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루팡
엔비디아의 AI 칩이 전례 없는 속도로 메모리를 소비하고 있습니다.
엔비디아의 최신 루빈(Rubin) 칩은 이제 288GB의 RAM을 필요로 합니다.
이는 하이엔드 PC 메모리보다 800% 이상, 하이엔드 스마트폰보다 2,300% 이상 많은 수치입니다.
비교하자면, 4년 전 출시된 H100은 80GB의 RAM이 필요했으며, 이는 현재보다 72% 적은 수준이었습니다.
즉, 엔비디아 AI 칩의 세대가 바뀔 때마다 이전보다 훨씬 더 많은 메모리가 필요하며, 이는 전 세계 공급망에 엄청난 부담을 주고 있습니다.
나아가 알파벳, 오픈AI(OpenAI)와 같은 AI 거물들이 수백만 개의 엔비디아 AI 칩을 구매하면서 전 세계 메모리 칩 공급량의 상당 부분을 독점하고 있습니다.
그 결과, 16GB DDR4 RAM의 평균 현물 가격은 전년 대비 2,352% 급등하여 기록적인 76.90달러를 기록했으며, 8GB DDR4 가격은 전년 대비 1,873% 상승하여 사상 최고치인 28.90달러에 도달했습니다.
전 세계적인 메모리 칩 부족 현상이 통제 불능 상태에 빠졌습니다.
엔비디아의 최신 루빈(Rubin) 칩은 이제 288GB의 RAM을 필요로 합니다.
이는 하이엔드 PC 메모리보다 800% 이상, 하이엔드 스마트폰보다 2,300% 이상 많은 수치입니다.
비교하자면, 4년 전 출시된 H100은 80GB의 RAM이 필요했으며, 이는 현재보다 72% 적은 수준이었습니다.
즉, 엔비디아 AI 칩의 세대가 바뀔 때마다 이전보다 훨씬 더 많은 메모리가 필요하며, 이는 전 세계 공급망에 엄청난 부담을 주고 있습니다.
나아가 알파벳, 오픈AI(OpenAI)와 같은 AI 거물들이 수백만 개의 엔비디아 AI 칩을 구매하면서 전 세계 메모리 칩 공급량의 상당 부분을 독점하고 있습니다.
그 결과, 16GB DDR4 RAM의 평균 현물 가격은 전년 대비 2,352% 급등하여 기록적인 76.90달러를 기록했으며, 8GB DDR4 가격은 전년 대비 1,873% 상승하여 사상 최고치인 28.90달러에 도달했습니다.
전 세계적인 메모리 칩 부족 현상이 통제 불능 상태에 빠졌습니다.
Forwarded from 주식 급등일보🚀급등테마·대장주 탐색기 (텔레그램)
✅ 미국 위켄드 오일 95달러에 육박.
ℹ️ 위켄드 오일(Weekend Oil): CFD 중개사 IG가 운영하는 상품으로, 정규 시장이 닫힌 주말에도 WTI 선물 가격의 변동에 베팅할 수 있게 함.
WTI(미국 서부 텍사스유) 선물의 금요일 종가는 90.90달러
https://www.ig.com/en/indices/markets-indices/weekend-oil---us-cru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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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키움증권 리서치센터
[03/09 Kiwoom Weekly, 키움 시황/ESG 이성훈]
"지정학, CPI, 실적이 유발할 변동성 확대 구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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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증시는 1) 미국-이란 간 전쟁 뉴스플로우 및 국제 유가 방향성 2) 미국 2월 CPI, PCE, 4분기 GDP 등 물가 및 경기 지표 3) 오라클, 어도비 등 AI 소프트웨어 기업 실적 4) 국내 주요 자산운용사들의 코스닥 액티브 ETF 출시 일정 등 굵직한 대내외 이벤트를 소화하는 과정에서 변동성 장세가 지속될 것으로 전망(주간 코스피 예상 레인지 5,150~5,800pt).
6일(금) 미국 증시는 중동 사태 격화, 호르무즈 해협 봉쇄 우려 점증 속 유가 급등(WTI 기준 90.9달러, +12.2%), 2월 고용 보고서 쇼크(비농업 고용 -9.2만 vs 컨센 +5.5만, 실업률 4.4% vs 컨센 4.3%)발 경기 둔화 우려, 블랙록(-7.2%)의 사모펀드 환매 제한 소식 등 겹악재 출현에 3대 지수는 하락 마감(다우 -0.95%, S&P500 -1.33%, 나스닥 -1.6%, 필라델피아 반도체 -3.9%). 중동 지정학 긴장감이 지속되는 가운데 오라클 실적(11일), CPI(11일) 등 이번주에는 주 초반 시장의 방향성을 가늠할 수 있는 매크로 지표, 마이크로 이벤트가 대기하고 있으며, 이 과정에서 주 초반 국내 증시를 포함한 글로벌 증시의 변동성 확대를 대비해야하는 구간.
-------
먼저, 현재 이란발 지정학 이슈가 시장을 지배하고 있다는 점에서 중동 전쟁 뉴스플로우와 유가 방향성이 금주에도 시장의 최대 변수로서 작용할 전망. 국제 원유의 약 20%를 차지하는 호르무즈 해협 통행이 사실상 봉쇄된 가운데 쿠웨이트 등 중동 국가들의 원유 감산 소식, 트럼프 대통령의 “이란의 무조건적인 항복 없이는 합의는 없을 것”이라는 언급 속 전쟁 장기화 가능성 점증이 국제유가 상승의 트리거로 작용. 이에 지난주 주간 기준 국제유가(WTI 기준)는 35.6% 급등하며, 역대 선물거래 사상 최대 상승률 기록. 현재 시장은 유가 급등 → 비용 인상형 인플레이션 재점화 → 연준 금리 인하 지연, 국채 금리 상승 시나리오의 악순환을 우려하고 있는 상황.
