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Harvey's Macro Story
비농업 고용(NFP)의 통계적 착시: 출생-사망 모델이 예고하는 고용 둔화
-골드만 삭스는 새로운 '출생-사망 모델(Birth-Death Model)'에 대해 심층 분석.
-최근 사업자 신청 건수가 감소하고, 가장 최근의 BED 업데이트에서 신규 기업 개업으로 인한 일자리 증가세가 둔화됨.
-순 기업 설립이 고용 성장에 기여하는 규모가 최근 월평균 약 5만 개 수준으로 둔화했을 것으로 골드만 삭스는 추정함.
-출생-사망 모델(Birth-Death Model)은 실제로 조사하기 어려운 '신생 기업'들의 고용 인원을 통계적으로 추정해서 합산하는 방식.
-골드만 삭스는 최근 경제 상황을 볼 때 그 '가정'이 실제 현실보다 높게 잡혀있어 향후 하향 조정될 가능성이 높다고 경고하는 것.
-OBBBA가 있는데 최근 몇 달간 기업 설립(창업) 속도가 둔화했다는 것이 시장이 기대하는 고용 수치가 실제로는 더 낮을 수 있다는 '매파적(비관적)' 신호.
사진 출처: Goldman Sachs
*매수매도 추천이 아닙니다.
텔레그램: https://t.me/harveyspecterMike
-골드만 삭스는 새로운 '출생-사망 모델(Birth-Death Model)'에 대해 심층 분석.
-최근 사업자 신청 건수가 감소하고, 가장 최근의 BED 업데이트에서 신규 기업 개업으로 인한 일자리 증가세가 둔화됨.
-순 기업 설립이 고용 성장에 기여하는 규모가 최근 월평균 약 5만 개 수준으로 둔화했을 것으로 골드만 삭스는 추정함.
-출생-사망 모델(Birth-Death Model)은 실제로 조사하기 어려운 '신생 기업'들의 고용 인원을 통계적으로 추정해서 합산하는 방식.
-골드만 삭스는 최근 경제 상황을 볼 때 그 '가정'이 실제 현실보다 높게 잡혀있어 향후 하향 조정될 가능성이 높다고 경고하는 것.
-OBBBA가 있는데 최근 몇 달간 기업 설립(창업) 속도가 둔화했다는 것이 시장이 기대하는 고용 수치가 실제로는 더 낮을 수 있다는 '매파적(비관적)' 신호.
사진 출처: Goldman Sachs
*매수매도 추천이 아닙니다.
텔레그램: https://t.me/harveyspecterMike
Forwarded from [DAOL퀀트 김경훈] 탑다운 전략 (경훈 김)
└ 이번 중동 사태로 인한 유가나 물가는 개인적으로 큰 우려가 아닙니다.
오히려 K자 착시로 잠복기가 길었던, 그리고 지금은 조금 빠르다 싶은 미국 고용 둔화가 더 크게 다가옵니다.
보통 배터리 마지막 칸은 더 빨리 닳지 않나요...? 흠 🤔🤔
오히려 K자 착시로 잠복기가 길었던, 그리고 지금은 조금 빠르다 싶은 미국 고용 둔화가 더 크게 다가옵니다.
보통 배터리 마지막 칸은 더 빨리 닳지 않나요...? 흠 🤔🤔
오픈AI·오라클, 텍사스주 '스타게이트' 데이터센터 확장 백지화
https://naver.me/Fpws9iGO
해당 부지는 다른 AI 개발사인 메타의 손에 들어갈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
메타는 최근 개발사인 '크루소'와 입주 관련 협상을 벌였으며, 이번 협상은 엔비디아가 중재한 것으로 알려졌다.
https://naver.me/Fpws9iGO
해당 부지는 다른 AI 개발사인 메타의 손에 들어갈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
메타는 최근 개발사인 '크루소'와 입주 관련 협상을 벌였으며, 이번 협상은 엔비디아가 중재한 것으로 알려졌다.
Naver
오픈AI·오라클, 텍사스주 '스타게이트' 데이터센터 확장 백지화
스타게이트 프로젝트 난항…새 입주사로는 메타 유력 권영전 특파원 = 오픈AI와 오라클이 미국 텍사스주에 조성 중이던 '스타게이트' 데이터센터의 확장을 백지화한 것으로 나타났다. 양사는 자금 조달 협상이 지연되고 오픈
Forwarded from [삼성 이영진] 글로벌 AI/SW
오라클-오픈AI, 텍사스 애빌린 데이터센터 확장 계획 철회 보도
: 전력 용량을 초기 1.2GW에서 600~800MW 추가해 최대 2GW 확장 계획 중단 결정 보도
: 현재 오라클은 애빌린 부지에서 총 8개 건물 임대. 2개 동 완공. 나머지 건물도 예정대로 건설 진행 언급
: 오라클은 애빌린 부지를 개발 중인 Crusoe와 협력이 여전히 견고하며, 현재 임대한 데이터센터 건물은 빠르게 구축되고 있다고 설명
: 즉, 기존 8개 건물(1.2GW) 프로젝트는 유지되며 추가 용량 확보를 위한 확장 계획 철회로 해석
: 확장 철회 배경으로 전력 공급 문제 언급. 해당 부지에 추가 전력은 최소 1년 이상 뒤에 확보 전망. 자금 조달 문제도 거론
: 또한 오픈AI 수요 전망 변동과 기존 블랙웰 기반 클러스터 확장보다 차세대 GPU를 활용한 신규 데이터센터 구축 선호도 영향
: 확장 계획 철회 이후 Crusoe는 해당 추가 용량을 위한 신규 임차인 물색
: 엔비디아는 경쟁사 AMD 반도체 활용을 막기 위해 개입
: Crusoe에게 1억 5,000만 달러 보증금 지급 및 확장 부지 임차인으로 메타 유치 협상 지원
https://t.me/Samsung_Global_AI_SW
: 전력 용량을 초기 1.2GW에서 600~800MW 추가해 최대 2GW 확장 계획 중단 결정 보도
: 현재 오라클은 애빌린 부지에서 총 8개 건물 임대. 2개 동 완공. 나머지 건물도 예정대로 건설 진행 언급
: 오라클은 애빌린 부지를 개발 중인 Crusoe와 협력이 여전히 견고하며, 현재 임대한 데이터센터 건물은 빠르게 구축되고 있다고 설명
: 즉, 기존 8개 건물(1.2GW) 프로젝트는 유지되며 추가 용량 확보를 위한 확장 계획 철회로 해석
: 확장 철회 배경으로 전력 공급 문제 언급. 해당 부지에 추가 전력은 최소 1년 이상 뒤에 확보 전망. 자금 조달 문제도 거론
: 또한 오픈AI 수요 전망 변동과 기존 블랙웰 기반 클러스터 확장보다 차세대 GPU를 활용한 신규 데이터센터 구축 선호도 영향
: 확장 계획 철회 이후 Crusoe는 해당 추가 용량을 위한 신규 임차인 물색
: 엔비디아는 경쟁사 AMD 반도체 활용을 막기 위해 개입
: Crusoe에게 1억 5,000만 달러 보증금 지급 및 확장 부지 임차인으로 메타 유치 협상 지원
https://t.me/Samsung_Global_AI_SW
Forwarded from 루팡
오라클(Oracle)과 OpenAI의 텍사스 데이터 센터 확장 계획 변경
확장 중단 배경
전력 공급 지연: 추가 확장에 필요한 전력을 확보하는 데 최소 1년 이상이 소요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차세대 칩의 등장: 전력이 공급될 시점에는 엔비디아(Nvidia)의 현재 주력 모델인 '블랙웰(Blackwell)'이 아닌, 차세대 칩인 '베라 루빈(Vera Rubin)'이 출시될 예정입니다.
