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우주방산AI로봇 아카이브
트럼프, 이란 공격 “마음 기울고 있어”…정권 교체 결심 굳혔나
https://v.daum.net/v/20260223160504410?from=newsbot&botref=KN&botevent=e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 정권 교체를 목표로 한 대규모 군사 공격을 검토할 수 있다는 입장을 참모들에게 밝힌 것으로 전해졌다.
외교적 협상이나 제한적인 초기 공습으로도 이란이 핵 프로그램을 포기하지 않을 경우 더 큰 군사력을 동원해 이란 지도부를 몰아내겠다는 의도다.
뉴욕타임스(NYT)는 22일(현지시간) 미국 정부 관계자를 인용해 트럼프 대통령이 지난 18일 백악관 상황실에서 이란 공습 계획을 논의했다면서 이 같이 보도했다.
참모들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이란 지도부에 분명한 메시지를 보내기 위해 수일 내 초기 타격을 가하는 방안에 마음이 기울고 있다.
공격 대상은 이란군 전력의 대부분을 담당하는 혁명수비대(IRGC) 본부부터 핵시설, 탄도미사일 관련 시설까지 폭넓게 거론되고 있다.
만약 이 같은 목표에 대한 공습으로도 이란 지도부가 계속 미국의 요구를 거부한다면 트럼프 대통령은 이란 최고지도자 아야톨라 세예드 알리 하메네이 축출을 목표로 한 군사 공격 가능성을 열어두겠다고 밝혔다는 것이다.
https://v.daum.net/v/20260223160504410?from=newsbot&botref=KN&botevent=e
Daum | 디지털타임스
트럼프, 이란 공격 “마음 기울고 있어”…정권 교체 결심 굳혔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 정권 교체를 목표로 한 대규모 군사 공격을 검토할 수 있다는 입장을 참모들에게 밝힌 것으로 전해졌다. 외교적 협상이나 제한적인 초기 공습으로도 이란이 핵 프로그램을 포기하지 않을 경우 더 큰 군사력을 동원해 이란 지도부를 몰아내겠다는 의도다. 뉴욕타임스(NYT)는 22일(현지시간) 미국 정부 관계자를 인용해 트럼프 대
Forwarded from 허혜민의 제약/바이오 소식통 (혜민 허)
[키움 허혜민] 노보, 카그리세마, 릴리 잽바운드 비열등성 입증 실패.
비만 + ≥1개 동반질환, n=809, 평균 체중 114.2kg (REDEFINE 4, 84주)
CagriSema (cagrilintide 2.4mg + semaglutide 2.4mg) vs tirzepatide 15mg (주 1회 SC)
CagriSema –20.2% vs tirzepatide –23.6%
비열등성(non-inferiority) 1차 평가 실패
CagriSema는 Wegovy / Ozempic 특허 만료 대비 핵심 후속 약물. amylin(카그릴린타이드) + GLP-1 조합으로 차별화 기대하였으나, Lilly의 이중작용제 대비 체중감량 열위
카그리세마 REDEFINE 1과 REDEFINE2 임상 결과 바탕으로 ’25.12월 미국 FDA 제출하였으며, 2026년 말 허가 결정이 나올 것으로 예상.
https://www.novonordisk.com/content/nncorp/global/en/news-and-media/news-and-ir-materials/news-details.html?id=916501
시장에서는 그래도 최소한 잽바운드와 유사한 수준의 효과를 보일 것으로 예상했던 기대치를 하회한 결과로 주가 하락 중.
NYSE에서 노보 시초가 -15.29% 하락 중. 릴리 +3.72% 상승 중
비만 + ≥1개 동반질환, n=809, 평균 체중 114.2kg (REDEFINE 4, 84주)
CagriSema (cagrilintide 2.4mg + semaglutide 2.4mg) vs tirzepatide 15mg (주 1회 SC)
CagriSema –20.2% vs tirzepatide –23.6%
비열등성(non-inferiority) 1차 평가 실패
CagriSema는 Wegovy / Ozempic 특허 만료 대비 핵심 후속 약물. amylin(카그릴린타이드) + GLP-1 조합으로 차별화 기대하였으나, Lilly의 이중작용제 대비 체중감량 열위
카그리세마 REDEFINE 1과 REDEFINE2 임상 결과 바탕으로 ’25.12월 미국 FDA 제출하였으며, 2026년 말 허가 결정이 나올 것으로 예상.
https://www.novonordisk.com/content/nncorp/global/en/news-and-media/news-and-ir-materials/news-details.html?id=916501
시장에서는 그래도 최소한 잽바운드와 유사한 수준의 효과를 보일 것으로 예상했던 기대치를 하회한 결과로 주가 하락 중.
NYSE에서 노보 시초가 -15.29% 하락 중. 릴리 +3.72% 상승 중
Novo Nordisk
News Details
Forwarded from 서화백의 그림놀이 🚀
노보 노디스크 (J.P. Morgan)
REDEFINE-4 trial for CagriSema fails to achieve primary endpoint of non-inferiority to Zepbound - significant negative
📉 REDEFINE-4 임상 결과 및 분석
• 노보 노디스크의 비만 치료제 카그리세마(CagriSema) 임상 3상 결과 발표함.
• 일라이 릴리의 젭바운드(Zepbound) 대비 비열등성 입증에 실패하며 실망적 결과 기록함.
• 84주 치료 기간 동안 ITT 기준 카그리세마는 20.2%의 체중 감량을 보임.
• 반면 대조군인 젭바운드는 23.6%의 감량을 기록해 효능 차이가 발생함.
• 프로토콜 준수(PP) 분석에서도 카그리세마 23%, 젭바운드 26%로 열세함.
• 이번 결과로 인해 시장 내 카그리세마의 제품 경쟁력이 크게 제한될 전망임.
───── ✦ ─────
🔍 향후 전망 및 전략적 변화
• 노보가 비만 시장 점유율을 탈환하는 데 카그리세마의 역할이 줄어들 것으로 보임.
• 이에 따라 차세대 약물인 아미크레틴(Amycretin)에 대한 의존도가 높아질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예상임.
• 2027년 2분기 REDEFINE-11 임상 결과가 체중 감량 프로파일을 보완할 가능성 있음.
• 용량 증량(2.4mg/7.2mg) 시험을 2026년 하반기에 개시하여 반전을 모색할 계획임.
• 부작용은 경미한 위장관 장애 등 기존 GLP-1 계열과 유사한 수준으로 확인됨.
───── ✦ ─────
📊 실적 추정치 및 주가 전망
• 2030년 예상 카그리세마 매출액은 약 550억 크로네(비만 186억, 당뇨 364억) 수준임.
• 이는 그룹 전체 매출의 약 14% 비중을 차지하며 컨센서스 대비 소폭 높은 수치임.
• 이번 임상 실패로 카그리세마의 매출 컨센서스는 하향 조정이 불가피할 전망임.
• 다만 오젬픽과 위고비의 잠식 효과 감소로 일부 실적 상쇄가 나타날 수 있음.
•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시장의 실망감을 반영하여 당일 주가는 10% 이상 하락 예상함.
───── ✦ ─────
💡 투자 의견 및 목표주가 변화
• J.P. Morgan은 노보 노디스크에 대해 비중확대(Overweight) 의견을 유지함.
• 하지만 목표주가는 기존 350 Dkr에서 2026년 2월 현재 시점의 구체적인 변경치는 제시하지 않음.
• 과거 1,050 Dkr까지 제시했던 긍정적 시각에 비해 목표가가 지속적으로 하향되는 추세임.
• 비만 치료제 시장의 경쟁 심화와 주력 파이프라인의 임상 실패가 투심에 부정적 영향을 미침.
• 결론적으로 카그리세마의 경쟁력 약화는 노보 노디스크의 단기 성장 모멘텀에 상당한 타격이 될 것으로 판단됨.
REDEFINE-4 trial for CagriSema fails to achieve primary endpoint of non-inferiority to Zepbound - significant negative
📉 REDEFINE-4 임상 결과 및 분석
• 노보 노디스크의 비만 치료제 카그리세마(CagriSema) 임상 3상 결과 발표함.
• 일라이 릴리의 젭바운드(Zepbound) 대비 비열등성 입증에 실패하며 실망적 결과 기록함.
• 84주 치료 기간 동안 ITT 기준 카그리세마는 20.2%의 체중 감량을 보임.
• 반면 대조군인 젭바운드는 23.6%의 감량을 기록해 효능 차이가 발생함.
• 프로토콜 준수(PP) 분석에서도 카그리세마 23%, 젭바운드 26%로 열세함.
• 이번 결과로 인해 시장 내 카그리세마의 제품 경쟁력이 크게 제한될 전망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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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향후 전망 및 전략적 변화
• 노보가 비만 시장 점유율을 탈환하는 데 카그리세마의 역할이 줄어들 것으로 보임.
• 이에 따라 차세대 약물인 아미크레틴(Amycretin)에 대한 의존도가 높아질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예상임.
