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위 "증시 추세적 하락 가능성 낮아…시장 교란행위 엄단"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030488066
아울러 이 위원장은 변동성 확대 상황을 틈탄 시장질서 교란행위와 가짜뉴스 유포를 면밀히 감시하고 적발 시 무관용 원칙으로 엄단하겠다고 밝혔다. 과도한 시장 변동성이 발생할 경우 현재 운영 중인 100조원+α 규모의 시장안정프로그램을 적극 가동할 것을 지시했다.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030488066
아울러 이 위원장은 변동성 확대 상황을 틈탄 시장질서 교란행위와 가짜뉴스 유포를 면밀히 감시하고 적발 시 무관용 원칙으로 엄단하겠다고 밝혔다. 과도한 시장 변동성이 발생할 경우 현재 운영 중인 100조원+α 규모의 시장안정프로그램을 적극 가동할 것을 지시했다.
한국경제
금융위 "증시 추세적 하락 가능성 낮아…시장 교란행위 엄단"
금융위 "증시 추세적 하락 가능성 낮아…시장 교란행위 엄단", 금융 당국, 긴급 금융시장상황 점검회의 이억원 "금융시장 안정과 실물경제 영향 최소화가 중요"
Forwarded from 주식창고210
거래소 차트 생기고 40년 동안 코스피가 -12% 빠진 날은 딱 2일 있습니다.
하나는 오늘이고
다른 하나는 -12.2%로 마감된 2001년 9월 12일입니다.
9.11 테러 다음날이죠
하나는 오늘이고
다른 하나는 -12.2%로 마감된 2001년 9월 12일입니다.
9.11 테러 다음날이죠
Forwarded from 딘스티커 Dean's Ticker
코스피 종합지수가 -12% 하락으로 5,093pt 마감했습니다.
USD 환산 코스피 지수 차트를 보면 50일 이평선이 다음 관문으로 보입니다.
금일 종가 기준 15% 더 하락하면 연초 수준으로 복귀한다는 점도 기억해야 겠습니다
USD 환산 코스피 지수 차트를 보면 50일 이평선이 다음 관문으로 보입니다.
금일 종가 기준 15% 더 하락하면 연초 수준으로 복귀한다는 점도 기억해야 겠습니다
Forwarded from 딘스티커 Dean's Ticker
삼성전자, 1분기 D램 가격 인상률 '70→100%' 확정
(전자신문) 지난 1월 70% 수준으로 협의했던 가격 인상 폭이 한 달 만에 더 커졌다. 4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지난달 주요 고객사와 1분기 D램 공급 가격을 최종 결정했다. 서버·PC·모바일 등에 쓰이는 범용 D램 가격 인상률은 전 분기 대비 평균 100% 수준인 것으로 파악된다. 지난해 4분기와 비교해 가격이 두 배가 됐다는 의미로, 일부 고객사와 제품은 인상률이 100%를 초과한 것으로 전해진다. 사안에 밝은 업계 관계자는 “삼성전자가 D램 공급 가격 협상을 마무리하고 일부 해외 고객은 이미 입금을 완료했다”며 “1월과 2월 사이 가격 변동이 반영돼 추가 인상이 이뤄졌다”고 밝혔다.
(전자신문) 지난 1월 70% 수준으로 협의했던 가격 인상 폭이 한 달 만에 더 커졌다. 4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지난달 주요 고객사와 1분기 D램 공급 가격을 최종 결정했다. 서버·PC·모바일 등에 쓰이는 범용 D램 가격 인상률은 전 분기 대비 평균 100% 수준인 것으로 파악된다. 지난해 4분기와 비교해 가격이 두 배가 됐다는 의미로, 일부 고객사와 제품은 인상률이 100%를 초과한 것으로 전해진다. 사안에 밝은 업계 관계자는 “삼성전자가 D램 공급 가격 협상을 마무리하고 일부 해외 고객은 이미 입금을 완료했다”며 “1월과 2월 사이 가격 변동이 반영돼 추가 인상이 이뤄졌다”고 밝혔다.