OpenAI의 전략 변화: OpenAI는 구형이 될 블랙웰 클러스터를 확장하기보다, 새로운 데이터 센터를 지어 차세대 칩(베라 루빈)을 도입하는 것이 더 낫다고 판단했습니다.
메타(Meta)의 참여 가능성: 엔비디아는 OpenAI가 포기한 나머지 부지를 메타(Meta Platforms)가 임대할 수 있도록 중간에서 돕고 있으며, 현재 메타와 초기 협상 단계에 있습니다.
확장 중단 배경
전력 공급 지연: 추가 확장에 필요한 전력을 확보하는 데 최소 1년 이상이 소요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차세대 칩의 등장: 전력이 공급될 시점에는 엔비디아(Nvidia)의 현재 주력 모델인 '블랙웰(Blackwell)'이 아닌, 차세대 칩인 '베라 루빈(Vera Rubin)'이 출시될 예정입니다.
OpenAI의 전략 변화: OpenAI는 구형이 될 블랙웰 클러스터를 확장하기보다, 새로운 데이터 센터를 지어 차세대 칩(베라 루빈)을 도입하는 것이 더 낫다고 판단했습니다.
메타(Meta)의 참여 가능성: 엔비디아는 OpenAI가 포기한 나머지 부지를 메타(Meta Platforms)가 임대할 수 있도록 중간에서 돕고 있으며, 현재 메타와 초기 협상 단계에 있습니다.
미국 세관국경보호국(CBP)은 미 연방 대법원이 불법으로 판단한 국제비상경제권한법(IEEPA) 근거 상호관세를 환급하기 위한 새로운 간소화 시스템을 45일 이내에 마련할 것이라고 밝혔다.
브랜든 로드 CBP 무역 정책·프로그램 국장은 6일(현지시간) 미국 국제무역법원(USCIT)에 제출한 문서에서 이같이 밝힌 뒤 "(관세 환급을 받으려는) 수입업체에 최소한의 (서류) 제출만 요구할 것"이라고 말했다.
로드 국장은 지난 4일 기준으로 수입업체 33만 곳이 5천300만건 이상의 통과 신고를 했으며, 총 환급 대상 관세 납부액은 1천660억 달러(약 246조4천500억원)에 이른다고 했다.
美 "불법 판정된 IEEPA 관세 환급 간소화 시스템 45일내 완성"
- "3월 4일 기준 환급대상 관세 납부액 246조원"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5943363?sid=104
브랜든 로드 CBP 무역 정책·프로그램 국장은 6일(현지시간) 미국 국제무역법원(USCIT)에 제출한 문서에서 이같이 밝힌 뒤 "(관세 환급을 받으려는) 수입업체에 최소한의 (서류) 제출만 요구할 것"이라고 말했다.
로드 국장은 지난 4일 기준으로 수입업체 33만 곳이 5천300만건 이상의 통과 신고를 했으며, 총 환급 대상 관세 납부액은 1천660억 달러(약 246조4천500억원)에 이른다고 했다.
美 "불법 판정된 IEEPA 관세 환급 간소화 시스템 45일내 완성"
- "3월 4일 기준 환급대상 관세 납부액 246조원"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5943363?sid=104
Naver
美 "불법 판정된 IEEPA 관세 환급 간소화 시스템 45일내 완성"
"3월 4일 기준 환급대상 관세 납부액 246조원" 박성민 특파원 = 미국 세관국경보호국(CBP)은 미 연방 대법원이 불법으로 판단한 국제비상경제권한법(IEEPA) 근거 상호관세를 환급하기 위한 새로운 간소화 시스템
Forwarded from 미국 주식 인사이더 🇺🇸 (US Stocks Insider)
미 노동시장 ‘엔진’ 둔화 조짐…고용 증가세 점차 식어가는 흐름
미국 노동시장의 핵심 동력이던 고용 증가세가 최근 들어 눈에 띄게 둔화되는 흐름임. 팬데믹 이후 장기간 이어진 강한 고용 확장이 점차 힘을 잃는 모습이라는 평가가 나옴.
최근 발표된 고용 지표에 따르면 여전히 일부 서비스 업종이 고용 증가를 이끌고 있으나 증가 폭은 점차 축소되는 분위기임. 특히 의료·보건 분야는 약 5만 명 수준의 신규 일자리를 추가하며 가장 큰 기여를 했지만, 이전 달보다 증가 속도는 둔화됨. 그동안 노동시장 전체를 지탱하던 핵심 업종의 성장세가 예전만 못하다는 신호로 해석됨.
외식·바 등 레저·접객 산업 역시 고용 확대가 이어지고 있음. 팬데믹 이후 소비 회복의 수혜를 받아 비교적 안정적인 채용 흐름을 유지하는 모습임. 반면 제조업, 운송, 임시직 서비스 등 경기 민감 업종에서는 채용이 약화되는 흐름이 나타남.
화이트칼라 고용도 예전만큼 강하지 않음. 기술 및 정보 산업을 중심으로 채용이 신중해지면서 사무직 일자리 증가 속도가 둔화되는 양상임. 기업들이 경기 불확실성과 비용 압박을 고려해 채용 계획을 조정하는 분위기라는 분석임.
인종별 실업률 격차는 장기적으로 축소되는 흐름을 보이고 있으나, 노동시장 전반의 열기는 점차 식어가는 모습임.
시장에서는 고용이 여전히 증가하고 있다는 점에서 급격한 경기 침체 신호로 보기는 어렵다는 평가가 많음. 다만 강한 확장을 이어오던 미국 노동시장이 점차 정상화 국면에 들어가는 초기 단계라는 해석이 제기됨. 트럼프 행정부 출범 이후 경제 정책 방향과 금리 환경 변화가 향후 고용 흐름에 영향을 줄 가능성도 거론됨.
출처: Wall Street Journal (2026년 3월 7일)
미국 노동시장의 핵심 동력이던 고용 증가세가 최근 들어 눈에 띄게 둔화되는 흐름임. 팬데믹 이후 장기간 이어진 강한 고용 확장이 점차 힘을 잃는 모습이라는 평가가 나옴.
최근 발표된 고용 지표에 따르면 여전히 일부 서비스 업종이 고용 증가를 이끌고 있으나 증가 폭은 점차 축소되는 분위기임. 특히 의료·보건 분야는 약 5만 명 수준의 신규 일자리를 추가하며 가장 큰 기여를 했지만, 이전 달보다 증가 속도는 둔화됨. 그동안 노동시장 전체를 지탱하던 핵심 업종의 성장세가 예전만 못하다는 신호로 해석됨.
외식·바 등 레저·접객 산업 역시 고용 확대가 이어지고 있음. 팬데믹 이후 소비 회복의 수혜를 받아 비교적 안정적인 채용 흐름을 유지하는 모습임. 반면 제조업, 운송, 임시직 서비스 등 경기 민감 업종에서는 채용이 약화되는 흐름이 나타남.
