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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다영의 뉴스공장
코스피 200 야간선물 상한가
Forwarded from 다영의 뉴스공장
행사가 기준 거의 코스피 지수 5535정도
Forwarded from 카이에 de market
코스피 야간선물 +8%
이란 전쟁 실시간 지도

https://iranstrikemap.com/


오른쪽에는 누가 제거되는지 볼 수 있어서 보기 좋네요.
이란발 지정학적 리스크로 요동치던 뉴욕 증시가 4일(현지시간) 국제 유가 급등세 진정과 경제 지표 호조에 힘입어 하루 만에 반등에 성공했습니다. 미국 정부가 호르무즈 해협의 안전 통항과 해상 보험 제공을 약속하며 공급 불안을 적극적으로 달래자, 시장의 시선은 다시 탄탄한 실물 경기로 옮겨가는 모습입니다. 특히 2월 서비스업 구매관리자지수(PMI)가 56.1을 기록하며 20개월 연속 확장 국면을 이어갔고, 민간 고용 또한 시장 예상치를 상회하며 미국 경제의 강한 회복력을 증명했습니다. 이러한 매크로 환경 속에서 공포지수(VIX)는 10% 넘게 폭락하며 투자 심리 개선을 극명하게 보여주었습니다.

시장의 상승 동력은 단연 기술주와 반도체 섹터가 이끌었습니다. 인공지능(AI) 산업의 핵심인 마이크론이 5.55% 급등하며 반도체 전반의 매수세를 자극했고, 테슬라는 피지컬 AI 선도주로서의 가치를 재평가받으며 3.44% 상승했습니다. 실적 발표를 앞둔 브로드컴 역시 긍정적인 전망 속에 강세를 보였으며, 지정학적 위기 속에서 'AI 방산주'로 부각된 팔란티어는 사흘간 11%가 넘는 기록적인 상승세를 이어갔습니다. 가상자산 시장의 열기도 뜨거워, 비트코인이 7만 달러 선을 단숨에 탈환하자 관련주인 코인베이스와 로빈후드가 각각 14%와 8% 이상 폭등하며 위험 자산으로의 자금 유입을 가속화했습니다.

채권 시장에서는 경기 지표 호조와 인플레이션 기대 심리가 반영되며 국채 금리가 전반적으로 상승했습니다. 특히 통화 정책에 민감한 2년물 금리가 10년물보다 크게 오르는 베어 플래트닝 현상이 심화되었으며, 시장은 연방준비제도가 상반기 내내 금리를 동결할 가능성을 60% 이상으로 높게 점치고 있습니다.

외환 시장의 경우 유가 안정과 이란과의 물밑 접촉설이 전해지며 달러 인덱스가 98대 후반으로 소폭 하락했고, 엔화와 유로는 상대적인 강세를 나타냈습니다.

국제 유가는 미국 정부의 강력한 수급 안정 의지와 종전 조건 논의 가능성이 제기되며 배럴당 74달러 선에서 보합권으로 마감해 '패닉 바잉' 국면에서 벗어나는 양상을 띠었습니다.
이란발 지정학적 리스크로 요동치던 뉴욕 증시가 4일(현지시간) 국제 유가 급등세 진정과 경제 지표 호조에 힘입어 하루 만에 반등에 성공했습니다. 미국 정부가 호르무즈 해협의 안전 통항과 해상 보험 제공을 약속하며 공급 불안을 적극적으로 달래자, 시장의 시선은 다시 탄탄한 실물 경기로 옮겨가는 모습입니다. 특히 2월 서비스업 구매관리자지수(PMI)가 56.1을 기록하며 20개월 연속 확장 국면을 이어갔고, 민간 고용 또한 시장 예상치를 상회하며 미국 경제의 강한 회복력을 증명했습니다. 이러한 매크로 환경 속에서 공포지수(VIX)는 10% 넘게 폭락하며 투자 심리 개선을 극명하게 보여주었습니다.

시장의 상승 동력은 단연 기술주와 반도체 섹터가 이끌었습니다. 인공지능(AI) 산업의 핵심인 마이크론이 5.55% 급등하며 반도체 전반의 매수세를 자극했고, 테슬라는 피지컬 AI 선도주로서의 가치를 재평가받으며 3.44% 상승했습니다. 실적 발표를 앞둔 브로드컴 역시 긍정적인 전망 속에 강세를 보였으며, 지정학적 위기 속에서 'AI 방산주'로 부각된 팔란티어는 사흘간 11%가 넘는 기록적인 상승세를 이어갔습니다. 가상자산 시장의 열기도 뜨거워, 비트코인이 7만 달러 선을 단숨에 탈환하자 관련주인 코인베이스와 로빈후드가 각각 14%와 8% 이상 폭등하며 위험 자산으로의 자금 유입을 가속화했습니다.

