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미래에셋증권 시황 김석환
*4일 종가 기준
⬛️ 2거래일 등락률(%)
코스피 -18.43%: 역대 최고 낙폭
코스닥 -17.97%: 역대 최고 낙폭
⬛️ 1거래일 등락률(%)
코스피 -12.06%: 역대 최고 낙폭
코스닥 -14.00%: 역대 최고 낙폭
⬛️ 2거래일 등락률(%)
코스피 -18.43%: 역대 최고 낙폭
코스닥 -17.97%: 역대 최고 낙폭
⬛️ 1거래일 등락률(%)
코스피 -12.06%: 역대 최고 낙폭
코스닥 -14.00%: 역대 최고 낙폭
미국 투자은행 골드만삭스의 데이비드 솔로몬 최고경영자(CEO)는 미국·이스라엘과 이란 간 전쟁에 대해 금융 시장이 "차분한" 반응을 보인 데 놀랐다면서 시장이 그 영향을 충분히 소화하는 데 "몇 주" 걸릴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이번 사태의 규모를 고려할 때 시장 반응이 예상보다 더 차분했다는 점에 사실 놀랐다"며 "지금 벌어지는 모든 일들의 누적 효과가 나타나면 훨씬 더 거센 반응이 나올 것이다. 아직까진 그런 누적 효과를 보지 못했다"고 했다. 이어 "다만 현재로선 알지 못하는 것들이 너무 많기 때문에 이를 예측하기는 매우 어렵다"고 덧붙였다.
그는 "단기적으로, 그리고 중기적으로 이번 사태가 어떤 의미를 갖는지 시장이 제대로 소화하기까지 몇 주 걸릴 것으로 생각한다"며 "그 결과가 어떻게 전개될지는 추측할 수 없다"고 했다.
골드만삭스 CEO "시장이 중동 상황 소화하는데 몇주 걸릴 것"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5937726?sid=104
그는 "이번 사태의 규모를 고려할 때 시장 반응이 예상보다 더 차분했다는 점에 사실 놀랐다"며 "지금 벌어지는 모든 일들의 누적 효과가 나타나면 훨씬 더 거센 반응이 나올 것이다. 아직까진 그런 누적 효과를 보지 못했다"고 했다. 이어 "다만 현재로선 알지 못하는 것들이 너무 많기 때문에 이를 예측하기는 매우 어렵다"고 덧붙였다.
그는 "단기적으로, 그리고 중기적으로 이번 사태가 어떤 의미를 갖는지 시장이 제대로 소화하기까지 몇 주 걸릴 것으로 생각한다"며 "그 결과가 어떻게 전개될지는 추측할 수 없다"고 했다.
골드만삭스 CEO "시장이 중동 상황 소화하는데 몇주 걸릴 것"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5937726?sid=104
Naver
골드만삭스 CEO "시장이 중동 상황 소화하는데 몇주 걸릴 것"
미국 투자은행 골드만삭스의 데이비드 솔로몬 최고경영자(CEO)는 미국·이스라엘과 이란 간 전쟁에 대해 금융 시장이 "차분한" 반응을 보인 데 놀랐다면서 시장이 그 영향을 충분히 소화하는 데 "몇 주" 걸릴 것이라고
Forwarded from 키움증권 전략/시황 한지영
[3/4, 역대 최악의 폭락, 그 이후는?, 키움 한지영]
1.
국내 증시는 올라갈 때도 새 역사를 쓰더니,
내려갈 때도 원치 않는 새 역사를 써버렸네요.
오늘 하루 코스피는 12.1% 폭락하면서, 국내 증시 역사상 1위 하락률을 기어이 경신했습니다.
왜 이렇게 우리나라만 빠져야 하는지, 탄식이 나오긴 하지만,
이제부터 어떻게 되는지 상황을 가늠해 보는 것이 급선무라고 생각합니다.
이런 차원에서 오늘처럼 서킷브레이커가 발동됐던 시절 이후 주가 변화를 추적해봤습니다
위의 <그림>에서 확인할 수 있듯이,
코스피 역사상 공식적인 서킷브레이커는 오늘 빼고 총 6차례 발생했었는데,
서킷 브레이커 발동 이후 5거래일 뒤 평균 수익률은 +3.4%, 20거래일뒤 평균 수익률은 +7.7%를 기록했네요.