화이트칼라 고용도 예전만큼 강하지 않음. 기술 및 정보 산업을 중심으로 채용이 신중해지면서 사무직 일자리 증가 속도가 둔화되는 양상임. 기업들이 경기 불확실성과 비용 압박을 고려해 채용 계획을 조정하는 분위기라는 분석임.
인종별 실업률 격차는 장기적으로 축소되는 흐름을 보이고 있으나, 노동시장 전반의 열기는 점차 식어가는 모습임.
시장에서는 고용이 여전히 증가하고 있다는 점에서 급격한 경기 침체 신호로 보기는 어렵다는 평가가 많음. 다만 강한 확장을 이어오던 미국 노동시장이 점차 정상화 국면에 들어가는 초기 단계라는 해석이 제기됨. 트럼프 행정부 출범 이후 경제 정책 방향과 금리 환경 변화가 향후 고용 흐름에 영향을 줄 가능성도 거론됨.
출처: Wall Street Journal (2026년 3월 7일)
Forwarded from 유진투자증권 ETF/파생 강송철 (Songchul Kang)
[WSJ] U.S. Loses 92,000 Jobs in Widespread and Unexpected Downturn #미국 2월 고용
- 미국 노동시장이 예상 밖의 약세를 보이며 2월에 일자리가 감소.
- 노동부(Labor Department)가 금요일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2월 미국 일자리는 9만2,000개 감소. 여러 산업 전반에서 나타난 예상 밖의 하락
- 이번 수치는 1월의 12만6,000개 증가에 크게 못 미쳤음. 또한 월스트리트저널이 조사한 예상치 5만 개 증가 전망보다 훨씬 나쁜 결과. 실업률은 소폭 상승해 4.4% 기록
- 그동안 노동시장을 떠받쳐 왔던 헬스케어 부문 일자리가 크게 감소. 캘리포니아에서 발생한 파업이 일부 영향을 미쳤지만, 동시에 노동시장 전반의 문제를 드러낸 사건이기도 했음. 민간 부문 일자리는 8만6,000개 감소했음
- 지난해부터 고용 증가세는 눈에 띄게 둔화되었으며, 미국 경제는 최근 6개월 중 3개월에서 일자리가 감소했음. 많은 기업들은 관세 정책이 반복적으로 바뀌는 상황에 불안감을 느끼고 있음. 또한 인공지능이 향후 인력 수요를 줄일 수 있다는 전망도 채용 계획에 영향을 미쳤음. 여기에 트럼프 행정부가 연방 공무원 규모를 축소한 점도 고용 감소 요인으로 작용
- 인플레이션 인사이트의 경제학자 오마이르 샤리프(Omair Sharif)는 보고서에서 “현재 노동시장은 3만1,000명의 헬스케어 노동자 파업조차 견디지 못할 만큼 약한 상태.”라고 분석했음. 그는 “다른 산업에서 채용이 거의 이루어지지 않고 있기 때문”이라고 설명
- 이번 고용 지표는 연준이 금리를 인하해야 할 가능성을 높이고 있음.
- 연준 입장에서는 노동시장 약세가 나타난 시점이 매우 민감한 상황임. 미국과 이스라엘의 이란 군사 작전으로 인해 에너지와 원자재 가격에 새로운 교란이 발생할 가능성이 있기 때문. 이러한 상황은 지난 5년 동안 연준 목표인 2%를 웃돌고 있는 인플레이션이 다시 상승할 가능성을 높이고 있음. 노동시장이 약화되는 동시에 인플레이션 위험이 다시 커지는 상황에서 중앙은행이 선택할 수 있는 정책 옵션은 매우 제한적임
- 연준은 이달 말 회의에서 금리를 동결할 것으로 예상되지만, 2월 고용 보고서는 지난해 세 차례 금리 인하가 노동시장을 보호하기에 충분했는지에 대한 논쟁을 다시 불러일으킬 가능성이 있음.
- 향후 몇 달 동안 실업률이 계속 상승할 경우 노동시장이 예상보다 약하다는 신호가 될 수 있으며, 이는 연준이 올해 중반부터 다시 금리 인하를 재개해야 한다는 압력으로 이어질 수 있음
- 미국 노동시장이 예상 밖의 약세를 보이며 2월에 일자리가 감소.
- 노동부(Labor Department)가 금요일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2월 미국 일자리는 9만2,000개 감소. 여러 산업 전반에서 나타난 예상 밖의 하락
- 이번 수치는 1월의 12만6,000개 증가에 크게 못 미쳤음. 또한 월스트리트저널이 조사한 예상치 5만 개 증가 전망보다 훨씬 나쁜 결과. 실업률은 소폭 상승해 4.4% 기록
- 그동안 노동시장을 떠받쳐 왔던 헬스케어 부문 일자리가 크게 감소. 캘리포니아에서 발생한 파업이 일부 영향을 미쳤지만, 동시에 노동시장 전반의 문제를 드러낸 사건이기도 했음. 민간 부문 일자리는 8만6,000개 감소했음
- 지난해부터 고용 증가세는 눈에 띄게 둔화되었으며, 미국 경제는 최근 6개월 중 3개월에서 일자리가 감소했음. 많은 기업들은 관세 정책이 반복적으로 바뀌는 상황에 불안감을 느끼고 있음. 또한 인공지능이 향후 인력 수요를 줄일 수 있다는 전망도 채용 계획에 영향을 미쳤음. 여기에 트럼프 행정부가 연방 공무원 규모를 축소한 점도 고용 감소 요인으로 작용
- 인플레이션 인사이트의 경제학자 오마이르 샤리프(Omair Sharif)는 보고서에서 “현재 노동시장은 3만1,000명의 헬스케어 노동자 파업조차 견디지 못할 만큼 약한 상태.”라고 분석했음. 그는 “다른 산업에서 채용이 거의 이루어지지 않고 있기 때문”이라고 설명
- 이번 고용 지표는 연준이 금리를 인하해야 할 가능성을 높이고 있음.
- 연준 입장에서는 노동시장 약세가 나타난 시점이 매우 민감한 상황임. 미국과 이스라엘의 이란 군사 작전으로 인해 에너지와 원자재 가격에 새로운 교란이 발생할 가능성이 있기 때문. 이러한 상황은 지난 5년 동안 연준 목표인 2%를 웃돌고 있는 인플레이션이 다시 상승할 가능성을 높이고 있음. 노동시장이 약화되는 동시에 인플레이션 위험이 다시 커지는 상황에서 중앙은행이 선택할 수 있는 정책 옵션은 매우 제한적임
- 연준은 이달 말 회의에서 금리를 동결할 것으로 예상되지만, 2월 고용 보고서는 지난해 세 차례 금리 인하가 노동시장을 보호하기에 충분했는지에 대한 논쟁을 다시 불러일으킬 가능성이 있음.
- 향후 몇 달 동안 실업률이 계속 상승할 경우 노동시장이 예상보다 약하다는 신호가 될 수 있으며, 이는 연준이 올해 중반부터 다시 금리 인하를 재개해야 한다는 압력으로 이어질 수 있음
Forwarded from 유진투자증권 ETF/파생 강송철 (Songchul Kang)
(2)
- EY-파르테논 수석 이코노미스트 그레고리 다코(Gregory Daco)는 “상황이 좋지 않다.”고 평가
- 다코는 대부분의 경제학자들보다 약한 고용 지표를 예상했으며, 1월 고용 증가가 강했던 데 대한 반작용으로 1만5,000개 일자리 감소를 전망했음. 그러나 실제 2월 고용 감소는 그의 예상보다 훨씬 컸고, 12월과 1월 고용 데이터도 하향 수정되면서 총 6만9,000개의 일자리가 추가로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음.