채권 시장에서는 경기 지표 호조와 인플레이션 기대 심리가 반영되며 국채 금리가 전반적으로 상승했습니다. 특히 통화 정책에 민감한 2년물 금리가 10년물보다 크게 오르는 베어 플래트닝 현상이 심화되었으며, 시장은 연방준비제도가 상반기 내내 금리를 동결할 가능성을 60% 이상으로 높게 점치고 있습니다.

외환 시장의 경우 유가 안정과 이란과의 물밑 접촉설이 전해지며 달러 인덱스가 98대 후반으로 소폭 하락했고, 엔화와 유로는 상대적인 강세를 나타냈습니다.

국제 유가는 미국 정부의 강력한 수급 안정 의지와 종전 조건 논의 가능성이 제기되며 배럴당 74달러 선에서 보합권으로 마감해 '패닉 바잉' 국면에서 벗어나는 양상을 띠었습니다.
전일 코스피 폭락 관련 차트들

[3/5 이슈 분석, 키움 한지영]

"코스피 폭락 코멘트: 팔 자리가 아닌 사야 할 자리"

(요약)


- 3월 4일 코스피는 서킷브레이커 발동 후 종가 기준 12.1% 폭락하며, 역사상 최대 하락률을 기록

- 중동 사태, 미국 AI 산업 불안이 표면적 배경이나, 그간 랠리에 따른 상승 속도 부담이 누적된 영향도 작용

- 추후 폭락의 여진이 증시 변동성 확대를 초래할 수 있겠으나, 현 시점에서 주식 비중을 줄이는 전략은 지양

- 과거 서킷 브레이커 발동 후 코스피가 회복세를 보였던 패턴이 존재하며, 걸프전, 러-우 전쟁 당시와는 다르게 일시에 주가 상으로 전쟁 리스크를 반영해버린 측면이 있기 때문.

- 밸류에이션상 저평가 영역 도달 속 일간 낙폭의 과도한 것 이외에도, 반도체 중심의 코스피 이익 모멘텀은 훼손되지 않았음을 감안 시, 사실상 현재 주가 레벨부터 반도체, 조선, 방산, 금융 등 주도주 중심의 매수로 대응하는 것이 적절.

https://www.kiwoom.com/h/invest/research/VMarketSIDetailView?sqno=1284

[3/5 장 시작 전 생각: 살 만한 이유들, 키움 한지영]

- 다우 +0.5%, S&P500 +0.8%, 나스닥 +1.3%, 코스피 200 야간선물 +8.0%(상한가)
- 엔비디아 +1.6%, 마이크론 +5.5%, 브로드컴 +1.2%(시간외 +3%대)
- WTI 76.1달러, 미 10년물 금리 4.10%, 달러/원 1,461.8원

1.

미국 증시는 반등에 성공했습니다.

2월 ISM 서비스업 PMI 호조(56.1 vs 컨센), ISM 서비스업 가격 둔화(63.0 vs 컨센 68.3) 등 지표가 양호했으며,

중동 전쟁이 장기화되지 않을 것이라는 기대감 등이 반등의 동력이었네요.

이란 측에서 부인하기는 했지만, CIA를 통해 간접적으로 물 밑 협상이 진행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는 등

현재 진행형인 이번 미-이란 전쟁이 악화일로로 치닫지 않을 것이라는 관측이 나오고 있는 모습입니다.

이번주내로 전쟁이 종식되기는 어렵고 적어도 다음주 혹은 다다음주까지는 상황을 지켜봐야겠으나,

전쟁에 대해 주식시장이 과거 수 없는 가격 조정을 맞으며 체득한 학습 효과를 생각해볼 시점입니다.

2.

어제 코스피는 또 한차례 역사를 썼네요. 그게 폭락의 역사였다는 게 문제였지만.

중동 사태, 미국 AI 신용불안 이슈가 영향을 준 것은 맞지만,

많이 빠르게 오른 만큼, 그에 따른 역 가격 되돌림이 나올 만한 자리에서 이 같은 주가 폭락을 맞은 듯합니다.

