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DAOL 시황 김지현 & 경제/전략 조병현
[다올 시황 김지현]
★ 관세라는 외부변수보다는 사이클과 펀더멘탈에 집중
➡️ 대법원 트럼프 상호관세 위법 판결 이후 무역법 122조에 근거해 관세 15% 부과
- 트럼프 상호관세 위법 판결: 현지시간 20일 미국 연방대법원은 IEEPA 관세 위헌 소송에서 6:4로 위헌 판결. 이에 21일 트럼프 대통령은 대법원 판결 직후 무역법 122조에 따라 부과한 10%의 글로벌 관세를 15% 수준으로 인상, 현지시간 24일부터 효력을 발휘한다고 언급
- 국가별 관세율: 한국, 일본, EU는 기존 15% 관세 수준과 동일. 중국 보편관세 10% + 펜타닐 관세 10%로 20%였으나 15%로 인하. 멕시코, 캐나다 USMCA 협정 대상이 아닌 제품에 각각 25%, 35% -> 15%, 브라질 50%, 인도 18% -> 15%로 인하. 제이미슨 그리어 USTR 대표 발언에 따르면 기존에 15%보다 높은 수준으로 합의했거나 별도 법적 근거로 부과된 관세는 개별 적용될 가능성 존재
➡️ 무역법 301조, 232조 적용 가능성 가장 높음, 초기 시장 반응은 긍정적
- 적용 가능한 무역법: 1) 무역법 301조 활용한 특정 ‘불공정 무역국가’에 관세 부과, 2) 무역확장법 232조를 활용한 기존 품목관세를 확대(기준선을 높인 뒤 협상을 통해 낮추는 방안)하는 방안이 유력. 338조는 1930년 제정된 이후 적용 사례 없으나 대통령 재량 강도 높고 실제 활용 시 혼란 가중될 것으로 예상
- 위헌 판결 직후 시장 반응: 20일 트럼프 상호관세 위법 판결 직후 미 국채 10년물 금리 상승(관세 환급 -> 미 재정 악화 및 국채발행 증가), 달러 하락(위험자산 반등 및 미 재정 건전성 악화),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상승, M7 상승, 애플(+1.54%), TSMC ADR(+2.82%) 상승
빅테크 및 반도체 업종 반등 이유는 1) 광범위 고율 관세 리스크 축소, 특히 반도체는 글로벌 밸류체인 산업으로 관세 민감도 높았기 때문에 리스크 프리미엄 축소, 2) 관세 축소 시 빅테크 Capex 부담 일부 완화, 3) 핵심 광물, 특정 전자제품에 대한 122조 관세는 면제되며 서버용 메모리, HBM 등 전략품목의 관세 부과 가능성 낮다는 논리 유효
➡️ 한국, 품목관세 인상 또는 338조 활용 시 리스크 확대, 금일은 관세 수혜주, 피해주 트레이드 제한적일 전망
- 품목관세를 확대하는 시나리오가 워스트. 그러나 한국, 대만, 일본 등의 대미투자 기조 유지 입장, 대미투자를 대가로 자동차 및 부품 관세가 인하된 것이기 때문에 현실 가능성은 낮다고 판단. 또한 122조 관세 유효한 150일, 즉 5개월 뒤는 중간선거 임박 시기로 지지율 고려할 시 주요 교역국과의 불필요한 마찰을 만들진 않을 것.
- 관세 방향성과 대미투자 기조는 불변하다는 판단으로 금일 관세 수혜주(조선, 방산, 원전), 피해주(반도체, 자동차, 2차전지, 철강) 트레이드 역시 제한적일 것. 현지시간 24일 트럼프 국정연설, 3/31-4/2 트럼프 방중일정 전후로 글로벌 불확실성 확대되며 시장 조정 받을 시 매수
- 달러 강세 제한된 점은 오히려 최근 부각되고 있는 신흥국 비중확대 요인. 중기적으로 반도체 품목관세 가능성 남아있으나 지금은 관세라는 외부 변수보다는 사이클과 펀더멘탈이 주된 동인. 한국시간 25일 장중 관세 발효와 함께 트럼프 국정 연설 예정되어 있어 변동성 확대될 수 있으나 한국시간 26일 오전 7시 예정된 엔비디아 실적 발표로 초점 이동할 여지.
★ 보고서: https://buly.kr/Alm88DZ
감사합니다.
★ 관세라는 외부변수보다는 사이클과 펀더멘탈에 집중
➡️ 대법원 트럼프 상호관세 위법 판결 이후 무역법 122조에 근거해 관세 15% 부과
- 트럼프 상호관세 위법 판결: 현지시간 20일 미국 연방대법원은 IEEPA 관세 위헌 소송에서 6:4로 위헌 판결. 이에 21일 트럼프 대통령은 대법원 판결 직후 무역법 122조에 따라 부과한 10%의 글로벌 관세를 15% 수준으로 인상, 현지시간 24일부터 효력을 발휘한다고 언급
- 국가별 관세율: 한국, 일본, EU는 기존 15% 관세 수준과 동일. 중국 보편관세 10% + 펜타닐 관세 10%로 20%였으나 15%로 인하. 멕시코, 캐나다 USMCA 협정 대상이 아닌 제품에 각각 25%, 35% -> 15%, 브라질 50%, 인도 18% -> 15%로 인하. 제이미슨 그리어 USTR 대표 발언에 따르면 기존에 15%보다 높은 수준으로 합의했거나 별도 법적 근거로 부과된 관세는 개별 적용될 가능성 존재
➡️ 무역법 301조, 232조 적용 가능성 가장 높음, 초기 시장 반응은 긍정적
- 적용 가능한 무역법: 1) 무역법 301조 활용한 특정 ‘불공정 무역국가’에 관세 부과, 2) 무역확장법 232조를 활용한 기존 품목관세를 확대(기준선을 높인 뒤 협상을 통해 낮추는 방안)하는 방안이 유력. 338조는 1930년 제정된 이후 적용 사례 없으나 대통령 재량 강도 높고 실제 활용 시 혼란 가중될 것으로 예상
- 위헌 판결 직후 시장 반응: 20일 트럼프 상호관세 위법 판결 직후 미 국채 10년물 금리 상승(관세 환급 -> 미 재정 악화 및 국채발행 증가), 달러 하락(위험자산 반등 및 미 재정 건전성 악화),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상승, M7 상승, 애플(+1.54%), TSMC ADR(+2.82%) 상승
빅테크 및 반도체 업종 반등 이유는 1) 광범위 고율 관세 리스크 축소, 특히 반도체는 글로벌 밸류체인 산업으로 관세 민감도 높았기 때문에 리스크 프리미엄 축소, 2) 관세 축소 시 빅테크 Capex 부담 일부 완화, 3) 핵심 광물, 특정 전자제품에 대한 122조 관세는 면제되며 서버용 메모리, HBM 등 전략품목의 관세 부과 가능성 낮다는 논리 유효
➡️ 한국, 품목관세 인상 또는 338조 활용 시 리스크 확대, 금일은 관세 수혜주, 피해주 트레이드 제한적일 전망
- 품목관세를 확대하는 시나리오가 워스트. 그러나 한국, 대만, 일본 등의 대미투자 기조 유지 입장, 대미투자를 대가로 자동차 및 부품 관세가 인하된 것이기 때문에 현실 가능성은 낮다고 판단. 또한 122조 관세 유효한 150일, 즉 5개월 뒤는 중간선거 임박 시기로 지지율 고려할 시 주요 교역국과의 불필요한 마찰을 만들진 않을 것.
- 관세 방향성과 대미투자 기조는 불변하다는 판단으로 금일 관세 수혜주(조선, 방산, 원전), 피해주(반도체, 자동차, 2차전지, 철강) 트레이드 역시 제한적일 것. 현지시간 24일 트럼프 국정연설, 3/31-4/2 트럼프 방중일정 전후로 글로벌 불확실성 확대되며 시장 조정 받을 시 매수
- 달러 강세 제한된 점은 오히려 최근 부각되고 있는 신흥국 비중확대 요인. 중기적으로 반도체 품목관세 가능성 남아있으나 지금은 관세라는 외부 변수보다는 사이클과 펀더멘탈이 주된 동인. 한국시간 25일 장중 관세 발효와 함께 트럼프 국정 연설 예정되어 있어 변동성 확대될 수 있으나 한국시간 26일 오전 7시 예정된 엔비디아 실적 발표로 초점 이동할 여지.
★ 보고서: https://buly.kr/Alm88DZ
감사합니다.