- 그는 노동시장 약화가 경제의 핵심 동력인 소비 지출에 부정적 영향을 줄 수 있다고 우려. 그는 “특히 인플레이션을 반영하면 소득 증가가 압박을 받고 있으며, 사람들의 소비 능력이 제한되고 있다.”고 말했음.
- 헬스케어 및 사회복지 부문에서는 2월에 18,600개의 일자리가 감소. 이는 1월에 116,400개의 일자리가 증가했던 것과 대조적인 결과. 이번 결과에 영향을 준 파업에는 카이저 퍼머넌트(Kaiser Permanente) 소속 노동자 31,000명이 포함되어 있었음
- 그동안 화이트칼라 직종이 압박을 받아왔지만, 이번 보고서는 블루칼라 직종의 악화가 더 두드러졌음을 보여줌
- 건설업에서는 11,000개의 일자리가 감소. 이 부문은 최근 데이터센터 건설 수요 증가로 고용을 지탱해 왔던 분야. 미국 노동자 약 10명 중 1명이 종사하는 레저 및 숙박업에서는 27,000개의 일자리가 줄었음. 제조업에서도 12,000개의 일자리가 감소
- 고등학교 졸업 학력만 가진 25세 이상 노동자의 실업률은 1월 4.6%에서 2월 4.8%로 상승. 반면 학사 학위 이상을 가진 노동자의 실업률은 3% 수준에서 변동이 없었음.
- 이번 보고서에는 실업률 계산에 사용되는 인구 통계의 연례 업데이트도 반영되었음. 수정된 데이터에 따르면 12월 미국 인구는 이전 발표보다 더 적은 것으로 나타났으며, 이는 트럼프 대통령 재집권 이후 미국으로 유입되는 이민자 수가 급격히 감소했기 때문
https://www.wsj.com/economy/jobs/february-jobs-report-unemployment-1d7d1a9b
- EY-파르테논 수석 이코노미스트 그레고리 다코(Gregory Daco)는 “상황이 좋지 않다.”고 평가
- 다코는 대부분의 경제학자들보다 약한 고용 지표를 예상했으며, 1월 고용 증가가 강했던 데 대한 반작용으로 1만5,000개 일자리 감소를 전망했음. 그러나 실제 2월 고용 감소는 그의 예상보다 훨씬 컸고, 12월과 1월 고용 데이터도 하향 수정되면서 총 6만9,000개의 일자리가 추가로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음.
- 그는 노동시장 약화가 경제의 핵심 동력인 소비 지출에 부정적 영향을 줄 수 있다고 우려. 그는 “특히 인플레이션을 반영하면 소득 증가가 압박을 받고 있으며, 사람들의 소비 능력이 제한되고 있다.”고 말했음.
- 헬스케어 및 사회복지 부문에서는 2월에 18,600개의 일자리가 감소. 이는 1월에 116,400개의 일자리가 증가했던 것과 대조적인 결과. 이번 결과에 영향을 준 파업에는 카이저 퍼머넌트(Kaiser Permanente) 소속 노동자 31,000명이 포함되어 있었음
- 그동안 화이트칼라 직종이 압박을 받아왔지만, 이번 보고서는 블루칼라 직종의 악화가 더 두드러졌음을 보여줌
- 건설업에서는 11,000개의 일자리가 감소. 이 부문은 최근 데이터센터 건설 수요 증가로 고용을 지탱해 왔던 분야. 미국 노동자 약 10명 중 1명이 종사하는 레저 및 숙박업에서는 27,000개의 일자리가 줄었음. 제조업에서도 12,000개의 일자리가 감소
- 고등학교 졸업 학력만 가진 25세 이상 노동자의 실업률은 1월 4.6%에서 2월 4.8%로 상승. 반면 학사 학위 이상을 가진 노동자의 실업률은 3% 수준에서 변동이 없었음.
- 이번 보고서에는 실업률 계산에 사용되는 인구 통계의 연례 업데이트도 반영되었음. 수정된 데이터에 따르면 12월 미국 인구는 이전 발표보다 더 적은 것으로 나타났으며, 이는 트럼프 대통령 재집권 이후 미국으로 유입되는 이민자 수가 급격히 감소했기 때문
https://www.wsj.com/economy/jobs/february-jobs-report-unemployment-1d7d1a9b
The Wall Street Journal
U.S. Loses 92,000 Jobs in Widespread and Unexpected Downturn
The payrolls number was worse than expected and a sign that the job market continues to struggle in nearly every sector.
Forwarded from 유진투자증권 ETF/파생 강송철 (Songchul Kang)
[WSJ] Jobs Report, Oil Surge Leave Fed Gritting Its Teeth
- 연준이 가장 우려해 온 상황은 인플레이션 억제와 고용 보호 사이에서 선택해야 하는 경우임. 금요일 발표된 고용 보고서는 이러한 딜레마가 현실로 다가오고 있음을 보여주었음.
- 불과 몇 주 전 발표된 1월 고용 보고서는 노동시장이 수개월간의 불안정한 채용 흐름 이후 안정세를 찾고 있다는 기대를 높였음. 그러나 금요일 발표된 보고서는 이러한 기대를 꺾었음
- 워싱턴 입장에서는 시점이 매우 좋지 않음. 연준 정책 당국자들은 미국과 이스라엘의 이란 군사 작전 후 에너지와 원자재 가격에 새로운 위협이 발생한 상황을 막 분석하기 시작한 상태였음
- 시카고 연은 총재 오스틴 굴스비(Goolsbee)는 금요일 인터뷰에서 “한 달의 지표에 과도하게 반응할 필요는 없지만, 인플레이션이 상승하고 실업률도 상승하는 환경은 중앙은행 입장에서 결코 즐거운 상황이 아니다”라고 말했음.
- 이번 보고서는 백악관에도 곤란한 시점에 발표되었음. 백악관은 지난 1년 동안 규제 완화, 무역 협정, 세금 감면 정책이 새로운 고용 창출 시대를 열 것이라고 주장해 왔음. 그러나 실제로는 반대의 흐름이 나타나고 있음. 행정부의 유동적인 관세 정책과 이란 군사 작전은 기업들이 채용을 중단할 때 자주 언급하는 불확실성을 증가시켰음.
- 중동 분쟁은 인플레이션이 이미 5년 동안 연준 목표치인 2%를 웃돌고 있는 상황에서 또 한 번의 가격 상승 가능성을 높이고 있음. 일반적으로라면 금리 인하 가능성을 높였을 고용 지표가 이번에는 인플레이션 위험과 함께 나타난 상황
- 연준 이사 크리스토퍼 월러(Waller)는 고용 보고서 발표 전 금요일 아침 블룸버그TV 인터뷰에서 “휘발유 가격이 급등할 것”이라고 말했음. 그는 “미국 시민들이 주유소에 가면 이를 직접 보게 될 것이며, 상당히 놀랄 것”이라고 설명 (한국에서도 보고 있다)
- 노동시장이 약화되는 동시에 인플레이션 위험이 다시 나타나는 상황에서 중앙은행이 선택할 수 있는 정책 옵션은 많지 않음. 금리를 인하하면 이미 높은 물가가 더 상승할 위험이 있고, 금리를 유지하면 예상보다 취약할 수 있는 노동시장을 악화시킬 가능성이 있음
- 연준은 과거 에너지 가격 충격을 일시적인 교란으로 보고 크게 대응하지 않는 경우가 많았음. 그러나 2020년 이후 연준은 연속적인 공급 충격을 경험해 왔음. 코로나19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 행정부의 관세 정책, 그리고 이번 이란 전쟁이 그 사례. 이러한 상황은 또 다른 가격 상승이 발생할 경우 연준의 정책 유연성을 제한할 수 있음.
