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BUYagra
S&P 500 상승, 다우 +200p…대법원, 트럼프 ‘긴급관세’ 제동 -> 시장 상승 마감
-대법원이 IEEPA 기반 트럼프 관세의 핵심을 무효화하면서, 기업 비용 부담과 인플레이션 우려를 완화할 수 있다는 기대가 커진 흐름
• S&P 500: +0.69%
• Nasdaq Composite: +0.90%
• Dow Jones Industrial Average +0.47%
• 장중에는 실망스러운 경제지표 영향으로 -200p까지 밀렸다가 반등
•
🎪핵심 이벤트: 미 연방대법원(SCOTUS), 트럼프 관세에 “권한 없다” 판단
• 대법원이 국제긴급경제권한법(IEEPA)에 근거한 트럼프의 광범위한 관세 정책 대부분을 무효(struck down most)로 판단
• 해당 법은 “대통령에게 관세를 부과할 권한을 부여하지 않는다(does not authorize the President to impose tariffs)”
• 표결 구도: 6대 3
• 끈적한(sticky) 인플레이션 우려를 덜 수 있다는 기대가 상승 요인으로 제시
😡트럼프의 즉각 대응: “새로운 10% 글로벌 관세” 예고/발표
• 트럼프가 대법원 결정 이후 새로운 10% ‘global tariff’를 부과하겠다고 발표
• “다른 방향으로 갈 것…처음부터 갔어야 했던 방향”
• “원래 선택보다 더 강한 방식” 취지
• 새 10% 관세는 대법원 결정 후에도 ‘남아있는 기존 관세(existing levies that remain intact)’ 위에 추가로 붙는다고
⬆️관세 판결 수혜로 거론된 종목/섹터
• Amazon (AMZN): 판결 이후 +2% 이상 상승으로 서술
• Wedbush Securities 기준으로 Amazon은 상품의 최대 70%를 중국에서 조달
• 이미 일부 품목에서 관세가 가격에 영향을 주기 시작
• 중국 수입 비중이 커서 관세는 Amazon 판매가격 상승 → 수요 감소로 이어질 수 있었는데, “그 문제를 더 이상 직면하지 않는 것이(‘No longer facing that problem’)” 기대 요인이라는 취지
• Home Depot (HD): 상승
• Five Below (FIVE): 상승
• 리테일 섹터 움직임: SPDR S&P Retail ETF (XRT)가 판결 직후 장중 고점에서 +1.8%까지 상승(이후 일부 반납)
‼️남은 쟁점: “이미 낸 관세 환급(refund) 문제”
• 월가에서는 대법원 결정이 대체로 예상되었다고 서술하면서도,
• 더 높은 세율로 이미 납부된 관세를 정부가 돌려줘야 하는지가 불확실하다고 언급
• 대법원 판결이 이 부분에 대해 침묵(silent)했다고 서술
• 하급심이 “관세를 낸 사람들”과 “정부의 대규모 환급” 문제를 정리해야 한다고 언급
• 환급이 발생하면 사실상 일종의 경기부양(economic stimulus)”이 될 수 있다는 취지
🗓️경제지표(당일 악재로 언급된 부분 포함)
• 미국 GDP (4분기): +1.4%
• Dow Jones 설문 예상치 +2.5%를 크게 하회했다고 서술
• 성장 둔화의 원인: 역대 최장 정부 셧다운(record-breaking government shutdown)
• 상무부 추정으로 셧다운이 4분기 성장에서 약 1%p를 깎았
• PCE 물가지수(12월): 인플레이션이 12월에 **보합(held steady)**이라고 서술
• 변동성이 큰 식품·에너지 제외 근원(core) PCE: 3%, 예상치와 부합
🛢️유가(중동 리스크) 관련 언급
• 금요일 오전 유가가 **6개월 고점 부근(near six-month highs)**에서 거래
• 트럼프가 이란 핵 문제 합의가 없으면 “정말 나쁜 일이 생길 것(really bad things)”이라고 경고
📉프라이빗 크레딧(Blue Owl) 관련: “버블 논쟁 재점화”
• Blue Owl Capital (OWL): 목요일에 $1.4B 대출자산 매각 이후 주가가 크게 하락했고, 금요일 프리마켓에서도 약세
• “리테일(개인) 대상 반(半)유동성(semi-liquid) 사모대출 펀드”인 Blue Owl Capital Corporation II가 분기 환매(quarterly redemption) 옵션 제공을 중단
⬇️금요일 장중/섹터 이슈: 보안·클라우드(소프트웨어) 급락
• Anthropic이 Claude Code Security라는 보안 도구를 발표
• 소프트웨어 버그를 찾고 수정안을 제시할 수 있다고 설명
• 이에 따라 주요 사이버보안주가 금요일 하락
• CrowdStrike (CRWD): 약 -8%
• Okta (OKTA): -9.2%
• Zscaler (ZS): 약 -5.5%
-대법원이 IEEPA 기반 트럼프 관세의 핵심을 무효화하면서, 기업 비용 부담과 인플레이션 우려를 완화할 수 있다는 기대가 커진 흐름
• S&P 500: +0.69%
• Nasdaq Composite: +0.90%
• Dow Jones Industrial Average +0.47%
• 장중에는 실망스러운 경제지표 영향으로 -200p까지 밀렸다가 반등
•
🎪핵심 이벤트: 미 연방대법원(SCOTUS), 트럼프 관세에 “권한 없다” 판단
• 대법원이 국제긴급경제권한법(IEEPA)에 근거한 트럼프의 광범위한 관세 정책 대부분을 무효(struck down most)로 판단
• 해당 법은 “대통령에게 관세를 부과할 권한을 부여하지 않는다(does not authorize the President to impose tariffs)”
• 표결 구도: 6대 3
• 끈적한(sticky) 인플레이션 우려를 덜 수 있다는 기대가 상승 요인으로 제시
😡트럼프의 즉각 대응: “새로운 10% 글로벌 관세” 예고/발표
• 트럼프가 대법원 결정 이후 새로운 10% ‘global tariff’를 부과하겠다고 발표
• “다른 방향으로 갈 것…처음부터 갔어야 했던 방향”
• “원래 선택보다 더 강한 방식” 취지
• 새 10% 관세는 대법원 결정 후에도 ‘남아있는 기존 관세(existing levies that remain intact)’ 위에 추가로 붙는다고
⬆️관세 판결 수혜로 거론된 종목/섹터
• Amazon (AMZN): 판결 이후 +2% 이상 상승으로 서술
• Wedbush Securities 기준으로 Amazon은 상품의 최대 70%를 중국에서 조달
• 이미 일부 품목에서 관세가 가격에 영향을 주기 시작
• 중국 수입 비중이 커서 관세는 Amazon 판매가격 상승 → 수요 감소로 이어질 수 있었는데, “그 문제를 더 이상 직면하지 않는 것이(‘No longer facing that problem’)” 기대 요인이라는 취지