제 아무리 악재 일변도 환경에 놓여있을지라도,
서킷브레이커까지 발동될 정도의 폭락에 대해 대부분 시장 참여자들이 과도함을 느끼면서,
"저가 매수세 -> 수익률 회복"의 패턴을 만들어 냈음을 유추할 수 있는 대목입니다.
이번에도 그러지 않을까 싶습니다.
2.
또 과거에 몇차례 일간 10%대 내외 폭락한 적이 있었지만,
당시에는 닷컴 버블, 9.11테러, 판데믹 등 외부 대형 악재로 다른 나라 증시도 다 같이 폭락했었습니다.
오늘은 국내 증시 홀로 12%대 폭락한 것은 그만큼 과도했다고 볼 수 있겠네요. .
오늘 밤 미국 장 상황 변화에 따라 달라질 수 있겠으나,
적어도 고점 대비 20% 가까이 폭락한 현재의 자리에서는 매도보다는 매수 의사 결정이 더 실익이 크지 않을까 싶습니다.
정말 힘든 하루였던거 같네요.
다들 고생 너무 많으셨습니다.
저녁 맛있는거 드시면서 조금이라도 리프레시 잘 하셨으면 합니다.
키움 한지영
1.
국내 증시는 올라갈 때도 새 역사를 쓰더니,
내려갈 때도 원치 않는 새 역사를 써버렸네요.
오늘 하루 코스피는 12.1% 폭락하면서, 국내 증시 역사상 1위 하락률을 기어이 경신했습니다.
왜 이렇게 우리나라만 빠져야 하는지, 탄식이 나오긴 하지만,
이제부터 어떻게 되는지 상황을 가늠해 보는 것이 급선무라고 생각합니다.
이런 차원에서 오늘처럼 서킷브레이커가 발동됐던 시절 이후 주가 변화를 추적해봤습니다
위의 <그림>에서 확인할 수 있듯이,
코스피 역사상 공식적인 서킷브레이커는 오늘 빼고 총 6차례 발생했었는데,
서킷 브레이커 발동 이후 5거래일 뒤 평균 수익률은 +3.4%, 20거래일뒤 평균 수익률은 +7.7%를 기록했네요.
제 아무리 악재 일변도 환경에 놓여있을지라도,
서킷브레이커까지 발동될 정도의 폭락에 대해 대부분 시장 참여자들이 과도함을 느끼면서,
"저가 매수세 -> 수익률 회복"의 패턴을 만들어 냈음을 유추할 수 있는 대목입니다.
이번에도 그러지 않을까 싶습니다.
2.
또 과거에 몇차례 일간 10%대 내외 폭락한 적이 있었지만,
당시에는 닷컴 버블, 9.11테러, 판데믹 등 외부 대형 악재로 다른 나라 증시도 다 같이 폭락했었습니다.
오늘은 국내 증시 홀로 12%대 폭락한 것은 그만큼 과도했다고 볼 수 있겠네요. .
오늘 밤 미국 장 상황 변화에 따라 달라질 수 있겠으나,
적어도 고점 대비 20% 가까이 폭락한 현재의 자리에서는 매도보다는 매수 의사 결정이 더 실익이 크지 않을까 싶습니다.
정말 힘든 하루였던거 같네요.
다들 고생 너무 많으셨습니다.
저녁 맛있는거 드시면서 조금이라도 리프레시 잘 하셨으면 합니다.
키움 한지영
Forwarded from 급등일보 미국주식🇺🇸 속보·리서치
1. 초강대국 미국 살살 꼬셔서 적대국(특히 핵 전력) 조짐
2. 미사일 몇방 맞는건 그냥 일상이라 증시에 타격 무
3. 이번에 이란 완전히 조지면 영원한 안보를 얻으면서 중동의 실질적 1인자 됨
👉음.. 오를만 하네
2. 미사일 몇방 맞는건 그냥 일상이라 증시에 타격 무
3. 이번에 이란 완전히 조지면 영원한 안보를 얻으면서 중동의 실질적 1인자 됨
👉음.. 오를만 하네
Forwarded from 허재환 유진증권 전략
[Web발신]
안녕하십니까
유진투자증권 허재환입니다.
=코스피=
* 이란 전쟁이 발생했을 때 이 사태가 장기화되지 않을 것이라고 말씀드렸습니다. 지금보니 크게 두 가지를 더 고려해야 했었던 것 같습니다.
* 1) 분쟁을 넘어 전면전 성격을 띄게 되면 예측이 어려워진다는 점입니다.