Forwarded from 사제콩이_서상영
02/23 미 시간외 선물 하락, 비트코인 급락
미국 시간 외 선물을 비롯해 비트코인 가격의 하락이 확대 중. 트럼프 보편적 관세에 대한 연방 법원의 위법 발표에 그에 대응으로 트럼프의 122조를 통한 15% 관세 부과에 따른 불확실성이 높아진 데 따른 것으로 추정. 특히 지난 금요일 처음에 10%로 발표했지만, 하루도 안된 토요일 15%로 인상한 점이 영향을 준 것으로 판단되며 이로 인해 달러화 약세, 엔화 강세 등이 진행된 점도 불안감을 높임
더불어 비트코인이 관세 불확실성 여파로 6만 5,000달러를 하회. 주식시장에서는 시간 외 대부분의 대형 종목군이 0.5~1.0% 내외 하락 중인 가운데 아이온큐나 팔란티어 등 주요 테마주는 2~3% 내외 하락 중. 미국 채권 선물은 0.3% 내외 상승(금리 선물 하락)하고 있으며 국제유가는 1%대 하락. 반면, 금과 은 선물은 상승하는 등 안전자산 선호심리가 확대.
미국 시간 외 선물을 비롯해 비트코인 가격의 하락이 확대 중. 트럼프 보편적 관세에 대한 연방 법원의 위법 발표에 그에 대응으로 트럼프의 122조를 통한 15% 관세 부과에 따른 불확실성이 높아진 데 따른 것으로 추정. 특히 지난 금요일 처음에 10%로 발표했지만, 하루도 안된 토요일 15%로 인상한 점이 영향을 준 것으로 판단되며 이로 인해 달러화 약세, 엔화 강세 등이 진행된 점도 불안감을 높임
더불어 비트코인이 관세 불확실성 여파로 6만 5,000달러를 하회. 주식시장에서는 시간 외 대부분의 대형 종목군이 0.5~1.0% 내외 하락 중인 가운데 아이온큐나 팔란티어 등 주요 테마주는 2~3% 내외 하락 중. 미국 채권 선물은 0.3% 내외 상승(금리 선물 하락)하고 있으며 국제유가는 1%대 하락. 반면, 금과 은 선물은 상승하는 등 안전자산 선호심리가 확대.
Forwarded from 삼성리서치 매크로 정성태 (Hiena)
SP500 동일가중 vs 지수
90년 이후 가장 극적인 반전(지수 대비 가중의 outperformace)는 00년 이라고. 아울러, 이러한 결과는 sector rotation 이상의 무엇이라는데, 뭔지는 알려 주지 않음. ㅋ
90년 이후 가장 극적인 반전(지수 대비 가중의 outperformace)는 00년 이라고. 아울러, 이러한 결과는 sector rotation 이상의 무엇이라는데, 뭔지는 알려 주지 않음. ㅋ
Forwarded from 카이에 de market
* '메모리, 2천억달러 규모의 변곡점'(Ben Bajarin)
- 텍스트 전용 AI 추론이 제약 없이 확장될 경우, 해당 단일 애플리케이션 범주에서 발생하는 메모리 수요는 2026년 전 세계 DRAM 공급량의 30~35%에 근접하고 이론적으로 NAND 공급량의 90%를 초과할 수 있음
- 여기에는 이미지, 비디오 또는 멀티모달 워크로드는 포함되지 않음. 또한 영구 컨텍스트, 장기 메모리 및 사용자와 대화 길이에 따라 선형적으로 확장되는 KV 캐시 스토리지가 필요한 새로운 에이전트형 AI 시스템도 포함되지 않음
- 일반적인 AI 서버는 기존 서버보다 약 8배 더 많은 메모리를 사용하며, AI 서버 메모리 지출은 2025년 350억~400억 달러에서 2027년 1,750억~1,900억 달러로 2년 만에 약 5배 증가할 것으로 예상
- 일부 고객은 이미 2028년 메모리 할당을 요청하고 있음. 지금은 2026년 2월인데, 업계는 2년 후의 공급을 협상 중
** 수요 전망치들 전부 수정 필요함
https://thediligencestack.com/p/memorys-200b-inflection?open=false
https://t.me/cahier_de_market/8593
- 텍스트 전용 AI 추론이 제약 없이 확장될 경우, 해당 단일 애플리케이션 범주에서 발생하는 메모리 수요는 2026년 전 세계 DRAM 공급량의 30~35%에 근접하고 이론적으로 NAND 공급량의 90%를 초과할 수 있음
- 여기에는 이미지, 비디오 또는 멀티모달 워크로드는 포함되지 않음. 또한 영구 컨텍스트, 장기 메모리 및 사용자와 대화 길이에 따라 선형적으로 확장되는 KV 캐시 스토리지가 필요한 새로운 에이전트형 AI 시스템도 포함되지 않음
- 일반적인 AI 서버는 기존 서버보다 약 8배 더 많은 메모리를 사용하며, AI 서버 메모리 지출은 2025년 350억~400억 달러에서 2027년 1,750억~1,900억 달러로 2년 만에 약 5배 증가할 것으로 예상
- 일부 고객은 이미 2028년 메모리 할당을 요청하고 있음. 지금은 2026년 2월인데, 업계는 2년 후의 공급을 협상 중
** 수요 전망치들 전부 수정 필요함
https://thediligencestack.com/p/memorys-200b-inflection?open=false
https://t.me/cahier_de_market/8593
Thediligencestack
Memory's $200B Inflection
Anatomy of a structural shift and why the memory industry may never be the same
Forwarded from 삼성리서치 매크로 정성태 (Hiena)
https://t.me/samsungpe/1460
좋은 소식 같지는 않네요.
코어위브나 Blue Owl의 주가 급락, 동일 가중의 outperformance, 예상을 상회한 PCE 등도 딱히 좋은 시그널은 아닌 듯
좋은 소식 같지는 않네요.
코어위브나 Blue Owl의 주가 급락, 동일 가중의 outperformance, 예상을 상회한 PCE 등도 딱히 좋은 시그널은 아닌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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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이창희] Japan Equity & Sector Strategy
오픈AI, 스타게이트 프로젝트 차질과 인프라 전략 전환
■ 스타게이트 출범과 초기 표류
: 오픈AI, 오라클, 소프트뱅크는 25년 1월 5,000억 달러 규모 Stargate 프로젝트 발표. 1,000억 달러 투입 및 10GW 캐파 구축 착수 언급
: 역할, 지배구조 이견으로 리더십과 실행 체계 정립 x. 합작 법인은 데이터센터 개발에 착수하지 못한 채 정체. 인력 충원 실패
■ 오픈AI 독자 구축 시도
: 컴퓨팅 파워 필요에 따라 대규모…
■ 스타게이트 출범과 초기 표류
: 오픈AI, 오라클, 소프트뱅크는 25년 1월 5,000억 달러 규모 Stargate 프로젝트 발표. 1,000억 달러 투입 및 10GW 캐파 구축 착수 언급
: 역할, 지배구조 이견으로 리더십과 실행 체계 정립 x. 합작 법인은 데이터센터 개발에 착수하지 못한 채 정체. 인력 충원 실패
■ 오픈AI 독자 구축 시도
: 컴퓨팅 파워 필요에 따라 대규모…
Forwarded from 허혜민의 제약/바이오 소식통 (혜민 허)
[키움 허혜민] Asia NewCo 붐 지속… 2025년 13개, 2026년에도 3개 추가 출범
2025년 서구에서 출범한 Asia asset 기반 NewCo 최소 13개 (’24년 6개 → 2배 이상 증가)
2026년 들어서도 최소 3개 추가 출범. 2021년 이후 누적 25개 이상 NewCo 형성
NewCo 모델은 아시아(주로 중국·일본) 자산을 서구(NewCo)로 스핀아웃하고, 서구 VC가 대규모 Series A 투자. 임상·상업화는 미국/유럽 중심으로 진행하는 비즈니스 구조.
2025년 Series A 기업 중 8%가 Asia NewCo. $100M 이상 메가 라운드의 1/3 이상이 NewCo. 대부분 임상 데이터 보유 자산이 특징. (중국은 빠른 임상 데이터 생성 허브)
주요 모달리티: 다중 payload ADC, Bispecific / Trispecific 항체, T cell engager (이미 2상 진입 자산 포함), Obesity GLP-1·amylin 계열
출처: BioCentury
NewCo 관련 BioCentury 좋은 기사인 듯하여 공유드립니다.
2025년 서구에서 출범한 Asia asset 기반 NewCo 최소 13개 (’24년 6개 → 2배 이상 증가)
2026년 들어서도 최소 3개 추가 출범. 2021년 이후 누적 25개 이상 NewCo 형성
NewCo 모델은 아시아(주로 중국·일본) 자산을 서구(NewCo)로 스핀아웃하고, 서구 VC가 대규모 Series A 투자. 임상·상업화는 미국/유럽 중심으로 진행하는 비즈니스 구조.