중동산 에너지 수입 의존도가 높은 국내 경제(지난해 기준, 중동산 원유 수입 비중 68.8%) 특성상 호르무즈 해협 봉쇄 속 유가 급등 부담은 제조업 중심의 석유 집약도가 높은 국내 증시에 대한 위험회피 심리를 부각시킬 수 있는 이슈. 다만, 현재 한국은 이 같은 지정학 위기를 대비해 208일분의 원유를 비축(EIA 기준)해있는 상태이며, 정부 측에서도 아랍에미레이트(UAE)로부터 약 600만 배럴 규모의 원유를 긴급 도입하는 등 원유 수급 안정 확보를 위해 대응하고 있다는 점을 고려할 필요. 또한, 시간이 지날수록 이란은 자국의 전쟁 지속 능력 약화를 의식할 수 밖에 없고 트럼프 입장에서도 유가 급등+경기 둔화의 조합은 11월 중간선거를 앞두고 지지율 하락 부담으로 이어질 수 있음. 즉, 전쟁 장기화가 양국 모두에게 실익이 제한된다는 점에서 전쟁으로 인한 증시 조정은 국내 증시의 펀더멘털 및 정책 동력을 감안시 매수 기회로 작용할 전망
한편, 3월 FOMC(한국 시간 기준 19일 새벽)를 앞두고 연준위원들이 블랙 아웃 기간에 진입함에 따라 금주 발표될 CPI 지표에 대한 시장 민감도는 한층 높을 것으로 판단. 현재 컨센서스 상 2월 CPI(YoY, 헤드라인 2.5% vs 전월 2.4%, 코어 2.4% vs 전월 2.5%)는 전월과 유사한 흐름을 보일 것으로 예상. 다만, 이번 발표될 물가 지표는 중동 사태 이전의 지표라는 점에서 최근의 유가 급등분을 반영하지는 않음. 따라서, CPI가 예상보다 높게 나타날 경우 최근 유가 상승 속 향후 발표될 물가 확대 우려 점증 → 연준 금리 인하 기대감 악화 시나리오를 반영하며, 금번 지표 발표가 이전 지표 대비 시장 변동성 확대에 미치는 영향력이 클 수 있음은 염두에 두어야할 필요.
또한, 주중 예정된 오라클(11일), 어도비(13일) 등 AI 소프트웨어 관련 기업의 실적도 주시해야할 이벤트. 특히, 오라클은 지난 분기 실적 발표 이후 시장 예상치 대비 부진한 매출을 기록하며 주가 급락세 연출한 바 있음. 최근 AI 기술주 투자 비중이 높은 일부 사모펀드의 환매 제한 이슈 등이 불거지는 가운데 오라클 실적은 AI 부채 건전성, 비용 우려를 가늠할 수 있는 핵심 이벤트. 따라서, 세부적으로 클라우드 부문 매출 성장률, RPO(수주잔고) 규모, Capex 가이던스, 컨퍼런스콜에서의 AI프로젝트 진행 과정 및 경영진의 재무 리스크 발언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할 필요.
이를 감안시, 국내 증시는 주 초반 전쟁 리스크 우려 반영 속 주가 하방 우려가 가중되는 가운데, 방산, 정유주 등 전쟁 및 유가 상승 수혜주 중심으로 자금 로테이션 나타날 것으로 전망. 한편, 대외 이벤트 외에도 국내 증시에 한정해서는 금주 10일 국내 주요 자산운용사들의 코스닥 액티브 ETF 출시가 예정되어 있음(삼성액티브, 타임폴리오 등). 지난주 미국-이란 전쟁 확산 우려에 따른 증시 패닉셀링 속 코스피가 -10.6% 하락한 가운데 코스닥은 -3.2%로 비교적 하락폭이 제한되었음. 정부의 코스닥 활성화 정책에 대한 기대감 유효한 가운데 매크로 불확실성 집중이 예상되는 금주 기간 동안 코스닥으로의 머니무브 지속될 가능성에 무게. 다만, 단기적으로는 코스닥 액티브 ETF 출시 직후 재료 소멸 인식 속 차익실현 매물 출회 가능하며, 편입 기대감을 선반영했느냐 여부에 따라 코스닥 시장 내 종목별로 차별화 현상 커질 수 있음은 염두에 둘 필요.
자료 링크 : https://bbn.kiwoom.com/rfSW773
"지정학, CPI, 실적이 유발할 변동성 확대 구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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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증시는 1) 미국-이란 간 전쟁 뉴스플로우 및 국제 유가 방향성 2) 미국 2월 CPI, PCE, 4분기 GDP 등 물가 및 경기 지표 3) 오라클, 어도비 등 AI 소프트웨어 기업 실적 4) 국내 주요 자산운용사들의 코스닥 액티브 ETF 출시 일정 등 굵직한 대내외 이벤트를 소화하는 과정에서 변동성 장세가 지속될 것으로 전망(주간 코스피 예상 레인지 5,150~5,800pt).
6일(금) 미국 증시는 중동 사태 격화, 호르무즈 해협 봉쇄 우려 점증 속 유가 급등(WTI 기준 90.9달러, +12.2%), 2월 고용 보고서 쇼크(비농업 고용 -9.2만 vs 컨센 +5.5만, 실업률 4.4% vs 컨센 4.3%)발 경기 둔화 우려, 블랙록(-7.2%)의 사모펀드 환매 제한 소식 등 겹악재 출현에 3대 지수는 하락 마감(다우 -0.95%, S&P500 -1.33%, 나스닥 -1.6%, 필라델피아 반도체 -3.9%). 중동 지정학 긴장감이 지속되는 가운데 오라클 실적(11일), CPI(11일) 등 이번주에는 주 초반 시장의 방향성을 가늠할 수 있는 매크로 지표, 마이크로 이벤트가 대기하고 있으며, 이 과정에서 주 초반 국내 증시를 포함한 글로벌 증시의 변동성 확대를 대비해야하는 구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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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현재 이란발 지정학 이슈가 시장을 지배하고 있다는 점에서 중동 전쟁 뉴스플로우와 유가 방향성이 금주에도 시장의 최대 변수로서 작용할 전망. 국제 원유의 약 20%를 차지하는 호르무즈 해협 통행이 사실상 봉쇄된 가운데 쿠웨이트 등 중동 국가들의 원유 감산 소식, 트럼프 대통령의 “이란의 무조건적인 항복 없이는 합의는 없을 것”이라는 언급 속 전쟁 장기화 가능성 점증이 국제유가 상승의 트리거로 작용. 이에 지난주 주간 기준 국제유가(WTI 기준)는 35.6% 급등하며, 역대 선물거래 사상 최대 상승률 기록. 현재 시장은 유가 급등 → 비용 인상형 인플레이션 재점화 → 연준 금리 인하 지연, 국채 금리 상승 시나리오의 악순환을 우려하고 있는 상황.
