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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 국내 경제, 증시 및 다양한 이슈를 전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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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채널/유튜브에서 업로드 되는 모든 종목은 작성자 및 작성자와 연관된 사람들이 보유하고 있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또한, 해당 종목 및 상품은 언제든 매도할 수 있습니다.

- 본 게시물에 올라온 종목 및 상품에 대한 투자 의사 결정 시, 전적으로 투자자의 책임과 판단하에 진행됨을 알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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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TI 104달러입니다.

빠르게 올랐던만큼 빠르게 하락중입니다.
전쟁으로 장기 계약 원유 공급이 흔들리면서 사우디가 현물 시장에 원유를 내놓고 있다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6-03-09/saudis-offer-oil-on-spot-market-as-war-disrupts-contracted-flows
코스닥 2천pt까지 단 900pt!
3월 5일 기준 거의 100% 폭등해버린 미수금 현황
※ KOSPI 매도사이드카
- 올해 7번째(매도 5회, 매수 2회)
※ KOSDAQ 매도사이드카
- 올해 7번째(매도 2회, 매수 회)
📢 코스닥 액티브 ETF 출시와 수급 영향 분석

내일(3월 10일) 삼성액티브와 타임폴리오를 시작으로 코스닥 전 시장을 타겟으로 하는 액티브 ETF가 상장됩니다.

기존 코스닥 150 ETF와는 수급의 질과 범위가 다르다는 점이 핵심입니다.

1. 주요 출시 일정 및 비교 지수
3월 10일: 삼성액티브자산운용, 타임폴리오자산운용의 코스닥 액티브 ETF 상장.

3월 17일: 한화자산운용의 주식형 액티브 ETF 3종 출시 예정.

지수 차별화: 기존 ETF는 '코스닥 150'에 집중했으나, 신규 2종은 1,800여 개 전 종목을 포함하는 **'KRX 코스닥 지수'**를 비교지수로 채택함.

2. 수급 유입의 구조적 특징
현물 매수 수반: 중소형주 비중이 높을 경우 지수선물만으로는 헤지가 어려워, LP/AP의 ETF 매도 시 실제 주식 바스켓 매수가 반드시 동반됨.

외생적 가격 압력: 펀더멘털과 무관하게 ETF 순설정에 따른 기계적 수급이 개별 종목의 가격을 결정하는 요인이 될 수 있음.

시장 파급력: 개인 자금이 ETF로 집중될 경우, LP 활동에 의한 영향력이 코스피 시장보다 크게 작용할 전망임.

3.두 운용사의 코스닥 액티브 ETF 종목 선정 기준을 요약

📌삼성액티브자산운용: '7대 성장 산업' 및 '주도주' 집중
분류 체계: 제약·바이오, 반도체 소부장, 우주항공·방산, ESS·에너지, 로봇, AI·모빌리티, 미디어·소비재 등 7개 분야로 분류합니다.

투자 비율: 성장주 7, 가치주 3 비율로 구성하여 안정적인 초과 성과를 추구합니다.

핵심 철학: 장기 시장 성장성(TAM Growth), 독점적 사업력, 세계적 경쟁력을 통한 가격 결정권(Price Maker), 수익화 모델 및 실제 수익 창출 여부를 중시합니다.

정량적 배제: 시가총액 300억 미만 기업 중 매출액 50억 미만 종목 및 관리 종목은 투자 대상에서 제외합니다.

📌타임폴리오자산운용: '재무 건전성' 및 '수익성' 기반 압축
주요 섹터: 2차전지, 로봇, 반도체 소부장, 우주, 바이오 등 코스닥 대형 섹터 중심의 신성장 테마를 발굴합니다.

1차 선별: 코스닥 시총 상위 400위 이내 기업 중 최근 3년 내 2년 이상 흑자(또는 적자 축소) 및 자본잠식 여부를 검토합니다.

밸류에이션 및 최종 선정: 산업군 내 PER 상위 50% 이내 기업 중 ROE가 우수한 30~40개 종목을 최종 선별합니다.

유연성 확보: 신산업·신기술 등 성장성이 높은 경우 정량·정성 분석을 통해 일부 요건을 유연하게 적용하여 편입 가능합니다.

4. 실사례: TIGER 코리아휴머노이드로봇산업 (2026.01)
자금 유입: 상장 한 달 만에 AuM 7,000억 원 돌파.

