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키움증권 전략/시황 한지영
[2/23, Kiwoom Weekly, 키움 전략 한지영]
"상호관세 위법 판결 이후 증시 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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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ekly Three Points>
a. 금요일 미국 증시는 4분기 GDP 쇼크(QoQ, 1.4% vs 컨센 2.8%), AI 사모시장 불안 지속에도, 미 연방대법원의 트럼프 상호관세 위법 판결, 주요 외사들의 메모리 업황 호조 전망 강화 소식 등에 힘입어 상승(다우 +0.5%, S&P500 +0.7%, 나스닥 +0.9%).
b. 단기적으로는 트럼프발 노이즈(관세 부과, 이란과 지정학적 갈등)가 증시 변동성은 유발할 수 있겠으나, 증시 방향성에는 유의미한 영향을 주지 않을 것으로 판단
c. 이번주 코스피 6,000pt 도달을 시도할 예정. 다만, 그 과정에서 미국발 변수와 기술적 과열 부담이 6,000pt 부근에서 수급 공방전을 만들어 낼 것으로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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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이번주 코스피는 1) 상호관세 위법 판결 이후 트럼프 행동 변화, 2) 엔비디아, 세일즈포스, 코어위브 등 AI업체 실적, 3) 중동발 지정학적 뉴스플로우, 4) 미국 1월 PPI 발표 이후 시장금리 향방, 5) 지난주 폭등에 따른 기술적 과열 부담 등에 영향을 받으면서 변동성 장세를 보일 전망(주간 코스피 예상 레인지 5,500~6,000pt).
1.
20일 미 연방대법원이 국가비상경제권한법(IEEPA)에 근거한 상호관세 부과는 위법이라고 판결을 내렸으며, 이는 금요일 미국 증시 전반에 걸쳐 관세 불확실성 해소 요인으로 작용.
하지만 트럼프 불확실성이 완전히 소멸되지는 않았다는 점에 주목할 필요.
IEEPA 이외에도 무역확장법 232조, 무역법 122조 등 여타 우회수단을 통해 관세 형태를 유지할 수 있기 때문(국내 정부 역시 상호관세 위법 판결에도, 3,500억달러 대미투자를 진행할 것으로 알려짐)
실제로 트럼프는 기자회견을 통해, 24일부로 무역법 122조를 토대로 전세계 국가에 대한 추가 관세 15%를 부과할 것이라는 행정명령을 발효한 상황.
무역법 122조에 근거한 관세는 최대 150일까지밖에 부과할 수 없으며, 연장을 위해서는 의회 승인이 필요한 만큼, 장기간 관세를 유지하기 위해서는 현실적인 제약사항이 존재.
그러나 150일 이전에 기존 관세를 취소한 뒤 재부과를 하면서 관세를 유지할 수 있으며, 여타 무역법을 통해서도 관세 부과할 여지가 존재.
약 1,600억달러에 달하는 관세 환급 문제 역시 법원에서 구체적인 환급 절차나 강제성을 명시하지 않았기에, 실제 환급까지는 1~2년 이상의 시간이 소요될 것이라는 관측이 지배적.
2.
이처럼 대법원의 관세 위헌 판결에도 관세 불확실성은 잔존해있으며, 24일 예정된 트럼프 연설에서도 추가적인 불확실성에 직면할 수 있기는 함.
그러나 이미 시장은 관세 리스크에 수차례 노출되고 가격 조정을 겪는 과정에서 학습효과가 생겼다는 점에 무게 중심을 둘 필요.
또 중간선거를 앞두고 지지율이 하락하고 있는 트럼프가 작년 4월과 같은 관세 횡포 노선을 유지할 가능성도 낮다고 판단.
이를 고려 시, 이번주 단기적으로는 트럼프발 노이즈(관세 부과, 이란과 지정학적 갈등)가 일시적인 변동성 확대를 초래할 수 있겠으나,
주가 방향성에는 유의미한 영향을 주지 않을 것이라는 점을 주중 대응 전략에 반영하는 것이 적절.
3.
사실상 증시 방향성에 더 높은 영향력을 행사하는 이벤트는 엔비디아, 세일즈포스, 코어위브, HP 등 AI 업체들의 실적.
2월 초 앤트로픽의 AI 자동화 도구 출시로 인해 소프트웨어, 하드웨어 등 AI 밸류체인 전반에 걸친 수익성 불안이 이들 주가의 발목을 잡고 있기 때문.
25일 예정된 엔비디아 4분기 실적은 지난 1월말~2월초 하이퍼스케일러의 CAPEX 확대(올해 약 6,500억달러 이상)를 감안 시, 호실적을 기록할 것으로 많은 이들이 기대하고 있는 상태.
이는 4분기 실적 및 가이던스 서프라이즈가 사실상 주가에 선반영 됐을 가능성이 높음을 시사.
따라서, 1) 시장의 기대치를 얼마만큼 상회하는 어닝 서프라이즈를 기록할 것인지, 2) 메모리 가격 급등에 따른 GPU 제조원가 상승에도 매출 총이익률(GPM)을 70%대 초중반으로 유지할 수 있는지가 관전 포인트.
4.
더 나아가, 엔비디아 실적 발표 이후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등 국내 반도체주들의 26년 실적 추정치 변화 여부도 관건이 될 전망.
에이전트 AI 도입 확산이 SaaS 산업의 역풍으로 작용하고 있기에, 같은 날 예정된 소프트웨어 업체 세일즈포스의 수익성 변화 및 가이던스도 이전보다 그 중요도가 높아질 것으로 판단.
뿐만 아니라, 메모리 가격 상승에 따른 PC 등 세트업체의 역성장 우려도 점증하고 있는 시기이므로, HP(24일), 델(26일)과 같은 PC 업체들의 실적도 간과할 수 없는 이벤트.
5.
국내 증시에 한정해서는 주가 폭등 모멘텀의 지속성에 투자자들의 관심이 집중될 것으로 예상.
지난주 코스피는 단숨에 5,800pt대에 진입했으며, 연초 이후 지수 상승률이 37.8%를 기록할 정도로 역대급 랠리를 전개 중에 있음.
이번주에도 지난주 주가 모멘텀을 이어받아 6,000pt대 진입을 시도할 예정.
물론 트럼프 관세 및 지정학 노이즈, 미국 AI주 실적 경계심리 등 미국발 단기 불확실성 속 지수의 기술적 과열 부담이 주중 증시 변동성을 확대시킬 소지가 있기는 함.
다만, 지수 밸류에이션 부담은 여전히 크지 않으며(선행 PER 10.1배에 불과), 여타 증시 대비 이익 모멘텀 우위 현상도 강화되고 있는 만큼, 국내 주식 비중 확대 전략은 유지할 필요.
https://www.kiwoom.com/h/invest/research/VMarketSWDetailView?sqno=771
"상호관세 위법 판결 이후 증시 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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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ekly Three Points>
a. 금요일 미국 증시는 4분기 GDP 쇼크(QoQ, 1.4% vs 컨센 2.8%), AI 사모시장 불안 지속에도, 미 연방대법원의 트럼프 상호관세 위법 판결, 주요 외사들의 메모리 업황 호조 전망 강화 소식 등에 힘입어 상승(다우 +0.5%, S&P500 +0.7%, 나스닥 +0.9%).
b. 단기적으로는 트럼프발 노이즈(관세 부과, 이란과 지정학적 갈등)가 증시 변동성은 유발할 수 있겠으나, 증시 방향성에는 유의미한 영향을 주지 않을 것으로 판단
c. 이번주 코스피 6,000pt 도달을 시도할 예정. 다만, 그 과정에서 미국발 변수와 기술적 과열 부담이 6,000pt 부근에서 수급 공방전을 만들어 낼 것으로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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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이번주 코스피는 1) 상호관세 위법 판결 이후 트럼프 행동 변화, 2) 엔비디아, 세일즈포스, 코어위브 등 AI업체 실적, 3) 중동발 지정학적 뉴스플로우, 4) 미국 1월 PPI 발표 이후 시장금리 향방, 5) 지난주 폭등에 따른 기술적 과열 부담 등에 영향을 받으면서 변동성 장세를 보일 전망(주간 코스피 예상 레인지 5,500~6,000pt).
1.
20일 미 연방대법원이 국가비상경제권한법(IEEPA)에 근거한 상호관세 부과는 위법이라고 판결을 내렸으며, 이는 금요일 미국 증시 전반에 걸쳐 관세 불확실성 해소 요인으로 작용.
하지만 트럼프 불확실성이 완전히 소멸되지는 않았다는 점에 주목할 필요.
IEEPA 이외에도 무역확장법 232조, 무역법 122조 등 여타 우회수단을 통해 관세 형태를 유지할 수 있기 때문(국내 정부 역시 상호관세 위법 판결에도, 3,500억달러 대미투자를 진행할 것으로 알려짐)
실제로 트럼프는 기자회견을 통해, 24일부로 무역법 122조를 토대로 전세계 국가에 대한 추가 관세 15%를 부과할 것이라는 행정명령을 발효한 상황.
무역법 122조에 근거한 관세는 최대 150일까지밖에 부과할 수 없으며, 연장을 위해서는 의회 승인이 필요한 만큼, 장기간 관세를 유지하기 위해서는 현실적인 제약사항이 존재.
그러나 150일 이전에 기존 관세를 취소한 뒤 재부과를 하면서 관세를 유지할 수 있으며, 여타 무역법을 통해서도 관세 부과할 여지가 존재.
약 1,600억달러에 달하는 관세 환급 문제 역시 법원에서 구체적인 환급 절차나 강제성을 명시하지 않았기에, 실제 환급까지는 1~2년 이상의 시간이 소요될 것이라는 관측이 지배적.
2.
