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삼성리서치 매크로 정성태 (Hiena)
- 금융시장과 일상에서의 존재감에 비해, 경제 데이터에서는 AI가 생산성을 높이고 노동수요를 위축시키고 물가 압력을 낮춘다는 징후 없음(micro와 macro의 괴리)
- GDP 대비 투자 비중도 '95~00년 수준보다 낮아 AI 인프라 투자는 더욱 확대될 여지. 그에 따라, 금융시장에서의 AI 투자 및 영향에 대한 우려는 과도
- GDP 대비 투자 비중도 '95~00년 수준보다 낮아 AI 인프라 투자는 더욱 확대될 여지. 그에 따라, 금융시장에서의 AI 투자 및 영향에 대한 우려는 과도
Forwarded from Harvey's Macro Story
이란 전쟁: Sell America, Buy Asia 전략 재평가?
-블룸버그 기사에 따르면 이란 전쟁으로 인해 투자자들은 기존의 '미국 매도, 아시아 매수' 전략을 재평가 하는 시점. 일각에서는 해당 전략이 변곡점에 도달했다고 판단.
-아시아 지역은 호르무즈 해협을 통한 연료 수송 의존도가 높아 이란 전쟁의 영향을 더 크게 받고 있음.
-투자자들은 최근 AI 주도 랠리에서 차익을 실현하고 있음. 특히 한국과 대만 시장에서 자금을 회수하여 강달러를 기반으로 한 안전 자산, 즉 미국 시장으로 다시 컴백을 고려 중.
-한국과 대만은 투자자들이 자금을 빼고 있는(매도하고 있는) 구체적인 사례로 지목.
-일본은 본문에 직접 언급되지 않았으나, 아시아 경제권이 겪는 연료 수송 리스크나 전반적인 투자 심리 위축 측면에서는 간접적인 영향을 받을 가능성이 높음.
-한국의 방산 산업이 지정학적 긴장 상황에서 일종의 '헤지' 수단이 될 수 있다는 것이 긍정적.
-일본의 경우 엔화는 "안전자산"이라는 공식은 최근 시장에서 거의 무너졌다고 봐도 무방.
-기관 투자자들은 이미 수년 전부터 엔화를 '안전판'이 아닌 '전략적 매도 대상'으로 보고 있음.
사진 출처: Bloomberg
*매수매도 추천이 아닙니다.
텔레그램: https://t.me/harveyspecterMike
-블룸버그 기사에 따르면 이란 전쟁으로 인해 투자자들은 기존의 '미국 매도, 아시아 매수' 전략을 재평가 하는 시점. 일각에서는 해당 전략이 변곡점에 도달했다고 판단.
-아시아 지역은 호르무즈 해협을 통한 연료 수송 의존도가 높아 이란 전쟁의 영향을 더 크게 받고 있음.
-투자자들은 최근 AI 주도 랠리에서 차익을 실현하고 있음. 특히 한국과 대만 시장에서 자금을 회수하여 강달러를 기반으로 한 안전 자산, 즉 미국 시장으로 다시 컴백을 고려 중.
-한국과 대만은 투자자들이 자금을 빼고 있는(매도하고 있는) 구체적인 사례로 지목.
-일본은 본문에 직접 언급되지 않았으나, 아시아 경제권이 겪는 연료 수송 리스크나 전반적인 투자 심리 위축 측면에서는 간접적인 영향을 받을 가능성이 높음.
-한국의 방산 산업이 지정학적 긴장 상황에서 일종의 '헤지' 수단이 될 수 있다는 것이 긍정적.
-일본의 경우 엔화는 "안전자산"이라는 공식은 최근 시장에서 거의 무너졌다고 봐도 무방.
-기관 투자자들은 이미 수년 전부터 엔화를 '안전판'이 아닌 '전략적 매도 대상'으로 보고 있음.
사진 출처: Bloomberg
*매수매도 추천이 아닙니다.
