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하나증권 해외채권] 허성우
**2월 ADP 고용 예상치 상회
ADP 민간 고용은 63k로 예상치 상회. 다만 1월은 기존 22k 에서 11k 로 하향조정
최근 고용 흐름을 보면 첫 헤드라인 수치는 회복세를 시사하고 있음에도 수정치는 하향조정되는 그림이 지속되는 모습
ADP 민간 고용은 63k로 예상치 상회. 다만 1월은 기존 22k 에서 11k 로 하향조정
최근 고용 흐름을 보면 첫 헤드라인 수치는 회복세를 시사하고 있음에도 수정치는 하향조정되는 그림이 지속되는 모습
Forwarded from [한투 선진국] 최보원
미국 30년물 모기지금리는 6.09%로 낮은 수준을 유지. 모기지 신청건수는 전주대비 11% 늘며 증가세 지속
ADP 비농업고용도 6.3만건 증가하며 예상치 상회. 주후반 고용보고서 발표 앞두고 우려보다 양호한 민간 고용 지표 발표
ADP 비농업고용도 6.3만건 증가하며 예상치 상회. 주후반 고용보고서 발표 앞두고 우려보다 양호한 민간 고용 지표 발표
Forwarded from 사제콩이_서상영
03/04 미 증시, 중동 리스크 완화 기대와 서비스업 지표 개선에 상승
미 증시는 이란의 탄도미사일 발사 횟수가 급감했다는 국방부 발표와 물밑 협상 가능성 보도로 미-이란 확전 우려가 완화되며 상승 출발. 여기에 ADP 민간고용과 ISM 서비스업 지표가 개선되며 경기 자신감이 강화되자 상승폭이 확대. 특히 반도체 섹터가 지수 상승을 주도하며 지정학적 불확실성 속에서도 경제 펀더멘털에 초점을 맞추는 모습. 다만 중동 불안이 완전히 해소되지는 않은 가운데 국제유가가 재차 상승 전환하며 일부 차익 매물이 출회되는 등 경계심도 지속(다우 +0.49%, 나스닥 +1.29%, S&P500 +0.78%, 러셀2000 +1.06%,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1.93%).
*변화요인: 미-이란 리스크 완화 기대, 경제지표 개선
미 국방부는 이란의 탄도미사일 발사 횟수가 86% 감소해 미사일 발사가 종료될 수 있다고 주장. 더불어 수일 내 이란 영공을 완전 장악해 내륙 깊숙이 타격을 가할 것이라고 언급해 확전 보다는 조기 종료 기대 가능성에 주목. 미국 언론에서는 이란 라리자니 사무총장 등이 협상을 시도했다고 보도했지만, 공식적으로 미국과 협상은 없으며 장기전으로 국가운영 방식과 시스템을 전환했다고 이란 언론은 보도. 시장은 미국의 이란 영공 장악, 미사일 공격 종료 기대 등을 통해 이란 분쟁이 조기에 종료될 수 있다고 기대하며 주식시장 상승이 진행.
다만,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위협이 이어지며 국제유가가 재차 상승 전환하는 등 공급 불안 우려는 여전히 부담 요인으로 작용. 이스라엘의 추가 공습 가능성과 이란의 미사일 공격 지속, 해협 인근 피해 소식 등도 긴장을 완전히 해소시키지는 못하는 상황. 그럼에도 시장은 이번 사태가 전면전으로 번지기보다는 조기에 진정될 가능성에 무게를 두는 모습. 특히 원유 가격 안정을 위해 트럼프 대통령과 베센트 재무장관 등이 군사적 대응 의지와 보험료 지원 가능성을 언급한 점이 심리 개선 요인으로 작용.
ISM 서비스업 지수는 전월(53.8%) 대비 2.3p 상승한 56.1로 20개월 연속 확장, 2022년 7월 이후 최고치 기록. 비즈니스 활동(+2.5)과 신규 주문(+5.5)이 성장을 견인했고, 고용(+1.5)도 3개월 연속 확장 유지. 2021년 3월 이후 처음으로 10개 주요 지수가 모두 확장 영역에 진입. 가격 지수는 3.6p 하락해 전일 제조업 가격지수 급등(11.5p)과 달리 물가 부담을 완화. 관세 영향에도 데이터센터 수요와 계절적 요인에 힘입어 업황은 전반적으로 견조.
ADP 민간 고용은 6.3만 건 증가해 예상(+5만)을 상회. 교육·헬스케어(5.8만)와 건설(1.9만)이 증가를 주도한 반면, 전문 서비스(-3만)와 제조업(-5천)은 감소. 재직자 임금은 4.5%로 유지됐으나 이직자는 6.3%로 둔화돼 역대 최저 수준 기록. 고용은 방어적 업종 중심으로 증가하며 전반적으로 신중한 흐름을 보였으나, 서비스업 지표와 고용의 견조함이 경기 자신감을 자극하며 증시는 상승세 확대. 연준 베이지북도 경제 전망이 대체로 긍정적이라고 평가해 지표 결과에 힘을 보탬
미 증시는 이란의 탄도미사일 발사 횟수가 급감했다는 국방부 발표와 물밑 협상 가능성 보도로 미-이란 확전 우려가 완화되며 상승 출발. 여기에 ADP 민간고용과 ISM 서비스업 지표가 개선되며 경기 자신감이 강화되자 상승폭이 확대. 특히 반도체 섹터가 지수 상승을 주도하며 지정학적 불확실성 속에서도 경제 펀더멘털에 초점을 맞추는 모습. 다만 중동 불안이 완전히 해소되지는 않은 가운데 국제유가가 재차 상승 전환하며 일부 차익 매물이 출회되는 등 경계심도 지속(다우 +0.49%, 나스닥 +1.29%, S&P500 +0.78%, 러셀2000 +1.06%,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1.93%).
*변화요인: 미-이란 리스크 완화 기대, 경제지표 개선
미 국방부는 이란의 탄도미사일 발사 횟수가 86% 감소해 미사일 발사가 종료될 수 있다고 주장. 더불어 수일 내 이란 영공을 완전 장악해 내륙 깊숙이 타격을 가할 것이라고 언급해 확전 보다는 조기 종료 기대 가능성에 주목. 미국 언론에서는 이란 라리자니 사무총장 등이 협상을 시도했다고 보도했지만, 공식적으로 미국과 협상은 없으며 장기전으로 국가운영 방식과 시스템을 전환했다고 이란 언론은 보도. 시장은 미국의 이란 영공 장악, 미사일 공격 종료 기대 등을 통해 이란 분쟁이 조기에 종료될 수 있다고 기대하며 주식시장 상승이 진행.