또 중동 사태는 현재 진행형이며, 지난 2거래일 간 폭락의 여진이 투자자들 뇌리에서 쉽게 지워지지 않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현재 시점에서 주식 비중을 줄이는 데에 따른 효용은 크지 않습니다.

단순히 주가 하락률만 놓고 봐도, 이번의 폭락은 그 정도가 과했습니다.

장중 발동된 서킷브레이커의 관점에서 봤을 때,

코스피 역사상 서킷브레이커가 발동된 사례는 총 6차례였으며, 서킷 브레이커 발동 이후 5거래일 뒤 평균 수익률은 +3.4%, 20거래일뒤 평균 수익률은 +7.7%를 기록했습니다.

아무리 주식시장이 대형 악재에 직면했더라도, 서킷브레이커까지 발동될 정도의 폭락을 대부분 시장 참여자들이 저가 매수세의 기회로 인식하면서, 증시에 회복력을 부여했습니다.

3.

이번 코스피 폭락이 중동 전쟁 리스크의 피해 국가(중동산 원유 의존도 높은 편)라는 인식에서 비롯됐다는 의견도 있기는 합니다.

과거 코스피의 주가 급락을 초래했던 지정학적 사건은 걸프전(90년 8월 2일~91년 2월 28일), 러-우 전쟁(22년 2월 24일~현재)이었습니다.

걸프전 당시 코스피가 저점을 확인할 때까지 2개월 반의 시간이 소요됐으며(저점은 90년 9월 21일), 저점까지 누적 하락률은 약 -15%였습니다.

러-우 사태 당시 코스피가 저점을 확인할 때까지 7개월의 시간이 소요됐고, 저점까지 누적 하락률은 약 -20%였네요.

이번 중동 사태는 시작한지 2거래일 만에 -18%를 기록했다는 점은 전쟁 리스크를 일시에 대부분 반영한 것으로 볼 수 있습니다.

더 나아가, 현재 코스피의 12개월 선행 PER은 8.1배 수준까지 빠르게 내려왔네요.

코스피 역사상 선행 PER이 8배 극초반 수준 혹은 그 이하로 내려간 적을 조사해보니,

금융위기, 유럽 재정위기, 미중 무역분쟁, 판데믹, 상호관세 발표 등 소수에 불과했으며, 8.0배선을 기점으로 주가 바닥을 확인했던 전력이 있습니다.

4.

그래서 현재는 팔아야 할 자리가 아니라 사야할 자리라는 결론이 나오네요.

또 어제 미국 증시가 반등했으며, 코스피 200 야간선물도 상한가(+8.0%)를 기록했고,

조금전 발표된 브로드컴도 4분기 실적과 가이던스 서프라이즈로 시간외 3%대 강세를 보이고 있는 만큼,

오늘 국내 증시는 낙폭과대 주도주를 중심으로 어제의 폭락을 만회하는 반등에 나설 것으로 생각합니다.

지금 이야기 드린 내용은 위에 공유드린 이슈분석 자료에서 차트들과 함께 더 자세히 이야기했으니,

참고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많은 분들이 하루하루 피가 말리고 정신없는 한주를 보내고 계실듯 합니다.

이럴때 일수록 더욱 건강과 컨디션 잘 챙기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럼 오늘 장도 힘내시길 바랍니다.

키움 한지영
[다올 시황 김지현]
★ 3/5 Derivative Market Poi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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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단적 변동성은 ETF 리밸런싱 확대 영향, 기술적 반등 가능한 구간


➡️ 3/4 코스피 -12.1%, 코스닥 -14.0% 하락하며 사상 최대 일간 하락폭을 기록. 그럼에도 외국인은 현선물 순매수로 대응했으며 특히 선물은 2.3조원 순매수로 지난 2/12 이후 최대 규모 일간 순매수 기록. 코스닥에서는 다음주 액티브 ETF 상장을 앞둔 선제적 매수 가능성.