• Home Depot (HD): 상승
• Five Below (FIVE): 상승
• 리테일 섹터 움직임: SPDR S&P Retail ETF (XRT)가 판결 직후 장중 고점에서 +1.8%까지 상승(이후 일부 반납)
‼️남은 쟁점: “이미 낸 관세 환급(refund) 문제”
• 월가에서는 대법원 결정이 대체로 예상되었다고 서술하면서도,
• 더 높은 세율로 이미 납부된 관세를 정부가 돌려줘야 하는지가 불확실하다고 언급
• 대법원 판결이 이 부분에 대해 침묵(silent)했다고 서술
• 하급심이 “관세를 낸 사람들”과 “정부의 대규모 환급” 문제를 정리해야 한다고 언급
• 환급이 발생하면 사실상 일종의 경기부양(economic stimulus)”이 될 수 있다는 취지
🗓️경제지표(당일 악재로 언급된 부분 포함)
• 미국 GDP (4분기): +1.4%
• Dow Jones 설문 예상치 +2.5%를 크게 하회했다고 서술
• 성장 둔화의 원인: 역대 최장 정부 셧다운(record-breaking government shutdown)
• 상무부 추정으로 셧다운이 4분기 성장에서 약 1%p를 깎았
• PCE 물가지수(12월): 인플레이션이 12월에 **보합(held steady)**이라고 서술
• 변동성이 큰 식품·에너지 제외 근원(core) PCE: 3%, 예상치와 부합
🛢️유가(중동 리스크) 관련 언급
• 금요일 오전 유가가 **6개월 고점 부근(near six-month highs)**에서 거래
• 트럼프가 이란 핵 문제 합의가 없으면 “정말 나쁜 일이 생길 것(really bad things)”이라고 경고
📉프라이빗 크레딧(Blue Owl) 관련: “버블 논쟁 재점화”
• Blue Owl Capital (OWL): 목요일에 $1.4B 대출자산 매각 이후 주가가 크게 하락했고, 금요일 프리마켓에서도 약세
• “리테일(개인) 대상 반(半)유동성(semi-liquid) 사모대출 펀드”인 Blue Owl Capital Corporation II가 분기 환매(quarterly redemption) 옵션 제공을 중단
⬇️금요일 장중/섹터 이슈: 보안·클라우드(소프트웨어) 급락
• Anthropic이 Claude Code Security라는 보안 도구를 발표
• 소프트웨어 버그를 찾고 수정안을 제시할 수 있다고 설명
• 이에 따라 주요 사이버보안주가 금요일 하락
• CrowdStrike (CRWD): 약 -8%
• Okta (OKTA): -9.2%
• Zscaler (ZS): 약 -5.5%
Forwarded from [하나채권] 김상만.이영주.박준우.하형민.허성우 (성우 허)
[주간 하나채권] 관세 위법 판결, 금리 상승으로 이어질까
▶ 미국 금리는 관세 판결 영향으로 일시적 상승 예상. 단, 실효 관세율 하락 폭 1~2%p 수준으로 10년물 4.1% 수준에서 안정 예상
▶ 한국 금리는 연휴 전후 하락했으나 여전히 인상 '리스크' 반영된 레벨. 금주 금통위는 성장률 전망 상향과 함께 매파적 동결로 인상 우려는 지속. 한편 관세 판결의 한국 금리 상승 영향은 미국 대비 제한적. 3년 금리 적정 레벨 3.0%~3.2%
▶ Weekly Focus: 1. IEEPA 관세 위법 판결 영향, 2. 한국 금통위 프리뷰, 3. 미국 4분기 GDP 성장률 해석, 4. 1월 FOMC 의사록, 5. 일본 BOJ 위원 변경
채권전략 박준우 (T.3771-7262), 해외채권 허성우 (T.3771-8037)
보고서: https://bitly.cx/KPgEg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득함)
▶ 미국 금리는 관세 판결 영향으로 일시적 상승 예상. 단, 실효 관세율 하락 폭 1~2%p 수준으로 10년물 4.1% 수준에서 안정 예상
▶ 한국 금리는 연휴 전후 하락했으나 여전히 인상 '리스크' 반영된 레벨. 금주 금통위는 성장률 전망 상향과 함께 매파적 동결로 인상 우려는 지속. 한편 관세 판결의 한국 금리 상승 영향은 미국 대비 제한적. 3년 금리 적정 레벨 3.0%~3.2%
▶ Weekly Focus: 1. IEEPA 관세 위법 판결 영향, 2. 한국 금통위 프리뷰, 3. 미국 4분기 GDP 성장률 해석, 4. 1월 FOMC 의사록, 5. 일본 BOJ 위원 변경
채권전략 박준우 (T.3771-7262), 해외채권 허성우 (T.3771-8037)
보고서: https://bitly.cx/KPgEg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득함)
Forwarded from [하나증권 해외채권] 허성우
IEEPA 무효화 이전 평균 실효 관세율은 13.6%. 무역법 122조에 따라 15%로 인상할 경우 평균 실효 관세율은 약 12%로 소폭 하락하게 되지만 큰 차이는 없게됨
15% 관세 부과 후 승자와 패자는?
승자
가장 높은 관세 세율 적용받던 국가들이었던 브라질, 중국, 인도, 인도네시아와 캐나다, 멕시코(USMCA 협정)
패자
기존에 낮은 IEEPA 세율을 적용받아 누리던 경쟁 우위가 없어진 호주와 영국과 중국에 부과되던 펜타닐 관세가 폐지됨에 따라 그동안 반사이익을 얻었던 베트남과 인도
15% 관세 부과 후 승자와 패자는?
승자
가장 높은 관세 세율 적용받던 국가들이었던 브라질, 중국, 인도, 인도네시아와 캐나다, 멕시코(USMCA 협정)
패자
기존에 낮은 IEEPA 세율을 적용받아 누리던 경쟁 우위가 없어진 호주와 영국과 중국에 부과되던 펜타닐 관세가 폐지됨에 따라 그동안 반사이익을 얻었던 베트남과 인도
Forwarded from [하나증권 해외채권] 허성우
** 무역법 122조 15% 관세는 150일 간 232조와 301조에 근거해 조사를 한 뒤 발표할 관세에 얹힐 것
베센트: 다른 법 통해 결국 동일한 관세 수준으로 돌아가게 될 것. 오히려 관세 수입 늘릴 가능성 크다. 관세 환급 문제 관련 해서는 하급심 법원 의견에 따를 것
베센트: 다른 법 통해 결국 동일한 관세 수준으로 돌아가게 될 것. 오히려 관세 수입 늘릴 가능성 크다. 관세 환급 문제 관련 해서는 하급심 법원 의견에 따를 것
Forwarded from [한투증권 투자전략 김대준]
[한투증권 김대준] 상호관세 무효화 이후 시장 변화
미국 연방대법원이 트럼프 대통령의 상호관세를 무효화했습니다. 이에 한국 증시는 관세 부담 완화를 바탕으로 상승세를 이어갈 전망입니다. 다만 관세가 완전하게 사라지지 않았다는 점에서 경계심은 유지할 필요가 있습니다. 더불어 관세로 인해 금리가 간접적 영향을 받을 전망인데, 이를 극복할 수 있는 산업에 관심을 기울이는 게 좋겠습니다. 반도체를 필두로 조선, 음식료, 증권 등이 양호한 흐름을 보일 수 있습니다.