* 하메네이 후임자로, 온건성향의 손자가 아닌, 혁명수비대가 지지하는 차남 모즈타바 하메네이가 선출되었습니다.
* 미국 군사력이 강해도, 조직화된 이란혁명수비대 같은 테러집단을 정규 공군력으로만 금방 제압하기는 어렵습니다.
* 2) 유가 불안은 종종 침체와 약세장을 야기시키곤 합니다.
* 2022년 러우전쟁 당시 미국 경제는 침체가 아니었지만, 금리인상과 맞물려 1년 넘게 미국 증시가 25% 하락했습니다.
* 유가 불안은 금융위기보다 더 치명적일 때가 있습니다. 연준이 할 수 있는게 없기 때문입니다.
* 지난 10~11월 이후 이어졌던 Rebalancing, 즉 미국에서 비미국으로, M7에서 전통산업과 경기민감 산업으로 흐르던 흐름이 급격히 반전된 이유로 보입니다.
* 더군다나 한국, 일본 등 유가 수입비중이 높은 신흥국 증시는 원유를 수출하는 미국보다 취약합니다. 코스피는 2/26일 이후 19% 하락하며, 2월초 주가 수준으로 되돌아 가버렸습니다.
* 반도체도 약했지만 자동차, 운송, 소재, 증권, 건설 등 경기민감 산업들이 처참하게 하락했습니다.
* 위로가 되지는 않지만 코스피만 급락한 것은 아닙니다. 올해 11% 상승했던 니케이도 2/26일 이후 -9% 하락했습니다. 니케이도 2월초 수준으로 되돌아갔습니다.
* 그래도 이번 전쟁이 한달을 넘지는 않을 것으로 보입니다.
* 호르무즈 해협이 봉쇄되면 이란의 우방인 중국도 피해가 크기 때문입니다.
* 중국 원유 수입의 45%가 호르무즈 해협을 통합니다(한국 80%). 중국 원유 비축분은 90일분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중국이 가만있지 않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 처참하지만 코스피 20% 하락은 악재를 상당 폭 반영한 수준입니다.
* 코스피는 코로나19때 -35%, 러우전쟁/긴축 국면 -22%, 지난 4월 해방의 날 -20.7% 하락했습니다.
* 불안 국면이 끝나지는 않았지만 지금부터는 추가 하락보다 시간과의 싸움이 될 가능성이 높아 보입니다.
힘 내십시오
ttps://t.me/huhjae
안녕하십니까
유진투자증권 허재환입니다.
=코스피=
* 이란 전쟁이 발생했을 때 이 사태가 장기화되지 않을 것이라고 말씀드렸습니다. 지금보니 크게 두 가지를 더 고려해야 했었던 것 같습니다.
* 1) 분쟁을 넘어 전면전 성격을 띄게 되면 예측이 어려워진다는 점입니다.
* 하메네이 후임자로, 온건성향의 손자가 아닌, 혁명수비대가 지지하는 차남 모즈타바 하메네이가 선출되었습니다.
* 미국 군사력이 강해도, 조직화된 이란혁명수비대 같은 테러집단을 정규 공군력으로만 금방 제압하기는 어렵습니다.
* 2) 유가 불안은 종종 침체와 약세장을 야기시키곤 합니다.
* 2022년 러우전쟁 당시 미국 경제는 침체가 아니었지만, 금리인상과 맞물려 1년 넘게 미국 증시가 25% 하락했습니다.
* 유가 불안은 금융위기보다 더 치명적일 때가 있습니다. 연준이 할 수 있는게 없기 때문입니다.
* 지난 10~11월 이후 이어졌던 Rebalancing, 즉 미국에서 비미국으로, M7에서 전통산업과 경기민감 산업으로 흐르던 흐름이 급격히 반전된 이유로 보입니다.
* 더군다나 한국, 일본 등 유가 수입비중이 높은 신흥국 증시는 원유를 수출하는 미국보다 취약합니다. 코스피는 2/26일 이후 19% 하락하며, 2월초 주가 수준으로 되돌아 가버렸습니다.
* 반도체도 약했지만 자동차, 운송, 소재, 증권, 건설 등 경기민감 산업들이 처참하게 하락했습니다.
* 위로가 되지는 않지만 코스피만 급락한 것은 아닙니다. 올해 11% 상승했던 니케이도 2/26일 이후 -9% 하락했습니다. 니케이도 2월초 수준으로 되돌아갔습니다.