다만,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위협이 이어지며 국제유가가 재차 상승 전환하는 등 공급 불안 우려는 여전히 부담 요인으로 작용. 이스라엘의 추가 공습 가능성과 이란의 미사일 공격 지속, 해협 인근 피해 소식 등도 긴장을 완전히 해소시키지는 못하는 상황. 그럼에도 시장은 이번 사태가 전면전으로 번지기보다는 조기에 진정될 가능성에 무게를 두는 모습. 특히 원유 가격 안정을 위해 트럼프 대통령과 베센트 재무장관 등이 군사적 대응 의지와 보험료 지원 가능성을 언급한 점이 심리 개선 요인으로 작용.
ISM 서비스업 지수는 전월(53.8%) 대비 2.3p 상승한 56.1로 20개월 연속 확장, 2022년 7월 이후 최고치 기록. 비즈니스 활동(+2.5)과 신규 주문(+5.5)이 성장을 견인했고, 고용(+1.5)도 3개월 연속 확장 유지. 2021년 3월 이후 처음으로 10개 주요 지수가 모두 확장 영역에 진입. 가격 지수는 3.6p 하락해 전일 제조업 가격지수 급등(11.5p)과 달리 물가 부담을 완화. 관세 영향에도 데이터센터 수요와 계절적 요인에 힘입어 업황은 전반적으로 견조.
ADP 민간 고용은 6.3만 건 증가해 예상(+5만)을 상회. 교육·헬스케어(5.8만)와 건설(1.9만)이 증가를 주도한 반면, 전문 서비스(-3만)와 제조업(-5천)은 감소. 재직자 임금은 4.5%로 유지됐으나 이직자는 6.3%로 둔화돼 역대 최저 수준 기록. 고용은 방어적 업종 중심으로 증가하며 전반적으로 신중한 흐름을 보였으나, 서비스업 지표와 고용의 견조함이 경기 자신감을 자극하며 증시는 상승세 확대. 연준 베이지북도 경제 전망이 대체로 긍정적이라고 평가해 지표 결과에 힘을 보탬
Forwarded from 미국 주식 인사이더 🇺🇸 (US Stocks Insider)
Forwarded from 한국투자증권/기관영업부/이민근
이란발 지정학적 리스크로 요동치던 뉴욕 증시가 4일(현지시간) 국제 유가 급등세 진정과 경제 지표 호조에 힘입어 하루 만에 반등에 성공했습니다. 미국 정부가 호르무즈 해협의 안전 통항과 해상 보험 제공을 약속하며 공급 불안을 적극적으로 달래자, 시장의 시선은 다시 탄탄한 실물 경기로 옮겨가는 모습입니다. 특히 2월 서비스업 구매관리자지수(PMI)가 56.1을 기록하며 20개월 연속 확장 국면을 이어갔고, 민간 고용 또한 시장 예상치를 상회하며 미국 경제의 강한 회복력을 증명했습니다. 이러한 매크로 환경 속에서 공포지수(VIX)는 10% 넘게 폭락하며 투자 심리 개선을 극명하게 보여주었습니다.
시장의 상승 동력은 단연 기술주와 반도체 섹터가 이끌었습니다. 인공지능(AI) 산업의 핵심인 마이크론이 5.55% 급등하며 반도체 전반의 매수세를 자극했고, 테슬라는 피지컬 AI 선도주로서의 가치를 재평가받으며 3.44% 상승했습니다. 실적 발표를 앞둔 브로드컴 역시 긍정적인 전망 속에 강세를 보였으며, 지정학적 위기 속에서 'AI 방산주'로 부각된 팔란티어는 사흘간 11%가 넘는 기록적인 상승세를 이어갔습니다. 가상자산 시장의 열기도 뜨거워, 비트코인이 7만 달러 선을 단숨에 탈환하자 관련주인 코인베이스와 로빈후드가 각각 14%와 8% 이상 폭등하며 위험 자산으로의 자금 유입을 가속화했습니다.
채권 시장에서는 경기 지표 호조와 인플레이션 기대 심리가 반영되며 국채 금리가 전반적으로 상승했습니다. 특히 통화 정책에 민감한 2년물 금리가 10년물보다 크게 오르는 베어 플래트닝 현상이 심화되었으며, 시장은 연방준비제도가 상반기 내내 금리를 동결할 가능성을 60% 이상으로 높게 점치고 있습니다.
외환 시장의 경우 유가 안정과 이란과의 물밑 접촉설이 전해지며 달러 인덱스가 98대 후반으로 소폭 하락했고, 엔화와 유로는 상대적인 강세를 나타냈습니다.
국제 유가는 미국 정부의 강력한 수급 안정 의지와 종전 조건 논의 가능성이 제기되며 배럴당 74달러 선에서 보합권으로 마감해 '패닉 바잉' 국면에서 벗어나는 양상을 띠었습니다.
이란발 지정학적 리스크로 요동치던 뉴욕 증시가 4일(현지시간) 국제 유가 급등세 진정과 경제 지표 호조에 힘입어 하루 만에 반등에 성공했습니다. 미국 정부가 호르무즈 해협의 안전 통항과 해상 보험 제공을 약속하며 공급 불안을 적극적으로 달래자, 시장의 시선은 다시 탄탄한 실물 경기로 옮겨가는 모습입니다. 특히 2월 서비스업 구매관리자지수(PMI)가 56.1을 기록하며 20개월 연속 확장 국면을 이어갔고, 민간 고용 또한 시장 예상치를 상회하며 미국 경제의 강한 회복력을 증명했습니다. 이러한 매크로 환경 속에서 공포지수(VIX)는 10% 넘게 폭락하며 투자 심리 개선을 극명하게 보여주었습니다.
시장의 상승 동력은 단연 기술주와 반도체 섹터가 이끌었습니다. 인공지능(AI) 산업의 핵심인 마이크론이 5.55% 급등하며 반도체 전반의 매수세를 자극했고, 테슬라는 피지컬 AI 선도주로서의 가치를 재평가받으며 3.44% 상승했습니다. 실적 발표를 앞둔 브로드컴 역시 긍정적인 전망 속에 강세를 보였으며, 지정학적 위기 속에서 'AI 방산주'로 부각된 팔란티어는 사흘간 11%가 넘는 기록적인 상승세를 이어갔습니다. 가상자산 시장의 열기도 뜨거워, 비트코인이 7만 달러 선을 단숨에 탈환하자 관련주인 코인베이스와 로빈후드가 각각 14%와 8% 이상 폭등하며 위험 자산으로의 자금 유입을 가속화했습니다.
채권 시장에서는 경기 지표 호조와 인플레이션 기대 심리가 반영되며 국채 금리가 전반적으로 상승했습니다. 특히 통화 정책에 민감한 2년물 금리가 10년물보다 크게 오르는 베어 플래트닝 현상이 심화되었으며, 시장은 연방준비제도가 상반기 내내 금리를 동결할 가능성을 60% 이상으로 높게 점치고 있습니다.
외환 시장의 경우 유가 안정과 이란과의 물밑 접촉설이 전해지며 달러 인덱스가 98대 후반으로 소폭 하락했고, 엔화와 유로는 상대적인 강세를 나타냈습니다.
