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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 국내 경제, 증시 및 다양한 이슈를 전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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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채널/유튜브에서 업로드 되는 모든 종목은 작성자 및 작성자와 연관된 사람들이 보유하고 있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또한, 해당 종목 및 상품은 언제든 매도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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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유진투자증권 ETF/파생 강송철 (Songchul Kang)
** 과거 Circuit Breakers(매매거래중단) 발동 (2026/03/04일)
유진증권 ETF/파생 강송철 (02-368-6153)

- Circuit Breakers(매매거래중단): 직전 매매거래일 대비 8% 이상 하락하여 1분간 지속될 때,

- KOSPI 상장된 모든 종목(채권 제외)의 매매거래 중단. 10분간 호가 접수하여 단일가매매하고, 그 이후 접속매매

- 코스피 CB는 2000년 이후 오늘 포함 총 7번 발동됨

- 과거 CB 발동 일자 및 이후 KOSPI 등락 정리 (위 표)
Forwarded from 유진투자증권 ETF/파생 강송철 (Songchul Kang)
- 코스닥 추가. 코스닥 CB는 오늘 포함 과거(2000년 이후) 총 11번 발동됨
Forwarded from [DAOL퀀트 김경훈] 탑다운 전략 (경훈 김)
# 9.11 테러 vs 이란 공습 서킷브레이커 🚀

과거 미국 본토가 때려 맞았을 때보다 현 이틀간 이란 충격이 더 큰 상황
(물론 서킷브레이커 전 이번엔 상승장이었다 할지언정)
코스피 12개월 선행 PER 밴드

5240pt 기준 PER 8.35배

오늘 장중 저점 5050pt 기준 8.05배
[3/4, 장 중 서킷브레이커 발동 코멘트, 키움 한지영]

1.

13시 30분 코스피 -9.6%, 코스닥 -10.3%

무차별적이고 폭력적인 주가 하락세네요.

점심 때는 코스피와 코스닥 모두 서킷브레이커(8% 이상 하락이 1분 이상 지속) 발동된 것을 넘어,

아까 전에는 -12%를 넘으면서, 역대 1위였던 9.11테러(-12.0%) 당시의 하락률을 제치기도 했습니다.

지금은 -9%대로 조금이나마 낙폭을 줄이기는 헀지만,

국내 증시 역사상 소수 사례에 해당되는 서킷브레이커가 발동됐다는 사실만으로도 공포에 사로잡히게 만들고 있는 모양새입니다.

일단 왜 이렇게 하락하는지를 살펴보면, 1) 미국과 이란의 전쟁 불안 확대, 2) 미국 사모시장 신용불안 지속 등 기존 악재 이외에 추가된 것은 없습니다.

물론 중동 전쟁 리스크가 최악의 상황(전면 무력충돌, 지상군 투입, 유가 폭등 등)을 가정해서 급락을 맞는 것일 수도 있겠지만

현재 미국 나스닥 선물은 -0.6%대, WTI는 +0.7%대에 그치고 있다는 점을 미루어 보아, 최악의 시나리오 현실화 리스크는 아닌 듯 하네요.

2.

이런 이유로 (일본 닛케이도 -3% 넘게 빠지고 있기는 한데),

국내 증시가 -10% 넘는 폭락을 맞은 것을 1), 2)의 요인만으로 설명하는 한계가 있는거 같습니다.

그럼 왜 국장만 이렇게 폭락을 맞는 것은,

과도하게 빠른 속도로 급등한 데에 따른 빠른 주가 되돌림의 성격이 강하다는 의견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외국인 입장에서도 지금 바깥 상황이 심상치 않으니,

전세계에서 유동성과 환금성이 가장 좋은 한국 시장에서 현금화 하려는 전략을 우선순위에 놓고 있는 듯 합니다.

3.

장 종료까지도 이 같은 공포감에 사로잡히 변동성 장세가 이어질 수 있을 것이며,

언제 이 같은 살벌한 가격 움직임이 진정될 지, 현재 시점에서 주식을 팔아야 할까라는 고민으로 연결되는 시간대입니다.

코스피 하락의 정확한 종료 시점, 외국인 매도세의 정확한 중단 시점을 알 수 없으나,

적어도 현재 자리에서는 투매 결정은 보류하는게 맞지 않나 싶네요.

오늘을 기점으로 코스피가 5000 이하로 내려가고 4000 혹은 그 이하로 레벨 다운되기 위해서는

코스피 랠리의 동력인 이익 개선 전망이 완전 훼손되어야 하는데, 아직 그 징후는 결코 보이지 않습니다.

4.

또 12개월 선행 PER 밸류에이션을 5,240pt 기준으로 계산 시, 8.35배로 2025년 1월 코스피 강세장 돌입 직전 당시 수준까지 내려온 상황이며,

아까 보고왔던 5050pt대 기준으로 계산 시 8.05배로 금융위기 다음으로 최저 수준까지 다녀왔었네요.

(금융위기 당시 6.3배, 역사상 최저 수준 평균 레벨은 8.0배 초반, 위의 그림을 참고)

그만큼 오늘의 10%대 폭락, 2거래일 누적 약 19%대 폭락은 제 아무리 지수 과열 리스크, 러-우 전쟁급 리스크를 반영하더라도,

비이성적인 속도의 주가 급락이라는 결론을 내릴 수 있습니다.