➡️ 금융투자, KOSPI 현물 YTD 19조원 순매수, 2025년 연간 순매수 규모(30조원)의 60% 수준을 2개월만에 달성. 개인 ETF 매수 확대(YTD +26조원)에 따라 금융투자는 ETF 매도 및 설정 대응 과정에서 현물 바스켓 매수 확대(KOSPI 현물 YTD +19조원). ETF AUM도 지수 상승과 자금 유입으로 YTD 약 80조원 증가. 다만 3/3~4 금융투자는 기존 ETF 구조와 달리 현물 순매도, 선물 순매수 기록. 이는 급락 과정에서 기존 선물 헤지 포지션 청산 또는 프로그램 매도차익거래 성격으로 해석

➡️ 외국인, KOSPI 현물 YTD 26조원 순매도, 선물 역시 5.6조원 순매도. 2/12 선물옵션 만기일 전후로 KOSPI 5,500pt, KOSPI200 800pt 돌파 과정에서 선물을 일시적으로 5.7조원 순매수하며 누적 숏포지션을 일부 청산했으나 이후 2월 말 재차 매도 전환. 미결제 약정 수량은 2/26 기점으로 소폭 증가, 그러나 20일 이동평균 기준으로 유의미한 포지션 증가로까지는 이어지지 못했음.

➡️ 전일 VKOSPI는 80.37pt 기록, 2008년 10월 29일(89.3pt) 이후 최고치. 이를 일일 변동성으로 환산하면 약 ±5% 수준의 변동폭을 의미. 전일 종가 5,094pt 기준 단기 예상 변동 범위는 4,830~5,350pt 수준으로 추정 가능. 2008년과 같은 시스템 리스크 확산이라기 보다는, 레버리지 ETF AUM 확대에 따른 종가 리밸런싱 수요가 확대되며 실제 시장 변동성이 증폭된 영향으로 판단

➡️ 현선물 스프레드는 전일 기준 +4.61bp까지 확대. 극단적 선물 고평가 영역 진입함에 따라 금일 현물 순매수 유입 및 기술적 반등 가능한 상황. 전일 외국인 2시경부터 현선물 동시 순매수 전환, 패시브 성격의 프로그램 비차익 매매는 3/3 3조원 순매도 이후 3/4 4,400억원 유입(코스닥은 1.1조원 순매수), 외국인 풋옵션 2.2만 계약 대규모 순매도 등 단기 저점 가능성도 일부 확인


★ 보고서: https://buly.kr/6iilBvB

감사합니다.
★ DAOL Daily Morning Brief (3/5)

▶️ 미국증시: Dow (+0.49%), S&P500 (+0.78%), Nasdaq (+1.29%)
-미국증시, 미국-이란 협상 가능성 부각되며 국제유가 상승 폭 둔화, 시장 예상치를 상회한 ISM 서비스업 지수 영향에 3대 지수 상승 마감
-미국 2월 ISM 서비스업 지수 56.1 기록하며 시장 예상치(53.5) 및 이전치(53.8) 상회
-트럼프 대통령, 상원에 케빈 워시 연준 의장 지명안을 제출. 마이런 연준 이사의 자리를 대체하는 형식
-미 연준의 2월 베이지북 공개. 전반적으로 경제 전망 낙관적, 고용 안정적, 물가는 적당히 상승했다는 내용
-마이크론, UBS가 DRAM과 NAND 공급 부족이 2028년까지 지속될 것으로 예상하며 목표 주가를 상향 조정하자 +5.6% 상승
-테슬라, BOA가 자율주행 및 로보택시 분야 선도적 위치를 이유로 자동차 2.0 혁명을 주도하고 있다며 목표 주가를 상향 조정하자 +3.4% 상승
-아마존, 브라질에서 15분 내 식료품 배달 서비스인 아마존 나우를 출시하자 +3.9% 상승
-S&P500, 재량소비재 +2.2%, 기술 +1.3% vs 에너지 -0.7%, 필수소비재 -0.5%
-변동성지수(VIX), 전일 대비 -10.27% 하락한 21.15 기록

▶️ 미국국채: 2yr 3.547%(+3.9bp), 10yr 4.096%(+3.7bp)
-미 국채금리, 시장 예상을 상회한 고용 지표와 위험선호 심리의 일부 회복 반영하며 상승.
-Germany 10yr 2.75%(-0.2bp), Italy 10yr 3.43%(-0.8bp)

▶️ FX: JPY 157.06(-0.4%), EUR 1.163(+0.2%), Dollar 98.80(-0.3%)
-달러 인덱스, 이란이 미국과 물밑 협상을 시도했다는 소식에 위험선호 심리가 부각되며 3거래일 만에 하락