2025년 Series A 기업 중 8%가 Asia NewCo. $100M 이상 메가 라운드의 1/3 이상이 NewCo. 대부분 임상 데이터 보유 자산이 특징. (중국은 빠른 임상 데이터 생성 허브)
주요 모달리티: 다중 payload ADC, Bispecific / Trispecific 항체, T cell engager (이미 2상 진입 자산 포함), Obesity GLP-1·amylin 계열
출처: BioCentury
NewCo 관련 BioCentury 좋은 기사인 듯하여 공유드립니다.
Forwarded from 팔칠사공스토너 실전투자 인사이트 (스토너)
#디앤디파마텍멧세라
#에이프릴바이오에보뮨
뉴코가 200~300억씩 선급금 줘가면서 물질을 가지고 올 때에는 뉴코에게 해당 물질을 돈을 벌 수 있는 유일한 수단이 됨.
따라서 엄청 신중하게 또는 진정성있게 물질을 선정하고 개발함.
멧세라가 디앤디파마텍 물질을 바탕으로 화이자에 팔렸고, 에보뮨이 에이프릴바이오 물질을 통하여 아토피에서 의미있는 임상결과를 도출함.
멧세라가 팔렸든, 에보뮨도 팔리는 것을 정배로 봐야함.
#에이프릴바이오에보뮨
뉴코가 200~300억씩 선급금 줘가면서 물질을 가지고 올 때에는 뉴코에게 해당 물질을 돈을 벌 수 있는 유일한 수단이 됨.
따라서 엄청 신중하게 또는 진정성있게 물질을 선정하고 개발함.
멧세라가 디앤디파마텍 물질을 바탕으로 화이자에 팔렸고, 에보뮨이 에이프릴바이오 물질을 통하여 아토피에서 의미있는 임상결과를 도출함.
멧세라가 팔렸든, 에보뮨도 팔리는 것을 정배로 봐야함.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미국증시 주요 기업 실적 일정(2/23~2/27)
▶️ 하나 Global ETF 박승진
▶️ 텔레그램: https://t.me/globaletfi
» 주요 기업들의 실적 발표 일정입니다. 월요일(2/23) Dominion Energy와 Diamondback, 화요일(2/24) Home Depot와 Alibaba, 수요일(2/25) Nvidia와 Salesforce, 목요일(2/26) Intuit과 Dell Technologies, 그리고 Rocket Lab 등이 실적을 내놓습니다.
» 이번 주 시장의 최대 관심사는 역시 25일(수) 미국증시 장 마감 후에 확인하게 될 Nvidia의 실적입니다. Nvidia의 실적 발표를 통해 AI 가속기 수요의 지속성과 데이터센터 부문의 성장세를 재확인할 수 있을 전망입니다. 아울러 Salesforce, Workday, Synopsys 등 주요 소프트웨어 기업들의 실적은 AI에 의한 대체 경계와 관련된 불안감의 지속 여부를 살펴보는 가늠자가 될 것입니다. Dell Technologies와 HP를 통해서는 PC 및 서버 시장의 수요 강도를 점검할 수 있겠습니다.
» K 자 패턴이 나타나고 있는 가운데 소비 심리를 파악할 수 있는 Home Depot와 Lowe's의 실적도 예정되어 있습니다. 주택 개보수 수요 변화를 통해 미국 내수 경기 현황을 살펴볼 수 있겠습니다. 이와 더불어 전자상거래 플랫폼인 Alibaba와 MercadoLibre, 그리고 국내 이커머스 기업인 Coupang의 실적은 글로벌 소비 지출의 견조함을 확인하는 데이터가 될 전망입니다.
» 금융 및 핀테크 섹터에서는 HSBC, Scotiabank, RBC 등 대형 은행주와 더불어 Block의 실적이 대기 중입니다. 결제 플랫폼의 수익성 개선 여부와 금융권의 대손 충당금 설정 추이를 통해 매크로 리스크 관리 현황을 파악해 볼 수 있겠습니다. 이외에도 SpaceX와 함께 우주 테마의 대표 기업 중 하나인 Rocket Lab의 가이던스도 확인 가능한 한 주가 되겠습니다.
🔹주간 주요 기업 실적발표 일정
» 월(2/23): Dominion Energy, ONEOK, Diamondback Energy, Telefonica, Keysight Tech, Woodside, Domino's, Emera, Sasol
» 화(2/24): Home Depot, Alibaba Group, MercadoLibre, American Tower, Workday, Realty Income, CoStar, Axon, Constellation, Scotiabank, HP, Mosaic
» 수(2/25): Nvidia, HSBC, Salesforce, Synopsys, Lowe's, BMO, Nu, Diageo, Snowflake, E.ON, Agilent, Trip.com, Zoom, United Therapeutics
» 목(2/26): RBC, Intuit, TD Bank, CIBC, Dell, Autodesk, Monster Energy, WBD, Sempra, Vistra, Block, Zscaler, CoreWeave, Coupang, Rocket Lab
» 금(2/27): Holcim, BASF, IAG, Frontline, Globalstar, BrightSpring
▶️ 하나 Global ETF 박승진
▶️ 텔레그램: https://t.me/globaletfi
» 주요 기업들의 실적 발표 일정입니다. 월요일(2/23) Dominion Energy와 Diamondback, 화요일(2/24) Home Depot와 Alibaba, 수요일(2/25) Nvidia와 Salesforce, 목요일(2/26) Intuit과 Dell Technologies, 그리고 Rocket Lab 등이 실적을 내놓습니다.
» 이번 주 시장의 최대 관심사는 역시 25일(수) 미국증시 장 마감 후에 확인하게 될 Nvidia의 실적입니다. Nvidia의 실적 발표를 통해 AI 가속기 수요의 지속성과 데이터센터 부문의 성장세를 재확인할 수 있을 전망입니다. 아울러 Salesforce, Workday, Synopsys 등 주요 소프트웨어 기업들의 실적은 AI에 의한 대체 경계와 관련된 불안감의 지속 여부를 살펴보는 가늠자가 될 것입니다. Dell Technologies와 HP를 통해서는 PC 및 서버 시장의 수요 강도를 점검할 수 있겠습니다.
» K 자 패턴이 나타나고 있는 가운데 소비 심리를 파악할 수 있는 Home Depot와 Lowe's의 실적도 예정되어 있습니다. 주택 개보수 수요 변화를 통해 미국 내수 경기 현황을 살펴볼 수 있겠습니다. 이와 더불어 전자상거래 플랫폼인 Alibaba와 MercadoLibre, 그리고 국내 이커머스 기업인 Coupang의 실적은 글로벌 소비 지출의 견조함을 확인하는 데이터가 될 전망입니다.
» 금융 및 핀테크 섹터에서는 HSBC, Scotiabank, RBC 등 대형 은행주와 더불어 Block의 실적이 대기 중입니다. 결제 플랫폼의 수익성 개선 여부와 금융권의 대손 충당금 설정 추이를 통해 매크로 리스크 관리 현황을 파악해 볼 수 있겠습니다. 이외에도 SpaceX와 함께 우주 테마의 대표 기업 중 하나인 Rocket Lab의 가이던스도 확인 가능한 한 주가 되겠습니다.
🔹주간 주요 기업 실적발표 일정
» 월(2/23): Dominion Energy, ONEOK, Diamondback Energy, Telefonica, Keysight Tech, Woodside, Domino's, Emera, Sasol
» 화(2/24): Home Depot, Alibaba Group, MercadoLibre, American Tower, Workday, Realty Income, CoStar, Axon, Constellation, Scotiabank, HP, Mosaic
» 수(2/25): Nvidia, HSBC, Salesforce, Synopsys, Lowe's, BMO, Nu, Diageo, Snowflake, E.ON, Agilent, Trip.com, Zoom, United Therapeutics
» 목(2/26): RBC, Intuit, TD Bank, CIBC, Dell, Autodesk, Monster Energy, WBD, Sempra, Vistra, Block, Zscaler, CoreWeave, Coupang, Rocket Lab
» 금(2/27): Holcim, BASF, IAG, Frontline, Globalstar, BrightSpring
Forwarded from 하나증권 미국주식 강재구
원론적인 답변 수준으로 보는 게...