국제 유가는 미국 정부의 강력한 수급 안정 의지와 종전 조건 논의 가능성이 제기되며 배럴당 74달러 선에서 보합권으로 마감해 '패닉 바잉' 국면에서 벗어나는 양상을 띠었습니다.
시장의 상승 동력은 단연 기술주와 반도체 섹터가 이끌었습니다. 인공지능(AI) 산업의 핵심인 마이크론이 5.55% 급등하며 반도체 전반의 매수세를 자극했고, 테슬라는 피지컬 AI 선도주로서의 가치를 재평가받으며 3.44% 상승했습니다. 실적 발표를 앞둔 브로드컴 역시 긍정적인 전망 속에 강세를 보였으며, 지정학적 위기 속에서 'AI 방산주'로 부각된 팔란티어는 사흘간 11%가 넘는 기록적인 상승세를 이어갔습니다. 가상자산 시장의 열기도 뜨거워, 비트코인이 7만 달러 선을 단숨에 탈환하자 관련주인 코인베이스와 로빈후드가 각각 14%와 8% 이상 폭등하며 위험 자산으로의 자금 유입을 가속화했습니다.
채권 시장에서는 경기 지표 호조와 인플레이션 기대 심리가 반영되며 국채 금리가 전반적으로 상승했습니다. 특히 통화 정책에 민감한 2년물 금리가 10년물보다 크게 오르는 베어 플래트닝 현상이 심화되었으며, 시장은 연방준비제도가 상반기 내내 금리를 동결할 가능성을 60% 이상으로 높게 점치고 있습니다.
외환 시장의 경우 유가 안정과 이란과의 물밑 접촉설이 전해지며 달러 인덱스가 98대 후반으로 소폭 하락했고, 엔화와 유로는 상대적인 강세를 나타냈습니다.
국제 유가는 미국 정부의 강력한 수급 안정 의지와 종전 조건 논의 가능성이 제기되며 배럴당 74달러 선에서 보합권으로 마감해 '패닉 바잉' 국면에서 벗어나는 양상을 띠었습니다.
이란발 지정학적 리스크로 요동치던 뉴욕 증시가 4일(현지시간) 국제 유가 급등세 진정과 경제 지표 호조에 힘입어 하루 만에 반등에 성공했습니다. 미국 정부가 호르무즈 해협의 안전 통항과 해상 보험 제공을 약속하며 공급 불안을 적극적으로 달래자, 시장의 시선은 다시 탄탄한 실물 경기로 옮겨가는 모습입니다. 특히 2월 서비스업 구매관리자지수(PMI)가 56.1을 기록하며 20개월 연속 확장 국면을 이어갔고, 민간 고용 또한 시장 예상치를 상회하며 미국 경제의 강한 회복력을 증명했습니다. 이러한 매크로 환경 속에서 공포지수(VIX)는 10% 넘게 폭락하며 투자 심리 개선을 극명하게 보여주었습니다.
시장의 상승 동력은 단연 기술주와 반도체 섹터가 이끌었습니다. 인공지능(AI) 산업의 핵심인 마이크론이 5.55% 급등하며 반도체 전반의 매수세를 자극했고, 테슬라는 피지컬 AI 선도주로서의 가치를 재평가받으며 3.44% 상승했습니다. 실적 발표를 앞둔 브로드컴 역시 긍정적인 전망 속에 강세를 보였으며, 지정학적 위기 속에서 'AI 방산주'로 부각된 팔란티어는 사흘간 11%가 넘는 기록적인 상승세를 이어갔습니다. 가상자산 시장의 열기도 뜨거워, 비트코인이 7만 달러 선을 단숨에 탈환하자 관련주인 코인베이스와 로빈후드가 각각 14%와 8% 이상 폭등하며 위험 자산으로의 자금 유입을 가속화했습니다.
채권 시장에서는 경기 지표 호조와 인플레이션 기대 심리가 반영되며 국채 금리가 전반적으로 상승했습니다. 특히 통화 정책에 민감한 2년물 금리가 10년물보다 크게 오르는 베어 플래트닝 현상이 심화되었으며, 시장은 연방준비제도가 상반기 내내 금리를 동결할 가능성을 60% 이상으로 높게 점치고 있습니다.
외환 시장의 경우 유가 안정과 이란과의 물밑 접촉설이 전해지며 달러 인덱스가 98대 후반으로 소폭 하락했고, 엔화와 유로는 상대적인 강세를 나타냈습니다.
국제 유가는 미국 정부의 강력한 수급 안정 의지와 종전 조건 논의 가능성이 제기되며 배럴당 74달러 선에서 보합권으로 마감해 '패닉 바잉' 국면에서 벗어나는 양상을 띠었습니다.
Forwarded from 키움증권 전략/시황 한지영
[3/5 이슈 분석, 키움 한지영]
"코스피 폭락 코멘트: 팔 자리가 아닌 사야 할 자리"
(요약)
- 3월 4일 코스피는 서킷브레이커 발동 후 종가 기준 12.1% 폭락하며, 역사상 최대 하락률을 기록
- 중동 사태, 미국 AI 산업 불안이 표면적 배경이나, 그간 랠리에 따른 상승 속도 부담이 누적된 영향도 작용
- 추후 폭락의 여진이 증시 변동성 확대를 초래할 수 있겠으나, 현 시점에서 주식 비중을 줄이는 전략은 지양
- 과거 서킷 브레이커 발동 후 코스피가 회복세를 보였던 패턴이 존재하며, 걸프전, 러-우 전쟁 당시와는 다르게 일시에 주가 상으로 전쟁 리스크를 반영해버린 측면이 있기 때문.
- 밸류에이션상 저평가 영역 도달 속 일간 낙폭의 과도한 것 이외에도, 반도체 중심의 코스피 이익 모멘텀은 훼손되지 않았음을 감안 시, 사실상 현재 주가 레벨부터 반도체, 조선, 방산, 금융 등 주도주 중심의 매수로 대응하는 것이 적절.
https://www.kiwoom.com/h/invest/research/VMarketSIDetailView?sqno=1284
[3/5 이슈 분석, 키움 한지영]
"코스피 폭락 코멘트: 팔 자리가 아닌 사야 할 자리"
(요약)
- 3월 4일 코스피는 서킷브레이커 발동 후 종가 기준 12.1% 폭락하며, 역사상 최대 하락률을 기록
- 중동 사태, 미국 AI 산업 불안이 표면적 배경이나, 그간 랠리에 따른 상승 속도 부담이 누적된 영향도 작용
- 추후 폭락의 여진이 증시 변동성 확대를 초래할 수 있겠으나, 현 시점에서 주식 비중을 줄이는 전략은 지양
- 과거 서킷 브레이커 발동 후 코스피가 회복세를 보였던 패턴이 존재하며, 걸프전, 러-우 전쟁 당시와는 다르게 일시에 주가 상으로 전쟁 리스크를 반영해버린 측면이 있기 때문.