러-우 전쟁 터졌을 당시 6개월에 걸쳐 코스피가 하락세를 보였고, 그 기간동안 누적 등락률이 -20% 였으니,

이번 주가 폭락은 현시점에서 예상 가능한 악재를 거의 다 반영한 성격도 있지 않나 싶네요.

아직 공포가 시장을 지배하면서, 변동성을 분 단위로 확대시키고 있기는 해도,

지금은 공포의 절정을 지나고 있는 구간이라고 생각하고 있기에, 이 자리에서 매도 의사 결정은 지양할 필요가 있습니다.

그럼 남은 시간 멘탈 케어 잘 하시면서 힘내셨으면 좋겠습니다.

키움 한지영
코스피 서킷브레이커 일지. 시황맨

오늘 코스피 하락률은 2000년 이 후 3~4위 정도됩니다. 바로 어제 9위였는데 이틀간 기록적인 하락이 나왔네요

장중 서킷브레이커도 발동이 되었는데 2024년 8월 이 후 처음이었습니다.

과거 사례 보면 당일 대부분 꼬리를 좀 달고 마감하긴 했네요.

다음날의 경우 상승, 하락 비율이 비슷합니다.
이스라엘 지수 차트인데. 차트만 보면 이스라엘이 반도체 만들고 한국이 전쟁 치르는 것 같네요.
아까 사진 재탕.

이대로 끝나면 종가 기준 + 2010년 기준

코스피, 코스닥 역대 하락 1위 기록 모두 갱신하는 날
*매수매도추천 아님. 워낙 역대급이라 오를지 내릴지 나도 모름

그런데 여의도 짬밥 좀 먹다보면 결국 이런거 물어보시더라

그래서 내일이나 다음주엔 올라 안올라?

그럼 센스있게 짬밥먹으면 이렇게 미리 만들어드린 후에 8% 이상 하락하면 아무튼 오릅니다 라고 말씀을 드리면 좋다. 노란줄 그어드리는건 기본.

근데 왜 8%인가? 인데 팀장님도 나도 그냥 보여주기 위한 것이라는 점을 다 안다.




고생많으셨습니다.
김용범 정책실장, '금융시장 패닉'에 오늘 오후 관계부처 소집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401694

4일 청와대에 따르면 김 실장은 이날 오후 관계부처와 중동 정세와 관련한 대응책을 논의한다.

이날 회의에는 재정경제부와 금융위원회, 한국은행, 금융감독원, 산업통상부, 해양수산부, 국토교통부, 중소벤처기업부 등이 참석한다.

김 실장이 직접 회의를 주재하고 나선 것은 중동 사태로 인해 이틀 연속 국내 금융시장이 요동치며 급격한 변동성을 나타내고 있는 데 따른 것으로 풀이된다.
금융위 "증시 추세적 하락 가능성 낮아…시장 교란행위 엄단"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030488066

아울러 이 위원장은 변동성 확대 상황을 틈탄 시장질서 교란행위와 가짜뉴스 유포를 면밀히 감시하고 적발 시 무관용 원칙으로 엄단하겠다고 밝혔다. 과도한 시장 변동성이 발생할 경우 현재 운영 중인 100조원+α 규모의 시장안정프로그램을 적극 가동할 것을 지시했다.
Forwarded from 주식창고210
거래소 차트 생기고 40년 동안 코스피가 -12% 빠진 날은 딱 2일 있습니다.

하나는 오늘이고

다른 하나는 -12.2%로 마감된 2001년 9월 12일입니다.

9.11 테러 다음날이죠
Forwarded from CTT Research
외국인 막판에 선물 12,000개로 말아 올림
코스피 종합지수가 -12% 하락으로 5,093pt 마감했습니다.

USD 환산 코스피 지수 차트를 보면 50일 이평선이 다음 관문으로 보입니다.

금일 종가 기준 15% 더 하락하면 연초 수준으로 복귀한다는 점도 기억해야 겠습니다
삼성전자, 1분기 D램 가격 인상률 '70→100%' 확정

(전자신문) 지난 1월 70% 수준으로 협의했던 가격 인상 폭이 한 달 만에 더 커졌다. 4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지난달 주요 고객사와 1분기 D램 공급 가격을 최종 결정했다. 서버·PC·모바일 등에 쓰이는 범용 D램 가격 인상률은 전 분기 대비 평균 100% 수준인 것으로 파악된다. 지난해 4분기와 비교해 가격이 두 배가 됐다는 의미로, 일부 고객사와 제품은 인상률이 100%를 초과한 것으로 전해진다. 사안에 밝은 업계 관계자는 “삼성전자가 D램 공급 가격 협상을 마무리하고 일부 해외 고객은 이미 입금을 완료했다”며 “1월과 2월 사이 가격 변동이 반영돼 추가 인상이 이뤄졌다”고 밝혔다.
*4일 종가 기준

⬛️ 2거래일 등락률(%)
코스피 -18.43%: 역대 최고 낙폭
코스닥 -17.97%
: 역대 최고 낙폭

⬛️ 1거래일 등락률(%)
코스피 -12.06%: 역대 최고 낙폭
코스닥 -14.00%
: 역대 최고 낙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