* 그래도 이번 전쟁이 한달을 넘지는 않을 것으로 보입니다.
* 호르무즈 해협이 봉쇄되면 이란의 우방인 중국도 피해가 크기 때문입니다.
* 중국 원유 수입의 45%가 호르무즈 해협을 통합니다(한국 80%). 중국 원유 비축분은 90일분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중국이 가만있지 않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 처참하지만 코스피 20% 하락은 악재를 상당 폭 반영한 수준입니다.
* 코스피는 코로나19때 -35%, 러우전쟁/긴축 국면 -22%, 지난 4월 해방의 날 -20.7% 하락했습니다.
* 불안 국면이 끝나지는 않았지만 지금부터는 추가 하락보다 시간과의 싸움이 될 가능성이 높아 보입니다.
힘 내십시오
ttps://t.me/huhjae
Telegram
허재환 유진증권 전략
전략
Forwarded from 유진투자증권 ETF/파생 강송철 (Songchul Kang)
# KOSPI 지지선, 변동성지수: VKOSPI 코멘트 (26/3월/4일)
ETF/파생 강송철 (02-368-6153)
- 주가와 이익 전망은 대체로 동행, 하지만 변곡점은 이익 전망보다 주가가 더 빨랐음
- KOSPI가 고점 대비 -20% 가까이 조정 받은 점 감안하면, 작년 9월 이후 이례적인 이익 전망 상향 추세가 계속될 것이라고 보기는 어려울 듯
- 향후 12개월 예상 이익(EPS) 기준으로 하면 KOSPI 이익 전망은 과거 고점에서 저점까지 최대 평균 -30% 하항 조정됐던 경험 있음
- 올해 영업이익 컨센서스 -20% 하향 조정된다고 가정하면 적정 KOSPI 지수 5,070p로 계산됨. ±500p 상단/하단을 적용하면 하단 4,500p 수준
- 오늘(3/4일) 변동성 지수: VKOSPI 80으로 마감.
- 작년 10월 이후 VKOSPI가 KOSPI 지수와 함께 오르는 모습이 나타남. 과거 전체 기간(2003년 이후) 동안 한 번도 없던 경우
- 작년 말~올해 초 국내 증시 상승 속도가 이례적으로 빨랐다고도 생각할 수 있음
- 최근 지수 상승, VKOSPI 상승이 함께 나타나긴 했지만 변동성지수 80 이상은 여전히 드물게 높은 수준
- 과거 5% 이상 지수 급락 동반했던 변동성지수 급등 사례 정리.
- 1개월~3개월뒤 지수(KOSPI200) 반등 확률은 높았음. 1개월~3개월 뒤 지수가 추가로 하락한 경우는 2008년 10월, 금융위기 당시임
자료 URL) https://bit.ly/4rdp3z3
* 유진 ETF/파생 강송철 개별 텔레그램
https://t.me/buykkang
ETF/파생 강송철 (02-368-6153)
- 주가와 이익 전망은 대체로 동행, 하지만 변곡점은 이익 전망보다 주가가 더 빨랐음
- KOSPI가 고점 대비 -20% 가까이 조정 받은 점 감안하면, 작년 9월 이후 이례적인 이익 전망 상향 추세가 계속될 것이라고 보기는 어려울 듯
- 향후 12개월 예상 이익(EPS) 기준으로 하면 KOSPI 이익 전망은 과거 고점에서 저점까지 최대 평균 -30% 하항 조정됐던 경험 있음
- 올해 영업이익 컨센서스 -20% 하향 조정된다고 가정하면 적정 KOSPI 지수 5,070p로 계산됨. ±500p 상단/하단을 적용하면 하단 4,500p 수준
- 오늘(3/4일) 변동성 지수: VKOSPI 80으로 마감.
- 작년 10월 이후 VKOSPI가 KOSPI 지수와 함께 오르는 모습이 나타남. 과거 전체 기간(2003년 이후) 동안 한 번도 없던 경우
- 작년 말~올해 초 국내 증시 상승 속도가 이례적으로 빨랐다고도 생각할 수 있음
- 최근 지수 상승, VKOSPI 상승이 함께 나타나긴 했지만 변동성지수 80 이상은 여전히 드물게 높은 수준
- 과거 5% 이상 지수 급락 동반했던 변동성지수 급등 사례 정리.