- 밸류에이션상 저평가 영역 도달 속 일간 낙폭의 과도한 것 이외에도, 반도체 중심의 코스피 이익 모멘텀은 훼손되지 않았음을 감안 시, 사실상 현재 주가 레벨부터 반도체, 조선, 방산, 금융 등 주도주 중심의 매수로 대응하는 것이 적절.
https://www.kiwoom.com/h/invest/research/VMarketSIDetailView?sqno=1284
Forwarded from 키움증권 전략/시황 한지영
[3/5 장 시작 전 생각: 살 만한 이유들, 키움 한지영]
- 다우 +0.5%, S&P500 +0.8%, 나스닥 +1.3%, 코스피 200 야간선물 +8.0%(상한가)
- 엔비디아 +1.6%, 마이크론 +5.5%, 브로드컴 +1.2%(시간외 +3%대)
- WTI 76.1달러, 미 10년물 금리 4.10%, 달러/원 1,461.8원
1.
미국 증시는 반등에 성공했습니다.
2월 ISM 서비스업 PMI 호조(56.1 vs 컨센), ISM 서비스업 가격 둔화(63.0 vs 컨센 68.3) 등 지표가 양호했으며,
중동 전쟁이 장기화되지 않을 것이라는 기대감 등이 반등의 동력이었네요.
이란 측에서 부인하기는 했지만, CIA를 통해 간접적으로 물 밑 협상이 진행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는 등
현재 진행형인 이번 미-이란 전쟁이 악화일로로 치닫지 않을 것이라는 관측이 나오고 있는 모습입니다.
이번주내로 전쟁이 종식되기는 어렵고 적어도 다음주 혹은 다다음주까지는 상황을 지켜봐야겠으나,
전쟁에 대해 주식시장이 과거 수 없는 가격 조정을 맞으며 체득한 학습 효과를 생각해볼 시점입니다.
2.
어제 코스피는 또 한차례 역사를 썼네요. 그게 폭락의 역사였다는 게 문제였지만.
중동 사태, 미국 AI 신용불안 이슈가 영향을 준 것은 맞지만,
많이 빠르게 오른 만큼, 그에 따른 역 가격 되돌림이 나올 만한 자리에서 이 같은 주가 폭락을 맞은 듯합니다.
또 중동 사태는 현재 진행형이며, 지난 2거래일 간 폭락의 여진이 투자자들 뇌리에서 쉽게 지워지지 않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현재 시점에서 주식 비중을 줄이는 데에 따른 효용은 크지 않습니다.
단순히 주가 하락률만 놓고 봐도, 이번의 폭락은 그 정도가 과했습니다.
장중 발동된 서킷브레이커의 관점에서 봤을 때,
코스피 역사상 서킷브레이커가 발동된 사례는 총 6차례였으며, 서킷 브레이커 발동 이후 5거래일 뒤 평균 수익률은 +3.4%, 20거래일뒤 평균 수익률은 +7.7%를 기록했습니다.
아무리 주식시장이 대형 악재에 직면했더라도, 서킷브레이커까지 발동될 정도의 폭락을 대부분 시장 참여자들이 저가 매수세의 기회로 인식하면서, 증시에 회복력을 부여했습니다.
3.
이번 코스피 폭락이 중동 전쟁 리스크의 피해 국가(중동산 원유 의존도 높은 편)라는 인식에서 비롯됐다는 의견도 있기는 합니다.
과거 코스피의 주가 급락을 초래했던 지정학적 사건은 걸프전(90년 8월 2일~91년 2월 28일), 러-우 전쟁(22년 2월 24일~현재)이었습니다.
걸프전 당시 코스피가 저점을 확인할 때까지 2개월 반의 시간이 소요됐으며(저점은 90년 9월 21일), 저점까지 누적 하락률은 약 -15%였습니다.
러-우 사태 당시 코스피가 저점을 확인할 때까지 7개월의 시간이 소요됐고, 저점까지 누적 하락률은 약 -20%였네요.
이번 중동 사태는 시작한지 2거래일 만에 -18%를 기록했다는 점은 전쟁 리스크를 일시에 대부분 반영한 것으로 볼 수 있습니다.
더 나아가, 현재 코스피의 12개월 선행 PER은 8.1배 수준까지 빠르게 내려왔네요.
코스피 역사상 선행 PER이 8배 극초반 수준 혹은 그 이하로 내려간 적을 조사해보니,
금융위기, 유럽 재정위기, 미중 무역분쟁, 판데믹, 상호관세 발표 등 소수에 불과했으며, 8.0배선을 기점으로 주가 바닥을 확인했던 전력이 있습니다.
4.
그래서 현재는 팔아야 할 자리가 아니라 사야할 자리라는 결론이 나오네요.
또 어제 미국 증시가 반등했으며, 코스피 200 야간선물도 상한가(+8.0%)를 기록했고,
조금전 발표된 브로드컴도 4분기 실적과 가이던스 서프라이즈로 시간외 3%대 강세를 보이고 있는 만큼,
오늘 국내 증시는 낙폭과대 주도주를 중심으로 어제의 폭락을 만회하는 반등에 나설 것으로 생각합니다.
지금 이야기 드린 내용은 위에 공유드린 이슈분석 자료에서 차트들과 함께 더 자세히 이야기했으니,
참고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많은 분들이 하루하루 피가 말리고 정신없는 한주를 보내고 계실듯 합니다.
이럴때 일수록 더욱 건강과 컨디션 잘 챙기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럼 오늘 장도 힘내시길 바랍니다.
키움 한지영
- 다우 +0.5%, S&P500 +0.8%, 나스닥 +1.3%, 코스피 200 야간선물 +8.0%(상한가)
- 엔비디아 +1.6%, 마이크론 +5.5%, 브로드컴 +1.2%(시간외 +3%대)
- WTI 76.1달러, 미 10년물 금리 4.10%, 달러/원 1,461.8원
1.
미국 증시는 반등에 성공했습니다.
2월 ISM 서비스업 PMI 호조(56.1 vs 컨센), ISM 서비스업 가격 둔화(63.0 vs 컨센 68.3) 등 지표가 양호했으며,
중동 전쟁이 장기화되지 않을 것이라는 기대감 등이 반등의 동력이었네요.
이란 측에서 부인하기는 했지만, CIA를 통해 간접적으로 물 밑 협상이 진행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는 등
현재 진행형인 이번 미-이란 전쟁이 악화일로로 치닫지 않을 것이라는 관측이 나오고 있는 모습입니다.
이번주내로 전쟁이 종식되기는 어렵고 적어도 다음주 혹은 다다음주까지는 상황을 지켜봐야겠으나,
전쟁에 대해 주식시장이 과거 수 없는 가격 조정을 맞으며 체득한 학습 효과를 생각해볼 시점입니다.
2.
어제 코스피는 또 한차례 역사를 썼네요. 그게 폭락의 역사였다는 게 문제였지만.