이처럼 대법원의 관세 위헌 판결에도 관세 불확실성은 잔존해있으며, 24일 예정된 트럼프 연설에서도 추가적인 불확실성에 직면할 수 있기는 함.
그러나 이미 시장은 관세 리스크에 수차례 노출되고 가격 조정을 겪는 과정에서 학습효과가 생겼다는 점에 무게 중심을 둘 필요.
또 중간선거를 앞두고 지지율이 하락하고 있는 트럼프가 작년 4월과 같은 관세 횡포 노선을 유지할 가능성도 낮다고 판단.
이를 고려 시, 이번주 단기적으로는 트럼프발 노이즈(관세 부과, 이란과 지정학적 갈등)가 일시적인 변동성 확대를 초래할 수 있겠으나,
주가 방향성에는 유의미한 영향을 주지 않을 것이라는 점을 주중 대응 전략에 반영하는 것이 적절.
3.
사실상 증시 방향성에 더 높은 영향력을 행사하는 이벤트는 엔비디아, 세일즈포스, 코어위브, HP 등 AI 업체들의 실적.
2월 초 앤트로픽의 AI 자동화 도구 출시로 인해 소프트웨어, 하드웨어 등 AI 밸류체인 전반에 걸친 수익성 불안이 이들 주가의 발목을 잡고 있기 때문.
25일 예정된 엔비디아 4분기 실적은 지난 1월말~2월초 하이퍼스케일러의 CAPEX 확대(올해 약 6,500억달러 이상)를 감안 시, 호실적을 기록할 것으로 많은 이들이 기대하고 있는 상태.
이는 4분기 실적 및 가이던스 서프라이즈가 사실상 주가에 선반영 됐을 가능성이 높음을 시사.
따라서, 1) 시장의 기대치를 얼마만큼 상회하는 어닝 서프라이즈를 기록할 것인지, 2) 메모리 가격 급등에 따른 GPU 제조원가 상승에도 매출 총이익률(GPM)을 70%대 초중반으로 유지할 수 있는지가 관전 포인트.
4.
더 나아가, 엔비디아 실적 발표 이후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등 국내 반도체주들의 26년 실적 추정치 변화 여부도 관건이 될 전망.
에이전트 AI 도입 확산이 SaaS 산업의 역풍으로 작용하고 있기에, 같은 날 예정된 소프트웨어 업체 세일즈포스의 수익성 변화 및 가이던스도 이전보다 그 중요도가 높아질 것으로 판단.
뿐만 아니라, 메모리 가격 상승에 따른 PC 등 세트업체의 역성장 우려도 점증하고 있는 시기이므로, HP(24일), 델(26일)과 같은 PC 업체들의 실적도 간과할 수 없는 이벤트.
5.
국내 증시에 한정해서는 주가 폭등 모멘텀의 지속성에 투자자들의 관심이 집중될 것으로 예상.
지난주 코스피는 단숨에 5,800pt대에 진입했으며, 연초 이후 지수 상승률이 37.8%를 기록할 정도로 역대급 랠리를 전개 중에 있음.
이번주에도 지난주 주가 모멘텀을 이어받아 6,000pt대 진입을 시도할 예정.
물론 트럼프 관세 및 지정학 노이즈, 미국 AI주 실적 경계심리 등 미국발 단기 불확실성 속 지수의 기술적 과열 부담이 주중 증시 변동성을 확대시킬 소지가 있기는 함.
다만, 지수 밸류에이션 부담은 여전히 크지 않으며(선행 PER 10.1배에 불과), 여타 증시 대비 이익 모멘텀 우위 현상도 강화되고 있는 만큼, 국내 주식 비중 확대 전략은 유지할 필요.
https://www.kiwoom.com/h/invest/research/VMarketSWDetailView?sqno=771
Forwarded from DAOL 시황 김지현 & 경제/전략 조병현
★ DAOL Daily Morning Brief (2/23)
▶️ 미국증시: Dow (+0.47%), S&P500 (+0.69%), Nasdaq (+0.90%)
- 미국증시, 트럼프 상호 관세 정책이 시장 예상대로 위법 판결을 받자 관련 불확실성 해소되며 3대 지수 상승 마감. 향후 추가 관세의 부과 형태, 관세 환급 방식과 소송 여부 등 불확실성 요소는 여전히 존재하나 일단 시장은 우호적으로 반응
- 라가르드 ECB 총재, EU의 인플레이션은 목표 수준에 있으며 실업률은 사상 최저 수준이라고 밝힘. 추가로 조기 사임설에 대해서는 그럴 가능성이 작을 것이라고 시사
- 베센트 미 재무장관, 이번 관세는 기존 상호관세와 같은 수준을 유지할 전망이며, 2026년 재무부 세수 전망에는 변화가 없다고 밝힘
- 마이크론, 투자 회사들의 HBM 수요가 향후 10년동안 공급을 앞지를 것이라는 전망에 +2.6% 상승
- 알파벳, 제미나이 3.1의 추론 성능이 이전 버전에 비해 두배 이상 향상됐다는 평가에 3.7% 상승
- 아마존, 판매 품목 대부분이 해외 생산 상품이라는 점에서 트럼프 관세 위헌 판결의 수혜를 받아 +2.6% 상승
- S&P500, 커뮤니케이션 +2.6%, 재량소비재 +1.3% vs 에너지 -0.7%, 헬스케어 -0.3%
- 변동성지수(VIX), 전일 대비 -5.64% 하락한 19.09 기록
▶️ 미국국채: 2yr 3.478%(+2.1bp), 10yr 4.083%(+1.5bp)
- 미 국채금리, 시장 예상을 하회한 4분기 성장률에도 불구, 트럼프 관세가 위법이라는 미 대법원 판결로 환급 이슈가 부상하며 상승. 트럼프가 곧바로 대체 수단을 동원하겠다고 밝혔지만 재정 악화 우려가 부각되며 금리 상승 재료로 소화
- Germany 10yr 2.74%(-0.5bp), Italy 10yr 3.34%(-0.3bp)
▶️ FX: JPY 155.05(+0.03%), EUR 1.178(+0.1%), Dollar 97.80(-0.1%)
- 달러 인덱스, 시장 예상을 상회한 인플레이션 지표에 장초반 상승했으나, 이후 상호관세 위법 판결에 따른 재정 우려 부각되며 하락 전환
▶️ Commodity: WTI $66.39(-0.1%), Brent $71.76(+0.1%)
- WTI, 미국의 이란 공습이 제한적 수준에 그칠 수 있다는 기대감 부상하며 소폭 하락. 트럼프는 이날 취재진으로부터 이란과 핵 협상을 위해 제한적 타격을 고려하냐고 질문을 받자 "그것을 검토하고 있다 말할 수 있을 것 같다"고 답변
♣ 보고서 원문 및 링크: https://buly.kr/6XnwaYh
▶️ 미국증시: Dow (+0.47%), S&P500 (+0.69%), Nasdaq (+0.90%)
- 미국증시, 트럼프 상호 관세 정책이 시장 예상대로 위법 판결을 받자 관련 불확실성 해소되며 3대 지수 상승 마감. 향후 추가 관세의 부과 형태, 관세 환급 방식과 소송 여부 등 불확실성 요소는 여전히 존재하나 일단 시장은 우호적으로 반응
- 라가르드 ECB 총재, EU의 인플레이션은 목표 수준에 있으며 실업률은 사상 최저 수준이라고 밝힘. 추가로 조기 사임설에 대해서는 그럴 가능성이 작을 것이라고 시사
- 베센트 미 재무장관, 이번 관세는 기존 상호관세와 같은 수준을 유지할 전망이며, 2026년 재무부 세수 전망에는 변화가 없다고 밝힘
- 마이크론, 투자 회사들의 HBM 수요가 향후 10년동안 공급을 앞지를 것이라는 전망에 +2.6% 상승
- 알파벳, 제미나이 3.1의 추론 성능이 이전 버전에 비해 두배 이상 향상됐다는 평가에 3.7% 상승
- 아마존, 판매 품목 대부분이 해외 생산 상품이라는 점에서 트럼프 관세 위헌 판결의 수혜를 받아 +2.6% 상승
- S&P500, 커뮤니케이션 +2.6%, 재량소비재 +1.3% vs 에너지 -0.7%, 헬스케어 -0.3%
- 변동성지수(VIX), 전일 대비 -5.64% 하락한 19.09 기록
▶️ 미국국채: 2yr 3.478%(+2.1bp), 10yr 4.083%(+1.5bp)
- 미 국채금리, 시장 예상을 하회한 4분기 성장률에도 불구, 트럼프 관세가 위법이라는 미 대법원 판결로 환급 이슈가 부상하며 상승. 트럼프가 곧바로 대체 수단을 동원하겠다고 밝혔지만 재정 악화 우려가 부각되며 금리 상승 재료로 소화
- Germany 10yr 2.74%(-0.5bp), Italy 10yr 3.34%(-0.3bp)
▶️ FX: JPY 155.05(+0.03%), EUR 1.178(+0.1%), Dollar 97.80(-0.1%)
- 달러 인덱스, 시장 예상을 상회한 인플레이션 지표에 장초반 상승했으나, 이후 상호관세 위법 판결에 따른 재정 우려 부각되며 하락 전환
▶️ Commodity: WTI $66.39(-0.1%), Brent $71.76(+0.1%)
- WTI, 미국의 이란 공습이 제한적 수준에 그칠 수 있다는 기대감 부상하며 소폭 하락. 트럼프는 이날 취재진으로부터 이란과 핵 협상을 위해 제한적 타격을 고려하냐고 질문을 받자 "그것을 검토하고 있다 말할 수 있을 것 같다"고 답변
♣ 보고서 원문 및 링크: https://buly.kr/6XnwaYh
Forwarded from 사제콩이_서상영
02/23 주말 이슈: 트럼프 관세, 미-이란
트럼프 관세
미 연방대법원이 IEEPA를 근거로 한 관세 부과 권한을 위법으로 판단. 이에 1,700억 달러 규모의 관세 환급 여부가 하급심으로 넘어가며 불확실성이 확대됐지만, 트럼프는 행정명령을 통해 122조 무역법을 근거로 10%의 임시 수입부과금 발표. 그러나 하루도 안돼 토요일 법적 상한선인 15%까지 상향하고, 24일부터 150일간 한시 적용을 확정
주요 투자회사들은 이번 조치로 실효 관세율 상승폭은 약 10%p에서 9%p 수준으로 소폭 낮아질 것으로 분석. 물가 영향 역시 이미 상당 부분 가격 전가가 진행된 상황이어서, 15% 상향이 향후 근원 PCE에 미치는 추가 압력은 제한적이라고 전망. 즉 이번 조치는 물가와 관세율 등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될 것으로 평가
이미 232조 관세를 부과받고 있는 자동차와 철강 등은 122조와 중복되지 않을 것이라고 발표해 영향은 제한. 또한 2025년 협상에 합의했던 한국과 일본 등은 관세율 15%에 대한 법적 근거만 바뀌었을 뿐 15% 유지될 것임을 백악관 행정명령에서 시사. 기존의 ‘투자 확대-관세 완화’ 교환 구도가 형식적으로 유지될 것으로 판단.