• 2027년 2분기 REDEFINE-11 임상 결과가 체중 감량 프로파일을 보완할 가능성 있음.
• 용량 증량(2.4mg/7.2mg) 시험을 2026년 하반기에 개시하여 반전을 모색할 계획임.
• 부작용은 경미한 위장관 장애 등 기존 GLP-1 계열과 유사한 수준으로 확인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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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실적 추정치 및 주가 전망
• 2030년 예상 카그리세마 매출액은 약 550억 크로네(비만 186억, 당뇨 364억) 수준임.
• 이는 그룹 전체 매출의 약 14% 비중을 차지하며 컨센서스 대비 소폭 높은 수치임.
• 이번 임상 실패로 카그리세마의 매출 컨센서스는 하향 조정이 불가피할 전망임.
• 다만 오젬픽과 위고비의 잠식 효과 감소로 일부 실적 상쇄가 나타날 수 있음.
•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시장의 실망감을 반영하여 당일 주가는 10% 이상 하락 예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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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투자 의견 및 목표주가 변화
• J.P. Morgan은 노보 노디스크에 대해 비중확대(Overweight) 의견을 유지함.
• 하지만 목표주가는 기존 350 Dkr에서 2026년 2월 현재 시점의 구체적인 변경치는 제시하지 않음.
• 과거 1,050 Dkr까지 제시했던 긍정적 시각에 비해 목표가가 지속적으로 하향되는 추세임.
• 비만 치료제 시장의 경쟁 심화와 주력 파이프라인의 임상 실패가 투심에 부정적 영향을 미침.
• 결론적으로 카그리세마의 경쟁력 약화는 노보 노디스크의 단기 성장 모멘텀에 상당한 타격이 될 것으로 판단됨.
Forwarded from 에테르의 일본&미국 리서치
미국 슈퍼 301조로 25년부터 조사중인 나라
한국: 쿠팡 관련 한국의 법령, 정책 및 관행 (청원)
중국: 중국의 1단계 협정 이행 현황
브라질: 브라질의 디지털 무역 및 전자결제 서비스 관련 법률, 정책 및 관행; 불공정·특혜 관세; 부패방지 집행; 지적재산권 보호; 에탄올 시장 접근; 불법 삼림벌채
https://ustr.gov/issue-areas/enforcement/section-301-investigations
한국: 쿠팡 관련 한국의 법령, 정책 및 관행 (청원)
중국: 중국의 1단계 협정 이행 현황
브라질: 브라질의 디지털 무역 및 전자결제 서비스 관련 법률, 정책 및 관행; 불공정·특혜 관세; 부패방지 집행; 지적재산권 보호; 에탄올 시장 접근; 불법 삼림벌채
https://ustr.gov/issue-areas/enforcement/section-301-investigations
Forwarded from 사제콩이_서상영
*특징 종목: 대형기술주, 테슬라, 금융주, 소프트웨어 부진 Vs. 제약주 강세
반도체: 엔비디아 상승 Vs. 브로드컴 하락
엔비디아(+0.91%)는 실적 발표 앞두고 반발 매수세가 유입되며 상승. 더불어 GTC에 대한 기대 또한 긍정적인 영향. 반면, 브로드컴(-0.69%)은 씨티가 단기적인 매출 총이익률 압박을 이유로 목표 주가를 458달러로 하향 조정하자 하락. 물론, 2026년 이후 인공지능 기반 성장에 대한 확신을 이어가며 매수세는 유지. AMD(-1.77%)는 지난 주 후반 크로스에 대한 대출 보증을 하는 등 순환 구조에 대한 불안으로 하락.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는 0.57% 하락
반도체: 마이크론, 견조하나 향후 공급 과잉에 대한 불안을 제시하자 하락
마이크론(-1.68%)은 메모리 칩 가격 급등 영향이 이어지고 있지만 하락. 특히 3월 실적 발표에서 전년 대비 매출은 두배, 영업이익은 5배 이상 증가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지만, 다만 메모리 산업은 구조적으로 사이클 산업이어서, 현재와 같은 공격적 증설과 약 12~18개월 후(2027년 중반 이후) 본격화될 신규 캐파가 결국 공급 과잉과 가격 하락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점이 부각되자 하락. 특히 중국의 증설이 확대되고 있다는 점을 반영 시기가 빨라질 수 있다는 불안도 부담. 샌디스크(+2.54%)는 콜옵션 급증의 영향으로 크게 상승했지만 매물 출회되며 상승폭 축소. 웨스턴디지털(-1.79%), 시게이트(-0.90%) 등은 하락
기술서비스: IBM, 앤트로픽의 COBOL 시스템 현대화 발표로 급락
IBM(-13.15%)은 앤트로픽이 COBOL 시스템을 현대화하면서 클로드 코드가 비용과 시간 장벽을 낮출 수 있는지 설명하자 큰 폭으로 하락. 미국 ATM 거래의 약 95%를 처리하는 COBOL 시스템은 고도의 전문 인력이 필요해 IBM이 유지보수와 현대화 컨설팅으로 독점적 수익을 얻는 구조. 그러나 앤트로픽의 발표로 시간이 크게 단축되고 AI를 통해 레거시 코드를 현대적 언어로 변환이 용이하자 고객들의 대거 이탈 가능성이 제기. IT 컨설팅 서비스 기업인 액센추어(-6.58%), 금융결제 솔루션 피서브(-4.99%) 등도 동반 하락
자동차: 테슬라, 하락 요인에 민감한 모습 보이며 하락
테슬라(-2.91%)는 12월 전기차 평균 판매 가격이 전년 대비 3% 하락했고 관련 흐름이 올해에도 지속될 것이라는 평가에 하락. 특히 테슬라의 전기차 차량 판매 위축이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로봇 등은 매출이 반영되는 시기가 지연될 수 있다는 불안도 부담. 여기에 사이버 트럭의 저가형 신형 모델 발표 후 상승하기도 했지만, 관련 차량 판매가 지속적으로 위축될 수 있다는 점도 부담. 더 나아가 관세 불확실성에 대한 불확실성은 차익 실현 욕구를 확대. GM(-2.27%), 포드(-2.64%) 등 내연기관차량도 무역 협상 불확실성 확대 등으로 하락.
대형 기술주: 메타 플랫폼, 가용 현금 흐름 불안등을 이유로 하락
메타 플레폼(-2.81%)은 잉여현금흐름(FCF)이 견조하지만 이는 상당부분 주식보상 관련 현금 흐름으로 소모되고 있다는 보도에 하락. 이는 현금 창출력보다 실제 가용 현금 흐름이 적을 수 있어 AI 투자 확대를 위해서 어쩔 수 없이 부채를 늘려야 하는 우려가 부각되며 하락. 이는 재무 부담으로 이어질 수 있음. 무디스도 AI 관련 부채를 대규모 은폐 가능성이 있다고 발표하며 이를 정밀하게 살펴볼 것이라고 발표한 점도 부담. MS(-3.21%)는 시트로니 리서치의 보고서 여파로 소프트웨어 부문의 사업 불안 가능성이 제기되며 하락. 더불어 AI 지출 부담도 영향. 알파벳(-1.02%)은 웰스파고가 클라우드 성장을 이유로 비중확대로 투자의견을 상향 조정하자 상승 출발했지만 자본 지출 불안 여파로 하락 전환.
대형 기술주: 애플, 앱스토어 매출 성장 기대로 강세
아마존(-2.30%)은 AI 투자로 인한 잉여현금흐름 감소 우려가 부각되며 여타 대형 기술주와 동반 하락. 여기에 관세 불확실성도 부담. 애플(+0.60%)은 모건스탠리가 앱스토어 매출 성장세가 2월에 강화됐고 1분기에 성장 속도가 더욱 빨라질 것으로 예상한다고 발표하자 상승. 특히 여타 대형 기술주와 달리 자본투자가 제한적이였던 만큼 재무적으로 안정되어 있다는 평가 또한 상승 요인
소프트웨어: 시트리니 리서치와 앤트로픽 여파로 하락
오라클(-4.57%)은 메타 플랫폼에 대한 FCF 흐름에 대한 부정적인 소식이 전해지자 하락. 특히 관련 여파로 재무 불안 이슈가 높아진 점이 부담을 준 것으로 추정. 팔란티어(-3.43%)를 비롯해 클라우드 스트라이크(-9.85%), 지스케일러(-10.31%) 등 보안회사들은 앤트로픽이 클라우드에 내장된 보안도구를 공개하자 큰 폭으로 하락. 세일즈포스(-3.78%), 어도비(-4.61%) 등 소프트웨어 기업들은 시트리니 리서치가 관련 산업에 대한 불확실성을 높이는 보고서를 발표하자 하락
양자컴퓨터, 원자력: 목표주가 하향 조정 소식 등으로 하락
아이온큐(-3.51%)는 모건스탠리가 상용화 시점에 대한 불확실성과 장기 수익성에 대한 우려를 반영하며 목표주가를 58달러에서 35달러로 크게 하향 조정하자 하락. 리게티컴퓨팅(+0.63%), 디웨이브 퀀텀(-0.06%) 등 여타 양자 컴퓨터 기업들은 보합권 등락. 뉴스케일 파워(-6.25%)는 최근 UBS가 38달러에서 20달러로 목표주가를 하향 조정하는 등 매출 수익 창출하지 못하는 기업들에 대한 부정적인 발표가 이어지자 하락. 오클로(-1.16%)도 부진.