중동산 에너지 수입 의존도가 높은 국내 경제(지난해 기준, 중동산 원유 수입 비중 68.8%) 특성상 호르무즈 해협 봉쇄 속 유가 급등 부담은 제조업 중심의 석유 집약도가 높은 국내 증시에 대한 위험회피 심리를 부각시킬 수 있는 이슈. 다만, 현재 한국은 이 같은 지정학 위기를 대비해 208일분의 원유를 비축(EIA 기준)해있는 상태이며, 정부 측에서도 아랍에미레이트(UAE)로부터 약 600만 배럴 규모의 원유를 긴급 도입하는 등 원유 수급 안정 확보를 위해 대응하고 있다는 점을 고려할 필요. 또한, 시간이 지날수록 이란은 자국의 전쟁 지속 능력 약화를 의식할 수 밖에 없고 트럼프 입장에서도 유가 급등+경기 둔화의 조합은 11월 중간선거를 앞두고 지지율 하락 부담으로 이어질 수 있음. 즉, 전쟁 장기화가 양국 모두에게 실익이 제한된다는 점에서 전쟁으로 인한 증시 조정은 국내 증시의 펀더멘털 및 정책 동력을 감안시 매수 기회로 작용할 전망
한편, 3월 FOMC(한국 시간 기준 19일 새벽)를 앞두고 연준위원들이 블랙 아웃 기간에 진입함에 따라 금주 발표될 CPI 지표에 대한 시장 민감도는 한층 높을 것으로 판단. 현재 컨센서스 상 2월 CPI(YoY, 헤드라인 2.5% vs 전월 2.4%, 코어 2.4% vs 전월 2.5%)는 전월과 유사한 흐름을 보일 것으로 예상. 다만, 이번 발표될 물가 지표는 중동 사태 이전의 지표라는 점에서 최근의 유가 급등분을 반영하지는 않음. 따라서, CPI가 예상보다 높게 나타날 경우 최근 유가 상승 속 향후 발표될 물가 확대 우려 점증 → 연준 금리 인하 기대감 악화 시나리오를 반영하며, 금번 지표 발표가 이전 지표 대비 시장 변동성 확대에 미치는 영향력이 클 수 있음은 염두에 두어야할 필요.
또한, 주중 예정된 오라클(11일), 어도비(13일) 등 AI 소프트웨어 관련 기업의 실적도 주시해야할 이벤트. 특히, 오라클은 지난 분기 실적 발표 이후 시장 예상치 대비 부진한 매출을 기록하며 주가 급락세 연출한 바 있음. 최근 AI 기술주 투자 비중이 높은 일부 사모펀드의 환매 제한 이슈 등이 불거지는 가운데 오라클 실적은 AI 부채 건전성, 비용 우려를 가늠할 수 있는 핵심 이벤트. 따라서, 세부적으로 클라우드 부문 매출 성장률, RPO(수주잔고) 규모, Capex 가이던스, 컨퍼런스콜에서의 AI프로젝트 진행 과정 및 경영진의 재무 리스크 발언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할 필요.
이를 감안시, 국내 증시는 주 초반 전쟁 리스크 우려 반영 속 주가 하방 우려가 가중되는 가운데, 방산, 정유주 등 전쟁 및 유가 상승 수혜주 중심으로 자금 로테이션 나타날 것으로 전망. 한편, 대외 이벤트 외에도 국내 증시에 한정해서는 금주 10일 국내 주요 자산운용사들의 코스닥 액티브 ETF 출시가 예정되어 있음(삼성액티브, 타임폴리오 등). 지난주 미국-이란 전쟁 확산 우려에 따른 증시 패닉셀링 속 코스피가 -10.6% 하락한 가운데 코스닥은 -3.2%로 비교적 하락폭이 제한되었음. 정부의 코스닥 활성화 정책에 대한 기대감 유효한 가운데 매크로 불확실성 집중이 예상되는 금주 기간 동안 코스닥으로의 머니무브 지속될 가능성에 무게. 다만, 단기적으로는 코스닥 액티브 ETF 출시 직후 재료 소멸 인식 속 차익실현 매물 출회 가능하며, 편입 기대감을 선반영했느냐 여부에 따라 코스닥 시장 내 종목별로 차별화 현상 커질 수 있음은 염두에 둘 필요.
자료 링크 : https://bbn.kiwoom.com/rfSW773
Forwarded from DAOL 시황 김지현 & 경제/전략 조병현
★ DAOL Daily Morning Brief (3/9)
▶️ 미국증시: Dow (-0.95%), S&P500 (-1.33%), Nasdaq (-1.59%)
-미국증시, 국제유가 상승에 따른 글로벌 경제 악화 우려와 부진한 고용지표에 3대 지수 하락 마감. 미국 2월 비농업고용은 9.2만명 감소를 기록하며 예상치(5.5만명) 하회, 실업률 4.4% 기록하며 예상치(4.3%) 상회.
