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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올 시황 김지현]
★ 3/9 Weekly 증시 코멘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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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 관전 포인트


1. 유가 100달러 상회
현지시간 7일 미국과 이스라엘이 이란의 에너지 관련 시설 공격을 처음으로 감행. 테헤란과 인근 알보르즈에 있는 석유 저장소 4곳과 석유 제품 운송 센터 1곳 공격. 유가 급등에 따라 외사의 전망도 엇갈리는 양상.

맥쿼리: 원유 사재기와 호르무즈 해협 통항 보험료 급등이 인플레이션을 부추기고 있다고 지적. 호르무즈 통항 보험료는 이미 25%에서 100%로 인상, 역사적으로 유가가 오르면 페르시아만 원유 공급에 크게 의존하는 일본, 중국, 유럽 등에서 고용 감소가 나타날수 있다고 언급.

바클레이즈: 중국 피해가 클 수 있으나 대규모 비축량이 완충작용을 해줄 것으로 분석. 원유 수입량 중 이란 비중이 12%,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하는 석유 수송량은 중국 전체 석유 소비량의 35% 이상을 차지. 그럼에도 중국의 전략 석유 비축량은 약 12억 배럴, 즉 104일치 수입량에 해당하는 규모로 추산되며 러시아산 석유로 대체할 수 있는 능력이 존재한다고 언급.


2. 오라클 스타게이트 데이터센터 확장 철회, 반도체 바텀업 투심 약화 요인
오라클-OpenAI가 텍사스 애빌린의 AI 데이터센터 확장 계획을 철회. 이 프로젝트는 최대 600MW 규모 확장이 예정돼 있었음. 철회 이유는 자금 조달 협상과 OpenAI의 컴퓨팅 수요 계획 변경으로, 기존 데이터센터(1.2GW 규모, 8개 건물)는 계속 운영되지만 추가 확장은 철회.

5천억 달러 규모 AI 인프라 계획인 스타게이트 프로젝트의 일부였으나 실제로는 자금 부담, 전력·냉각 인프라 문제, 수요 예측 변동 등으로 변동이 생기는 것. 일각에서는 AI 인프라 투자가 속도 조절 국면에 들어갔다는 신호로 해석. 9일(월) 오라클 실적 발표 (컨센서스 매출 약 168.80억달러, EPS 1.70달러)에서 Capex 가이던스 축소 여부가 중요.


3. 미국 물가지표
지난주 고용 쇼크에도 미국채 10년물 금리는 상승. 유가 상승과 중동 전쟁으로 미국 투심 약화, 스태그플레이션 우려가 우위에 있는 상황으로 예상치 상회할시 부정적 영향 예상.

11일(수) 미국 2월 CPI YoY 예상 2.4%, 직전 2.4%
근원 CPI YoY 예상 2.4%, 직전 2.5%

13일(금) 미국 1월 PCE 물가지수 YoY 예상 -, 직전 2.9%
근원 PCE 물가지수 YoY 예상 3.0%, 직전 3.0%
1. 미국 증시 주요 지수 현황 (3/6 현지 시각)
중동발 지정학적 리스크에 따른 유가 폭등과 고용 지표 악화가 겹치며 4대 지수 모두 하락 마감했습니다.

지수 종가 등락률
다우존스 47,501.55 -0.95%
S&P500 6,740.02 -1.33%
나스닥 22,387.68 -1.59%
러셀2000 2,525.30 -2.33%


2. 주요 시장 이슈

① 중동 전쟁 격화 및 유가 폭등
이란-이스라엘 전쟁: 개전 7일 차, 트럼프 대통령의 강경 노선으로 전쟁 장기화 우려 확산.

공급 충격: 호르무즈 해협 봉쇄 위기로 유가 폭등.

WTI: 일간 +12%, 주간 +35.6% (1984년 이후 최대치) 현재 100달러 돌파
브렌트유: 주간 +28% 상승.

② 고용 쇼크 및 스태그플레이션 우려
2월 비농업 고용: 9.2만 개 감소 (시장 예상 5만 개 증가를 크게 하회).

실업률: 4.4% (전달 4.3% 대비 상승).

시장 반응: 유가 급등(물가 상승) + 고용 악화(경기 침체)로 인한 스태그플레이션 공포 확산.

3. 섹터 및 특징주 동향
전반적인 약세장 속에서 방산, 에너지, 일부 소프트웨어주만 방어에 성공했습니다.