중동 사태, 미국 AI 신용불안 이슈가 영향을 준 것은 맞지만,
많이 빠르게 오른 만큼, 그에 따른 역 가격 되돌림이 나올 만한 자리에서 이 같은 주가 폭락을 맞은 듯합니다.
또 중동 사태는 현재 진행형이며, 지난 2거래일 간 폭락의 여진이 투자자들 뇌리에서 쉽게 지워지지 않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현재 시점에서 주식 비중을 줄이는 데에 따른 효용은 크지 않습니다.
단순히 주가 하락률만 놓고 봐도, 이번의 폭락은 그 정도가 과했습니다.
장중 발동된 서킷브레이커의 관점에서 봤을 때,
코스피 역사상 서킷브레이커가 발동된 사례는 총 6차례였으며, 서킷 브레이커 발동 이후 5거래일 뒤 평균 수익률은 +3.4%, 20거래일뒤 평균 수익률은 +7.7%를 기록했습니다.
아무리 주식시장이 대형 악재에 직면했더라도, 서킷브레이커까지 발동될 정도의 폭락을 대부분 시장 참여자들이 저가 매수세의 기회로 인식하면서, 증시에 회복력을 부여했습니다.
3.
이번 코스피 폭락이 중동 전쟁 리스크의 피해 국가(중동산 원유 의존도 높은 편)라는 인식에서 비롯됐다는 의견도 있기는 합니다.
과거 코스피의 주가 급락을 초래했던 지정학적 사건은 걸프전(90년 8월 2일~91년 2월 28일), 러-우 전쟁(22년 2월 24일~현재)이었습니다.
걸프전 당시 코스피가 저점을 확인할 때까지 2개월 반의 시간이 소요됐으며(저점은 90년 9월 21일), 저점까지 누적 하락률은 약 -15%였습니다.
러-우 사태 당시 코스피가 저점을 확인할 때까지 7개월의 시간이 소요됐고, 저점까지 누적 하락률은 약 -20%였네요.
이번 중동 사태는 시작한지 2거래일 만에 -18%를 기록했다는 점은 전쟁 리스크를 일시에 대부분 반영한 것으로 볼 수 있습니다.
더 나아가, 현재 코스피의 12개월 선행 PER은 8.1배 수준까지 빠르게 내려왔네요.
코스피 역사상 선행 PER이 8배 극초반 수준 혹은 그 이하로 내려간 적을 조사해보니,
금융위기, 유럽 재정위기, 미중 무역분쟁, 판데믹, 상호관세 발표 등 소수에 불과했으며, 8.0배선을 기점으로 주가 바닥을 확인했던 전력이 있습니다.
4.
그래서 현재는 팔아야 할 자리가 아니라 사야할 자리라는 결론이 나오네요.
또 어제 미국 증시가 반등했으며, 코스피 200 야간선물도 상한가(+8.0%)를 기록했고,
조금전 발표된 브로드컴도 4분기 실적과 가이던스 서프라이즈로 시간외 3%대 강세를 보이고 있는 만큼,
오늘 국내 증시는 낙폭과대 주도주를 중심으로 어제의 폭락을 만회하는 반등에 나설 것으로 생각합니다.
지금 이야기 드린 내용은 위에 공유드린 이슈분석 자료에서 차트들과 함께 더 자세히 이야기했으니,
참고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많은 분들이 하루하루 피가 말리고 정신없는 한주를 보내고 계실듯 합니다.
이럴때 일수록 더욱 건강과 컨디션 잘 챙기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럼 오늘 장도 힘내시길 바랍니다.
키움 한지영
Forwarded from DAOL 시황 김지현 & 경제/전략 조병현
[다올 시황 김지현]
★ 3/5 Derivative Market Point
-----
극단적 변동성은 ETF 리밸런싱 확대 영향, 기술적 반등 가능한 구간
➡️ 3/4 코스피 -12.1%, 코스닥 -14.0% 하락하며 사상 최대 일간 하락폭을 기록. 그럼에도 외국인은 현선물 순매수로 대응했으며 특히 선물은 2.3조원 순매수로 지난 2/12 이후 최대 규모 일간 순매수 기록. 코스닥에서는 다음주 액티브 ETF 상장을 앞둔 선제적 매수 가능성.
➡️ 금융투자, KOSPI 현물 YTD 19조원 순매수, 2025년 연간 순매수 규모(30조원)의 60% 수준을 2개월만에 달성. 개인 ETF 매수 확대(YTD +26조원)에 따라 금융투자는 ETF 매도 및 설정 대응 과정에서 현물 바스켓 매수 확대(KOSPI 현물 YTD +19조원). ETF AUM도 지수 상승과 자금 유입으로 YTD 약 80조원 증가. 다만 3/3~4 금융투자는 기존 ETF 구조와 달리 현물 순매도, 선물 순매수 기록. 이는 급락 과정에서 기존 선물 헤지 포지션 청산 또는 프로그램 매도차익거래 성격으로 해석
➡️ 외국인, KOSPI 현물 YTD 26조원 순매도, 선물 역시 5.6조원 순매도. 2/12 선물옵션 만기일 전후로 KOSPI 5,500pt, KOSPI200 800pt 돌파 과정에서 선물을 일시적으로 5.7조원 순매수하며 누적 숏포지션을 일부 청산했으나 이후 2월 말 재차 매도 전환. 미결제 약정 수량은 2/26 기점으로 소폭 증가, 그러나 20일 이동평균 기준으로 유의미한 포지션 증가로까지는 이어지지 못했음.
➡️ 전일 VKOSPI는 80.37pt 기록, 2008년 10월 29일(89.3pt) 이후 최고치. 이를 일일 변동성으로 환산하면 약 ±5% 수준의 변동폭을 의미. 전일 종가 5,094pt 기준 단기 예상 변동 범위는 4,830~5,350pt 수준으로 추정 가능. 2008년과 같은 시스템 리스크 확산이라기 보다는, 레버리지 ETF AUM 확대에 따른 종가 리밸런싱 수요가 확대되며 실제 시장 변동성이 증폭된 영향으로 판단
➡️ 현선물 스프레드는 전일 기준 +4.61bp까지 확대. 극단적 선물 고평가 영역 진입함에 따라 금일 현물 순매수 유입 및 기술적 반등 가능한 상황. 전일 외국인 2시경부터 현선물 동시 순매수 전환, 패시브 성격의 프로그램 비차익 매매는 3/3 3조원 순매도 이후 3/4 4,400억원 유입(코스닥은 1.1조원 순매수), 외국인 풋옵션 2.2만 계약 대규모 순매도 등 단기 저점 가능성도 일부 확인
★ 보고서: https://buly.kr/6iilBvB
감사합니다.