텔레그램: https://t.me/harveyspecterMike
Forwarded from 미래에셋증권 시황 김석환
WTI 원유 선물 +4%
트럼프 대통령이 '미국개발금융공사'를 통해 보증보험을 제공해주기로 한 정책도 '예산 부족' 난관에 직면
블룸버그 기준, 지난 7일동안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한 선박 수는(7일 합산 기준) 52척(West to East), 44척(East to West)으로 일주일 전 대비 절반 미만으로 떨어져
국내 주유소 기름 가격도 정유사들의 공급가가 급등하면서 '정부 통제'에도 불구하고 가파른 상승세 보일 것으로 예상
트럼프 대통령이 '미국개발금융공사'를 통해 보증보험을 제공해주기로 한 정책도 '예산 부족' 난관에 직면
블룸버그 기준, 지난 7일동안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한 선박 수는(7일 합산 기준) 52척(West to East), 44척(East to West)으로 일주일 전 대비 절반 미만으로 떨어져
국내 주유소 기름 가격도 정유사들의 공급가가 급등하면서 '정부 통제'에도 불구하고 가파른 상승세 보일 것으로 예상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미국 2월 고용보고서 컨센서스 현황
[블룸버그 기준]
- 한국시간으로 밤 10시30분 발표
(미국 현지 오전 8시30분 기준)
- 비농업 고용자수: +5.5만명(1월: +13.0만명)
- 실업률: 4.3%(1월: 4.3%)
- 경제활동참가율: 62.5%(1월: 62.5%)
- 시간당 평균 임금 상승률
YoY +3.7%(1월: +3.7%)
MoM +0.3%(1월: +0.4%)
- 평균 주간근로시간: 34.3시간(12월: 34.3시간)
» 비농업 고용자수는 1월보다 감소한 +5.5만명, 실업률은 4.3%로 유지하는 수준에서 컨센서스 형성
» 지난달 +17.2만명을 기록했던 민간고용자수가 +6.0만명까지 낮아졌을 것으로 예상 중
» 대체로 큰 변화없는 시장 기대 반영. 같은 시간에 셧다운 여파로 늦어진 1월 소매판매도 발표될 예정
[블룸버그 기준]
- 한국시간으로 밤 10시30분 발표
(미국 현지 오전 8시30분 기준)
- 비농업 고용자수: +5.5만명(1월: +13.0만명)
- 실업률: 4.3%(1월: 4.3%)
- 경제활동참가율: 62.5%(1월: 62.5%)
- 시간당 평균 임금 상승률
YoY +3.7%(1월: +3.7%)
MoM +0.3%(1월: +0.4%)
- 평균 주간근로시간: 34.3시간(12월: 34.3시간)
» 비농업 고용자수는 1월보다 감소한 +5.5만명, 실업률은 4.3%로 유지하는 수준에서 컨센서스 형성
» 지난달 +17.2만명을 기록했던 민간고용자수가 +6.0만명까지 낮아졌을 것으로 예상 중
» 대체로 큰 변화없는 시장 기대 반영. 같은 시간에 셧다운 여파로 늦어진 1월 소매판매도 발표될 예정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미국 2월 고용보고서, 예상보다 크게 부진한 비농업 고용자수 기록. -9.2만명 감소
» 실업률도 4.3%에서 4.4%로 상승하며 컨센서스보다 높은 수치 기록
» 실업률도 4.3%에서 4.4%로 상승하며 컨센서스보다 높은 수치 기록
Forwarded from [하나증권 해외채권] 허성우
<2월 고용보고서 컨센 하회 >
** 헤드라인 고용 예상치 큰 폭 하회. 민간 고용 직전치 하향조정됐고 실업률도 상승
1️⃣ 비농업 고용
실제 -92k / 컨센 55k / 이전 126k(하향조정)
*민간: 실제 -86k / 컨센 60k / 이전 146k(하향조정)
2️⃣ 실업률
실제 4.4% / 컨센 4.3% / 이전 4.3%
3️⃣ 시간당 임금 전년비
실제 3.8% / 컨센 3.7% / 이전 3.7%
4️⃣ 시간당 임금 전월비
실제 0.4% / 컨센 0.3% / 이전 0.4%
5️⃣ 경제활동참가율
실제 62.0% / 이전 62.5%
** 헤드라인 고용 예상치 큰 폭 하회. 민간 고용 직전치 하향조정됐고 실업률도 상승
1️⃣ 비농업 고용
실제 -92k / 컨센 55k / 이전 126k(하향조정)
*민간: 실제 -86k / 컨센 60k / 이전 146k(하향조정)
2️⃣ 실업률
실제 4.4% / 컨센 4.3% / 이전 4.3%
3️⃣ 시간당 임금 전년비
실제 3.8% / 컨센 3.7% / 이전 3.7%
4️⃣ 시간당 임금 전월비
실제 0.4% / 컨센 0.3% / 이전 0.4%
5️⃣ 경제활동참가율
실제 62.0% / 이전 62.5%
Forwarded from 가치투자클럽
https://m.blog.naver.com/PostView.naver?blogId=timefolioetf&logNo=224206858193&proxyReferer=&noTrackingCode=true
유추할수 있는 기업군
EPS개선, 공매도잔고 과다종목, 기술특례상장
ESS
로봇 감속기
우주 (위성, 발사체, 특수소재)
반도체 소부장
LO 바이오기업
경구형 비만치료제
유추할수 있는 기업군
EPS개선, 공매도잔고 과다종목, 기술특례상장
ESS
로봇 감속기
우주 (위성, 발사체, 특수소재)
반도체 소부장
LO 바이오기업
경구형 비만치료제
Forwarded from TIME ACT!VE ETF
TIME 코스닥액티브 ETF(0162Y0)
안녕하세요 TIME 액티브 ETF입니다.