이와 함께 호주 등 10% 합의했던 국가들은 오히려 관세율 인상 이슈가 있지만, 브라질, 인도 등은 관세율 인하 효과를 줄 수 있어 긍정적. 더불어 중국에 대한 관세 부과했던 국제비상경제권한법(IEEPA) 근거가 사라져 15%로 낮아졌다고 볼 수 있음. 향후 122조라는 한시적 관세보다는 슈퍼 301조 관련 품목별 관세 협상과 그에 따른 불확실성이 확대될 수 있어 4월 미-중 정상회담의 중요성이 더욱 확대
미-이란 사태
이란 정부는 미국과의 최근 고위급 회담에서 핵 협상과 관련해 핵심 원칙들에 대한 이해가 진전되고 있다는 점을 공개적으로 밝혔고, 이로 인해 외교적으로는 다소 고무적인 신호가 나왔다고 평가. 이란 외무장관등은 미국과의 논의가 건설적이었다고 표현했고, 오만 외무장관도 목요일(26일) 스위스 제네바에서 미국과 이란 간 또 다른 회담이 예정돼 있다고 발표. 다만 이란은 동시에 미국의 군사적 움직임을 면밀히 주시하고 있으며, 어떤 돌발 상황에도 대응할 준비를 갖췄다고 강조. 트럼프 미 대통령은 협상이 타결되지 않으면 표적 타격 후 더 큰 공격을 준비 중이라고 언급하고 있어 미-이란 불확실성은 여전히 진행.
트럼프 관세
미 연방대법원이 IEEPA를 근거로 한 관세 부과 권한을 위법으로 판단. 이에 1,700억 달러 규모의 관세 환급 여부가 하급심으로 넘어가며 불확실성이 확대됐지만, 트럼프는 행정명령을 통해 122조 무역법을 근거로 10%의 임시 수입부과금 발표. 그러나 하루도 안돼 토요일 법적 상한선인 15%까지 상향하고, 24일부터 150일간 한시 적용을 확정
주요 투자회사들은 이번 조치로 실효 관세율 상승폭은 약 10%p에서 9%p 수준으로 소폭 낮아질 것으로 분석. 물가 영향 역시 이미 상당 부분 가격 전가가 진행된 상황이어서, 15% 상향이 향후 근원 PCE에 미치는 추가 압력은 제한적이라고 전망. 즉 이번 조치는 물가와 관세율 등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될 것으로 평가
이미 232조 관세를 부과받고 있는 자동차와 철강 등은 122조와 중복되지 않을 것이라고 발표해 영향은 제한. 또한 2025년 협상에 합의했던 한국과 일본 등은 관세율 15%에 대한 법적 근거만 바뀌었을 뿐 15% 유지될 것임을 백악관 행정명령에서 시사. 기존의 ‘투자 확대-관세 완화’ 교환 구도가 형식적으로 유지될 것으로 판단.
이와 함께 호주 등 10% 합의했던 국가들은 오히려 관세율 인상 이슈가 있지만, 브라질, 인도 등은 관세율 인하 효과를 줄 수 있어 긍정적. 더불어 중국에 대한 관세 부과했던 국제비상경제권한법(IEEPA) 근거가 사라져 15%로 낮아졌다고 볼 수 있음. 향후 122조라는 한시적 관세보다는 슈퍼 301조 관련 품목별 관세 협상과 그에 따른 불확실성이 확대될 수 있어 4월 미-중 정상회담의 중요성이 더욱 확대
미-이란 사태
이란 정부는 미국과의 최근 고위급 회담에서 핵 협상과 관련해 핵심 원칙들에 대한 이해가 진전되고 있다는 점을 공개적으로 밝혔고, 이로 인해 외교적으로는 다소 고무적인 신호가 나왔다고 평가. 이란 외무장관등은 미국과의 논의가 건설적이었다고 표현했고, 오만 외무장관도 목요일(26일) 스위스 제네바에서 미국과 이란 간 또 다른 회담이 예정돼 있다고 발표. 다만 이란은 동시에 미국의 군사적 움직임을 면밀히 주시하고 있으며, 어떤 돌발 상황에도 대응할 준비를 갖췄다고 강조. 트럼프 미 대통령은 협상이 타결되지 않으면 표적 타격 후 더 큰 공격을 준비 중이라고 언급하고 있어 미-이란 불확실성은 여전히 진행.
Forwarded from TIME ACT!VE ETF
[TIME ETF Morning Brief 2026.02.23]
▫️전일 미 증시
» S&P500 +0.69%, Nasdaq +0.90%, DOW +0.47%
관세 위법판결에도 추가관세
미국 대법원이 트럼프 대통령의 관세에 대해 위법 판결을 내림. 이에 관세 피해주로 엮이던 일부 소비재들이 반등했으나, 대통령 권한 내에서 관세를 유지할수 있는 방법이 많다는 점에서 상승폭을 반납마감. ONON +2.9%, DECK +0.5%, AS +1.1%, LULU +2.4%. 실제로 주말간 트럼프 대통령은 전세계관세를 10% -> 15%로 올린다고 발표.
미국 스테그플레이션 우려
미국 12월 PCE가 +2.9% yoy를 기록. 예상치대비 높게 나오면서 장 초반 미국 증시의 하락요인. 반면, 미국 4분기 GDP 속보치는 연율 1.4% 증가로 예상치 2.5% 대비 크게 부진하면서 인플레이션은 상회, 성장률은 하회하는 스테그플레이션 우려가 있었으나 대법원 관세 판결 이후 미증시는 반등. GOOG +3.7%, AMZN +2.6%, AAPL +1.5%, META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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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종목 뉴스
» GLW (+7.3%)
: UBS에서 향후 AI 투자에서 광통신이 여전히 쇼티지 포지션일 것이라는 분석으로 목표가 상향
» CRWD (-8.0%)
: 앤트로픽이 클로드 시큐리티 런칭하며 보안섹터 약세
» FIX (+6.4%)
: HVAC 업체로 4분기 실적 서프라이즈. AI 데이터센터 냉각 수요 전망 상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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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ME Active ETFs
»차이나AI테크 (0043Y0)
- 상승: Dobot +21.4%, UBtech +4.7%
- 하락: Baidu -6.3%, Huahong Semi -5.8%, Alibaba -4.9%
»글로벌AI인공지능 (456600)
- 상승: COHR +6.8%, SK하이닉스 +6.4%, CIEN +5.2%, 두산에너빌리티 +5.2%
- 하락: RKLB -7.5%, BE -7.2%, ASTS -7.2%
»글로벌우주테크 (478150)
- 상승: 한화시스템 +9.5%, 한화에어로 +8.3%, RFHIC +7.3%, IHI +5.2%
- 하락: KTOS -9.1%, RKLB -7.5%, ASTS -7.2%
»미국S&P500 (426020)
- 상승: COHR +7.3%, CIEN +5.2%, LITE +3.0%, SNDK +4.7%
- 하락: BE -7.2%, XOM -2.4%
» 미국나스닥100 (426030)
» 나스닥100채권혼합50(0019K0)
- 상승: COHR +7.3%, CIEN +5.2%, LITE +3.0%, SNDK +4.7%
- 하락: RKLB -7.5%, BE -7.2%, ASTS -7.2%
» 글로벌소비트렌드(494180)
- 상승: SK하이닉스 +6.4%, GOOG +4.0%, LYV +3.3%, TPR +3.1%
- 하락: Tencent -2.1%
»글로벌바이오 (485810)
- 상승: 그래피 +7.3%
- 하락: 메지온 -5.3%, 앱클론 -3.9%
» 미국배당다우존스(0036D0)
- 상승: LITE +5.0%, TGB +3.6%
- 하락: XOM -2.4%
▫️전일 미 증시
» S&P500 +0.69%, Nasdaq +0.90%, DOW +0.47%
관세 위법판결에도 추가관세
미국 대법원이 트럼프 대통령의 관세에 대해 위법 판결을 내림. 이에 관세 피해주로 엮이던 일부 소비재들이 반등했으나, 대통령 권한 내에서 관세를 유지할수 있는 방법이 많다는 점에서 상승폭을 반납마감. ONON +2.9%, DECK +0.5%, AS +1.1%, LULU +2.4%. 실제로 주말간 트럼프 대통령은 전세계관세를 10% -> 15%로 올린다고 발표.