------------------------------
- 미 연방대법원은 트럼프 상호관세를 위법으로 판결. 관세 불확실성은 완화
- 트럼프 대통령은 다양한 방식으로 관세를 다시 부과. 관세 부담 극복이 중요
- 높은 수익성을 유지한 산업이 관세 충격을 회피하며 움직일 가능성이 높음
보고서 링크: https://bit.ly/4aGtZq4
------------------------------
미국 연방대법원이 트럼프 대통령의 상호관세를 무효화했습니다. 이에 한국 증시는 관세 부담 완화를 바탕으로 상승세를 이어갈 전망입니다. 다만 관세가 완전하게 사라지지 않았다는 점에서 경계심은 유지할 필요가 있습니다. 더불어 관세로 인해 금리가 간접적 영향을 받을 전망인데, 이를 극복할 수 있는 산업에 관심을 기울이는 게 좋겠습니다. 반도체를 필두로 조선, 음식료, 증권 등이 양호한 흐름을 보일 수 있습니다.
------------------------------
- 미 연방대법원은 트럼프 상호관세를 위법으로 판결. 관세 불확실성은 완화
- 트럼프 대통령은 다양한 방식으로 관세를 다시 부과. 관세 부담 극복이 중요
- 높은 수익성을 유지한 산업이 관세 충격을 회피하며 움직일 가능성이 높음
보고서 링크: https://bit.ly/4aGtZq4
------------------------------
Forwarded from DAOL 시황 김지현 & 경제/전략 조병현
[다올 시황 김지현]
★ 관세라는 외부변수보다는 사이클과 펀더멘탈에 집중
➡️ 대법원 트럼프 상호관세 위법 판결 이후 무역법 122조에 근거해 관세 15% 부과
- 트럼프 상호관세 위법 판결: 현지시간 20일 미국 연방대법원은 IEEPA 관세 위헌 소송에서 6:4로 위헌 판결. 이에 21일 트럼프 대통령은 대법원 판결 직후 무역법 122조에 따라 부과한 10%의 글로벌 관세를 15% 수준으로 인상, 현지시간 24일부터 효력을 발휘한다고 언급
- 국가별 관세율: 한국, 일본, EU는 기존 15% 관세 수준과 동일. 중국 보편관세 10% + 펜타닐 관세 10%로 20%였으나 15%로 인하. 멕시코, 캐나다 USMCA 협정 대상이 아닌 제품에 각각 25%, 35% -> 15%, 브라질 50%, 인도 18% -> 15%로 인하. 제이미슨 그리어 USTR 대표 발언에 따르면 기존에 15%보다 높은 수준으로 합의했거나 별도 법적 근거로 부과된 관세는 개별 적용될 가능성 존재
➡️ 무역법 301조, 232조 적용 가능성 가장 높음, 초기 시장 반응은 긍정적
- 적용 가능한 무역법: 1) 무역법 301조 활용한 특정 ‘불공정 무역국가’에 관세 부과, 2) 무역확장법 232조를 활용한 기존 품목관세를 확대(기준선을 높인 뒤 협상을 통해 낮추는 방안)하는 방안이 유력. 338조는 1930년 제정된 이후 적용 사례 없으나 대통령 재량 강도 높고 실제 활용 시 혼란 가중될 것으로 예상
- 위헌 판결 직후 시장 반응: 20일 트럼프 상호관세 위법 판결 직후 미 국채 10년물 금리 상승(관세 환급 -> 미 재정 악화 및 국채발행 증가), 달러 하락(위험자산 반등 및 미 재정 건전성 악화),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상승, M7 상승, 애플(+1.54%), TSMC ADR(+2.82%) 상승
빅테크 및 반도체 업종 반등 이유는 1) 광범위 고율 관세 리스크 축소, 특히 반도체는 글로벌 밸류체인 산업으로 관세 민감도 높았기 때문에 리스크 프리미엄 축소, 2) 관세 축소 시 빅테크 Capex 부담 일부 완화, 3) 핵심 광물, 특정 전자제품에 대한 122조 관세는 면제되며 서버용 메모리, HBM 등 전략품목의 관세 부과 가능성 낮다는 논리 유효
➡️ 한국, 품목관세 인상 또는 338조 활용 시 리스크 확대, 금일은 관세 수혜주, 피해주 트레이드 제한적일 전망
- 품목관세를 확대하는 시나리오가 워스트. 그러나 한국, 대만, 일본 등의 대미투자 기조 유지 입장, 대미투자를 대가로 자동차 및 부품 관세가 인하된 것이기 때문에 현실 가능성은 낮다고 판단. 또한 122조 관세 유효한 150일, 즉 5개월 뒤는 중간선거 임박 시기로 지지율 고려할 시 주요 교역국과의 불필요한 마찰을 만들진 않을 것.
- 관세 방향성과 대미투자 기조는 불변하다는 판단으로 금일 관세 수혜주(조선, 방산, 원전), 피해주(반도체, 자동차, 2차전지, 철강) 트레이드 역시 제한적일 것. 현지시간 24일 트럼프 국정연설, 3/31-4/2 트럼프 방중일정 전후로 글로벌 불확실성 확대되며 시장 조정 받을 시 매수
- 달러 강세 제한된 점은 오히려 최근 부각되고 있는 신흥국 비중확대 요인. 중기적으로 반도체 품목관세 가능성 남아있으나 지금은 관세라는 외부 변수보다는 사이클과 펀더멘탈이 주된 동인. 한국시간 25일 장중 관세 발효와 함께 트럼프 국정 연설 예정되어 있어 변동성 확대될 수 있으나 한국시간 26일 오전 7시 예정된 엔비디아 실적 발표로 초점 이동할 여지.
★ 보고서: https://buly.kr/Alm88DZ
감사합니다.