금융주: 시트로니 리서치 보고서 여파로 사모 신용 이슈가 부각되며 하락
사모신용 이슈가 부각되자 블루아울(-3.42%)이 크게 하락한 가운데 아레스 매니지먼트(-6.97%), 아폴로 매니지먼트(-5.00%), 유동성 민감도가 높은 블랙스톤(-6.23%) 등이 하락. JP모건(-4.22%), BOA(-3.75%)등 대형 은행주는 물론, 모건스탠리(-4.91%), 골드만삭스(-3.25%) 등 투자은행도 하락. 아메리칸 익스프레스(-7.20%)는 실적 부진을 반영해 에버코어가 목표주가를 하향 조정하자 크게 하락. 비자(-4.50%)는 멕시코 규제 당국이 프로사 인수를 거부와 시트로니 보고서 여파로 하락. 마스터카드(-5.77%)도 부진. AI로 고소득층의 실직 우려가 높아지고 이는 매출이 둔화될 수 있다는 점이 결제 산업 위축으로 전환. 페이팔(+5.76%)은 M&A 이슈로 상승
제약주: 일라이릴리, 노보노디스크 임상과 경기 방어 성향을 반영하며 상승
일라이릴리(+4.86%)는 노보노디스크(-16.43%)의 체중 감량 약물 임상 시험에서 일라이릴리와의 비교에서 목표에 달성하지 못했다는 소식에 일라이릴리는 상승하고 노보노디스크는 급락. 바이킹 테라퓨틱스(+11.05%)도 큰 폭 상승. 머크(+1.28%), 암젠(+1.25%), 에브비(+2.08%) 등 여타 제약주는 경기 방어 성향을 반영하며 강세. 반다 테라퓨틱스(+41.49%)은 조울증 및 주헌병 치료제의 FDA 승인 소식에 급등
소매유통업종: 월마트 상승 Vs. 타겟 하락
월마트(+2.29%)는 관세 불확실성에도 불구하고 최근 견조한 실적에 대한 부분이 재부각되며 상승했지만 코스트코(+0.08%)는 보합권, 타겟(-2.87%)은 하락하는 등 소매 유통업체들은 혼재된 모습. 음료 업체인 몬스터 베버리지(+1.11%)는 에버코어가 목표주가를 상향 조정한 데 이어 경기 방어성격을 반영하며 상승. 코카콜라(+0.90%), 펩시코(+2.05%)도 상승. P&G(+2.73%), 필립 모리스(+2.08%), 알트리아(+2.09%) 등 경기 방어주 중심으로 강세.
항공, 여행: 눈폭풍과 AI 여파로 부진
델타항공(-3.69%), 유나이티드항공(-5.18%) 등 항공주는 뉴욕의 대형 눈폭풍으로 대규모 결항 여파로 하락. 부킹홀딩스(-5.05%), 익스피디아(-7.36%) 등 여행주는 AI가 온라인 여행 관련 주식 산업에 타격을 줄 수 있다는 평가에 소프트웨어 기업들과 함께 하락. 로얄케라비아(-3.95%), 카니발(-4.91%) 등 크루주 업종을 비롯해 라스베가스 샌즈(-3.95%) 등 리조트, 매리어트(-1.53%) 등 호텔 기업들도 경기에 대한 불안을 반영하며 하락
반도체: 엔비디아 상승 Vs. 브로드컴 하락
엔비디아(+0.91%)는 실적 발표 앞두고 반발 매수세가 유입되며 상승. 더불어 GTC에 대한 기대 또한 긍정적인 영향. 반면, 브로드컴(-0.69%)은 씨티가 단기적인 매출 총이익률 압박을 이유로 목표 주가를 458달러로 하향 조정하자 하락. 물론, 2026년 이후 인공지능 기반 성장에 대한 확신을 이어가며 매수세는 유지. AMD(-1.77%)는 지난 주 후반 크로스에 대한 대출 보증을 하는 등 순환 구조에 대한 불안으로 하락.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는 0.57% 하락
반도체: 마이크론, 견조하나 향후 공급 과잉에 대한 불안을 제시하자 하락
마이크론(-1.68%)은 메모리 칩 가격 급등 영향이 이어지고 있지만 하락. 특히 3월 실적 발표에서 전년 대비 매출은 두배, 영업이익은 5배 이상 증가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지만, 다만 메모리 산업은 구조적으로 사이클 산업이어서, 현재와 같은 공격적 증설과 약 12~18개월 후(2027년 중반 이후) 본격화될 신규 캐파가 결국 공급 과잉과 가격 하락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점이 부각되자 하락. 특히 중국의 증설이 확대되고 있다는 점을 반영 시기가 빨라질 수 있다는 불안도 부담. 샌디스크(+2.54%)는 콜옵션 급증의 영향으로 크게 상승했지만 매물 출회되며 상승폭 축소. 웨스턴디지털(-1.79%), 시게이트(-0.90%) 등은 하락
기술서비스: IBM, 앤트로픽의 COBOL 시스템 현대화 발표로 급락
IBM(-13.15%)은 앤트로픽이 COBOL 시스템을 현대화하면서 클로드 코드가 비용과 시간 장벽을 낮출 수 있는지 설명하자 큰 폭으로 하락. 미국 ATM 거래의 약 95%를 처리하는 COBOL 시스템은 고도의 전문 인력이 필요해 IBM이 유지보수와 현대화 컨설팅으로 독점적 수익을 얻는 구조. 그러나 앤트로픽의 발표로 시간이 크게 단축되고 AI를 통해 레거시 코드를 현대적 언어로 변환이 용이하자 고객들의 대거 이탈 가능성이 제기. IT 컨설팅 서비스 기업인 액센추어(-6.58%), 금융결제 솔루션 피서브(-4.99%) 등도 동반 하락
자동차: 테슬라, 하락 요인에 민감한 모습 보이며 하락
테슬라(-2.91%)는 12월 전기차 평균 판매 가격이 전년 대비 3% 하락했고 관련 흐름이 올해에도 지속될 것이라는 평가에 하락. 특히 테슬라의 전기차 차량 판매 위축이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로봇 등은 매출이 반영되는 시기가 지연될 수 있다는 불안도 부담. 여기에 사이버 트럭의 저가형 신형 모델 발표 후 상승하기도 했지만, 관련 차량 판매가 지속적으로 위축될 수 있다는 점도 부담. 더 나아가 관세 불확실성에 대한 불확실성은 차익 실현 욕구를 확대. GM(-2.27%), 포드(-2.64%) 등 내연기관차량도 무역 협상 불확실성 확대 등으로 하락.
대형 기술주: 메타 플랫폼, 가용 현금 흐름 불안등을 이유로 하락
메타 플레폼(-2.81%)은 잉여현금흐름(FCF)이 견조하지만 이는 상당부분 주식보상 관련 현금 흐름으로 소모되고 있다는 보도에 하락. 이는 현금 창출력보다 실제 가용 현금 흐름이 적을 수 있어 AI 투자 확대를 위해서 어쩔 수 없이 부채를 늘려야 하는 우려가 부각되며 하락. 이는 재무 부담으로 이어질 수 있음. 무디스도 AI 관련 부채를 대규모 은폐 가능성이 있다고 발표하며 이를 정밀하게 살펴볼 것이라고 발표한 점도 부담. MS(-3.21%)는 시트로니 리서치의 보고서 여파로 소프트웨어 부문의 사업 불안 가능성이 제기되며 하락. 더불어 AI 지출 부담도 영향. 알파벳(-1.02%)은 웰스파고가 클라우드 성장을 이유로 비중확대로 투자의견을 상향 조정하자 상승 출발했지만 자본 지출 불안 여파로 하락 전환.