미국 스테그플레이션 우려
미국 12월 PCE가 +2.9% yoy를 기록. 예상치대비 높게 나오면서 장 초반 미국 증시의 하락요인. 반면, 미국 4분기 GDP 속보치는 연율 1.4% 증가로 예상치 2.5% 대비 크게 부진하면서 인플레이션은 상회, 성장률은 하회하는 스테그플레이션 우려가 있었으나 대법원 관세 판결 이후 미증시는 반등. GOOG +3.7%, AMZN +2.6%, AAPL +1.5%, META +1.7%
=============
▫️주요 종목 뉴스
» GLW (+7.3%)
: UBS에서 향후 AI 투자에서 광통신이 여전히 쇼티지 포지션일 것이라는 분석으로 목표가 상향
» CRWD (-8.0%)
: 앤트로픽이 클로드 시큐리티 런칭하며 보안섹터 약세
» FIX (+6.4%)
: HVAC 업체로 4분기 실적 서프라이즈. AI 데이터센터 냉각 수요 전망 상향
=============
▫️TIME Active ETFs
»차이나AI테크 (0043Y0)
- 상승: Dobot +21.4%, UBtech +4.7%
- 하락: Baidu -6.3%, Huahong Semi -5.8%, Alibaba -4.9%
»글로벌AI인공지능 (456600)
- 상승: COHR +6.8%, SK하이닉스 +6.4%, CIEN +5.2%, 두산에너빌리티 +5.2%
- 하락: RKLB -7.5%, BE -7.2%, ASTS -7.2%
»글로벌우주테크 (478150)
- 상승: 한화시스템 +9.5%, 한화에어로 +8.3%, RFHIC +7.3%, IHI +5.2%
- 하락: KTOS -9.1%, RKLB -7.5%, ASTS -7.2%
»미국S&P500 (426020)
- 상승: COHR +7.3%, CIEN +5.2%, LITE +3.0%, SNDK +4.7%
- 하락: BE -7.2%, XOM -2.4%
» 미국나스닥100 (426030)
» 나스닥100채권혼합50(0019K0)
- 상승: COHR +7.3%, CIEN +5.2%, LITE +3.0%, SNDK +4.7%
- 하락: RKLB -7.5%, BE -7.2%, ASTS -7.2%
» 글로벌소비트렌드(494180)
- 상승: SK하이닉스 +6.4%, GOOG +4.0%, LYV +3.3%, TPR +3.1%
- 하락: Tencent -2.1%
»글로벌바이오 (485810)
- 상승: 그래피 +7.3%
- 하락: 메지온 -5.3%, 앱클론 -3.9%
» 미국배당다우존스(0036D0)
- 상승: LITE +5.0%, TGB +3.6%
- 하락: XOM -2.4%
Forwarded from BUYagra
S&P 500 상승, 다우 +200p…대법원, 트럼프 ‘긴급관세’ 제동 -> 시장 상승 마감
-대법원이 IEEPA 기반 트럼프 관세의 핵심을 무효화하면서, 기업 비용 부담과 인플레이션 우려를 완화할 수 있다는 기대가 커진 흐름
• S&P 500: +0.69%
• Nasdaq Composite: +0.90%
• Dow Jones Industrial Average +0.47%
• 장중에는 실망스러운 경제지표 영향으로 -200p까지 밀렸다가 반등
•
🎪핵심 이벤트: 미 연방대법원(SCOTUS), 트럼프 관세에 “권한 없다” 판단
• 대법원이 국제긴급경제권한법(IEEPA)에 근거한 트럼프의 광범위한 관세 정책 대부분을 무효(struck down most)로 판단
• 해당 법은 “대통령에게 관세를 부과할 권한을 부여하지 않는다(does not authorize the President to impose tariffs)”
• 표결 구도: 6대 3
• 끈적한(sticky) 인플레이션 우려를 덜 수 있다는 기대가 상승 요인으로 제시
😡트럼프의 즉각 대응: “새로운 10% 글로벌 관세” 예고/발표
• 트럼프가 대법원 결정 이후 새로운 10% ‘global tariff’를 부과하겠다고 발표
• “다른 방향으로 갈 것…처음부터 갔어야 했던 방향”
• “원래 선택보다 더 강한 방식” 취지
• 새 10% 관세는 대법원 결정 후에도 ‘남아있는 기존 관세(existing levies that remain intact)’ 위에 추가로 붙는다고
⬆️관세 판결 수혜로 거론된 종목/섹터
• Amazon (AMZN): 판결 이후 +2% 이상 상승으로 서술
• Wedbush Securities 기준으로 Amazon은 상품의 최대 70%를 중국에서 조달
• 이미 일부 품목에서 관세가 가격에 영향을 주기 시작
• 중국 수입 비중이 커서 관세는 Amazon 판매가격 상승 → 수요 감소로 이어질 수 있었는데, “그 문제를 더 이상 직면하지 않는 것이(‘No longer facing that problem’)” 기대 요인이라는 취지
• Home Depot (HD): 상승
• Five Below (FIVE): 상승
• 리테일 섹터 움직임: SPDR S&P Retail ETF (XRT)가 판결 직후 장중 고점에서 +1.8%까지 상승(이후 일부 반납)
‼️남은 쟁점: “이미 낸 관세 환급(refund) 문제”
• 월가에서는 대법원 결정이 대체로 예상되었다고 서술하면서도,
• 더 높은 세율로 이미 납부된 관세를 정부가 돌려줘야 하는지가 불확실하다고 언급
• 대법원 판결이 이 부분에 대해 침묵(silent)했다고 서술
• 하급심이 “관세를 낸 사람들”과 “정부의 대규모 환급” 문제를 정리해야 한다고 언급
• 환급이 발생하면 사실상 일종의 경기부양(economic stimulus)”이 될 수 있다는 취지
🗓️경제지표(당일 악재로 언급된 부분 포함)
• 미국 GDP (4분기): +1.4%
• Dow Jones 설문 예상치 +2.5%를 크게 하회했다고 서술
• 성장 둔화의 원인: 역대 최장 정부 셧다운(record-breaking government shutdown)
• 상무부 추정으로 셧다운이 4분기 성장에서 약 1%p를 깎았
• PCE 물가지수(12월): 인플레이션이 12월에 **보합(held steady)**이라고 서술
• 변동성이 큰 식품·에너지 제외 근원(core) PCE: 3%, 예상치와 부합
🛢️유가(중동 리스크) 관련 언급
• 금요일 오전 유가가 **6개월 고점 부근(near six-month highs)**에서 거래
• 트럼프가 이란 핵 문제 합의가 없으면 “정말 나쁜 일이 생길 것(really bad things)”이라고 경고
📉프라이빗 크레딧(Blue Owl) 관련: “버블 논쟁 재점화”
• Blue Owl Capital (OWL): 목요일에 $1.4B 대출자산 매각 이후 주가가 크게 하락했고, 금요일 프리마켓에서도 약세
• “리테일(개인) 대상 반(半)유동성(semi-liquid) 사모대출 펀드”인 Blue Owl Capital Corporation II가 분기 환매(quarterly redemption) 옵션 제공을 중단
⬇️금요일 장중/섹터 이슈: 보안·클라우드(소프트웨어) 급락
• Anthropic이 Claude Code Security라는 보안 도구를 발표
• 소프트웨어 버그를 찾고 수정안을 제시할 수 있다고 설명
• 이에 따라 주요 사이버보안주가 금요일 하락
• CrowdStrike (CRWD): 약 -8%
• Okta (OKTA): -9.2%
• Zscaler (ZS): 약 -5.5%
-대법원이 IEEPA 기반 트럼프 관세의 핵심을 무효화하면서, 기업 비용 부담과 인플레이션 우려를 완화할 수 있다는 기대가 커진 흐름
• S&P 500: +0.69%
• Nasdaq Composite: +0.90%
• Dow Jones Industrial Average +0.47%
• 장중에는 실망스러운 경제지표 영향으로 -200p까지 밀렸다가 반등
•
🎪핵심 이벤트: 미 연방대법원(SCOTUS), 트럼프 관세에 “권한 없다” 판단
• 대법원이 국제긴급경제권한법(IEEPA)에 근거한 트럼프의 광범위한 관세 정책 대부분을 무효(struck down most)로 판단
• 해당 법은 “대통령에게 관세를 부과할 권한을 부여하지 않는다(does not authorize the President to impose tariffs)”
• 표결 구도: 6대 3
• 끈적한(sticky) 인플레이션 우려를 덜 수 있다는 기대가 상승 요인으로 제시
😡트럼프의 즉각 대응: “새로운 10% 글로벌 관세” 예고/발표
• 트럼프가 대법원 결정 이후 새로운 10% ‘global tariff’를 부과하겠다고 발표
• “다른 방향으로 갈 것…처음부터 갔어야 했던 방향”