★ 관세라는 외부변수보다는 사이클과 펀더멘탈에 집중
➡️ 대법원 트럼프 상호관세 위법 판결 이후 무역법 122조에 근거해 관세 15% 부과
- 트럼프 상호관세 위법 판결: 현지시간 20일 미국 연방대법원은 IEEPA 관세 위헌 소송에서 6:4로 위헌 판결. 이에 21일 트럼프 대통령은 대법원 판결 직후 무역법 122조에 따라 부과한 10%의 글로벌 관세를 15% 수준으로 인상, 현지시간 24일부터 효력을 발휘한다고 언급
- 국가별 관세율: 한국, 일본, EU는 기존 15% 관세 수준과 동일. 중국 보편관세 10% + 펜타닐 관세 10%로 20%였으나 15%로 인하. 멕시코, 캐나다 USMCA 협정 대상이 아닌 제품에 각각 25%, 35% -> 15%, 브라질 50%, 인도 18% -> 15%로 인하. 제이미슨 그리어 USTR 대표 발언에 따르면 기존에 15%보다 높은 수준으로 합의했거나 별도 법적 근거로 부과된 관세는 개별 적용될 가능성 존재
➡️ 무역법 301조, 232조 적용 가능성 가장 높음, 초기 시장 반응은 긍정적
- 적용 가능한 무역법: 1) 무역법 301조 활용한 특정 ‘불공정 무역국가’에 관세 부과, 2) 무역확장법 232조를 활용한 기존 품목관세를 확대(기준선을 높인 뒤 협상을 통해 낮추는 방안)하는 방안이 유력. 338조는 1930년 제정된 이후 적용 사례 없으나 대통령 재량 강도 높고 실제 활용 시 혼란 가중될 것으로 예상
- 위헌 판결 직후 시장 반응: 20일 트럼프 상호관세 위법 판결 직후 미 국채 10년물 금리 상승(관세 환급 -> 미 재정 악화 및 국채발행 증가), 달러 하락(위험자산 반등 및 미 재정 건전성 악화),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상승, M7 상승, 애플(+1.54%), TSMC ADR(+2.82%) 상승
빅테크 및 반도체 업종 반등 이유는 1) 광범위 고율 관세 리스크 축소, 특히 반도체는 글로벌 밸류체인 산업으로 관세 민감도 높았기 때문에 리스크 프리미엄 축소, 2) 관세 축소 시 빅테크 Capex 부담 일부 완화, 3) 핵심 광물, 특정 전자제품에 대한 122조 관세는 면제되며 서버용 메모리, HBM 등 전략품목의 관세 부과 가능성 낮다는 논리 유효
➡️ 한국, 품목관세 인상 또는 338조 활용 시 리스크 확대, 금일은 관세 수혜주, 피해주 트레이드 제한적일 전망
- 품목관세를 확대하는 시나리오가 워스트. 그러나 한국, 대만, 일본 등의 대미투자 기조 유지 입장, 대미투자를 대가로 자동차 및 부품 관세가 인하된 것이기 때문에 현실 가능성은 낮다고 판단. 또한 122조 관세 유효한 150일, 즉 5개월 뒤는 중간선거 임박 시기로 지지율 고려할 시 주요 교역국과의 불필요한 마찰을 만들진 않을 것.
- 관세 방향성과 대미투자 기조는 불변하다는 판단으로 금일 관세 수혜주(조선, 방산, 원전), 피해주(반도체, 자동차, 2차전지, 철강) 트레이드 역시 제한적일 것. 현지시간 24일 트럼프 국정연설, 3/31-4/2 트럼프 방중일정 전후로 글로벌 불확실성 확대되며 시장 조정 받을 시 매수
- 달러 강세 제한된 점은 오히려 최근 부각되고 있는 신흥국 비중확대 요인. 중기적으로 반도체 품목관세 가능성 남아있으나 지금은 관세라는 외부 변수보다는 사이클과 펀더멘탈이 주된 동인. 한국시간 25일 장중 관세 발효와 함께 트럼프 국정 연설 예정되어 있어 변동성 확대될 수 있으나 한국시간 26일 오전 7시 예정된 엔비디아 실적 발표로 초점 이동할 여지.
★ 보고서: https://buly.kr/Alm88DZ
감사합니다.
Forwarded from 사제콩이_서상영
02/23 미 시간외 선물 하락, 비트코인 급락
미국 시간 외 선물을 비롯해 비트코인 가격의 하락이 확대 중. 트럼프 보편적 관세에 대한 연방 법원의 위법 발표에 그에 대응으로 트럼프의 122조를 통한 15% 관세 부과에 따른 불확실성이 높아진 데 따른 것으로 추정. 특히 지난 금요일 처음에 10%로 발표했지만, 하루도 안된 토요일 15%로 인상한 점이 영향을 준 것으로 판단되며 이로 인해 달러화 약세, 엔화 강세 등이 진행된 점도 불안감을 높임
더불어 비트코인이 관세 불확실성 여파로 6만 5,000달러를 하회. 주식시장에서는 시간 외 대부분의 대형 종목군이 0.5~1.0% 내외 하락 중인 가운데 아이온큐나 팔란티어 등 주요 테마주는 2~3% 내외 하락 중. 미국 채권 선물은 0.3% 내외 상승(금리 선물 하락)하고 있으며 국제유가는 1%대 하락. 반면, 금과 은 선물은 상승하는 등 안전자산 선호심리가 확대.
미국 시간 외 선물을 비롯해 비트코인 가격의 하락이 확대 중. 트럼프 보편적 관세에 대한 연방 법원의 위법 발표에 그에 대응으로 트럼프의 122조를 통한 15% 관세 부과에 따른 불확실성이 높아진 데 따른 것으로 추정. 특히 지난 금요일 처음에 10%로 발표했지만, 하루도 안된 토요일 15%로 인상한 점이 영향을 준 것으로 판단되며 이로 인해 달러화 약세, 엔화 강세 등이 진행된 점도 불안감을 높임
더불어 비트코인이 관세 불확실성 여파로 6만 5,000달러를 하회. 주식시장에서는 시간 외 대부분의 대형 종목군이 0.5~1.0% 내외 하락 중인 가운데 아이온큐나 팔란티어 등 주요 테마주는 2~3% 내외 하락 중. 미국 채권 선물은 0.3% 내외 상승(금리 선물 하락)하고 있으며 국제유가는 1%대 하락. 반면, 금과 은 선물은 상승하는 등 안전자산 선호심리가 확대.
Forwarded from 삼성리서치 매크로 정성태 (Hiena)
SP500 동일가중 vs 지수
90년 이후 가장 극적인 반전(지수 대비 가중의 outperformace)는 00년 이라고. 아울러, 이러한 결과는 sector rotation 이상의 무엇이라는데, 뭔지는 알려 주지 않음. ㅋ
90년 이후 가장 극적인 반전(지수 대비 가중의 outperformace)는 00년 이라고. 아울러, 이러한 결과는 sector rotation 이상의 무엇이라는데, 뭔지는 알려 주지 않음. ㅋ
Forwarded from 카이에 de market
* '메모리, 2천억달러 규모의 변곡점'(Ben Bajarin)
- 텍스트 전용 AI 추론이 제약 없이 확장될 경우, 해당 단일 애플리케이션 범주에서 발생하는 메모리 수요는 2026년 전 세계 DRAM 공급량의 30~35%에 근접하고 이론적으로 NAND 공급량의 90%를 초과할 수 있음
- 여기에는 이미지, 비디오 또는 멀티모달 워크로드는 포함되지 않음. 또한 영구 컨텍스트, 장기 메모리 및 사용자와 대화 길이에 따라 선형적으로 확장되는 KV 캐시 스토리지가 필요한 새로운 에이전트형 AI 시스템도 포함되지 않음
- 일반적인 AI 서버는 기존 서버보다 약 8배 더 많은 메모리를 사용하며, AI 서버 메모리 지출은 2025년 350억~400억 달러에서 2027년 1,750억~1,900억 달러로 2년 만에 약 5배 증가할 것으로 예상
- 일부 고객은 이미 2028년 메모리 할당을 요청하고 있음. 지금은 2026년 2월인데, 업계는 2년 후의 공급을 협상 중
** 수요 전망치들 전부 수정 필요함
https://thediligencestack.com/p/memorys-200b-inflection?open=false
https://t.me/cahier_de_market/8593
- 텍스트 전용 AI 추론이 제약 없이 확장될 경우, 해당 단일 애플리케이션 범주에서 발생하는 메모리 수요는 2026년 전 세계 DRAM 공급량의 30~35%에 근접하고 이론적으로 NAND 공급량의 90%를 초과할 수 있음
- 여기에는 이미지, 비디오 또는 멀티모달 워크로드는 포함되지 않음. 또한 영구 컨텍스트, 장기 메모리 및 사용자와 대화 길이에 따라 선형적으로 확장되는 KV 캐시 스토리지가 필요한 새로운 에이전트형 AI 시스템도 포함되지 않음
- 일반적인 AI 서버는 기존 서버보다 약 8배 더 많은 메모리를 사용하며, AI 서버 메모리 지출은 2025년 350억~400억 달러에서 2027년 1,750억~1,900억 달러로 2년 만에 약 5배 증가할 것으로 예상
- 일부 고객은 이미 2028년 메모리 할당을 요청하고 있음. 지금은 2026년 2월인데, 업계는 2년 후의 공급을 협상 중
** 수요 전망치들 전부 수정 필요함
https://thediligencestack.com/p/memorys-200b-inflection?open=false
https://t.me/cahier_de_market/8593
Thediligencestack
Memory's $200B Inflection
Anatomy of a structural shift and why the memory industry may never be the same
Forwarded from 삼성리서치 매크로 정성태 (Hiena)
https://t.me/samsungpe/1460
좋은 소식 같지는 않네요.