★ 3/5 Derivative Market Poi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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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단적 변동성은 ETF 리밸런싱 확대 영향, 기술적 반등 가능한 구간
➡️ 3/4 코스피 -12.1%, 코스닥 -14.0% 하락하며 사상 최대 일간 하락폭을 기록. 그럼에도 외국인은 현선물 순매수로 대응했으며 특히 선물은 2.3조원 순매수로 지난 2/12 이후 최대 규모 일간 순매수 기록. 코스닥에서는 다음주 액티브 ETF 상장을 앞둔 선제적 매수 가능성.
➡️ 금융투자, KOSPI 현물 YTD 19조원 순매수, 2025년 연간 순매수 규모(30조원)의 60% 수준을 2개월만에 달성. 개인 ETF 매수 확대(YTD +26조원)에 따라 금융투자는 ETF 매도 및 설정 대응 과정에서 현물 바스켓 매수 확대(KOSPI 현물 YTD +19조원). ETF AUM도 지수 상승과 자금 유입으로 YTD 약 80조원 증가. 다만 3/3~4 금융투자는 기존 ETF 구조와 달리 현물 순매도, 선물 순매수 기록. 이는 급락 과정에서 기존 선물 헤지 포지션 청산 또는 프로그램 매도차익거래 성격으로 해석
➡️ 외국인, KOSPI 현물 YTD 26조원 순매도, 선물 역시 5.6조원 순매도. 2/12 선물옵션 만기일 전후로 KOSPI 5,500pt, KOSPI200 800pt 돌파 과정에서 선물을 일시적으로 5.7조원 순매수하며 누적 숏포지션을 일부 청산했으나 이후 2월 말 재차 매도 전환. 미결제 약정 수량은 2/26 기점으로 소폭 증가, 그러나 20일 이동평균 기준으로 유의미한 포지션 증가로까지는 이어지지 못했음.
➡️ 전일 VKOSPI는 80.37pt 기록, 2008년 10월 29일(89.3pt) 이후 최고치. 이를 일일 변동성으로 환산하면 약 ±5% 수준의 변동폭을 의미. 전일 종가 5,094pt 기준 단기 예상 변동 범위는 4,830~5,350pt 수준으로 추정 가능. 2008년과 같은 시스템 리스크 확산이라기 보다는, 레버리지 ETF AUM 확대에 따른 종가 리밸런싱 수요가 확대되며 실제 시장 변동성이 증폭된 영향으로 판단
➡️ 현선물 스프레드는 전일 기준 +4.61bp까지 확대. 극단적 선물 고평가 영역 진입함에 따라 금일 현물 순매수 유입 및 기술적 반등 가능한 상황. 전일 외국인 2시경부터 현선물 동시 순매수 전환, 패시브 성격의 프로그램 비차익 매매는 3/3 3조원 순매도 이후 3/4 4,400억원 유입(코스닥은 1.1조원 순매수), 외국인 풋옵션 2.2만 계약 대규모 순매도 등 단기 저점 가능성도 일부 확인
★ 보고서: https://buly.kr/6iilBvB
감사합니다.
Forwarded from DAOL 시황 김지현 & 경제/전략 조병현
★ DAOL Daily Morning Brief (3/5)
▶️ 미국증시: Dow (+0.49%), S&P500 (+0.78%), Nasdaq (+1.29%)
-미국증시, 미국-이란 협상 가능성 부각되며 국제유가 상승 폭 둔화, 시장 예상치를 상회한 ISM 서비스업 지수 영향에 3대 지수 상승 마감
-미국 2월 ISM 서비스업 지수 56.1 기록하며 시장 예상치(53.5) 및 이전치(53.8) 상회
-트럼프 대통령, 상원에 케빈 워시 연준 의장 지명안을 제출. 마이런 연준 이사의 자리를 대체하는 형식
-미 연준의 2월 베이지북 공개. 전반적으로 경제 전망 낙관적, 고용 안정적, 물가는 적당히 상승했다는 내용
-마이크론, UBS가 DRAM과 NAND 공급 부족이 2028년까지 지속될 것으로 예상하며 목표 주가를 상향 조정하자 +5.6% 상승
-테슬라, BOA가 자율주행 및 로보택시 분야 선도적 위치를 이유로 자동차 2.0 혁명을 주도하고 있다며 목표 주가를 상향 조정하자 +3.4% 상승
-아마존, 브라질에서 15분 내 식료품 배달 서비스인 아마존 나우를 출시하자 +3.9% 상승
-S&P500, 재량소비재 +2.2%, 기술 +1.3% vs 에너지 -0.7%, 필수소비재 -0.5%
-변동성지수(VIX), 전일 대비 -10.27% 하락한 21.15 기록
▶️ 미국국채: 2yr 3.547%(+3.9bp), 10yr 4.096%(+3.7bp)
-미 국채금리, 시장 예상을 상회한 고용 지표와 위험선호 심리의 일부 회복 반영하며 상승.
-Germany 10yr 2.75%(-0.2bp), Italy 10yr 3.43%(-0.8bp)
▶️ FX: JPY 157.06(-0.4%), EUR 1.163(+0.2%), Dollar 98.80(-0.3%)
-달러 인덱스, 이란이 미국과 물밑 협상을 시도했다는 소식에 위험선호 심리가 부각되며 3거래일 만에 하락
▶️ Commodity: WTI $76.09(+2.1%), Brent $82.61(+1.5%)
-WTI, 지정학적 우려 지속되며 상승했으나, 이란이 미국을 상대로 물밑 협상을 시도했다는 소식에 상승 폭 자체는 둔화. 트럼프 대통령, 걸프 지역을 통과하는 선박에 보험을 제공하도록 하고 필요시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하는 유조선 호송을 시작할 것이라고 언급
♣ 보고서 원문 및 링크: https://buly.kr/90cbwkP
▶️ 미국증시: Dow (+0.49%), S&P500 (+0.78%), Nasdaq (+1.29%)
-미국증시, 미국-이란 협상 가능성 부각되며 국제유가 상승 폭 둔화, 시장 예상치를 상회한 ISM 서비스업 지수 영향에 3대 지수 상승 마감
-미국 2월 ISM 서비스업 지수 56.1 기록하며 시장 예상치(53.5) 및 이전치(53.8) 상회
-트럼프 대통령, 상원에 케빈 워시 연준 의장 지명안을 제출. 마이런 연준 이사의 자리를 대체하는 형식
-미 연준의 2월 베이지북 공개. 전반적으로 경제 전망 낙관적, 고용 안정적, 물가는 적당히 상승했다는 내용
-마이크론, UBS가 DRAM과 NAND 공급 부족이 2028년까지 지속될 것으로 예상하며 목표 주가를 상향 조정하자 +5.6% 상승
-테슬라, BOA가 자율주행 및 로보택시 분야 선도적 위치를 이유로 자동차 2.0 혁명을 주도하고 있다며 목표 주가를 상향 조정하자 +3.4% 상승
-아마존, 브라질에서 15분 내 식료품 배달 서비스인 아마존 나우를 출시하자 +3.9% 상승
-S&P500, 재량소비재 +2.2%, 기술 +1.3% vs 에너지 -0.7%, 필수소비재 -0.5%
-변동성지수(VIX), 전일 대비 -10.27% 하락한 21.15 기록
▶️ 미국국채: 2yr 3.547%(+3.9bp), 10yr 4.096%(+3.7bp)
-미 국채금리, 시장 예상을 상회한 고용 지표와 위험선호 심리의 일부 회복 반영하며 상승.