Forwarded from 미래에셋증권 시황 김석환
*4일 종가 기준
⬛️ 2거래일 등락률(%)
코스피 -18.43%: 역대 최고 낙폭
코스닥 -17.97%: 역대 최고 낙폭
⬛️ 1거래일 등락률(%)
코스피 -12.06%: 역대 최고 낙폭
코스닥 -14.00%: 역대 최고 낙폭
⬛️ 2거래일 등락률(%)
코스피 -18.43%: 역대 최고 낙폭
코스닥 -17.97%: 역대 최고 낙폭
⬛️ 1거래일 등락률(%)
코스피 -12.06%: 역대 최고 낙폭
코스닥 -14.00%: 역대 최고 낙폭
미국 투자은행 골드만삭스의 데이비드 솔로몬 최고경영자(CEO)는 미국·이스라엘과 이란 간 전쟁에 대해 금융 시장이 "차분한" 반응을 보인 데 놀랐다면서 시장이 그 영향을 충분히 소화하는 데 "몇 주" 걸릴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이번 사태의 규모를 고려할 때 시장 반응이 예상보다 더 차분했다는 점에 사실 놀랐다"며 "지금 벌어지는 모든 일들의 누적 효과가 나타나면 훨씬 더 거센 반응이 나올 것이다. 아직까진 그런 누적 효과를 보지 못했다"고 했다. 이어 "다만 현재로선 알지 못하는 것들이 너무 많기 때문에 이를 예측하기는 매우 어렵다"고 덧붙였다.
그는 "단기적으로, 그리고 중기적으로 이번 사태가 어떤 의미를 갖는지 시장이 제대로 소화하기까지 몇 주 걸릴 것으로 생각한다"며 "그 결과가 어떻게 전개될지는 추측할 수 없다"고 했다.
골드만삭스 CEO "시장이 중동 상황 소화하는데 몇주 걸릴 것"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5937726?sid=104
그는 "이번 사태의 규모를 고려할 때 시장 반응이 예상보다 더 차분했다는 점에 사실 놀랐다"며 "지금 벌어지는 모든 일들의 누적 효과가 나타나면 훨씬 더 거센 반응이 나올 것이다. 아직까진 그런 누적 효과를 보지 못했다"고 했다. 이어 "다만 현재로선 알지 못하는 것들이 너무 많기 때문에 이를 예측하기는 매우 어렵다"고 덧붙였다.
그는 "단기적으로, 그리고 중기적으로 이번 사태가 어떤 의미를 갖는지 시장이 제대로 소화하기까지 몇 주 걸릴 것으로 생각한다"며 "그 결과가 어떻게 전개될지는 추측할 수 없다"고 했다.
골드만삭스 CEO "시장이 중동 상황 소화하는데 몇주 걸릴 것"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5937726?sid=104
Naver
골드만삭스 CEO "시장이 중동 상황 소화하는데 몇주 걸릴 것"
미국 투자은행 골드만삭스의 데이비드 솔로몬 최고경영자(CEO)는 미국·이스라엘과 이란 간 전쟁에 대해 금융 시장이 "차분한" 반응을 보인 데 놀랐다면서 시장이 그 영향을 충분히 소화하는 데 "몇 주" 걸릴 것이라고
Forwarded from 키움증권 전략/시황 한지영
[3/4, 역대 최악의 폭락, 그 이후는?, 키움 한지영]
1.
국내 증시는 올라갈 때도 새 역사를 쓰더니,
내려갈 때도 원치 않는 새 역사를 써버렸네요.
오늘 하루 코스피는 12.1% 폭락하면서, 국내 증시 역사상 1위 하락률을 기어이 경신했습니다.
왜 이렇게 우리나라만 빠져야 하는지, 탄식이 나오긴 하지만,
이제부터 어떻게 되는지 상황을 가늠해 보는 것이 급선무라고 생각합니다.
이런 차원에서 오늘처럼 서킷브레이커가 발동됐던 시절 이후 주가 변화를 추적해봤습니다
위의 <그림>에서 확인할 수 있듯이,
코스피 역사상 공식적인 서킷브레이커는 오늘 빼고 총 6차례 발생했었는데,
서킷 브레이커 발동 이후 5거래일 뒤 평균 수익률은 +3.4%, 20거래일뒤 평균 수익률은 +7.7%를 기록했네요.
제 아무리 악재 일변도 환경에 놓여있을지라도,
서킷브레이커까지 발동될 정도의 폭락에 대해 대부분 시장 참여자들이 과도함을 느끼면서,
"저가 매수세 -> 수익률 회복"의 패턴을 만들어 냈음을 유추할 수 있는 대목입니다.
이번에도 그러지 않을까 싶습니다.
2.