대형 기술주: 애플, 앱스토어 매출 성장 기대로 강세
아마존(-2.30%)은 AI 투자로 인한 잉여현금흐름 감소 우려가 부각되며 여타 대형 기술주와 동반 하락. 여기에 관세 불확실성도 부담. 애플(+0.60%)은 모건스탠리가 앱스토어 매출 성장세가 2월에 강화됐고 1분기에 성장 속도가 더욱 빨라질 것으로 예상한다고 발표하자 상승. 특히 여타 대형 기술주와 달리 자본투자가 제한적이였던 만큼 재무적으로 안정되어 있다는 평가 또한 상승 요인
소프트웨어: 시트리니 리서치와 앤트로픽 여파로 하락
오라클(-4.57%)은 메타 플랫폼에 대한 FCF 흐름에 대한 부정적인 소식이 전해지자 하락. 특히 관련 여파로 재무 불안 이슈가 높아진 점이 부담을 준 것으로 추정. 팔란티어(-3.43%)를 비롯해 클라우드 스트라이크(-9.85%), 지스케일러(-10.31%) 등 보안회사들은 앤트로픽이 클라우드에 내장된 보안도구를 공개하자 큰 폭으로 하락. 세일즈포스(-3.78%), 어도비(-4.61%) 등 소프트웨어 기업들은 시트리니 리서치가 관련 산업에 대한 불확실성을 높이는 보고서를 발표하자 하락
양자컴퓨터, 원자력: 목표주가 하향 조정 소식 등으로 하락
아이온큐(-3.51%)는 모건스탠리가 상용화 시점에 대한 불확실성과 장기 수익성에 대한 우려를 반영하며 목표주가를 58달러에서 35달러로 크게 하향 조정하자 하락. 리게티컴퓨팅(+0.63%), 디웨이브 퀀텀(-0.06%) 등 여타 양자 컴퓨터 기업들은 보합권 등락. 뉴스케일 파워(-6.25%)는 최근 UBS가 38달러에서 20달러로 목표주가를 하향 조정하는 등 매출 수익 창출하지 못하는 기업들에 대한 부정적인 발표가 이어지자 하락. 오클로(-1.16%)도 부진.
금융주: 시트로니 리서치 보고서 여파로 사모 신용 이슈가 부각되며 하락
사모신용 이슈가 부각되자 블루아울(-3.42%)이 크게 하락한 가운데 아레스 매니지먼트(-6.97%), 아폴로 매니지먼트(-5.00%), 유동성 민감도가 높은 블랙스톤(-6.23%) 등이 하락. JP모건(-4.22%), BOA(-3.75%)등 대형 은행주는 물론, 모건스탠리(-4.91%), 골드만삭스(-3.25%) 등 투자은행도 하락. 아메리칸 익스프레스(-7.20%)는 실적 부진을 반영해 에버코어가 목표주가를 하향 조정하자 크게 하락. 비자(-4.50%)는 멕시코 규제 당국이 프로사 인수를 거부와 시트로니 보고서 여파로 하락. 마스터카드(-5.77%)도 부진. AI로 고소득층의 실직 우려가 높아지고 이는 매출이 둔화될 수 있다는 점이 결제 산업 위축으로 전환. 페이팔(+5.76%)은 M&A 이슈로 상승
제약주: 일라이릴리, 노보노디스크 임상과 경기 방어 성향을 반영하며 상승
일라이릴리(+4.86%)는 노보노디스크(-16.43%)의 체중 감량 약물 임상 시험에서 일라이릴리와의 비교에서 목표에 달성하지 못했다는 소식에 일라이릴리는 상승하고 노보노디스크는 급락. 바이킹 테라퓨틱스(+11.05%)도 큰 폭 상승. 머크(+1.28%), 암젠(+1.25%), 에브비(+2.08%) 등 여타 제약주는 경기 방어 성향을 반영하며 강세. 반다 테라퓨틱스(+41.49%)은 조울증 및 주헌병 치료제의 FDA 승인 소식에 급등
소매유통업종: 월마트 상승 Vs. 타겟 하락
월마트(+2.29%)는 관세 불확실성에도 불구하고 최근 견조한 실적에 대한 부분이 재부각되며 상승했지만 코스트코(+0.08%)는 보합권, 타겟(-2.87%)은 하락하는 등 소매 유통업체들은 혼재된 모습. 음료 업체인 몬스터 베버리지(+1.11%)는 에버코어가 목표주가를 상향 조정한 데 이어 경기 방어성격을 반영하며 상승. 코카콜라(+0.90%), 펩시코(+2.05%)도 상승. P&G(+2.73%), 필립 모리스(+2.08%), 알트리아(+2.09%) 등 경기 방어주 중심으로 강세.
항공, 여행: 눈폭풍과 AI 여파로 부진
델타항공(-3.69%), 유나이티드항공(-5.18%) 등 항공주는 뉴욕의 대형 눈폭풍으로 대규모 결항 여파로 하락. 부킹홀딩스(-5.05%), 익스피디아(-7.36%) 등 여행주는 AI가 온라인 여행 관련 주식 산업에 타격을 줄 수 있다는 평가에 소프트웨어 기업들과 함께 하락. 로얄케라비아(-3.95%), 카니발(-4.91%) 등 크루주 업종을 비롯해 라스베가스 샌즈(-3.95%) 등 리조트, 매리어트(-1.53%) 등 호텔 기업들도 경기에 대한 불안을 반영하며 하락
Forwarded from 한국투자증권/기관영업부/이민근
뉴욕 금융시장은 인공지능이 화이트칼라 일자리를 파괴할 것이라는 비관적 전망과 트럼프 행정부의 관세율 상향 소식이 겹치며 투자 심리가 급격히 얼어붙었습니다. 주말 사이 트럼프 대통령이 글로벌 관세를 기존 10%에서 15%로 기습 상향하고 추가 보복 관세까지 예고하자 무역 불확실성이 극도로 고조되었습니다. 여기에 인공지능 발전이 지식 노동자의 임금 바닥 경쟁을 유발할 것이라는 시트리니 리서치의 보고서가 확산되며 공포감을 키웠습니다.
이에 다우존스산업평균지수는 1.66% 급락한 4만 8804.06으로 마감했고 스탠더드앤드푸어스 500 지수는 1.04%, 나스닥 종합지수는 1.13% 각각 하락했습니다. 시장의 불안을 나타내는 변동성 지수는 10.06% 폭등하며 심리적 저항선인 20을 다시 돌파해 21.01을 기록했습니다.
인공지능 공포의 직격탄을 맞은 소프트웨어 업종의 투매가 두드러진 가운데 보고서에서 직접 언급된 아메리칸익스프레스가 7.2%, 도어대시가 6.6% 급락했고 IBM은 무려 13.15% 폭락했습니다. 반면 필수소비재 등 대형 경기 방어주로 피난처 수요가 몰리며 프록터앤드갬블이 2.73%, 월마트가 2.29% 올랐습니다. 빅테크 중에서는 탄탄한 입지를 갖춘 엔비디아가 0.91%, 애플이 0.60% 상승하며 선방했으나 마이크로소프트는 3.21%, 테슬라는 2.91% 하락하며 고전했습니다. 제약주에서는 비만 치료제 임상시험에서 승리한 일라이릴리가 4.86% 급등한 반면 신약 효과가 기대에 못 미친 노보노디스크는 16% 넘게 폭락하며 희비가 극명하게 엇갈렸습니다.
채권시장은 주식시장 급락에 따른 안전자산 선호 심리가 강하게 작용하며 전 구간에 걸쳐 강세 즉 금리 하락을 보였습니다. 무역 정책을 둘러싼 불확실성과 인공지능발 산업 파괴 우려가 국채 매수세를 자극했습니다. 크리스토퍼 월러 연방준비제도 이사가 2월 고용지표 호조 시 금리 동결을 지지할 수 있다는 매파적 입장을 시사했음에도 불구하고 위험 회피 심리가 시장을 지배했습니다. 이에 글로벌 벤치마크인 10년물 국채 금리는 5.8bp 하락한 4.027%를 기록했고 통화정책에 민감한 2년물 금리도 4.0bp 내린 3.440%로 마감했습니다.
외환시장에서 달러화 가치는 관세 불확실성과 국채 금리 하락의 영향을 받으며 2거래일 연속 소폭 하락했습니다. 주요 6개 통화 대비 달러 가치를 보여주는 달러인덱스는 0.03% 떨어진 97.725에 거래를 마쳤습니다. 불확실성 확대로 인해 달러화가 안전자산으로서의 매력을 일부 잃었다는 분석이 제기되는 가운데 달러 대비 엔화 환율은 0.23% 하락한 154.71엔을 기록했습니다. 이는 일본은행 전 정책심의위원이 엔화 약세 시 3월 금리 인상 가능성을 언급하면서 엔화 매수세를 자극했기 때문입니다. 유로화는 유럽연합 의회의 미국 무역협정 비준 보류 소식에도 불구하고 달러 대비 미미하게 상승했습니다.
원유 시장에서 서부텍사스산원유는 미국의 이란 공습 우려가 완화되면서 0.26% 하락한 배럴당 66.31달러로 약보합 마감했습니다. 미국 국방부 수뇌진이 이란에 대한 장기 군사 작전 시 발생할 수 있는 병력 과부하 및 사상자 위험 등을 경고하며 트럼프 대통령에게 회의적인 입장을 전달했다는 소식이 전운을 누그러뜨렸습니다. 여기에 이번 주 스위스 제네바에서 미국과 이란의 3차 핵 협상이 예정되어 있어 유가의 위험 프리미엄을 낮추는 요인으로 작용했습니다.
