 이에 따라 다우존스30 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239.25포인트(0.50%) 오른 47,740.80에 마감했으며, S&P 500 지수와 나스닥 지수 역시 각각 0.83%, 1.38% 급등하며 상승세로 장을 마쳤습니다. 월가의 공포 지수로 불리는 VIX 지수는 13.53% 급락한 25.50을 기록하며 투자자들의 불안이 급격히 진정되고 있음을 시사했습니다.

종목별로는 전쟁 장기화 우려로 눌려있던 빅테크와 반도체 섹터의 회복세가 돋보였습니다. 공급망 교란 우려가 완화되자 엔비디아(2.72%)와 알파벳(2.70%)이 2%대 강세를 보였고, 애플(0.94%)과 테슬라(0.49%) 등 주요 대형주들도 동반 상승했습니다. 특히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는 모든 구성 종목이 상승하며 3.93% 급등하는 기염을 토했습니다. 한편 라이브네이션은 법무부와의 화해 소식에 6%대 급등세를 보였으나, 펜타곤과 인공지능 모델 사용을 두고 갈등을 빚으며 소송을 제기한 앤스로픽의 여파로 팔란티어는 소폭 하락하며 대조를 이뤘습니다.

채권 시장 역시 유가 향방과 트럼프 대통령의 발언에 민감하게 반응하며 변동성을 보였습니다. 장 초반 인플레이션 우려로 치솟았던 국채 금리는 주요 7개국(G7) 재무장관들이 전략 비축유 방출 등 시장 안정화 조치를 발표하고 종전 기대감이 확산되자 상승 폭을 대부분 반납했습니다. 10년물 국채 금리는 4.13% 수준에서 혼조세를 보였고, 통화 정책에 민감한 2년물 금리는 소폭 상승한 3.59%대를 기록했습니다. 시카고상품거래소 페드워치에 따르면 시장은 유가 급등에 따른 물가 압력을 고려해 연준이 6월까지 금리를 동결할 확률을 60% 가깝게 반영하며 신중한 태도를 유지했습니다.

외환 시장에서는 안전 자산인 달러화의 매력이 약화되며 달러 인덱스가 99선을 하회하는 약세를 보였습니다. G7의 에너지 시장 개입 의지와 더불어 트럼프 대통령의 계획이 있다는 발언이 전해지자 달러는 이틀 연속 하락세를 이어갔습니다. 달러 대비 엔화와 유로화는 소폭 강세를 나타냈으며, 시장 전문가들은 전쟁의 빠른 해결이 달러 가치에 추가적인 하방 압력으로 작용할 것으로 분석하고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국제 유가는 정규장과 시간외 거래에서 롤러코스터 행보를 보였습니다. 정규 거래에서는 중동 산유국의 감산 우려로 브렌트유가 한때 100달러를 돌파하는 등 폭등세를 기록하며 마감했으나, 장 종료 후 트럼프 대통령의 인터뷰 내용이 타전되자 분위기는 급반전했습니다. 서부텍사스산원유(WTI) 4월물은 종가 산출 이후 거래에서 10% 가까이 폭락하며 배럴당 85달러 선까지 밀려났습니다. G7 재무장관들이 비축유 방출 준비가 되어 있다는 공동 성명을 발표한 점도 공급 부족 우려를 잠재우며 유가 하락에 힘을 보탰습니다.
전쟁 시나리오별 증시 향방
[3/10, 장 시작 전 생각: 반전의 기회, 키움 한지영]

- 다우 +0.5%, S&P500 +0.8%, 나스닥 +1.4%, 코스피 200 야간선물 +7.2%
- 엔비디아 +2.7%, 마이크론 +5.1%, 샌디스크 +11.6%
- WTI 84.8달러, 미 10년물 금리 4.09%, 달러/원 1,466.1원

1.

하루하루가 다이내믹합니다.

어제 미국 증시는 전약후강의 장세를 보이면서 반등에 성공했습니다.

증시 분위기를 반전시킨 것은 역시나 미-이란 전쟁 쪽에서 나왔네요.

트럼프가 이란 전쟁은 기존에 예상했던 4~5주 일정보다 앞서서 먼저 끝날 수 있으며, 호르무즈 해협도 장악하는 것을 검토하고 있다는 발언 덕분이었습니다.

또 G7 국가들이 전략 비축유 방출 등 필요한 대책을 실행할 준비가 되어있다고 언급하는 등 유가 안정 의지를 전달한 점도 한 몫 보탰습니다.

