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SKP CFO의 개인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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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 국내 경제, 증시 및 다양한 이슈를 전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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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TI 원유 선물 +4%

트럼프 대통령이 '미국개발금융공사'를 통해 보증보험을 제공해주기로 한 정책도 '예산 부족' 난관에 직면

블룸버그 기준, 지난 7일동안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한 선박 수는(7일 합산 기준) 52척(West to East), 44척(East to West)으로 일주일 전 대비 절반 미만으로 떨어져

국내 주유소 기름 가격도 정유사들의 공급가가 급등하면서 '정부 통제'에도 불구하고 가파른 상승세 보일 것으로 예상
Qatar: War to crash world economy, send oil to $150
정규장에는 잠잠했던 '환율' 분출

정규장에 1468원까지 하락했던 환율이 거의 20원가까이 오르면 급등🚀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미국 2월 고용보고서 컨센서스 현황
[블룸버그 기준]

- 한국시간으로 밤 10시30분 발표
(미국 현지 오전 8시30분 기준)

- 비농업 고용자수: +5.5만명(1월: +13.0만명)
- 실업률: 4.3%(1월: 4.3%)
- 경제활동참가율: 62.5%(1월: 62.5%)
- 시간당 평균 임금 상승률
YoY +3.7%(1월: +3.7%)
MoM +0.3%(1월: +0.4%)
- 평균 주간근로시간: 34.3시간(12월: 34.3시간)

» 비농업 고용자수는 1월보다 감소한 +5.5만명, 실업률은 4.3%로 유지하는 수준에서 컨센서스 형성

» 지난달 +17.2만명을 기록했던 민간고용자수가 +6.0만명까지 낮아졌을 것으로 예상 중

» 대체로 큰 변화없는 시장 기대 반영. 같은 시간에 셧다운 여파로 늦어진 1월 소매판매도 발표될 예정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미국 2월 고용보고서, 예상보다 크게 부진한 비농업 고용자수 기록. -9.2만명 감소

» 실업률도 4.3%에서 4.4%로 상승하며 컨센서스보다 높은 수치 기록
<2월 고용보고서 컨센 하회 >

** 헤드라인 고용 예상치 큰 폭 하회. 민간 고용 직전치 하향조정됐고 실업률도 상승

1️⃣ 비농업 고용
실제 -92k / 컨센 55k / 이전 126k(하향조정)
*민간: 실제 -86k / 컨센 60k / 이전 146k(하향조정)

2️⃣ 실업률
실제 4.4% / 컨센 4.3% / 이전 4.3%

3️⃣ 시간당 임금 전년비
실제 3.8% / 컨센 3.7% / 이전 3.7%

4️⃣ 시간당 임금 전월비
실제 0.4% / 컨센 0.3% / 이전 0.4%

5️⃣ 경제활동참가율
실제 62.0% / 이전 62.5%
미 10년물은 고용 결과 반영하면서 낙폭 확대. 4.1% 재차 근접
Forwarded from 가치투자클럽
https://m.blog.naver.com/PostView.naver?blogId=timefolioetf&logNo=224206858193&proxyReferer=&noTrackingCode=true

유추할수 있는 기업군

EPS개선, 공매도잔고 과다종목, 기술특례상장
ESS
로봇 감속기
우주 (위성, 발사체, 특수소재)
반도체 소부장
LO 바이오기업
경구형 비만치료제
Forwarded from TIME ACT!VE ETF
TIME 코스닥액티브 ETF(0162Y0)

안녕하세요 TIME 액티브 ETF입니다.

TIME 코스닥액티브 ETF가
3월 10일(화) 상장합니다.


코스닥 시장은 현재
정책x수급x실적이 동시에 맞물리는
구간에 진입했다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다만, 코스닥 시장의 특성에 맞게
지수를 사는 것보다 액티브 ETF를 통해
부실기업들은 걷어내고,
실적이 뒷받침되는 성장주를 선별
하여
집중 투자하는 액티브 전략이 더 유효할 것으로 기대합니다.

**구성종목은 상장 당일 공개될 예정입니다.

더 자세한 내용은 아래 블로그를 참조 부탁드립니다.

» 블로그 바로가기
교육/의료 부문에서 일시적으로 역성장이 나타난 점이 컸습니다. 비농업 고용은 교육/의료를 제외하면 3개월 연속 중이었기 때문에 이전에도 특정 산업을 제외하면 노동시장은 회복세가 미미했습니다.