-Germany 10yr 2.75%(-0.2bp), Italy 10yr 3.43%(-0.8bp)
▶️ FX: JPY 157.06(-0.4%), EUR 1.163(+0.2%), Dollar 98.80(-0.3%)
-달러 인덱스, 이란이 미국과 물밑 협상을 시도했다는 소식에 위험선호 심리가 부각되며 3거래일 만에 하락
▶️ Commodity: WTI $76.09(+2.1%), Brent $82.61(+1.5%)
-WTI, 지정학적 우려 지속되며 상승했으나, 이란이 미국을 상대로 물밑 협상을 시도했다는 소식에 상승 폭 자체는 둔화. 트럼프 대통령, 걸프 지역을 통과하는 선박에 보험을 제공하도록 하고 필요시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하는 유조선 호송을 시작할 것이라고 언급
♣ 보고서 원문 및 링크: https://buly.kr/90cbwkP
Forwarded from 독학주식📚 (실전투자/인사이트공유🇰🇷🇺🇸)
1. 미 증시 주요 지수 및 특징
지수 종가: 다우 +0.49%, 나스닥 +1.29%, S&P500 +0.78%, 필라델피아 반도체 +1.93%
시장 심리: 중동 리스크 완화 기대와 서비스업 지표 호조에 따른 경기 자신감 회복
주도 섹터: 지정학적 불확실성 속에서도 경제 펀더멘털에 집중한 반도체 업종
2. 중동 지정학적 리스크 현황
완화 요인: 이란 탄도미사일 발사 횟수 급감(86%) 및 미 국방부의 조기 종료 가능성 시사
지속 요인: 이란 측의 공식 협상 부인 및 장기전 전환 보도, 호르무즈 해협 공급 불안
시장 반응: 안전자산 선호로 인한 미 MMF 자산 역대 최대치(8.27조 달러) 경신 및 유가 변동성 주시
3. 주요 경제 지표 및 정책 변수
ISM 서비스업 지수: 56.1 기록(20개월 연속 확장), 2022년 7월 이후 최고치로 견조한 업황 증명
고용 지표: ADP 민간 고용(6.3만) 예상 상회, 이직자 임금 상승률 둔화 등 신중한 고용 흐름
관세 정책: 스콧 베선트 재무장관, 이번 주 내 보편 관세율 10% → 15% 인상 가능성 언급
통화 정책: 스티븐 마이런 연준 이사, 중동 사태에도 불구하고 기존 금리 인하 기조 유지 지지
4. 환율 및 국내외 여파
달러-원 환율: 간밤 역외 환율 1,463원 수준으로 급락 (전일 대비 약 26원 하락)
국내 증시 전망: 나인티원 분석 기준, 신용 레버리지 규모가 낮아 강제 청산에 따른 연쇄 폭락 가능성 희박
지수 종가: 다우 +0.49%, 나스닥 +1.29%, S&P500 +0.78%, 필라델피아 반도체 +1.93%
시장 심리: 중동 리스크 완화 기대와 서비스업 지표 호조에 따른 경기 자신감 회복
주도 섹터: 지정학적 불확실성 속에서도 경제 펀더멘털에 집중한 반도체 업종
2. 중동 지정학적 리스크 현황
완화 요인: 이란 탄도미사일 발사 횟수 급감(86%) 및 미 국방부의 조기 종료 가능성 시사
지속 요인: 이란 측의 공식 협상 부인 및 장기전 전환 보도, 호르무즈 해협 공급 불안
시장 반응: 안전자산 선호로 인한 미 MMF 자산 역대 최대치(8.27조 달러) 경신 및 유가 변동성 주시
3. 주요 경제 지표 및 정책 변수
ISM 서비스업 지수: 56.1 기록(20개월 연속 확장), 2022년 7월 이후 최고치로 견조한 업황 증명
고용 지표: ADP 민간 고용(6.3만) 예상 상회, 이직자 임금 상승률 둔화 등 신중한 고용 흐름
관세 정책: 스콧 베선트 재무장관, 이번 주 내 보편 관세율 10% → 15% 인상 가능성 언급
통화 정책: 스티븐 마이런 연준 이사, 중동 사태에도 불구하고 기존 금리 인하 기조 유지 지지
4. 환율 및 국내외 여파
달러-원 환율: 간밤 역외 환율 1,463원 수준으로 급락 (전일 대비 약 26원 하락)
국내 증시 전망: 나인티원 분석 기준, 신용 레버리지 규모가 낮아 강제 청산에 따른 연쇄 폭락 가능성 희박
Forwarded from TIME ACT!VE ETF
[TIME ETF Morning Brief 2026.03.05]
▫️전일 미 증시
» S&P500 +0.78%, Nasdaq +1.29%, DOW +0.49%
이란 전쟁 긍정적 신호들에 미증시 반등
1) 휴전 논의: NYT에서 이란이 비밀리에 미국 정부에 접촉. 휴전을 위한 협상에 들어갔다고 뉴욕타임즈에서 보도. 이란은 사실을 부인.
2) 전쟁 발발 첫날 대비 이란의 탄도미사일 발사횟수가 80% 이상 급감. 이란의 무기재고가 예상보다 빨리 소모되며 결국 조기 종료될 것이라는 전망
=> 비트코인이 73,000대로 +7.4% 상승하며 리스크온 분위기를 만드는 등 이란 우려 완화되며 미증시도 상승. NVDA +1.7%, AVGO +1.2%, MU +5.5%, AMD +5.8%
AI SW 강세 지속
멕시코의 카르텔, 베네수엘라 대통령, 이란의 최고지도자까지 미국의 군사행동에 AI가 큰 역할을 하면서 국가 안보에 AI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는 것이 인지 됨에 따라 AI SW 섹터가 강세 지속. PLTR +4.1%, ORCL +2.3%, CRWD +4.2%
미국 경기는 GOOD!
미국 2월 ISM 서비스업지수 56.1로 전월치 및 예상치 상회. ADP 민간 고용도 6.3만명 증가로 예상치를 상회. 다만, 이란 사태로 인한 유가 상승으로 향후 인플레이션 우려는 강해질 듯.
