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하나증권 미국주식 강재구
사실 트럼프관세 환불보다 핵심은 약 10조 달러 수준의 투자를 끌고왔다는거죠
전 세계 국가들이 관세 협상 카드로 약속한 투자 계획들인데
제가 작년 11월 2026년 연간전망 트럼프와 버블을 즐기세요 자료 작성시기에 9조 달러였던 전 세계의 미국 투자 예정 규모는 9.6조달러까지 커졌죠
언론에서 1700억 달러정도 환불할 수 있다곤 하지만 9.6조 달러에 비하면... 새발의 피죠
전 세계 국가들이 관세 협상 카드로 약속한 투자 계획들인데
제가 작년 11월 2026년 연간전망 트럼프와 버블을 즐기세요 자료 작성시기에 9조 달러였던 전 세계의 미국 투자 예정 규모는 9.6조달러까지 커졌죠
언론에서 1700억 달러정도 환불할 수 있다곤 하지만 9.6조 달러에 비하면... 새발의 피죠
Forwarded from 하나증권 미국주식 강재구
여기서 이제 우회할 수 있는 전략을 꺼내는 게 트럼프의 베이스 시나리오였나요...
일단 오늘 미국 옵션 만기고
21일부터 미국인들은 자신들의 연말정산 환급금을 확인할 수 있고, 3월 2일 돈이 입력한 계좌로 들어올테니
수급적 부담이 다소 완화될 여지가 있지 않을까 하는 기대가...
일단 오늘 미국 옵션 만기고
21일부터 미국인들은 자신들의 연말정산 환급금을 확인할 수 있고, 3월 2일 돈이 입력한 계좌로 들어올테니
수급적 부담이 다소 완화될 여지가 있지 않을까 하는 기대가...
Forwarded from 하나증권 미국주식 강재구
아 물론 4월 15일 또 미국은 세금을 거둘 예정이기도 하고 재무부 계획대로라면 적어도 4월까진 높은 수준의 재무부 일반계정 잔고를 쌓아둘 예정입니다
다행히 그 완충제로 OBBBA로 받은 자금이 증시로 흘러갈 여지가 크다고 보고 있는데, 이제 3-4월은 전술적 대응이 중요한 시기가 되지 않을까 생각되네요
다행히 그 완충제로 OBBBA로 받은 자금이 증시로 흘러갈 여지가 크다고 보고 있는데, 이제 3-4월은 전술적 대응이 중요한 시기가 되지 않을까 생각되네요
Forwarded from 하나증권 미국주식 강재구
제가 세미나 찾아뵌 분들께 말씀드린 부분과 관련해서 트럼프의 다음 행보를 11월에 말씀드렸고 매달 리마인드 드리고 있는데요
국가와 기업에 투자 집행을 강요할 거다라고 했었죠
건설지표를 통해 설명드렸는데요
대표적인 예가 한국 25프로 관세 압박과 이번주 일본의 투자발표 등입니다
아직 펀더멘털 및 생각하는 방향은 변함이 없고
단기 유동성 부담이 만들어내는 변동성은 기회가 될 거라고 생각합니다
국가와 기업에 투자 집행을 강요할 거다라고 했었죠
건설지표를 통해 설명드렸는데요
대표적인 예가 한국 25프로 관세 압박과 이번주 일본의 투자발표 등입니다
아직 펀더멘털 및 생각하는 방향은 변함이 없고
단기 유동성 부담이 만들어내는 변동성은 기회가 될 거라고 생각합니다
'車 •반도체' 어쩌나…'상호관세 위법' 판결에도 웃지 못하는 한국
- 미국 연방대법원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핵심 통상 정책인 '상호관세'에 대해 위법 판결을 내렸지만, 한국 수출 전선에 불던 찬바람이 가시진 않을 전망이다. 법원이 일방적 관세 부과 권한에 제동을 걸었음에도 불구하고, 트럼프 행정부가 즉각 '무역법 122조' 등 대체 수단을 동원하며 압박 수위를 높이고 있기 때문이다. 15%의 상호관세가 사라진 자리에 10%의 글로벌 관세가 들어서는 '간판 바꿔 달기'식이 될 가능성도 있다. 우리 정부와 기업의 셈법은 당분간 더 복잡해질 것이라는 분석이다.
① 3500억달러 대미 투자 약속 그대로 유지될 듯
- 앞으로의 가장 큰 화두는 지난해 한국 정부가 미국과 합의한 3500억 달러(약 505조 원) 규모의 대미 투자 약속이 될 것이라는 분석이다. 당초 이 투자는 한국산 제품에 적용되던 상호관세를 25%에서 15%로 낮추는 대가성이 컸다. 관세의 근거인 국제비상경제권한법(IEEPA)이 위법이라는 판결이 나오면서 합의 무용론이 제기됐으나, 현실은 다르다는 분석이 나온다.
- 스콧 베선트 미 재무장관은 판결 직후 언론 인터뷰를 통해 "기존 합의는 반드시 지켜져야 한다"고 말했다. 통상 전문가들은 이번 합의가 단순한 '관세-투자' 교환을 넘어 안보, 공급망, 원자력 협정 등 한미 관계의 핵심 현안들과 복합적으로 얽혀 있다고 설명한다. 이를 일방적으로 파기할 경우 발생할 미 정부의 외교•안보적 리스크를 고려한다면 한국이 이를 파기할 수는 없을 것이라고 설명한다.
② 자동차•반도체 웃지 못하는 ‘232조’의 벽
- 상호관세 15%가 무효화되더라도 우리 수출의 핵심인 '빅3(자동차•반도체•철강)'는 여전히 고관세의 성벽 안에 갇혀 있다. 이번 대법원 판결은 IEEPA에 국한된 것이며, '국가 안보'를 명분으로 내세운 미국 무역확장법 232조를 근거로 하는 품목관세는 여전히 기세등등하기 때문이다.
- 자동차(15%)•철강(50%)은 무역확장법 232조에 따라 고율 관세가 이미 적용 중이다. 반도체의 경우 아직 품목관세가 매겨진 건 아니지만, 미국의 '자국 생산' 압박이 거세지는 분야다.
- 일반기계나 석유제품 등이 상호관세가 폐지되면 일부 숨통이 트일 가능성이 있다. 하지만 여전히 전체 대미 수출의 40%를 차지하는 주력 품목은 품목관세라 상호관세 폐지 여부와 상관없을 것이라는 분석이 중론이다.
③ 트럼프의 플랜B, ‘무역법 122조’라는 변칙적 부활
트럼프 대통령은 판결 직후 기다렸다는 듯 '무역법 122조' 카드를 꺼내 들며 전세계에 10% 추가관세를 매기겠다고 설명했다. 무역법 122조는 이 조항은 심각한 국제수지 적자 발생 시 대통령이 최대 150일간 전 수입품에 대해 15%까지 관세를 부과할 수 있도록 허용하는 권한을 말한다.
④ 미 재무부의 자신감 “2026년 관세 수익 변동 없다”
- 앞으로 미 행정부는 특정 국가나 품목을 핀셋으로 집어내는 '정밀 타격식 관세'를 병행해 전체 수입 규모를 통제하고 관세 수입을 극대화할 것으로 보인다. 우리 정부와 기업 입장에서는 대응해야 할 법적 논리가 더욱 파편화되고 까다로워질 수 있는 셈이다.
⑤ 최악의 카드 ‘엠바고’… 실제 시행보다 무서운 ‘몽둥이’
- 베선트 장관은 인터뷰 중 "대통령에게 완전한 엠바고(금수조치) 권한이 있다"는 점을 언급하며 공포 분위기를 조성했다. 대법원이 IEEPA로 '관세'를 매기는 것은 위법이라 했지만, 수입을 아예 차단하는 '금수조치' 권한까지 부정한 것은 아니라는 법적 허점을 파고들었다는 분석이 나온다.