5월부턴 파월의장 교체 및 미 재무부 계정 잔고 감소 예정이기도 하고
4월 말까지 높은 수준의 잔고를 유지할 큰 그림 아래 3월부터 지급되는 OBBBA로 증가한 연말정산 환급금으로 유동성 보릿고개 상쇄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어차피 미국의 경제가 좋은 이유는 통화정책이 아닌 재정정책 덕분이기도 하구요
-------------------------
크리스토퍼 월러 미 연준 이사 "1월 고용 지표는 놀라운 상방 서프라이즈... 고용 강세 지속 시 금리 동결 적절할 수도"
* 크리스토퍼 월러 연방준비제도(Fed) 이사는 최근 발표된 1월 고용 데이터가 예상치를 크게 웃도는 '상방 서프라이즈(Upside Surprise)'를 기록했다고 평가함
* 월러 이사는 이러한 강력한 노동시장 흐름이 계속된다면, 인플레이션 억제와 경제 균형을 위해 현재의 정책 금리를 유지(Policy Pause)하는 것이 적절할 수 있다고 밝힘
* 고용 시장이 지나치게 견고할 경우 임금 상승 압력이 지속되어 물가 안정 목표(2%) 달성이 늦어질 수 있다는 점을 경계
* 월러 이사의 발언은 연준 내 대표적인 매파(통화 긴축 선호)적 시각을 반영한 것으로, 시장은 금리 인하 시점이 예상보다 늦춰질 가능성(Higher for Longer)에 무게를 두기 시작
* 월러 이사는 향후 수개월간의 고용 및 물가 데이터를 지켜보며 정책의 경로를 결정해야 한다는 '데이터 의존적(Data-dependent)' 입장을 재확인
https://www.marketscreener.com/news/fed-s-waller-january-jobs-data-an-upside-surprise-if-it-continues-a-policy-pause-may-be-appropriat-ce7e5dd2d188f525
5월부턴 파월의장 교체 및 미 재무부 계정 잔고 감소 예정이기도 하고
4월 말까지 높은 수준의 잔고를 유지할 큰 그림 아래 3월부터 지급되는 OBBBA로 증가한 연말정산 환급금으로 유동성 보릿고개 상쇄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어차피 미국의 경제가 좋은 이유는 통화정책이 아닌 재정정책 덕분이기도 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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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토퍼 월러 미 연준 이사 "1월 고용 지표는 놀라운 상방 서프라이즈... 고용 강세 지속 시 금리 동결 적절할 수도"
* 크리스토퍼 월러 연방준비제도(Fed) 이사는 최근 발표된 1월 고용 데이터가 예상치를 크게 웃도는 '상방 서프라이즈(Upside Surprise)'를 기록했다고 평가함
* 월러 이사는 이러한 강력한 노동시장 흐름이 계속된다면, 인플레이션 억제와 경제 균형을 위해 현재의 정책 금리를 유지(Policy Pause)하는 것이 적절할 수 있다고 밝힘
* 고용 시장이 지나치게 견고할 경우 임금 상승 압력이 지속되어 물가 안정 목표(2%) 달성이 늦어질 수 있다는 점을 경계
* 월러 이사의 발언은 연준 내 대표적인 매파(통화 긴축 선호)적 시각을 반영한 것으로, 시장은 금리 인하 시점이 예상보다 늦춰질 가능성(Higher for Longer)에 무게를 두기 시작
* 월러 이사는 향후 수개월간의 고용 및 물가 데이터를 지켜보며 정책의 경로를 결정해야 한다는 '데이터 의존적(Data-dependent)' 입장을 재확인
https://www.marketscreener.com/news/fed-s-waller-january-jobs-data-an-upside-surprise-if-it-continues-a-policy-pause-may-be-appropriat-ce7e5dd2d188f525
MarketScreener
Fed's Waller: January jobs data an upside surprise, if it continues a policy pause may be appropriate
Federal Reserve Governor Christopher Waller said he was open to leaving interest rates on hold at the Fed's March meeting if upcoming February jobs data indicates the U.S. labor market had pivoted to...
공습 상황에 대비하며 협상을 준비하는 이란
이란 "美 제한적 공세라도 침략으로 간주할 것"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5919788?sid=104
"이란 최고지도자, 안보수장에 '암살 대비' 특명"
- NYT '체제 생존 전략' 보도…유사시 심복 라리자니가 대행
- 르피가로 "개혁파의 하메네이 축출 시도 라리자니가 저지"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5919702?sid=104
이란 "美 제한적 공세라도 침략으로 간주할 것"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5919788?sid=104
"이란 최고지도자, 안보수장에 '암살 대비' 특명"
- NYT '체제 생존 전략' 보도…유사시 심복 라리자니가 대행
- 르피가로 "개혁파의 하메네이 축출 시도 라리자니가 저지"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5919702?sid=104
Naver
이란 "美 제한적 공세라도 침략으로 간주할 것"
김동호 특파원 = 이란은 23일(현지시간) 자국을 향해 미국이 군사행동에 나설 경우 공격의 규모와 관계없이 '침략 행위'로 간주해 대응할 것이라고 경고했다. 국영 IRNA 통신에 따르면 에스마일 바가이 이란 외무부
Forwarded from 우주방산AI로봇 아카이브
트럼프, 이란 공격 “마음 기울고 있어”…정권 교체 결심 굳혔나
https://v.daum.net/v/20260223160504410?from=newsbot&botref=KN&botevent=e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 정권 교체를 목표로 한 대규모 군사 공격을 검토할 수 있다는 입장을 참모들에게 밝힌 것으로 전해졌다.
외교적 협상이나 제한적인 초기 공습으로도 이란이 핵 프로그램을 포기하지 않을 경우 더 큰 군사력을 동원해 이란 지도부를 몰아내겠다는 의도다.
뉴욕타임스(NYT)는 22일(현지시간) 미국 정부 관계자를 인용해 트럼프 대통령이 지난 18일 백악관 상황실에서 이란 공습 계획을 논의했다면서 이 같이 보도했다.
참모들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이란 지도부에 분명한 메시지를 보내기 위해 수일 내 초기 타격을 가하는 방안에 마음이 기울고 있다.
공격 대상은 이란군 전력의 대부분을 담당하는 혁명수비대(IRGC) 본부부터 핵시설, 탄도미사일 관련 시설까지 폭넓게 거론되고 있다.
만약 이 같은 목표에 대한 공습으로도 이란 지도부가 계속 미국의 요구를 거부한다면 트럼프 대통령은 이란 최고지도자 아야톨라 세예드 알리 하메네이 축출을 목표로 한 군사 공격 가능성을 열어두겠다고 밝혔다는 것이다.
https://v.daum.net/v/20260223160504410?from=newsbot&botref=KN&botevent=e
Daum | 디지털타임스
트럼프, 이란 공격 “마음 기울고 있어”…정권 교체 결심 굳혔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 정권 교체를 목표로 한 대규모 군사 공격을 검토할 수 있다는 입장을 참모들에게 밝힌 것으로 전해졌다. 외교적 협상이나 제한적인 초기 공습으로도 이란이 핵 프로그램을 포기하지 않을 경우 더 큰 군사력을 동원해 이란 지도부를 몰아내겠다는 의도다. 뉴욕타임스(NYT)는 22일(현지시간) 미국 정부 관계자를 인용해 트럼프 대
Forwarded from 허혜민의 제약/바이오 소식통 (혜민 허)
[키움 허혜민] 노보, 카그리세마, 릴리 잽바운드 비열등성 입증 실패.
비만 + ≥1개 동반질환, n=809, 평균 체중 114.2kg (REDEFINE 4, 84주)
CagriSema (cagrilintide 2.4mg + semaglutide 2.4mg) vs tirzepatide 15mg (주 1회 SC)
CagriSema –20.2% vs tirzepatide –23.6%
비열등성(non-inferiority) 1차 평가 실패
CagriSema는 Wegovy / Ozempic 특허 만료 대비 핵심 후속 약물. amylin(카그릴린타이드) + GLP-1 조합으로 차별화 기대하였으나, Lilly의 이중작용제 대비 체중감량 열위
카그리세마 REDEFINE 1과 REDEFINE2 임상 결과 바탕으로 ’25.12월 미국 FDA 제출하였으며, 2026년 말 허가 결정이 나올 것으로 예상.
https://www.novonordisk.com/content/nncorp/global/en/news-and-media/news-and-ir-materials/news-details.html?id=916501
시장에서는 그래도 최소한 잽바운드와 유사한 수준의 효과를 보일 것으로 예상했던 기대치를 하회한 결과로 주가 하락 중.
NYSE에서 노보 시초가 -15.29% 하락 중. 릴리 +3.72% 상승 중
비만 + ≥1개 동반질환, n=809, 평균 체중 114.2kg (REDEFINE 4, 84주)
CagriSema (cagrilintide 2.4mg + semaglutide 2.4mg) vs tirzepatide 15mg (주 1회 SC)
CagriSema –20.2% vs tirzepatide –23.6%
비열등성(non-inferiority) 1차 평가 실패
CagriSema는 Wegovy / Ozempic 특허 만료 대비 핵심 후속 약물. amylin(카그릴린타이드) + GLP-1 조합으로 차별화 기대하였으나, Lilly의 이중작용제 대비 체중감량 열위
카그리세마 REDEFINE 1과 REDEFINE2 임상 결과 바탕으로 ’25.12월 미국 FDA 제출하였으며, 2026년 말 허가 결정이 나올 것으로 예상.
https://www.novonordisk.com/content/nncorp/global/en/news-and-media/news-and-ir-materials/news-details.html?id=916501
시장에서는 그래도 최소한 잽바운드와 유사한 수준의 효과를 보일 것으로 예상했던 기대치를 하회한 결과로 주가 하락 중.