거래강도 변화: ETF 자금이 집중되자 뉴로메카(+21.3%p), 유진로봇(+14.7%p) 등 저유동성 종목의 거래 비중이 평소 대비 급증함.

시사점: 시총이 작고 유동성이 낮은 종목일수록 동일한 자금 유입에도 주가 반응이 더 예민하게 나타남.

5. 투자 유의사항
유동성 공급: 소외되었던 중소형주에 새로운 자금 경로가 생기는 것은 기회 요인임.

변동성 확대: 자금 유입기에는 상방 탄력을 키우나, 환매 집중 시에는 지탱할 매수세 부족으로 하방 변동성이 커질 수 있음에 유의해야 함.

독학주식 @selfstudyvi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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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동의 긴장감이 최고조에 달하며 요동치던 뉴욕 증시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전격적인 조기 종전 시사에 힘입어 극적인 반등 드라마를 썼습니다. 현지시간 9일, 장 초반 국제 유가가 배럴당 120달러 선을 위협하며 공포 심리가 확산하자 S&P 500 지수는 한때 2% 가까이 급락하는 등 전형적인 위험 회피 장세를 보였습니다. 그러나 장 후반 트럼프 대통령이 CBS 뉴스와의 인터뷰에서 이란과의 전쟁이 사실상 마무리 단계에 접어들었으며 당초 예상보다 훨씬 빠르게 진행되고 있다고 밝히자, 시장은 안도 랠리로 화답했습니다. 이에 따라 다우존스30 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239.25포인트(0.50%) 오른 47,740.80에 마감했으며, S&P 500 지수와 나스닥 지수 역시 각각 0.83%, 1.38% 급등하며 상승세로 장을 마쳤습니다. 월가의 공포 지수로 불리는 VIX 지수는 13.53% 급락한 25.50을 기록하며 투자자들의 불안이 급격히 진정되고 있음을 시사했습니다.

종목별로는 전쟁 장기화 우려로 눌려있던 빅테크와 반도체 섹터의 회복세가 돋보였습니다. 공급망 교란 우려가 완화되자 엔비디아(2.72%)와 알파벳(2.70%)이 2%대 강세를 보였고, 애플(0.94%)과 테슬라(0.49%) 등 주요 대형주들도 동반 상승했습니다. 특히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는 모든 구성 종목이 상승하며 3.93% 급등하는 기염을 토했습니다. 한편 라이브네이션은 법무부와의 화해 소식에 6%대 급등세를 보였으나, 펜타곤과 인공지능 모델 사용을 두고 갈등을 빚으며 소송을 제기한 앤스로픽의 여파로 팔란티어는 소폭 하락하며 대조를 이뤘습니다.

채권 시장 역시 유가 향방과 트럼프 대통령의 발언에 민감하게 반응하며 변동성을 보였습니다. 장 초반 인플레이션 우려로 치솟았던 국채 금리는 주요 7개국(G7) 재무장관들이 전략 비축유 방출 등 시장 안정화 조치를 발표하고 종전 기대감이 확산되자 상승 폭을 대부분 반납했습니다. 10년물 국채 금리는 4.13% 수준에서 혼조세를 보였고, 통화 정책에 민감한 2년물 금리는 소폭 상승한 3.59%대를 기록했습니다. 시카고상품거래소 페드워치에 따르면 시장은 유가 급등에 따른 물가 압력을 고려해 연준이 6월까지 금리를 동결할 확률을 60% 가깝게 반영하며 신중한 태도를 유지했습니다.

외환 시장에서는 안전 자산인 달러화의 매력이 약화되며 달러 인덱스가 99선을 하회하는 약세를 보였습니다. G7의 에너지 시장 개입 의지와 더불어 트럼프 대통령의 계획이 있다는 발언이 전해지자 달러는 이틀 연속 하락세를 이어갔습니다. 달러 대비 엔화와 유로화는 소폭 강세를 나타냈으며, 시장 전문가들은 전쟁의 빠른 해결이 달러 가치에 추가적인 하방 압력으로 작용할 것으로 분석하고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국제 유가는 정규장과 시간외 거래에서 롤러코스터 행보를 보였습니다. 정규 거래에서는 중동 산유국의 감산 우려로 브렌트유가 한때 100달러를 돌파하는 등 폭등세를 기록하며 마감했으나, 장 종료 후 트럼프 대통령의 인터뷰 내용이 타전되자 분위기는 급반전했습니다. 서부텍사스산원유(WTI) 4월물은 종가 산출 이후 거래에서 10% 가까이 폭락하며 배럴당 85달러 선까지 밀려났습니다. G7 재무장관들이 비축유 방출 준비가 되어 있다는 공동 성명을 발표한 점도 공급 부족 우려를 잠재우며 유가 하락에 힘을 보탰습니다.
전쟁 시나리오별 증시 향방
[3/10, 장 시작 전 생각: 반전의 기회, 키움 한지영]