- 물론 미 정부가 파괴적인 금수조치 권한을 꺼내들 가능성은 현재로선 희박하다. 하지만 이는 한국이 대법원 판결을 빌미로 대미 투자 약속 등 기존 합의 이행을 거부할 경우 언제든 휘두를 수 있는 '가장 강력한 몽둥이'라는 점을 공개한 것으로 해석된다.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02215098i
- 미국 연방대법원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핵심 통상 정책인 '상호관세'에 대해 위법 판결을 내렸지만, 한국 수출 전선에 불던 찬바람이 가시진 않을 전망이다. 법원이 일방적 관세 부과 권한에 제동을 걸었음에도 불구하고, 트럼프 행정부가 즉각 '무역법 122조' 등 대체 수단을 동원하며 압박 수위를 높이고 있기 때문이다. 15%의 상호관세가 사라진 자리에 10%의 글로벌 관세가 들어서는 '간판 바꿔 달기'식이 될 가능성도 있다. 우리 정부와 기업의 셈법은 당분간 더 복잡해질 것이라는 분석이다.
① 3500억달러 대미 투자 약속 그대로 유지될 듯
- 앞으로의 가장 큰 화두는 지난해 한국 정부가 미국과 합의한 3500억 달러(약 505조 원) 규모의 대미 투자 약속이 될 것이라는 분석이다. 당초 이 투자는 한국산 제품에 적용되던 상호관세를 25%에서 15%로 낮추는 대가성이 컸다. 관세의 근거인 국제비상경제권한법(IEEPA)이 위법이라는 판결이 나오면서 합의 무용론이 제기됐으나, 현실은 다르다는 분석이 나온다.
- 스콧 베선트 미 재무장관은 판결 직후 언론 인터뷰를 통해 "기존 합의는 반드시 지켜져야 한다"고 말했다. 통상 전문가들은 이번 합의가 단순한 '관세-투자' 교환을 넘어 안보, 공급망, 원자력 협정 등 한미 관계의 핵심 현안들과 복합적으로 얽혀 있다고 설명한다. 이를 일방적으로 파기할 경우 발생할 미 정부의 외교•안보적 리스크를 고려한다면 한국이 이를 파기할 수는 없을 것이라고 설명한다.
② 자동차•반도체 웃지 못하는 ‘232조’의 벽
- 상호관세 15%가 무효화되더라도 우리 수출의 핵심인 '빅3(자동차•반도체•철강)'는 여전히 고관세의 성벽 안에 갇혀 있다. 이번 대법원 판결은 IEEPA에 국한된 것이며, '국가 안보'를 명분으로 내세운 미국 무역확장법 232조를 근거로 하는 품목관세는 여전히 기세등등하기 때문이다.
- 자동차(15%)•철강(50%)은 무역확장법 232조에 따라 고율 관세가 이미 적용 중이다. 반도체의 경우 아직 품목관세가 매겨진 건 아니지만, 미국의 '자국 생산' 압박이 거세지는 분야다.
- 일반기계나 석유제품 등이 상호관세가 폐지되면 일부 숨통이 트일 가능성이 있다. 하지만 여전히 전체 대미 수출의 40%를 차지하는 주력 품목은 품목관세라 상호관세 폐지 여부와 상관없을 것이라는 분석이 중론이다.
③ 트럼프의 플랜B, ‘무역법 122조’라는 변칙적 부활
트럼프 대통령은 판결 직후 기다렸다는 듯 '무역법 122조' 카드를 꺼내 들며 전세계에 10% 추가관세를 매기겠다고 설명했다. 무역법 122조는 이 조항은 심각한 국제수지 적자 발생 시 대통령이 최대 150일간 전 수입품에 대해 15%까지 관세를 부과할 수 있도록 허용하는 권한을 말한다.
④ 미 재무부의 자신감 “2026년 관세 수익 변동 없다”
- 앞으로 미 행정부는 특정 국가나 품목을 핀셋으로 집어내는 '정밀 타격식 관세'를 병행해 전체 수입 규모를 통제하고 관세 수입을 극대화할 것으로 보인다. 우리 정부와 기업 입장에서는 대응해야 할 법적 논리가 더욱 파편화되고 까다로워질 수 있는 셈이다.
⑤ 최악의 카드 ‘엠바고’… 실제 시행보다 무서운 ‘몽둥이’
- 베선트 장관은 인터뷰 중 "대통령에게 완전한 엠바고(금수조치) 권한이 있다"는 점을 언급하며 공포 분위기를 조성했다. 대법원이 IEEPA로 '관세'를 매기는 것은 위법이라 했지만, 수입을 아예 차단하는 '금수조치' 권한까지 부정한 것은 아니라는 법적 허점을 파고들었다는 분석이 나온다.
- 물론 미 정부가 파괴적인 금수조치 권한을 꺼내들 가능성은 현재로선 희박하다. 하지만 이는 한국이 대법원 판결을 빌미로 대미 투자 약속 등 기존 합의 이행을 거부할 경우 언제든 휘두를 수 있는 '가장 강력한 몽둥이'라는 점을 공개한 것으로 해석된다.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02215098i
베센트 美재무 "관세 유지 위해 모든 수단 동원" 트럼프와 '단일대오'
스콧 베센트 미국 재무장관이 연방 대법원의 위헌 판결에도 불구하고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고율 관세 기조를 "법적 권한을 총동원해 뒷받침하겠다"고 밝히며 강경 기조 유지 계획
트럼프 대통령이 새로운 관세 부과를 선언하며 정면 돌파 의지를 내비친 데 이어, 재무부 수장이 직접 나서 '고율 관세 사수' 의지를 공식화한 것으로 풀이
연방 대법원의 관세 판결에 대해 "정부의 관세 정책 자체가 부정된 것은 아니다"라고 선을그음
그는 '경제 안보 우선(Economic Security First)'을 주제로 한 이날 연설 말미에 대법원 판결을 직접 언급하며 "이번 판결은 관세 정책 자체가 아니라 세입 창출 수단으로서 국제비상경제권한법(IEEPA)를 사용하는 데 대한 법적 이견일 뿐"이라며 판결의 의미를 축소
이어 "대법관들이 명확히 한 것은 IEEPA를 통해 단 1달러의 세입도 올릴 수 없다는 점이지, 관세 정책 전반을 부정한 것은 아니다"라고 강조
https://news.nate.com/view/20260221n02191
스콧 베센트 미국 재무장관이 연방 대법원의 위헌 판결에도 불구하고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고율 관세 기조를 "법적 권한을 총동원해 뒷받침하겠다"고 밝히며 강경 기조 유지 계획
트럼프 대통령이 새로운 관세 부과를 선언하며 정면 돌파 의지를 내비친 데 이어, 재무부 수장이 직접 나서 '고율 관세 사수' 의지를 공식화한 것으로 풀이
연방 대법원의 관세 판결에 대해 "정부의 관세 정책 자체가 부정된 것은 아니다"라고 선을그음
그는 '경제 안보 우선(Economic Security First)'을 주제로 한 이날 연설 말미에 대법원 판결을 직접 언급하며 "이번 판결은 관세 정책 자체가 아니라 세입 창출 수단으로서 국제비상경제권한법(IEEPA)를 사용하는 데 대한 법적 이견일 뿐"이라며 판결의 의미를 축소
이어 "대법관들이 명확히 한 것은 IEEPA를 통해 단 1달러의 세입도 올릴 수 없다는 점이지, 관세 정책 전반을 부정한 것은 아니다"라고 강조
https://news.nate.com/view/20260221n02191
네이트 뉴스
베센트 美재무 "관세 유지 위해 모든 수단 동원" 트럼프와 '단일대오'
한눈에 보는 오늘 : 경제 - 뉴스 : [워싱턴=뉴스핌] 박정우 특파원 = 스콧 베센트 미국 재무장관이 연방 대법원의 위헌 판결에도 불구하고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고율 관세 기조를 "법적 권한을 총동원해 뒷받침하겠다"고 밝히며 강경 기조 유지를 분명히 했다. 트럼프 대통령이 새로운 관세
Forwarded from 미국주식과 투자이야기 (ITK 미주투)
🔍지난 4분기, 13F 분기 보고서...월가의 거인들은 어떻게 움직였을까?