이 여파로 WTI가 어제 하루동안 약 30% 가까이 급등하면서 120달러대를 상회했었지만,

현재 87달러내로 급전직하하면서 고점 대비 약 30% 내려왔습니다.

2.

최근 주식시장의 부정적인 영향력 0순위를 차지하고 있던 것은 유가의 향방이었습니다.

"유가 폭등에 따른 인플레이션 급등 -> 스태그플레이션 불안 강화 -> 중앙은행 대응 혼란" 등과 같은 부정적인 피드백 루프가 발생할 수 있으며,

이는 주식시장에서 할인율(금리)의 급변, 기업 실적 악화 등 주가 멀티플에 부정적인 충격을 가할 소지가 있었기 때문이었습니다.

결국, 유가가 어디까지 높게 더 올라가는 지, 그리고 이 같은 고유가 레벨의 지속력이 얼마나 오래 갈수 있는지가 주식시장의 워스트 시나리오였습니다.

다행히도, 어제 미국 주식시장의 움직임을 미루어 보아, 이 워스트 시나리오의 현실화 가능성이 한 층 더 낮아진 듯 합니다.

위에 공유드린 <그림>에서 확인할 수 있듯이,

국내 주식시장도 자칫하면 베이스-워스트 그 중간의 루트탈 확률이 있었지만,

이보다는 베스트 시나리오로 가는 쪽에 확률을 더 부여하는 게 맞지 않나 싶네요.

3.

조금 전 이란 측에서는 "더이상 공격을 하지 않는다면 전쟁을 종료할 의사가 있다"는 보도도 있었네요.

물론 위의 보도는 사실 관계를 확인해야 하는 내용이며, 아직 미-이란 전쟁이 완전 종식된 것도 아닙니다.

전쟁이라는 것은 얼마든지 상황을 급변시키는 가변성이 다른 이벤트에 비해 높은 편이기도 합니다.

다만, 주식시장은 이전 지정학적 악재들에 비해, 이번 이란 사태의 충격을 빠르게 많이 반영해오면서,

저항력과 면역력이 생기고 있다는 점을 다시 상기해볼 시점입니다.

주식시장 뿐만 아니라 모든 경제활동에서 심리가 행동 변화를 이끄는 만큼,

호르무즈 해협에 있는 선주들이 "미군이 아무리 보호해준다고 해도, 미사일 한방 맞으면 어떻게 책임질꺼야"라는 심리에서 "이제 지나가도 되겠는데"쪽으로 심리 변화가 일어나길 기대해봐야겠네요.

4.

어제 국내 증시는 또 한번 폭락을 맞았네요.

일주일 만에 두 번이나 코스피가 서킷 브레이커에 걸리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오늘은 전쟁 리스크 완화 기대감에 따른 유가 급락 등으로 어제의 폭락분을 만회해 나갈 듯 합니다.

코스피200 야간 선물도 +7.2%로 마감하면서 거의 상한가(+8.0%)를 기록했다는 점도 참고해볼만 합니다.

5.

국장은 지금 주식시장 단위의 레버리지 판이 펼쳐지고 있는 시기입니다.

오늘 폭등하더라도, 내일은 또 조정을 받고, 다음날에는 또 급등할 수도 있는 역대급 변동성 장세입니다.

지금 시장 대응이 정말 어렵고, 전쟁과 폭락의 후유증, 여진을 간과할 수 없기는 하지만,

"전쟁 초기 증시 급변 -> 이후 시간이 지날수록 충격 흡수하며 증시 회복"하는 과거의 경험을 살려보면,

지금 시점에서도 계속 현재의 주도주(반도체, 방산, 증권 등)를 들고 가면서 수익률 회복 기회를 잡아가는 게 현실적인 대응 방안이라고 생각합니다.

오늘 코스닥 시장도 상당히 볼만할 것 같습니다.

두 곳의 대형 운용사에서 코스닥 액티브 ETF가 오늘 상장되면서 해당 액티브 ETF가 편입하고 있는 종목이 공개됐기 때문입니다.

일부 시장 참여자들은 이들 편입 종목을 보면서 수익률 베팅에 나설 수 있는 만큼, 코스닥 시장의 수싸움도 관전 포인트입니다.

------------

오늘도 쌀쌀한 날씨가 이어진다고 합니다.

시장도, 날씨도 참 만만치 않은 상황 속에서

다들 고생이 너무 많으십니다.

그래도 늘 건강 잘 챙기시고, 스트레스도 덜 받으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럼 오늘 하루도 화이팅 하시길 바랍니다.

