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SKP CFO의 개인 공간❤️
1.08K subscribers
21K photos
172 videos
248 files
23K links
해외 / 국내 경제, 증시 및 다양한 이슈를 전달합니다!

협업 문의 : yeominyoon1981@gmail.com

Disclaimer

- 본 채널/유튜브에서 업로드 되는 모든 종목은 작성자 및 작성자와 연관된 사람들이 보유하고 있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또한, 해당 종목 및 상품은 언제든 매도할 수 있습니다.

- 본 게시물에 올라온 종목 및 상품에 대한 투자 의사 결정 시, 전적으로 투자자의 책임과 판단하에 진행됨을 알립니다.
Download Telegram
뉴욕증시, 유가급등·고용위축에 하락 마감…다우 1%↓(종합) | 연합뉴스

중동 전쟁 지속으로 국제유가가 배럴당 90달러를 넘어서고 지난달 미국의 일자리가 예상 밖으로 감소했다는 소식에 6일(현지시간) 뉴욕증시가 약세로 마감했다.

중동 전쟁 여파로 국제 유가가 급등, 배럴당 90달러를 넘어서며 인플레이션은 물론 글로벌 경제에 부정적 영향을 미칠 것이란 우려가 커졌다.

미국의 노동시장 약화 우려가 커진 것도 증시의 발목을 잡았다.

미 노동부 노동통계국은 이날 2월 미국의 비농업 일자리가 전월 대비 9만2천명 감소했다고 밝혔다. 이는 5만명 증가를 예상한 전문가 예상(다우존스 집계 기준)을 큰 폭으로 밑도는 수준이다. 실업률은 1월 4.3%에서 2월 4.4%로 상승했다.

https://www.yna.co.kr/view/AKR20260307010451072
Forwarded from 루팡
다음주 일정

9일: 미장 서머타임 시작, HPE 실적(장후)

10일: 중국 2월 무역수지, 오라클, AVAV 실적(장후)

11일: 미국 2월 CPI, 한국 1~10일 수출입, OPEC 원유시장보고서, SERV 실적(장전), PATH 실적(장후)

12일: 미국 1월 무역수지, DG, FUTU 실적(장전), 어도비, RBRK, S, ULTA 실적(장후)

13일: 미국 4분기 GDP, 미국 1월 PCE, 3월 소비자심리지수, 기대인플레이션
Forwarded from 루팡
S&P 500 지수 리밸런싱

​S&P 500 지수에 새롭게 편입되는 종목:
​버티브(Vertiv)
$VRT
​루멘텀(Lumentum)
$LITE
​코히런트(Coherent)
$COHR
​에코스타(Echostar)
$SATS

​S&P 500 지수에서 제외되는 종목:
​매치 그룹(Match Group) $MTCH
​몰리나 헬스케어(Molina Healthcare) $MOH
​램 웨스턴(Lamb Weston) $LW
​페이컴(Paycom) $PAYC
Forwarded from 도PB의 생존투자
$VRT, $COHR, $SATS, $LITE TO JOIN S&P 500
Forwarded from 루팡
S&P 100 지수 구성 종목 변경

​S&P 다우존스 지수는 분기별 리밸런싱에 맞춰 3월 23일 월요일 장 시작 전부터 S&P 100 지수에 다음과 같은 변경 사항을 적용할 예정입니다.

신규 편입 종목 (Addition):
​마이크론 (MU)
​램리서치 (LRCX)
​어플라이드 머티어리얼즈 (AMAT)
​GE 베르노바 (GEV)


제외 종목 (Deletion):
​페이팔 (PYPL)
​AIG (AIG)
​메트라이프 (MET)
​타겟 (TGT)
Forwarded from BUYagra
IRAN HAS DESTROYED A KEY $300 MILLION RADAR SYSTEM CRUCIAL TO DIRECTING US MISSILE DEFENSE BATTERIES IN THE GULF THAT RISKS FURTHER STRAINING THE REGION’S ABILITY TO COUNTER FUTURE ATTACKS, ACCORDING TO A US OFFICIAL: BBG ...

이란이 미사일 방어 포대를 지휘하는 데 핵심적인 3억 달러 규모의 레이더 시스템을 파괴했으며, 이는 향후 공격에 대응하는 지역의 능력을 더욱 약화시킬 위험이 있다고 한 미국 당국자가 말했다 — BBG(블룸버그).