코어위브나 Blue Owl의 주가 급락, 동일 가중의 outperformance, 예상을 상회한 PCE 등도 딱히 좋은 시그널은 아닌 듯
좋은 소식 같지는 않네요.
코어위브나 Blue Owl의 주가 급락, 동일 가중의 outperformance, 예상을 상회한 PCE 등도 딱히 좋은 시그널은 아닌 듯
Telegram
[삼성 이창희] Japan Equity & Sector Strategy
오픈AI, 스타게이트 프로젝트 차질과 인프라 전략 전환
■ 스타게이트 출범과 초기 표류
: 오픈AI, 오라클, 소프트뱅크는 25년 1월 5,000억 달러 규모 Stargate 프로젝트 발표. 1,000억 달러 투입 및 10GW 캐파 구축 착수 언급
: 역할, 지배구조 이견으로 리더십과 실행 체계 정립 x. 합작 법인은 데이터센터 개발에 착수하지 못한 채 정체. 인력 충원 실패
■ 오픈AI 독자 구축 시도
: 컴퓨팅 파워 필요에 따라 대규모…
■ 스타게이트 출범과 초기 표류
: 오픈AI, 오라클, 소프트뱅크는 25년 1월 5,000억 달러 규모 Stargate 프로젝트 발표. 1,000억 달러 투입 및 10GW 캐파 구축 착수 언급
: 역할, 지배구조 이견으로 리더십과 실행 체계 정립 x. 합작 법인은 데이터센터 개발에 착수하지 못한 채 정체. 인력 충원 실패
■ 오픈AI 독자 구축 시도
: 컴퓨팅 파워 필요에 따라 대규모…
Forwarded from 허혜민의 제약/바이오 소식통 (혜민 허)
[키움 허혜민] Asia NewCo 붐 지속… 2025년 13개, 2026년에도 3개 추가 출범
2025년 서구에서 출범한 Asia asset 기반 NewCo 최소 13개 (’24년 6개 → 2배 이상 증가)
2026년 들어서도 최소 3개 추가 출범. 2021년 이후 누적 25개 이상 NewCo 형성
NewCo 모델은 아시아(주로 중국·일본) 자산을 서구(NewCo)로 스핀아웃하고, 서구 VC가 대규모 Series A 투자. 임상·상업화는 미국/유럽 중심으로 진행하는 비즈니스 구조.
2025년 Series A 기업 중 8%가 Asia NewCo. $100M 이상 메가 라운드의 1/3 이상이 NewCo. 대부분 임상 데이터 보유 자산이 특징. (중국은 빠른 임상 데이터 생성 허브)
주요 모달리티: 다중 payload ADC, Bispecific / Trispecific 항체, T cell engager (이미 2상 진입 자산 포함), Obesity GLP-1·amylin 계열
출처: BioCentury
NewCo 관련 BioCentury 좋은 기사인 듯하여 공유드립니다.
2025년 서구에서 출범한 Asia asset 기반 NewCo 최소 13개 (’24년 6개 → 2배 이상 증가)
2026년 들어서도 최소 3개 추가 출범. 2021년 이후 누적 25개 이상 NewCo 형성
NewCo 모델은 아시아(주로 중국·일본) 자산을 서구(NewCo)로 스핀아웃하고, 서구 VC가 대규모 Series A 투자. 임상·상업화는 미국/유럽 중심으로 진행하는 비즈니스 구조.
2025년 Series A 기업 중 8%가 Asia NewCo. $100M 이상 메가 라운드의 1/3 이상이 NewCo. 대부분 임상 데이터 보유 자산이 특징. (중국은 빠른 임상 데이터 생성 허브)
주요 모달리티: 다중 payload ADC, Bispecific / Trispecific 항체, T cell engager (이미 2상 진입 자산 포함), Obesity GLP-1·amylin 계열
출처: BioCentury
NewCo 관련 BioCentury 좋은 기사인 듯하여 공유드립니다.
Forwarded from 팔칠사공스토너 실전투자 인사이트 (스토너)
#디앤디파마텍멧세라
#에이프릴바이오에보뮨
뉴코가 200~300억씩 선급금 줘가면서 물질을 가지고 올 때에는 뉴코에게 해당 물질을 돈을 벌 수 있는 유일한 수단이 됨.
따라서 엄청 신중하게 또는 진정성있게 물질을 선정하고 개발함.
멧세라가 디앤디파마텍 물질을 바탕으로 화이자에 팔렸고, 에보뮨이 에이프릴바이오 물질을 통하여 아토피에서 의미있는 임상결과를 도출함.
멧세라가 팔렸든, 에보뮨도 팔리는 것을 정배로 봐야함.
#에이프릴바이오에보뮨
뉴코가 200~300억씩 선급금 줘가면서 물질을 가지고 올 때에는 뉴코에게 해당 물질을 돈을 벌 수 있는 유일한 수단이 됨.
따라서 엄청 신중하게 또는 진정성있게 물질을 선정하고 개발함.
멧세라가 디앤디파마텍 물질을 바탕으로 화이자에 팔렸고, 에보뮨이 에이프릴바이오 물질을 통하여 아토피에서 의미있는 임상결과를 도출함.
멧세라가 팔렸든, 에보뮨도 팔리는 것을 정배로 봐야함.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미국증시 주요 기업 실적 일정(2/23~2/27)
▶️ 하나 Global ETF 박승진
▶️ 텔레그램: https://t.me/globaletfi
» 주요 기업들의 실적 발표 일정입니다. 월요일(2/23) Dominion Energy와 Diamondback, 화요일(2/24) Home Depot와 Alibaba, 수요일(2/25) Nvidia와 Salesforce, 목요일(2/26) Intuit과 Dell Technologies, 그리고 Rocket Lab 등이 실적을 내놓습니다.