📈 상승섹터:

반도체: 마블 테크놀로지(+18.35% / 실적 호조)

방산: 보잉(+4.08%), 팔란티어(+2.94%), 록히드 마틴(+2.56%)

SW: 서비스나우(+3.29%), 인튜이트(+3.08%)

에너지: 옥시덴털(+1.78%), 벤처 글로벌(+1.63%)

📉 하락섹터:

반도체(대부분): ASML(-5.52%), TSMC(-4.23%), 엔비디아(-3.10%)

금융: 블랙록(-7.17% / 사모 펀드 인출 제한 여파)

여행/항공: 아메리칸 에어라인스(-5.17%), 카니발(-5.04%)

소매: 갭(-14.41% / 실적 부진)

4. 채권·외환·상품 지표
국채 금리: 고용 부진으로 금리 인하 기대가 반영되며 2년물 금리 하락(-1.6bp).

달러(DXY): 98.986 (소폭 하락했으나, 안전 자산 수요로 주간 단위는 상승).

원유: WTI 배럴당 90.9달러 돌파.

귀금속: 금·은 가격 2% 내외 상승 (안전 자산 선호).
나스닥 선물 박스권 하방까지 온 상황에서, 극적인 모습으로 반등하면 좋겠지만 그러려면 중동상황이 좋아져야함. 그전까지는 함부로 예상하기 힘든구간.

특히나 최근에 국장을 수급으로 밀어 올렸을떄 따라붙은 신용 동학개미들의 물량이 하락구간에서 어떻게 나올지 체크해야할필요성이 있어보임.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금일(3/9) 미국 S&P500 지수의 상승 가능성 베팅은 8% 수준까지 하락 [Polymarket]
Forwarded from TIME ACT!VE ETF
[TIME ETF Morning Brief 2026.03.09]

▫️전일 미 증시
» S&P500 -1.33%, Nasdaq -1.59%, DOW -0.95%

전쟁 장기화&유가 폭등

국제 유가 배럴당 100달러 돌파. 지난주에만 +36%. 이라크 감산, 쿠웨이트 석유생산과 제품 판매 중단 등. S&P500 선물 -1.3%, VIX 30 근접

미국 고용 쇼크 & 경기 둔화 우려

2월 고용 -9.2만명(컨센 +5.9만명). 실업률 4.4%(컨센 +4.3%), 헬스케어 -2.8만명(미 대형 의료기관 파업), 정보산업 -1.1만명, 연방정부 -1만명

스타게이트 데이터센터 확장 철회

Open AI - 오라클 미국 텍사스 주에 조성 중인 데이터센터 확장 계획 철회. 이미 건설 중인 1.2GW 구축은 계속, 2GW 확장 방안은 중단. 메타가 임차로 부상.

주요 일정 & 관전 포인트
유가 급등으로 인플레 재반등 리스크 재부상. 이번주 물가 지표와 차주 FOMC와 GTC 예정.
» 3.11(수) 2월 CPI
» 3.13(금) 2월 PPI
» 3.18(수) FOMC
» 3.16(월)-19(목): 엔비디아 GT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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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ME Active ETFs


»차이나AI테크 (0043Y0)
- 상승: Innolux +5.8%, Hainan Drinda +5.7%
- 하락: Nanya Tech -9.5%, Pony AI -8.2%

»글로벌AI인공지능 (456600)
- 상승: 두산에너빌리티 +8.3%, 파두 +7.4%
- 하락: AXTI -16.6%, BE -15.5%, LITE -14.2%

»글로벌우주테크 (478150)
- 상승: LIG넥스원 +9.3%, 한화에어로 +7.2%
- 하락: TER -10.7%, VICR -10.6%, FTAI -4.8%

»미국S&P500 (426020)
- 상승: LMT +2.6%, HII +1.9%, COST +1.6%
- 하락: BE -15.5%, LITE -14.2%, VICR -10.6%

» 미국나스닥100 (426030)
» 나스닥100채권혼합50(0019K0
)
- 상승: LLY +0.7%, TMUS +0.5%
- 하락: AXT -16.6%, BE -15.5%, LITE -14.2%

» 글로벌소비트렌드(494180)
- 상승: 한스바이오메드 +9.9%, 에이피알 +8.1%
- 하락: CCL -5.0%, M -4.8%, ON -4.4%

»글로벌바이오 (485810)
- 상승: 지투지바이오 +14.6%, 앱클론 +7.8%
- 하락: ARWR -5.9%, RVTY -5.4%, GPCR -3.3%

» 미국배당다우존스(0036D0)
- 상승: LMT +2.6%, AMGN +0.5%
- 하락: BE -15.5%, LITE -14.2%
Forwarded from [미래에셋증권 채권] 민지희 (정원 이)
주말 간(3/6~3/8) 연준 위원 발언

1. 굴스비 시카고 연은 총재 (투표권 X)
- 고용보고서는 크게 부진, 한 달치지만 좋지 않은 달이었음을 시사
- 이런 데이터가 여러 달 이어지면 우려할 사안
- 인플레의 추가 진전이 이어지길 희망
- 유가 충격은 스태그플레이션 방향으로 갈 수 있음
- 서비스 인플레의 끈적함이 우려스러움