NYSE에서 노보 시초가 -15.29% 하락 중. 릴리 +3.72% 상승 중
Novo Nordisk
News Details
Forwarded from 서화백의 그림놀이 🚀
노보 노디스크 (J.P. Morgan)
REDEFINE-4 trial for CagriSema fails to achieve primary endpoint of non-inferiority to Zepbound - significant negative
📉 REDEFINE-4 임상 결과 및 분석
• 노보 노디스크의 비만 치료제 카그리세마(CagriSema) 임상 3상 결과 발표함.
• 일라이 릴리의 젭바운드(Zepbound) 대비 비열등성 입증에 실패하며 실망적 결과 기록함.
• 84주 치료 기간 동안 ITT 기준 카그리세마는 20.2%의 체중 감량을 보임.
• 반면 대조군인 젭바운드는 23.6%의 감량을 기록해 효능 차이가 발생함.
• 프로토콜 준수(PP) 분석에서도 카그리세마 23%, 젭바운드 26%로 열세함.
• 이번 결과로 인해 시장 내 카그리세마의 제품 경쟁력이 크게 제한될 전망임.
───── ✦ ─────
🔍 향후 전망 및 전략적 변화
• 노보가 비만 시장 점유율을 탈환하는 데 카그리세마의 역할이 줄어들 것으로 보임.
• 이에 따라 차세대 약물인 아미크레틴(Amycretin)에 대한 의존도가 높아질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예상임.
• 2027년 2분기 REDEFINE-11 임상 결과가 체중 감량 프로파일을 보완할 가능성 있음.
• 용량 증량(2.4mg/7.2mg) 시험을 2026년 하반기에 개시하여 반전을 모색할 계획임.
• 부작용은 경미한 위장관 장애 등 기존 GLP-1 계열과 유사한 수준으로 확인됨.
───── ✦ ─────
📊 실적 추정치 및 주가 전망
• 2030년 예상 카그리세마 매출액은 약 550억 크로네(비만 186억, 당뇨 364억) 수준임.
• 이는 그룹 전체 매출의 약 14% 비중을 차지하며 컨센서스 대비 소폭 높은 수치임.
• 이번 임상 실패로 카그리세마의 매출 컨센서스는 하향 조정이 불가피할 전망임.
• 다만 오젬픽과 위고비의 잠식 효과 감소로 일부 실적 상쇄가 나타날 수 있음.
•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시장의 실망감을 반영하여 당일 주가는 10% 이상 하락 예상함.
───── ✦ ─────
💡 투자 의견 및 목표주가 변화
• J.P. Morgan은 노보 노디스크에 대해 비중확대(Overweight) 의견을 유지함.
• 하지만 목표주가는 기존 350 Dkr에서 2026년 2월 현재 시점의 구체적인 변경치는 제시하지 않음.
• 과거 1,050 Dkr까지 제시했던 긍정적 시각에 비해 목표가가 지속적으로 하향되는 추세임.
• 비만 치료제 시장의 경쟁 심화와 주력 파이프라인의 임상 실패가 투심에 부정적 영향을 미침.
• 결론적으로 카그리세마의 경쟁력 약화는 노보 노디스크의 단기 성장 모멘텀에 상당한 타격이 될 것으로 판단됨.
REDEFINE-4 trial for CagriSema fails to achieve primary endpoint of non-inferiority to Zepbound - significant negative
📉 REDEFINE-4 임상 결과 및 분석
• 노보 노디스크의 비만 치료제 카그리세마(CagriSema) 임상 3상 결과 발표함.
• 일라이 릴리의 젭바운드(Zepbound) 대비 비열등성 입증에 실패하며 실망적 결과 기록함.
• 84주 치료 기간 동안 ITT 기준 카그리세마는 20.2%의 체중 감량을 보임.
• 반면 대조군인 젭바운드는 23.6%의 감량을 기록해 효능 차이가 발생함.
• 프로토콜 준수(PP) 분석에서도 카그리세마 23%, 젭바운드 26%로 열세함.
• 이번 결과로 인해 시장 내 카그리세마의 제품 경쟁력이 크게 제한될 전망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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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향후 전망 및 전략적 변화
• 노보가 비만 시장 점유율을 탈환하는 데 카그리세마의 역할이 줄어들 것으로 보임.
• 이에 따라 차세대 약물인 아미크레틴(Amycretin)에 대한 의존도가 높아질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예상임.
• 2027년 2분기 REDEFINE-11 임상 결과가 체중 감량 프로파일을 보완할 가능성 있음.
• 용량 증량(2.4mg/7.2mg) 시험을 2026년 하반기에 개시하여 반전을 모색할 계획임.
• 부작용은 경미한 위장관 장애 등 기존 GLP-1 계열과 유사한 수준으로 확인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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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실적 추정치 및 주가 전망
• 2030년 예상 카그리세마 매출액은 약 550억 크로네(비만 186억, 당뇨 364억) 수준임.
• 이는 그룹 전체 매출의 약 14% 비중을 차지하며 컨센서스 대비 소폭 높은 수치임.
• 이번 임상 실패로 카그리세마의 매출 컨센서스는 하향 조정이 불가피할 전망임.
• 다만 오젬픽과 위고비의 잠식 효과 감소로 일부 실적 상쇄가 나타날 수 있음.
•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시장의 실망감을 반영하여 당일 주가는 10% 이상 하락 예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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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투자 의견 및 목표주가 변화
• J.P. Morgan은 노보 노디스크에 대해 비중확대(Overweight) 의견을 유지함.
• 하지만 목표주가는 기존 350 Dkr에서 2026년 2월 현재 시점의 구체적인 변경치는 제시하지 않음.
• 과거 1,050 Dkr까지 제시했던 긍정적 시각에 비해 목표가가 지속적으로 하향되는 추세임.
• 비만 치료제 시장의 경쟁 심화와 주력 파이프라인의 임상 실패가 투심에 부정적 영향을 미침.
• 결론적으로 카그리세마의 경쟁력 약화는 노보 노디스크의 단기 성장 모멘텀에 상당한 타격이 될 것으로 판단됨.
Forwarded from 에테르의 일본&미국 리서치
미국 슈퍼 301조로 25년부터 조사중인 나라
한국: 쿠팡 관련 한국의 법령, 정책 및 관행 (청원)
중국: 중국의 1단계 협정 이행 현황
브라질: 브라질의 디지털 무역 및 전자결제 서비스 관련 법률, 정책 및 관행; 불공정·특혜 관세; 부패방지 집행; 지적재산권 보호; 에탄올 시장 접근; 불법 삼림벌채
https://ustr.gov/issue-areas/enforcement/section-301-investigations
한국: 쿠팡 관련 한국의 법령, 정책 및 관행 (청원)
중국: 중국의 1단계 협정 이행 현황
브라질: 브라질의 디지털 무역 및 전자결제 서비스 관련 법률, 정책 및 관행; 불공정·특혜 관세; 부패방지 집행; 지적재산권 보호; 에탄올 시장 접근; 불법 삼림벌채
https://ustr.gov/issue-areas/enforcement/section-301-investigations
Forwarded from 사제콩이_서상영
*특징 종목: 대형기술주, 테슬라, 금융주, 소프트웨어 부진 Vs. 제약주 강세
반도체: 엔비디아 상승 Vs. 브로드컴 하락
엔비디아(+0.91%)는 실적 발표 앞두고 반발 매수세가 유입되며 상승. 더불어 GTC에 대한 기대 또한 긍정적인 영향. 반면, 브로드컴(-0.69%)은 씨티가 단기적인 매출 총이익률 압박을 이유로 목표 주가를 458달러로 하향 조정하자 하락. 물론, 2026년 이후 인공지능 기반 성장에 대한 확신을 이어가며 매수세는 유지. AMD(-1.77%)는 지난 주 후반 크로스에 대한 대출 보증을 하는 등 순환 구조에 대한 불안으로 하락.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는 0.57% 하락
반도체: 마이크론, 견조하나 향후 공급 과잉에 대한 불안을 제시하자 하락
마이크론(-1.68%)은 메모리 칩 가격 급등 영향이 이어지고 있지만 하락. 특히 3월 실적 발표에서 전년 대비 매출은 두배, 영업이익은 5배 이상 증가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지만, 다만 메모리 산업은 구조적으로 사이클 산업이어서, 현재와 같은 공격적 증설과 약 12~18개월 후(2027년 중반 이후) 본격화될 신규 캐파가 결국 공급 과잉과 가격 하락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점이 부각되자 하락. 특히 중국의 증설이 확대되고 있다는 점을 반영 시기가 빨라질 수 있다는 불안도 부담. 샌디스크(+2.54%)는 콜옵션 급증의 영향으로 크게 상승했지만 매물 출회되며 상승폭 축소. 웨스턴디지털(-1.79%), 시게이트(-0.90%) 등은 하락
기술서비스: IBM, 앤트로픽의 COBOL 시스템 현대화 발표로 급락
IBM(-13.15%)은 앤트로픽이 COBOL 시스템을 현대화하면서 클로드 코드가 비용과 시간 장벽을 낮출 수 있는지 설명하자 큰 폭으로 하락. 미국 ATM 거래의 약 95%를 처리하는 COBOL 시스템은 고도의 전문 인력이 필요해 IBM이 유지보수와 현대화 컨설팅으로 독점적 수익을 얻는 구조. 그러나 앤트로픽의 발표로 시간이 크게 단축되고 AI를 통해 레거시 코드를 현대적 언어로 변환이 용이하자 고객들의 대거 이탈 가능성이 제기. IT 컨설팅 서비스 기업인 액센추어(-6.58%), 금융결제 솔루션 피서브(-4.99%) 등도 동반 하락
자동차: 테슬라, 하락 요인에 민감한 모습 보이며 하락
테슬라(-2.91%)는 12월 전기차 평균 판매 가격이 전년 대비 3% 하락했고 관련 흐름이 올해에도 지속될 것이라는 평가에 하락. 특히 테슬라의 전기차 차량 판매 위축이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로봇 등은 매출이 반영되는 시기가 지연될 수 있다는 불안도 부담. 여기에 사이버 트럭의 저가형 신형 모델 발표 후 상승하기도 했지만, 관련 차량 판매가 지속적으로 위축될 수 있다는 점도 부담. 더 나아가 관세 불확실성에 대한 불확실성은 차익 실현 욕구를 확대. GM(-2.27%), 포드(-2.64%) 등 내연기관차량도 무역 협상 불확실성 확대 등으로 하락.