이에 다우존스산업평균지수는 1.66% 급락한 4만 8804.06으로 마감했고 스탠더드앤드푸어스 500 지수는 1.04%, 나스닥 종합지수는 1.13% 각각 하락했습니다. 시장의 불안을 나타내는 변동성 지수는 10.06% 폭등하며 심리적 저항선인 20을 다시 돌파해 21.01을 기록했습니다.
인공지능 공포의 직격탄을 맞은 소프트웨어 업종의 투매가 두드러진 가운데 보고서에서 직접 언급된 아메리칸익스프레스가 7.2%, 도어대시가 6.6% 급락했고 IBM은 무려 13.15% 폭락했습니다. 반면 필수소비재 등 대형 경기 방어주로 피난처 수요가 몰리며 프록터앤드갬블이 2.73%, 월마트가 2.29% 올랐습니다. 빅테크 중에서는 탄탄한 입지를 갖춘 엔비디아가 0.91%, 애플이 0.60% 상승하며 선방했으나 마이크로소프트는 3.21%, 테슬라는 2.91% 하락하며 고전했습니다. 제약주에서는 비만 치료제 임상시험에서 승리한 일라이릴리가 4.86% 급등한 반면 신약 효과가 기대에 못 미친 노보노디스크는 16% 넘게 폭락하며 희비가 극명하게 엇갈렸습니다.
채권시장은 주식시장 급락에 따른 안전자산 선호 심리가 강하게 작용하며 전 구간에 걸쳐 강세 즉 금리 하락을 보였습니다. 무역 정책을 둘러싼 불확실성과 인공지능발 산업 파괴 우려가 국채 매수세를 자극했습니다. 크리스토퍼 월러 연방준비제도 이사가 2월 고용지표 호조 시 금리 동결을 지지할 수 있다는 매파적 입장을 시사했음에도 불구하고 위험 회피 심리가 시장을 지배했습니다. 이에 글로벌 벤치마크인 10년물 국채 금리는 5.8bp 하락한 4.027%를 기록했고 통화정책에 민감한 2년물 금리도 4.0bp 내린 3.440%로 마감했습니다.
외환시장에서 달러화 가치는 관세 불확실성과 국채 금리 하락의 영향을 받으며 2거래일 연속 소폭 하락했습니다. 주요 6개 통화 대비 달러 가치를 보여주는 달러인덱스는 0.03% 떨어진 97.725에 거래를 마쳤습니다. 불확실성 확대로 인해 달러화가 안전자산으로서의 매력을 일부 잃었다는 분석이 제기되는 가운데 달러 대비 엔화 환율은 0.23% 하락한 154.71엔을 기록했습니다. 이는 일본은행 전 정책심의위원이 엔화 약세 시 3월 금리 인상 가능성을 언급하면서 엔화 매수세를 자극했기 때문입니다. 유로화는 유럽연합 의회의 미국 무역협정 비준 보류 소식에도 불구하고 달러 대비 미미하게 상승했습니다.
원유 시장에서 서부텍사스산원유는 미국의 이란 공습 우려가 완화되면서 0.26% 하락한 배럴당 66.31달러로 약보합 마감했습니다. 미국 국방부 수뇌진이 이란에 대한 장기 군사 작전 시 발생할 수 있는 병력 과부하 및 사상자 위험 등을 경고하며 트럼프 대통령에게 회의적인 입장을 전달했다는 소식이 전운을 누그러뜨렸습니다. 여기에 이번 주 스위스 제네바에서 미국과 이란의 3차 핵 협상이 예정되어 있어 유가의 위험 프리미엄을 낮추는 요인으로 작용했습니다.
Forwarded from 키움증권 전략/시황 한지영
[2/24, 장 시작 전 생각: 불안 국면에서도 레벨업, 키움 한지영]
- 다우 -1.7%, S&P500 -1.0%, 나스닥 -1.1%
- 엔비디아 +0.9%, MS -3.2%, IBM -13.1%
- 미 10년물 금리 4.03%, 달러 인덱스 97.7pt, 달러/원 1,443.8원
1.
미국 증시는 1%대 약세를 보였네요.
연방 대법원 상호관세 위법 판결 이후 트럼프의 관세 불확실성이 재차 확대된 가운데,
소프트웨어, 사모시장 등 AI 관련 산업 불안 지속 등으로 장중 하방 압력을 받은 하루였습니다.
엔비디아(+0.9%)를 제외한 MS(-3.2%), 아마존(-2.3%), 알파벳(-1.0%), 메타(-2.8%) 등 대부분 AI주들은 부진했고,
IBM(-13.1%)의 앤트로픽의 코딩 모델 발표가 악재로 작용하며 폭락하는 등 AI 수난시대가 좀처럼 종료되지 않고 있는 분위기였습니다.
2.
트럼프는 역시 트럼프네요.
전일에도 대법원 판결을 이용하려는 국가들은 더 높은 관세를 맞을 것이라고 경고했습니다.
이 같은 트럼프의 관세 횡포가 전일 주요국 증시 조정의 빌미로 작용했지만, 사실상 예상된 행보가 아니었나 싶습니다.
추후에도 추가적인 관세 위협에 나설 수 있기에, 대법원의 판결이 관세 불확실성을 소멸시키는 이벤트로 보기에는 한계가 있긴 합니다.
그럼에도 시장과 정부 모두 트럼프 관세에 학습된 상태라는 점을 감안 시,
향후 잠재적으로 부각될수 있는 관세 리스크를 단기 변동성만 유발하는 노이즈 관점으로 접근하는 것이 적절합니다.
3.
미국 AI주 불안도 여전합니다.
어제는 외사 신생 리서치 시트리니의 보고서가 화제였네요.
AI 에이전트가 소프트웨어 산업 붕괴, 화이트칼라 일자리 급감, 전통 구독 산업 잠식 등을 초래하면서 디플레이션과 경기 침체를 유발할 것이라는 경고가 담겨있습니다.
이 같은 보고서로 인해 하이퍼스케일러, 소프트웨어, 금융 등 관련주들이 약세를 보였지만, 어디까지나 2028년 6월에 발생할 수 있는 최악의 약세장 시나리오에 불과합니다.
주가가 심리를 좌우하는 것은 맞지만, 현 시점에서 추가 하방 베팅에 나서기 보다는,
이번주 예정된 엔비디아, 세일즈포스, 코어위브 등 AI주 실적을 확인하는 과정에서 관련 불안감이 완화되는 경로를 대응 시나리오에 넣어두는 게 좋을 듯 합니다.
4.
오늘 국내 증시도 트럼프 관세 위협, AI 산업 불안 등 기존 불확실성으로 인한 미국 증시 약세에 영향을 받아 하락 출발할 전망입니다.
다만, 장중에는 밸류에이션 매력 속 잠재적인 대기 매수 수요로 지수 하락 폭을 만회하는 흐름을 보일 것으로 판단합니다.
이처럼 여러 대외 부담 요인이 상존하는 시기이지만, 코스피는 펀더멘털, 밸류에이션 상으로 여타 증시 대비 우위에 있다는 점에 주목해야 합니다.
외국인들의 한국 증시를 바라보는 시각에서도 이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블룸버그 상 코스피의 12개월 목표지수 컨센서스는 현재 6,500pt대로 형성. 주가 본연의 함수인 실적 모멘텀이 이들의 긍정적인 시각을 유도하고 있습니다.
5.
연초 이후 10조원대 순매도를 기록 중인 외국인 수급이 신경쓰이는 부분인 것은 사실입니다.
그러나 이들 순매도의 대부분이 반도체(-15조원), 자동차(-6조원)에 집중됐음을 감안 시 연초 폭등에 대한 차익실현 성격에 강해 보입니다.
동시에 단순 지수를 추종하는 외국인 패시브 수급 유입은 가속화되고 있다는 점도 눈 여겨볼 필요가 있습니다.
MSCI 한국 ETF(EWY)로 1~2월 중 누적된 유입 금액이 33억달러로, 지난해 연간 유입금액(18억달러)를 큰 폭으로 상회하고 있네요.
이익 컨센서스 추가 상향, 밸류에이션 매력, 중립 이상의 외국인 수급을 종합해보면, 상방 재료는 남아 있습니다.
이를 반영해보면, 코스피가 올해 7,300pt대에 진입하는 것도 현실성 있는 시나리오라고 판단하여 지수 상단을 조정했습니다.
지수 상단 조정 자료는 위에 공유드린 <이슈분석> 자료를 참고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오늘도 포근한 날씨이긴 한데, 점심~오후 중에 눈 또는 비소식이 있네요.
다들 외부 나가실때 우산 잘챙기시고, 건강도 늘 유의하시길 바랍니다.
오늘 장도 화이팅 하시구요
키움 한지영
https://www.kiwoom.com/h/invest/research/VMarketSDDetailView?sqno=6947
- 다우 -1.7%, S&P500 -1.0%, 나스닥 -1.1%
- 엔비디아 +0.9%, MS -3.2%, IBM -13.1%
- 미 10년물 금리 4.03%, 달러 인덱스 97.7pt, 달러/원 1,443.8원
1.
미국 증시는 1%대 약세를 보였네요.
