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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게시물에 올라온 종목 및 상품에 대한 투자 의사 결정 시, 전적으로 투자자의 책임과 판단하에 진행됨을 알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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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 시장은 아시아 주요국들이 금리 인하 정책을 펼 것으로 예상했으나, 최근 유가 상승 등 인플레이션 위험이 가중되면서 분위기가 반전됨.


인도와 필리핀 같은 경제권에서는 시장의 기대치가 '금리 인하'에서 오히려 '잠재적 금리 인상' 쪽으로 이동 중.

트레이더들은 불과 몇 달 전(2025년 11월 말)만 해도 금리 인하를 점쳤으나, 현재는 인상 가능성을 가격에 반영하기 시작

아시아 이머징 중앙은행들이 글로벌 메인(Fed 등)의 움직임을 뒤따르던 과거와 달리, **지역 내 인플레이션 리스크(유가 등)**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긴축적인 기조로 선회하고 있다고 분석됨. 이는 향후 이머징 마켓 자산의 변동성을 키울 수 있는 핵심 변수가 될 수 있음

메인 중앙은행들의 금리인하 가능성도 사라지고 있는 가운데 이머징은 긴축으로 선회하고 있는건 분명 위험자산에는 부담이 되는 상황
WTI 국제 유가는 배럴당 110달러를 상회했네요.. 코스피는 3거래일만에 또 서킷브리이커에 걸렸고, 국고채 3년은 오늘 하루만 23bp 급등했습니다. 금리 상단을 추정하는게 의미가 없어진 상황입니다.

시장이 가장 관심을 가지고, 우려하는 것이 유가 급등입니다. 하지만 더 나아가서 유가 급등이 초래할 위험도 주목할 필요가 있어보입니다.

1) 황산 공급망 붕괴
전 세계 황의 92%는 석유 및 가스 정제 과정에서 나옵니다. 해협이 막히면 단순히 하루 2,000만 배럴의 원유를 잃는 것이 아니라, 지구상에서 가장 많이 생산되는 화학 물질인 황산의 원료를 잃게 됩니다. 황산이 없으면 구리와 코발트 추출이 불가능하며, 변압기, EV 배터리, 데이터 센터용 기판도 만들 수 없습니다.

2) 반도체와 전력 위기
카타르는 대만 LNG의 30%를 호르무즈를 통해 보냅니다. 대만의 비축량은 11일분뿐입니다. 칩의 90%를 생산하는 TSMC는 대만 전체 전력의 8.9%를 소비합니다. 결국 가스 중단 → 전력 중단 → 칩 생산 중단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3) 식량 위기
전 세계 질소 비료 원료의 33%가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합니다. 인류 절반이 합성 질소 덕분에 생존하고 있습니다.
Forwarded from 주식 급등일보🚀급등테마·대장주 탐색기 (텔레그램)
원유선물 110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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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11월 3일 미국 중간선거에서 민주당이 상원이랑 하원 장악할 가능성이 1위로 올라가버림..............

참고로 11월 3일 중간선거에서는

상원 100석중 35석 투표
하원 435석 전체 투표 예정입니다.

26년 11월 3일에 당선된 사람들은 27년 1월 3일에 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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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삼성리서치 매크로 정성태 (Hiena)
1주일 사이 Brent와 WTI 거의 두 배가 되었네요.

1차, 2차 오일 쇼크 당시에는 3배, 2.8배가 되었습니다(일간으로는 더 높을 수 있기는 합니다).

다만, 그 당시보다 중동의존도나 석유의존도가 낮아졌다는 점을 감안할 필요는 있습니다.
[3/9, 월간 2번째 서킷브레이커 발동 코멘트, 키움 한지영]

1.

11시 10분 기준 코스피 -7.4%, 코스닥 -6.0%

조금전 코스피의 서킷브레이커가 또 발동됐네요.

한 달에 2번이나 발동된 적은 2020년 판데믹 당시인 3월(13, 19일) 이후 단 한번도 없었는데,

그만큼 현재 시장참여자들의 투자심리가 급격히 악화된 분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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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오늘의 하락원인을 찾아보면,

1. 미-이란 전쟁 리스크 확산
- 이스라엘의 이란 정유시설 공격, 호르무즈 해협 실질적 봉쇄 상태 지속
- 지난주 한주동안 약 30% 상승한 WTI가 오늘 하루 추가로 약 25% 폭등하며 110달러대에 도달
- "단기 유가 상승은 댓가로 치르겠지만, 위기가 진정되면 유가는 빠르게 하락할 것"이라는 트럼프의 발언도 유가 상승 심리를 추가로 자극