=============
▫️주요 종목 뉴스
» INTC (+5.8%)
: 파운드리 고객 확장 전략 발표 등으로 턴어라운드 기대에 상승
» CRCL (+5.7%)
: AI 에이전시를 통한 온라인거래 등에서 스테이블 코인이 화폐, 서클이 은행 역할을 할 것이라는 전망으로 최근 강세 지속
» MRNA (+16.0%)
: 코로나 백신 환자들과의 소송전이 $2.25B 에 합의되었다는 소식에 상승
=============
▫️TIME Active ETFs
»차이나AI테크 (0043Y0)
- 상승:PONY +4.5%, Sieyuan Elec +2.5%
- 하락: Minimax -10.5%, Powerchip -10.0%, Unimicron -9.9%, ASE -8.9%
»글로벌AI인공지능 (456600)
- 상승: COIN +14.5%, SATS +13.3%, MSTR +10.4%, BE +7.8%
- 하락: 현대오토에버 -16.9%, 두산에너빌리티 -16.8%, 삼성SDI -14.4%
»글로벌우주테크 (478150)
- 상승: ASTS +13.5%, RRU +5.3%, RHM +3.7%
- 하락: 한화시스템 -20.9%, 레인보우로보틱스 -16.2%, 쎄트렉아이 -15.4%
»미국S&P500 (426020)
- 상승: BE +7.8%, SNDK +5.9%, AMD +5.9%, MU +5.6%
- 하락: LITE -2.1%
» 미국나스닥100 (426030)
» 나스닥100채권혼합50(0019K0)
- 상승: COIN +14.5%, ASTS +13.3%, MSTR +10.4%, BE +7.8%
- 하락: AXTI -6.5%
» 글로벌소비트렌드(494180)
- 상승: CRCL +5.6%, M +5.1%, TSLA +3.4%
- 하락: 엘앤씨바이오 -12.3%, 삼성전자 -11.7%, 삼양식품 -11.3%, 한스바이오메드 -10.9%
»글로벌바이오 (485810)
- 상승: MRNA +16.2%, NVO +5.1%, BIIB +3.2%
- 하락: 앱클론 -18.3%, 지투지바이오 -16.0%, 올릭스 -15.9%
» 미국배당다우존스(0036D0)
- 상승: BE +7.8%, SNDK +5.9%, MU +5.6%
- 하락: UPS 2.4%
▫️전일 미 증시
» S&P500 +0.78%, Nasdaq +1.29%, DOW +0.49%
이란 전쟁 긍정적 신호들에 미증시 반등
1) 휴전 논의: NYT에서 이란이 비밀리에 미국 정부에 접촉. 휴전을 위한 협상에 들어갔다고 뉴욕타임즈에서 보도. 이란은 사실을 부인.
2) 전쟁 발발 첫날 대비 이란의 탄도미사일 발사횟수가 80% 이상 급감. 이란의 무기재고가 예상보다 빨리 소모되며 결국 조기 종료될 것이라는 전망
=> 비트코인이 73,000대로 +7.4% 상승하며 리스크온 분위기를 만드는 등 이란 우려 완화되며 미증시도 상승. NVDA +1.7%, AVGO +1.2%, MU +5.5%, AMD +5.8%
AI SW 강세 지속
멕시코의 카르텔, 베네수엘라 대통령, 이란의 최고지도자까지 미국의 군사행동에 AI가 큰 역할을 하면서 국가 안보에 AI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는 것이 인지 됨에 따라 AI SW 섹터가 강세 지속. PLTR +4.1%, ORCL +2.3%, CRWD +4.2%
미국 경기는 GOOD!
미국 2월 ISM 서비스업지수 56.1로 전월치 및 예상치 상회. ADP 민간 고용도 6.3만명 증가로 예상치를 상회. 다만, 이란 사태로 인한 유가 상승으로 향후 인플레이션 우려는 강해질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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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종목 뉴스
» INTC (+5.8%)
: 파운드리 고객 확장 전략 발표 등으로 턴어라운드 기대에 상승
» CRCL (+5.7%)
: AI 에이전시를 통한 온라인거래 등에서 스테이블 코인이 화폐, 서클이 은행 역할을 할 것이라는 전망으로 최근 강세 지속
» MRNA (+16.0%)
: 코로나 백신 환자들과의 소송전이 $2.25B 에 합의되었다는 소식에 상승
=============
▫️TIME Active ETFs
»차이나AI테크 (0043Y0)
- 상승:PONY +4.5%, Sieyuan Elec +2.5%
- 하락: Minimax -10.5%, Powerchip -10.0%, Unimicron -9.9%, ASE -8.9%
»글로벌AI인공지능 (456600)
- 상승: COIN +14.5%, SATS +13.3%, MSTR +10.4%, BE +7.8%
- 하락: 현대오토에버 -16.9%, 두산에너빌리티 -16.8%, 삼성SDI -14.4%
»글로벌우주테크 (478150)
- 상승: ASTS +13.5%, RRU +5.3%, RHM +3.7%
- 하락: 한화시스템 -20.9%, 레인보우로보틱스 -16.2%, 쎄트렉아이 -15.4%
»미국S&P500 (426020)
- 상승: BE +7.8%, SNDK +5.9%, AMD +5.9%, MU +5.6%
- 하락: LITE -2.1%
» 미국나스닥100 (426030)
» 나스닥100채권혼합50(0019K0)
- 상승: COIN +14.5%, ASTS +13.3%, MSTR +10.4%, BE +7.8%
- 하락: AXTI -6.5%
» 글로벌소비트렌드(494180)
- 상승: CRCL +5.6%, M +5.1%, TSLA +3.4%
- 하락: 엘앤씨바이오 -12.3%, 삼성전자 -11.7%, 삼양식품 -11.3%, 한스바이오메드 -10.9%
»글로벌바이오 (485810)
- 상승: MRNA +16.2%, NVO +5.1%, BIIB +3.2%
- 하락: 앱클론 -18.3%, 지투지바이오 -16.0%, 올릭스 -15.9%
» 미국배당다우존스(0036D0)
- 상승: BE +7.8%, SNDK +5.9%, MU +5.6%
- 하락: UPS 2.4%
Forwarded from KB전략 이그전 (이은택의 그림 전략)
[이그전] 증시 급락 코멘트: 급락 후 매매 전략과 W자 반등
안녕하세요. KB증권 자산배분 및 주식전략 이은택입니다.
1) 어제 이그전에 이어 오늘은 조정장에서 체크해야하는 세 가지 차트를 추가합니다.
2) 세 차트 모두 랠리가 끝났을 가능성보단, 저가 매수가 더 좋은 전략임을 말합니다.
3) 다만 과거 사례를 보면, 유사한 사례에서 ‘W자 반등’의 빈도가 좀 더 높았습니다.
- URL: https://bit.ly/47nDvNS
안녕하세요. KB증권 자산배분 및 주식전략 이은택입니다.
1) 어제 이그전에 이어 오늘은 조정장에서 체크해야하는 세 가지 차트를 추가합니다.
2) 세 차트 모두 랠리가 끝났을 가능성보단, 저가 매수가 더 좋은 전략임을 말합니다.
3) 다만 과거 사례를 보면, 유사한 사례에서 ‘W자 반등’의 빈도가 좀 더 높았습니다.
- URL: https://bit.ly/47nDv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