▶️ Commodity: WTI $76.09(+2.1%), Brent $82.61(+1.5%)
-WTI, 지정학적 우려 지속되며 상승했으나, 이란이 미국을 상대로 물밑 협상을 시도했다는 소식에 상승 폭 자체는 둔화. 트럼프 대통령, 걸프 지역을 통과하는 선박에 보험을 제공하도록 하고 필요시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하는 유조선 호송을 시작할 것이라고 언급

보고서 원문 및 링크: https://buly.kr/90cbwkP
1. 미 증시 주요 지수 및 특징
지수 종가: 다우 +0.49%, 나스닥 +1.29%, S&P500 +0.78%, 필라델피아 반도체 +1.93%

시장 심리: 중동 리스크 완화 기대와 서비스업 지표 호조에 따른 경기 자신감 회복

주도 섹터: 지정학적 불확실성 속에서도 경제 펀더멘털에 집중한 반도체 업종

2. 중동 지정학적 리스크 현황
완화 요인: 이란 탄도미사일 발사 횟수 급감(86%) 및 미 국방부의 조기 종료 가능성 시사

지속 요인: 이란 측의 공식 협상 부인 및 장기전 전환 보도, 호르무즈 해협 공급 불안

시장 반응: 안전자산 선호로 인한 미 MMF 자산 역대 최대치(8.27조 달러) 경신 및 유가 변동성 주시

3. 주요 경제 지표 및 정책 변수
ISM 서비스업 지수: 56.1 기록(20개월 연속 확장), 2022년 7월 이후 최고치로 견조한 업황 증명

고용 지표: ADP 민간 고용(6.3만) 예상 상회, 이직자 임금 상승률 둔화 등 신중한 고용 흐름

관세 정책: 스콧 베선트 재무장관, 이번 주 내 보편 관세율 10% → 15% 인상 가능성 언급

통화 정책: 스티븐 마이런 연준 이사, 중동 사태에도 불구하고 기존 금리 인하 기조 유지 지지

4. 환율 및 국내외 여파
달러-원 환율: 간밤 역외 환율 1,463원 수준으로 급락 (전일 대비 약 26원 하락)

국내 증시 전망: 나인티원 분석 기준, 신용 레버리지 규모가 낮아 강제 청산에 따른 연쇄 폭락 가능성 희박
Forwarded from TIME ACT!VE ETF
[TIME ETF Morning Brief 2026.03.05]

▫️전일 미 증시
» S&P500 +0.78%, Nasdaq +1.29%, DOW +0.49%

이란 전쟁 긍정적 신호들에 미증시 반등

1) 휴전 논의: NYT에서 이란이 비밀리에 미국 정부에 접촉. 휴전을 위한 협상에 들어갔다고 뉴욕타임즈에서 보도. 이란은 사실을 부인.
2) 전쟁 발발 첫날 대비 이란의 탄도미사일 발사횟수가 80% 이상 급감. 이란의 무기재고가 예상보다 빨리 소모되며 결국 조기 종료될 것이라는 전망
=> 비트코인이 73,000대로 +7.4% 상승하며 리스크온 분위기를 만드는 등 이란 우려 완화되며 미증시도 상승. NVDA +1.7%, AVGO +1.2%, MU +5.5%, AMD +5.8%

AI
SW 강세 지속
멕시코의 카르텔, 베네수엘라 대통령, 이란의 최고지도자까지 미국의 군사행동에 AI가 큰 역할을 하면서 국가 안보에 AI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는 것이 인지 됨에 따라 AI SW 섹터가 강세 지속. PLTR +4.1%, ORCL +2.3%, CRWD +4.2%

미국 경기는 GOOD!

미국 2월 ISM 서비스업지수 56.1로 전월치 및 예상치 상회. ADP 민간 고용도 6.3만명 증가로 예상치를 상회. 다만, 이란 사태로 인한 유가 상승으로 향후 인플레이션 우려는 강해질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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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종목 뉴스


» INTC (+5.8%)
: 파운드리 고객 확장 전략 발표 등으로 턴어라운드 기대에 상승

» CRCL (+5.7%)
: AI 에이전시를 통한 온라인거래 등에서 스테이블 코인이 화폐, 서클이 은행 역할을 할 것이라는 전망으로 최근 강세 지속

» MRNA (+16.0%)
: 코로나 백신 환자들과의 소송전이 $2.25B 에 합의되었다는 소식에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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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ME Active ETFs


»차이나AI테크 (0043Y0)
- 상승:PONY +4.5%, Sieyuan Elec +2.5%
- 하락: Minimax -10.5%, Powerchip -10.0%, Unimicron -9.9%, ASE -8.9%