-보우먼(투표권 o) 연준 부의장, 노동시장이 여전히 취약하며, 정책금리를 통한 지원이 필요하다고 밝힘
-데일리(샌프란시스코, 투표권 x) 총재, 2월 고용 부진이 통화정책 결정 환경을 더 어렵게 만들고 있다고 밝힘
-엔비디아, 부진한 고용지표로 인한 경기 둔화 우려와 오라클의 데이터센터 확장 계획 철회 보도 영향으로 -3.0% 하락
-마이크론, 차세대 AI 메모리 패키징 기술 전환 지연 우려가 부각되며 -6.7% 하락
-블랙록, 대규모 환매 요청으로 260억 달러 규모 사모신용 펀드의 인출을 제한했다는 소식에 -7.2% 하락
-S&P500, 필수소비재 +0.3%, 에너지 +0.1% vs 재량소비재 -2.0%, 소재 -1.9%
-변동성지수(VIX), 전일 대비 +24.17% 상승한 29.49 기록
▶️ 미국국채: 2yr 3.561%(-1.6bp), 10yr 4.138%(+0.2bp)
-미 국채금리, 예상치보다 부진한 고용 지표에 2년물 금리는 하락했으나, 국제유가가 큰 폭으로 상승하며 10년물 금리는 상승 마감
-Germany 10yr 2.86%(+1.8bp), Italy 10yr 3.62%(+1.7bp)
▶️ FX: JPY 157.78(+0.1%), EUR 1.162(+0.1%), Dollar 98.99(-0.3%)
-달러 인덱스, 국제유가 급등에도 불구하고 고용 부진 속 약보합 마감
▶️ Commodity: WTI $90.9(+12.2%), Brent $92.69(+8.5%)
-WTI, 미국과 이란의 전쟁 지속되는 가운데, 중동 산유국들의 생산 중단으로 유가 가격 상승 압력 지속. 호르무즈 해협 호위 선언에도 장기간 전쟁 지속 시 유가 상승 압력 여전할 것으로 보도
♣ 보고서 원문 및 링크: https://buly.kr/4meRr6u
▶️ 미국증시: Dow (-0.95%), S&P500 (-1.33%), Nasdaq (-1.59%)
-미국증시, 국제유가 상승에 따른 글로벌 경제 악화 우려와 부진한 고용지표에 3대 지수 하락 마감. 미국 2월 비농업고용은 9.2만명 감소를 기록하며 예상치(5.5만명) 하회, 실업률 4.4% 기록하며 예상치(4.3%) 상회.
-보우먼(투표권 o) 연준 부의장, 노동시장이 여전히 취약하며, 정책금리를 통한 지원이 필요하다고 밝힘
-데일리(샌프란시스코, 투표권 x) 총재, 2월 고용 부진이 통화정책 결정 환경을 더 어렵게 만들고 있다고 밝힘
-엔비디아, 부진한 고용지표로 인한 경기 둔화 우려와 오라클의 데이터센터 확장 계획 철회 보도 영향으로 -3.0% 하락
-마이크론, 차세대 AI 메모리 패키징 기술 전환 지연 우려가 부각되며 -6.7% 하락
-블랙록, 대규모 환매 요청으로 260억 달러 규모 사모신용 펀드의 인출을 제한했다는 소식에 -7.2% 하락
-S&P500, 필수소비재 +0.3%, 에너지 +0.1% vs 재량소비재 -2.0%, 소재 -1.9%
-변동성지수(VIX), 전일 대비 +24.17% 상승한 29.49 기록
▶️ 미국국채: 2yr 3.561%(-1.6bp), 10yr 4.138%(+0.2bp)
-미 국채금리, 예상치보다 부진한 고용 지표에 2년물 금리는 하락했으나, 국제유가가 큰 폭으로 상승하며 10년물 금리는 상승 마감
-Germany 10yr 2.86%(+1.8bp), Italy 10yr 3.62%(+1.7bp)
▶️ FX: JPY 157.78(+0.1%), EUR 1.162(+0.1%), Dollar 98.99(-0.3%)
-달러 인덱스, 국제유가 급등에도 불구하고 고용 부진 속 약보합 마감
▶️ Commodity: WTI $90.9(+12.2%), Brent $92.69(+8.5%)
-WTI, 미국과 이란의 전쟁 지속되는 가운데, 중동 산유국들의 생산 중단으로 유가 가격 상승 압력 지속. 호르무즈 해협 호위 선언에도 장기간 전쟁 지속 시 유가 상승 압력 여전할 것으로 보도
♣ 보고서 원문 및 링크: https://buly.kr/4meRr6u
Forwarded from DAOL 시황 김지현 & 경제/전략 조병현
[다올 시황 김지현]
★ 3/9 Weekly 증시 코멘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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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 관전 포인트
1. 유가 100달러 상회
현지시간 7일 미국과 이스라엘이 이란의 에너지 관련 시설 공격을 처음으로 감행. 테헤란과 인근 알보르즈에 있는 석유 저장소 4곳과 석유 제품 운송 센터 1곳 공격. 유가 급등에 따라 외사의 전망도 엇갈리는 양상.
맥쿼리: 원유 사재기와 호르무즈 해협 통항 보험료 급등이 인플레이션을 부추기고 있다고 지적. 호르무즈 통항 보험료는 이미 25%에서 100%로 인상, 역사적으로 유가가 오르면 페르시아만 원유 공급에 크게 의존하는 일본, 중국, 유럽 등에서 고용 감소가 나타날수 있다고 언급.
바클레이즈: 중국 피해가 클 수 있으나 대규모 비축량이 완충작용을 해줄 것으로 분석. 원유 수입량 중 이란 비중이 12%,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하는 석유 수송량은 중국 전체 석유 소비량의 35% 이상을 차지. 그럼에도 중국의 전략 석유 비축량은 약 12억 배럴, 즉 104일치 수입량에 해당하는 규모로 추산되며 러시아산 석유로 대체할 수 있는 능력이 존재한다고 언급.
2. 오라클 스타게이트 데이터센터 확장 철회, 반도체 바텀업 투심 약화 요인
오라클-OpenAI가 텍사스 애빌린의 AI 데이터센터 확장 계획을 철회. 이 프로젝트는 최대 600MW 규모 확장이 예정돼 있었음. 철회 이유는 자금 조달 협상과 OpenAI의 컴퓨팅 수요 계획 변경으로, 기존 데이터센터(1.2GW 규모, 8개 건물)는 계속 운영되지만 추가 확장은 철회.
5천억 달러 규모 AI 인프라 계획인 스타게이트 프로젝트의 일부였으나 실제로는 자금 부담, 전력·냉각 인프라 문제, 수요 예측 변동 등으로 변동이 생기는 것. 일각에서는 AI 인프라 투자가 속도 조절 국면에 들어갔다는 신호로 해석. 9일(월) 오라클 실적 발표 (컨센서스 매출 약 168.80억달러, EPS 1.70달러)에서 Capex 가이던스 축소 여부가 중요.