대형 기술주: 메타 플랫폼, 가용 현금 흐름 불안등을 이유로 하락
메타 플레폼(-2.81%)은 잉여현금흐름(FCF)이 견조하지만 이는 상당부분 주식보상 관련 현금 흐름으로 소모되고 있다는 보도에 하락. 이는 현금 창출력보다 실제 가용 현금 흐름이 적을 수 있어 AI 투자 확대를 위해서 어쩔 수 없이 부채를 늘려야 하는 우려가 부각되며 하락. 이는 재무 부담으로 이어질 수 있음. 무디스도 AI 관련 부채를 대규모 은폐 가능성이 있다고 발표하며 이를 정밀하게 살펴볼 것이라고 발표한 점도 부담. MS(-3.21%)는 시트로니 리서치의 보고서 여파로 소프트웨어 부문의 사업 불안 가능성이 제기되며 하락. 더불어 AI 지출 부담도 영향. 알파벳(-1.02%)은 웰스파고가 클라우드 성장을 이유로 비중확대로 투자의견을 상향 조정하자 상승 출발했지만 자본 지출 불안 여파로 하락 전환.
대형 기술주: 애플, 앱스토어 매출 성장 기대로 강세
아마존(-2.30%)은 AI 투자로 인한 잉여현금흐름 감소 우려가 부각되며 여타 대형 기술주와 동반 하락. 여기에 관세 불확실성도 부담. 애플(+0.60%)은 모건스탠리가 앱스토어 매출 성장세가 2월에 강화됐고 1분기에 성장 속도가 더욱 빨라질 것으로 예상한다고 발표하자 상승. 특히 여타 대형 기술주와 달리 자본투자가 제한적이였던 만큼 재무적으로 안정되어 있다는 평가 또한 상승 요인
소프트웨어: 시트리니 리서치와 앤트로픽 여파로 하락
오라클(-4.57%)은 메타 플랫폼에 대한 FCF 흐름에 대한 부정적인 소식이 전해지자 하락. 특히 관련 여파로 재무 불안 이슈가 높아진 점이 부담을 준 것으로 추정. 팔란티어(-3.43%)를 비롯해 클라우드 스트라이크(-9.85%), 지스케일러(-10.31%) 등 보안회사들은 앤트로픽이 클라우드에 내장된 보안도구를 공개하자 큰 폭으로 하락. 세일즈포스(-3.78%), 어도비(-4.61%) 등 소프트웨어 기업들은 시트리니 리서치가 관련 산업에 대한 불확실성을 높이는 보고서를 발표하자 하락
양자컴퓨터, 원자력: 목표주가 하향 조정 소식 등으로 하락
아이온큐(-3.51%)는 모건스탠리가 상용화 시점에 대한 불확실성과 장기 수익성에 대한 우려를 반영하며 목표주가를 58달러에서 35달러로 크게 하향 조정하자 하락. 리게티컴퓨팅(+0.63%), 디웨이브 퀀텀(-0.06%) 등 여타 양자 컴퓨터 기업들은 보합권 등락. 뉴스케일 파워(-6.25%)는 최근 UBS가 38달러에서 20달러로 목표주가를 하향 조정하는 등 매출 수익 창출하지 못하는 기업들에 대한 부정적인 발표가 이어지자 하락. 오클로(-1.16%)도 부진.
금융주: 시트로니 리서치 보고서 여파로 사모 신용 이슈가 부각되며 하락
사모신용 이슈가 부각되자 블루아울(-3.42%)이 크게 하락한 가운데 아레스 매니지먼트(-6.97%), 아폴로 매니지먼트(-5.00%), 유동성 민감도가 높은 블랙스톤(-6.23%) 등이 하락. JP모건(-4.22%), BOA(-3.75%)등 대형 은행주는 물론, 모건스탠리(-4.91%), 골드만삭스(-3.25%) 등 투자은행도 하락. 아메리칸 익스프레스(-7.20%)는 실적 부진을 반영해 에버코어가 목표주가를 하향 조정하자 크게 하락. 비자(-4.50%)는 멕시코 규제 당국이 프로사 인수를 거부와 시트로니 보고서 여파로 하락. 마스터카드(-5.77%)도 부진. AI로 고소득층의 실직 우려가 높아지고 이는 매출이 둔화될 수 있다는 점이 결제 산업 위축으로 전환. 페이팔(+5.76%)은 M&A 이슈로 상승
제약주: 일라이릴리, 노보노디스크 임상과 경기 방어 성향을 반영하며 상승
일라이릴리(+4.86%)는 노보노디스크(-16.43%)의 체중 감량 약물 임상 시험에서 일라이릴리와의 비교에서 목표에 달성하지 못했다는 소식에 일라이릴리는 상승하고 노보노디스크는 급락. 바이킹 테라퓨틱스(+11.05%)도 큰 폭 상승. 머크(+1.28%), 암젠(+1.25%), 에브비(+2.08%) 등 여타 제약주는 경기 방어 성향을 반영하며 강세. 반다 테라퓨틱스(+41.49%)은 조울증 및 주헌병 치료제의 FDA 승인 소식에 급등
소매유통업종: 월마트 상승 Vs. 타겟 하락
월마트(+2.29%)는 관세 불확실성에도 불구하고 최근 견조한 실적에 대한 부분이 재부각되며 상승했지만 코스트코(+0.08%)는 보합권, 타겟(-2.87%)은 하락하는 등 소매 유통업체들은 혼재된 모습. 음료 업체인 몬스터 베버리지(+1.11%)는 에버코어가 목표주가를 상향 조정한 데 이어 경기 방어성격을 반영하며 상승. 코카콜라(+0.90%), 펩시코(+2.05%)도 상승. P&G(+2.73%), 필립 모리스(+2.08%), 알트리아(+2.09%) 등 경기 방어주 중심으로 강세.