최근 미 증권거래위원회에 제출되는 13F 공시가 마감되며 대형 기관 투자자들의 스탠스가 공개됐습니다.
특히 지난 4분기는 워런 버핏이 버크셔의 CEO로서 마지막으로 제출하는 포트폴리오 보고서라는 점에서 월가의 이목이 집중이 됐는데요.
흥미로운 점은 버핏의 마지막 베팅이 AI 기업이 아닌 미디어인 뉴욕타임스였다는 겁니다. 반대로 아마존은 77%나 매각하고 현금 보유량을 3816억 달러까지 늘리며 역대 최대 규모를 기록했습니다.
재미있는 점은 버핏이 본인의 마지막 포트폴리오로써 후임자인 그렉 아벨에게 넘기기 전 상당히 구조적으로 견고한 포트폴리오를 넘겼다는 점입니다.
버핏의 키워드는 '현금'입니다. 이번에 매수한 모든 기업이 저평가된 우량주이면서도 현금흐름이 매우 탄탄한 기업들이라는 공통점이 있습니다. 이는 다가올 불확실성에 결국 기업들도 현금이 풍부한 기업이 살아남는다는 그의 철학을 보여주죠.
특히 역대 최대 규모의 현금을 남기면서 후임자에게 '세기의 거래'를 만들어낼 수 있는 기회를 주려고 했다는 점입니다.
이 외에도 빌 애크먼과 마이클 버리, 그리고 레이 달리오의 포트폴리오 변화에는 상당히 큰 변화가 숨어 있습니다.
가치 투자자인 애크먼은 AI에 올인했고, 버리는 두 개의 거대한 숏 베팅과 함께 AI 기업의 구조적 의구심을 던져준채 떠났으며, 달리오는 그토록 찬양하던 이머징을 버리고 미국으로 자본을 집중시켰습니다.
하지만 이들의 포트폴리오 전략에는 공통점이 있습니다. 또한 다른 기관 투자자들의 거래에도 공통적으로 목격되는 스탠스가 있습니다.
이번 13F는 단순히 뭘 샀고 팔았냐의 문제가 아닙니다. 월가 구루들의 전략적 변화가 보여주는 시장에 대한 인식을 분석합니다.
https://themiilk.com/articles/aab585d69?u=3e083717&t=a370c71e3&from=
최근 미 증권거래위원회에 제출되는 13F 공시가 마감되며 대형 기관 투자자들의 스탠스가 공개됐습니다.
특히 지난 4분기는 워런 버핏이 버크셔의 CEO로서 마지막으로 제출하는 포트폴리오 보고서라는 점에서 월가의 이목이 집중이 됐는데요.
흥미로운 점은 버핏의 마지막 베팅이 AI 기업이 아닌 미디어인 뉴욕타임스였다는 겁니다. 반대로 아마존은 77%나 매각하고 현금 보유량을 3816억 달러까지 늘리며 역대 최대 규모를 기록했습니다.
재미있는 점은 버핏이 본인의 마지막 포트폴리오로써 후임자인 그렉 아벨에게 넘기기 전 상당히 구조적으로 견고한 포트폴리오를 넘겼다는 점입니다.
버핏의 키워드는 '현금'입니다. 이번에 매수한 모든 기업이 저평가된 우량주이면서도 현금흐름이 매우 탄탄한 기업들이라는 공통점이 있습니다. 이는 다가올 불확실성에 결국 기업들도 현금이 풍부한 기업이 살아남는다는 그의 철학을 보여주죠.
특히 역대 최대 규모의 현금을 남기면서 후임자에게 '세기의 거래'를 만들어낼 수 있는 기회를 주려고 했다는 점입니다.
이 외에도 빌 애크먼과 마이클 버리, 그리고 레이 달리오의 포트폴리오 변화에는 상당히 큰 변화가 숨어 있습니다.
가치 투자자인 애크먼은 AI에 올인했고, 버리는 두 개의 거대한 숏 베팅과 함께 AI 기업의 구조적 의구심을 던져준채 떠났으며, 달리오는 그토록 찬양하던 이머징을 버리고 미국으로 자본을 집중시켰습니다.
하지만 이들의 포트폴리오 전략에는 공통점이 있습니다. 또한 다른 기관 투자자들의 거래에도 공통적으로 목격되는 스탠스가 있습니다.
이번 13F는 단순히 뭘 샀고 팔았냐의 문제가 아닙니다. 월가 구루들의 전략적 변화가 보여주는 시장에 대한 인식을 분석합니다.
https://themiilk.com/articles/aab585d69?u=3e083717&t=a370c71e3&from=
Themiilk
4분기 13F, 월가 거물들의 공통된 행동...극과 극의 2026 전략 - 더밀크
워런 버핏: 아마존 77% 매도, 애플 축소… 그런데 왜 뉴욕타임스인가
빌 애크먼: ‘넥스트 버핏’의 변심? 애크먼이 읽은 AI의 진짜 가치
마이클 버리: 마이클 버리의 마지막 경고, AI에 겨눈 칼날
레이 달리오: 이머징 93% 축소…브리지워터 ‘요새화 전략’의 의미
빌 애크먼: ‘넥스트 버핏’의 변심? 애크먼이 읽은 AI의 진짜 가치
마이클 버리: 마이클 버리의 마지막 경고, AI에 겨눈 칼날
레이 달리오: 이머징 93% 축소…브리지워터 ‘요새화 전략’의 의미
Forwarded from 딘스티커 Dean's Ticker
엔비디아, 오픈AI에 $100B 대신 $30B 투자한다
(FT) 엔비디아가 오픈AI에 대한 기존 $100B 규모의 장기 투자 계약을 파기하고, 대신 $30B 규모의 직접 지분 투자를 확정 짓는 최종 협상을 진행 중이다. 이번 투자는 기업 가치 $73B로 평가받는 오픈AI의 대규모 펀딩 라운드의 일환이며, 소프트뱅크($30B)와 아마존(최대 $50B) 등도 참여해 총 조달 규모가 $100B를 넘어설 전망이다. 당초 계획했던 단계적 투자와 달리 단발성 지분 투자로 선회한 배경에는 최근 AI 섹터의 건전성에 대한 우려와 미국 기술주 폭락 등 시장 변화에 따른 리스크 관리가 작용한 것으로 분석된다. 오픈AI는 확보한 자금을 바탕으로 2030년까지 엔비디아 하드웨어 구매 및 인프라 구축에 약 $60B를 투입하여 경쟁사 대비 압도적인 컴퓨팅 자원을 확보한다는 전략이다.
(FT) 엔비디아가 오픈AI에 대한 기존 $100B 규모의 장기 투자 계약을 파기하고, 대신 $30B 규모의 직접 지분 투자를 확정 짓는 최종 협상을 진행 중이다. 이번 투자는 기업 가치 $73B로 평가받는 오픈AI의 대규모 펀딩 라운드의 일환이며, 소프트뱅크($30B)와 아마존(최대 $50B) 등도 참여해 총 조달 규모가 $100B를 넘어설 전망이다. 당초 계획했던 단계적 투자와 달리 단발성 지분 투자로 선회한 배경에는 최근 AI 섹터의 건전성에 대한 우려와 미국 기술주 폭락 등 시장 변화에 따른 리스크 관리가 작용한 것으로 분석된다. 오픈AI는 확보한 자금을 바탕으로 2030년까지 엔비디아 하드웨어 구매 및 인프라 구축에 약 $60B를 투입하여 경쟁사 대비 압도적인 컴퓨팅 자원을 확보한다는 전략이다.