- 1개월~3개월뒤 지수(KOSPI200) 반등 확률은 높았음. 1개월~3개월 뒤 지수가 추가로 하락한 경우는 2008년 10월, 금융위기 당시임
자료 URL) https://bit.ly/4rdp3z3
* 유진 ETF/파생 강송철 개별 텔레그램
https://t.me/buykkang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미국 주요 지수 선물 현황
- S&P500: +0.29%
- Dow: +0.19%
- NASDAQ100: +0.38%
- Russell2000: +0.57%
» 미국 주가지수 선물은 일단 상승 전환 중
- S&P500: +0.29%
- Dow: +0.19%
- NASDAQ100: +0.38%
- Russell2000: +0.57%
» 미국 주가지수 선물은 일단 상승 전환 중
Forwarded from 에테르의 일본&미국 리서치
웰스파고) 엔비디아 GTC2026 프리뷰
1. 투자의견 및 목표주가
웰스 파고는 엔비디아에 대해 비중확대(Overweight) 의견을 유지하며 목표주가를 $265로 제시했습니다. 2026년 3월 2일 기준 주가는 $182.48로, 목표주가 대비 약 45%의 상승 여력이 있다고 판단했습니다. 애널리스트는 GTC 행사를 앞두고 매수 의견을 재확인하며, 과거 GTC 이후 3개월간 엔비디아 주가가 SOX 지수 대비 평균 30% 이상 아웃퍼폼한 역사적 흐름도 언급했습니다.
2. GTC '26 주요 관전 포인트
1) 파이프라인 업데이트와 관련하여, 엔비디아는 누적 $500B 이상의 수주 파이프라인을 보유하고 있으며 이 중 약 $240~250B가 CY26까지 인식될 것으로 추정됩니다. 웰스 파고는 이 목표가 $600B 이상으로 상향될 경우 긍정적 신호로 평가했습니다.
2) 베라-루빈(Vera-Rubin) 플랫폼에 대해서는, 루빈 GPU, 베라 CPU, NVLink 6, ConnectX-9, BlueField-4, Spectrum-6 등 총 6개 칩으로 구성된 차세대 플랫폼의 세부 사양 공개 여부에 주목하고 있습니다. 루빈 GPU는 GB200 대비 FP4/FP8 성능이 3.5배 향상되고, HBM4 메모리 대역폭이 22TB/s에 달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후속 플랫폼인 베라-루빈 울트라(2H2027)와 파인만(Feynman, 2028) 아키텍처에 대한 추가 정보 공개도 기대됩니다.
3) 루빈 CPX 및 Groq LPU 전략과 관련하여, 엔비디아는 $13B 규모의 Groq IP 라이선스를 기반으로 추론(inference) 최적화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Groq의 GroqChip은 온칩 SRAM 230MB와 80TB/s의 온다이 메모리 대역폭을 특징으로 하며, 엔비디아는 이를 파인만 GPU에 3D 적층 방식으로 통합할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WSJ에 따르면 엔비디아는 OpenAI 등을 위한 전용 추론 칩 개발도 추진 중입니다.
4) 소프트웨어 전략과 관련해서는, 엔비디아의 오픈소스 추론 프레임워크인 Dynamo가 분산 추론 최적화의 핵심 기반으로 작동하며, 이는 루빈 CPX 전략의 소프트웨어적 토대가 됩니다. 젠슨 황 CEO는 Dynamo를 'AI 팩토리의 운영체제'로 표현한 바 있습니다.
5) CPO(Co-Packaged Optics) 심화 전략과 관련하여, 엔비디아는 Lumentum 및 Coherent에 각각 $2B를 투자하며 광학 네트워킹 기술 확보에 나섰습니다. 스케일아웃(scale-out)을 넘어 스케일업(NVLink) 패브릭으로 CPO를 확장하는 전략도 GTC에서 발표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3. 파생 투자 시사점
1) 메모리 섹터에 대해서는 긍정적으로 평가했습니다. 루빈 울트라 GPU는 HBM4E를 16스택으로 1TB까지 확장할 예정이며, 엔비디아의 Enfabrica 인수($900M)를 통한 CXL 기반 패브릭 연결 메모리 풀링 전략도 주목됩니다. SK하이닉스의 AiMX, VSR SerDes 기반 LPDDR, PNM(Processing Near Memory) 등 차세대 메모리 아키텍처도 중요한 테마로 언급되었습니다.