항공, 여행: 눈폭풍과 AI 여파로 부진
델타항공(-3.69%), 유나이티드항공(-5.18%) 등 항공주는 뉴욕의 대형 눈폭풍으로 대규모 결항 여파로 하락. 부킹홀딩스(-5.05%), 익스피디아(-7.36%) 등 여행주는 AI가 온라인 여행 관련 주식 산업에 타격을 줄 수 있다는 평가에 소프트웨어 기업들과 함께 하락. 로얄케라비아(-3.95%), 카니발(-4.91%) 등 크루주 업종을 비롯해 라스베가스 샌즈(-3.95%) 등 리조트, 매리어트(-1.53%) 등 호텔 기업들도 경기에 대한 불안을 반영하며 하락
반도체: 엔비디아 상승 Vs. 브로드컴 하락
엔비디아(+0.91%)는 실적 발표 앞두고 반발 매수세가 유입되며 상승. 더불어 GTC에 대한 기대 또한 긍정적인 영향. 반면, 브로드컴(-0.69%)은 씨티가 단기적인 매출 총이익률 압박을 이유로 목표 주가를 458달러로 하향 조정하자 하락. 물론, 2026년 이후 인공지능 기반 성장에 대한 확신을 이어가며 매수세는 유지. AMD(-1.77%)는 지난 주 후반 크로스에 대한 대출 보증을 하는 등 순환 구조에 대한 불안으로 하락.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는 0.57% 하락
반도체: 마이크론, 견조하나 향후 공급 과잉에 대한 불안을 제시하자 하락
마이크론(-1.68%)은 메모리 칩 가격 급등 영향이 이어지고 있지만 하락. 특히 3월 실적 발표에서 전년 대비 매출은 두배, 영업이익은 5배 이상 증가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지만, 다만 메모리 산업은 구조적으로 사이클 산업이어서, 현재와 같은 공격적 증설과 약 12~18개월 후(2027년 중반 이후) 본격화될 신규 캐파가 결국 공급 과잉과 가격 하락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점이 부각되자 하락. 특히 중국의 증설이 확대되고 있다는 점을 반영 시기가 빨라질 수 있다는 불안도 부담. 샌디스크(+2.54%)는 콜옵션 급증의 영향으로 크게 상승했지만 매물 출회되며 상승폭 축소. 웨스턴디지털(-1.79%), 시게이트(-0.90%) 등은 하락
기술서비스: IBM, 앤트로픽의 COBOL 시스템 현대화 발표로 급락
IBM(-13.15%)은 앤트로픽이 COBOL 시스템을 현대화하면서 클로드 코드가 비용과 시간 장벽을 낮출 수 있는지 설명하자 큰 폭으로 하락. 미국 ATM 거래의 약 95%를 처리하는 COBOL 시스템은 고도의 전문 인력이 필요해 IBM이 유지보수와 현대화 컨설팅으로 독점적 수익을 얻는 구조. 그러나 앤트로픽의 발표로 시간이 크게 단축되고 AI를 통해 레거시 코드를 현대적 언어로 변환이 용이하자 고객들의 대거 이탈 가능성이 제기. IT 컨설팅 서비스 기업인 액센추어(-6.58%), 금융결제 솔루션 피서브(-4.99%) 등도 동반 하락
자동차: 테슬라, 하락 요인에 민감한 모습 보이며 하락
테슬라(-2.91%)는 12월 전기차 평균 판매 가격이 전년 대비 3% 하락했고 관련 흐름이 올해에도 지속될 것이라는 평가에 하락. 특히 테슬라의 전기차 차량 판매 위축이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로봇 등은 매출이 반영되는 시기가 지연될 수 있다는 불안도 부담. 여기에 사이버 트럭의 저가형 신형 모델 발표 후 상승하기도 했지만, 관련 차량 판매가 지속적으로 위축될 수 있다는 점도 부담. 더 나아가 관세 불확실성에 대한 불확실성은 차익 실현 욕구를 확대. GM(-2.27%), 포드(-2.64%) 등 내연기관차량도 무역 협상 불확실성 확대 등으로 하락.
대형 기술주: 메타 플랫폼, 가용 현금 흐름 불안등을 이유로 하락
메타 플레폼(-2.81%)은 잉여현금흐름(FCF)이 견조하지만 이는 상당부분 주식보상 관련 현금 흐름으로 소모되고 있다는 보도에 하락. 이는 현금 창출력보다 실제 가용 현금 흐름이 적을 수 있어 AI 투자 확대를 위해서 어쩔 수 없이 부채를 늘려야 하는 우려가 부각되며 하락. 이는 재무 부담으로 이어질 수 있음. 무디스도 AI 관련 부채를 대규모 은폐 가능성이 있다고 발표하며 이를 정밀하게 살펴볼 것이라고 발표한 점도 부담. MS(-3.21%)는 시트로니 리서치의 보고서 여파로 소프트웨어 부문의 사업 불안 가능성이 제기되며 하락. 더불어 AI 지출 부담도 영향. 알파벳(-1.02%)은 웰스파고가 클라우드 성장을 이유로 비중확대로 투자의견을 상향 조정하자 상승 출발했지만 자본 지출 불안 여파로 하락 전환.
대형 기술주: 애플, 앱스토어 매출 성장 기대로 강세
아마존(-2.30%)은 AI 투자로 인한 잉여현금흐름 감소 우려가 부각되며 여타 대형 기술주와 동반 하락. 여기에 관세 불확실성도 부담. 애플(+0.60%)은 모건스탠리가 앱스토어 매출 성장세가 2월에 강화됐고 1분기에 성장 속도가 더욱 빨라질 것으로 예상한다고 발표하자 상승. 특히 여타 대형 기술주와 달리 자본투자가 제한적이였던 만큼 재무적으로 안정되어 있다는 평가 또한 상승 요인
소프트웨어: 시트리니 리서치와 앤트로픽 여파로 하락
오라클(-4.57%)은 메타 플랫폼에 대한 FCF 흐름에 대한 부정적인 소식이 전해지자 하락. 특히 관련 여파로 재무 불안 이슈가 높아진 점이 부담을 준 것으로 추정. 팔란티어(-3.43%)를 비롯해 클라우드 스트라이크(-9.85%), 지스케일러(-10.31%) 등 보안회사들은 앤트로픽이 클라우드에 내장된 보안도구를 공개하자 큰 폭으로 하락. 세일즈포스(-3.78%), 어도비(-4.61%) 등 소프트웨어 기업들은 시트리니 리서치가 관련 산업에 대한 불확실성을 높이는 보고서를 발표하자 하락
양자컴퓨터, 원자력: 목표주가 하향 조정 소식 등으로 하락
아이온큐(-3.51%)는 모건스탠리가 상용화 시점에 대한 불확실성과 장기 수익성에 대한 우려를 반영하며 목표주가를 58달러에서 35달러로 크게 하향 조정하자 하락. 리게티컴퓨팅(+0.63%), 디웨이브 퀀텀(-0.06%) 등 여타 양자 컴퓨터 기업들은 보합권 등락. 뉴스케일 파워(-6.25%)는 최근 UBS가 38달러에서 20달러로 목표주가를 하향 조정하는 등 매출 수익 창출하지 못하는 기업들에 대한 부정적인 발표가 이어지자 하락. 오클로(-1.16%)도 부진.
금융주: 시트로니 리서치 보고서 여파로 사모 신용 이슈가 부각되며 하락
사모신용 이슈가 부각되자 블루아울(-3.42%)이 크게 하락한 가운데 아레스 매니지먼트(-6.97%), 아폴로 매니지먼트(-5.00%), 유동성 민감도가 높은 블랙스톤(-6.23%) 등이 하락. JP모건(-4.22%), BOA(-3.75%)등 대형 은행주는 물론, 모건스탠리(-4.91%), 골드만삭스(-3.25%) 등 투자은행도 하락. 아메리칸 익스프레스(-7.20%)는 실적 부진을 반영해 에버코어가 목표주가를 하향 조정하자 크게 하락. 비자(-4.50%)는 멕시코 규제 당국이 프로사 인수를 거부와 시트로니 보고서 여파로 하락. 마스터카드(-5.77%)도 부진. AI로 고소득층의 실직 우려가 높아지고 이는 매출이 둔화될 수 있다는 점이 결제 산업 위축으로 전환. 페이팔(+5.76%)은 M&A 이슈로 상승
제약주: 일라이릴리, 노보노디스크 임상과 경기 방어 성향을 반영하며 상승
일라이릴리(+4.86%)는 노보노디스크(-16.43%)의 체중 감량 약물 임상 시험에서 일라이릴리와의 비교에서 목표에 달성하지 못했다는 소식에 일라이릴리는 상승하고 노보노디스크는 급락. 바이킹 테라퓨틱스(+11.05%)도 큰 폭 상승. 머크(+1.28%), 암젠(+1.25%), 에브비(+2.08%) 등 여타 제약주는 경기 방어 성향을 반영하며 강세. 반다 테라퓨틱스(+41.49%)은 조울증 및 주헌병 치료제의 FDA 승인 소식에 급등
소매유통업종: 월마트 상승 Vs. 타겟 하락
월마트(+2.29%)는 관세 불확실성에도 불구하고 최근 견조한 실적에 대한 부분이 재부각되며 상승했지만 코스트코(+0.08%)는 보합권, 타겟(-2.87%)은 하락하는 등 소매 유통업체들은 혼재된 모습. 음료 업체인 몬스터 베버리지(+1.11%)는 에버코어가 목표주가를 상향 조정한 데 이어 경기 방어성격을 반영하며 상승. 코카콜라(+0.90%), 펩시코(+2.05%)도 상승. P&G(+2.73%), 필립 모리스(+2.08%), 알트리아(+2.09%) 등 경기 방어주 중심으로 강세.