교육/의료 -34k 역성장은 최대 의료 단체 카이저 퍼머넌트의 의료인 3.1만명이 1월 중순~2월 말까지 파업을 한 영향이 컸습니다. 물론 2월 말 파업 종료되긴 했지만 2월 급여에는 반영이 안되었을 겁니다. 여기에 2월 초 폭풍으로 건설, 레저/접객 고용 감소도 예상되었던 부분입니다.

이번 2월 고용 쇼크는 노동시장이 대폭 악화됐다고 보기보다는 점진적으로 둔화되고 있다고 보는게 합리적이라 판단합니다.
• 2월 미국 고용
: 비농업고용 MoM -92K vs. 예상 58K, 1월 126K

: 최근 12개월 동안 한 차례 제외하면 모두 전월 발표치의 하향 조정 동반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미국 2월 고용보고서: 컨센서스 대비 부진
  - 월간 비농업 고용자수 감소 + 실업률 상승

» 비농업 고용자수: -9.2만명. 예상 큰 폭 하회
  - 예상치 +5.5만명, 1월 +12.6만명
  - 1월은 +13.0만명에서 하향 수정

» 실업률: 4.3%. 예상 상회
  - 예상치 4.3%, 1월 4.3%

» 경제활동참가율: 62.0%. 예상 상회
- 예상치 62.5%, 1월 62.1%
- 1월은 62.5%에서 하향 수정

» 시간당 평균 임금 상승률
  - YoY +3.8%. 예상치 상회
    (예상치 +3.7%, 1월치 +3.7%)
  - MoM +0.4%. 예상치 상회
    (예상치 +0.3%, 1월: +0.3%)

» 평균 주간근로시간: 34.3시간
  - 예상치 34.3시간, 1월 34.3시간

» 비농업 고용자수가 예상치를 크게 벗어나며 아예 -9.2만명 감소 기록. 경제활동 참가율이 낮아진 상황에서 실업률은 오히려 상승한 것으로 집계

» 전반적인 서베이 응답률이 낮아진 상황에서 과대/과소 집계가 반복되며 지표 변동성이 확대되는 상황이 반영된 것으로 추정. 지난 1월에는 시장 컨센서스를 상회했던 경험

» 범위를 벗어나는 지표에 모두 반응하기보다는 추세를 우선적으로 살펴보면서 대응할 필요. 채용자 수와 실업, 구인 수요의 추세를 고려하면 고용지표의 점진적 둔화 방향성 유효하다는 판단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이란과 합의하지 않을 것이라는 의지를 보여주고 있는 트럼프 대통령

» Trump: 무조건적인 항복(UNCONDITIONAL SURRENDER) 외에 이란과의 합의는 없을 것입니다. 그 이후에는 위대하고 받아들일 수 있는 지도자가 선출되고, 우리와 우리의 훌륭하고 매우 용감한 많은 동맹국 및 파트너들이 함께 이란을 파괴의 문턱에서 다시 되돌려 놓기 위해 지치지 않고 노력할 것입니다. 이를 통해 이란은 경제적으로 과거 어느 때보다 더 크고, 더 나으며, 더 강한 국가가 될 것입니다. 이란은 위대한 미래를 갖게 될 것입니다.

“이란을 다시 위대하게(MIGA!).”

이 사안에 관심을 가져주셔서 감사합니다.

- 도널드 J. 트럼프
고용 둔화와 더불어 이란과의 전쟁에서 '끝'을 보려는 미국은 더 큰 거시경제적 위협에 노출될 가능성 있음.

https://www.yna.co.kr/view/AKR20260306183100071
Forwarded from 주식 급등일보🚀급등테마·대장주 탐색기 (텔레그램)
험난한 금요일 밤..😢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크리스토퍼 월러 연준 이사는 이란 전쟁이 미국의 인플레이션에 지속적인 영향을 미칠 가능성이 낮다고 주장

» 휘발유 가격 상승으로 인해 소비자들이 단기적으로 가격 충격을 체감할 수는 있지만, 정책 결정자들은 이러한 일시적인 가격 상승을 통화정책 판단에서 크게 고려하지 않을 것이라고 설명
Forwarded from 사제콩이_서상영
03/06 미 증시, 악화된 고용지표와 국제유가 급등, 사모신용, AI 산업불안 등이 겹치며 하락