또 과거에 몇차례 일간 10%대 내외 폭락한 적이 있었지만,
당시에는 닷컴 버블, 9.11테러, 판데믹 등 외부 대형 악재로 다른 나라 증시도 다 같이 폭락했었습니다.
오늘은 국내 증시 홀로 12%대 폭락한 것은 그만큼 과도했다고 볼 수 있겠네요. .
오늘 밤 미국 장 상황 변화에 따라 달라질 수 있겠으나,
적어도 고점 대비 20% 가까이 폭락한 현재의 자리에서는 매도보다는 매수 의사 결정이 더 실익이 크지 않을까 싶습니다.
정말 힘든 하루였던거 같네요.
다들 고생 너무 많으셨습니다.
저녁 맛있는거 드시면서 조금이라도 리프레시 잘 하셨으면 합니다.
키움 한지영
1.
국내 증시는 올라갈 때도 새 역사를 쓰더니,
내려갈 때도 원치 않는 새 역사를 써버렸네요.
오늘 하루 코스피는 12.1% 폭락하면서, 국내 증시 역사상 1위 하락률을 기어이 경신했습니다.
왜 이렇게 우리나라만 빠져야 하는지, 탄식이 나오긴 하지만,
이제부터 어떻게 되는지 상황을 가늠해 보는 것이 급선무라고 생각합니다.
이런 차원에서 오늘처럼 서킷브레이커가 발동됐던 시절 이후 주가 변화를 추적해봤습니다
위의 <그림>에서 확인할 수 있듯이,
코스피 역사상 공식적인 서킷브레이커는 오늘 빼고 총 6차례 발생했었는데,
서킷 브레이커 발동 이후 5거래일 뒤 평균 수익률은 +3.4%, 20거래일뒤 평균 수익률은 +7.7%를 기록했네요.
제 아무리 악재 일변도 환경에 놓여있을지라도,
서킷브레이커까지 발동될 정도의 폭락에 대해 대부분 시장 참여자들이 과도함을 느끼면서,
"저가 매수세 -> 수익률 회복"의 패턴을 만들어 냈음을 유추할 수 있는 대목입니다.
이번에도 그러지 않을까 싶습니다.
2.
또 과거에 몇차례 일간 10%대 내외 폭락한 적이 있었지만,
당시에는 닷컴 버블, 9.11테러, 판데믹 등 외부 대형 악재로 다른 나라 증시도 다 같이 폭락했었습니다.
오늘은 국내 증시 홀로 12%대 폭락한 것은 그만큼 과도했다고 볼 수 있겠네요. .
오늘 밤 미국 장 상황 변화에 따라 달라질 수 있겠으나,
적어도 고점 대비 20% 가까이 폭락한 현재의 자리에서는 매도보다는 매수 의사 결정이 더 실익이 크지 않을까 싶습니다.
정말 힘든 하루였던거 같네요.
다들 고생 너무 많으셨습니다.
저녁 맛있는거 드시면서 조금이라도 리프레시 잘 하셨으면 합니다.
키움 한지영
Forwarded from 급등일보 미국주식🇺🇸 속보·리서치
1. 초강대국 미국 살살 꼬셔서 적대국(특히 핵 전력) 조짐
2. 미사일 몇방 맞는건 그냥 일상이라 증시에 타격 무
3. 이번에 이란 완전히 조지면 영원한 안보를 얻으면서 중동의 실질적 1인자 됨
👉음.. 오를만 하네
2. 미사일 몇방 맞는건 그냥 일상이라 증시에 타격 무
3. 이번에 이란 완전히 조지면 영원한 안보를 얻으면서 중동의 실질적 1인자 됨
👉음.. 오를만 하네
Forwarded from 허재환 유진증권 전략
[Web발신]
안녕하십니까
유진투자증권 허재환입니다.
=코스피=
* 이란 전쟁이 발생했을 때 이 사태가 장기화되지 않을 것이라고 말씀드렸습니다. 지금보니 크게 두 가지를 더 고려해야 했었던 것 같습니다.
* 1) 분쟁을 넘어 전면전 성격을 띄게 되면 예측이 어려워진다는 점입니다.
* 하메네이 후임자로, 온건성향의 손자가 아닌, 혁명수비대가 지지하는 차남 모즈타바 하메네이가 선출되었습니다.
* 미국 군사력이 강해도, 조직화된 이란혁명수비대 같은 테러집단을 정규 공군력으로만 금방 제압하기는 어렵습니다.