키움 한지영
★ DAOL Daily Morning Brief (3/10)

▶️ 미국증시: Dow (+0.50%), S&P500 (+0.83%), Nasdaq (+1.38%)
- 미국증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전쟁이 곧 끝날 수도 있다"는 발언 영향에 유가가 하락하자 위험회피 심리 후퇴하며 장중 상승 전환.
- 사우디 아람코, 호르무즈 해협 봉쇄의 여파로 원유 감산에 돌입
- 트럼프 대통령,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과 이란 전쟁 조기 종결과 러?우 전쟁 종전에 대한 논의를 함께 진행했다고 밝힘
- 마이크론, HSBC와 UBS등 주요 증권사가 목표주가를 상향 조정하고 이란 전쟁이 끝날 수 있다는 기대에 +5.1% 상승
- 애플, 씨티그룹이 애플을 메모리 가격 상승 중 가장 잘 버틸 기업이라 평가하자 +0.9% 상승
- 일라이릴리, 미국 정부가 비만 치료제 비용 부담을 낮추는 정책을 추진하자 +1.8% 상승
- S&P500, 기술 +1.8%, 커뮤니케이션 +1.1% vs 금융 -0.5%, 에너지 -0.4%
- 변동성지수(VIX), 전일 대비 -13.53% 하락한 25.50 기록

▶️ 미국국채: 2yr 3.536%(-2.5bp), 10yr 4.096%(-4.3bp)
- 미 국채금리, 트럼프 대통령의 전쟁 종료 시사 발언에 장단기 구간 모두 하락
- Germany 10yr 2.86%(-0.3bp), Italy 10yr 3.61%(-0.2bp)

▶️ FX: JPY 157.67(-0.1%), EUR 1.164(+0.2%), Dollar 98.74(-0.3%)
- 달러 인덱스, 트럼프 대통령의 전쟁 종료 시사 발언에 위험회피 심리 후퇴하며 하락

▶️ Commodity: WTI $94.77(+4.3%), Brent $90.66(-2.2%)
- WTI, 장중 100달러 돌파했으나 유가 안정화 정책 기대감 유입되며 상승 폭 축소. G7 재무장관은 유가 급등에 대응해 전략 비축유 방출 등 필요한 조처를 할 수 있다는 공동성명을 발표. 이후 트럼프 대통령의 전쟁 종료 시사 발언에 85달러 내외까지 추가 하락
보고서 원문 및 링크: https://buly.kr/28v5VJM
1. 시장 주요 지표

나스닥(+1.38%), S&P500(+0.83%) 등 주요 지수 일제히 상승.

국제유가(WTI): 배럴당 120달러 육박 후 85달러 수준으로 급락.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3.93% 급반등.

2. 핵심 이슈: "전쟁 종료 기대감 vs 사모신용 불안"
트럼프의 발언: CBS 인터뷰에서 "이란 전쟁이 마무리 수순"이라고 언급하며 시장의 공포를 잠재움.

유가 진정: G7의 비축유 방출 준비 소식과 종전 기대감이 겹치며 인플레이션 우려 완화.

사모신용(Private Credit) 뇌관: 블랙록의 사모신용 펀드 환매 제한 조치로 금융주는 약세. AI 투자의 자금줄인 사모신용 시장의 부실이 향후 시장의 새로운 리스크로 부상.

3. 주요 특징주
반도체/빅테크: 엔비디아(+2.72%), 브로드컴(+4.62%), 마이크론(+5.14%) 등 반도체 전 종목 상승.

노보 노디스크(+3.11%): 원격 의료 기업 '힘스 앤드 허스'와 소송을 끝내고 협력하기로 하며 양사 모두 강세.

방산주/소프트웨어: 종전 기대감에 보잉(-2.64%), 록히드 마틴(-1.13%) 등 방산주와 그간 방어주 역할을 했던 소프트웨어주(세일스포스 등)는 하락.

오라클(-0.92%): 실적 발표를 앞두고 마진 압박 우려에 목표가 하향 보고서 나오며 하락.
Forwarded from BUYagra
3/9(월) 미 증시: 유가 급반락과 트럼프의 종전 시사 발언에 장 후반 급반전, 3대 지수 모두 상승 마감

지수 마감
S&P 500: +0.83%, 6,795.99
Dow Jones: +239.25p (+0.5%), 47,740.80
Nasdaq Composite: +1.38%, 22,695.95

장중 변동
• Dow는 장중 한때 약 -900포인트
• S&P 500과 Nasdaq도 장중 각각 -1.5%까지 하락
• 이후 장 후반 급반등하며 3대 지수 모두 플러스로 마감