»글로벌AI인공지능 (456600)
- 상승: COIN +14.5%, SATS +13.3%, MSTR +10.4%, BE +7.8%
- 하락: 현대오토에버 -16.9%, 두산에너빌리티 -16.8%, 삼성SDI -14.4%

»글로벌우주테크 (478150)
- 상승: ASTS +13.5%, RRU +5.3%, RHM +3.7%
- 하락: 한화시스템 -20.9%, 레인보우로보틱스 -16.2%, 쎄트렉아이 -15.4%

»미국S&P500 (426020)
- 상승: BE +7.8%, SNDK +5.9%, AMD +5.9%, MU +5.6%
- 하락: LITE -2.1%

» 미국나스닥100 (426030)
» 나스닥100채권혼합50(0019K0
)
- 상승: COIN +14.5%, ASTS +13.3%, MSTR +10.4%, BE +7.8%
- 하락: AXTI -6.5%

» 글로벌소비트렌드(494180)
- 상승: CRCL +5.6%, M +5.1%, TSLA +3.4%
- 하락: 엘앤씨바이오 -12.3%, 삼성전자 -11.7%, 삼양식품 -11.3%, 한스바이오메드 -10.9%

»글로벌바이오 (485810)
- 상승: MRNA +16.2%, NVO +5.1%, BIIB +3.2%
- 하락: 앱클론 -18.3%, 지투지바이오 -16.0%, 올릭스 -15.9%

» 미국배당다우존스(0036D0)
- 상승: BE +7.8%, SNDK +5.9%, MU +5.6%
- 하락: UPS 2.4%
S&P500 map

기술주 중심으로 상승

코인, 헬스케어, 로봇, 우주 관련주 상승
[이그전] 증시 급락 코멘트: 급락 후 매매 전략과 W자 반등

안녕하세요. KB증권 자산배분 및 주식전략 이은택입니다.

1) 어제 이그전에 이어 오늘은 조정장에서 체크해야하는 세 가지 차트를 추가합니다.

2) 세 차트 모두 랠리가 끝났을 가능성보단, 저가 매수가 더 좋은 전략임을 말합니다.

3) 다만 과거 사례를 보면, 유사한 사례에서 ‘W자 반등’의 빈도가 좀 더 높았습니다.

- URL: https://bit.ly/47nDvNS
[KB Quant] 'Extrerme Fear'영역에 들어온 한국증시, 낙폭과대 종목 살피기

안녕하세요, KB증권 Quant 김민규입니다.

- 이란사태 충격으로 K-Fear&Greed Index(한국시장에 맞게 변형한 공포탐욕지수)가 극단적 공포(Extreme Fear)영역에 진입했습니다

- 극단적 공포 탈출에 소요되는 기간은 금융위기, 팬데믹같은 글로벌 충격에는 1달, 보통의 하락장에서는 1~2주였습니다

- 심리변화를 면밀히 살피면서, 낙폭과대 종목도 차근차근 볼 필요가 있는 시점입니다

- URL: https://bit.ly/3Ng0LXq
미·이란 접촉설과 경제지표 호조…뉴욕증시 상승마감 | 연합뉴스

4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증시가 중동 긴장 속에서도 미국과 이란의 물밑 접촉설, 경제지표 호조 등에 힘입어 상승 마감했다.

이날 뉴욕증시에선 미국과 이란 간 분쟁이 예상보다 일찍 끝날 수도 있다는 기대감에 안전자산 선호 심리가 일부 살아났다.

미 일간 뉴욕타임스(NYT)는 미국과 이스라엘의 공습 다음날 이란 정보당국이 제3국을 통해 미 중앙정보국(CIA)에 분쟁 종식을 위한 협상을 제안했다고 보도했다.

여기에 미국의 민간 고용도 시장 전망치를 넘어 큰 폭으로 증가한 것으로 나타나면서 증시 상승세에 힘을 보탰다.미 고용정보업체 오토매틱데이터프로세싱(ADP) 집계에 따르면 2월 미국의 민간기업 고용이 전월 대비 6만3천명 증가했다.