2) 인텔에 대해서는 전술적 긍정 신호로 평가했습니다. 파인만 GPU에 인텔의 EMIB-T 고급 패키징 기술이 채택될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으며, 이는 인텔 파운드리 사업의 연간 $1B 이상 수익 기회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3) 마벨(Marvell)에 대해서는 잠재적 부정 요인으로 지목했습니다. 엔비디아의 CPO 확장 전략이 마벨의 전광(Electro-Optics)/DSP 사업에 경쟁 압력으로 작용할 수 있으나, 마벨의 Celestial AI 인수를 통한 하이퍼스케일러 기회는 상쇄 요인이 될 수 있습니다.
4) 스토리지 수요와 관련해서는, 장문 컨텍스트 추론(long-context inference)의 확산으로 NVMe eSSD 및 고용량 HDD 수요가 크게 증가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엔비디아의 ICMSP(Inference Context Memory Storage Platform)는 전통 스토리지 대비 토큰 생성 속도 5배 향상, 전력 효율 5배 개선을 제공합니다.
5) 네트워킹 측면에서는, 엔비디아 Spectrum-X 이더넷 스위칭의 강한 채택 모멘텀이 Arista 및 Broadcom에는 경쟁 압력으로, Cisco와의 협업 측면에서는 긍정적 파급 효과로 평가됩니다.
4. 밸류에이션
웰스 파고는 $265 목표주가를 CY2027 EPS 추정치 기준 약 26x P/E로 산출했습니다. 상방 시나리오로는 $300(2027 EPS $9+ 달성 시), 하방 시나리오로는 $150(데이터센터 투자 소화 지연 및 AMD와의 경쟁 심화 시)을 제시했습니다. FY2027E EPS는 $7.90, FY2028E EPS는 $10.42로 추정하며, 이는 컨센서스 대비 각각 약 1.5%, 5.4% 높은 수준입니다.
1. 투자의견 및 목표주가
웰스 파고는 엔비디아에 대해 비중확대(Overweight) 의견을 유지하며 목표주가를 $265로 제시했습니다. 2026년 3월 2일 기준 주가는 $182.48로, 목표주가 대비 약 45%의 상승 여력이 있다고 판단했습니다. 애널리스트는 GTC 행사를 앞두고 매수 의견을 재확인하며, 과거 GTC 이후 3개월간 엔비디아 주가가 SOX 지수 대비 평균 30% 이상 아웃퍼폼한 역사적 흐름도 언급했습니다.
2. GTC '26 주요 관전 포인트
1) 파이프라인 업데이트와 관련하여, 엔비디아는 누적 $500B 이상의 수주 파이프라인을 보유하고 있으며 이 중 약 $240~250B가 CY26까지 인식될 것으로 추정됩니다. 웰스 파고는 이 목표가 $600B 이상으로 상향될 경우 긍정적 신호로 평가했습니다.
2) 베라-루빈(Vera-Rubin) 플랫폼에 대해서는, 루빈 GPU, 베라 CPU, NVLink 6, ConnectX-9, BlueField-4, Spectrum-6 등 총 6개 칩으로 구성된 차세대 플랫폼의 세부 사양 공개 여부에 주목하고 있습니다. 루빈 GPU는 GB200 대비 FP4/FP8 성능이 3.5배 향상되고, HBM4 메모리 대역폭이 22TB/s에 달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후속 플랫폼인 베라-루빈 울트라(2H2027)와 파인만(Feynman, 2028) 아키텍처에 대한 추가 정보 공개도 기대됩니다.
3) 루빈 CPX 및 Groq LPU 전략과 관련하여, 엔비디아는 $13B 규모의 Groq IP 라이선스를 기반으로 추론(inference) 최적화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Groq의 GroqChip은 온칩 SRAM 230MB와 80TB/s의 온다이 메모리 대역폭을 특징으로 하며, 엔비디아는 이를 파인만 GPU에 3D 적층 방식으로 통합할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WSJ에 따르면 엔비디아는 OpenAI 등을 위한 전용 추론 칩 개발도 추진 중입니다.
4) 소프트웨어 전략과 관련해서는, 엔비디아의 오픈소스 추론 프레임워크인 Dynamo가 분산 추론 최적화의 핵심 기반으로 작동하며, 이는 루빈 CPX 전략의 소프트웨어적 토대가 됩니다. 젠슨 황 CEO는 Dynamo를 'AI 팩토리의 운영체제'로 표현한 바 있습니다.