• “원래 선택보다 더 강한 방식” 취지
• 새 10% 관세는 대법원 결정 후에도 ‘남아있는 기존 관세(existing levies that remain intact)’ 위에 추가로 붙는다고
⬆️관세 판결 수혜로 거론된 종목/섹터
• Amazon (AMZN): 판결 이후 +2% 이상 상승으로 서술
• Wedbush Securities 기준으로 Amazon은 상품의 최대 70%를 중국에서 조달
• 이미 일부 품목에서 관세가 가격에 영향을 주기 시작
• 중국 수입 비중이 커서 관세는 Amazon 판매가격 상승 → 수요 감소로 이어질 수 있었는데, “그 문제를 더 이상 직면하지 않는 것이(‘No longer facing that problem’)” 기대 요인이라는 취지
• Home Depot (HD): 상승
• Five Below (FIVE): 상승
• 리테일 섹터 움직임: SPDR S&P Retail ETF (XRT)가 판결 직후 장중 고점에서 +1.8%까지 상승(이후 일부 반납)
‼️남은 쟁점: “이미 낸 관세 환급(refund) 문제”
• 월가에서는 대법원 결정이 대체로 예상되었다고 서술하면서도,
• 더 높은 세율로 이미 납부된 관세를 정부가 돌려줘야 하는지가 불확실하다고 언급
• 대법원 판결이 이 부분에 대해 침묵(silent)했다고 서술
• 하급심이 “관세를 낸 사람들”과 “정부의 대규모 환급” 문제를 정리해야 한다고 언급
• 환급이 발생하면 사실상 일종의 경기부양(economic stimulus)”이 될 수 있다는 취지
🗓️경제지표(당일 악재로 언급된 부분 포함)
• 미국 GDP (4분기): +1.4%
• Dow Jones 설문 예상치 +2.5%를 크게 하회했다고 서술
• 성장 둔화의 원인: 역대 최장 정부 셧다운(record-breaking government shutdown)
• 상무부 추정으로 셧다운이 4분기 성장에서 약 1%p를 깎았
• PCE 물가지수(12월): 인플레이션이 12월에 **보합(held steady)**이라고 서술
• 변동성이 큰 식품·에너지 제외 근원(core) PCE: 3%, 예상치와 부합
🛢️유가(중동 리스크) 관련 언급
• 금요일 오전 유가가 **6개월 고점 부근(near six-month highs)**에서 거래
• 트럼프가 이란 핵 문제 합의가 없으면 “정말 나쁜 일이 생길 것(really bad things)”이라고 경고
📉프라이빗 크레딧(Blue Owl) 관련: “버블 논쟁 재점화”
• Blue Owl Capital (OWL): 목요일에 $1.4B 대출자산 매각 이후 주가가 크게 하락했고, 금요일 프리마켓에서도 약세
• “리테일(개인) 대상 반(半)유동성(semi-liquid) 사모대출 펀드”인 Blue Owl Capital Corporation II가 분기 환매(quarterly redemption) 옵션 제공을 중단
⬇️금요일 장중/섹터 이슈: 보안·클라우드(소프트웨어) 급락
• Anthropic이 Claude Code Security라는 보안 도구를 발표
• 소프트웨어 버그를 찾고 수정안을 제시할 수 있다고 설명
• 이에 따라 주요 사이버보안주가 금요일 하락
• CrowdStrike (CRWD): 약 -8%
• Okta (OKTA): -9.2%
• Zscaler (ZS): 약 -5.5%
Forwarded from [하나채권] 김상만.이영주.박준우.하형민.허성우 (성우 허)
[주간 하나채권] 관세 위법 판결, 금리 상승으로 이어질까
▶ 미국 금리는 관세 판결 영향으로 일시적 상승 예상. 단, 실효 관세율 하락 폭 1~2%p 수준으로 10년물 4.1% 수준에서 안정 예상
▶ 한국 금리는 연휴 전후 하락했으나 여전히 인상 '리스크' 반영된 레벨. 금주 금통위는 성장률 전망 상향과 함께 매파적 동결로 인상 우려는 지속. 한편 관세 판결의 한국 금리 상승 영향은 미국 대비 제한적. 3년 금리 적정 레벨 3.0%~3.2%
▶ Weekly Focus: 1. IEEPA 관세 위법 판결 영향, 2. 한국 금통위 프리뷰, 3. 미국 4분기 GDP 성장률 해석, 4. 1월 FOMC 의사록, 5. 일본 BOJ 위원 변경
채권전략 박준우 (T.3771-7262), 해외채권 허성우 (T.3771-8037)
보고서: https://bitly.cx/KPgEg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득함)
▶ 미국 금리는 관세 판결 영향으로 일시적 상승 예상. 단, 실효 관세율 하락 폭 1~2%p 수준으로 10년물 4.1% 수준에서 안정 예상
▶ 한국 금리는 연휴 전후 하락했으나 여전히 인상 '리스크' 반영된 레벨. 금주 금통위는 성장률 전망 상향과 함께 매파적 동결로 인상 우려는 지속. 한편 관세 판결의 한국 금리 상승 영향은 미국 대비 제한적. 3년 금리 적정 레벨 3.0%~3.2%
▶ Weekly Focus: 1. IEEPA 관세 위법 판결 영향, 2. 한국 금통위 프리뷰, 3. 미국 4분기 GDP 성장률 해석, 4. 1월 FOMC 의사록, 5. 일본 BOJ 위원 변경
채권전략 박준우 (T.3771-7262), 해외채권 허성우 (T.3771-8037)
보고서: https://bitly.cx/KPgEg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득함)
Forwarded from [하나증권 해외채권] 허성우
IEEPA 무효화 이전 평균 실효 관세율은 13.6%. 무역법 122조에 따라 15%로 인상할 경우 평균 실효 관세율은 약 12%로 소폭 하락하게 되지만 큰 차이는 없게됨
15% 관세 부과 후 승자와 패자는?
승자
가장 높은 관세 세율 적용받던 국가들이었던 브라질, 중국, 인도, 인도네시아와 캐나다, 멕시코(USMCA 협정)
패자
기존에 낮은 IEEPA 세율을 적용받아 누리던 경쟁 우위가 없어진 호주와 영국과 중국에 부과되던 펜타닐 관세가 폐지됨에 따라 그동안 반사이익을 얻었던 베트남과 인도
15% 관세 부과 후 승자와 패자는?
승자
가장 높은 관세 세율 적용받던 국가들이었던 브라질, 중국, 인도, 인도네시아와 캐나다, 멕시코(USMCA 협정)
패자
기존에 낮은 IEEPA 세율을 적용받아 누리던 경쟁 우위가 없어진 호주와 영국과 중국에 부과되던 펜타닐 관세가 폐지됨에 따라 그동안 반사이익을 얻었던 베트남과 인도
Forwarded from [하나증권 해외채권] 허성우
** 무역법 122조 15% 관세는 150일 간 232조와 301조에 근거해 조사를 한 뒤 발표할 관세에 얹힐 것
베센트: 다른 법 통해 결국 동일한 관세 수준으로 돌아가게 될 것. 오히려 관세 수입 늘릴 가능성 크다. 관세 환급 문제 관련 해서는 하급심 법원 의견에 따를 것
베센트: 다른 법 통해 결국 동일한 관세 수준으로 돌아가게 될 것. 오히려 관세 수입 늘릴 가능성 크다. 관세 환급 문제 관련 해서는 하급심 법원 의견에 따를 것
Forwarded from [한투증권 투자전략 김대준]
[한투증권 김대준] 상호관세 무효화 이후 시장 변화
미국 연방대법원이 트럼프 대통령의 상호관세를 무효화했습니다. 이에 한국 증시는 관세 부담 완화를 바탕으로 상승세를 이어갈 전망입니다. 다만 관세가 완전하게 사라지지 않았다는 점에서 경계심은 유지할 필요가 있습니다. 더불어 관세로 인해 금리가 간접적 영향을 받을 전망인데, 이를 극복할 수 있는 산업에 관심을 기울이는 게 좋겠습니다. 반도체를 필두로 조선, 음식료, 증권 등이 양호한 흐름을 보일 수 있습니다.
------------------------------
- 미 연방대법원은 트럼프 상호관세를 위법으로 판결. 관세 불확실성은 완화
- 트럼프 대통령은 다양한 방식으로 관세를 다시 부과. 관세 부담 극복이 중요
- 높은 수익성을 유지한 산업이 관세 충격을 회피하며 움직일 가능성이 높음
보고서 링크: https://bit.ly/4aGtZq4
------------------------------
미국 연방대법원이 트럼프 대통령의 상호관세를 무효화했습니다. 이에 한국 증시는 관세 부담 완화를 바탕으로 상승세를 이어갈 전망입니다. 다만 관세가 완전하게 사라지지 않았다는 점에서 경계심은 유지할 필요가 있습니다. 더불어 관세로 인해 금리가 간접적 영향을 받을 전망인데, 이를 극복할 수 있는 산업에 관심을 기울이는 게 좋겠습니다. 반도체를 필두로 조선, 음식료, 증권 등이 양호한 흐름을 보일 수 있습니다.