» 이번 주 시장의 최대 관심사는 역시 25일(수) 미국증시 장 마감 후에 확인하게 될 Nvidia의 실적입니다. Nvidia의 실적 발표를 통해 AI 가속기 수요의 지속성과 데이터센터 부문의 성장세를 재확인할 수 있을 전망입니다. 아울러 Salesforce, Workday, Synopsys 등 주요 소프트웨어 기업들의 실적은 AI에 의한 대체 경계와 관련된 불안감의 지속 여부를 살펴보는 가늠자가 될 것입니다. Dell Technologies와 HP를 통해서는 PC 및 서버 시장의 수요 강도를 점검할 수 있겠습니다.
» K 자 패턴이 나타나고 있는 가운데 소비 심리를 파악할 수 있는 Home Depot와 Lowe's의 실적도 예정되어 있습니다. 주택 개보수 수요 변화를 통해 미국 내수 경기 현황을 살펴볼 수 있겠습니다. 이와 더불어 전자상거래 플랫폼인 Alibaba와 MercadoLibre, 그리고 국내 이커머스 기업인 Coupang의 실적은 글로벌 소비 지출의 견조함을 확인하는 데이터가 될 전망입니다.
» 금융 및 핀테크 섹터에서는 HSBC, Scotiabank, RBC 등 대형 은행주와 더불어 Block의 실적이 대기 중입니다. 결제 플랫폼의 수익성 개선 여부와 금융권의 대손 충당금 설정 추이를 통해 매크로 리스크 관리 현황을 파악해 볼 수 있겠습니다. 이외에도 SpaceX와 함께 우주 테마의 대표 기업 중 하나인 Rocket Lab의 가이던스도 확인 가능한 한 주가 되겠습니다.
🔹주간 주요 기업 실적발표 일정
» 월(2/23): Dominion Energy, ONEOK, Diamondback Energy, Telefonica, Keysight Tech, Woodside, Domino's, Emera, Sasol
» 화(2/24): Home Depot, Alibaba Group, MercadoLibre, American Tower, Workday, Realty Income, CoStar, Axon, Constellation, Scotiabank, HP, Mosaic
» 수(2/25): Nvidia, HSBC, Salesforce, Synopsys, Lowe's, BMO, Nu, Diageo, Snowflake, E.ON, Agilent, Trip.com, Zoom, United Therapeutics
» 목(2/26): RBC, Intuit, TD Bank, CIBC, Dell, Autodesk, Monster Energy, WBD, Sempra, Vistra, Block, Zscaler, CoreWeave, Coupang, Rocket Lab
» 금(2/27): Holcim, BASF, IAG, Frontline, Globalstar, BrightSpring
▶️ 하나 Global ETF 박승진
▶️ 텔레그램: https://t.me/globaletfi
» 주요 기업들의 실적 발표 일정입니다. 월요일(2/23) Dominion Energy와 Diamondback, 화요일(2/24) Home Depot와 Alibaba, 수요일(2/25) Nvidia와 Salesforce, 목요일(2/26) Intuit과 Dell Technologies, 그리고 Rocket Lab 등이 실적을 내놓습니다.
» 이번 주 시장의 최대 관심사는 역시 25일(수) 미국증시 장 마감 후에 확인하게 될 Nvidia의 실적입니다. Nvidia의 실적 발표를 통해 AI 가속기 수요의 지속성과 데이터센터 부문의 성장세를 재확인할 수 있을 전망입니다. 아울러 Salesforce, Workday, Synopsys 등 주요 소프트웨어 기업들의 실적은 AI에 의한 대체 경계와 관련된 불안감의 지속 여부를 살펴보는 가늠자가 될 것입니다. Dell Technologies와 HP를 통해서는 PC 및 서버 시장의 수요 강도를 점검할 수 있겠습니다.
» K 자 패턴이 나타나고 있는 가운데 소비 심리를 파악할 수 있는 Home Depot와 Lowe's의 실적도 예정되어 있습니다. 주택 개보수 수요 변화를 통해 미국 내수 경기 현황을 살펴볼 수 있겠습니다. 이와 더불어 전자상거래 플랫폼인 Alibaba와 MercadoLibre, 그리고 국내 이커머스 기업인 Coupang의 실적은 글로벌 소비 지출의 견조함을 확인하는 데이터가 될 전망입니다.
» 금융 및 핀테크 섹터에서는 HSBC, Scotiabank, RBC 등 대형 은행주와 더불어 Block의 실적이 대기 중입니다. 결제 플랫폼의 수익성 개선 여부와 금융권의 대손 충당금 설정 추이를 통해 매크로 리스크 관리 현황을 파악해 볼 수 있겠습니다. 이외에도 SpaceX와 함께 우주 테마의 대표 기업 중 하나인 Rocket Lab의 가이던스도 확인 가능한 한 주가 되겠습니다.
🔹주간 주요 기업 실적발표 일정
» 월(2/23): Dominion Energy, ONEOK, Diamondback Energy, Telefonica, Keysight Tech, Woodside, Domino's, Emera, Sasol
» 화(2/24): Home Depot, Alibaba Group, MercadoLibre, American Tower, Workday, Realty Income, CoStar, Axon, Constellation, Scotiabank, HP, Mosaic
» 수(2/25): Nvidia, HSBC, Salesforce, Synopsys, Lowe's, BMO, Nu, Diageo, Snowflake, E.ON, Agilent, Trip.com, Zoom, United Therapeutics
» 목(2/26): RBC, Intuit, TD Bank, CIBC, Dell, Autodesk, Monster Energy, WBD, Sempra, Vistra, Block, Zscaler, CoreWeave, Coupang, Rocket Lab
» 금(2/27): Holcim, BASF, IAG, Frontline, Globalstar, BrightSpring
Forwarded from 하나증권 미국주식 강재구
원론적인 답변 수준으로 보는 게...