3. 미국 물가지표
지난주 고용 쇼크에도 미국채 10년물 금리는 상승. 유가 상승과 중동 전쟁으로 미국 투심 약화, 스태그플레이션 우려가 우위에 있는 상황으로 예상치 상회할시 부정적 영향 예상.
11일(수) 미국 2월 CPI YoY 예상 2.4%, 직전 2.4%
근원 CPI YoY 예상 2.4%, 직전 2.5%
13일(금) 미국 1월 PCE 물가지수 YoY 예상 -, 직전 2.9%
근원 PCE 물가지수 YoY 예상 3.0%, 직전 3.0%
★ 3/9 Weekly 증시 코멘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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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 관전 포인트
1. 유가 100달러 상회
현지시간 7일 미국과 이스라엘이 이란의 에너지 관련 시설 공격을 처음으로 감행. 테헤란과 인근 알보르즈에 있는 석유 저장소 4곳과 석유 제품 운송 센터 1곳 공격. 유가 급등에 따라 외사의 전망도 엇갈리는 양상.
맥쿼리: 원유 사재기와 호르무즈 해협 통항 보험료 급등이 인플레이션을 부추기고 있다고 지적. 호르무즈 통항 보험료는 이미 25%에서 100%로 인상, 역사적으로 유가가 오르면 페르시아만 원유 공급에 크게 의존하는 일본, 중국, 유럽 등에서 고용 감소가 나타날수 있다고 언급.
바클레이즈: 중국 피해가 클 수 있으나 대규모 비축량이 완충작용을 해줄 것으로 분석. 원유 수입량 중 이란 비중이 12%,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하는 석유 수송량은 중국 전체 석유 소비량의 35% 이상을 차지. 그럼에도 중국의 전략 석유 비축량은 약 12억 배럴, 즉 104일치 수입량에 해당하는 규모로 추산되며 러시아산 석유로 대체할 수 있는 능력이 존재한다고 언급.
2. 오라클 스타게이트 데이터센터 확장 철회, 반도체 바텀업 투심 약화 요인
오라클-OpenAI가 텍사스 애빌린의 AI 데이터센터 확장 계획을 철회. 이 프로젝트는 최대 600MW 규모 확장이 예정돼 있었음. 철회 이유는 자금 조달 협상과 OpenAI의 컴퓨팅 수요 계획 변경으로, 기존 데이터센터(1.2GW 규모, 8개 건물)는 계속 운영되지만 추가 확장은 철회.
5천억 달러 규모 AI 인프라 계획인 스타게이트 프로젝트의 일부였으나 실제로는 자금 부담, 전력·냉각 인프라 문제, 수요 예측 변동 등으로 변동이 생기는 것. 일각에서는 AI 인프라 투자가 속도 조절 국면에 들어갔다는 신호로 해석. 9일(월) 오라클 실적 발표 (컨센서스 매출 약 168.80억달러, EPS 1.70달러)에서 Capex 가이던스 축소 여부가 중요.
3. 미국 물가지표
지난주 고용 쇼크에도 미국채 10년물 금리는 상승. 유가 상승과 중동 전쟁으로 미국 투심 약화, 스태그플레이션 우려가 우위에 있는 상황으로 예상치 상회할시 부정적 영향 예상.
11일(수) 미국 2월 CPI YoY 예상 2.4%, 직전 2.4%
근원 CPI YoY 예상 2.4%, 직전 2.5%
13일(금) 미국 1월 PCE 물가지수 YoY 예상 -, 직전 2.9%
근원 PCE 물가지수 YoY 예상 3.0%, 직전 3.0%
Forwarded from 독학주식📚 (실전투자/인사이트공유🇰🇷🇺🇸)
1. 미국 증시 주요 지수 현황 (3/6 현지 시각)
중동발 지정학적 리스크에 따른 유가 폭등과 고용 지표 악화가 겹치며 4대 지수 모두 하락 마감했습니다.
지수 종가 등락률
다우존스 47,501.55 -0.95%
S&P500 6,740.02 -1.33%
나스닥 22,387.68 -1.59%
러셀2000 2,525.30 -2.33%
2. 주요 시장 이슈
① 중동 전쟁 격화 및 유가 폭등
이란-이스라엘 전쟁: 개전 7일 차, 트럼프 대통령의 강경 노선으로 전쟁 장기화 우려 확산.
공급 충격: 호르무즈 해협 봉쇄 위기로 유가 폭등.
WTI: 일간 +12%, 주간 +35.6% (1984년 이후 최대치) 현재 100달러 돌파
브렌트유: 주간 +28% 상승.
② 고용 쇼크 및 스태그플레이션 우려
2월 비농업 고용: 9.2만 개 감소 (시장 예상 5만 개 증가를 크게 하회).
실업률: 4.4% (전달 4.3% 대비 상승).
시장 반응: 유가 급등(물가 상승) + 고용 악화(경기 침체)로 인한 스태그플레이션 공포 확산.
3. 섹터 및 특징주 동향
전반적인 약세장 속에서 방산, 에너지, 일부 소프트웨어주만 방어에 성공했습니다.
📈 상승섹터:
반도체: 마블 테크놀로지(+18.35% / 실적 호조)
방산: 보잉(+4.08%), 팔란티어(+2.94%), 록히드 마틴(+2.56%)
SW: 서비스나우(+3.29%), 인튜이트(+3.08%)
에너지: 옥시덴털(+1.78%), 벤처 글로벌(+1.63%)
📉 하락섹터:
반도체(대부분): ASML(-5.52%), TSMC(-4.23%), 엔비디아(-3.10%)
금융: 블랙록(-7.17% / 사모 펀드 인출 제한 여파)
여행/항공: 아메리칸 에어라인스(-5.17%), 카니발(-5.04%)
소매: 갭(-14.41% / 실적 부진)
4. 채권·외환·상품 지표
국채 금리: 고용 부진으로 금리 인하 기대가 반영되며 2년물 금리 하락(-1.6bp).
달러(DXY): 98.986 (소폭 하락했으나, 안전 자산 수요로 주간 단위는 상승).
원유: WTI 배럴당 90.9달러 돌파.
귀금속: 금·은 가격 2% 내외 상승 (안전 자산 선호).
중동발 지정학적 리스크에 따른 유가 폭등과 고용 지표 악화가 겹치며 4대 지수 모두 하락 마감했습니다.