이는 다우존스가 집계한 전문가 전망치(4만8천명)를 웃도는 수치로, 2025년 7월 이후 가장 큰 증가 폭이다.

https://www.yna.co.kr/view/AKR20260305009600072
[260305 한화 임해인]

📍주식↑금리↑달러↓금↑코인↑원유↑
: 경기소비재 +1.8% vs. 필수소비재 -0.6%

📍M7
📈
아마존 +3.9%, 테슬라 +3.4%, 메타 +1.9%, 엔비디아 +1.7%, 마소 +0.3%
📉
알파벳 -0.0%, 애플 -0.5%

• 브로드컴
: 예상을 상회한 실적 및 가이던스 발표. 2027년 칩 판매는 1,000억 달러 돌파할 전망. 시간 외 +4.3%

• 엔비디아
: 오픈AI향 투자는 1,000억 달러에 이르지않을 것&언급됐던 300억 달러 투자 완료. 오픈 AI의 IPO를 고려하면 이번이 마지막 투자일 것으로 예상

—> 1,000억/300억 달러는 이미 나왔던 내용이고 투자가 마지막일 거란 부분 업데이트

• 메타
: AI 모델 훈련 위한 맞춤형 자체칩 개발 의지 표명

• 아마존
: 로보틱스 부서 최소 100명 감원 단행

• 백악관
: 베센트 재무장관, 15%로의 관세 인상은 이번주중 어느 시점이 될 것
Forwarded from BUYagra
3/4(수) 미 증시: “이란전” 리스크를 일단 흘려보내며 반등(유가 급등 진정 + 지표 호조 + 반도체 주도)

지수 마감
Dow: +238.14(+0.49%) → 48,739.41 (3일 연속 하락 종료)
S&P 500: +0.78% → 6,869.50
Nasdaq: +1.29% → 22,807.48



📈왜 올랐나

1) 유가 급등이 진정(호르무즈 리스크 완화 기대)
• 전일 급등했던 유가 랠리가 수요일에 힘이 빠짐
Brent: 보합(종가 flat)
WTI: +0.13%
• 배경(기사에 나온 발언)
스콧 베센트 재무장관: 페르시아만(Persian Gulf)에서 **원유 흐름을 지원하는 “일련의 발표(series of announcements)”**를 하겠다고 CNBC에 언급
트럼프(전일): 호르무즈를 통과하는 해상무역 전반에 ‘리스크 보험(risk insurance)’ 제공해 탱커 운항을 재개시키려는 취지 발언
• 탱커 트래픽이 멈춘 이유(기사 설명)
• 이란 혁명수비대 지휘관이 호르무즈 통과 시도 선박을 불태우겠다는 위협 → 탱커 운항이 멈춤

2) 경기침체/성장 둔화 공포가 후퇴(지표 2개가 “심리 개선”)
ADP: 2월 민간고용이 예상보다 증가
ISM 서비스(비제조업): 예상보다 강한 성장 + 인플레 압력 완화(easing inflation pressures)
• Ameriprise Anthony Saglimbene 코멘트(기사 인용)
• “노동시장이 둔화에서 ‘악화’로 가는 것 아니냐는 우려가 도전받고 있다”
• “미국 경제는 견고한 기반 위에 있다”

3) 기술주(특히 반도체)가 시장을 끌어올림
• 기사 본문에서 직접 언급된 반도체 강세:
Micron (MU) +5% 이상
AMD +5% 이상
Broadcom (AVGO) +1% 이상
Nvidia (NVDA) +1% 이상



전쟁 리스크는 “끝난 게 아니라 아직 판단 이르다”의견
• Saglimbene: 중동이 더 “파괴적인(disruptive)” 환경으로 가면 글로벌 자산가격·경제전망에 더 큰 2차 파급이 나올 수 있지만, “아직 평가하기엔 이르다(too soon)” 취지
Goldman(전쟁 장기화 시 인플레 경로)
베이스라인: 에너지발 인플레로 CPI 5월 2.7%(1월 2.4%에서 상승) → 이후 둔화해 연말 2%(Fed 목표)로 복귀
지속적 오일 쇼크: **CPI 5월 3%**로 더 올라가고 연중 내내 베이스라인 대비 높게 유지
• 참고로 기사에선 **PCE(헤드라인 2.9%, 코어 3% / 12월)**도 함께 언급



관세(별도 리스크 요인) — “이번 주 15% 글로벌 관세 시행”
베센트: 트럼프의 글로벌 15% 관세이번 주 시행될 것이라고 언급
• 동시에 베센트는, 대법원의 광범위 관세 정책 제동 이전 수준으로 실효 관세율이 “5개월 내(within five months)” 돌아갈 것이라는 전망도 제시