5월부턴 파월의장 교체 및 미 재무부 계정 잔고 감소 예정이기도 하고
4월 말까지 높은 수준의 잔고를 유지할 큰 그림 아래 3월부터 지급되는 OBBBA로 증가한 연말정산 환급금으로 유동성 보릿고개 상쇄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어차피 미국의 경제가 좋은 이유는 통화정책이 아닌 재정정책 덕분이기도 하구요
-------------------------
크리스토퍼 월러 미 연준 이사 "1월 고용 지표는 놀라운 상방 서프라이즈... 고용 강세 지속 시 금리 동결 적절할 수도"
* 크리스토퍼 월러 연방준비제도(Fed) 이사는 최근 발표된 1월 고용 데이터가 예상치를 크게 웃도는 '상방 서프라이즈(Upside Surprise)'를 기록했다고 평가함
* 월러 이사는 이러한 강력한 노동시장 흐름이 계속된다면, 인플레이션 억제와 경제 균형을 위해 현재의 정책 금리를 유지(Policy Pause)하는 것이 적절할 수 있다고 밝힘
* 고용 시장이 지나치게 견고할 경우 임금 상승 압력이 지속되어 물가 안정 목표(2%) 달성이 늦어질 수 있다는 점을 경계
* 월러 이사의 발언은 연준 내 대표적인 매파(통화 긴축 선호)적 시각을 반영한 것으로, 시장은 금리 인하 시점이 예상보다 늦춰질 가능성(Higher for Longer)에 무게를 두기 시작
* 월러 이사는 향후 수개월간의 고용 및 물가 데이터를 지켜보며 정책의 경로를 결정해야 한다는 '데이터 의존적(Data-dependent)' 입장을 재확인
https://www.marketscreener.com/news/fed-s-waller-january-jobs-data-an-upside-surprise-if-it-continues-a-policy-pause-may-be-appropriat-ce7e5dd2d188f525
5월부턴 파월의장 교체 및 미 재무부 계정 잔고 감소 예정이기도 하고
4월 말까지 높은 수준의 잔고를 유지할 큰 그림 아래 3월부터 지급되는 OBBBA로 증가한 연말정산 환급금으로 유동성 보릿고개 상쇄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어차피 미국의 경제가 좋은 이유는 통화정책이 아닌 재정정책 덕분이기도 하구요
-------------------------
크리스토퍼 월러 미 연준 이사 "1월 고용 지표는 놀라운 상방 서프라이즈... 고용 강세 지속 시 금리 동결 적절할 수도"
* 크리스토퍼 월러 연방준비제도(Fed) 이사는 최근 발표된 1월 고용 데이터가 예상치를 크게 웃도는 '상방 서프라이즈(Upside Surprise)'를 기록했다고 평가함
* 월러 이사는 이러한 강력한 노동시장 흐름이 계속된다면, 인플레이션 억제와 경제 균형을 위해 현재의 정책 금리를 유지(Policy Pause)하는 것이 적절할 수 있다고 밝힘
* 고용 시장이 지나치게 견고할 경우 임금 상승 압력이 지속되어 물가 안정 목표(2%) 달성이 늦어질 수 있다는 점을 경계
* 월러 이사의 발언은 연준 내 대표적인 매파(통화 긴축 선호)적 시각을 반영한 것으로, 시장은 금리 인하 시점이 예상보다 늦춰질 가능성(Higher for Longer)에 무게를 두기 시작
* 월러 이사는 향후 수개월간의 고용 및 물가 데이터를 지켜보며 정책의 경로를 결정해야 한다는 '데이터 의존적(Data-dependent)' 입장을 재확인
https://www.marketscreener.com/news/fed-s-waller-january-jobs-data-an-upside-surprise-if-it-continues-a-policy-pause-may-be-appropriat-ce7e5dd2d188f525
MarketScreener
Fed's Waller: January jobs data an upside surprise, if it continues a policy pause may be appropriate
Federal Reserve Governor Christopher Waller said he was open to leaving interest rates on hold at the Fed's March meeting if upcoming February jobs data indicates the U.S. labor market had pivoted to...
공습 상황에 대비하며 협상을 준비하는 이란
이란 "美 제한적 공세라도 침략으로 간주할 것"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5919788?sid=104
"이란 최고지도자, 안보수장에 '암살 대비' 특명"
- NYT '체제 생존 전략' 보도…유사시 심복 라리자니가 대행
- 르피가로 "개혁파의 하메네이 축출 시도 라리자니가 저지"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5919702?sid=104
이란 "美 제한적 공세라도 침략으로 간주할 것"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5919788?sid=104
"이란 최고지도자, 안보수장에 '암살 대비' 특명"
- NYT '체제 생존 전략' 보도…유사시 심복 라리자니가 대행
- 르피가로 "개혁파의 하메네이 축출 시도 라리자니가 저지"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5919702?sid=104
Naver
이란 "美 제한적 공세라도 침략으로 간주할 것"
김동호 특파원 = 이란은 23일(현지시간) 자국을 향해 미국이 군사행동에 나설 경우 공격의 규모와 관계없이 '침략 행위'로 간주해 대응할 것이라고 경고했다. 국영 IRNA 통신에 따르면 에스마일 바가이 이란 외무부
Forwarded from 우주방산AI로봇 아카이브
트럼프, 이란 공격 “마음 기울고 있어”…정권 교체 결심 굳혔나
https://v.daum.net/v/20260223160504410?from=newsbot&botref=KN&botevent=e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 정권 교체를 목표로 한 대규모 군사 공격을 검토할 수 있다는 입장을 참모들에게 밝힌 것으로 전해졌다.
외교적 협상이나 제한적인 초기 공습으로도 이란이 핵 프로그램을 포기하지 않을 경우 더 큰 군사력을 동원해 이란 지도부를 몰아내겠다는 의도다.
뉴욕타임스(NYT)는 22일(현지시간) 미국 정부 관계자를 인용해 트럼프 대통령이 지난 18일 백악관 상황실에서 이란 공습 계획을 논의했다면서 이 같이 보도했다.
참모들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이란 지도부에 분명한 메시지를 보내기 위해 수일 내 초기 타격을 가하는 방안에 마음이 기울고 있다.
공격 대상은 이란군 전력의 대부분을 담당하는 혁명수비대(IRGC) 본부부터 핵시설, 탄도미사일 관련 시설까지 폭넓게 거론되고 있다.
만약 이 같은 목표에 대한 공습으로도 이란 지도부가 계속 미국의 요구를 거부한다면 트럼프 대통령은 이란 최고지도자 아야톨라 세예드 알리 하메네이 축출을 목표로 한 군사 공격 가능성을 열어두겠다고 밝혔다는 것이다.
https://v.daum.net/v/20260223160504410?from=newsbot&botref=KN&botevent=e
Daum | 디지털타임스
트럼프, 이란 공격 “마음 기울고 있어”…정권 교체 결심 굳혔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 정권 교체를 목표로 한 대규모 군사 공격을 검토할 수 있다는 입장을 참모들에게 밝힌 것으로 전해졌다. 외교적 협상이나 제한적인 초기 공습으로도 이란이 핵 프로그램을 포기하지 않을 경우 더 큰 군사력을 동원해 이란 지도부를 몰아내겠다는 의도다. 뉴욕타임스(NYT)는 22일(현지시간) 미국 정부 관계자를 인용해 트럼프 대
Forwarded from 허혜민의 제약/바이오 소식통 (혜민 허)
[키움 허혜민] 노보, 카그리세마, 릴리 잽바운드 비열등성 입증 실패.
비만 + ≥1개 동반질환, n=809, 평균 체중 114.2kg (REDEFINE 4, 84주)
CagriSema (cagrilintide 2.4mg + semaglutide 2.4mg) vs tirzepatide 15mg (주 1회 SC)
CagriSema –20.2% vs tirzepatide –23.6%
비열등성(non-inferiority) 1차 평가 실패
CagriSema는 Wegovy / Ozempic 특허 만료 대비 핵심 후속 약물. amylin(카그릴린타이드) + GLP-1 조합으로 차별화 기대하였으나, Lilly의 이중작용제 대비 체중감량 열위
카그리세마 REDEFINE 1과 REDEFINE2 임상 결과 바탕으로 ’25.12월 미국 FDA 제출하였으며, 2026년 말 허가 결정이 나올 것으로 예상.
https://www.novonordisk.com/content/nncorp/global/en/news-and-media/news-and-ir-materials/news-details.html?id=916501
시장에서는 그래도 최소한 잽바운드와 유사한 수준의 효과를 보일 것으로 예상했던 기대치를 하회한 결과로 주가 하락 중.