Forwarded from 루팡
FT 보도: 엔비디아·오픈AI, 기존 1,000억 달러 협약 대신 300억 달러 투자로 선회
엔비디아(Nvidia)가 오픈AI(OpenAI)에 대한 300억 달러(약 40조 원) 규모의 투자를 최종 확정하기 직전이라고 파이낸셜 타임스(FT)가 소식통을 인용해 목요일 보도했습니다. 이는 양사가 지난해 합의했던 1,000억 달러 규모의 장기 투자 약속을 대체하는 것입니다.
이번 거래는 인공지능 스타트업인 오픈AI의 새로운 펀딩 라운드의 일환으로 진행되며, 이르면 이번 주말에 최종 결정될 수 있다고 보고서는 덧붙였습니다.
로이터는 해당 보도 내용을 즉각 확인하지 못했으며, 엔비디아 측은 논평을 거부했습니다.
챗GPT 개발사인 오픈AI는 최근 펀딩 라운드에서 최대 1,000억 달러의 자금 조달을 추진 중이며, 이를 통한 기업 가치는 약 8,300억 달러(약 1,100조 원)에 달할 것으로 지난 1월 로이터가 보도한 바 있습니다.
FT 보도에 따르면, 오픈AI는 신규 자본의 상당 부분을 엔비디아 하드웨어 구매에 재투자할 예정이지만, 양사가 지난 9월 발표했던 1,000억 달러 규모의 다년 투자 파트너십은 그대로 진행하지 않기로 했습니다.
https://www.reuters.com/business/nvidia-close-finalizing-30-billion-investment-openai-funding-round-ft-reports-2026-02-20/
엔비디아(Nvidia)가 오픈AI(OpenAI)에 대한 300억 달러(약 40조 원) 규모의 투자를 최종 확정하기 직전이라고 파이낸셜 타임스(FT)가 소식통을 인용해 목요일 보도했습니다. 이는 양사가 지난해 합의했던 1,000억 달러 규모의 장기 투자 약속을 대체하는 것입니다.
이번 거래는 인공지능 스타트업인 오픈AI의 새로운 펀딩 라운드의 일환으로 진행되며, 이르면 이번 주말에 최종 결정될 수 있다고 보고서는 덧붙였습니다.
로이터는 해당 보도 내용을 즉각 확인하지 못했으며, 엔비디아 측은 논평을 거부했습니다.
챗GPT 개발사인 오픈AI는 최근 펀딩 라운드에서 최대 1,000억 달러의 자금 조달을 추진 중이며, 이를 통한 기업 가치는 약 8,300억 달러(약 1,100조 원)에 달할 것으로 지난 1월 로이터가 보도한 바 있습니다.
FT 보도에 따르면, 오픈AI는 신규 자본의 상당 부분을 엔비디아 하드웨어 구매에 재투자할 예정이지만, 양사가 지난 9월 발표했던 1,000억 달러 규모의 다년 투자 파트너십은 그대로 진행하지 않기로 했습니다.
https://www.reuters.com/business/nvidia-close-finalizing-30-billion-investment-openai-funding-round-ft-reports-2026-02-20/
Reuters
Nvidia close to investing $30 billion in OpenAI's mega funding round, source says
Nvidia is close to finalizing a $30 billion investment in OpenAI, as the chipmaker moves to take a stake in one of its largest customers, a person familiar with the matter said.
Forwarded from [삼성 이영진] 글로벌 AI/SW
오픈AI 재무 전망 업데이트 보도
: ‘26-30년 매출 합산 6,730억 달러. 기존 5,350억 달러 대비 약 +27%
: 매출 ’26년 300억 달러 → ‘27년 620억 달러 → ’28년 1,130억 달러 → ‘29년 1,840억 달러 → ‘30년 2,840억 달러
: 매출 분류는 챗GPT 소비자(광고 포함), 챗GPT B2B(에이전트, 리서치 파트너십 포함), 플랫폼(API 판매), 신규 제품(하드웨어 포함)
: ‘30년까지 AI 운영 및 학습 비용 6,650억 달러 지출 계획
: ‘25년 80억 달러 현금 소진. 여름 전망 대비 5억 달러 적은 수준
: 현금소진 ‘26년 250억 달러 → ‘27년 570억 달러. 이전 전망 대비 300억 달러 증가. ‘30년까지 1,120억 달러 증가
: ‘25년 추론 비용 4배 증가. 조정 매출총이익률 ‘24년 40%에서 33%로 하락(목표 46% 하회)
https://t.me/Samsung_Global_AI_SW
: ‘26-30년 매출 합산 6,730억 달러. 기존 5,350억 달러 대비 약 +27%
: 매출 ’26년 300억 달러 → ‘27년 620억 달러 → ’28년 1,130억 달러 → ‘29년 1,840억 달러 → ‘30년 2,840억 달러
: 매출 분류는 챗GPT 소비자(광고 포함), 챗GPT B2B(에이전트, 리서치 파트너십 포함), 플랫폼(API 판매), 신규 제품(하드웨어 포함)
: ‘30년까지 AI 운영 및 학습 비용 6,650억 달러 지출 계획
: ‘25년 80억 달러 현금 소진. 여름 전망 대비 5억 달러 적은 수준
: 현금소진 ‘26년 250억 달러 → ‘27년 570억 달러. 이전 전망 대비 300억 달러 증가. ‘30년까지 1,120억 달러 증가
: ‘25년 추론 비용 4배 증가. 조정 매출총이익률 ‘24년 40%에서 33%로 하락(목표 46% 하회)
https://t.me/Samsung_Global_AI_SW
Forwarded from 에테르의 일본&미국 리서치
블룸버그) OpenAI 투자 유치, 최신 펀딩 라운드로 1,000억 달러 돌파 전망
1. OpenAI는 1,000억 달러(약 133조 원) 이상의 자금을 조달할 것으로 보이는 새로운 펀딩 라운드의 1단계를 거의 마무리 중이라고 해당 사안에 정통한 관계자들이 전했습니다.
2. 이번 투자를 포함한 OpenAI의 전체 기업 가치는 8,500억 달러(약 1,130조 원)를 넘어설 가능성이 있습니다. 이번 펀딩 라운드의 초기 자금은 주로 아마존(Amazon), 소프트뱅크(SoftBank), 엔비디아(Nvidia), 마이크로소프트(Microsoft)와 같은 전략적 투자자들로부터 조달될 예정입니다.
3. 해당 계약은 아직 최종 확정되지 않았으며 세부 사항은 변경될 수 있습니다. 다음 단계의 계약은 추후 마무리될 예정이며, 이를 통해 전체 펀딩 규모가 실질적으로 더 높아질 수 있습니다.
1. OpenAI는 1,000억 달러(약 133조 원) 이상의 자금을 조달할 것으로 보이는 새로운 펀딩 라운드의 1단계를 거의 마무리 중이라고 해당 사안에 정통한 관계자들이 전했습니다.
2. 이번 투자를 포함한 OpenAI의 전체 기업 가치는 8,500억 달러(약 1,130조 원)를 넘어설 가능성이 있습니다. 이번 펀딩 라운드의 초기 자금은 주로 아마존(Amazon), 소프트뱅크(SoftBank), 엔비디아(Nvidia), 마이크로소프트(Microsoft)와 같은 전략적 투자자들로부터 조달될 예정입니다.
3. 해당 계약은 아직 최종 확정되지 않았으며 세부 사항은 변경될 수 있습니다. 다음 단계의 계약은 추후 마무리될 예정이며, 이를 통해 전체 펀딩 규모가 실질적으로 더 높아질 수 있습니다.