연방 대법원 상호관세 위법 판결 이후 트럼프의 관세 불확실성이 재차 확대된 가운데,
소프트웨어, 사모시장 등 AI 관련 산업 불안 지속 등으로 장중 하방 압력을 받은 하루였습니다.
엔비디아(+0.9%)를 제외한 MS(-3.2%), 아마존(-2.3%), 알파벳(-1.0%), 메타(-2.8%) 등 대부분 AI주들은 부진했고,
IBM(-13.1%)의 앤트로픽의 코딩 모델 발표가 악재로 작용하며 폭락하는 등 AI 수난시대가 좀처럼 종료되지 않고 있는 분위기였습니다.
2.
트럼프는 역시 트럼프네요.
전일에도 대법원 판결을 이용하려는 국가들은 더 높은 관세를 맞을 것이라고 경고했습니다.
이 같은 트럼프의 관세 횡포가 전일 주요국 증시 조정의 빌미로 작용했지만, 사실상 예상된 행보가 아니었나 싶습니다.
추후에도 추가적인 관세 위협에 나설 수 있기에, 대법원의 판결이 관세 불확실성을 소멸시키는 이벤트로 보기에는 한계가 있긴 합니다.
그럼에도 시장과 정부 모두 트럼프 관세에 학습된 상태라는 점을 감안 시,
향후 잠재적으로 부각될수 있는 관세 리스크를 단기 변동성만 유발하는 노이즈 관점으로 접근하는 것이 적절합니다.
3.
미국 AI주 불안도 여전합니다.
어제는 외사 신생 리서치 시트리니의 보고서가 화제였네요.
AI 에이전트가 소프트웨어 산업 붕괴, 화이트칼라 일자리 급감, 전통 구독 산업 잠식 등을 초래하면서 디플레이션과 경기 침체를 유발할 것이라는 경고가 담겨있습니다.
이 같은 보고서로 인해 하이퍼스케일러, 소프트웨어, 금융 등 관련주들이 약세를 보였지만, 어디까지나 2028년 6월에 발생할 수 있는 최악의 약세장 시나리오에 불과합니다.
주가가 심리를 좌우하는 것은 맞지만, 현 시점에서 추가 하방 베팅에 나서기 보다는,
이번주 예정된 엔비디아, 세일즈포스, 코어위브 등 AI주 실적을 확인하는 과정에서 관련 불안감이 완화되는 경로를 대응 시나리오에 넣어두는 게 좋을 듯 합니다.
4.
오늘 국내 증시도 트럼프 관세 위협, AI 산업 불안 등 기존 불확실성으로 인한 미국 증시 약세에 영향을 받아 하락 출발할 전망입니다.
다만, 장중에는 밸류에이션 매력 속 잠재적인 대기 매수 수요로 지수 하락 폭을 만회하는 흐름을 보일 것으로 판단합니다.
이처럼 여러 대외 부담 요인이 상존하는 시기이지만, 코스피는 펀더멘털, 밸류에이션 상으로 여타 증시 대비 우위에 있다는 점에 주목해야 합니다.
외국인들의 한국 증시를 바라보는 시각에서도 이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블룸버그 상 코스피의 12개월 목표지수 컨센서스는 현재 6,500pt대로 형성. 주가 본연의 함수인 실적 모멘텀이 이들의 긍정적인 시각을 유도하고 있습니다.
5.
연초 이후 10조원대 순매도를 기록 중인 외국인 수급이 신경쓰이는 부분인 것은 사실입니다.
그러나 이들 순매도의 대부분이 반도체(-15조원), 자동차(-6조원)에 집중됐음을 감안 시 연초 폭등에 대한 차익실현 성격에 강해 보입니다.
동시에 단순 지수를 추종하는 외국인 패시브 수급 유입은 가속화되고 있다는 점도 눈 여겨볼 필요가 있습니다.
MSCI 한국 ETF(EWY)로 1~2월 중 누적된 유입 금액이 33억달러로, 지난해 연간 유입금액(18억달러)를 큰 폭으로 상회하고 있네요.
이익 컨센서스 추가 상향, 밸류에이션 매력, 중립 이상의 외국인 수급을 종합해보면, 상방 재료는 남아 있습니다.
이를 반영해보면, 코스피가 올해 7,300pt대에 진입하는 것도 현실성 있는 시나리오라고 판단하여 지수 상단을 조정했습니다.
지수 상단 조정 자료는 위에 공유드린 <이슈분석> 자료를 참고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오늘도 포근한 날씨이긴 한데, 점심~오후 중에 눈 또는 비소식이 있네요.
다들 외부 나가실때 우산 잘챙기시고, 건강도 늘 유의하시길 바랍니다.
오늘 장도 화이팅 하시구요
키움 한지영
https://www.kiwoom.com/h/invest/research/VMarketSDDetailView?sqno=6947
Forwarded from 키움증권 전략/시황 한지영
[2/24, 이슈 분석, 키움 한지영]
"코스피 상단 추가 상향: 7,000pt대를 향한 여정"
(요약)
- 올해 코스피 연간 상단을 기존 6,000pt에서 7,300pt로 상향 조정
- 여타 증시 대비 한국 증시의 이익 모멘텀 독주 현상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상반기 중 영업이익 추가 상향 여력, 낮은 밸류에이션 부담, 3차 상법개정안 통과 이후 ROE 개선 전망 등이 상향 조정의 배경
- 연초 이후 코스피에서 10조원 순매도를 기록 중인 외국인 수급 불안이 상존하나, 반도체, 자동차에 순매도가 집중된 차익실현 성격이 짙음. 반면 ETF를 통한 자금 유입은 역대 최대치를 기록하는 등 외국인 패시브 수급 환경은 갈수록 긍정적으로 변하고 있는 중
- 단기적으로 약 40% 가까운 지수 폭등(YTD) 부담 속 트럼프 관세 불확실성, 미국 AI 업체 실적 경계심리 등이 증시 하방 압력을 만들어 낼 수 있겠으나, 방향성에는 제한적인 영향에 그칠 전망
- 하지만 대외 역풍을 견딜 정도의 이익과 정책 모멘텀이 뒷받침되고 있는 만큼, 반도체, 방산, 조선, 금융, 소매 유통 등 기존 주도 업종과 주도 테마를 중심으로 매수 접근하는 것을 베이스 대응 전략으로 설정할 필요
https://www.kiwoom.com/h/invest/research/VMarketSIDetailView?sqno=1273
"코스피 상단 추가 상향: 7,000pt대를 향한 여정"
(요약)
- 올해 코스피 연간 상단을 기존 6,000pt에서 7,300pt로 상향 조정
- 여타 증시 대비 한국 증시의 이익 모멘텀 독주 현상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상반기 중 영업이익 추가 상향 여력, 낮은 밸류에이션 부담, 3차 상법개정안 통과 이후 ROE 개선 전망 등이 상향 조정의 배경
- 연초 이후 코스피에서 10조원 순매도를 기록 중인 외국인 수급 불안이 상존하나, 반도체, 자동차에 순매도가 집중된 차익실현 성격이 짙음. 반면 ETF를 통한 자금 유입은 역대 최대치를 기록하는 등 외국인 패시브 수급 환경은 갈수록 긍정적으로 변하고 있는 중
- 단기적으로 약 40% 가까운 지수 폭등(YTD) 부담 속 트럼프 관세 불확실성, 미국 AI 업체 실적 경계심리 등이 증시 하방 압력을 만들어 낼 수 있겠으나, 방향성에는 제한적인 영향에 그칠 전망
- 하지만 대외 역풍을 견딜 정도의 이익과 정책 모멘텀이 뒷받침되고 있는 만큼, 반도체, 방산, 조선, 금융, 소매 유통 등 기존 주도 업종과 주도 테마를 중심으로 매수 접근하는 것을 베이스 대응 전략으로 설정할 필요
https://www.kiwoom.com/h/invest/research/VMarketSIDetailView?sqno=1273
Forwarded from DAOL 시황 김지현 & 경제/전략 조병현
★ DAOL Daily Morning Brief (2/24)
▶️ 미국증시: Dow(-1.66%), S&P500(-1.04%), Nasdaq(-1.13%)
- 미국증시, 트럼프 관세 불확실성에 대한 피로도가 누적되는 가운데, AI가 소프트웨어 업종을 대체할 것이라는 우려가 사이버보안, 사모펀드, 금융 업종 등으로 재확산되며 하락 마감
- 윌러(투표권 o) 연준 이사, 1월 수준의 고용이 2월에도 유지된다면 연준은 3월 기준금리를 동결 할 것이라고 전망
- 무디스, 빅테크 기업들이 회계 허점을 이용해 AI 관련 부채를 대규모로 은폐시킬 수 있다고 경고