NYSE에서 노보 시초가 -15.29% 하락 중. 릴리 +3.72% 상승 중
비만 + ≥1개 동반질환, n=809, 평균 체중 114.2kg (REDEFINE 4, 84주)
CagriSema (cagrilintide 2.4mg + semaglutide 2.4mg) vs tirzepatide 15mg (주 1회 SC)
CagriSema –20.2% vs tirzepatide –23.6%
비열등성(non-inferiority) 1차 평가 실패
CagriSema는 Wegovy / Ozempic 특허 만료 대비 핵심 후속 약물. amylin(카그릴린타이드) + GLP-1 조합으로 차별화 기대하였으나, Lilly의 이중작용제 대비 체중감량 열위
카그리세마 REDEFINE 1과 REDEFINE2 임상 결과 바탕으로 ’25.12월 미국 FDA 제출하였으며, 2026년 말 허가 결정이 나올 것으로 예상.
https://www.novonordisk.com/content/nncorp/global/en/news-and-media/news-and-ir-materials/news-details.html?id=916501
시장에서는 그래도 최소한 잽바운드와 유사한 수준의 효과를 보일 것으로 예상했던 기대치를 하회한 결과로 주가 하락 중.
NYSE에서 노보 시초가 -15.29% 하락 중. 릴리 +3.72% 상승 중
Novo Nordisk
News Details
Forwarded from 서화백의 그림놀이 🚀
노보 노디스크 (J.P. Morgan)
REDEFINE-4 trial for CagriSema fails to achieve primary endpoint of non-inferiority to Zepbound - significant negative
📉 REDEFINE-4 임상 결과 및 분석
• 노보 노디스크의 비만 치료제 카그리세마(CagriSema) 임상 3상 결과 발표함.
• 일라이 릴리의 젭바운드(Zepbound) 대비 비열등성 입증에 실패하며 실망적 결과 기록함.
• 84주 치료 기간 동안 ITT 기준 카그리세마는 20.2%의 체중 감량을 보임.
• 반면 대조군인 젭바운드는 23.6%의 감량을 기록해 효능 차이가 발생함.
• 프로토콜 준수(PP) 분석에서도 카그리세마 23%, 젭바운드 26%로 열세함.
• 이번 결과로 인해 시장 내 카그리세마의 제품 경쟁력이 크게 제한될 전망임.
───── ✦ ─────
🔍 향후 전망 및 전략적 변화
• 노보가 비만 시장 점유율을 탈환하는 데 카그리세마의 역할이 줄어들 것으로 보임.
• 이에 따라 차세대 약물인 아미크레틴(Amycretin)에 대한 의존도가 높아질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예상임.
• 2027년 2분기 REDEFINE-11 임상 결과가 체중 감량 프로파일을 보완할 가능성 있음.
• 용량 증량(2.4mg/7.2mg) 시험을 2026년 하반기에 개시하여 반전을 모색할 계획임.
• 부작용은 경미한 위장관 장애 등 기존 GLP-1 계열과 유사한 수준으로 확인됨.
───── ✦ ─────
📊 실적 추정치 및 주가 전망
• 2030년 예상 카그리세마 매출액은 약 550억 크로네(비만 186억, 당뇨 364억) 수준임.
• 이는 그룹 전체 매출의 약 14% 비중을 차지하며 컨센서스 대비 소폭 높은 수치임.
• 이번 임상 실패로 카그리세마의 매출 컨센서스는 하향 조정이 불가피할 전망임.
• 다만 오젬픽과 위고비의 잠식 효과 감소로 일부 실적 상쇄가 나타날 수 있음.
•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시장의 실망감을 반영하여 당일 주가는 10% 이상 하락 예상함.
───── ✦ ─────
💡 투자 의견 및 목표주가 변화
• J.P. Morgan은 노보 노디스크에 대해 비중확대(Overweight) 의견을 유지함.
• 하지만 목표주가는 기존 350 Dkr에서 2026년 2월 현재 시점의 구체적인 변경치는 제시하지 않음.
• 과거 1,050 Dkr까지 제시했던 긍정적 시각에 비해 목표가가 지속적으로 하향되는 추세임.
• 비만 치료제 시장의 경쟁 심화와 주력 파이프라인의 임상 실패가 투심에 부정적 영향을 미침.
• 결론적으로 카그리세마의 경쟁력 약화는 노보 노디스크의 단기 성장 모멘텀에 상당한 타격이 될 것으로 판단됨.
REDEFINE-4 trial for CagriSema fails to achieve primary endpoint of non-inferiority to Zepbound - significant negative
📉 REDEFINE-4 임상 결과 및 분석
• 노보 노디스크의 비만 치료제 카그리세마(CagriSema) 임상 3상 결과 발표함.
• 일라이 릴리의 젭바운드(Zepbound) 대비 비열등성 입증에 실패하며 실망적 결과 기록함.
• 84주 치료 기간 동안 ITT 기준 카그리세마는 20.2%의 체중 감량을 보임.
• 반면 대조군인 젭바운드는 23.6%의 감량을 기록해 효능 차이가 발생함.
• 프로토콜 준수(PP) 분석에서도 카그리세마 23%, 젭바운드 26%로 열세함.
• 이번 결과로 인해 시장 내 카그리세마의 제품 경쟁력이 크게 제한될 전망임.
───── ✦ ─────
🔍 향후 전망 및 전략적 변화
• 노보가 비만 시장 점유율을 탈환하는 데 카그리세마의 역할이 줄어들 것으로 보임.
• 이에 따라 차세대 약물인 아미크레틴(Amycretin)에 대한 의존도가 높아질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예상임.
• 2027년 2분기 REDEFINE-11 임상 결과가 체중 감량 프로파일을 보완할 가능성 있음.
• 용량 증량(2.4mg/7.2mg) 시험을 2026년 하반기에 개시하여 반전을 모색할 계획임.
• 부작용은 경미한 위장관 장애 등 기존 GLP-1 계열과 유사한 수준으로 확인됨.
───── ✦ ─────
📊 실적 추정치 및 주가 전망
• 2030년 예상 카그리세마 매출액은 약 550억 크로네(비만 186억, 당뇨 364억) 수준임.
• 이는 그룹 전체 매출의 약 14% 비중을 차지하며 컨센서스 대비 소폭 높은 수치임.
• 이번 임상 실패로 카그리세마의 매출 컨센서스는 하향 조정이 불가피할 전망임.
• 다만 오젬픽과 위고비의 잠식 효과 감소로 일부 실적 상쇄가 나타날 수 있음.
•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시장의 실망감을 반영하여 당일 주가는 10% 이상 하락 예상함.
───── ✦ ─────
💡 투자 의견 및 목표주가 변화
• J.P. Morgan은 노보 노디스크에 대해 비중확대(Overweight) 의견을 유지함.
• 하지만 목표주가는 기존 350 Dkr에서 2026년 2월 현재 시점의 구체적인 변경치는 제시하지 않음.
• 과거 1,050 Dkr까지 제시했던 긍정적 시각에 비해 목표가가 지속적으로 하향되는 추세임.
• 비만 치료제 시장의 경쟁 심화와 주력 파이프라인의 임상 실패가 투심에 부정적 영향을 미침.
• 결론적으로 카그리세마의 경쟁력 약화는 노보 노디스크의 단기 성장 모멘텀에 상당한 타격이 될 것으로 판단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