2. 슈미드 캔자스시티 연은 총재 (투표권 X)
- 기업들이 채용을 ‘일시 정지’하는 모습
- 노동시장은 경기순환적 요인보다 구조적 압력의 영향이 큼

3. 콜린스 보스턴 연은 총재 (투표권 X)
- 정책금리는 한동안 현 수준에서 유지될 것으로 예상
- 추가 인하를 위해서는 인플레이션 둔화의 명확한 증거가 필요
- 인플레 전망은 불확실하며 상방 리스크 존재

4. 월러 이사 (투표권 O)
- 3월 회의는 데이터에 따라 어느 쪽이든 갈 수 있음
- 가솔린 가격 급등은 체감 충격을 주겠지만 지속적인 인플레로 이어질 가능성은 낮음
- 분쟁이 장기화되면 더 광범위한 파급 가능
- 현재 유가 충격은 “일회성(one-off)”에 가까운 성격
- 유가 충격을 1970년대식 연쇄 충격으로 보지 않음

5. 해맥 클리블랜드 연은 총재 (투표권 O)
- 인플레는 너무 높고, 물가 압력은 광범위함
- 금리정책은 당분간 동결 기조가 이어질 가능성
- 현재 정책은 인플레와 고용 리스크를 다루기에 좋은 위치

6. 데일리 샌프란시스코 연은 총재 (투표권 X)
- 이 보고서를 그냥 넘겨볼 수는 없다고 생각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단 한 달의 데이터 이상으로 과도하게 해석해서도 안 된다고 생각
- 작년에 우리가 단행한 75bp 금리 인하가 노동시장 아래에 일종의 바닥을 형성해 주기를 기대
- 노동시장이 상당히 안정적이라는 증거가 없는 환경에서는 금리를 인상하기가 매우 어렵다는 것. 우리는 그저 조금 더 시간이 필요

7. 마이런 이사 (투표권 O)
- 현재 인플레 문제는 없다고 봄. 노동시장은 통화정책의 더 많은 완화가 필요한 상태
- 통상적으로 연준은 최근과 같은 유가 상승에 반응하지 않고, 이런 유가 상승은 헤드라인 인플레를 높이지만 일시적인 충격에 그치는 경향이 있음
- 코어 인플레가 헤드라인보다 중기적인 인플레 향방을 더 잘 예측
미국의 2월 비농업고용건수는 9.2만명 감소. 5.8만명 증가할 것으로 추정됐으나, 예상보다도 부진. 실업률도 4.4%로 예상치였던 4.3% 상회

한파 등의 기후 영향이 고용 지표에도 반영. 미국 내 파업 지속된 점도 일시적 둔화 요인으로 작용

소매판매는 우려보다는 양호했으나 전월대비 부진. 미국 내 경기 불확실성 높이는 지표 연이어 공개되며 위험자산 투자심리 위축
샌프란 연은 총재 "美 2월 고용 부진, 정책 결정 더 어렵게 만들어"

미국 2월 비농업 고용의 부진이 정책 결정 환경을 더욱 어렵게 만들고 있다고 메리 데일리 미국 샌프란시스코 연방준비은행 총재가 발언

데일리는 물가가 안정적이었던 2019년의 금리인하 사례를 언급하며 "인플레이션이 목표치 미만이었을 때와는 완전히 다른 상황"이라고 설명

데일리는 "노동 시장이 상당히 안정적이라는 증거가 없는 상황에서 현재 금리를 인상하기는 매우 어렵다고 본다"며 "따라서 우리에게는 더 많은 시간이 필요하다"고 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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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틀랜타 연은의 GDP 나우(now)가 올해 1분기 성장률을 2.1%로 제시(연율 환산 기준). 2일 대비 0.9%p 하향

1월 소매판매와 2월 고용보고서 등의 지표 반영 영향. 실질 개인소비지출(PCE) 증가율은 기존의 2.8%에서 1.8%로 하향됐다고 설명. 실질 민간투자 증가율은 7.9%에서 6.8%로 하향
3월, 4월, 6월, 7월 기준금리 인하 기대감 후퇴. 상반기 중 기준금리 동결될 가능성 높게 반영(FedWatch). 2026년 연중 기준금리는 25bp 인하에 그칠 가능성 부각. 인하 시기는 6월도 7월도 아닌 9월이 될 가능성 높게 평가