------------------------------
- 미 연방대법원은 트럼프 상호관세를 위법으로 판결. 관세 불확실성은 완화
- 트럼프 대통령은 다양한 방식으로 관세를 다시 부과. 관세 부담 극복이 중요
- 높은 수익성을 유지한 산업이 관세 충격을 회피하며 움직일 가능성이 높음
보고서 링크: https://bit.ly/4aGtZq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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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DAOL 시황 김지현 & 경제/전략 조병현
[다올 시황 김지현]
★ 관세라는 외부변수보다는 사이클과 펀더멘탈에 집중
➡️ 대법원 트럼프 상호관세 위법 판결 이후 무역법 122조에 근거해 관세 15% 부과
- 트럼프 상호관세 위법 판결: 현지시간 20일 미국 연방대법원은 IEEPA 관세 위헌 소송에서 6:4로 위헌 판결. 이에 21일 트럼프 대통령은 대법원 판결 직후 무역법 122조에 따라 부과한 10%의 글로벌 관세를 15% 수준으로 인상, 현지시간 24일부터 효력을 발휘한다고 언급
- 국가별 관세율: 한국, 일본, EU는 기존 15% 관세 수준과 동일. 중국 보편관세 10% + 펜타닐 관세 10%로 20%였으나 15%로 인하. 멕시코, 캐나다 USMCA 협정 대상이 아닌 제품에 각각 25%, 35% -> 15%, 브라질 50%, 인도 18% -> 15%로 인하. 제이미슨 그리어 USTR 대표 발언에 따르면 기존에 15%보다 높은 수준으로 합의했거나 별도 법적 근거로 부과된 관세는 개별 적용될 가능성 존재
➡️ 무역법 301조, 232조 적용 가능성 가장 높음, 초기 시장 반응은 긍정적
- 적용 가능한 무역법: 1) 무역법 301조 활용한 특정 ‘불공정 무역국가’에 관세 부과, 2) 무역확장법 232조를 활용한 기존 품목관세를 확대(기준선을 높인 뒤 협상을 통해 낮추는 방안)하는 방안이 유력. 338조는 1930년 제정된 이후 적용 사례 없으나 대통령 재량 강도 높고 실제 활용 시 혼란 가중될 것으로 예상
- 위헌 판결 직후 시장 반응: 20일 트럼프 상호관세 위법 판결 직후 미 국채 10년물 금리 상승(관세 환급 -> 미 재정 악화 및 국채발행 증가), 달러 하락(위험자산 반등 및 미 재정 건전성 악화),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상승, M7 상승, 애플(+1.54%), TSMC ADR(+2.82%) 상승
빅테크 및 반도체 업종 반등 이유는 1) 광범위 고율 관세 리스크 축소, 특히 반도체는 글로벌 밸류체인 산업으로 관세 민감도 높았기 때문에 리스크 프리미엄 축소, 2) 관세 축소 시 빅테크 Capex 부담 일부 완화, 3) 핵심 광물, 특정 전자제품에 대한 122조 관세는 면제되며 서버용 메모리, HBM 등 전략품목의 관세 부과 가능성 낮다는 논리 유효
➡️ 한국, 품목관세 인상 또는 338조 활용 시 리스크 확대, 금일은 관세 수혜주, 피해주 트레이드 제한적일 전망
- 품목관세를 확대하는 시나리오가 워스트. 그러나 한국, 대만, 일본 등의 대미투자 기조 유지 입장, 대미투자를 대가로 자동차 및 부품 관세가 인하된 것이기 때문에 현실 가능성은 낮다고 판단. 또한 122조 관세 유효한 150일, 즉 5개월 뒤는 중간선거 임박 시기로 지지율 고려할 시 주요 교역국과의 불필요한 마찰을 만들진 않을 것.
- 관세 방향성과 대미투자 기조는 불변하다는 판단으로 금일 관세 수혜주(조선, 방산, 원전), 피해주(반도체, 자동차, 2차전지, 철강) 트레이드 역시 제한적일 것. 현지시간 24일 트럼프 국정연설, 3/31-4/2 트럼프 방중일정 전후로 글로벌 불확실성 확대되며 시장 조정 받을 시 매수
- 달러 강세 제한된 점은 오히려 최근 부각되고 있는 신흥국 비중확대 요인. 중기적으로 반도체 품목관세 가능성 남아있으나 지금은 관세라는 외부 변수보다는 사이클과 펀더멘탈이 주된 동인. 한국시간 25일 장중 관세 발효와 함께 트럼프 국정 연설 예정되어 있어 변동성 확대될 수 있으나 한국시간 26일 오전 7시 예정된 엔비디아 실적 발표로 초점 이동할 여지.
★ 보고서: https://buly.kr/Alm88DZ
감사합니다.
★ 관세라는 외부변수보다는 사이클과 펀더멘탈에 집중
➡️ 대법원 트럼프 상호관세 위법 판결 이후 무역법 122조에 근거해 관세 15% 부과
- 트럼프 상호관세 위법 판결: 현지시간 20일 미국 연방대법원은 IEEPA 관세 위헌 소송에서 6:4로 위헌 판결. 이에 21일 트럼프 대통령은 대법원 판결 직후 무역법 122조에 따라 부과한 10%의 글로벌 관세를 15% 수준으로 인상, 현지시간 24일부터 효력을 발휘한다고 언급
- 국가별 관세율: 한국, 일본, EU는 기존 15% 관세 수준과 동일. 중국 보편관세 10% + 펜타닐 관세 10%로 20%였으나 15%로 인하. 멕시코, 캐나다 USMCA 협정 대상이 아닌 제품에 각각 25%, 35% -> 15%, 브라질 50%, 인도 18% -> 15%로 인하. 제이미슨 그리어 USTR 대표 발언에 따르면 기존에 15%보다 높은 수준으로 합의했거나 별도 법적 근거로 부과된 관세는 개별 적용될 가능성 존재
➡️ 무역법 301조, 232조 적용 가능성 가장 높음, 초기 시장 반응은 긍정적
- 적용 가능한 무역법: 1) 무역법 301조 활용한 특정 ‘불공정 무역국가’에 관세 부과, 2) 무역확장법 232조를 활용한 기존 품목관세를 확대(기준선을 높인 뒤 협상을 통해 낮추는 방안)하는 방안이 유력. 338조는 1930년 제정된 이후 적용 사례 없으나 대통령 재량 강도 높고 실제 활용 시 혼란 가중될 것으로 예상
- 위헌 판결 직후 시장 반응: 20일 트럼프 상호관세 위법 판결 직후 미 국채 10년물 금리 상승(관세 환급 -> 미 재정 악화 및 국채발행 증가), 달러 하락(위험자산 반등 및 미 재정 건전성 악화),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상승, M7 상승, 애플(+1.54%), TSMC ADR(+2.82%) 상승
빅테크 및 반도체 업종 반등 이유는 1) 광범위 고율 관세 리스크 축소, 특히 반도체는 글로벌 밸류체인 산업으로 관세 민감도 높았기 때문에 리스크 프리미엄 축소, 2) 관세 축소 시 빅테크 Capex 부담 일부 완화, 3) 핵심 광물, 특정 전자제품에 대한 122조 관세는 면제되며 서버용 메모리, HBM 등 전략품목의 관세 부과 가능성 낮다는 논리 유효
➡️ 한국, 품목관세 인상 또는 338조 활용 시 리스크 확대, 금일은 관세 수혜주, 피해주 트레이드 제한적일 전망
- 품목관세를 확대하는 시나리오가 워스트. 그러나 한국, 대만, 일본 등의 대미투자 기조 유지 입장, 대미투자를 대가로 자동차 및 부품 관세가 인하된 것이기 때문에 현실 가능성은 낮다고 판단. 또한 122조 관세 유효한 150일, 즉 5개월 뒤는 중간선거 임박 시기로 지지율 고려할 시 주요 교역국과의 불필요한 마찰을 만들진 않을 것.
- 관세 방향성과 대미투자 기조는 불변하다는 판단으로 금일 관세 수혜주(조선, 방산, 원전), 피해주(반도체, 자동차, 2차전지, 철강) 트레이드 역시 제한적일 것. 현지시간 24일 트럼프 국정연설, 3/31-4/2 트럼프 방중일정 전후로 글로벌 불확실성 확대되며 시장 조정 받을 시 매수
- 달러 강세 제한된 점은 오히려 최근 부각되고 있는 신흥국 비중확대 요인. 중기적으로 반도체 품목관세 가능성 남아있으나 지금은 관세라는 외부 변수보다는 사이클과 펀더멘탈이 주된 동인. 한국시간 25일 장중 관세 발효와 함께 트럼프 국정 연설 예정되어 있어 변동성 확대될 수 있으나 한국시간 26일 오전 7시 예정된 엔비디아 실적 발표로 초점 이동할 여지.
★ 보고서: https://buly.kr/Alm88DZ
감사합니다.
Forwarded from 사제콩이_서상영
02/23 미 시간외 선물 하락, 비트코인 급락
미국 시간 외 선물을 비롯해 비트코인 가격의 하락이 확대 중. 트럼프 보편적 관세에 대한 연방 법원의 위법 발표에 그에 대응으로 트럼프의 122조를 통한 15% 관세 부과에 따른 불확실성이 높아진 데 따른 것으로 추정. 특히 지난 금요일 처음에 10%로 발표했지만, 하루도 안된 토요일 15%로 인상한 점이 영향을 준 것으로 판단되며 이로 인해 달러화 약세, 엔화 강세 등이 진행된 점도 불안감을 높임
더불어 비트코인이 관세 불확실성 여파로 6만 5,000달러를 하회. 주식시장에서는 시간 외 대부분의 대형 종목군이 0.5~1.0% 내외 하락 중인 가운데 아이온큐나 팔란티어 등 주요 테마주는 2~3% 내외 하락 중. 미국 채권 선물은 0.3% 내외 상승(금리 선물 하락)하고 있으며 국제유가는 1%대 하락. 반면, 금과 은 선물은 상승하는 등 안전자산 선호심리가 확대.
미국 시간 외 선물을 비롯해 비트코인 가격의 하락이 확대 중. 트럼프 보편적 관세에 대한 연방 법원의 위법 발표에 그에 대응으로 트럼프의 122조를 통한 15% 관세 부과에 따른 불확실성이 높아진 데 따른 것으로 추정. 특히 지난 금요일 처음에 10%로 발표했지만, 하루도 안된 토요일 15%로 인상한 점이 영향을 준 것으로 판단되며 이로 인해 달러화 약세, 엔화 강세 등이 진행된 점도 불안감을 높임
더불어 비트코인이 관세 불확실성 여파로 6만 5,000달러를 하회. 주식시장에서는 시간 외 대부분의 대형 종목군이 0.5~1.0% 내외 하락 중인 가운데 아이온큐나 팔란티어 등 주요 테마주는 2~3% 내외 하락 중. 미국 채권 선물은 0.3% 내외 상승(금리 선물 하락)하고 있으며 국제유가는 1%대 하락. 반면, 금과 은 선물은 상승하는 등 안전자산 선호심리가 확대.