- 다우 +0.5%, S&P500 +0.8%, 나스닥 +1.4%, 코스피 200 야간선물 +7.2%
- 엔비디아 +2.7%, 마이크론 +5.1%, 샌디스크 +11.6%
- WTI 84.8달러, 미 10년물 금리 4.09%, 달러/원 1,466.1원

1.

하루하루가 다이내믹합니다.

어제 미국 증시는 전약후강의 장세를 보이면서 반등에 성공했습니다.

증시 분위기를 반전시킨 것은 역시나 미-이란 전쟁 쪽에서 나왔네요.

트럼프가 이란 전쟁은 기존에 예상했던 4~5주 일정보다 앞서서 먼저 끝날 수 있으며, 호르무즈 해협도 장악하는 것을 검토하고 있다는 발언 덕분이었습니다.

또 G7 국가들이 전략 비축유 방출 등 필요한 대책을 실행할 준비가 되어있다고 언급하는 등 유가 안정 의지를 전달한 점도 한 몫 보탰습니다.

이 여파로 WTI가 어제 하루동안 약 30% 가까이 급등하면서 120달러대를 상회했었지만,

현재 87달러내로 급전직하하면서 고점 대비 약 30% 내려왔습니다.

2.

최근 주식시장의 부정적인 영향력 0순위를 차지하고 있던 것은 유가의 향방이었습니다.

"유가 폭등에 따른 인플레이션 급등 -> 스태그플레이션 불안 강화 -> 중앙은행 대응 혼란" 등과 같은 부정적인 피드백 루프가 발생할 수 있으며,

이는 주식시장에서 할인율(금리)의 급변, 기업 실적 악화 등 주가 멀티플에 부정적인 충격을 가할 소지가 있었기 때문이었습니다.

결국, 유가가 어디까지 높게 더 올라가는 지, 그리고 이 같은 고유가 레벨의 지속력이 얼마나 오래 갈수 있는지가 주식시장의 워스트 시나리오였습니다.

다행히도, 어제 미국 주식시장의 움직임을 미루어 보아, 이 워스트 시나리오의 현실화 가능성이 한 층 더 낮아진 듯 합니다.

위에 공유드린 <그림>에서 확인할 수 있듯이,

국내 주식시장도 자칫하면 베이스-워스트 그 중간의 루트탈 확률이 있었지만,

이보다는 베스트 시나리오로 가는 쪽에 확률을 더 부여하는 게 맞지 않나 싶네요.

3.

조금 전 이란 측에서는 "더이상 공격을 하지 않는다면 전쟁을 종료할 의사가 있다"는 보도도 있었네요.

물론 위의 보도는 사실 관계를 확인해야 하는 내용이며, 아직 미-이란 전쟁이 완전 종식된 것도 아닙니다.

전쟁이라는 것은 얼마든지 상황을 급변시키는 가변성이 다른 이벤트에 비해 높은 편이기도 합니다.

다만, 주식시장은 이전 지정학적 악재들에 비해, 이번 이란 사태의 충격을 빠르게 많이 반영해오면서,

저항력과 면역력이 생기고 있다는 점을 다시 상기해볼 시점입니다.

주식시장 뿐만 아니라 모든 경제활동에서 심리가 행동 변화를 이끄는 만큼,

호르무즈 해협에 있는 선주들이 "미군이 아무리 보호해준다고 해도, 미사일 한방 맞으면 어떻게 책임질꺼야"라는 심리에서 "이제 지나가도 되겠는데"쪽으로 심리 변화가 일어나길 기대해봐야겠네요.

4.

어제 국내 증시는 또 한번 폭락을 맞았네요.