참고로 보도에 따르면 해당 레이더는 미국의 THAAD 미사일 방어 체계를 지원하는 AN/TPY-2 레이더로, 걸프 지역 미사일 방어망에서 핵심적인 역할을 하는 장비
🤔
** 유가가 배럴 당 88달러를 상회하기 시작

트럼프가 유가를 낮추기 위한 정책을 펼겠다고 언급한 것처럼 미국은 경제적/정치적 타격을 피하기 위해 조만간 시장 개입에 나설 것으로 보입니다. 호르무즈 해협은 국제법상 열려 있으나, 전쟁 위험 보험료가 급등하면서 사실상 석유 흐름이 중단된 상황입니다.

미 해군 호위에도 불구하고 급등한 보험료와 유가 하락은 쉽지 않은 상황입니다. 결국 트럼프 행정부는 유가 90~100달러 선을 인플레이션과 시장 붕괴를 막기 위한 마지노선으로 삼을 것으로 판단합니다. 이 수준에 도달할 경우 유가를 낮추기 위해 전쟁 종료 등 강력한 정책 전환을 시도할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합니다.

결국 모든 관심은 유가로 항하고 있습니다.
스콧 베선트 미국 재무장관은 이날 폭스비즈니스 인터뷰에서 인도의 러시아산 원유 구매를 30일간 한시적으로 허용한 것에 대해 "전세계 일시적인 원유 공급격차를 완화하기 위해 러시아산 원유를 수입할 수 있도록 허용했다"면서 "우리는 다른 러시아산 원유에 대해서도 제재를 해제할 수도 있다"고 말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3/0013807035
>>베센트 “러시아 원유 제재 추가 완화 검토”… 해상 체류 원유 방출로 유가 하락 압력

•미국 정책 인사 Bessent러시아 원유에 대한 추가 제재 완화 가능성을 언급하며, 해상에 체류 중인 원유 재공급을 통해 유가를 낮출 수 있다는 입장을 밝혔음. 현재 Russia, Iran, Venezuela 등 제재 대상 국가의 원유 가운데 약 3억7500만 배럴이 해상에 저장된 상태로 추정됨.

•골드만삭스는 해상 원유 재고가 1억 배럴 감소할 때마다 Brent Crude 가격은 약 3-4달러 하락하는 효과 추산

>https://wallstreetcn.com/articles/3766938#from=ios
>>역사로 보면… 미국 증시 아직도 “너무 낙관적”? 트럼프에 대한 시장 압박도 제한적

•과거 사례를 보면 유가 급등 국면에서 미국 증시의 현재 하락폭은 아직 충분하지 않을 수 있다는 분석이 제기됨. Bloomberg는 1990년 이후 유가에 영향을 준 주요 지정학적 충돌 시기에는 S&P 500이 대부분 충격을 피하지 못했음. 에너지 가격이 상승할수록 주식과 유가 간 상관관계가 음(-)의 방향으로 전환되는 경향, 해당 분석은 충돌 기간 동안 S&P500과 WTI Crude Oil 선물의 60일 상관관계를 기준으로 평가

•현재 상황을 보면 미국 증시는 아직 하락폭이 제한적이며, 유가 급등이 위험자산에 미치는 압력이 이제 막 시작된 단계 평가. 금주 WTI 가격이 배럴당 85달러를 돌파하면서 지난해 12월 저점 대비 50% 이상 상승, 1990년 이후 기준으로도 과매수 구간에 진입한 상태. 향후 유가가 시장이 우려하는 100달러 수준에 접근할 경우 미국 증시의 하방 압력은 더욱 커질 가능성
Forwarded from 삼성리서치 매크로 정성태 (Hiena)
2월 고용 쇼크
12월-1월 수치도 하향

다만, 고용이 줄어든 산업은 음식숙박(-34.7k), 의료(-28.0k), 경영지원(-18.8k), 영화제작(-9.5k), 택배(-16.6k), 전자제품판매(-5.2k), 식품판매(-6.2k) 등

파업, 날씨 등 일시적인 요인과 구조조정이 혼재되어 있어 해석에 주의. 또한, 1월 수치가 높았다는 점도 영향.

다만, break even job이 크게 하락하여 실업률은 4.4%로 소폭 상승.
Forwarded from Harvey's Macro Story
비농업 고용(NFP)의 통계적 착시: 출생-사망 모델이 예고하는 고용 둔화

-골드만 삭스는 새로운 '출생-사망 모델(Birth-Death Model)'에 대해 심층 분석.