지수 종가 등락률
다우존스 47,501.55 -0.95%
S&P500 6,740.02 -1.33%
나스닥 22,387.68 -1.59%
러셀2000 2,525.30 -2.33%
2. 주요 시장 이슈
① 중동 전쟁 격화 및 유가 폭등
이란-이스라엘 전쟁: 개전 7일 차, 트럼프 대통령의 강경 노선으로 전쟁 장기화 우려 확산.
공급 충격: 호르무즈 해협 봉쇄 위기로 유가 폭등.
WTI: 일간 +12%, 주간 +35.6% (1984년 이후 최대치) 현재 100달러 돌파
브렌트유: 주간 +28% 상승.
② 고용 쇼크 및 스태그플레이션 우려
2월 비농업 고용: 9.2만 개 감소 (시장 예상 5만 개 증가를 크게 하회).
실업률: 4.4% (전달 4.3% 대비 상승).
시장 반응: 유가 급등(물가 상승) + 고용 악화(경기 침체)로 인한 스태그플레이션 공포 확산.
3. 섹터 및 특징주 동향
전반적인 약세장 속에서 방산, 에너지, 일부 소프트웨어주만 방어에 성공했습니다.
📈 상승섹터:
반도체: 마블 테크놀로지(+18.35% / 실적 호조)
방산: 보잉(+4.08%), 팔란티어(+2.94%), 록히드 마틴(+2.56%)
SW: 서비스나우(+3.29%), 인튜이트(+3.08%)
에너지: 옥시덴털(+1.78%), 벤처 글로벌(+1.63%)
📉 하락섹터:
반도체(대부분): ASML(-5.52%), TSMC(-4.23%), 엔비디아(-3.10%)
금융: 블랙록(-7.17% / 사모 펀드 인출 제한 여파)
여행/항공: 아메리칸 에어라인스(-5.17%), 카니발(-5.04%)
소매: 갭(-14.41% / 실적 부진)
4. 채권·외환·상품 지표
국채 금리: 고용 부진으로 금리 인하 기대가 반영되며 2년물 금리 하락(-1.6bp).
달러(DXY): 98.986 (소폭 하락했으나, 안전 자산 수요로 주간 단위는 상승).
원유: WTI 배럴당 90.9달러 돌파.
귀금속: 금·은 가격 2% 내외 상승 (안전 자산 선호).
Forwarded from 독학주식📚 (실전투자/인사이트공유🇰🇷🇺🇸)
나스닥 선물 박스권 하방까지 온 상황에서, 극적인 모습으로 반등하면 좋겠지만 그러려면 중동상황이 좋아져야함. 그전까지는 함부로 예상하기 힘든구간.
특히나 최근에 국장을 수급으로 밀어 올렸을떄 따라붙은 신용 동학개미들의 물량이 하락구간에서 어떻게 나올지 체크해야할필요성이 있어보임.
특히나 최근에 국장을 수급으로 밀어 올렸을떄 따라붙은 신용 동학개미들의 물량이 하락구간에서 어떻게 나올지 체크해야할필요성이 있어보임.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금일(3/9) 미국 S&P500 지수의 상승 가능성 베팅은 8% 수준까지 하락 [Polymarket]
Forwarded from TIME ACT!VE ETF
[TIME ETF Morning Brief 2026.03.09]
▫️전일 미 증시
» S&P500 -1.33%, Nasdaq -1.59%, DOW -0.95%
전쟁 장기화&유가 폭등
국제 유가 배럴당 100달러 돌파. 지난주에만 +36%. 이라크 감산, 쿠웨이트 석유생산과 제품 판매 중단 등. S&P500 선물 -1.3%, VIX 30 근접
미국 고용 쇼크 & 경기 둔화 우려
2월 고용 -9.2만명(컨센 +5.9만명). 실업률 4.4%(컨센 +4.3%), 헬스케어 -2.8만명(미 대형 의료기관 파업), 정보산업 -1.1만명, 연방정부 -1만명
스타게이트 데이터센터 확장 철회
Open AI - 오라클 미국 텍사스 주에 조성 중인 데이터센터 확장 계획 철회. 이미 건설 중인 1.2GW 구축은 계속, 2GW 확장 방안은 중단. 메타가 임차로 부상.
주요 일정 & 관전 포인트
유가 급등으로 인플레 재반등 리스크 재부상. 이번주 물가 지표와 차주 FOMC와 GTC 예정.
» 3.11(수) 2월 CPI
» 3.13(금) 2월 PPI
» 3.18(수) FOMC
» 3.16(월)-19(목): 엔비디아 GTC
=============
▫️TIME Active ETFs
»차이나AI테크 (0043Y0)
- 상승: Innolux +5.8%, Hainan Drinda +5.7%
- 하락: Nanya Tech -9.5%, Pony AI -8.2%
»글로벌AI인공지능 (456600)
- 상승: 두산에너빌리티 +8.3%, 파두 +7.4%
- 하락: AXTI -16.6%, BE -15.5%, LITE -14.2%
»글로벌우주테크 (478150)
- 상승: LIG넥스원 +9.3%, 한화에어로 +7.2%
- 하락: TER -10.7%, VICR -10.6%, FTAI -4.8%
»미국S&P500 (426020)
- 상승: LMT +2.6%, HII +1.9%, COST +1.6%
- 하락: BE -15.5%, LITE -14.2%, VICR -10.6%
» 미국나스닥100 (426030)
» 나스닥100채권혼합50(0019K0)
- 상승: LLY +0.7%, TMUS +0.5%
- 하락: AXT -16.6%, BE -15.5%, LITE -14.2%
» 글로벌소비트렌드(494180)
- 상승: 한스바이오메드 +9.9%, 에이피알 +8.1%
- 하락: CCL -5.0%, M -4.8%, ON -4.4%
»글로벌바이오 (485810)
- 상승: 지투지바이오 +14.6%, 앱클론 +7.8%
- 하락: ARWR -5.9%, RVTY -5.4%, GPCR -3.3%
» 미국배당다우존스(0036D0)
- 상승: LMT +2.6%, AMGN +0.5%
- 하락: BE -15.5%, LITE -14.2%
▫️전일 미 증시
» S&P500 -1.33%, Nasdaq -1.59%, DOW -0.95%
전쟁 장기화&유가 폭등
국제 유가 배럴당 100달러 돌파. 지난주에만 +36%. 이라크 감산, 쿠웨이트 석유생산과 제품 판매 중단 등. S&P500 선물 -1.3%, VIX 30 근접
미국 고용 쇼크 & 경기 둔화 우려
2월 고용 -9.2만명(컨센 +5.9만명). 실업률 4.4%(컨센 +4.3%), 헬스케어 -2.8만명(미 대형 의료기관 파업), 정보산업 -1.1만명, 연방정부 -1만명
스타게이트 데이터센터 확장 철회
Open AI - 오라클 미국 텍사스 주에 조성 중인 데이터센터 확장 계획 철회. 이미 건설 중인 1.2GW 구축은 계속, 2GW 확장 방안은 중단. 메타가 임차로 부상.