일주일 만에 두 번이나 코스피가 서킷 브레이커에 걸리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오늘은 전쟁 리스크 완화 기대감에 따른 유가 급락 등으로 어제의 폭락분을 만회해 나갈 듯 합니다.

코스피200 야간 선물도 +7.2%로 마감하면서 거의 상한가(+8.0%)를 기록했다는 점도 참고해볼만 합니다.

5.

국장은 지금 주식시장 단위의 레버리지 판이 펼쳐지고 있는 시기입니다.

오늘 폭등하더라도, 내일은 또 조정을 받고, 다음날에는 또 급등할 수도 있는 역대급 변동성 장세입니다.

지금 시장 대응이 정말 어렵고, 전쟁과 폭락의 후유증, 여진을 간과할 수 없기는 하지만,

"전쟁 초기 증시 급변 -> 이후 시간이 지날수록 충격 흡수하며 증시 회복"하는 과거의 경험을 살려보면,

지금 시점에서도 계속 현재의 주도주(반도체, 방산, 증권 등)를 들고 가면서 수익률 회복 기회를 잡아가는 게 현실적인 대응 방안이라고 생각합니다.

오늘 코스닥 시장도 상당히 볼만할 것 같습니다.

두 곳의 대형 운용사에서 코스닥 액티브 ETF가 오늘 상장되면서 해당 액티브 ETF가 편입하고 있는 종목이 공개됐기 때문입니다.

일부 시장 참여자들은 이들 편입 종목을 보면서 수익률 베팅에 나설 수 있는 만큼, 코스닥 시장의 수싸움도 관전 포인트입니다.

------------

오늘도 쌀쌀한 날씨가 이어진다고 합니다.

시장도, 날씨도 참 만만치 않은 상황 속에서

다들 고생이 너무 많으십니다.

그래도 늘 건강 잘 챙기시고, 스트레스도 덜 받으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럼 오늘 하루도 화이팅 하시길 바랍니다.

키움 한지영
★ DAOL Daily Morning Brief (3/10)

▶️ 미국증시: Dow (+0.50%), S&P500 (+0.83%), Nasdaq (+1.38%)
- 미국증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전쟁이 곧 끝날 수도 있다"는 발언 영향에 유가가 하락하자 위험회피 심리 후퇴하며 장중 상승 전환.
- 사우디 아람코, 호르무즈 해협 봉쇄의 여파로 원유 감산에 돌입
- 트럼프 대통령,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과 이란 전쟁 조기 종결과 러?우 전쟁 종전에 대한 논의를 함께 진행했다고 밝힘
- 마이크론, HSBC와 UBS등 주요 증권사가 목표주가를 상향 조정하고 이란 전쟁이 끝날 수 있다는 기대에 +5.1% 상승
- 애플, 씨티그룹이 애플을 메모리 가격 상승 중 가장 잘 버틸 기업이라 평가하자 +0.9% 상승
- 일라이릴리, 미국 정부가 비만 치료제 비용 부담을 낮추는 정책을 추진하자 +1.8% 상승
- S&P500, 기술 +1.8%, 커뮤니케이션 +1.1% vs 금융 -0.5%, 에너지 -0.4%
- 변동성지수(VIX), 전일 대비 -13.53% 하락한 25.50 기록

▶️ 미국국채: 2yr 3.536%(-2.5bp), 10yr 4.096%(-4.3bp)
- 미 국채금리, 트럼프 대통령의 전쟁 종료 시사 발언에 장단기 구간 모두 하락
- Germany 10yr 2.86%(-0.3bp), Italy 10yr 3.61%(-0.2bp)

▶️ FX: JPY 157.67(-0.1%), EUR 1.164(+0.2%), Dollar 98.74(-0.3%)
- 달러 인덱스, 트럼프 대통령의 전쟁 종료 시사 발언에 위험회피 심리 후퇴하며 하락

▶️ Commodity: WTI $94.77(+4.3%), Brent $90.66(-2.2%)
- WTI, 장중 100달러 돌파했으나 유가 안정화 정책 기대감 유입되며 상승 폭 축소. G7 재무장관은 유가 급등에 대응해 전략 비축유 방출 등 필요한 조처를 할 수 있다는 공동성명을 발표. 이후 트럼프 대통령의 전쟁 종료 시사 발언에 85달러 내외까지 추가 하락
보고서 원문 및 링크: https://buly.kr/28v5VJ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