Forwarded from 삼성리서치 매크로 정성태 (Hiena)
SP500 동일가중 vs 지수
90년 이후 가장 극적인 반전(지수 대비 가중의 outperformace)는 00년 이라고. 아울러, 이러한 결과는 sector rotation 이상의 무엇이라는데, 뭔지는 알려 주지 않음. ㅋ
90년 이후 가장 극적인 반전(지수 대비 가중의 outperformace)는 00년 이라고. 아울러, 이러한 결과는 sector rotation 이상의 무엇이라는데, 뭔지는 알려 주지 않음. ㅋ
Forwarded from 카이에 de market
* '메모리, 2천억달러 규모의 변곡점'(Ben Bajarin)
- 텍스트 전용 AI 추론이 제약 없이 확장될 경우, 해당 단일 애플리케이션 범주에서 발생하는 메모리 수요는 2026년 전 세계 DRAM 공급량의 30~35%에 근접하고 이론적으로 NAND 공급량의 90%를 초과할 수 있음
- 여기에는 이미지, 비디오 또는 멀티모달 워크로드는 포함되지 않음. 또한 영구 컨텍스트, 장기 메모리 및 사용자와 대화 길이에 따라 선형적으로 확장되는 KV 캐시 스토리지가 필요한 새로운 에이전트형 AI 시스템도 포함되지 않음
- 일반적인 AI 서버는 기존 서버보다 약 8배 더 많은 메모리를 사용하며, AI 서버 메모리 지출은 2025년 350억~400억 달러에서 2027년 1,750억~1,900억 달러로 2년 만에 약 5배 증가할 것으로 예상
- 일부 고객은 이미 2028년 메모리 할당을 요청하고 있음. 지금은 2026년 2월인데, 업계는 2년 후의 공급을 협상 중
** 수요 전망치들 전부 수정 필요함
https://thediligencestack.com/p/memorys-200b-inflection?open=false
https://t.me/cahier_de_market/8593
- 텍스트 전용 AI 추론이 제약 없이 확장될 경우, 해당 단일 애플리케이션 범주에서 발생하는 메모리 수요는 2026년 전 세계 DRAM 공급량의 30~35%에 근접하고 이론적으로 NAND 공급량의 90%를 초과할 수 있음
- 여기에는 이미지, 비디오 또는 멀티모달 워크로드는 포함되지 않음. 또한 영구 컨텍스트, 장기 메모리 및 사용자와 대화 길이에 따라 선형적으로 확장되는 KV 캐시 스토리지가 필요한 새로운 에이전트형 AI 시스템도 포함되지 않음
- 일반적인 AI 서버는 기존 서버보다 약 8배 더 많은 메모리를 사용하며, AI 서버 메모리 지출은 2025년 350억~400억 달러에서 2027년 1,750억~1,900억 달러로 2년 만에 약 5배 증가할 것으로 예상
- 일부 고객은 이미 2028년 메모리 할당을 요청하고 있음. 지금은 2026년 2월인데, 업계는 2년 후의 공급을 협상 중
** 수요 전망치들 전부 수정 필요함
https://thediligencestack.com/p/memorys-200b-inflection?open=false
https://t.me/cahier_de_market/8593
Thediligencestack
Memory's $200B Inflection
Anatomy of a structural shift and why the memory industry may never be the same
Forwarded from 삼성리서치 매크로 정성태 (Hiena)
https://t.me/samsungpe/1460
좋은 소식 같지는 않네요.
코어위브나 Blue Owl의 주가 급락, 동일 가중의 outperformance, 예상을 상회한 PCE 등도 딱히 좋은 시그널은 아닌 듯
좋은 소식 같지는 않네요.
코어위브나 Blue Owl의 주가 급락, 동일 가중의 outperformance, 예상을 상회한 PCE 등도 딱히 좋은 시그널은 아닌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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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이창희] Japan Equity & Sector Strategy
오픈AI, 스타게이트 프로젝트 차질과 인프라 전략 전환
■ 스타게이트 출범과 초기 표류
: 오픈AI, 오라클, 소프트뱅크는 25년 1월 5,000억 달러 규모 Stargate 프로젝트 발표. 1,000억 달러 투입 및 10GW 캐파 구축 착수 언급
: 역할, 지배구조 이견으로 리더십과 실행 체계 정립 x. 합작 법인은 데이터센터 개발에 착수하지 못한 채 정체. 인력 충원 실패
■ 오픈AI 독자 구축 시도
: 컴퓨팅 파워 필요에 따라 대규모…
■ 스타게이트 출범과 초기 표류
: 오픈AI, 오라클, 소프트뱅크는 25년 1월 5,000억 달러 규모 Stargate 프로젝트 발표. 1,000억 달러 투입 및 10GW 캐파 구축 착수 언급
: 역할, 지배구조 이견으로 리더십과 실행 체계 정립 x. 합작 법인은 데이터센터 개발에 착수하지 못한 채 정체. 인력 충원 실패
■ 오픈AI 독자 구축 시도
: 컴퓨팅 파워 필요에 따라 대규모…
Forwarded from 허혜민의 제약/바이오 소식통 (혜민 허)
[키움 허혜민] Asia NewCo 붐 지속… 2025년 13개, 2026년에도 3개 추가 출범
2025년 서구에서 출범한 Asia asset 기반 NewCo 최소 13개 (’24년 6개 → 2배 이상 증가)
2026년 들어서도 최소 3개 추가 출범. 2021년 이후 누적 25개 이상 NewCo 형성
NewCo 모델은 아시아(주로 중국·일본) 자산을 서구(NewCo)로 스핀아웃하고, 서구 VC가 대규모 Series A 투자. 임상·상업화는 미국/유럽 중심으로 진행하는 비즈니스 구조.
2025년 Series A 기업 중 8%가 Asia NewCo. $100M 이상 메가 라운드의 1/3 이상이 NewCo. 대부분 임상 데이터 보유 자산이 특징. (중국은 빠른 임상 데이터 생성 허브)
주요 모달리티: 다중 payload ADC, Bispecific / Trispecific 항체, T cell engager (이미 2상 진입 자산 포함), Obesity GLP-1·amylin 계열
출처: BioCentury
NewCo 관련 BioCentury 좋은 기사인 듯하여 공유드립니다.
2025년 서구에서 출범한 Asia asset 기반 NewCo 최소 13개 (’24년 6개 → 2배 이상 증가)
2026년 들어서도 최소 3개 추가 출범. 2021년 이후 누적 25개 이상 NewCo 형성
NewCo 모델은 아시아(주로 중국·일본) 자산을 서구(NewCo)로 스핀아웃하고, 서구 VC가 대규모 Series A 투자. 임상·상업화는 미국/유럽 중심으로 진행하는 비즈니스 구조.
2025년 Series A 기업 중 8%가 Asia NewCo. $100M 이상 메가 라운드의 1/3 이상이 NewCo. 대부분 임상 데이터 보유 자산이 특징. (중국은 빠른 임상 데이터 생성 허브)
주요 모달리티: 다중 payload ADC, Bispecific / Trispecific 항체, T cell engager (이미 2상 진입 자산 포함), Obesity GLP-1·amylin 계열
출처: BioCentury
NewCo 관련 BioCentury 좋은 기사인 듯하여 공유드립니다.
Forwarded from 팔칠사공스토너 실전투자 인사이트 (스토너)
#디앤디파마텍멧세라
#에이프릴바이오에보뮨
뉴코가 200~300억씩 선급금 줘가면서 물질을 가지고 올 때에는 뉴코에게 해당 물질을 돈을 벌 수 있는 유일한 수단이 됨.
따라서 엄청 신중하게 또는 진정성있게 물질을 선정하고 개발함.
멧세라가 디앤디파마텍 물질을 바탕으로 화이자에 팔렸고, 에보뮨이 에이프릴바이오 물질을 통하여 아토피에서 의미있는 임상결과를 도출함.
멧세라가 팔렸든, 에보뮨도 팔리는 것을 정배로 봐야함.
#에이프릴바이오에보뮨
뉴코가 200~300억씩 선급금 줘가면서 물질을 가지고 올 때에는 뉴코에게 해당 물질을 돈을 벌 수 있는 유일한 수단이 됨.
따라서 엄청 신중하게 또는 진정성있게 물질을 선정하고 개발함.
멧세라가 디앤디파마텍 물질을 바탕으로 화이자에 팔렸고, 에보뮨이 에이프릴바이오 물질을 통하여 아토피에서 의미있는 임상결과를 도출함.
멧세라가 팔렸든, 에보뮨도 팔리는 것을 정배로 봐야함.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미국증시 주요 기업 실적 일정(2/23~2/27)
▶️ 하나 Global ETF 박승진
▶️ 텔레그램: https://t.me/globaletfi
» 주요 기업들의 실적 발표 일정입니다. 월요일(2/23) Dominion Energy와 Diamondback, 화요일(2/24) Home Depot와 Alibaba, 수요일(2/25) Nvidia와 Salesforce, 목요일(2/26) Intuit과 Dell Technologies, 그리고 Rocket Lab 등이 실적을 내놓습니다.
» 이번 주 시장의 최대 관심사는 역시 25일(수) 미국증시 장 마감 후에 확인하게 될 Nvidia의 실적입니다. Nvidia의 실적 발표를 통해 AI 가속기 수요의 지속성과 데이터센터 부문의 성장세를 재확인할 수 있을 전망입니다. 아울러 Salesforce, Workday, Synopsys 등 주요 소프트웨어 기업들의 실적은 AI에 의한 대체 경계와 관련된 불안감의 지속 여부를 살펴보는 가늠자가 될 것입니다. Dell Technologies와 HP를 통해서는 PC 및 서버 시장의 수요 강도를 점검할 수 있겠습니다.
» K 자 패턴이 나타나고 있는 가운데 소비 심리를 파악할 수 있는 Home Depot와 Lowe's의 실적도 예정되어 있습니다. 주택 개보수 수요 변화를 통해 미국 내수 경기 현황을 살펴볼 수 있겠습니다. 이와 더불어 전자상거래 플랫폼인 Alibaba와 MercadoLibre, 그리고 국내 이커머스 기업인 Coupang의 실적은 글로벌 소비 지출의 견조함을 확인하는 데이터가 될 전망입니다.