장 후반 반등의 핵심 배경

1) 트럼프의 이란 전쟁 종결 시사 발언
• 트럼프 대통령은 CBS 기자에게
“전쟁은 매우 완전히, 사실상 끝났다(the war is very complete, pretty much)”
• 이란은 해군도 없고, 통신도 없고, 공군도 없다
• 미국은 자신이 처음 제시했던 4~5주 전쟁 시나리오보다 훨씬 앞서 있다
고 말했다고 기사에 적시
호르무즈 해협을 선박들이 다시 통과하고 있다
• 자신은 그 해협을 장악하는 것도 고려 중(thinking about taking it over) 이라고 언급

2) 유가 급락
유가는 중동 산유국 감산과 호르무즈 해협 폐쇄 영향으로 밤사이 급등했지만, 이후 크게 되돌림
WTI: 밤사이 배럴당 100달러 돌파. 장중 한때 119달러 이상 기록. 이는 2022년 이후 처음
• 이후 발언이 나오며 81달러대까지 하락
Brent: 장중 저점 기준 84달러 부근까지 하락
• 시장은 유가가 빠르게 내려오자 전쟁 충격이 경제를 훼손할 정도로 오래가지 않을 수 있다고 해석

3) 반도체주 강세
• 반등 과정에서 반도체주가 지수 회복을 주도
Broadcom: +4% 이상
Micron Technology: +5%
AMD: +5%
Nvidia: +2% 이



유가 관련 전체 맥락

1) 급등 출발 배경
• 중동 주요 산유국들이 호르무즈 해협 폐쇄에 따라 생산을 줄이면서 유가가 급등
Kuwait(쿠웨이트) 는 감산을 발표했지만 규모는 밝히지 않음
Iraq(이라크) 는 생산이 70% 감소한 것으로 전해졌다
• 이 때문에 월요일 장 초반 유가는 경제의 한계 수준으로 여겨지는 100달러선을 재돌파

2) G7의 비축유 방출 논의
G7 에너지 장관들은 화요일 아침 화상회의를 열고 비축유 방출 가능성을 논의할 예정
• 구성국은 캐나다, 프랑스, 독일, 이탈리아, 일본, 영국, 미국
으로 명시
• G7 재무장관들도 월요일 방출 문제를 논의했지만 결론은 내리지 않았다

3) 월가의 해석
• 기사 본문: 유가 100달러는 경제가 버티기 어려운 분기점으로 여겨졌으며
• 전쟁이 빨리 끝나고 유가가 후퇴하지 않으면 부담이 커질 수 있다는 시각이 많았다고 설명
John Luke Tyner
• 최근 유가 급등은 “상황이 좋아지는 방향으로 가는 것 같다”고 언급
• 이번 유가 급등은 성장과 이익을 망가뜨릴 만큼 나쁘거나 오래 가지 않았다
• 인프라가 크게 파괴되지 않는다면 유가는 65~75달러 사이로 정상화될 수 있다고 발언
BlackRock
• 중동 긴장에 따른 유가 충격은 일시적일 가능성이 높다
• 공급 차질이 수개월이 아니라 수주에 그칠 것으로 본다고 설명
• 이에 따라 장기 미국 국채 비중은 낮게 유지하고, 미국·일본 주식 선호 입장을 유지한다고 기사에 나옴
Deutsche Bank의 Henry Allen
• 더 큰 risk-off가 나타나려면 대규모 유가 급등이 수개월 지속
매파적 정책 대응: 더 광범위한 거시 손상 중 하나가 필요하다고 설명
• 현재는 그 임계치에 훨씬 가까워졌지만 아직 완전히 도달하진 않았다고 평가
Morgan Stanley
• 미국 주식은 수개월 이어진 rolling correction의 끝에 더 가깝다
• 향후 6~12개월은 건설적(remain constructive) 이라고 언급
• 메가캡 기술주와 경기민감주 모두 밸류에이션·포지셔닝 부담이 낮아졌고
• 중간주(median stock)의 이익 성장률은 4년 내 최고라고 설명



종목 및 업종별 흐름

1) 반도체 / 칩주
Broadcom: +4% 이상
Micron: +5%
AMD: +5%
Nvidia: +2% 이상
VanEck Semiconductor ETF (SMH): +0.9%
iShares Semiconductor ETF (SOXX): +0.6%
• 당시 비교 기준으로 S&P 500은 -0.5%
• 기사 핵심은 반도체주가 장중 하락장에서 먼저 상대강세를 보이며 지수 반등을 도왔다는 점