- 미니애폴리스 연은 총재 닐 카시카리(Kashkari)는 월요일 “이번 상황이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과 유사한 충격이 될 수 있다”고 말했음. 그는 2021년 연준이 인플레이션 급등을 일시적인 현상으로 판단했던 오류를 언급하며 “이번에도 또 다른 ‘일시적 인플레이션(transitory) 2.0’을 반복하고 싶은지 고민해야 한다”고 지적
- 오스틴 굴스비는 연속적인 경제 충격이 소비자와 기업의 인플레이션 기대를 흔들 수 있다는 점을 우려하고 있음. 그는 여러 차례의 충격이 이어질 경우 사람들이 연준이 물가를 통제할 수 있다는 믿음을 잃을 위험이 있다고 지적
- 연준이 가장 우려해 온 상황은 인플레이션 억제와 고용 보호 사이에서 선택해야 하는 경우임. 금요일 발표된 고용 보고서는 이러한 딜레마가 현실로 다가오고 있음을 보여주었음.
- 불과 몇 주 전 발표된 1월 고용 보고서는 노동시장이 수개월간의 불안정한 채용 흐름 이후 안정세를 찾고 있다는 기대를 높였음. 그러나 금요일 발표된 보고서는 이러한 기대를 꺾었음
- 워싱턴 입장에서는 시점이 매우 좋지 않음. 연준 정책 당국자들은 미국과 이스라엘의 이란 군사 작전 후 에너지와 원자재 가격에 새로운 위협이 발생한 상황을 막 분석하기 시작한 상태였음
- 시카고 연은 총재 오스틴 굴스비(Goolsbee)는 금요일 인터뷰에서 “한 달의 지표에 과도하게 반응할 필요는 없지만, 인플레이션이 상승하고 실업률도 상승하는 환경은 중앙은행 입장에서 결코 즐거운 상황이 아니다”라고 말했음.
- 이번 보고서는 백악관에도 곤란한 시점에 발표되었음. 백악관은 지난 1년 동안 규제 완화, 무역 협정, 세금 감면 정책이 새로운 고용 창출 시대를 열 것이라고 주장해 왔음. 그러나 실제로는 반대의 흐름이 나타나고 있음. 행정부의 유동적인 관세 정책과 이란 군사 작전은 기업들이 채용을 중단할 때 자주 언급하는 불확실성을 증가시켰음.
- 중동 분쟁은 인플레이션이 이미 5년 동안 연준 목표치인 2%를 웃돌고 있는 상황에서 또 한 번의 가격 상승 가능성을 높이고 있음. 일반적으로라면 금리 인하 가능성을 높였을 고용 지표가 이번에는 인플레이션 위험과 함께 나타난 상황
- 연준 이사 크리스토퍼 월러(Waller)는 고용 보고서 발표 전 금요일 아침 블룸버그TV 인터뷰에서 “휘발유 가격이 급등할 것”이라고 말했음. 그는 “미국 시민들이 주유소에 가면 이를 직접 보게 될 것이며, 상당히 놀랄 것”이라고 설명 (한국에서도 보고 있다)
- 노동시장이 약화되는 동시에 인플레이션 위험이 다시 나타나는 상황에서 중앙은행이 선택할 수 있는 정책 옵션은 많지 않음. 금리를 인하하면 이미 높은 물가가 더 상승할 위험이 있고, 금리를 유지하면 예상보다 취약할 수 있는 노동시장을 악화시킬 가능성이 있음
- 연준은 과거 에너지 가격 충격을 일시적인 교란으로 보고 크게 대응하지 않는 경우가 많았음. 그러나 2020년 이후 연준은 연속적인 공급 충격을 경험해 왔음. 코로나19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 행정부의 관세 정책, 그리고 이번 이란 전쟁이 그 사례. 이러한 상황은 또 다른 가격 상승이 발생할 경우 연준의 정책 유연성을 제한할 수 있음.
- 미니애폴리스 연은 총재 닐 카시카리(Kashkari)는 월요일 “이번 상황이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과 유사한 충격이 될 수 있다”고 말했음. 그는 2021년 연준이 인플레이션 급등을 일시적인 현상으로 판단했던 오류를 언급하며 “이번에도 또 다른 ‘일시적 인플레이션(transitory) 2.0’을 반복하고 싶은지 고민해야 한다”고 지적
- 오스틴 굴스비는 연속적인 경제 충격이 소비자와 기업의 인플레이션 기대를 흔들 수 있다는 점을 우려하고 있음. 그는 여러 차례의 충격이 이어질 경우 사람들이 연준이 물가를 통제할 수 있다는 믿음을 잃을 위험이 있다고 지적
Forwarded from 유진투자증권 ETF/파생 강송철 (Songchul Kang)
(2)
- 현재로서는 연준 정책 당국자들이 상황을 지켜보는 것 외에는 큰 행동을 취하지 않을 가능성이 높음. 파월 연준 의장은 지난해 말 세 차례 금리 인하를 추진했지만, 금리 결정 권한을 가진 12명의 FOMC 위원 사이에서는 각 인하 결정이 점점 더 논쟁적인 사안이 되었음.
- 정책 당국자들은 이달 말 회의에서 금리를 어느 방향으로든 조정하는 데 서두르지 않겠다는 입장을 분명히 했으며, 한 달의 데이터만으로 이러한 입장이 바뀔 가능성은 낮음
- 다만 향후 몇 달 동안 실업률이 계속 상승할 경우 연준이 올해 중반 금리 인하에 나설 가능성이 있음. 연준 이사 크리스토퍼 월러는 “노동시장이 계속 약해진다면 ‘왜 아무 조치도 하지 않느냐’는 질문이 제기될 것”이라고 말했음
- 그러나 일부 정책 당국자들은 금리 인하에 반대할 수 있음. 이란 전쟁으로 에너지 가격 상승 압력이 추가되기 전부터 이미 인플레이션이 둔화되지 않고 정체된 징후가 있었기 때문
- 다음 주 발표될 예정인 연준의 선호 인플레 지표는 1월 물가 상승률이 더 크게 나타날 가능성을 시사. 이는 연준의 인플레이션 문제들이 호르무즈 해협 봉쇄 이전부터 존재했으며, 해협이 다시 열리더라도 해결되지 않을 수 있음을 보여줌.
https://www.wsj.com/economy/central-banking/jobs-report-oil-surge-leave-fed-gritting-its-teeth-b0f1b7c6?mod=hp_lead_pos3
- 현재로서는 연준 정책 당국자들이 상황을 지켜보는 것 외에는 큰 행동을 취하지 않을 가능성이 높음. 파월 연준 의장은 지난해 말 세 차례 금리 인하를 추진했지만, 금리 결정 권한을 가진 12명의 FOMC 위원 사이에서는 각 인하 결정이 점점 더 논쟁적인 사안이 되었음.