원유 가격 상승에 따른 인플레이션 압력 경계 커지며 글로벌 경기 불확실성 심화. 3월 중순 밀집된 주요국 통화정책회의 앞두고 중앙은행 정책 불확실성도 심화
[이슈칼럼] 미국·이스라엘의 이란 공습, 그리고 사이버전... 현실화된 다보스 포럼의 경고

2026년 2월 28일 미국과 이스라엘이 이란의 핵 및 군사 시설을 겨냥해 대규모 공습을 감행하면서 중동 정세는 급격히 긴장 국면으로 진입

전쟁이 시작되자 국제 유가와 금융시장의 변동성이 커졌고 에너지 공급과 해상 운송로에 대한 우려도 동시에 확대. 그러나 오늘날 전쟁이 가져오는 충격은 단순한 군사 충돌에 그치지 않음

현대의 전쟁은 사이버 공간과 정보 환경, 그리고 글로벌 공급망까지 동시에 흔드는 형태로 확산

다보스 포럼은 무역, 금융, 그리고 ‘기술’이 영향력을 행사하기 위한 무기로 전락했다고 경고. 과거의 지정학적 대립이 단순한 관세 전쟁이었다면, 2026년의 대립은 첨단 기술의 공급망을 끊고 디지털 안보를 위협하는 형태로 진화

https://share.google/1AjXaTbRq12IM0zmf
이란, 새 최고지도자로 하메네이 차남 모즈타바 선출(종합)

이란 전문가회의가 사망한 아야톨라 세예드 알리 하메네이 최고지도자의 차남 모즈타바 하메네이(56)를 차기 최고지도자로 선출

올해 56세인 모즈타바는 아버지의 후광을 등에 업은 막후 실세 인사로,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와 정보기관 내 영향력이 막강한 것으로 알려짐. 그는 오랫동안 후계자 후보로 거론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이란 최고지도자의 후계 구도에 자신이 관여해야 한다면서 "하메네이의 아들은 받아들일 수 없다"고 밝힌 바 있음

https://naver.me/FVF0rOdN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모즈타바 지도자 선출에 의한 이란 내부 갈등 유발 가능성

​» 모즈타바 하메네이의 차기 지도자 선출 건은 향후 이란 내부 보수파 내 갈등과 개혁파의 반발을 동시에 유발할 수 있는 불확실성 요인으로 연결 가능

​» 알리 하메네이가 과거 팔라비 왕조의 세습 통치를 비판하며 혁명에 동참했기에 아들에게 권력을 물려주는 행위는 혁명 정당성의 자기부정으로 인식될 소지 다분. 유언에도 아들을 지도자로 선출하지 말라는 내용이 포함되었던 것으로 추정되고 있는 상황

​» 이란 헌법 및 이슬람 공화국 시스템상 최고지도자는 전문가 회의에서 선출되며 세습은 혁명 정신인 시아파 공화주의에 정면으로 배치된다는 것이 기존 지도자층의 일반적 견해

​» 최근 에브라힘 라이시 대통령의 급거 사망 이후 유력 후보군이 좁혀지면서 모즈타바의 영향력이 확대. 실제로 상기 이유들(+ 트럼프의 위협)로 인해 군부(혁명수비대)의 의사결정이 지연되면서 지도자 선출이 늦어졌던 것으로 알려짐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ABC 뉴스 인터뷰에서 이란의 최고 지도자 선출과 관련해 “그(차기 지도자)는 우리의 승인을 받아야 할 것”이라며 “우리의 승인을 받지 못하면 오래 가지 못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우리는 10년마다 다시 개입해야 하는 상황을 피하고 싶다”며 “5년 후 다시 개입해야 하거나 더 나쁘게는 그들이 핵무기를 보유하게 되는 상황을 원치 않는다”고 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미국과 이스라엘이 이란의 고농축 우라늄을 회수하기 위해 검토하고 있다는 특수부대 투입 가능성을 배제하지 않았다. 그는 “모든 것이 테이블 위에 있다. 모든 것이 있다”고 했다

https://naver.me/F7F8ctE4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6일(현지 시간) “미국 방위산업 기업들과 ‘최상급(Exquisite class)’ 무기 생산을 4배 늘리기로 합의했다”고 밝혔다. 지난달 28일 미국과 이스라엘이 이란에 대규모 공습을 가한 후 전쟁이 1주일 넘게 지속되자 일각에서 제기하는 미국의 탄약 비축량 급감 등 무기 부족 우려를 불식시키려는 의도로 풀이된다

https://naver.me/58q9C4wT
미국의 저명한 역사학자 로버트 단턴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국가 비상사태를 선포하며, 의회 권력을 재편하는 11월 중간선거를 연기하거나 중단하고 권력을 유지하려 할 가능성을 우려했다고 아르헨티나 일간 라나시온이 8일(현지시간) 보도했다.

https://naver.me/xKynU8V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