2) 에너지주
• 유가 급등 초기에는 에너지주가 상승
Exxon Mobil: +1% 내외
Chevron: +1% 내외
Valero Energy: +1% 내외
ConocoPhillips: +1% 이상
Marathon Petroleum: +1% 이상
• 에너지주 강세가 장 초반 시장 흐름에 기여

3) 방산주
• 전쟁 10일차 진입 속에 방산주도 강세
RTX: +1% 내외
Northrop Grumman: +1% 내외
Lockheed Martin: +1% 내외

4) 항공주, 5) 크루즈주
• 유가 급등으로 연료비 부담 우려 지속

6) 금융주
• private credit 대형주가 연초 대비 -26%~-33%
• Robinhood도 금융 섹터 내 연초 대비 -31% 이상 하락 종목으로 언급
• private credit 부실 우려와 crypto 약세 영향이 금융주 전반에 부담

7) 화장품주
• 유가 상승에 따른 원가·물류비·소비 위축 우려로 약세

8) 희토류/광물주 강세
• USA Rare Earth: +7%
• 연초 대비 +50% 이상
• MP Materials: +1.2%
• 미국이 중국 의존도를 낮추기 위한 서방 희토류 공급망 구축에 투자하고 있다고 서술

9) 바이오테크주
• FDA 고위 인사 Vinay Prasad가 4월 말 퇴임 예정이라는 소식 후 강세
• Prasad 재임 기간 동안 여러 백신·바이오 치료제 승인/심사 결정이 업계 우려를 키웠다고 언급
• RTW Investments 기준 최근 1년간 최소 8개 신약 신청이 거절되거나 위축됐다고 기사에 적시

⭐️10) GE Vernova⭐️
• Rothschild & Co Redburn가 sell → buy로 두 단계 상향(double upgrade)
• 목표주가:
• 560달러 → 1,100달러
• 기사상 상승여력 39%
• 주가는 +5.18% 마감 수치가 카드에 표시
• 상승 배경:
• 전력·유틸리티 산업에서 예상보다 훨씬 강한 수요와 마진
• AI 및 가스터빈 수요 가속
• 신규 가스터빈/서비스 수주 마진이 2025년 10월 당시 가정보다 거의 두 배
• 분석가 코멘트:
• 2028년 EBITDA 전망이
• 현재 컨센서스 대비 +47%
• 회사의 하단 가이던스 대비 +52%



금리/채권/변동성

1) 미 국채
• 10년물 금리
• 지난주 4.15%
• 3월 초 4.0% 아래
• 월요일 기사 시점 4.127% 내외로 소폭 하락
• Warren Pies
• 유가 상승과 함께 채권이 오르기 시작하면 시장이 인플레 트레이드에서 침체(recession) 트레이드로 넘어가는 신호라고 설명
• 본인 의견으로는 그런 전환이 이번 주말 즈음 시작될 수 있다고 언급

2) VIX
• 종가 25.50, -3.99(-13.53%)
장중 급등 후 마감 무렵 상당 폭 낮아진 흐름이 드러남

Live: Dow closes wild session up 200 points as oil reverses lower and Trump signals Iran war near an end https://www.cnbc.com/2026/03/08/stock-market-today-live-updates.html?__source=iosappshare%7Ccom.apple.UIKit.activity.CopyToPasteboard
S&P500 map

반도체를 필두로 AI 기술주 중심으로 상승

사모신용 시장의 유동성 우려가 계속되며 금융 섹터 하락
뉴욕증시, 이란 전쟁마저 '타코'하나…급반등 마감 | 연합뉴스

뉴욕증시의 3대 주가지수가 급반등했다.

국제 유가가 급등한 여파로 하락 출발한 뉴욕증시는 낙폭을 키우며 위험 회피 심리를 드러냈다.

하지만 유가가 상승폭을 줄이면서 저가 매수로 회복하던 증시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전쟁이 곧 끝날 수도 있다"고 발언한 게 알려지자 상승폭을 빠르게 넓혔다.

트럼프의 숨길 수 없는 '타코(TACO·트럼프는 언제나 꽁무니를 뺀다)' 본능이 다시 드러났다. 항상 강압적인 말투와 태도를 내세우지만 시장의 반응엔 민감한 트럼프는 국제 유가가 배럴당 120달러에 육박하자 '젠틀'해졌다.

미국 CBS는 트럼프가 전화 인터뷰에서 "전쟁은 거의 마무리됐다"며 "전쟁이 곧 끝날 수 있다"고 밝혔다고 보도했다.