2.미국 2월 고용 쇼크 발 노이즈
- 지난 금요일 2월 고용의 예상 밖 쇼크로 미국 경기 둔화 우려 재생성
- 중동 사태가 현재 진행형이라는 타이밍 상 고용 부진은 스태그플레이션 노이즈를 시장에 주입

3. 오라클의 데이터센터 투자 일부 철회
- 지난 금요일 오라클이 오픈 AI와 맺은 텍사스 데이터센터 추가 확장 계획을 철회한 것으로 외신을 통해 알려짐
- 자금 조달 협상 지연, 오픈 AI 수요 조건 변경 등이 철회배경
- 다만, 여타 기존 스타게이트 프로젝트 투자는 일정대로 진행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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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도로 압축해볼 수 있겠고,

새로운 악재라기보다는 기존 악재의 강화 성격이 짙어보입니다.

사실 지금은 2, 3번 고용 쇼크, AI 투자문제보다 중동 리스크가 사실상 오늘 급락의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는듯 합니다.

2.

변동성이 상당함을 넘어선 모습입니다.

미국 선물시장도 2%대, 닛케이도 7%대 하락하고 있기는 한데,

국장은 지난주부터 -5~10%대 하방압력에 빈번하게 맞으면서 시장참여자들의 멘탈을 무척 혼란스럽게 만들고 있네요.

이 사태를 만든 것은 전쟁이 만들어낸 유가 폭등이 대부분 원인을 차지하고 있기에, 유가의 향방에 계속 주목해야 될 것 같습니다.

2022년도 러-우 사태 당시에도 주식시장의 패닉을 진정시킨 트리거는 "140달러 근처까지 갔던 유가 폭등세"
의 진정"이었다는 점을 참고해볼 필요가 있겠습니다.

(2월 24일 전쟁 이후 3월 8일 유가 고점)

3.

중동 전쟁 뉴스 플로우, 호르무즈 해협 운항 상태, 선주들의 심리(전쟁 보험료 변화) 등을 계속 추적하면서 후행적으로 대응해야 하는 환경이기는 합니다.

다만, 코스피는 3월 중 고점 대비 최단기간 속도로 약 20% 가까이 급락을 맞았고,

이달 2번이나 서킷 브레이커를 경험하는 과정에서, 이번 전쟁 리스크를 여타 증시에 비해 선제적으로 반영한 측면이 있습니다.

이미 선행 PER도 지난주에 역사적 하단 레벨인 8.1배 수준까지 내려갔다왔다는 점도 마찬가지입니다.

4.

지금 상당히 투자심리가 위축된 만큼, 추가 패닉 셀링으로 일시적으로 5000선을 내어줄 수는 있습니다.

하지만 현 시점에서 중동 사태가 워스트 시나리오로 전개되지 않는 한(WTI 130달러 돌파 + 스태그플레이션 현실화 불안 강화 등),

5,000선 초반레벨부터 하방 지지력을 보일 수 있는 만큼,

지금 레벨부터는 매도 동참보다 보유 후 관망, 혹은 분할 매수 대응이 유효하다는 시각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월요일부터 무척 어려운 시장이네요.

신규자금들이 대규모 유입되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군집 효과도 국장의 변동성을 한층 키우고 있는 시기입니다.

다들 스트레스와 멘탈 관리 잘 하시면서

힘내시길 바랍니다.

키움 한지영
증시 급락, 유가 급등 이유 정리. 시황맨

◎ 국제유가 급등하며 110달러 육박
유가 자극한 것은 감산 + 장기전 가능성
생산 기준 2위 이라크, 3위 UAE, 5위 쿠웨이트 감산
쿠웨이트는 '불가항력' 선언
기존에 맺은 계약을 어겨도 책임 묻지 않는 것
이란, 하메네이 차남을 후계자로 지명
여전히 강경파가 건재하다는 의미로 해석
트럼프는 유가 상승은 작은 대가라고 주장
유가 하락시킬 의사가 없거나 능력이 안 되는 것

◎ 환율 급등
원/달러 환율 1500원 부근까지 상승
이 경우 원유 구매 비용은 더욱 증가
우리나라 연간 원유 수입 약 10억 배럴
연초 대비 유가 대략 55달러 정도 상승
이론상 추가 비용만 550억달러가 발생한 것
환율 상승이 더해지며 구매 비용은 더욱 증가