* 2) 유가 불안은 종종 침체와 약세장을 야기시키곤 합니다.
* 2022년 러우전쟁 당시 미국 경제는 침체가 아니었지만, 금리인상과 맞물려 1년 넘게 미국 증시가 25% 하락했습니다.
* 유가 불안은 금융위기보다 더 치명적일 때가 있습니다. 연준이 할 수 있는게 없기 때문입니다.
* 지난 10~11월 이후 이어졌던 Rebalancing, 즉 미국에서 비미국으로, M7에서 전통산업과 경기민감 산업으로 흐르던 흐름이 급격히 반전된 이유로 보입니다.
* 더군다나 한국, 일본 등 유가 수입비중이 높은 신흥국 증시는 원유를 수출하는 미국보다 취약합니다. 코스피는 2/26일 이후 19% 하락하며, 2월초 주가 수준으로 되돌아 가버렸습니다.
* 반도체도 약했지만 자동차, 운송, 소재, 증권, 건설 등 경기민감 산업들이 처참하게 하락했습니다.
* 위로가 되지는 않지만 코스피만 급락한 것은 아닙니다. 올해 11% 상승했던 니케이도 2/26일 이후 -9% 하락했습니다. 니케이도 2월초 수준으로 되돌아갔습니다.
* 그래도 이번 전쟁이 한달을 넘지는 않을 것으로 보입니다.
* 호르무즈 해협이 봉쇄되면 이란의 우방인 중국도 피해가 크기 때문입니다.
* 중국 원유 수입의 45%가 호르무즈 해협을 통합니다(한국 80%). 중국 원유 비축분은 90일분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중국이 가만있지 않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 처참하지만 코스피 20% 하락은 악재를 상당 폭 반영한 수준입니다.
* 코스피는 코로나19때 -35%, 러우전쟁/긴축 국면 -22%, 지난 4월 해방의 날 -20.7% 하락했습니다.
* 불안 국면이 끝나지는 않았지만 지금부터는 추가 하락보다 시간과의 싸움이 될 가능성이 높아 보입니다.
힘 내십시오
ttps://t.me/huhjae
안녕하십니까
유진투자증권 허재환입니다.
=코스피=
* 이란 전쟁이 발생했을 때 이 사태가 장기화되지 않을 것이라고 말씀드렸습니다. 지금보니 크게 두 가지를 더 고려해야 했었던 것 같습니다.
* 1) 분쟁을 넘어 전면전 성격을 띄게 되면 예측이 어려워진다는 점입니다.
* 하메네이 후임자로, 온건성향의 손자가 아닌, 혁명수비대가 지지하는 차남 모즈타바 하메네이가 선출되었습니다.
* 미국 군사력이 강해도, 조직화된 이란혁명수비대 같은 테러집단을 정규 공군력으로만 금방 제압하기는 어렵습니다.
* 2) 유가 불안은 종종 침체와 약세장을 야기시키곤 합니다.
* 2022년 러우전쟁 당시 미국 경제는 침체가 아니었지만, 금리인상과 맞물려 1년 넘게 미국 증시가 25% 하락했습니다.
* 유가 불안은 금융위기보다 더 치명적일 때가 있습니다. 연준이 할 수 있는게 없기 때문입니다.
* 지난 10~11월 이후 이어졌던 Rebalancing, 즉 미국에서 비미국으로, M7에서 전통산업과 경기민감 산업으로 흐르던 흐름이 급격히 반전된 이유로 보입니다.
* 더군다나 한국, 일본 등 유가 수입비중이 높은 신흥국 증시는 원유를 수출하는 미국보다 취약합니다. 코스피는 2/26일 이후 19% 하락하며, 2월초 주가 수준으로 되돌아 가버렸습니다.
* 반도체도 약했지만 자동차, 운송, 소재, 증권, 건설 등 경기민감 산업들이 처참하게 하락했습니다.
* 위로가 되지는 않지만 코스피만 급락한 것은 아닙니다. 올해 11% 상승했던 니케이도 2/26일 이후 -9% 하락했습니다. 니케이도 2월초 수준으로 되돌아갔습니다.
* 그래도 이번 전쟁이 한달을 넘지는 않을 것으로 보입니다.
* 호르무즈 해협이 봉쇄되면 이란의 우방인 중국도 피해가 크기 때문입니다.