- 정책 당국자들은 이달 말 회의에서 금리를 어느 방향으로든 조정하는 데 서두르지 않겠다는 입장을 분명히 했으며, 한 달의 데이터만으로 이러한 입장이 바뀔 가능성은 낮음
- 다만 향후 몇 달 동안 실업률이 계속 상승할 경우 연준이 올해 중반 금리 인하에 나설 가능성이 있음. 연준 이사 크리스토퍼 월러는 “노동시장이 계속 약해진다면 ‘왜 아무 조치도 하지 않느냐’는 질문이 제기될 것”이라고 말했음
- 그러나 일부 정책 당국자들은 금리 인하에 반대할 수 있음. 이란 전쟁으로 에너지 가격 상승 압력이 추가되기 전부터 이미 인플레이션이 둔화되지 않고 정체된 징후가 있었기 때문
- 다음 주 발표될 예정인 연준의 선호 인플레 지표는 1월 물가 상승률이 더 크게 나타날 가능성을 시사. 이는 연준의 인플레이션 문제들이 호르무즈 해협 봉쇄 이전부터 존재했으며, 해협이 다시 열리더라도 해결되지 않을 수 있음을 보여줌.
https://www.wsj.com/economy/central-banking/jobs-report-oil-surge-leave-fed-gritting-its-teeth-b0f1b7c6?mod=hp_lead_pos3
The Wall Street Journal
Jobs Report, Oil Surge Leave Fed Gritting Its Teeth
A softening labor market and rising energy prices are pulling the central bank in opposite directions.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무조건 항복을 원하는 트럼프 대통령과 전선 확장 선긋기에 나선 이란 페제시키안 대통령
» 무조건 항복 요구는 장기전 가능성 높이는 요인
"무조건 항복"…목표 또 바꾼 트럼프에 이란 전쟁 장기화 우려
- NYT "전쟁 목표가 10여개…수시로 바꿔 참모진도 따라가느라 애먹어"
- 이란의 무조건 항복, 실현 가능성 희박…백악관 대변인 '톤다운' 나서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5943789?sid=104
이란대통령, 걸프국에 사과…"중동 국가에 적대 없어"
- "이웃 국가들이 이란 공격하지 않으면 공격 중단"
- 트럼프 '무조건 항복' 요구에 "그들의 소망일 뿐"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5943786?sid=104
» 무조건 항복 요구는 장기전 가능성 높이는 요인
"무조건 항복"…목표 또 바꾼 트럼프에 이란 전쟁 장기화 우려
- NYT "전쟁 목표가 10여개…수시로 바꿔 참모진도 따라가느라 애먹어"
- 이란의 무조건 항복, 실현 가능성 희박…백악관 대변인 '톤다운' 나서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5943789?sid=104
이란대통령, 걸프국에 사과…"중동 국가에 적대 없어"
- "이웃 국가들이 이란 공격하지 않으면 공격 중단"
- 트럼프 '무조건 항복' 요구에 "그들의 소망일 뿐"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5943786?sid=104
Naver
"무조건 항복"…목표 또 바꾼 트럼프에 이란 전쟁 장기화 우려
NYT "전쟁 목표가 10여개…수시로 바꿔 참모진도 따라가느라 애먹어" 이란의 무조건 항복, 실현 가능성 희박…백악관 대변인 '톤다운' 나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6일(현지시간) 대이란 작전을 끝내고 협상에
[[속보]이란 대통령 “중동 국가들에 사과…공습 중단할 것”]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49/0000337436?sid=104
이란 마수드 페제시키안 대통령은 7일 주변 걸프국에 대한 공격에 사과 의사를 표하며 중단 가능성을 밝혔습니다.
아울러 페제시키안 대통령은 미국의 ‘무조건 항복’ 요구를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페제시키안 대통령은 이날 이란 국영 TV에서 방영한 사전 녹화 연설에서 미국이 요구하는 무조건 항복은 "그들이 무덤까지 가져가야 할 헛된 꿈"이라고 일축했습니다.
또한 페제시키안 대통령은 이란이 중동 주변 국가들을 공격한 것과 관련해 사과의 뜻을 표하며, 이러한 공격이 군 내부의 의사소통 문제에서 비롯됐다고 주장했습니다.
그러면서 페제시키안 대통령은 이란이 이러한 공격을 중단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이런 발언은 새벽 이란이 걸프 아랍 국가들을 향해 강도 높은 공격을 감행한 가운데 나왔습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49/0000337436?sid=104
이란 마수드 페제시키안 대통령은 7일 주변 걸프국에 대한 공격에 사과 의사를 표하며 중단 가능성을 밝혔습니다.
아울러 페제시키안 대통령은 미국의 ‘무조건 항복’ 요구를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페제시키안 대통령은 이날 이란 국영 TV에서 방영한 사전 녹화 연설에서 미국이 요구하는 무조건 항복은 "그들이 무덤까지 가져가야 할 헛된 꿈"이라고 일축했습니다.
또한 페제시키안 대통령은 이란이 중동 주변 국가들을 공격한 것과 관련해 사과의 뜻을 표하며, 이러한 공격이 군 내부의 의사소통 문제에서 비롯됐다고 주장했습니다.
그러면서 페제시키안 대통령은 이란이 이러한 공격을 중단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이런 발언은 새벽 이란이 걸프 아랍 국가들을 향해 강도 높은 공격을 감행한 가운데 나왔습니다.
Naver
이란 대통령 “중동 국가들에 사과…공습 중단할 것”
이란 마수드 페제시키안 대통령은 7일 주변 걸프국에 대한 공격에 사과 의사를 표하며 중단 가능성을 밝혔습니다. 아울러 페제시키안 대통령은 미국의 ‘무조건 항복’ 요구를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페제시키안 대통령은 이날
Forwarded from 루팡
이란 대통령, 이웃 국가 공습 사과... 전면전 양상 속 지도부 통제력 상실
이란 지도부의 분열과 통제력 상실
대통령의 사과: 마수드 페제시키안 이란 대통령은 토요일, 이란의 미사일과 드론이 걸프 지역 이웃 국가들을 공격한 것에 대해 공식 사과했습니다.
권력 공백: 지난 2월 28일 이스라엘의 공습으로 최고 지도자 아야톨라 알리 하메네이가 사망한 이후, 이란은 3인 위원회 체제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실질적인 무력을 행사하는 혁명수비대(IRGC)가 정부의 통제를 따르지 않고 독자적인 타격 목표를 설정하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https://apnews.com/article/iran-israel-us-march-7-2026-d347fd6a03185f51d670bf4e7cbf5373
이란 지도부의 분열과 통제력 상실
대통령의 사과: 마수드 페제시키안 이란 대통령은 토요일, 이란의 미사일과 드론이 걸프 지역 이웃 국가들을 공격한 것에 대해 공식 사과했습니다.
권력 공백: 지난 2월 28일 이스라엘의 공습으로 최고 지도자 아야톨라 알리 하메네이가 사망한 이후, 이란은 3인 위원회 체제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실질적인 무력을 행사하는 혁명수비대(IRGC)가 정부의 통제를 따르지 않고 독자적인 타격 목표를 설정하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https://apnews.com/article/iran-israel-us-march-7-2026-d347fd6a03185f51d670bf4e7cbf5373
AP News
Israel renews assault on Lebanon after Netanyahu promises 'many surprises' in next phase of war
Israel is renewing its assault on southern Lebanon, including targeting commanders of the Lebanese branch of Iran’s Revolutionary Guards’ Quds Force in Beirut.