◎ 불안한 미국 지표
주말에 나온 미국의 고용 지표 부진
문제는 고용 지표 방어할 정책 수단이 없다는 점
유가 상승에 따른 인플레로 금리인하 카드 어려움
자칫 미국발 스태그플레이션 우려하는 시각

◎ 반도체 등 기술주 부담
반도체, AI는 전력 소비가 많은 산업
에너지 비용 증가할 경우 이에 따른 부담이 커짐

◎ 유가를 이용한 변동성 투자자들
지난주 미 증시에서 공매도 포지션 증가 움직임
우리 증시도 지난주 이 후 변동성이 커진 상태
악재 자체도 있지만 나오는 뉴스에 민감해진 상태
단기 투자 비중이 커지며 지수 등락폭도 커짐

관세에 이어 지정학 문제로 미국을 강제로 스태그플레이션으로 끌어가는 대통령이 되는 그림이 되고 있네요

트럼프 캐릭터상 느닷없이 '우리가 이겼어' 하고 갑자기 정점을 치는 것을 예상하는 분석가들도 있긴 합니다.

과거 지정학 이벤트 때 대부분 첫 2주가 가장 강하게 반응하는 시기고 이 후에는 시장이 적응하며 자리를 찾아가는 경우가 대부분이었습니다.

가장 최근 예외적인 경우는 러-우 전쟁으로 에너지, 곡물가를 동시에 아주 길게 올린 케이스였구요.

2022년 러-우 전쟁 때도 유가는 주간 20% 이상 급등한 그 다음주 초반 추가 급등 후 후반 밀리면서 상승세를 마무리한 적이 있긴 합니다.

이미 유가는 오르고 있고 전쟁도 진행 중이라 같은 뉴스로 계속 맞는 것도 쉽지는 않을 듯 합니다.

괜찮은 종목들까지 미끄러지는데..조금 활용해 볼 필요는 있어 보이네요
[국제 유가 $100] 2022년과 2026년의 차이

불과 10일 전만 하더라도 배럴당 $60(WTI 기준)였던 국제 유가가 현재는 $110달러를 돌파하며 거의 100%에 가까운 급등세를 보임. 국제 유가가 $100를 돌파한 건 2022년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당시였음.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은 발발한 2월 24일 장중 100.15달러를 찍고 종가는 92.98달러에 마감하며 '전쟁 쇼크'를 일시적으로 받아들인 듯 했지만, 일주일 후부터 국제 유가가 급등하기 시작함.

3월 1일 장중 100달러를 돌파하며 106.33달러로 마감. 이후 6거래일 연속 상승하며 최고 129.42달러까지 상승함. 이후 2022년 7월까지 약 5개월 간 평균 유가는 100달러를 상회하며 글로벌 인플레이션 상승 압력을 높임.

그러나 지금은 그 보다 더 심각한 상황일 수 있음.

현재의 위기는 2022년 러-우 전쟁과 비교했을 때 보다 훨씬 더 복합적이고 위험한 구조를 가지고 있음. 2022년에는 공급의 '가격'과 '경로'가 문제였다면, 지금은 공급의 '물리적 단절'과 '저장 한계'라는 전례없는 병목 현상이 핵심이기 때문.
① 가둬진 예비 생산 능력
2022년에는 러시아산 원유 공급이 주어들더라도 사우디와 UAE 등 중동 산유국들이 보유한 하루 300~400만 배럴의 예비 생산 능력이 시장의 심리적 안전판 역할을 했음.
하지만 현재는 호르무즈 해협이 봉쇄돼면서 이 예비 용량의 대부분이 페르시아만 내부에 '가둬져(trapped)' 시장으로 나올 수 없는 상태임. 즉, 장부상에는 공급 여력이 있지만 물리적(physical)으로는 전달 불가능한 '유령 공급' 상태임.

② 우회 경로의 물리적 한계
2022년에는 송유관이나 다른 항로를 통해 공급망을 재편할 여지가 있었으나, 현재 중동 산유국들이 보유한 파이프라인 등의 우회 용량은 하루 약 650~700만 배럴 수준임. 이는 호르무즈 해협 전체 물동량(하루 약 2,000~2,200만 배럴)의 35%에 불과하며, 나머지 65%의 공급 공백을 메울 대안은 물리적으로 존재하지 않음.