주요 일정 & 관전 포인트
유가 급등으로 인플레 재반등 리스크 재부상. 이번주 물가 지표와 차주 FOMC와 GTC 예정.
» 3.11(수) 2월 CPI
» 3.13(금) 2월 PPI
» 3.18(수) FOMC
» 3.16(월)-19(목): 엔비디아 GTC
=============
▫️TIME Active ETFs
»차이나AI테크 (0043Y0)
- 상승: Innolux +5.8%, Hainan Drinda +5.7%
- 하락: Nanya Tech -9.5%, Pony AI -8.2%
»글로벌AI인공지능 (456600)
- 상승: 두산에너빌리티 +8.3%, 파두 +7.4%
- 하락: AXTI -16.6%, BE -15.5%, LITE -14.2%
»글로벌우주테크 (478150)
- 상승: LIG넥스원 +9.3%, 한화에어로 +7.2%
- 하락: TER -10.7%, VICR -10.6%, FTAI -4.8%
»미국S&P500 (426020)
- 상승: LMT +2.6%, HII +1.9%, COST +1.6%
- 하락: BE -15.5%, LITE -14.2%, VICR -10.6%
» 미국나스닥100 (426030)
» 나스닥100채권혼합50(0019K0)
- 상승: LLY +0.7%, TMUS +0.5%
- 하락: AXT -16.6%, BE -15.5%, LITE -14.2%
» 글로벌소비트렌드(494180)
- 상승: 한스바이오메드 +9.9%, 에이피알 +8.1%
- 하락: CCL -5.0%, M -4.8%, ON -4.4%
»글로벌바이오 (485810)
- 상승: 지투지바이오 +14.6%, 앱클론 +7.8%
- 하락: ARWR -5.9%, RVTY -5.4%, GPCR -3.3%
» 미국배당다우존스(0036D0)
- 상승: LMT +2.6%, AMGN +0.5%
- 하락: BE -15.5%, LITE -14.2%
Forwarded from [미래에셋증권 채권] 민지희 (정원 이)
주말 간(3/6~3/8) 연준 위원 발언
1. 굴스비 시카고 연은 총재 (투표권 X)
- 고용보고서는 크게 부진, 한 달치지만 좋지 않은 달이었음을 시사
- 이런 데이터가 여러 달 이어지면 우려할 사안
- 인플레의 추가 진전이 이어지길 희망
- 유가 충격은 스태그플레이션 방향으로 갈 수 있음
- 서비스 인플레의 끈적함이 우려스러움
2. 슈미드 캔자스시티 연은 총재 (투표권 X)
- 기업들이 채용을 ‘일시 정지’하는 모습
- 노동시장은 경기순환적 요인보다 구조적 압력의 영향이 큼
3. 콜린스 보스턴 연은 총재 (투표권 X)
- 정책금리는 한동안 현 수준에서 유지될 것으로 예상
- 추가 인하를 위해서는 인플레이션 둔화의 명확한 증거가 필요
- 인플레 전망은 불확실하며 상방 리스크 존재
4. 월러 이사 (투표권 O)
- 3월 회의는 데이터에 따라 어느 쪽이든 갈 수 있음
- 가솔린 가격 급등은 체감 충격을 주겠지만 지속적인 인플레로 이어질 가능성은 낮음
- 분쟁이 장기화되면 더 광범위한 파급 가능
- 현재 유가 충격은 “일회성(one-off)”에 가까운 성격
- 유가 충격을 1970년대식 연쇄 충격으로 보지 않음
5. 해맥 클리블랜드 연은 총재 (투표권 O)
- 인플레는 너무 높고, 물가 압력은 광범위함
- 금리정책은 당분간 동결 기조가 이어질 가능성
- 현재 정책은 인플레와 고용 리스크를 다루기에 좋은 위치
6. 데일리 샌프란시스코 연은 총재 (투표권 X)
- 이 보고서를 그냥 넘겨볼 수는 없다고 생각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단 한 달의 데이터 이상으로 과도하게 해석해서도 안 된다고 생각
- 작년에 우리가 단행한 75bp 금리 인하가 노동시장 아래에 일종의 바닥을 형성해 주기를 기대
- 노동시장이 상당히 안정적이라는 증거가 없는 환경에서는 금리를 인상하기가 매우 어렵다는 것. 우리는 그저 조금 더 시간이 필요
7. 마이런 이사 (투표권 O)
- 현재 인플레 문제는 없다고 봄. 노동시장은 통화정책의 더 많은 완화가 필요한 상태
- 통상적으로 연준은 최근과 같은 유가 상승에 반응하지 않고, 이런 유가 상승은 헤드라인 인플레를 높이지만 일시적인 충격에 그치는 경향이 있음
- 코어 인플레가 헤드라인보다 중기적인 인플레 향방을 더 잘 예측
1. 굴스비 시카고 연은 총재 (투표권 X)
- 고용보고서는 크게 부진, 한 달치지만 좋지 않은 달이었음을 시사
- 이런 데이터가 여러 달 이어지면 우려할 사안
- 인플레의 추가 진전이 이어지길 희망
- 유가 충격은 스태그플레이션 방향으로 갈 수 있음
- 서비스 인플레의 끈적함이 우려스러움
2. 슈미드 캔자스시티 연은 총재 (투표권 X)
- 기업들이 채용을 ‘일시 정지’하는 모습
- 노동시장은 경기순환적 요인보다 구조적 압력의 영향이 큼
3. 콜린스 보스턴 연은 총재 (투표권 X)
- 정책금리는 한동안 현 수준에서 유지될 것으로 예상
- 추가 인하를 위해서는 인플레이션 둔화의 명확한 증거가 필요