- 테슬라, 12월 전기차 평균 판매 가격이 전년 대비 3% 하락했고 관련 흐름이 올해에도 지속될 것이라는 평가에 -2.9% 하락
- 메타플랫폼, 잉여현금흐름이 견조하지만 이는 상당부분 주식보상 관련 현금 흐름으로 소모되고 있다는 보도에 -2.8% 하락
- 일라이릴리, 노보노디스크가 체중 감량 약물 임상 시험에서 목표에 달성하지 못했다는 소식에 +4.9% 상승
- S&P500, 필수소비재 +1.5%, 헬스케어 +1.2% vs 금융 -3.3%, 재량소비재 -2.2%
- 변동성지수(VIX), 전일 대비 +10.06% 상승한 21.01 기록
▶️ 미국국채: 2yr 3.438%(-4.0bp), 10yr 4.031%(-5.2bp)
- 미 국채금리, 트럼프 관세정책 불확실성 속 AI가 일부 산업을 파괴할 수 있다는 우려에 위험회피 심리가 유입, 미 증시가 약세를 보이자 이에 연동되며 하락
- Germany 10yr 2.71%(-2.7bp), Italy 10yr 3.32%(-0.6bp)
▶️ FX: JPY 154.65(-0.3%), EUR 1.179(+0.01%), Dollar 97.73(-0.1%)
- 달러 인덱스, 금융시장 내 위험회피 심리 확산에도 불구하고 미 국채금리 하락에 연동되며 소폭 하락
▶️ Commodity: WTI $66.31(-0.1%), Brent $71.46(-0.4%)
- WTI, 미군 내부에서 이란 공습에 대한 회의론이 나왔다는 외신 보도에 시장 우려가 일부 후퇴하며 소폭 하락
♣ 보고서 원문 및 링크: https://buly.kr/2qa2Lqo
▶️ 미국증시: Dow(-1.66%), S&P500(-1.04%), Nasdaq(-1.13%)
- 미국증시, 트럼프 관세 불확실성에 대한 피로도가 누적되는 가운데, AI가 소프트웨어 업종을 대체할 것이라는 우려가 사이버보안, 사모펀드, 금융 업종 등으로 재확산되며 하락 마감
- 윌러(투표권 o) 연준 이사, 1월 수준의 고용이 2월에도 유지된다면 연준은 3월 기준금리를 동결 할 것이라고 전망
- 무디스, 빅테크 기업들이 회계 허점을 이용해 AI 관련 부채를 대규모로 은폐시킬 수 있다고 경고
- 테슬라, 12월 전기차 평균 판매 가격이 전년 대비 3% 하락했고 관련 흐름이 올해에도 지속될 것이라는 평가에 -2.9% 하락
- 메타플랫폼, 잉여현금흐름이 견조하지만 이는 상당부분 주식보상 관련 현금 흐름으로 소모되고 있다는 보도에 -2.8% 하락
- 일라이릴리, 노보노디스크가 체중 감량 약물 임상 시험에서 목표에 달성하지 못했다는 소식에 +4.9% 상승
- S&P500, 필수소비재 +1.5%, 헬스케어 +1.2% vs 금융 -3.3%, 재량소비재 -2.2%
- 변동성지수(VIX), 전일 대비 +10.06% 상승한 21.01 기록
▶️ 미국국채: 2yr 3.438%(-4.0bp), 10yr 4.031%(-5.2bp)
- 미 국채금리, 트럼프 관세정책 불확실성 속 AI가 일부 산업을 파괴할 수 있다는 우려에 위험회피 심리가 유입, 미 증시가 약세를 보이자 이에 연동되며 하락
- Germany 10yr 2.71%(-2.7bp), Italy 10yr 3.32%(-0.6bp)
▶️ FX: JPY 154.65(-0.3%), EUR 1.179(+0.01%), Dollar 97.73(-0.1%)
- 달러 인덱스, 금융시장 내 위험회피 심리 확산에도 불구하고 미 국채금리 하락에 연동되며 소폭 하락
▶️ Commodity: WTI $66.31(-0.1%), Brent $71.46(-0.4%)
- WTI, 미군 내부에서 이란 공습에 대한 회의론이 나왔다는 외신 보도에 시장 우려가 일부 후퇴하며 소폭 하락
♣ 보고서 원문 및 링크: https://buly.kr/2qa2Lqo
Forwarded from 이지스 리서치 (주식 투자 정보 텔레그램)
S&P500 map
트럼프 관세, 블루아울(OWL, -3.42%) 사모신용 펀드 환매 중단으로 촉발된 사모신용 시장 유동성 경색 우려, AI의 기존 소프트웨어 업종 파괴 우려, 이란 문제가 모두 꼬인 날
헬스케어, 필수소비재 등 방어주 상승
바이킹 테라퓨틱스(VKTX) +11.05%, 일라일릴리(LLY) +4.86%
프록터앤갬블(PG) +2.73%, 월마트(WMT) +2.29%
이 외 희토류 관련주 특징적 강세
트럼프 관세, 블루아울(OWL, -3.42%) 사모신용 펀드 환매 중단으로 촉발된 사모신용 시장 유동성 경색 우려, AI의 기존 소프트웨어 업종 파괴 우려, 이란 문제가 모두 꼬인 날
헬스케어, 필수소비재 등 방어주 상승
바이킹 테라퓨틱스(VKTX) +11.05%, 일라일릴리(LLY) +4.86%
프록터앤갬블(PG) +2.73%, 월마트(WMT) +2.29%
이 외 희토류 관련주 특징적 강세
Forwarded from 독학주식📚 (실전투자/인사이트공유🇰🇷🇺🇸)
1. 국내외 증시 및 환율: 반도체·AI 동반 하락
한국 증시 압박: MSCI 한국 ETF(-1.82%) 및 야간 선물 하락. 달러/원 환율은 1,440원대에서 등락하며 불안정한 흐름 지속.
AI 테일 리스크: 시트리니 리서치의 AI 위험 시나리오 보고서 여파로 도어대시, 아멕스, 우버 등 소프트웨어 및 결제 관련주 급락.
반도체 불확실성: 마이크론 실적 우려와 AI 산업 의구심이 겹치며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하락.
2. 무역 전쟁 및 정책: 트럼프 Vs. EU 정면충돌
EU 비준 보류: EU 의회가 미국과의 무역협정 입법 절차를 중단하자, 트럼프는 '더 가혹한 관세'를 부과하겠다며 즉각 보복 경고.
연준(Fed) 행보: 월러 이사는 기저 물가가 2%에 근접했다고 보나, 3월 금리 결정은 '노동 지표'에 달렸다고 언급하며 동결 가능성 시사.
3. 지정학적 리스크: 미-이란 긴장 고조
대사관 철수: 미 국무부의 레바논 대사관 인력 대피령으로 이란 공습 가능성 부각.
협상과 위협 공존: 핵 협상을 앞두고 트럼프의 '제한적 공격 고려' 발언이 나오며 중동 지역 긴장감 극대화.
4. FICC 및 원자재: 안전자산 쏠림 현상
금·엔화 급등: 관세 불확실성과 사모신용 불안으로 금(+3% 이상), 은(+6% 이상) 등 안전자산으로 자금 대거 이동.
국채 및 유가: 안전자산 선호로 국채 금리는 하락. 유가는 핵 협상 기대와 군사 충돌 우려가 섞이며 하락했으나 달러 약세로 낙폭은 제한적.
한국 증시 압박: MSCI 한국 ETF(-1.82%) 및 야간 선물 하락. 달러/원 환율은 1,440원대에서 등락하며 불안정한 흐름 지속.
AI 테일 리스크: 시트리니 리서치의 AI 위험 시나리오 보고서 여파로 도어대시, 아멕스, 우버 등 소프트웨어 및 결제 관련주 급락.
반도체 불확실성: 마이크론 실적 우려와 AI 산업 의구심이 겹치며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하락.
2. 무역 전쟁 및 정책: 트럼프 Vs. EU 정면충돌
EU 비준 보류: EU 의회가 미국과의 무역협정 입법 절차를 중단하자, 트럼프는 '더 가혹한 관세'를 부과하겠다며 즉각 보복 경고.
연준(Fed) 행보: 월러 이사는 기저 물가가 2%에 근접했다고 보나, 3월 금리 결정은 '노동 지표'에 달렸다고 언급하며 동결 가능성 시사.
3. 지정학적 리스크: 미-이란 긴장 고조
대사관 철수: 미 국무부의 레바논 대사관 인력 대피령으로 이란 공습 가능성 부각.
협상과 위협 공존: 핵 협상을 앞두고 트럼프의 '제한적 공격 고려' 발언이 나오며 중동 지역 긴장감 극대화.
4. FICC 및 원자재: 안전자산 쏠림 현상
금·엔화 급등: 관세 불확실성과 사모신용 불안으로 금(+3% 이상), 은(+6% 이상) 등 안전자산으로 자금 대거 이동.
국채 및 유가: 안전자산 선호로 국채 금리는 하락. 유가는 핵 협상 기대와 군사 충돌 우려가 섞이며 하락했으나 달러 약세로 낙폭은 제한적.