③ 저장 시설 포화와 유정 폐쇄(shut-in)
2022년 위기와가장 차별화되는 지점은 중동 산유국들의 저장 용량 한계임. 수출길이 막힌 상태에서 원유가 저장 탱크로 계속 밀려들면서 이라크는 약 3-6일, 쿠웨이트는 14일, 사우디는 최대 60일 내에 저장 용량이 한계에 도달할 것으로 보임. 저장고가 가득 차면 유전을 물리적으로 폐쇄하는 '강제 생산 중단(shut-in)'이 발생하며, 이는 유정의 압력 관리 문제로 인해 전쟁 종료 후에도 공급 복구에 막대한 비용과 시간이 소요되는 장기적 타격을 의미함.
[속보]李 "석유 최고가격 제도 과감하게 시행해야…물가 실효 대책 마련"

https://www.newsis.com/view/NISX20260309_0003540223

[속보]이 대통령 "호르무즈 해협 경유하지 않는 대체 공급선 신속 발굴"

https://www.newsis.com/view/NISX20260309_0003540204?sicode=01

[속보]李대통령 “금융·외환시장 변동성 확대 적극 대응”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1/0004597172?sid=100

李대통령 "100조 시장안정프로그램 적극 확대…한은 추가 조치 준비"(종합)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402536
Forwarded from 루팡
짐 크레이머(Jim Cramer)는 미국, 이스라엘, 이란 사이의 "긴장 완화(de-escalation)를 향한 길"이 보이지 않는다고 말했습니다.

일론 머스크
휴, 이제 안심할 수 있겠네요
'인버스 크레이머(Inverse Cramer)'는 정말 대단합니다.
지정학 이벤트 이 후 증시. 시황맨

과거 사례를 보면 지정학 리스크 이 후 일반적으로 초반 2주가 가장 큰 변동성 (하락) 구간이 됩니다.

평균 1개월 지나기 전에 증시는 자리를 잡아 가는 모습이 나타나곤 했습니다.

2022년 러-우 전쟁 때가 독특한 움직임이었는데 당시도 초반 변동성 보이다 1개월 정도는 일단 상승하는 구간이 나왔었습니다.

다만 당시는 에너지, 곡물 가격이 상당 기간 오르며 물가를 자극해 4월부터 증시가 크게 하락하는 구간을 다시 맞이했었구요.

'일반적인 경우'와 '예외적인 경우'는 에너지 + 곡물 가격이 동시에 오르는 기간이 어느 정도 되느냐에 달려 있을 겁니다.

투자자들이 이번 사안을 과거 통계와 비슷한 경우로 볼지, 아니면 심각한 사안으로 볼지는 향 후 1~3일 구간에서 가늠이 되지 않을까 싶네요.

내일부터 아주 중요한 구간이 될 것 같긴 합니다.
Forwarded from 도PB의 생존투자
코스피 = 개인만 매수하는 중
코스닥 = 기관, 금투도 매수
Forwarded from 주식창고210
“코스닥 활성화 먼저”…액티브ETF 출시 늦추는 대형운용사
https://www.dnews.co.kr/uhtml/view.jsp?idxno=202603061705246130182

8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삼성액티브자산운용의 ‘KoAct 코스닥액티브’와 타임폴리오자산운용의 ‘TIME 코스닥액티브’는 오는 10일 신규 상장한다. 한화자산운용도 이번 달 17일 ‘PLUS 코스닥150액티브’를 선보일 예정이다.

대형 자산운용사도 당장 코스닥 액티브 ETF 시장에 뛰어들지 않고 관망세를 유지한다는 방침이다.


업계가 주목하는 본격적인 코스닥 액티브 ETF 등판 시점은 오는 6월 전후다.

향후 5년간 총 150조원 규모로 조성되는 국민성장펀드 자금이 집행될 것으로 예상되는 시기여서다. 대형주 위주의 장세에서 코스닥으로 모험자본 수급이 이동하는 타이밍에 맞춰 상품을 선보이겠다는 계산이다.

특히 7월부터 금융당국이 동전주에 대한 상장폐지 요건을 적용한다는 점도 자산운용사가 코스닥 액티브 ETF 출시 시점을 저울질하는 이유다.
Forwarded from 주식창고210
유가 빠르게 빠지면서 지수 강하게 반등 나옵니다
G7 비축유 방출 보도에 유가가 빠지면서 지수가 낙폭을 일부 만회하네요.
G7. 재무장관들 비축유 공동 방출 논의. FT 10분전 보도

G7 국가들 비축유 공동 방출하기 위한 긴급 논의를 진행할 예정.

https://www.ft.com/content/e1141f96-db3e-41ef-b978-0131e91f1d82
Forwarded from 주식창고210
WTI 104달러입니다.

빠르게 올랐던만큼 빠르게 하락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