TIME 코스닥액티브 ETF가
3월 10일(화) 상장합니다.
코스닥 시장은 현재
정책x수급x실적이 동시에 맞물리는
구간에 진입했다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다만, 코스닥 시장의 특성에 맞게
지수를 사는 것보다 액티브 ETF를 통해
부실기업들은 걷어내고,
실적이 뒷받침되는 성장주를 선별하여
집중 투자하는 액티브 전략이 더 유효할 것으로 기대합니다.
**구성종목은 상장 당일 공개될 예정입니다.
더 자세한 내용은 아래 블로그를 참조 부탁드립니다.
» 블로그 바로가기
안녕하세요 TIME 액티브 ETF입니다.
TIME 코스닥액티브 ETF가
3월 10일(화) 상장합니다.
코스닥 시장은 현재
정책x수급x실적이 동시에 맞물리는
구간에 진입했다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다만, 코스닥 시장의 특성에 맞게
지수를 사는 것보다 액티브 ETF를 통해
부실기업들은 걷어내고,
실적이 뒷받침되는 성장주를 선별하여
집중 투자하는 액티브 전략이 더 유효할 것으로 기대합니다.
**구성종목은 상장 당일 공개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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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하나증권 해외채권] 허성우
교육/의료 부문에서 일시적으로 역성장이 나타난 점이 컸습니다. 비농업 고용은 교육/의료를 제외하면 3개월 연속 중이었기 때문에 이전에도 특정 산업을 제외하면 노동시장은 회복세가 미미했습니다.
교육/의료 -34k 역성장은 최대 의료 단체 카이저 퍼머넌트의 의료인 3.1만명이 1월 중순~2월 말까지 파업을 한 영향이 컸습니다. 물론 2월 말 파업 종료되긴 했지만 2월 급여에는 반영이 안되었을 겁니다. 여기에 2월 초 폭풍으로 건설, 레저/접객 고용 감소도 예상되었던 부분입니다.
이번 2월 고용 쇼크는 노동시장이 대폭 악화됐다고 보기보다는 점진적으로 둔화되고 있다고 보는게 합리적이라 판단합니다.
교육/의료 -34k 역성장은 최대 의료 단체 카이저 퍼머넌트의 의료인 3.1만명이 1월 중순~2월 말까지 파업을 한 영향이 컸습니다. 물론 2월 말 파업 종료되긴 했지만 2월 급여에는 반영이 안되었을 겁니다. 여기에 2월 초 폭풍으로 건설, 레저/접객 고용 감소도 예상되었던 부분입니다.
이번 2월 고용 쇼크는 노동시장이 대폭 악화됐다고 보기보다는 점진적으로 둔화되고 있다고 보는게 합리적이라 판단합니다.