Forwarded from TIME ACT!VE ETF
[TIME ETF Morning Brief 2026.02.24]
▫️전일 미 증시
» S&P500 -1.04%, Nasdaq -1.13%, DOW -1.66%
EU, 관세 15% 협박에 무역협정 비준 중단 검토
대법원 관세 판결 이후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전세계를 대상으로 관세를 15% 올린다고 협박을 하자 EU는 지난 관세 협상 타결 이후 준비중이던 무역협성 승인을 일시 중단. 전일 상승했던 주요 소비재 기업들 모두 하락. ONON -4.0%, NKE -3.5%, LULU -4.9%
AI파괴론으로 SW섹터 약세 지속
AI 에이전스의 발달로 타격을 입을 업종으로 꼽히는 SW섹터의 약세가 지속. 최근 앤트로픽의 클로드 코드 시큐리티 런칭 이후 약세인 보안기업들이 전일도 급락. DDOG -19.0%, CRWD -9.9%. 또한, Citirini Research에서 2028년 6월 시점의 가상 시나리오를 공개. AI로 인해 실업률 10% 돌파, 소비 붕괴, S&P500 40% 하락 등 비관적 시나리오. 부분 SW 솔루션을 대체할 것이라는 우려가 확산중. ORCL -4.6%, PLTR -3.4%, MSFT -3.2%, META -2.8%
릴리, 4회용 주사제품 런칭으로 상승
미국 제약사 일라이릴리가 '퀵펜(KwikPen)'이라는 다회용 주사기를 공개. 기존의 1회용 주사기가 아닌 4회분을 쓸수 있는 주사기로 바꾸면서 사용자의 편의성을 높임. 반면, 노보노디스크의 차세대 비만치료제 '카그리세마'는 임상에서 젭바운드의 결과를 하회하며 급락. LLY +4.9%, NVO -16.4%
=============
▫️주요 종목 뉴스
» BE (+8.6%)
: AI SW 섹터 약세로 전력, 통신 AI 인프라 투자 관련 섹터로 자금 쏠림
» ALB (+5.4%)
: 리튬가격 반등과 증권사 목표가 상향으로 상승
» IBM (-13.2%)
: 앤트로픽의 클로드코드가 구형 프로그램 언어인 'Cobol'을 현대화할수 있다고 알려지며, 코볼 시스템에 메인프레임을 제공하는 IBM이 급락
=============
▫️TIME Active ETFs
»차이나AI테크 (0043Y0)
- 상승: Kinsus +10.0%, Unicron +9.9%, Ganfeng Lithium +8.5%, MAcronix +5.1%
- 하락: Knowledge Atlas -22.8%, Minimax -13.3%, CGN Mining -3.5%
»글로벌AI인공지능 (456600)
- 상승: BE +8.6%, Gafeng Lithium +8.5%, HD현대일렉 +5.8%, ASTS +4.6%
- 하락: TSLA -2.9%, EOSE -3.0%
»글로벌우주테크 (478150)
- 상승: ASTS +4.6%
- 하락: 쎄트렉아이 -6.8%, RFHIC -6.7%, 한화시스템 -4.5%, RHO -4.1%
»미국S&P500 (426020)
- 상승: BE +8.6%, ALB +5.4%, LLY +4.9%, GLW +4.1%
- 하락: JPM -4.2%, WFC -4.0%, PLTR -3.4%
» 미국나스닥100 (426030)
» 나스닥100채권혼합50(0019K0)
- 상승: BE +8.6%, LLY +4.9%, ASTS +4.6%
- 하락: MSFT -3.2%, TSLA -2.9%
» 글로벌소비트렌드(494180)
- 상승: 삼양식품 +7.2%, 에이피알 +3.1%, Tencent +3.1%
- 하락: 엘앤씨바이오 -17.2%, 한스바이오메드 -7.5%, MELI -6.6%, RL -5.2%
»글로벌바이오 (485810)
- 상승: 그래피 +9.9%, 앱클론 +9.4%, 지투지바이오 8.6%, ICLR +5.0%
- 하락: NVO -16.4%, NVO -4.4%, 삼천당제약 -4.2%
» 미국배당다우존스(0036D0)
- 상승: XOM +2.4%, WMT +2.3%
- 하락: NU -7.8%, MS -4.9%
▫️전일 미 증시
» S&P500 -1.04%, Nasdaq -1.13%, DOW -1.66%
EU, 관세 15% 협박에 무역협정 비준 중단 검토
대법원 관세 판결 이후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전세계를 대상으로 관세를 15% 올린다고 협박을 하자 EU는 지난 관세 협상 타결 이후 준비중이던 무역협성 승인을 일시 중단. 전일 상승했던 주요 소비재 기업들 모두 하락. ONON -4.0%, NKE -3.5%, LULU -4.9%
AI파괴론으로 SW섹터 약세 지속
AI 에이전스의 발달로 타격을 입을 업종으로 꼽히는 SW섹터의 약세가 지속. 최근 앤트로픽의 클로드 코드 시큐리티 런칭 이후 약세인 보안기업들이 전일도 급락. DDOG -19.0%, CRWD -9.9%. 또한, Citirini Research에서 2028년 6월 시점의 가상 시나리오를 공개. AI로 인해 실업률 10% 돌파, 소비 붕괴, S&P500 40% 하락 등 비관적 시나리오. 부분 SW 솔루션을 대체할 것이라는 우려가 확산중. ORCL -4.6%, PLTR -3.4%, MSFT -3.2%, META -2.8%
릴리, 4회용 주사제품 런칭으로 상승
미국 제약사 일라이릴리가 '퀵펜(KwikPen)'이라는 다회용 주사기를 공개. 기존의 1회용 주사기가 아닌 4회분을 쓸수 있는 주사기로 바꾸면서 사용자의 편의성을 높임. 반면, 노보노디스크의 차세대 비만치료제 '카그리세마'는 임상에서 젭바운드의 결과를 하회하며 급락. LLY +4.9%, NVO -1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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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종목 뉴스
» BE (+8.6%)
: AI SW 섹터 약세로 전력, 통신 AI 인프라 투자 관련 섹터로 자금 쏠림
» ALB (+5.4%)
: 리튬가격 반등과 증권사 목표가 상향으로 상승
» IBM (-13.2%)
: 앤트로픽의 클로드코드가 구형 프로그램 언어인 'Cobol'을 현대화할수 있다고 알려지며, 코볼 시스템에 메인프레임을 제공하는 IBM이 급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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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ME Active ETFs
»차이나AI테크 (0043Y0)
- 상승: Kinsus +10.0%, Unicron +9.9%, Ganfeng Lithium +8.5%, MAcronix +5.1%
- 하락: Knowledge Atlas -22.8%, Minimax -13.3%, CGN Mining -3.5%
»글로벌AI인공지능 (456600)
- 상승: BE +8.6%, Gafeng Lithium +8.5%, HD현대일렉 +5.8%, ASTS +4.6%
- 하락: TSLA -2.9%, EOSE -3.0%
»글로벌우주테크 (478150)
- 상승: ASTS +4.6%
- 하락: 쎄트렉아이 -6.8%, RFHIC -6.7%, 한화시스템 -4.5%, RHO -4.1%
»미국S&P500 (426020)
- 상승: BE +8.6%, ALB +5.4%, LLY +4.9%, GLW +4.1%
- 하락: JPM -4.2%, WFC -4.0%, PLTR -3.4%
» 미국나스닥100 (426030)
» 나스닥100채권혼합50(0019K0)
- 상승: BE +8.6%, LLY +4.9%, ASTS +4.6%
- 하락: MSFT -3.2%, TSLA -2.9%
» 글로벌소비트렌드(494180)
- 상승: 삼양식품 +7.2%, 에이피알 +3.1%, Tencent +3.1%
- 하락: 엘앤씨바이오 -17.2%, 한스바이오메드 -7.5%, MELI -6.6%, RL -5.2%
»글로벌바이오 (485810)
- 상승: 그래피 +9.9%, 앱클론 +9.4%, 지투지바이오 8.6%, ICLR +5.0%
- 하락: NVO -16.4%, NVO -4.4%, 삼천당제약 -4.2%
» 미국배당다우존스(0036D0)
- 상승: XOM +2.4%, WMT +2.3%
- 하락: NU -7.8%, MS -4.9%
Forwarded from TIME ACT!VE ETF
15% 임시 보편 관세 도입에 따른 국가별 승자/패자
» (오히려 좋아) 기존 높은 관세 적용받던 중국과 브라질 등 관세율이 15%로 낮아짐
» (어라라) 미국과의 개별 협상을 통해 관세를 피한 영국, EU, 일본 등 기존 합의 유효성 여부 불투명해지며 불확실성 직면
출처: Reuters
» (오히려 좋아) 기존 높은 관세 적용받던 중국과 브라질 등 관세율이 15%로 낮아짐
» (어라라) 미국과의 개별 협상을 통해 관세를 피한 영국, EU, 일본 등 기존 합의 유효성 여부 불투명해지며 불확실성 직면
출처: Reuter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