인터뷰에서 트럼프는 전쟁이 "당초 내가 예상한 4~5주 일정보다 훨씬 빠르게 진행되고 있다"며 "그들은 이미 쏠 것은 다 쏴버렸기 때문에 귀여운 짓은 시도하지 않는 게 좋을 것"이라고 말했다. 호르무즈 해협에 관해선 "현재 선박들이 통행하고 있다"면서도 "장악하는 것을 고려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 같은 발언이 오후 늦게 전해지자 뉴욕증시는 일제히 상승폭을 확대하며 강세로 돌아섰다. 나스닥의 경우 일중 저점에서 고점까지 변동폭이 약 3%포인트에 달했다.

앞서 이날 서부텍사스산원유(WTI) 선물 가격과 브렌트유 선물 가격이 장 중 120달러에 육박하면서 개장 전 주가지수 선물도 급락하던 상황이었다. 하지만 개장 이후 유가가 오름폭을 줄이면서 저가 매수세가 유입됐고 트럼프의 발언은 롱 심리에 불을 지폈다.

트럼프의 발언이 알려진 뒤 국제 유가는 이날 종가 산출 이후 급락 흐름으로 돌아섰다. 브렌트유는 순간 10%가량 급락했고 WTI 4월 인도분은 배럴당 85달러대까지 하락하기도 했다.

https://www.yna.co.kr/view/AKR20260310010400009
트럼프 대통령은 9일(현지 시간) 미 CBS와의 전화 인터뷰에서 “이란군은 해군도 없고 통신도 없으며 공군도 없다”며 이 같이 말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호르무즈 해협에 대해서는 선박들이 현재 통과하고 있다며 “그것을 장악하는(taking it over) 것도 생각하고 있다”고 말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한국 시간으로 10일 오전 6시 30분 기자회견을 열 예정이다.


https://naver.me/FSvCMuLH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호르무즈 해협 봉쇄에 따른 중동 산유국 원유 생산 및 수출량 감소
골드만삭스) 정제유 가격, 공급 위험과 수출 감소로 원유 가격을 크게 앞질러

최근 호르무즈 해협의 지정학적 불안과 주요 국가들의 수출 제한 조치가 맞물리면서 공급 리스크가 심화되어, 석유 제품 가격이 원유 가격의 상승세를 크게 앞지르고 있습니다. 전략 비축유라는 완충 장치가 있는 원유와 달리 석유 제품은 이러한 방어막이 부재한 상황입니다. 특히 전 세계 가스오일 물동량의 약 10%와 제트 연료 거래의 약 20%를 담당하는 호르무즈 해협의 지정학적 리스크가 제품 가격의 급등을 직접적으로 견인하고 있습니다. 여기에 해상 청정 연료 시장의 약 4%를 점유하고 있는 중국의 석유 제품 수출 중단 가능성 보도와, 재고 보존을 위해 한국 및 일본 정유사들이 가동률을 축소하고 있다는 소식까지 더해지며 시장의 공급 차질 우려는 더욱 가중되었습니다. 이로 인해 호르무즈 해협발 중질 고유황 원유의 부족 현상에 민감해진 정유사들은 수익 방어를 위해 디젤이나 제트 연료 같은 중간 유분 생산을 적극적으로 늘리게 되었고, 결과적으로 싱가포르 제트 연료 마진이 역대 최고치를 경신하는 상황에 이르렀습니다. 현재 디젤과 제트 연료의 크랙 마진은 배럴당 각각 58달러와 106달러까지 치솟았으며, 특히 제트 연료 가격은 원유 가격의 두 배를 가뿐히 넘어섰습니다.

이러한 전반적인 정유 공장 가동률 하락과 지속적인 공급 부족 사태는 올해 2분기 및 하반기의 싱가포르 복합정제마진을 대폭 끌어올릴 핵심 원인으로 지목되고 있습니다. 시장은 이미 디젤 재고가 충분하지 않고 수요 증가 속도 대비 생산 능력 확대가 더딘 상태였기 때문에, 현재의 공급 차질이 본격적으로 시장에 반영되면 재고 상황은 한층 더 타이트해질 수밖에 없습니다. 향후 해상 물류 흐름이 정상화되더라도, 그동안 발생한 막대한 재고 감소분으로 인해 2026년 하반기 시장은 여전히 수급 불균형 상태를 유지할 것이며, 이는 이전 예상치를 뛰어넘는 지속적인 마진 확대를 뒷받침할 것입니다. 이에 따라 당사는 올해 2분기 및 하반기 싱가포르 복합정제마진 전망치를 상향 조정했습니다. 아시아 정유사들의 경우 이러한 상황이 미치는 영향이 기업별로 다르게 나타날 수 있는데, 디젤과 제트 연료 등 중간 유분 생산 비중이 높고 현물 운임에 대한 리스크 노출도가 상대적으로 낮은 에쓰오일과 타이오일의 수익성이 눈에 띄게 개선될 것으로 보입니다. 특히 에쓰오일은 한국의 풍부한 원유 비축량을 바탕으로 호르무즈 해협의 혼란이 장기화되는 최악의 시나리오 속에서도 원유 수급 안정성을 유지할 수 있다는 추가적인 이점까지 갖추고 있습니다. 이번 사태 여파로 3월과 4월의 정제 설비 가동률은 하향 조정될 수밖에 없겠으나, 하반기 내내 지속될 심각한 공급 부족을 감안할 때 폭발적으로 상승한 마진율이 초기 생산량 감소에 따른 손실을 충분히 상쇄하고도 남아 전체적으로는 분명한 순이익 증대를 가져올 것입니다. 당사는 이러한 전반적인 실적 호조가 최종적으로 에쓰오일과 타이오일 두 기업의 목표주가를 약 13% 상향시키는 직접적인 동력으로 작용할 것이라고 평가합니다.
** 트럼프 기자회견 주요 내용