* 중국 원유 수입의 45%가 호르무즈 해협을 통합니다(한국 80%). 중국 원유 비축분은 90일분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중국이 가만있지 않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 처참하지만 코스피 20% 하락은 악재를 상당 폭 반영한 수준입니다.
* 코스피는 코로나19때 -35%, 러우전쟁/긴축 국면 -22%, 지난 4월 해방의 날 -20.7% 하락했습니다.
* 불안 국면이 끝나지는 않았지만 지금부터는 추가 하락보다 시간과의 싸움이 될 가능성이 높아 보입니다.
힘 내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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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재환 유진증권 전략
전략
Forwarded from 유진투자증권 ETF/파생 강송철 (Songchul Kang)
# KOSPI 지지선, 변동성지수: VKOSPI 코멘트 (26/3월/4일)
ETF/파생 강송철 (02-368-6153)
- 주가와 이익 전망은 대체로 동행, 하지만 변곡점은 이익 전망보다 주가가 더 빨랐음
- KOSPI가 고점 대비 -20% 가까이 조정 받은 점 감안하면, 작년 9월 이후 이례적인 이익 전망 상향 추세가 계속될 것이라고 보기는 어려울 듯
- 향후 12개월 예상 이익(EPS) 기준으로 하면 KOSPI 이익 전망은 과거 고점에서 저점까지 최대 평균 -30% 하항 조정됐던 경험 있음
- 올해 영업이익 컨센서스 -20% 하향 조정된다고 가정하면 적정 KOSPI 지수 5,070p로 계산됨. ±500p 상단/하단을 적용하면 하단 4,500p 수준
- 오늘(3/4일) 변동성 지수: VKOSPI 80으로 마감.
- 작년 10월 이후 VKOSPI가 KOSPI 지수와 함께 오르는 모습이 나타남. 과거 전체 기간(2003년 이후) 동안 한 번도 없던 경우
- 작년 말~올해 초 국내 증시 상승 속도가 이례적으로 빨랐다고도 생각할 수 있음
- 최근 지수 상승, VKOSPI 상승이 함께 나타나긴 했지만 변동성지수 80 이상은 여전히 드물게 높은 수준
- 과거 5% 이상 지수 급락 동반했던 변동성지수 급등 사례 정리.
- 1개월~3개월뒤 지수(KOSPI200) 반등 확률은 높았음. 1개월~3개월 뒤 지수가 추가로 하락한 경우는 2008년 10월, 금융위기 당시임
자료 URL) https://bit.ly/4rdp3z3
* 유진 ETF/파생 강송철 개별 텔레그램
https://t.me/buykkang
ETF/파생 강송철 (02-368-6153)
- 주가와 이익 전망은 대체로 동행, 하지만 변곡점은 이익 전망보다 주가가 더 빨랐음
- KOSPI가 고점 대비 -20% 가까이 조정 받은 점 감안하면, 작년 9월 이후 이례적인 이익 전망 상향 추세가 계속될 것이라고 보기는 어려울 듯
- 향후 12개월 예상 이익(EPS) 기준으로 하면 KOSPI 이익 전망은 과거 고점에서 저점까지 최대 평균 -30% 하항 조정됐던 경험 있음
- 올해 영업이익 컨센서스 -20% 하향 조정된다고 가정하면 적정 KOSPI 지수 5,070p로 계산됨. ±500p 상단/하단을 적용하면 하단 4,500p 수준
- 오늘(3/4일) 변동성 지수: VKOSPI 80으로 마감.
- 작년 10월 이후 VKOSPI가 KOSPI 지수와 함께 오르는 모습이 나타남. 과거 전체 기간(2003년 이후) 동안 한 번도 없던 경우
- 작년 말~올해 초 국내 증시 상승 속도가 이례적으로 빨랐다고도 생각할 수 있음
- 최근 지수 상승, VKOSPI 상승이 함께 나타나긴 했지만 변동성지수 80 이상은 여전히 드물게 높은 수준
- 과거 5% 이상 지수 급락 동반했던 변동성지수 급등 사례 정리.
- 1개월~3개월뒤 지수(KOSPI200) 반등 확률은 높았음. 1개월~3개월 뒤 지수가 추가로 하락한 경우는 2008년 10월, 금융위기 당시임
자료 URL) https://bit.ly/4rdp3z3
* 유진 ETF/파생 강송철 개별 텔레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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