Forwarded from 고버니 미국주식 트레이딩 센터
최근 4개 분기 현금흐름 (Free Cash Flow, FCF)
Free Cash Flow란? : 기업이 모든 비용과 투자를 하고 실제로 손에 쥐는 “진짜 현금”
Microsoft (MSFT)
Amazon (AMZN)
Alphabet (GOOGL)
Meta Platforms (META)
Oracle (ORCL)
기업이 보유중인 현금은 줄어드는데 투자(지출)는 폭증하고 있는 상황
AI 로 “돈을 버는”구간에서, 각 기업별 경쟁으로 인한 출혈경쟁이 심화되는 구간
Free Cash Flow란? : 기업이 모든 비용과 투자를 하고 실제로 손에 쥐는 “진짜 현금”
Microsoft (MSFT)
Amazon (AMZN)
Alphabet (GOOGL)
Meta Platforms (META)
Oracle (ORCL)
기업이 보유중인 현금은 줄어드는데 투자(지출)는 폭증하고 있는 상황
AI 로 “돈을 버는”구간에서, 각 기업별 경쟁으로 인한 출혈경쟁이 심화되는 구간
Forwarded from 에테르의 일본&미국 리서치
웰스파고) 엔비디아; 메타와 엔비디아, 수백만 개의 엔비디아 칩 배포 협약 발표 - Arm 기반 Grace 및 Vera CPU의 단독 추진이 주요 핵심, 목표가 $265
당사 의견: 오늘(2/17) 장 마감 후 메타는 향후 몇 년간 수백만 개의 엔비디아 GPU를 배포하기로 합의했다고 발표했습니다. 이 발표는 특히 단독 서버에 Grace CPU를 배포하려는 메타의 계획을 강조합니다.
초기 견해
오늘 오후(장 마감 후), 메타는 새로운 다년 계약에 따라 향후 몇 년 동안 수백만 개의 엔비디아 프로세서를 배포할 계획이라고 발표했습니다. 가장 주목할 만한 점은, 이 발표가 메타가 처음으로 단독 서버의 핵심에 엔비디아의 Arm 기반 Grace CPU를 배포할 계획임을 강조한다는 것입니다. 이는 단독 Arm 기반 CPU(Grace 및 출시 예정인 Vera)를 시장에 출시하려는 엔비디아의 추진력을 더욱 입증하는 것입니다.
참고로, 이 소식은 엔비디아가 최근 CoreWeave와 엔비디아의 출시 예정인 Arm 기반 Vera CPU를 단독 기준으로 시장에 출시하기로 한 합의에 따른 것입니다.
이 발표는 또한 엔비디아 블랙웰(Blackwell) 및 루빈(Rubin) 세대 GPU를 배포하려는 메타의 계획을 강조합니다. 블룸버그는 메타가 엔비디아 전체 매출의 약 9%를 차지한다고 보도했습니다.
파생 포커스 #1 - AMD 및 인텔 (x86 대 Arm 서버 CPU)
Arm 기반 Grace 및 Vera CPU를 단독 서버 CPU로 포지셔닝하려는 엔비디아의 심화된 추진은 당연히 AMD와 인텔의 주가에 압박을 가하고 있습니다 (참고: 인텔은 AI 서버 헤드 노드에서 리더십 CPU 입지를 지속적으로 강조해 왔습니다). 반면 AMD는 하이퍼스케일 클라우드에서 지배적인 x86 CPU 점유율(약 50% 이상 추정)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메타와 엔비디아는 이번 발표가 최초의 대규모 Grace 전용 배포를 반영한다고 강조합니다.
참고로 가트너는 2025년 3분기에 출하된 전체 Arm + x86 서버 중 Arm 기반 서버 출하량이 약 16%를 차지하여 1년 전 약 8%에서 증가한 것으로 추정합니다. 가트너의 데이터는 2025년 3분기 Arm 기반 서버 평균 판매 가격(ASP, 시스템당 달러)이 약 9만 달러로, 2025년 2분기의 약 8만 2천 달러, 1년 전의 단 1만 3천 달러에서 상승했음을 의미하며, 이는 상당한 Grace AI 모멘텀을 반영합니다. 아래 표와 차트를 참조하십시오.
파생 포커스 #2 - 아리스타 (Arista)
추가적으로, 보도 자료에서 CPU, GPU, 네트워킹 및 소프트웨어 전반에 걸친 엔비디아의 익스트림 공동 설계 최적화에 대한 집중을 강조함에 따라 아리스타 주가도 어느 정도 압박을 받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메타는 아리스타 2025년 매출의 약 16%를 차지합니다.
참고로 엔비디아는 이전에(25년 10월) 메타가 차세대 Minipack3N 스위치에 Spectrum-X 스위치를 Facebook Open Switching System(FBOSS) 소프트웨어와 통합할 것이라고 발표했으며, 당사는 이를 메타의 Minipack에 대한 자연스러운 확장으로 간주합니다. (참고: 작년에 도입된 Minipack3는 Broadcom의 Tomahawk 5 51.2T 실리콘으로 이동했으며 Cisco의 G200 기반 8501 스위치 및 Celestica에서 제조한 스위치와 통합되었습니다).
아리스타 주가에 대한 초기 부정적인 반응을 이해하지만, 당사는 아리스타가 메타를 위한 고복잡도/고가치(예: 딥 버퍼) 네트워크 솔루션의 주요 제공업체로 남을 것이라고 생각하며, NSF 전략은 로우 버퍼 화이트박스 설계를 위한 실리콘 옵션을 다양화하는 데 집중하고 있습니다. 또한 메타가 3개의 NSF 플랫폼(Tomahawk5 Minipack3, Cisco G200 Kodiak3, NVIDIA Spectrum4 Minipack3N)을 공개적으로 발표했으며 아리스타 설계가 눈에 띄게 부족하지만, 아리스타의 7060X6 로우 버퍼 스위치가 이 역할을 수행할 가능성을 배제하지 않습니다.
당사는 관계가 여전히 강력하며 지난 몇 년 동안 더욱 심화되었다고 믿습니다. 즉, 메타의 F16 네트워크를 위한 제2의 공급원에서 DSF와의 기본/전략적 공동 엔지니어링 파트너십으로 진화했습니다. 중요한 점은 메타의 비교적 새로운 NSF 네트워크 아키텍처가 기존 DSF 네트워크(아리스타 DES 플랫폼)를 보완한다고 생각하며, 앞으로도 그럴 것으로 예상합니다.
당사 의견: 오늘(2/17) 장 마감 후 메타는 향후 몇 년간 수백만 개의 엔비디아 GPU를 배포하기로 합의했다고 발표했습니다. 이 발표는 특히 단독 서버에 Grace CPU를 배포하려는 메타의 계획을 강조합니다.
초기 견해
오늘 오후(장 마감 후), 메타는 새로운 다년 계약에 따라 향후 몇 년 동안 수백만 개의 엔비디아 프로세서를 배포할 계획이라고 발표했습니다. 가장 주목할 만한 점은, 이 발표가 메타가 처음으로 단독 서버의 핵심에 엔비디아의 Arm 기반 Grace CPU를 배포할 계획임을 강조한다는 것입니다. 이는 단독 Arm 기반 CPU(Grace 및 출시 예정인 Vera)를 시장에 출시하려는 엔비디아의 추진력을 더욱 입증하는 것입니다.
참고로, 이 소식은 엔비디아가 최근 CoreWeave와 엔비디아의 출시 예정인 Arm 기반 Vera CPU를 단독 기준으로 시장에 출시하기로 한 합의에 따른 것입니다.
이 발표는 또한 엔비디아 블랙웰(Blackwell) 및 루빈(Rubin) 세대 GPU를 배포하려는 메타의 계획을 강조합니다. 블룸버그는 메타가 엔비디아 전체 매출의 약 9%를 차지한다고 보도했습니다.
파생 포커스 #1 - AMD 및 인텔 (x86 대 Arm 서버 CPU)
Arm 기반 Grace 및 Vera CPU를 단독 서버 CPU로 포지셔닝하려는 엔비디아의 심화된 추진은 당연히 AMD와 인텔의 주가에 압박을 가하고 있습니다 (참고: 인텔은 AI 서버 헤드 노드에서 리더십 CPU 입지를 지속적으로 강조해 왔습니다). 반면 AMD는 하이퍼스케일 클라우드에서 지배적인 x86 CPU 점유율(약 50% 이상 추정)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메타와 엔비디아는 이번 발표가 최초의 대규모 Grace 전용 배포를 반영한다고 강조합니다.