» 금융 및 핀테크 섹터에서는 HSBC, Scotiabank, RBC 등 대형 은행주와 더불어 Block의 실적이 대기 중입니다. 결제 플랫폼의 수익성 개선 여부와 금융권의 대손 충당금 설정 추이를 통해 매크로 리스크 관리 현황을 파악해 볼 수 있겠습니다. 이외에도 SpaceX와 함께 우주 테마의 대표 기업 중 하나인 Rocket Lab의 가이던스도 확인 가능한 한 주가 되겠습니다.
🔹주간 주요 기업 실적발표 일정
» 월(2/23): Dominion Energy, ONEOK, Diamondback Energy, Telefonica, Keysight Tech, Woodside, Domino's, Emera, Sasol
» 화(2/24): Home Depot, Alibaba Group, MercadoLibre, American Tower, Workday, Realty Income, CoStar, Axon, Constellation, Scotiabank, HP, Mosaic
» 수(2/25): Nvidia, HSBC, Salesforce, Synopsys, Lowe's, BMO, Nu, Diageo, Snowflake, E.ON, Agilent, Trip.com, Zoom, United Therapeutics
» 목(2/26): RBC, Intuit, TD Bank, CIBC, Dell, Autodesk, Monster Energy, WBD, Sempra, Vistra, Block, Zscaler, CoreWeave, Coupang, Rocket Lab
» 금(2/27): Holcim, BASF, IAG, Frontline, Globalstar, BrightSpring
▶️ 하나 Global ETF 박승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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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요 기업들의 실적 발표 일정입니다. 월요일(2/23) Dominion Energy와 Diamondback, 화요일(2/24) Home Depot와 Alibaba, 수요일(2/25) Nvidia와 Salesforce, 목요일(2/26) Intuit과 Dell Technologies, 그리고 Rocket Lab 등이 실적을 내놓습니다.
» 이번 주 시장의 최대 관심사는 역시 25일(수) 미국증시 장 마감 후에 확인하게 될 Nvidia의 실적입니다. Nvidia의 실적 발표를 통해 AI 가속기 수요의 지속성과 데이터센터 부문의 성장세를 재확인할 수 있을 전망입니다. 아울러 Salesforce, Workday, Synopsys 등 주요 소프트웨어 기업들의 실적은 AI에 의한 대체 경계와 관련된 불안감의 지속 여부를 살펴보는 가늠자가 될 것입니다. Dell Technologies와 HP를 통해서는 PC 및 서버 시장의 수요 강도를 점검할 수 있겠습니다.
» K 자 패턴이 나타나고 있는 가운데 소비 심리를 파악할 수 있는 Home Depot와 Lowe's의 실적도 예정되어 있습니다. 주택 개보수 수요 변화를 통해 미국 내수 경기 현황을 살펴볼 수 있겠습니다. 이와 더불어 전자상거래 플랫폼인 Alibaba와 MercadoLibre, 그리고 국내 이커머스 기업인 Coupang의 실적은 글로벌 소비 지출의 견조함을 확인하는 데이터가 될 전망입니다.
» 금융 및 핀테크 섹터에서는 HSBC, Scotiabank, RBC 등 대형 은행주와 더불어 Block의 실적이 대기 중입니다. 결제 플랫폼의 수익성 개선 여부와 금융권의 대손 충당금 설정 추이를 통해 매크로 리스크 관리 현황을 파악해 볼 수 있겠습니다. 이외에도 SpaceX와 함께 우주 테마의 대표 기업 중 하나인 Rocket Lab의 가이던스도 확인 가능한 한 주가 되겠습니다.
🔹주간 주요 기업 실적발표 일정
» 월(2/23): Dominion Energy, ONEOK, Diamondback Energy, Telefonica, Keysight Tech, Woodside, Domino's, Emera, Sasol
» 화(2/24): Home Depot, Alibaba Group, MercadoLibre, American Tower, Workday, Realty Income, CoStar, Axon, Constellation, Scotiabank, HP, Mosaic
» 수(2/25): Nvidia, HSBC, Salesforce, Synopsys, Lowe's, BMO, Nu, Diageo, Snowflake, E.ON, Agilent, Trip.com, Zoom, United Therapeutics
» 목(2/26): RBC, Intuit, TD Bank, CIBC, Dell, Autodesk, Monster Energy, WBD, Sempra, Vistra, Block, Zscaler, CoreWeave, Coupang, Rocket Lab
» 금(2/27): Holcim, BASF, IAG, Frontline, Globalstar, BrightSpring
Forwarded from 하나증권 미국주식 강재구
원론적인 답변 수준으로 보는 게...
5월부턴 파월의장 교체 및 미 재무부 계정 잔고 감소 예정이기도 하고
4월 말까지 높은 수준의 잔고를 유지할 큰 그림 아래 3월부터 지급되는 OBBBA로 증가한 연말정산 환급금으로 유동성 보릿고개 상쇄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어차피 미국의 경제가 좋은 이유는 통화정책이 아닌 재정정책 덕분이기도 하구요
-------------------------
크리스토퍼 월러 미 연준 이사 "1월 고용 지표는 놀라운 상방 서프라이즈... 고용 강세 지속 시 금리 동결 적절할 수도"
* 크리스토퍼 월러 연방준비제도(Fed) 이사는 최근 발표된 1월 고용 데이터가 예상치를 크게 웃도는 '상방 서프라이즈(Upside Surprise)'를 기록했다고 평가함
* 월러 이사는 이러한 강력한 노동시장 흐름이 계속된다면, 인플레이션 억제와 경제 균형을 위해 현재의 정책 금리를 유지(Policy Pause)하는 것이 적절할 수 있다고 밝힘
* 고용 시장이 지나치게 견고할 경우 임금 상승 압력이 지속되어 물가 안정 목표(2%) 달성이 늦어질 수 있다는 점을 경계
* 월러 이사의 발언은 연준 내 대표적인 매파(통화 긴축 선호)적 시각을 반영한 것으로, 시장은 금리 인하 시점이 예상보다 늦춰질 가능성(Higher for Longer)에 무게를 두기 시작
* 월러 이사는 향후 수개월간의 고용 및 물가 데이터를 지켜보며 정책의 경로를 결정해야 한다는 '데이터 의존적(Data-dependent)' 입장을 재확인
https://www.marketscreener.com/news/fed-s-waller-january-jobs-data-an-upside-surprise-if-it-continues-a-policy-pause-may-be-appropriat-ce7e5dd2d188f525
5월부턴 파월의장 교체 및 미 재무부 계정 잔고 감소 예정이기도 하고
4월 말까지 높은 수준의 잔고를 유지할 큰 그림 아래 3월부터 지급되는 OBBBA로 증가한 연말정산 환급금으로 유동성 보릿고개 상쇄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어차피 미국의 경제가 좋은 이유는 통화정책이 아닌 재정정책 덕분이기도 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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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토퍼 월러 미 연준 이사 "1월 고용 지표는 놀라운 상방 서프라이즈... 고용 강세 지속 시 금리 동결 적절할 수도"
* 크리스토퍼 월러 연방준비제도(Fed) 이사는 최근 발표된 1월 고용 데이터가 예상치를 크게 웃도는 '상방 서프라이즈(Upside Surprise)'를 기록했다고 평가함
* 월러 이사는 이러한 강력한 노동시장 흐름이 계속된다면, 인플레이션 억제와 경제 균형을 위해 현재의 정책 금리를 유지(Policy Pause)하는 것이 적절할 수 있다고 밝힘
* 고용 시장이 지나치게 견고할 경우 임금 상승 압력이 지속되어 물가 안정 목표(2%) 달성이 늦어질 수 있다는 점을 경계
* 월러 이사의 발언은 연준 내 대표적인 매파(통화 긴축 선호)적 시각을 반영한 것으로, 시장은 금리 인하 시점이 예상보다 늦춰질 가능성(Higher for Longer)에 무게를 두기 시작
* 월러 이사는 향후 수개월간의 고용 및 물가 데이터를 지켜보며 정책의 경로를 결정해야 한다는 '데이터 의존적(Data-dependent)' 입장을 재확인
https://www.marketscreener.com/news/fed-s-waller-january-jobs-data-an-upside-surprise-if-it-continues-a-policy-pause-may-be-appropriat-ce7e5dd2d188f525
MarketScreener
Fed's Waller: January jobs data an upside surprise, if it continues a policy pause may be appropriate
Federal Reserve Governor Christopher Waller said he was open to leaving interest rates on hold at the Fed's March meeting if upcoming February jobs data indicates the U.S. labor market had pivoted to...
공습 상황에 대비하며 협상을 준비하는 이란
이란 "美 제한적 공세라도 침략으로 간주할 것"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5919788?sid=104
"이란 최고지도자, 안보수장에 '암살 대비' 특명"
- NYT '체제 생존 전략' 보도…유사시 심복 라리자니가 대행
- 르피가로 "개혁파의 하메네이 축출 시도 라리자니가 저지"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5919702?sid=104
이란 "美 제한적 공세라도 침략으로 간주할 것"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5919788?sid=104
"이란 최고지도자, 안보수장에 '암살 대비' 특명"
- NYT '체제 생존 전략' 보도…유사시 심복 라리자니가 대행
- 르피가로 "개혁파의 하메네이 축출 시도 라리자니가 저지"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5919702?sid=104
Naver
이란 "美 제한적 공세라도 침략으로 간주할 것"
김동호 특파원 = 이란은 23일(현지시간) 자국을 향해 미국이 군사행동에 나설 경우 공격의 규모와 관계없이 '침략 행위'로 간주해 대응할 것이라고 경고했다. 국영 IRNA 통신에 따르면 에스마일 바가이 이란 외무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