Forwarded from TNBfolio
글로벌 펀드 수년 만에 가장 빠른 속도로 아시아에서 자금 회수
(by https://t.me/TNBfolio)
- 해외 투자자들이 이란 분쟁 심화로 인한 위험 재평가에 따라 신흥 아시아 주식에서 자금을 빠르게 빼내고 있다.
- 글로벌 펀드는 이번 주 중국을 제외한 신흥 아시아 주식 시장에서 약 110억 달러 규모의 순매도를 기록했다.
- 대만에서 79억 달러가 유출되었으며 South Korea에서 약 16억 달러, India에서 약 13억 달러가 회수되었다.
- 이러한 자금 유출로 인해 South Korea의 KOSPI 지수가 사상 최대 일일 하락폭을 기록하는 등 지역 증시가 급락했다.
- 아시아 지역의 높은 중동 석유 의존도와 호르무즈 해협 통과 비중이 인플레이션 재점화 우려를 키우고 있다.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6-03-06/global-funds-pull-money-from-asia-at-fastest-pace-in-four-years
(by https://t.me/TNBfolio)
- 해외 투자자들이 이란 분쟁 심화로 인한 위험 재평가에 따라 신흥 아시아 주식에서 자금을 빠르게 빼내고 있다.
- 글로벌 펀드는 이번 주 중국을 제외한 신흥 아시아 주식 시장에서 약 110억 달러 규모의 순매도를 기록했다.
- 대만에서 79억 달러가 유출되었으며 South Korea에서 약 16억 달러, India에서 약 13억 달러가 회수되었다.
- 이러한 자금 유출로 인해 South Korea의 KOSPI 지수가 사상 최대 일일 하락폭을 기록하는 등 지역 증시가 급락했다.
- 아시아 지역의 높은 중동 석유 의존도와 호르무즈 해협 통과 비중이 인플레이션 재점화 우려를 키우고 있다.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6-03-06/global-funds-pull-money-from-asia-at-fastest-pace-in-four-yea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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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NBfolio
본 TNB 채널에서 제공하는 자료는 매수&매도에 대한 의견 절대 아니며 투자자 본인의 참고용에 불과 합니다.
모든 매수와 매도에 대한 책임은 본인에게 있습니다.
모든 매수와 매도에 대한 책임은 본인에게 있습니다.
Forwarded from 《하나 주식전략》 이재만과 이경수 (이재만)
3/9일 하나증권 전략 이재만
[화수분전략] 유가 상승기, 이익을 지키는 업종
▶자료: https://bit.ly/4rlmGum
* 현재 VIX지수 26p로 2008년 이후 평균(20p, 글로벌 금융위기 고점 83p) 보다 높음
* VKOSPI는 80p까지 상승, 글로벌 금융위기 고점인 89p 육박, 원/달러 환율은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 처음으로 1,500원 돌파. 국내 투자심리는 글로벌 금융위기만큼 위축
* 3/3일~4일 코스피 -19%. 20년 3월 코로나19 당시 글로벌 공급망 붕괴 우려로 -36%, 22년 러/우 전쟁 장기화, 연준과 한국은행 기준금리 인상 당시 -23% 급락과 비슷
* 국내 주가는 이란 전쟁 장기화와 확산 그리고 이로 인한 공급망 차질 우려와 기준금리 인상 우려까지도 반영
* 국제 유가와 시중금리 추가 우려 상존. 2022년 러/우 전쟁 당시 WTI는 120달러(최근 91달러), 미국 10년물과 국내 3년물 국채금리 4.2%(현재 4.1%)와 4.6%(현재 3.2%)까지 상승
* WTI 가격 변화율(YoY)은 미국 CPI에 2개월, 국내 CPI에 3개월 선행. 기업 비용 상승 우려
* 연초 이후 부진한 S&P500 소프트웨어 업종 3월 이후 6% 상승했고, PER은 고점 대비 저점까지 -38% 하락, 2016년 이후 최저. 반면 12개월 예상 영업이익률 꾸준히 상승해 37%. 반도체(53%) 다음으로 높음
* 지수 조정 과정에서 밸류에이션 하락 정도로 저가 매수 여부 판단도 중요. 그리고 비용 상승 우려가 있을 때는 가격 전가력 높은 업종 선별도 중요
* 금번 코스피의 급락은 투심이 무너지며 발생. 3~4일 2거래일 코스피 PER은 고점 대비 -21%(현재 -13%)나 하락하며 하락 주도. PER은 심리와 유동성 지표
* MSCI KOREA Index 추종 ETF로 자금 유입 지속, 2월부터 주간 단위 유입 규모도 커짐. 국내 증시 고객예탁금 1월 말 100조원에서 현재 130조원. 2월 이후 코스피 평균 레벨은 5,560p. 최근 유입된 신규 및 대기 유동성의 (저가)매수는 코스피 5,500p부터가 시작일 수도 있음
* 코스피 가격 조정 과정에서 ① PER 크게 하락, 2015년 이후 WTI 가격이 전월 대비 상승 시 ② 12개월 예상 영업이익률 전월대비 상승 폭 크고, 12개월 예상 매출액이 전월 대비 증가 시 ③ 12개월 예상 영업이익률 상승 폭 큰 업종 비중 확대: 반도체, 조선, 방산, 기계
(컴플라이언스 승인 득함)
[화수분전략] 유가 상승기, 이익을 지키는 업종
▶자료: https://bit.ly/4rlmGum
* 현재 VIX지수 26p로 2008년 이후 평균(20p, 글로벌 금융위기 고점 83p) 보다 높음
* VKOSPI는 80p까지 상승, 글로벌 금융위기 고점인 89p 육박, 원/달러 환율은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 처음으로 1,500원 돌파. 국내 투자심리는 글로벌 금융위기만큼 위축
* 3/3일~4일 코스피 -19%. 20년 3월 코로나19 당시 글로벌 공급망 붕괴 우려로 -36%, 22년 러/우 전쟁 장기화, 연준과 한국은행 기준금리 인상 당시 -23% 급락과 비슷
* 국내 주가는 이란 전쟁 장기화와 확산 그리고 이로 인한 공급망 차질 우려와 기준금리 인상 우려까지도 반영
* 국제 유가와 시중금리 추가 우려 상존. 2022년 러/우 전쟁 당시 WTI는 120달러(최근 91달러), 미국 10년물과 국내 3년물 국채금리 4.2%(현재 4.1%)와 4.6%(현재 3.2%)까지 상승
* WTI 가격 변화율(YoY)은 미국 CPI에 2개월, 국내 CPI에 3개월 선행. 기업 비용 상승 우려
* 연초 이후 부진한 S&P500 소프트웨어 업종 3월 이후 6% 상승했고, PER은 고점 대비 저점까지 -38% 하락, 2016년 이후 최저. 반면 12개월 예상 영업이익률 꾸준히 상승해 37%. 반도체(53%) 다음으로 높음
* 지수 조정 과정에서 밸류에이션 하락 정도로 저가 매수 여부 판단도 중요. 그리고 비용 상승 우려가 있을 때는 가격 전가력 높은 업종 선별도 중요
* 금번 코스피의 급락은 투심이 무너지며 발생. 3~4일 2거래일 코스피 PER은 고점 대비 -21%(현재 -13%)나 하락하며 하락 주도. PER은 심리와 유동성 지표
* MSCI KOREA Index 추종 ETF로 자금 유입 지속, 2월부터 주간 단위 유입 규모도 커짐. 국내 증시 고객예탁금 1월 말 100조원에서 현재 130조원. 2월 이후 코스피 평균 레벨은 5,560p. 최근 유입된 신규 및 대기 유동성의 (저가)매수는 코스피 5,500p부터가 시작일 수도 있음
* 코스피 가격 조정 과정에서 ① PER 크게 하락, 2015년 이후 WTI 가격이 전월 대비 상승 시 ② 12개월 예상 영업이익률 전월대비 상승 폭 크고, 12개월 예상 매출액이 전월 대비 증가 시 ③ 12개월 예상 영업이익률 상승 폭 큰 업종 비중 확대: 반도체, 조선, 방산, 기계
(컴플라이언스 승인 득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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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Decoded Narratives
Goldman Sachs: TECH SNAPSHOT
1. Private Credit: 최근 Blackstone (BX -385bps) 관련 헤드라인 이후 사모 크레딧에 대한 우려가 계속해서 시장의 초점이 되고 있음. 블랙스톤의 대표적인 사모 크레딧 펀드가 1분기에 17억 달러의 순유출을 기록했다는 소식. Blackstone 사모 크레딧 펀드에서 환매 요청이 자산의 7.9%까지 증가
- 사모 크레딧에 대한 우려는 새로운 것이 아니지만, 환매 속도가 가속화될 경우 시장의 주목을 더 크게 받을 것. 블랙스톤 COO는 우려할 사항 아니라고 강조.