참고로 가트너는 2025년 3분기에 출하된 전체 Arm + x86 서버 중 Arm 기반 서버 출하량이 약 16%를 차지하여 1년 전 약 8%에서 증가한 것으로 추정합니다. 가트너의 데이터는 2025년 3분기 Arm 기반 서버 평균 판매 가격(ASP, 시스템당 달러)이 약 9만 달러로, 2025년 2분기의 약 8만 2천 달러, 1년 전의 단 1만 3천 달러에서 상승했음을 의미하며, 이는 상당한 Grace AI 모멘텀을 반영합니다. 아래 표와 차트를 참조하십시오.
파생 포커스 #2 - 아리스타 (Arista)
추가적으로, 보도 자료에서 CPU, GPU, 네트워킹 및 소프트웨어 전반에 걸친 엔비디아의 익스트림 공동 설계 최적화에 대한 집중을 강조함에 따라 아리스타 주가도 어느 정도 압박을 받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메타는 아리스타 2025년 매출의 약 16%를 차지합니다.
참고로 엔비디아는 이전에(25년 10월) 메타가 차세대 Minipack3N 스위치에 Spectrum-X 스위치를 Facebook Open Switching System(FBOSS) 소프트웨어와 통합할 것이라고 발표했으며, 당사는 이를 메타의 Minipack에 대한 자연스러운 확장으로 간주합니다. (참고: 작년에 도입된 Minipack3는 Broadcom의 Tomahawk 5 51.2T 실리콘으로 이동했으며 Cisco의 G200 기반 8501 스위치 및 Celestica에서 제조한 스위치와 통합되었습니다).
아리스타 주가에 대한 초기 부정적인 반응을 이해하지만, 당사는 아리스타가 메타를 위한 고복잡도/고가치(예: 딥 버퍼) 네트워크 솔루션의 주요 제공업체로 남을 것이라고 생각하며, NSF 전략은 로우 버퍼 화이트박스 설계를 위한 실리콘 옵션을 다양화하는 데 집중하고 있습니다. 또한 메타가 3개의 NSF 플랫폼(Tomahawk5 Minipack3, Cisco G200 Kodiak3, NVIDIA Spectrum4 Minipack3N)을 공개적으로 발표했으며 아리스타 설계가 눈에 띄게 부족하지만, 아리스타의 7060X6 로우 버퍼 스위치가 이 역할을 수행할 가능성을 배제하지 않습니다.
당사는 관계가 여전히 강력하며 지난 몇 년 동안 더욱 심화되었다고 믿습니다. 즉, 메타의 F16 네트워크를 위한 제2의 공급원에서 DSF와의 기본/전략적 공동 엔지니어링 파트너십으로 진화했습니다. 중요한 점은 메타의 비교적 새로운 NSF 네트워크 아키텍처가 기존 DSF 네트워크(아리스타 DES 플랫폼)를 보완한다고 생각하며, 앞으로도 그럴 것으로 예상합니다.
Forwarded from 에테르의 일본&미국 리서치
CANTOR) 엔비디아 실적 프리뷰; 평정심을 유지하고 젠슨 황을 믿으십시오: 우리는 랙 스케일 슈퍼 사이클의 정점에 서 있습니다. 목표가 $300
이야기는 믿기지 않을 정도로 간단하면서도, 동시에 현재 상당히 복잡합니다. 단기적으로 당사는 2주 뒤 실적 발표에서 강력한 실적 상회(Beat)와 가이드라인 상향(Raise)을 예상하며, 이는 시장의 기대치(컨센서스)를 실질적으로 높일 것입니다. 당사는 2026/27 회계연도 주당순이익(EPS)이 현재 컨센서스인 7.75달러/9.53달러를 넘어 9.00달러/12.00달러 이상을 향해 가고 있다고 판단합니다. 연산 수요는 여전히 갈급하며 이러한 공급 제약이 완화될 기미는 보이지 않습니다 (6년 된 제품인 A100조차 가격이 상승하며 품절된 상태입니다).
2026년과 관련하여 더 구체적으로 말씀드리면, 블랙웰(Blackwell)의 생산 확대가 계속되고 루빈(Rubin)이 2026년 하반기에 출시될 예정임에 따라 우리는 랙 스케일(Rack-scale) 슈퍼 사이클의 초입에 서 있습니다. 더 큰 그림에서 보면, 우리는 에이전틱(Agentic) AI와 피지컬(Physical) AI의 확산으로 인한 차세대 산업 혁명의 매우 초기 단계에 있으며, 이는 역사상 최대 규모의 인프라 구축을 이끌 가능성이 높습니다. 따라서 주가가 2026/27년 예상 수익의 21배/16배 수준에서 거래되고 있다는 점을 고려할 때, 현재의 상황은 매우 긍정적입니다.
반면, 2026년 하이퍼스케일 자본 지출(Capex)이 정점을 찍을 것이라는 공포(엔비디아 주가는 아마존과 마이크로소프트의 상당한 자본 지출 증액 발표에도 거의 반응하지 않았습니다), 구글 TPU와의 경쟁 심화, 그리고 지출 지속 가능성에 대한 전반적인 우려가 투자자들 사이에 존재합니다. 당사의 견해로는 이러한 제로섬 방식의 관점은 결함이 있으며, 현실은 AI 수요가 폭발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당사는 엔비디아가 현재 2026년 전체 물량에 대해 매진되었으며, 이제 2027년과 2028년의 주문 잔량이 쌓이고 있다고 믿습니다.
당사는 이번 실적 발표가 주가의 변곡점이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이어 3월에는 블랙웰을 기반으로 구축된 최신 프런티어 모델들이 출시되면서 엔비디아의 기술적 리더십이 강조될 것이고, 같은 달 산호세에서 열리는 GTC 행사는 AI 분야에서의 선도적 지위를 더욱 공고히 할 것입니다. 마지막으로, AI 가속 컴퓨팅에 대한 끊임없는 수요로 인해 리드 타임이 계속 연장될 것이라는 당사의 전망을 고려할 때, 이르면 6월 초 컴퓨텍스(Computex)에서 젠슨 황 CEO가 2027년 데이터 센터 매출 가이드를 업데이트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주당순이익이 12달러 이상으로 향하는 명확한 경로가 보이기에, 당사는 적정 가치를 최소 300달러(25배 멀티플 적용)로 보고 있습니다. 다만 성장 전망을 고려할 때 30배 이상의 멀티플 적용도 충분히 가능하며, 이 경우 강세 시나리오 목표가는 400달러에 근접합니다. 엔비디아는 여전히 당사의 최선호주(TOP PICK)입니다.
이야기는 믿기지 않을 정도로 간단하면서도, 동시에 현재 상당히 복잡합니다. 단기적으로 당사는 2주 뒤 실적 발표에서 강력한 실적 상회(Beat)와 가이드라인 상향(Raise)을 예상하며, 이는 시장의 기대치(컨센서스)를 실질적으로 높일 것입니다. 당사는 2026/27 회계연도 주당순이익(EPS)이 현재 컨센서스인 7.75달러/9.53달러를 넘어 9.00달러/12.00달러 이상을 향해 가고 있다고 판단합니다. 연산 수요는 여전히 갈급하며 이러한 공급 제약이 완화될 기미는 보이지 않습니다 (6년 된 제품인 A100조차 가격이 상승하며 품절된 상태입니다).
2026년과 관련하여 더 구체적으로 말씀드리면, 블랙웰(Blackwell)의 생산 확대가 계속되고 루빈(Rubin)이 2026년 하반기에 출시될 예정임에 따라 우리는 랙 스케일(Rack-scale) 슈퍼 사이클의 초입에 서 있습니다. 더 큰 그림에서 보면, 우리는 에이전틱(Agentic) AI와 피지컬(Physical) AI의 확산으로 인한 차세대 산업 혁명의 매우 초기 단계에 있으며, 이는 역사상 최대 규모의 인프라 구축을 이끌 가능성이 높습니다. 따라서 주가가 2026/27년 예상 수익의 21배/16배 수준에서 거래되고 있다는 점을 고려할 때, 현재의 상황은 매우 긍정적입니다.