- 이란 전투 능력은 거의 없는 상태. 트럼프 행정부가 어떤 결단을 내릴지만 남은 상황
- 전쟁으로 유가 상승할 줄 알았다
- 모즈타바 헤메네이 선출은 실망스러운 부분
- 이번주 전쟁 끝나는가? No but soon
- 이란이 석유 공급을 중단하려는 시도를 하면 더 큰 타격을 입게 될 것
- 이란 전쟁의 최종 결과는 석유 가격 하락이 될 것
- 이란의 가장 중요한 표적들 중 일부는 나중을 위해 남겨두었다
- 이란의 전력 생산 시설을 타격할 수도 있지만, (현재로서는) 원치 않는다

https://www.youtube.com/live/ViW6wZw8Dn8?si=6D9vxgyy5nV2czw_
"G7 비축유 방출 논의"…트럼프 발언 후 국제유가 30% 급락

국제 유가는 전쟁이 마무리 단계라는 트럼프 대통령의 발언과 주요국 G7이 비축유를 방출해서 공급이 늘어날 거라는 기대감까지 겹치면서 80달러대로 하락

미국과 일본, 독일 영국 프랑스 등 주요 7개국 G7이 전략 비축유를 함께 방출하는 방안을 논의

미국은 에너지 위기에 대비해서 각국이 자체적으로 보관중인 석유 중에 3억~4억 배럴을 함께 내놓자는 의견을 제시

호르무즈 해협이 막히면서 공급이 부족해진 1천 500만 배럴 양을 한 달 가까이 대신할 수 있는 양인데, 시장 안정을 위해서 주요국이 공동 대응한다는 모습을 보이려는 목적도 있는 것으로 해석

우크라이나 공격 때문에 석유 수출길이 사실상 막혔던 러시아도, 유럽이 제재를 확실하게 풀면 에너지를 공급해주겠다고 이 틈에 역제안

https://naver.me/GzduG7jn
Forwarded from [KB 채권] 임재균, 박문현🙂 (임재균)
변동성이 엄청난 국제유가
트럼프 "상황 정리될 때까지 일부 원유 제재 해제할 것"(상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9일(현지시간) 이란과의 전쟁으로 인해 호르무즈 해협을 통한 원유 수송이 중단되며 국제 유가가 급등했음에도 불구하고, 장기적으로는 오히려 유가가 하락하게 될 것이라고 주장

트럼프 대통령은 또 유가 상승이 미국 소비자에게 미칠 영향에 대해서도 대수롭지 않다는 반응. 그는 공급 차질이 “미국보다 다른 나라들에 훨씬 더 큰 영향을 미친다”고 주장. 그러면서 “미국에게는 큰 영향이 없다”며 “우리는 석유가 매우 많다”고 발언

트럼프 대통령은 또 유가를 낮추기 위해 일부 석유 관련 제재를 면제할 것을 시사

이란과 러시아는 미국의 가장 강력한 제재를 받고 있는 국가. 트럼프 대통령은 최근 미국과 인도가 무역협정을 체결한 이후 인도가 러시아산 석유 구매를 중단하는 조건을 포함한 합의와 관련해, 인도가 러시아로부터 더 많은 석유를 수입할 수 있도록 제재 면제 조치를 승인한 바 있음

https://share.google/nG9l5Qkz6FsReogZm
장기화될 경우 정치적 부담 증가. 실리를 취해야 하는 트럼프 대통령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9일(현지시간) "전쟁이 마무리 수순(the war is very complete)이라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국제 원유 수송로인 이란 호르무즈 해협과 관련해선 선박들이 현재 통과하고 있다면서 "그것을 장악하는(taking it over) 것도 생각하고 있다"고 밝혔다.