항공, 여행: 눈폭풍과 AI 여파로 부진
델타항공(-3.69%), 유나이티드항공(-5.18%) 등 항공주는 뉴욕의 대형 눈폭풍으로 대규모 결항 여파로 하락. 부킹홀딩스(-5.05%), 익스피디아(-7.36%) 등 여행주는 AI가 온라인 여행 관련 주식 산업에 타격을 줄 수 있다는 평가에 소프트웨어 기업들과 함께 하락. 로얄케라비아(-3.95%), 카니발(-4.91%) 등 크루주 업종을 비롯해 라스베가스 샌즈(-3.95%) 등 리조트, 매리어트(-1.53%) 등 호텔 기업들도 경기에 대한 불안을 반영하며 하락
Forwarded from 한국투자증권/기관영업부/이민근
뉴욕 금융시장은 인공지능이 화이트칼라 일자리를 파괴할 것이라는 비관적 전망과 트럼프 행정부의 관세율 상향 소식이 겹치며 투자 심리가 급격히 얼어붙었습니다. 주말 사이 트럼프 대통령이 글로벌 관세를 기존 10%에서 15%로 기습 상향하고 추가 보복 관세까지 예고하자 무역 불확실성이 극도로 고조되었습니다. 여기에 인공지능 발전이 지식 노동자의 임금 바닥 경쟁을 유발할 것이라는 시트리니 리서치의 보고서가 확산되며 공포감을 키웠습니다.
이에 다우존스산업평균지수는 1.66% 급락한 4만 8804.06으로 마감했고 스탠더드앤드푸어스 500 지수는 1.04%, 나스닥 종합지수는 1.13% 각각 하락했습니다. 시장의 불안을 나타내는 변동성 지수는 10.06% 폭등하며 심리적 저항선인 20을 다시 돌파해 21.01을 기록했습니다.
인공지능 공포의 직격탄을 맞은 소프트웨어 업종의 투매가 두드러진 가운데 보고서에서 직접 언급된 아메리칸익스프레스가 7.2%, 도어대시가 6.6% 급락했고 IBM은 무려 13.15% 폭락했습니다. 반면 필수소비재 등 대형 경기 방어주로 피난처 수요가 몰리며 프록터앤드갬블이 2.73%, 월마트가 2.29% 올랐습니다. 빅테크 중에서는 탄탄한 입지를 갖춘 엔비디아가 0.91%, 애플이 0.60% 상승하며 선방했으나 마이크로소프트는 3.21%, 테슬라는 2.91% 하락하며 고전했습니다. 제약주에서는 비만 치료제 임상시험에서 승리한 일라이릴리가 4.86% 급등한 반면 신약 효과가 기대에 못 미친 노보노디스크는 16% 넘게 폭락하며 희비가 극명하게 엇갈렸습니다.
채권시장은 주식시장 급락에 따른 안전자산 선호 심리가 강하게 작용하며 전 구간에 걸쳐 강세 즉 금리 하락을 보였습니다. 무역 정책을 둘러싼 불확실성과 인공지능발 산업 파괴 우려가 국채 매수세를 자극했습니다. 크리스토퍼 월러 연방준비제도 이사가 2월 고용지표 호조 시 금리 동결을 지지할 수 있다는 매파적 입장을 시사했음에도 불구하고 위험 회피 심리가 시장을 지배했습니다. 이에 글로벌 벤치마크인 10년물 국채 금리는 5.8bp 하락한 4.027%를 기록했고 통화정책에 민감한 2년물 금리도 4.0bp 내린 3.440%로 마감했습니다.
외환시장에서 달러화 가치는 관세 불확실성과 국채 금리 하락의 영향을 받으며 2거래일 연속 소폭 하락했습니다. 주요 6개 통화 대비 달러 가치를 보여주는 달러인덱스는 0.03% 떨어진 97.725에 거래를 마쳤습니다. 불확실성 확대로 인해 달러화가 안전자산으로서의 매력을 일부 잃었다는 분석이 제기되는 가운데 달러 대비 엔화 환율은 0.23% 하락한 154.71엔을 기록했습니다. 이는 일본은행 전 정책심의위원이 엔화 약세 시 3월 금리 인상 가능성을 언급하면서 엔화 매수세를 자극했기 때문입니다. 유로화는 유럽연합 의회의 미국 무역협정 비준 보류 소식에도 불구하고 달러 대비 미미하게 상승했습니다.
원유 시장에서 서부텍사스산원유는 미국의 이란 공습 우려가 완화되면서 0.26% 하락한 배럴당 66.31달러로 약보합 마감했습니다. 미국 국방부 수뇌진이 이란에 대한 장기 군사 작전 시 발생할 수 있는 병력 과부하 및 사상자 위험 등을 경고하며 트럼프 대통령에게 회의적인 입장을 전달했다는 소식이 전운을 누그러뜨렸습니다. 여기에 이번 주 스위스 제네바에서 미국과 이란의 3차 핵 협상이 예정되어 있어 유가의 위험 프리미엄을 낮추는 요인으로 작용했습니다.
이에 다우존스산업평균지수는 1.66% 급락한 4만 8804.06으로 마감했고 스탠더드앤드푸어스 500 지수는 1.04%, 나스닥 종합지수는 1.13% 각각 하락했습니다. 시장의 불안을 나타내는 변동성 지수는 10.06% 폭등하며 심리적 저항선인 20을 다시 돌파해 21.01을 기록했습니다.
인공지능 공포의 직격탄을 맞은 소프트웨어 업종의 투매가 두드러진 가운데 보고서에서 직접 언급된 아메리칸익스프레스가 7.2%, 도어대시가 6.6% 급락했고 IBM은 무려 13.15% 폭락했습니다. 반면 필수소비재 등 대형 경기 방어주로 피난처 수요가 몰리며 프록터앤드갬블이 2.73%, 월마트가 2.29% 올랐습니다. 빅테크 중에서는 탄탄한 입지를 갖춘 엔비디아가 0.91%, 애플이 0.60% 상승하며 선방했으나 마이크로소프트는 3.21%, 테슬라는 2.91% 하락하며 고전했습니다. 제약주에서는 비만 치료제 임상시험에서 승리한 일라이릴리가 4.86% 급등한 반면 신약 효과가 기대에 못 미친 노보노디스크는 16% 넘게 폭락하며 희비가 극명하게 엇갈렸습니다.
채권시장은 주식시장 급락에 따른 안전자산 선호 심리가 강하게 작용하며 전 구간에 걸쳐 강세 즉 금리 하락을 보였습니다. 무역 정책을 둘러싼 불확실성과 인공지능발 산업 파괴 우려가 국채 매수세를 자극했습니다. 크리스토퍼 월러 연방준비제도 이사가 2월 고용지표 호조 시 금리 동결을 지지할 수 있다는 매파적 입장을 시사했음에도 불구하고 위험 회피 심리가 시장을 지배했습니다. 이에 글로벌 벤치마크인 10년물 국채 금리는 5.8bp 하락한 4.027%를 기록했고 통화정책에 민감한 2년물 금리도 4.0bp 내린 3.440%로 마감했습니다.
외환시장에서 달러화 가치는 관세 불확실성과 국채 금리 하락의 영향을 받으며 2거래일 연속 소폭 하락했습니다. 주요 6개 통화 대비 달러 가치를 보여주는 달러인덱스는 0.03% 떨어진 97.725에 거래를 마쳤습니다. 불확실성 확대로 인해 달러화가 안전자산으로서의 매력을 일부 잃었다는 분석이 제기되는 가운데 달러 대비 엔화 환율은 0.23% 하락한 154.71엔을 기록했습니다. 이는 일본은행 전 정책심의위원이 엔화 약세 시 3월 금리 인상 가능성을 언급하면서 엔화 매수세를 자극했기 때문입니다. 유로화는 유럽연합 의회의 미국 무역협정 비준 보류 소식에도 불구하고 달러 대비 미미하게 상승했습니다.
원유 시장에서 서부텍사스산원유는 미국의 이란 공습 우려가 완화되면서 0.26% 하락한 배럴당 66.31달러로 약보합 마감했습니다. 미국 국방부 수뇌진이 이란에 대한 장기 군사 작전 시 발생할 수 있는 병력 과부하 및 사상자 위험 등을 경고하며 트럼프 대통령에게 회의적인 입장을 전달했다는 소식이 전운을 누그러뜨렸습니다. 여기에 이번 주 스위스 제네바에서 미국과 이란의 3차 핵 협상이 예정되어 있어 유가의 위험 프리미엄을 낮추는 요인으로 작용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