반면, 2026년 하이퍼스케일 자본 지출(Capex)이 정점을 찍을 것이라는 공포(엔비디아 주가는 아마존과 마이크로소프트의 상당한 자본 지출 증액 발표에도 거의 반응하지 않았습니다), 구글 TPU와의 경쟁 심화, 그리고 지출 지속 가능성에 대한 전반적인 우려가 투자자들 사이에 존재합니다. 당사의 견해로는 이러한 제로섬 방식의 관점은 결함이 있으며, 현실은 AI 수요가 폭발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당사는 엔비디아가 현재 2026년 전체 물량에 대해 매진되었으며, 이제 2027년과 2028년의 주문 잔량이 쌓이고 있다고 믿습니다.
당사는 이번 실적 발표가 주가의 변곡점이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이어 3월에는 블랙웰을 기반으로 구축된 최신 프런티어 모델들이 출시되면서 엔비디아의 기술적 리더십이 강조될 것이고, 같은 달 산호세에서 열리는 GTC 행사는 AI 분야에서의 선도적 지위를 더욱 공고히 할 것입니다. 마지막으로, AI 가속 컴퓨팅에 대한 끊임없는 수요로 인해 리드 타임이 계속 연장될 것이라는 당사의 전망을 고려할 때, 이르면 6월 초 컴퓨텍스(Computex)에서 젠슨 황 CEO가 2027년 데이터 센터 매출 가이드를 업데이트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주당순이익이 12달러 이상으로 향하는 명확한 경로가 보이기에, 당사는 적정 가치를 최소 300달러(25배 멀티플 적용)로 보고 있습니다. 다만 성장 전망을 고려할 때 30배 이상의 멀티플 적용도 충분히 가능하며, 이 경우 강세 시나리오 목표가는 400달러에 근접합니다. 엔비디아는 여전히 당사의 최선호주(TOP PICK)입니다.
Forwarded from 딘스티커 Dean's Ticker
구글 TPU, 엔비디아 GPU에 맞서기 위해 금융지원 적극적
(WSJ) 구글은 자사 AI 칩인 TPU의 시장 점유율을 높이기 위해 데이터센터 파트너들에 대한 금융 지원을 강화하고 있다. 그 일환으로 구글은 네오클라우드 기업인 플루이드스택(비상장)에 약 $100M 규모의 투자를 논의 중이다. 과거 암호화폐 채굴 기업이었던 허트8(HUT), 사이퍼 마이닝(CIFR), 테라울프(WULF) 등의 데이터센터 프로젝트에도 금융 지원을 제공하며 TPU 수요처를 확보하고 있다. 앤스로픽과 같은 AI 스타트업들이 비용 효율성을 이유로 구글 TPU 채택을 늘리고 있으며, 메타(META)와도 협업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하지만 TSMC와 같은 파트너들이 최대 고객사인 엔비디아의 물량을 우선시할 수 있어 제조 공정상의 병목 현상이 주요 과제로 꼽힌다. 메모리 칩 공급 부족과 같은 글로벌 공급망 변수 역시 구글이 TPU 출하량을 늘리는 데 걸림돌이 될 수 있다. 구글은 최근 7세대 TPU '아이언우드'를 출시하고 관련 조직 수장을 CEO 직속으로 승격시키는 등 AI 인프라 시장 주도권 탈환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한편, 구글 내부에서는 TPU 부문을 별도 부서로 독립시켜 외부 자본 유치 및 투자 기회를 확대하려는 논의가 있었으나, 구글 측은 현재 통합 체제를 유지하겠다는 입장이다.
(WSJ) 구글은 자사 AI 칩인 TPU의 시장 점유율을 높이기 위해 데이터센터 파트너들에 대한 금융 지원을 강화하고 있다. 그 일환으로 구글은 네오클라우드 기업인 플루이드스택(비상장)에 약 $100M 규모의 투자를 논의 중이다. 과거 암호화폐 채굴 기업이었던 허트8(HUT), 사이퍼 마이닝(CIFR), 테라울프(WULF) 등의 데이터센터 프로젝트에도 금융 지원을 제공하며 TPU 수요처를 확보하고 있다. 앤스로픽과 같은 AI 스타트업들이 비용 효율성을 이유로 구글 TPU 채택을 늘리고 있으며, 메타(META)와도 협업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하지만 TSMC와 같은 파트너들이 최대 고객사인 엔비디아의 물량을 우선시할 수 있어 제조 공정상의 병목 현상이 주요 과제로 꼽힌다. 메모리 칩 공급 부족과 같은 글로벌 공급망 변수 역시 구글이 TPU 출하량을 늘리는 데 걸림돌이 될 수 있다. 구글은 최근 7세대 TPU '아이언우드'를 출시하고 관련 조직 수장을 CEO 직속으로 승격시키는 등 AI 인프라 시장 주도권 탈환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한편, 구글 내부에서는 TPU 부문을 별도 부서로 독립시켜 외부 자본 유치 및 투자 기회를 확대하려는 논의가 있었으나, 구글 측은 현재 통합 체제를 유지하겠다는 입장이다.
테슬라 사이버캡, '무선 충전' 규제 문턱 넘었다... 美 FCC 핵심 승인 획득
-사람 손 필요 없는 '완전 무인 운행' 생태계 구축... 글로벌 로보택시 시장 판도 흔든다
https://www.g-enews.com/article/Global-Biz/2026/02/202602200722069820e250e8e188_1#_PA
-사람 손 필요 없는 '완전 무인 운행' 생태계 구축... 글로벌 로보택시 시장 판도 흔든다
https://www.g-enews.com/article/Global-Biz/2026/02/202602200722069820e250e8e188_1#_PA
글로벌이코노믹
테슬라 사이버캡, '무선 충전' 규제 문턱 넘었다... 美 FCC 핵심 승인 획득
테슬라가 운전대 없는 자율주행차 '사이버캡(Cybercab)'의 상용화를 위한 결정적인 규제 걸림돌을 제거했다. 미국 연방통신위원회(FCC)가 테슬라의 독자적인 무선 충전 시스템에 필요한 핵심 통신 기술 사용을 전격 허가하면서, '사람의 개입이 전혀 없는' 로보택시 운영에 청신호가 켜졌
테슬라, 약세에도 개미 투자자들 사랑은 굳건…로보택시가 승부수
https://www.g-enews.com/article/Global-Biz/2026/02/202602200318561869be84d87674_1#_PA
https://www.g-enews.com/article/Global-Biz/2026/02/202602200318561869be84d87674_1#_PA
글로벌이코노믹
테슬라, 약세에도 개미 투자자들 사랑은 굳건…로보택시가 승부수
테슬라 주가가 올 들어 고전하고 있지만 개미 투자자들의 사랑은 여전한 것으로 확인됐다.다른 빅테크에 비해 테슬라의 개인 투자자 비중은 압도적이다.대형 기관 투자가들이 높은 밸류에이션 부담으로 인해 테슬라 매수에 소극적인 가운데 개미 투자자들은 ‘미래’에 대한 낙관 전망 속에 여전히 매수
Forwarded from [한투증권 🚘 자동차 / 김창호 & 전유나]
▣ 테슬라 IR 팀과 만나다
테슬라는 단순한 전기차 제조업체를 넘어,
자율주행과 로보틱스 생태계를 주도하는 'AI 및 피지컬 로봇 플랫폼 기업'으로의 전환을 더욱 공고히 하고 있음을 확인했습니다.