-최근 사업자 신청 건수가 감소하고, 가장 최근의 BED 업데이트에서 신규 기업 개업으로 인한 일자리 증가세가 둔화됨.

-순 기업 설립이 고용 성장에 기여하는 규모가 최근 월평균 약 5만 개 수준으로 둔화했을 것으로 골드만 삭스는 추정함.

-출생-사망 모델(Birth-Death Model)은 실제로 조사하기 어려운 '신생 기업'들의 고용 인원을 통계적으로 추정해서 합산하는 방식.

-골드만 삭스는 최근 경제 상황을 볼 때 그 '가정'이 실제 현실보다 높게 잡혀있어 향후 하향 조정될 가능성이 높다고 경고하는 것.

-OBBBA가 있는데 최근 몇 달간 기업 설립(창업) 속도가 둔화했다는 것이 시장이 기대하는 고용 수치가 실제로는 더 낮을 수 있다는 '매파적(비관적)' 신호.

사진 출처: Goldman Sachs

*매수매도 추천이 아닙니다.

텔레그램: https://t.me/harveyspecterMike
Forwarded from [DAOL퀀트 김경훈] 탑다운 전략 (경훈 김)
└ 이번 중동 사태로 인한 유가나 물가는 개인적으로 큰 우려가 아닙니다.

오히려 K자 착시로 잠복기가 길었던, 그리고 지금은 조금 빠르다 싶은 미국 고용 둔화가 더 크게 다가옵니다.

보통 배터리 마지막 칸은 더 빨리 닳지 않나요...? 흠 🤔🤔
오픈AI·오라클, 텍사스주 '스타게이트' 데이터센터 확장 백지화
https://naver.me/Fpws9iGO

해당 부지는 다른 AI 개발사인 메타의 손에 들어갈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

메타는 최근 개발사인 '크루소'와 입주 관련 협상을 벌였으며, 이번 협상은 엔비디아가 중재한 것으로 알려졌다.
오라클-오픈AI, 텍사스 애빌린 데이터센터 확장 계획 철회 보도

: 전력 용량을 초기 1.2GW에서 600~800MW 추가해 최대 2GW 확장 계획 중단 결정 보도

: 현재 오라클은 애빌린 부지에서 총 8개 건물 임대. 2개 동 완공. 나머지 건물도 예정대로 건설 진행 언급

: 오라클은 애빌린 부지를 개발 중인 Crusoe와 협력이 여전히 견고하며, 현재 임대한 데이터센터 건물은 빠르게 구축되고 있다고 설명

: 즉, 기존 8개 건물(1.2GW) 프로젝트는 유지되며 추가 용량 확보를 위한 확장 계획 철회로 해석

: 확장 철회 배경으로 전력 공급 문제 언급. 해당 부지에 추가 전력은 최소 1년 이상 뒤에 확보 전망. 자금 조달 문제도 거론

: 또한 오픈AI 수요 전망 변동과 기존 블랙웰 기반 클러스터 확장보다 차세대 GPU를 활용한 신규 데이터센터 구축 선호도 영향

: 확장 계획 철회 이후 Crusoe는 해당 추가 용량을 위한 신규 임차인 물색

: 엔비디아는 경쟁사 AMD 반도체 활용을 막기 위해 개입

: Crusoe에게 1억 5,000만 달러 보증금 지급 및 확장 부지 임차인으로 메타 유치 협상 지원

https://t.me/Samsung_Global_AI_SW
Forwarded from 루팡
오라클(Oracle)과 OpenAI의 텍사스 데이터 센터 확장 계획 변경

확장 중단 배경

전력 공급 지연: 추가 확장에 필요한 전력을 확보하는 데 최소 1년 이상이 소요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차세대 칩의 등장: 전력이 공급될 시점에는 엔비디아(Nvidia)의 현재 주력 모델인 '블랙웰(Blackwell)'이 아닌, 차세대 칩인 '베라 루빈(Vera Rubin)'이 출시될 예정입니다.

OpenAI의 전략 변화: OpenAI는 구형이 될 블랙웰 클러스터를 확장하기보다, 새로운 데이터 센터를 지어 차세대 칩(베라 루빈)을 도입하는 것이 더 낫다고 판단했습니다.

메타(Meta)의 참여 가능성: 엔비디아는 OpenAI가 포기한 나머지 부지를 메타(Meta Platforms)가 임대할 수 있도록 중간에서 돕고 있으며, 현재 메타와 초기 협상 단계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