Forwarded from [임해인] 미국주식/자산배분
• 2월 미국 고용
: 비농업고용 MoM -92K vs. 예상 58K, 1월 126K
: 최근 12개월 동안 한 차례 제외하면 모두 전월 발표치의 하향 조정 동반
: 비농업고용 MoM -92K vs. 예상 58K, 1월 126K
: 최근 12개월 동안 한 차례 제외하면 모두 전월 발표치의 하향 조정 동반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미국 2월 고용보고서: 컨센서스 대비 부진
- 월간 비농업 고용자수 감소 + 실업률 상승
» 비농업 고용자수: -9.2만명. 예상 큰 폭 하회
- 예상치 +5.5만명, 1월 +12.6만명
- 1월은 +13.0만명에서 하향 수정
» 실업률: 4.3%. 예상 상회
- 예상치 4.3%, 1월 4.3%
» 경제활동참가율: 62.0%. 예상 상회
- 예상치 62.5%, 1월 62.1%
- 1월은 62.5%에서 하향 수정
» 시간당 평균 임금 상승률
- YoY +3.8%. 예상치 상회
(예상치 +3.7%, 1월치 +3.7%)
- MoM +0.4%. 예상치 상회
(예상치 +0.3%, 1월: +0.3%)
» 평균 주간근로시간: 34.3시간
- 예상치 34.3시간, 1월 34.3시간
» 비농업 고용자수가 예상치를 크게 벗어나며 아예 -9.2만명 감소 기록. 경제활동 참가율이 낮아진 상황에서 실업률은 오히려 상승한 것으로 집계
» 전반적인 서베이 응답률이 낮아진 상황에서 과대/과소 집계가 반복되며 지표 변동성이 확대되는 상황이 반영된 것으로 추정. 지난 1월에는 시장 컨센서스를 상회했던 경험
» 범위를 벗어나는 지표에 모두 반응하기보다는 추세를 우선적으로 살펴보면서 대응할 필요. 채용자 수와 실업, 구인 수요의 추세를 고려하면 고용지표의 점진적 둔화 방향성 유효하다는 판단
- 월간 비농업 고용자수 감소 + 실업률 상승
» 비농업 고용자수: -9.2만명. 예상 큰 폭 하회
- 예상치 +5.5만명, 1월 +12.6만명
- 1월은 +13.0만명에서 하향 수정
» 실업률: 4.3%. 예상 상회
- 예상치 4.3%, 1월 4.3%
» 경제활동참가율: 62.0%. 예상 상회
- 예상치 62.5%, 1월 62.1%
- 1월은 62.5%에서 하향 수정
» 시간당 평균 임금 상승률
- YoY +3.8%. 예상치 상회
(예상치 +3.7%, 1월치 +3.7%)
- MoM +0.4%. 예상치 상회
(예상치 +0.3%, 1월: +0.3%)
» 평균 주간근로시간: 34.3시간
- 예상치 34.3시간, 1월 34.3시간
» 비농업 고용자수가 예상치를 크게 벗어나며 아예 -9.2만명 감소 기록. 경제활동 참가율이 낮아진 상황에서 실업률은 오히려 상승한 것으로 집계
» 전반적인 서베이 응답률이 낮아진 상황에서 과대/과소 집계가 반복되며 지표 변동성이 확대되는 상황이 반영된 것으로 추정. 지난 1월에는 시장 컨센서스를 상회했던 경험
» 범위를 벗어나는 지표에 모두 반응하기보다는 추세를 우선적으로 살펴보면서 대응할 필요. 채용자 수와 실업, 구인 수요의 추세를 고려하면 고용지표의 점진적 둔화 방향성 유효하다는 판단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이란과 합의하지 않을 것이라는 의지를 보여주고 있는 트럼프 대통령
» Trump: 무조건적인 항복(UNCONDITIONAL SURRENDER) 외에 이란과의 합의는 없을 것입니다. 그 이후에는 위대하고 받아들일 수 있는 지도자가 선출되고, 우리와 우리의 훌륭하고 매우 용감한 많은 동맹국 및 파트너들이 함께 이란을 파괴의 문턱에서 다시 되돌려 놓기 위해 지치지 않고 노력할 것입니다. 이를 통해 이란은 경제적으로 과거 어느 때보다 더 크고, 더 나으며, 더 강한 국가가 될 것입니다. 이란은 위대한 미래를 갖게 될 것입니다.
“이란을 다시 위대하게(MIGA!).”
이 사안에 관심을 가져주셔서 감사합니다.
- 도널드 J. 트럼프
» Trump: 무조건적인 항복(UNCONDITIONAL SURRENDER) 외에 이란과의 합의는 없을 것입니다. 그 이후에는 위대하고 받아들일 수 있는 지도자가 선출되고, 우리와 우리의 훌륭하고 매우 용감한 많은 동맹국 및 파트너들이 함께 이란을 파괴의 문턱에서 다시 되돌려 놓기 위해 지치지 않고 노력할 것입니다. 이를 통해 이란은 경제적으로 과거 어느 때보다 더 크고, 더 나으며, 더 강한 국가가 될 것입니다. 이란은 위대한 미래를 갖게 될 것입니다.
“이란을 다시 위대하게(MIGA!).”
이 사안에 관심을 가져주셔서 감사합니다.
- 도널드 J. 트럼프
Forwarded from 미래에셋증권 시황 김석환
고용 둔화와 더불어 이란과의 전쟁에서 '끝'을 보려는 미국은 더 큰 거시경제적 위협에 노출될 가능성 있음.
https://www.yna.co.kr/view/AKR20260306183100071
https://www.yna.co.kr/view/AKR2026030618310007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