주요 내용을 크게 네 가지 였습니다 (요약 버전으로 상세 버전은 주말 동안 계속 업데이트 드리겠습니다)
1️⃣ 사이버캡(Cybercab): 로보택시 시장 주도 및 제조 혁신
사이버캡은 테슬라 자율주행 생태계의 핵심으로, 차량 주행 거리 기준의 거대한 전체 시장 규모(TAM)를 목표
운행 효율성 제고: 자율주행차는 일반 차량 대비 5~6배 높은 가동률(주당 50~60시간)이 가능. 이론적으로 기존 차량 대수의 5분의 1만으로도 동일 수요를 충족할 수 있음을 의미하며, 가격 탄력성에 따른 추가 수요 창출 또한 기대
생산 및 공정: 예정대로 오는 4월 생산을 시작하며, 연간 수백만 대 단위의 생산 궤도 진입을 목표. 특히 6개의 모듈을 병렬로 조립하는 '언박스드(Unboxed)' 공법을 통해 제조 원가를 획기적으로 낮출 계획
성능 최적화: 처음부터 자율주행 전용으로 설계되어 페달과 스티어링 휠이 없음. 감가상각비 절감을 위해 내구성을 극대화했으며, 배터리 비용과 차량 무게를 최소화해 평균 차량 보다 훨씬 높은 운행을 목표(사이버캡의 비용은 대부분 감가상각비, 이를 해소하면 자연스럽게 수익성 확보 가능)
2️⃣FSD: 구독 및 글로벌 확산 가능성
시장별 차별화 전략: 2025년 구독자 수가 두 배 이상 증가했으나 전체 점유율은 여전히 낮음.
아시아는 높은 기술 수용성을 바탕으로 빠른 확산이 예상
반면, 미국 시장은 안전에 대한 인식 개선이 시급해 시승 및 무료 체험을 통해 고객 경험을 강화할 방침
🟢라이선스 개방: 충분한 규모가 확보될 경우 타 제조사에 FSD 기술 라이선스를 제공해 추가적인 수익원 창출도 고려 가능
3️⃣ 로보틱스: 옵티머스(Optimus)의 B2B 우선 전개
성공적인 휴머노이드 로봇을 위한 '3M(조작, 제조, 지능)' 역량에서 테슬라는 경쟁사 대비 우위 자신
단계적 도입: 현재 3세대(Gen 3) 디자인을 마무리 중이며, 초기에는 테슬라 공장 내 단순 반복적이거나 위험한 업무(Pick & Place)에 우선 투입. 이후 의장 공정(General Assembly) 등 정교한 작업으로 숙련도를 높여 나갈 예정
수익성 및 확장성: 초기에는 산업용(B2B) 시장에 집중하고, 비용이 2~3만 달러 수준으로 낮아지는 시점에 소비자용(B2C) 시장으로 확장할 계획.
액추에이터 등 핵심 부품은 직접 설계하되 생산은 파트너사를 활용하는 효율적 공급망 구조를 구축할 예정
4️⃣테슬라 중장기 전략 및 운영 효율성 달성 방안
미국 시장 돌파구: 전기차 전환이 느려진 미국 시장의 특수성을 고려, 로보택시 서비스를 통한 자율주행 경험 확산이 판매 부진의 해결책이 될 수 있을 것으로 판단
배터리 및 공급망 전략: 전고체 배터리 등 신기술을 상시 평가하고 있으나, 아직 안전성·저비용·양산성을 모두 충족하는 기술은 부재.
공급망 측면에서는 지정학적 리스크 관리를 위해 중국 외 지역에서의 복수 공급처 확보 및 공장 인근 현지화를 최우선 과제로 추진 중
✔️추가 상세 버전은 이어서 업로드 하도록 하겠습니다.
☎️테슬라 미팅 내용 전문 또는 세미나를 원하시는 분들은 법인영업팀에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한투증권 김창호/전유나] 자동차/모빌리티 산업
>> 텔레그램 링크: https://t.me/autoteamkorea
테슬라는 단순한 전기차 제조업체를 넘어,
자율주행과 로보틱스 생태계를 주도하는 'AI 및 피지컬 로봇 플랫폼 기업'으로의 전환을 더욱 공고히 하고 있음을 확인했습니다.
주요 내용을 크게 네 가지 였습니다 (요약 버전으로 상세 버전은 주말 동안 계속 업데이트 드리겠습니다)
1️⃣ 사이버캡(Cybercab): 로보택시 시장 주도 및 제조 혁신
사이버캡은 테슬라 자율주행 생태계의 핵심으로, 차량 주행 거리 기준의 거대한 전체 시장 규모(TAM)를 목표
운행 효율성 제고: 자율주행차는 일반 차량 대비 5~6배 높은 가동률(주당 50~60시간)이 가능. 이론적으로 기존 차량 대수의 5분의 1만으로도 동일 수요를 충족할 수 있음을 의미하며, 가격 탄력성에 따른 추가 수요 창출 또한 기대
생산 및 공정: 예정대로 오는 4월 생산을 시작하며, 연간 수백만 대 단위의 생산 궤도 진입을 목표. 특히 6개의 모듈을 병렬로 조립하는 '언박스드(Unboxed)' 공법을 통해 제조 원가를 획기적으로 낮출 계획
성능 최적화: 처음부터 자율주행 전용으로 설계되어 페달과 스티어링 휠이 없음. 감가상각비 절감을 위해 내구성을 극대화했으며, 배터리 비용과 차량 무게를 최소화해 평균 차량 보다 훨씬 높은 운행을 목표(사이버캡의 비용은 대부분 감가상각비, 이를 해소하면 자연스럽게 수익성 확보 가능)
2️⃣FSD: 구독 및 글로벌 확산 가능성
시장별 차별화 전략: 2025년 구독자 수가 두 배 이상 증가했으나 전체 점유율은 여전히 낮음.
아시아는 높은 기술 수용성을 바탕으로 빠른 확산이 예상
반면, 미국 시장은 안전에 대한 인식 개선이 시급해 시승 및 무료 체험을 통해 고객 경험을 강화할 방침
🟢라이선스 개방: 충분한 규모가 확보될 경우 타 제조사에 FSD 기술 라이선스를 제공해 추가적인 수익원 창출도 고려 가능
3️⃣ 로보틱스: 옵티머스(Optimus)의 B2B 우선 전개
성공적인 휴머노이드 로봇을 위한 '3M(조작, 제조, 지능)' 역량에서 테슬라는 경쟁사 대비 우위 자신
단계적 도입: 현재 3세대(Gen 3) 디자인을 마무리 중이며, 초기에는 테슬라 공장 내 단순 반복적이거나 위험한 업무(Pick & Place)에 우선 투입. 이후 의장 공정(General Assembly) 등 정교한 작업으로 숙련도를 높여 나갈 예정
수익성 및 확장성: 초기에는 산업용(B2B) 시장에 집중하고, 비용이 2~3만 달러 수준으로 낮아지는 시점에 소비자용(B2C) 시장으로 확장할 계획.
액추에이터 등 핵심 부품은 직접 설계하되 생산은 파트너사를 활용하는 효율적 공급망 구조를 구축할 예정
4️⃣테슬라 중장기 전략 및 운영 효율성 달성 방안
미국 시장 돌파구: 전기차 전환이 느려진 미국 시장의 특수성을 고려, 로보택시 서비스를 통한 자율주행 경험 확산이 판매 부진의 해결책이 될 수 있을 것으로 판단
배터리 및 공급망 전략: 전고체 배터리 등 신기술을 상시 평가하고 있으나, 아직 안전성·저비용·양산성을 모두 충족하는 기술은 부재.
공급망 측면에서는 지정학적 리스크 관리를 위해 중국 외 지역에서의 복수 공급처 확보 및 공장 인근 현지화를 최우선 과제로 추진 중
✔️추가 상세 버전은 이어서 업로드 하도록 하겠습니다.
☎️테슬라 미팅 내용 전문 또는 세미나를 원하시는 분들은 법인영업팀에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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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투자증권 자동차팀