2. VC / AI 버블 관련
- 유명 VC인 Lux Capital이 자사 포트폴리오 창업자들에게 공식 경고를 보냈으며, 이는 현재 비즈니스 사이클의 변화 가능성을 시사. 현재 AI 섹터의 밸류에이션은 사상 최고 수준이지만, 이 회사는 기저 경제 지표들이 점점 더 불안정해지고 있다고 보고 있음.
- AI 버블 논쟁과 관련해, Wolfe는 “하늘 높은 수준”의 AI 밸류에이션에 대해 민간 산업 내부에서 회의론이 존재한다고 언급. 공개적인 담론에서는 여전히 낙관적이지만, 많은 벤처캐피털 투자자들은 현재 가격 수준의 지속 가능성에 대해 의문을 가지고 있다는 것. Wolfe는 수많은 AI 스타트업 가운데 실제로 의미 있는 기업은 “10개도 안 된다”**고 추정. 이는 AI 스타트업 시장이 과포화 상태이며 상당수 기업에서 자본 파괴가 발생할 가능성을 시사.
3. 생성형 AI
1) 첫 번째 포인트는 AI 도입과 생산성 증가: S&P500 기업 경영진의 70%가 AI를 언급(54%는 생산성 및 효율성 맥락에서 AI를 언급). 하지만 구체적인 사용 사례에 대해 정량적으로 설명한 경우는 10%실제 실적(earnings) 영향까지 언급한 경우는 단 1%, 또한 중소 기업에서는 AI 도입 속도가 더 느림
2) Russell 3000 기업 경영진 중 AI를 언급한 비율: 50%, 미국 Census의 Business Trends and Outlook Survey에 따르면 현재 “어떤 비즈니스 기능에서든 AI를 사용하고 있는 기업은 20% 미만
4. Memory BITES
- 언론 보도에 따르면 중국 스마트폰 제조사 Meizu가 붕괴 직전에 놓였다고 함. 원인은 “chipflation”.
이는 메모리 가격이 급등하면서 발생한 현상이며, 주요 원인은 다음과 같음: 1) AI용 HBM 수요 급증
2) 이로 인해 일반용 메모리 공급 감소
5. 트럼프-시진핑 회담을 앞둔 헤드라인
1) 미국 정부가 Tencent가 보유한 게임 지분을 유지하도록 허용할지 논의 중 (FT)
2) 미국이 중국 고객당 Nvidia H200 칩을 75,000개로 제한하는 방안을 검토 중 (Bloomberg)
3) Anthropic이 국방부와의 갈등 속에서도 연간 매출 200억 달러 수준의 런레이트에 근접 (Bloomberg)
#REPORT
1. Private Credit: 최근 Blackstone (BX -385bps) 관련 헤드라인 이후 사모 크레딧에 대한 우려가 계속해서 시장의 초점이 되고 있음. 블랙스톤의 대표적인 사모 크레딧 펀드가 1분기에 17억 달러의 순유출을 기록했다는 소식. Blackstone 사모 크레딧 펀드에서 환매 요청이 자산의 7.9%까지 증가
- 사모 크레딧에 대한 우려는 새로운 것이 아니지만, 환매 속도가 가속화될 경우 시장의 주목을 더 크게 받을 것. 블랙스톤 COO는 우려할 사항 아니라고 강조.
2. VC / AI 버블 관련
- 유명 VC인 Lux Capital이 자사 포트폴리오 창업자들에게 공식 경고를 보냈으며, 이는 현재 비즈니스 사이클의 변화 가능성을 시사. 현재 AI 섹터의 밸류에이션은 사상 최고 수준이지만, 이 회사는 기저 경제 지표들이 점점 더 불안정해지고 있다고 보고 있음.
- AI 버블 논쟁과 관련해, Wolfe는 “하늘 높은 수준”의 AI 밸류에이션에 대해 민간 산업 내부에서 회의론이 존재한다고 언급. 공개적인 담론에서는 여전히 낙관적이지만, 많은 벤처캐피털 투자자들은 현재 가격 수준의 지속 가능성에 대해 의문을 가지고 있다는 것. Wolfe는 수많은 AI 스타트업 가운데 실제로 의미 있는 기업은 “10개도 안 된다”**고 추정. 이는 AI 스타트업 시장이 과포화 상태이며 상당수 기업에서 자본 파괴가 발생할 가능성을 시사.
3. 생성형 AI
1) 첫 번째 포인트는 AI 도입과 생산성 증가: S&P500 기업 경영진의 70%가 AI를 언급(54%는 생산성 및 효율성 맥락에서 AI를 언급). 하지만 구체적인 사용 사례에 대해 정량적으로 설명한 경우는 10%실제 실적(earnings) 영향까지 언급한 경우는 단 1%, 또한 중소 기업에서는 AI 도입 속도가 더 느림
2) Russell 3000 기업 경영진 중 AI를 언급한 비율: 50%, 미국 Census의 Business Trends and Outlook Survey에 따르면 현재 “어떤 비즈니스 기능에서든 AI를 사용하고 있는 기업은 20% 미만
4. Memory BITES
- 언론 보도에 따르면 중국 스마트폰 제조사 Meizu가 붕괴 직전에 놓였다고 함. 원인은 “chipflation”.
이는 메모리 가격이 급등하면서 발생한 현상이며, 주요 원인은 다음과 같음: 1) AI용 HBM 수요 급증
2) 이로 인해 일반용 메모리 공급 감소
5. 트럼프-시진핑 회담을 앞둔 헤드라인
1) 미국 정부가 Tencent가 보유한 게임 지분을 유지하도록 허용할지 논의 중 (FT)
2) 미국이 중국 고객당 Nvidia H200 칩을 75,000개로 제한하는 방안을 검토 중 (Bloomberg)
3) Anthropic이 국방부와의 갈등 속에서도 연간 매출 200억 달러 수준의 런레이트에 근접 (Bloomberg)
#REPOR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