미 증시는 2월 비농업 고용이 예상(+5.5만 건 증가)과 달리 9.2만 건 감소했다는 소식에 경기 둔화 우려가 부각되며 하락 출발. 여기에 트럼프 대통령이 이란의 무조건 항복 없이는 협상이 없다고 언급하자 국제유가가 급등한 점도 부담으로 작용. 더불어 블랙록(-7.17%)의 사모신용 펀드 환매 제한 소식까지 전해지자 지수 하락폭이 확대. 다만 트럼프의 지시로 200억 달러 규모의 해운 재보험 프로그램 설립 소식이 전해지며 일시적으로 낙폭이 축소되기도 했지만 하락 흐름은 지속. 장 마감 앞두고는 오라클(-1.18%)과 OpenAI가 일부 데이터센터 확장 계획을 철회했다는 소식이 전해지자 반도체 중심으로 낙폭이 확대.(다우 -0.95%, 나스닥 -1.59%, S&P500 -1.33%, 러셀2000 -2.33%,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 -3.93%)


*변화요인: 고용보고서, 소매판매, 국제유가 급등, 사모신용, AI 순환 투자

2월 비농업 고용자수는 예상(+5.5만 건)과 달리 9.2만 건 감소했으며, 12월과 1월 고용도 6.9만 건 하향 조정되는 등 고용 둔화 흐름이 이어짐. 실업률도 4.4%로 상승. 다만 이번 고용 감소는 의료 서비스 파업(약 –3.1만 명)과 기상 악화(약 –3만 명) 등 일시적 요인이 영향을 준 것으로 평가. 그럼에도 27주 이상 장기 실업자가 189.9만 명에 달하는 등 고용 시장의 완만한 둔화 흐름은 지속되는 모습.

한편 1월 소매판매는 겨울 폭풍 영향으로 자동차 판매가 감소(mom -0.9%)하며 전월 대비 0.2% 감소. 다만 변동성이 큰 항목을 제외한 핵심 소매판매는 0.3% 증가해 소비의 기저 체력은 유지된 모습. 백화점과 외식 매출이 감소하는 등 일부 소비 둔화 신호도 나타났지만 온라인 판매는 증가. 다만 일부 투자기관들은 계절 조정 효과를 감안하면 실제 소비는 발표 수치보다 더 약했을 가능성을 제기. 이러한 고용과 소비 둔화 신호가 겹치자 국채 금리는 하락하고 달러화는 약세를 보였으며, 주식시장도 하락

한편 국제유가가 WTI 기준 90달러를 상회하는 등 급등한 점도 시장 불안을 자극. 특히 트럼프 대통령이 이란의 무조건 항복 없이는 협상이 없다고 언급한 직후 유가 상승이 확대. 최근 BOA 등이 CTA 등 추세 추종 전략이 확장된 롱 포지션을 유지하고 있다고 언급했던 점을 감안하면 관련 발언 이후 매수세가 강화된 것으로 추정. 다만 이미 포지션이 상당히 축적된 상태인 만큼 지정학적 긴장이 완화될 경우 포지션 청산 가능성도 상존.

유가 상승은 단기적으로 에너지 가격을 통해 물가 상승 압력을 높일 수 있으며, 상승 폭이 크고 장기화될 경우 기업 비용 부담과 가계 실질 구매력을 약화시켜 경제 활동 둔화로 이어질 가능성이 있음. 이러한 점이 주식시장 불확실성을 확대. 다만 미국이 호르무즈 해협 해운 재개를 위해 200억 달러 규모의 재보험 프로그램을 조성한다는 소식이 전해지며 유가가 재차 90달러를 하회하자 증시는 일부 낙폭을 축소.

블루아울 캐피탈(-5.09%)의 환매 중단과 블랙스톤(-4.46%)의 대규모 환매 요청에 이어 블랙록(-7.17%)도 사모신용 펀드 HLEND의 환매를 제한하며 사모신용 시장에 대한 불안이 확대. 블랙록은 분기 환매 한도(5%)를 초과하는 약 9.3% 규모의 환매 요청이 유입되자 일부만 지급하기로 결정. 시장에서는 이러한 움직임이 사모신용 시장의 유동성 위험을 드러낸 사례로 해석하며 금융주 중심의 매물이 출회.

여기에 오라클(-1.18%)과 OpenAI가 자금 조달 문제와 수요 전망 변동 등을 이유로 스타게이트 프로젝트의 텍사스 AI 데이터센터 대규모 확장 계획을 철회했다는 보도까지 유입되자 반도체 업종 중심으로 매물이 확대. 특히 데이터센터 운영 과정에서 발생했던 냉각 장비 문제 등도 투자 불확실성을 높였다는 평가가 나오며 엔비디아(-3.01%) 등 주요 반도체 기업들이 하락. 다만, 관련 내용은 블룸버그 등 일부 언론 보도에 따른 것으로 회사의 공식적인 발표는 아직 없는 상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