트럼프 "전쟁 마무리 수순…호르무즈해협 장악도 생각 중"
- 對이란 전쟁 열흘째인 9일 CBS 인터뷰서 발언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5948627?sid=104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여러가지 방향에서 톤 조절에 들어간 트럼프 대통령

» 전쟁이 곧 끝날 것이지만 이번주는 아니라고 언급. 다만 예상했던 것보다는 빠른 속도로 진행 중이라고 설명
• 이란: 더 이상 공격 받지않는 보장 가능하다면 전쟁 종료 가능

伊朗表示,如果能保证不再遭受攻击,战争就可以结束。
Forwarded from Harvey's Macro Story
물이 멈추면 도시도 멈춘다: 중동 안보의 숨겨진 실체

-이란 전쟁에서 가장 귀중한 자원은 석유가 아니라 바로 '물'.

-걸프 지역의 약 1억 명에 달하는 인구가 식수를 위해 약 450개의 담수화 플랜트에 의존.

-쿠웨이트, 카타르, 바레인은 거의 100%를 의존하고 있으며, 사우디아라비아는 70%를 의존.

-이란은 이미 세계 최대 규모의 담수화 플랜트 중 하나에 전력을 공급하는 UAE의 발전소를 타격했음.

-생산량이 가장 많은 사우디아라비아조차도 수도 공급을 담수화 플랜트에 의존하고 있다는 점은, 해당 시설에 문제가 발생했을 때 발생할 수 있는 인도적, 사회적 재난의 규모가 발생.

-생산량이 집중된 특정 국가의 시설이 공격받을 경우, 물 공급망 전체가 흔들릴 수 있다는 전략적 불균형이 일어남.

-사우디아라비아의 주베일(Jubail) 플랜트가 파손될 경우, 수도이자 약 800만 명이 거주하는 리야드는 일주일 내에 대피해야 할 상황.

-물이 멈추면 도시도 멈춘다.

사진 출처: Bloomberg

*매수매도 추천이 아닙니다.

텔레그램: https://t.me/harveyspecterMike
Forwarded from Harvey's Macro Story
지정학적 리스크: 유가 상승이 아시아 GDP와 물가에 던지는 경고장
:전쟁이 빨리 종식되어야 하는 이유

-유가 충격이 일시적인 변화에 그치지 않고 훨씬 높은 수준에서 장기간 유지된다면, 대부분의 아시아 경제는 교역 조건 악화에 따른 성장 하방 압력과 더불어 인플레이션 상승을 겪게 될 가능성이 높음.

-유가 상승은 대부분의 아시아 국가에서 물가 상승을 유발. 필리핀(+80bp)과 태국(+50bp)이 가장 큰 영향을 받을 것으로 예상.

-유가 상승으로 인해 GDP 성장률에 마이너스 영향을 받음. 한국을 포함한 다수의 국가가 -10bp의 하락 영향을 받을 것으로 추정.

-말레이시아와 호주를 제외한 대부분의 국가에서 유가 상승이 경상수지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예상.

-말레이시아는 유가 상승 시 GDP가 10bp 증가하고, 경상수지도 +0.40% 개선되는 것으로 나타났는데, 이는 산유국으로서의 경제 구조 때문인 것으로 해석.

-한국의 경우, 유가가 10% 상승할 경우 CPI가 20bp 상승하고, GDP는 10bp 하락하며, 경상수지는 GDP 대비 0.40% 감소할 것으로 예상.

-한국과 일본은 동일하게 유가 상승으로 인해 GDP 성장률이 10bp 하락할 것으로 예상.

-한국은 20bp, 일본은 15bp 상승할 것으로 분석되어, 한국이 일본보다 물가 상승에 따른 체감 압박이 조금 더 클 것으로 예상.

-한국은 GDP 대비 -0.40%, 일본은 -0.30%로, 두 나라 모두 무역수지나 경상수지에 부정적인 타격이 불가피하지만 한국의 악화 폭이 미세하게 더 큼.

-항공, 운송, 제조, 화학 등 에너지 의존도가 높은 산업은 유가 상승의 직격탄을 맞아 EPS 하향 조정 압력이 매우 크게 존재함.

-반도체의 경우는 반도체의 비용 부담 증가vs AI 수요의 강력한 펀더멘털 치열하게 시장이 눈치싸움을 할듯.

사진 출처: BofA Global research

*매수매도 추천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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