- 인플레 전망은 불확실하며 상방 리스크 존재
4. 월러 이사 (투표권 O)
- 3월 회의는 데이터에 따라 어느 쪽이든 갈 수 있음
- 가솔린 가격 급등은 체감 충격을 주겠지만 지속적인 인플레로 이어질 가능성은 낮음
- 분쟁이 장기화되면 더 광범위한 파급 가능
- 현재 유가 충격은 “일회성(one-off)”에 가까운 성격
- 유가 충격을 1970년대식 연쇄 충격으로 보지 않음
5. 해맥 클리블랜드 연은 총재 (투표권 O)
- 인플레는 너무 높고, 물가 압력은 광범위함
- 금리정책은 당분간 동결 기조가 이어질 가능성
- 현재 정책은 인플레와 고용 리스크를 다루기에 좋은 위치
6. 데일리 샌프란시스코 연은 총재 (투표권 X)
- 이 보고서를 그냥 넘겨볼 수는 없다고 생각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단 한 달의 데이터 이상으로 과도하게 해석해서도 안 된다고 생각
- 작년에 우리가 단행한 75bp 금리 인하가 노동시장 아래에 일종의 바닥을 형성해 주기를 기대
- 노동시장이 상당히 안정적이라는 증거가 없는 환경에서는 금리를 인상하기가 매우 어렵다는 것. 우리는 그저 조금 더 시간이 필요
7. 마이런 이사 (투표권 O)
- 현재 인플레 문제는 없다고 봄. 노동시장은 통화정책의 더 많은 완화가 필요한 상태
- 통상적으로 연준은 최근과 같은 유가 상승에 반응하지 않고, 이런 유가 상승은 헤드라인 인플레를 높이지만 일시적인 충격에 그치는 경향이 있음
- 코어 인플레가 헤드라인보다 중기적인 인플레 향방을 더 잘 예측
Forwarded from [한투 선진국] 최보원
미국의 2월 비농업고용건수는 9.2만명 감소. 5.8만명 증가할 것으로 추정됐으나, 예상보다도 부진. 실업률도 4.4%로 예상치였던 4.3% 상회
한파 등의 기후 영향이 고용 지표에도 반영. 미국 내 파업 지속된 점도 일시적 둔화 요인으로 작용
소매판매는 우려보다는 양호했으나 전월대비 부진. 미국 내 경기 불확실성 높이는 지표 연이어 공개되며 위험자산 투자심리 위축
한파 등의 기후 영향이 고용 지표에도 반영. 미국 내 파업 지속된 점도 일시적 둔화 요인으로 작용
소매판매는 우려보다는 양호했으나 전월대비 부진. 미국 내 경기 불확실성 높이는 지표 연이어 공개되며 위험자산 투자심리 위축
샌프란 연은 총재 "美 2월 고용 부진, 정책 결정 더 어렵게 만들어"
미국 2월 비농업 고용의 부진이 정책 결정 환경을 더욱 어렵게 만들고 있다고 메리 데일리 미국 샌프란시스코 연방준비은행 총재가 발언
데일리는 물가가 안정적이었던 2019년의 금리인하 사례를 언급하며 "인플레이션이 목표치 미만이었을 때와는 완전히 다른 상황"이라고 설명
데일리는 "노동 시장이 상당히 안정적이라는 증거가 없는 상황에서 현재 금리를 인상하기는 매우 어렵다고 본다"며 "따라서 우리에게는 더 많은 시간이 필요하다"고 강조
https://share.google/6i8BaxHd5sRqtwMRv
미국 2월 비농업 고용의 부진이 정책 결정 환경을 더욱 어렵게 만들고 있다고 메리 데일리 미국 샌프란시스코 연방준비은행 총재가 발언
데일리는 물가가 안정적이었던 2019년의 금리인하 사례를 언급하며 "인플레이션이 목표치 미만이었을 때와는 완전히 다른 상황"이라고 설명
데일리는 "노동 시장이 상당히 안정적이라는 증거가 없는 상황에서 현재 금리를 인상하기는 매우 어렵다고 본다"며 "따라서 우리에게는 더 많은 시간이 필요하다"고 강조
https://share.google/6i8BaxHd5sRqtwMRv
Forwarded from [한투 선진국] 최보원
애틀랜타 연은의 GDP 나우(now)가 올해 1분기 성장률을 2.1%로 제시(연율 환산 기준). 2일 대비 0.9%p 하향
1월 소매판매와 2월 고용보고서 등의 지표 반영 영향. 실질 개인소비지출(PCE) 증가율은 기존의 2.8%에서 1.8%로 하향됐다고 설명. 실질 민간투자 증가율은 7.9%에서 6.8%로 하향
1월 소매판매와 2월 고용보고서 등의 지표 반영 영향. 실질 개인소비지출(PCE) 증가율은 기존의 2.8%에서 1.8%로 하향됐다고 설명. 실질 민간투자 증가율은 7.9%에서 6.8%로 하향
Forwarded from [한투 선진국] 최보원
3월, 4월, 6월, 7월 기준금리 인하 기대감 후퇴. 상반기 중 기준금리 동결될 가능성 높게 반영(FedWatch). 2026년 연중 기준금리는 25bp 인하에 그칠 가능성 부각. 인하 시기는 6월도 7월도 아닌 9월이 될 가능성 높게 평가
원유 가격 상승에 따른 인플레이션 압력 경계 커지며 글로벌 경기 불확실성 심화. 3월 중순 밀집된 주요국 통화정책회의 앞두고 중앙은행 정책 불확실성도 심화
원유 가격 상승에 따른 인플레이션 압력 경계 커지며 글로벌 경기 불확실성 심화. 3월 중순 밀집된 주요국 통화정책회의 앞두고 중앙은행 정책 불확실성도 심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