섹터/종목

소비재(경기소비재) 강세
S&P 500 Consumer Discretionary: +2%(10/31 이후 최고 일간 흐름이라고 표현)
• 리더:
Ross Stores (ROST): +7% 내외, 섹터 내 최고 성과 언급
Expedia (EXPE): +3%
Amazon (AMZN), Airbnb (ABNB), Booking Holdings (BKNG), Tesla (TSLA): 각 +3% 언급

매그니피센트7 전원 상승(장중 코너)
Tesla, Amazon +3% 이상
Meta +2% 이상, Nvidia +1% 이상
Apple, Microsoft 각 +0.2% 내외
• Tesla 상승 배경: BoA가 로보택시가 성장 촉진할 수 있다며 매수 의견(아래 참고)

애널리스트/리서치 코너
Oracle (ORCL): Mizuho가 3월 탑픽 추가
• 레이팅 outperform, 목표가 $400(화요일 종가 $149.01 대비 +168% 업사이드라고 기사 표기)
• 논리: OCI 성장, 엔터프라이즈 중심 4번째 하이퍼스케일러 포지션, AI 워크플로, OpenAI 관련 FY28부터 연매출 $30B+ 언급(기사 인용)
nLIGHT (LASR): Baird 신규 커버리지 outperform, 목표가 $95(업사이드 38%)
52주 신고가, 주가 +6% 언급
• 특허 450개+ / 고출력 레이저·반도체 칩 등 설명
Moderna (MRNA): 특허 소송 합의로 +15% 이상, “1월 이후 최고 일간” / 2026년 누적 +95% 언급
• Arbutus Biopharma·Genevant와 글로벌 소송 종결
CoreWeave (CRWV): +8%, Perplexity와 멀티이어 계약(추론 워크로드)
Dow Inc (DOW): KeyBanc가 overweight로 상향, +4%
• 논리: 고유가가 미 에틸렌 생산자에 유리, 글로벌 에틸렌 캐파 11~15%가 이란 분쟁과 직접 연동 + 미/유럽 재고 낮음(팩트셋 인용)
Broadcom (AVGO): 실적 발표(장 마감 후 예정) 앞두고 +2% 언급(컨센 EPS $2.03 / 매출 $19.18B)
Tesla (TSLA): BoA가 커버리지 재개/매수
• 목표가 $460(업사이드 17%), 자율주행/로보택시 리더십 + Optimus(휴머노이드) 모멘텀 언급
GitLab (GTLB): 가이던스 실망으로 프리마켓 -8%
• FY 매출 가이던스 $1.099~1.118B (컨센 $1.12B 하회)
• 조정 EPS 0.76~0.80 (컨센 1.05 하회) / 단 4Q 실적은 상회
Box (BOX): 실적 호조/가이던스 상향으로 프리마켓 +6% 이상
• EPS 0.49, 매출 $305.9M(컨센 상회), YTD -20% 언급
• CrowdStrike (CRWD): 프리마켓에서 +1% 내외(가이던스 강함)
• Q1 EPS 1.061.07 / 매출 1.361.364B(컨센 상회로 표기)

거시/정책/기타
• 연준 베이지북: 최근 7주 “slight to moderate” 성장, 관세 관련 가격 상승 언급(12개 중 3/4 지역)
• 고용은 상대적으로 안정, 절반 이상 지역에서 채용 변화 없음
• UAE(두바이/아부다비) 증시: 2일 휴장 후 재개하며 급락
• 두바이 -4.9% 내외(2022년 5월 이후 최악), 아부다비 -3%+, Nasdaq UAE 20 -4.3%
• 한국: (다른 코너에서) KOSPI가 **장중 -12%**로 “수십 년 만의 최악권” 언급, 코스닥도 -13% 내외 및 서킷브레이커 등(같은 페이지 내 포함)
• EWY(한국 ETF): 화요일 -14% 급락 후 수요일 +2% 이상 반등, YTD +40%(반도체 수요 배경)
• Bitcoin: $70,000 재돌파, 약 $71,399(+5%), 단 고점($126k) 대비 -40% 이상


Dow closes more than 200 points higher, S&P 500 rises as traders look past Iran war https://www.cnbc.com/2026/03/03/stock-market-today-live-updates.html?__source=iosappshare%7Ccom.apple.UIKit.activity.CopyToPasteboar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