5) CPO(Co-Packaged Optics) 심화 전략과 관련하여, 엔비디아는 Lumentum 및 Coherent에 각각 $2B를 투자하며 광학 네트워킹 기술 확보에 나섰습니다. 스케일아웃(scale-out)을 넘어 스케일업(NVLink) 패브릭으로 CPO를 확장하는 전략도 GTC에서 발표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3. 파생 투자 시사점
1) 메모리 섹터에 대해서는 긍정적으로 평가했습니다. 루빈 울트라 GPU는 HBM4E를 16스택으로 1TB까지 확장할 예정이며, 엔비디아의 Enfabrica 인수($900M)를 통한 CXL 기반 패브릭 연결 메모리 풀링 전략도 주목됩니다. SK하이닉스의 AiMX, VSR SerDes 기반 LPDDR, PNM(Processing Near Memory) 등 차세대 메모리 아키텍처도 중요한 테마로 언급되었습니다.
2) 인텔에 대해서는 전술적 긍정 신호로 평가했습니다. 파인만 GPU에 인텔의 EMIB-T 고급 패키징 기술이 채택될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으며, 이는 인텔 파운드리 사업의 연간 $1B 이상 수익 기회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3) 마벨(Marvell)에 대해서는 잠재적 부정 요인으로 지목했습니다. 엔비디아의 CPO 확장 전략이 마벨의 전광(Electro-Optics)/DSP 사업에 경쟁 압력으로 작용할 수 있으나, 마벨의 Celestial AI 인수를 통한 하이퍼스케일러 기회는 상쇄 요인이 될 수 있습니다.
4) 스토리지 수요와 관련해서는, 장문 컨텍스트 추론(long-context inference)의 확산으로 NVMe eSSD 및 고용량 HDD 수요가 크게 증가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엔비디아의 ICMSP(Inference Context Memory Storage Platform)는 전통 스토리지 대비 토큰 생성 속도 5배 향상, 전력 효율 5배 개선을 제공합니다.
5) 네트워킹 측면에서는, 엔비디아 Spectrum-X 이더넷 스위칭의 강한 채택 모멘텀이 Arista 및 Broadcom에는 경쟁 압력으로, Cisco와의 협업 측면에서는 긍정적 파급 효과로 평가됩니다.
4. 밸류에이션
웰스 파고는 $265 목표주가를 CY2027 EPS 추정치 기준 약 26x P/E로 산출했습니다. 상방 시나리오로는 $300(2027 EPS $9+ 달성 시), 하방 시나리오로는 $150(데이터센터 투자 소화 지연 및 AMD와의 경쟁 심화 시)을 제시했습니다. FY2027E EPS는 $7.90, FY2028E EPS는 $10.42로 추정하며, 이는 컨센서스 대비 각각 약 1.5%, 5.4% 높은 수준입니다.
Forwarded from 루팡
BofA , 테슬라( $TSLA)에 대해 '매수(Buy)' 등급, 목표 주가 $460를 제시
"우리는 테슬라의 휴머노이드 부문인 옵티머스(Optimus)의 가치를 300억 달러(전체 기업 가치의 2%) 이상으로 평가합니다.
옵티머스는 우선 제조 공정에 투입되어 약 1,300만 명에 달하는 미국 제조업 일자리 중 일부를 대체할 가능성이 높으며, 향후에는 가정용으로도 채택될 것으로 보입니다.
별도로, 에너지 사업의 가치는 900억 달러(전체 가치의 6%)로 평가하며, 테슬라가 주거용 '파워월(Powerwall)' 배터리와 유틸리티 및 데이터 센터용 '메가팩(Megapacks)'을 통해 시장 점유율 1위를 차지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우리는 테슬라의 휴머노이드 부문인 옵티머스(Optimus)의 가치를 300억 달러(전체 기업 가치의 2%) 이상으로 평가합니다.
옵티머스는 우선 제조 공정에 투입되어 약 1,300만 명에 달하는 미국 제조업 일자리 중 일부를 대체할 가능성이 높으며, 향후에는 가정용으로도 채택될 것으로 보입니다.
별도로, 에너지 사업의 가치는 900억 달러(전체 가치의 6%)로 평가하며, 테슬라가 주거용 '파워월(Powerwall)' 배터리와 유틸리티 및 데이터 센터용 '메가팩(Megapacks)'을 통해 시장 점유율 1위를 차지할 것으로 예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